출퇴근·근태관리 가이드
경비·시설관리직 근로시간 적용 제외 요건
경비·시설관리 같은 감시·단속적 근로자는 고용노동부 인가를 받으면 근로시간·휴게·휴일 규정 일부가 적용 제외됩니다. 인가 요건과 적용 제외의 정확한 범위를 정리합니다.
읽기주 52시간 초과 특별연장근로 인가 받는 법
재해·업무량 폭증 등 특별한 사정이 있으면 고용노동부 인가를 받아 주 52시간을 초과하는 특별연장근로를 운영할 수 있습니다. 인가 사유와 신청 절차를 단계별로 정리합니다.
읽기반차 쓴 날 휴게시간·근무시간 어떻게 되나
반차로 4시간만 일하는 날 휴게시간과 근무시간은 어떻게 처리할까요? 근로기준법 제54조에 따른 휴게 부여 기준, 반차 근무시간 계산, 연차 0.5일 차감 원리를 사례로 정리했습니다.
읽기팀장·관리자는 근로시간·연장수당에서 빠질까
팀장·관리자라는 직책만으로 연장·야간·휴일수당에서 빠지지는 않습니다. 근로기준법 제63조 '관리감독자'의 실질 판단 기준과, 적용제외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정리했습니다.
읽기출퇴근 기록부 양식과 작성 항목 정리
출퇴근 기록부에 들어가야 할 필수 항목과 작성 순서를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근로시간 증빙·임금 산정의 근거가 되는 실근로시간을 정확히 남기는 방법입니다.
읽기연장근로 시킬 때 개별 동의 받아야 하나요
연장근로는 근로기준법 제53조에 따라 당사자 간 합의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근로계약·취업규칙의 포괄 동의가 유효한 범위와 주 12시간 한도, 동의를 받는 실무 방법을 정리합니다.
읽기5인 미만 사업장 야간·휴일수당 줘야 하나요
상시 근로자 5인 미만 사업장은 야간·휴일근로 가산수당(50%) 규정이 적용 제외됩니다. 다만 실제 일한 임금과 최저임금, 주휴수당 등은 그대로 챙겨야 합니다. 상시 근로자 수 계산법까지 정리합니다.
읽기주 15시간 미만 초단시간 알바 근태·수당
주 15시간 미만 초단시간 근로자는 주휴수당과 연차유급휴가, 퇴직금이 적용 제외됩니다. 다만 최저임금·근로계약서·실제 임금은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소정근로시간 기준과 근태 관리 방법을 정리합니다.
읽기교대근무에서 휴게시간 나눠 줘도 되나요
교대근무에서 휴게시간을 나눠 부여하는 분할 부여는 법으로 금지되지 않습니다. 다만 자유로운 이용 보장, 근로시간 도중 부여 등 요건을 지켜야 합니다. 적법 운영 기준과 유의점을 정리합니다.
읽기야근수당 안 주면 근로시간 입증은 누가 하나
야근수당·연장수당 임금 분쟁에서 근로시간 입증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 근태 기록이 없으면 어떻게 되는지 판례 흐름과 함께 정리합니다. 임금채권 소멸시효 3년에 맞춘 기록 보존이 핵심입니다.
읽기출퇴근 자동기록과 임금대장 연동하는 법
출퇴근 원시 기록을 근로시간·연장·야간·휴일로 자동 집계해 임금대장까지 끊김 없이 연결하는 단계별 절차를 정리합니다. 수기 전사 단계를 없애는 것이 핵심입니다.
읽기탄력근로제 정산기간 끝났을 때 임금 정산법
탄력근로제 단위기간이 끝났을 때 평균 주 40시간 초과분(연장근로)을 어떻게 정산하고 가산수당을 지급하는지 단계별로 정리합니다. 정산은 단위기간이 끝나야 가능하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읽기수습기간에도 주 52시간·연장수당 그대로일까
수습·시용 기간 근로자에게도 주 52시간 한도와 연장·야간·휴일 가산수당이 그대로 적용되는지 정리합니다. 수습이라고 근로시간 보호가 줄어들지 않는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읽기근로시간저축계좌제로 야근을 휴가로 적립하기
연장근로를 임금 대신 시간으로 적립해 두었다가 유급휴가로 쓰는 근로시간저축계좌제(보상휴가제)의 법적 근거, 1.5배 가산 적립 공식, 노사 합의 설계 포인트를 계산 예시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읽기일용직·단기 근로자도 출퇴근 기록 남겨야 하나
일용직·초단기 근로자도 근로시간 기록과 임금대장 작성 의무 대상입니다. 짧은 근무라도 출퇴근 시각과 일당 산정 근거를 남겨야 하는 법적 이유와 보존 기간을 정리했습니다.
읽기직행직퇴(현장 바로 출퇴근) 근태 처리 방법
사무실을 거치지 않고 현장으로 바로 출퇴근하는 직행직퇴의 출근 인정 시점과 근로시간 산정 방법을, 사전 합의부터 기록·집계까지 단계별 절차로 정리했습니다.
읽기연차 사용촉진했는데 안 쓰면 수당 줘야 하나
연차 사용촉진 절차를 법대로 두 번 모두 이행하면 미사용 연차에 대한 수당 지급 의무가 면제됩니다. 1차·2차 통보 시기와 서면 요건, 자주 무효가 되는 함정을 정리했습니다.
읽기야간·교대 근로자 특수건강진단 의무와 주기
야간작업에 종사하는 근로자는 산업안전보건법상 특수건강진단 대상입니다. 배치 전 진단과 정기 진단의 대상·주기·미실시 시 과태료까지 사장님이 챙겨야 할 핵심을 정리합니다.
읽기출장이 주말까지 이어지면 휴일근로 인정될까
출장이 주말·휴일까지 이어진다고 자동으로 휴일근로수당이 붙는 건 아닙니다. 핵심은 그 시간이 '실제 업무'인지 '단순 이동'인지입니다. 출장 근로시간과 휴일근로 인정 기준을 실무 관점에서 정리합니다.
읽기근로시간 단축하면 월급도 줄어드나요
근로시간을 줄이면 그 시간만큼 임금이 줄어드는 게 원칙이지만, 줄이는 주체와 방식에 따라 다릅니다. 법정 근로시간 단축, 사용자 사정에 의한 단축, 노사 합의 단축의 임금 처리를 구분해 정리했습니다.
읽기파견근로자 근로시간·연장은 누가 관리하나
파견근로자의 근로시간 지휘·연장근로 지시는 사용사업주가, 임금·근로계약은 파견사업주가 책임지는 이원 구조입니다. 누가 무엇을 관리하는지 책임 분담을 표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읽기출근과 퇴근 기록은 얼마나 완결되는가 — 근태 데이터 품질을 보는 법
근로시간 평균을 내기 전에 출근과 퇴근이 한 쌍으로 남았는지부터 봅니다. 쌍 완결률·계산 가능률·정정률 등 품질 지표 일곱 가지와, 근태 데이터에서 0과 미확인을 구별하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읽기근무기록을 잘못 찍었을 때 — 직원 요청부터 관리자 수정까지
직원과 부서장은 정정 요청을 보내고, 대표·회사관리자는 허용 범위에서 즉시 수정하되 원본과 감사 이력이 남습니다.
읽기출퇴근 기록이 막힌 849번 — 절반은 좌표가 아예 없었다
인사책 연구소가 발행하는 월간 출퇴근 마찰 리포트 제1호입니다. 출퇴근 기록이 실제로 거부된 순간만 모아 사유를 셌습니다. 2026-08-05부터 2026-09-08까지 35일, 회사 23곳·근로자 83명에서 관측된 차단 849회가 대상입니다.
읽기출근 전·퇴근 시각에 기록 알림 받기
본인의 근무규정 또는 공개된 당일 일정에 맞춰 출근 전과 퇴근 시각의 리마인더를 조정합니다.
읽기전사·사업장·부서·직원별 근무시간 설정하기
회사 전체 기준을 두고 사업장, 부서, 직원 순으로 더 구체적인 근무시간과 특정 날짜 예외를 적용합니다.
읽기오픈조·마감조 교대 근무표, 무료로 만들고 클릭 한 번에 배정하는 법
오픈조·마감조 교대 근무표는 근무조(시프트) 템플릿을 직접 정의한 뒤 근무표 칸을 클릭해 배정하면 됩니다. 템플릿 만들기·빠른 배정·야간수당 연동·MCP 자동 로테이션까지 무료로 처리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읽기직원이 신청 없이 한 야근, 어떻게 파악해서 처리하나요?
신청 없이 발생한 야근은 휴게시간을 자동 공제한 실근로시간으로 파악하고, 연장근로 신청·승인을 거친 건만 급여에 반영합니다. 인사책에서 연장근로는 사전 신청이 원칙이며, 회사가 소급(사후) 신청을 허용한 경우에 한해 지난 야근도 사후 신청·승인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읽기5인 미만 사업장 출퇴근 기록, 법적으로 꼭 해야 하나요 (+무료로 하는 법)
5인 미만 사업장도 주휴수당·최저임금을 맞게 주려면 근로시간 근거가 필요해 출퇴근 기록은 사실상 필수 — 무료로 시작하는 현실적인 방법까지 정리.
읽기NFC 스티커로 출퇴근 찍는 시스템, 어떻게 세팅하나요?
관리자 대시보드에서 태그를 발급해 나온 '굽기용 URL'을 무료 NFC Tools 앱으로 빈 NTAG215 스티커에 구운 뒤 입구에 붙이면 끝나는 무료 출퇴근 세팅법. 벽걸이 리더기가 필요 없고, 직원은 앱 설치 없이 폰 브라우저로 찍으며, 분실 시 관리자 대시보드에서 태그를 회수하면 즉시 무효화됩니다. 근태 서비스는 인원 제한 없는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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