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직원을 초대하는 회사
회사 기본값을 확인하고 초대 요청을 승인한 뒤 첫 출퇴근 기록까지 이어갑니다.
회사·사업장 확인
가입 때 만든 첫 부서와 본사 사업장을 확인하고,
처음에는 회사 기본 근무정책 하나로 시작합니다.
서명된 초대 링크 전달
직원 초대·승인 화면에서 링크를 만들고 전달합니다.
링크는 일정 기간 뒤 만료되며 필요하면 관리자가 폐기할 수 있습니다.
소속 요청 승인
직원이 링크에서 로그인하면 소속 요청이 접수됩니다.
관리자가 부서와 실제 입사일을 확인해 승인해야 회사 자료를 볼 수 있습니다.
첫 기록 확인
직원이 회사가 허용한 방식으로 출근을 기록하고,
관리자는 회사 현황에서 저장된 시각과 인증 결과를 확인합니다.
여러 현장·지점을 운영하는 회사
사업장마다 확인 방식을 준비하고 회사·부서·개인 설정의 우선순위를 확인합니다.
사업장별 위치와 인증 준비
본사·지점·현장을 나누고 각 사업장에 GPS 반경,
회사 Wi-Fi(SSID),
NFC 태그,
보안 QR,
사내망 IP 가운데 필요한 방식을 설정합니다.
지점마다 환경이 달라도 같은 계정 안에서 따로 정합니다.
근무시간의 적용 범위 확인
전사 기준을 먼저 두고 사업장·부서·개인 순으로 더 구체적인 설정을 적용합니다.
특정 날짜는 예외 일정으로 다룹니다.
작은 범위로 먼저 시험
합성 직원 또는 내부 시험 계정으로 경계 안·밖,
허용·거부 결과를 확인한 뒤 실제 구성원에게 안내합니다.
회사 전환 뒤 범위 재확인
여러 회사에 소속된 사용자는 전환 뒤 헤더의 회사명과 사업장을 다시 확인해 다른 회사 기록이 섞이지 않게 합니다.
법인카드·통장 문자를 정리하는 회사
돈을 움직이는 기능이 아니라,
회사 휴대폰에 도착한 알림을 원장으로 정리하는 흐름입니다.
카드·통장 등록
카드는 카드사와 끝 번호 또는 문자 가림 표기,
통장은 예금주명과 끝 6자리만 등록합니다.
회사별 연동 URL
회사 휴대폰의 문자 중계 앱에 회사 고유 URL을 설정합니다.
URL은 비밀번호처럼 취급하고 유출 시 폐기합니다.
원장 또는 미분류함
확실히 맞는 문자는 해당 원장에 기록하고,
불확실한 문자는 원문을 보존한 채 미분류함에 두어 사람이 검토합니다.
검토 결과는 다음 분류에 반영됩니다.
귀속·알림 확인
카드는 부서·개인 귀속과 참조인을,
통장은 실제 사용자와 참조인을 나눠 알림 대상을 정합니다.
취소·외화 검토
카드 취소·매출접수·외화를 구분하고 원화가 불확실하면 명세서 확인 전까지 확정하지 않습니다.
자금 이동 없음
인사책은 조회·기록·알림만 하며 카드 결제,
계좌 이체,
송금,
자동 급여이체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교대제 생산팀을 운영하는 회사
사무실은 정해진 시간 근무,
생산 부서만 교대조로 — 혼재 조직의 흐름입니다.
조와 주기 설계
완성 프리셋 대신 우리 공장의 실제 패턴을 만듭니다 — 4조 3교대는 주기 4일,
주주야야휴휴 2교대는 주기 6일처럼 조 수와 주기 길이로 표현하고,
미리보기로 확인한 뒤 최대 8주치 근무표를 생성합니다.
이미 배정된 날짜는 건너뛰고 채웁니다.
혼재 조직 설정
전사는 「정해진 시간 근무」로 두고 생산 부서만 「교대조 근무」로 지정합니다.
근무형태는 전사·사업장·부서·개인 순서로 물려받습니다.
야간조 익일 종료
자정을 넘겨 끝나는 야간조는 근무표를 기준으로 어제 출근분의 퇴근이 다음 날로 정확히 붙습니다.
주 52시간 확인
근무 리포트에서 주별 누적 근로시간과 초과·경고 대상자를 확인하고 알림 규칙을 걸어 둡니다.
5인 미만 매장을 처음 전산화하는 사장님
엑셀도 수기 장부도 없이 바로 시작하는 가장 작은 흐름입니다.
혼자 등록
사장님이 회사를 등록하면 첫 부서와 본사 사업장이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신용카드 등록이 없어 결제 걱정 없이 시작하고,
인원 제한 없는 무료 플랜이라 알바생이 늘어도 요금이 생기지 않습니다.
알바생 초대
직원 초대 화면에서 서명된 초대 링크를 만들어 카톡으로 보내면,
알바생이 그 링크에서 로그인으로 가입하고 사장님이 소속과 입사일을 확인해 승인합니다.
링크는 일정 기간 뒤 만료됩니다.
버튼 기록부터
처음에는 인증 없이 출근·퇴근 버튼 기록으로 시작하고(새 회사 기본값),
대리 출근이 걱정되면 카운터의 QR이나 출입문의 NFC 태그를 그때 켜면 됩니다.
주휴수당 판단에 필요한 주간 근무시간도 자동으로 집계됩니다.
도구를 고르는 기준이 궁금하면 도입 전 체크리스트를,
알바생 주휴수당이 궁금하면 주휴수당 계산기를 함께 보세요.
외근이 잦은 영업·현장 방문 팀
사무실 밖에서의 기록과 상태 구분 흐름입니다.
GPS 기록
직원이 기록을 요청하는 시점의 위치만 확인합니다.
백그라운드 상시 추적은 하지 않습니다.
외출·복귀 상태
출근·퇴근 외에 외출·복귀·재택근무 상태를 남겨 사무실 밖 근무가 기록에서 사라지지 않게 합니다.
주간 리포트 확인
흩어져 일한 한 주의 근로시간이 자동 집계되어 관리자가 근무 리포트에서 확인하고,
주 52시간 임박 조건의 알림 규칙을 걸어 둘 수 있습니다.
특정 고객의 실제 성과가 궁금하다면
회사명 목록과 검증된 고객 사례를 구분합니다.
도입 기업 페이지는 공개 범위의 회사명·지역·업종만 보여줍니다.
고객 인터뷰,
인용문,
절감 시간과 성과 수치는 해당 고객의 명시적 동의와 검증 가능한 근거가 확보된 뒤에만 별도 사례로 게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