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쓰는 기능은
메뉴에 나오지 않습니다

회사를 만들면 출퇴근·휴가·공지·결재 4개만 켜져 있습니다.
나머지는 필요해질 때 켜면 그때 메뉴에 나타납니다.
끄면 메뉴에서 사라지고 데이터는 그대로 남습니다.

기능이 많은 것이 늘 좋지는 않습니다

대표님,
프로그램을 바꾸다가 아래에서 멈춘 적이 있습니까.

01

첫 화면부터 메뉴가 너무 많다

평가·자산·예약까지 전부 펼쳐진 화면을 처음 봅니다.
우리 회사가 쓸 것이 어디에 있는지부터 찾아야 합니다.
시작하기 전에 지칩니다.

02

안 쓰는 기능을 치울 수 없다

우리는 인감도 차량도 쓰지 않는데 메뉴에 계속 남아 있습니다.
쓰지 않는 항목이 매일 화면 자리를 차지합니다.

03

직원이 누를 곳을 찾지 못한다

직원에게 필요한 건 출퇴근과 휴가 두 개입니다.
그 사이에 안 쓰는 메뉴가 끼면 문의가 인사담당자에게 옵니다.

04

결국 도입을 미룬다

복잡해 보여서 다음 달로 넘깁니다.
그 사이 근태는 계속 엑셀과 메모에 쌓입니다.

가입 직후 켜져 있는 4개

회사를 만들면 이 네 개만 켜진 상태로 시작합니다.
직원이 회사에 있으면 반드시 도는 최소 흐름입니다.

01

근태·근무관리

출퇴근 기록과 출퇴근 방식,
근무 스케줄,
연장근무,
근무 리포트가 여기 들어 있습니다.
가입 직후부터 바로 출퇴근을 찍을 수 있습니다.

02

휴가·출장·경조

휴가 신청과 승인,
연차 대장,
연차 촉진,
출장·외근,
경조금이 묶여 있습니다.
못 나오는 날을 올리는 경로가 처음부터 열려 있습니다.

03

공지

전사 공지와 부서 공지를 발행합니다.
회사가 직원에게 알리는 경로입니다.

04

결재

통합 승인함인 「할 일」과 결재 진행 현황,
결재 양식이 들어 있습니다.
올라온 결재를 한자리에서 처리합니다.

단,
한눈에 보기·기본 설정·도움말·문의 세 가지는 스위치가 없습니다.
조직도와 소속 신청 승인,
기능 켜고 끄기 화면은 어떤 경우에도 닫히지 않습니다.

필요할 때 켜는 8개

켜면 그때 왼쪽 메뉴에 나타납니다.
켜지 않으면 화면 어디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05

직원·계약

근로계약서,
제증명 발급,
채용,
온보딩,
수습 관리가 들어 있습니다.
종이 계약서를 정리하기 시작할 때 켭니다.

06

급여·보험

급여 명세서,
수당·근태 확정,
4대보험이 들어 있습니다.
4대보험과 임금대장은 사용할 수 있고 급여 금액 계산은 개발 중입니다.

07

평가·성장

상호 평가와 성과 관리 화면이 열립니다.
평가 회차를 운영하는 회사만 켜면 됩니다.

08

인감

인감 사용 결재와 인감 반출 관리를 합니다.
도장을 누가 언제 썼는지 기록으로 남습니다.

09

경비

경비 청구와 확정,
계정과목,
경비 정책,
경비 리포트가 들어 있습니다.
월마감을 화면에서 처리합니다.

10

법인카드

카드 등록과 사용내역 관리를 합니다.
카드를 누구에게 줬는지와 무엇에 썼는지를 나눠 봅니다.

11

차량

법인차량 등록과 운행일지를 관리합니다.
직원은 앱에서 운행일지를 씁니다.

12

자원예약

회의실 같은 자원을 예약하는 화면입니다.
자원을 등록하는 관리 화면이 회사가 등록한 IP 대역에서 접속했을 때 인정합니다.

단,
급여 금액 계산과 자원예약은 회사가 등록한 IP 대역에서 접속했을 때 인정합니다.
급여 축에서도 4대보험과 임금대장은 별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끄면 무엇이 사라지고 무엇이 남나

이 화면에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답을 먼저 적습니다.

메뉴

메뉴에서만 사라집니다

끈 기능은 왼쪽 메뉴에서 빠지고 직원 앱 메뉴에서도 빠집니다.
다시 켜면 원래 자리에 그대로 다시 나타납니다.
켜고 끈 결과는 새로고침 후 메뉴에 반영됩니다.

데이터

데이터는 지워지지 않습니다

끄기 전에 등록한 기록은 그대로 보관됩니다.
다시 켜면 그 기록이 그 자리에 다시 보입니다.
끄는 것과 지우는 것은 다른 동작입니다.

확인

쌓인 데이터가 있으면 먼저 물어봅니다

이미 등록된 데이터가 있는 기능을 끄려 하면 확인창이 뜹니다.
무엇이 사라지는지 알려주고 나서 끕니다.
모르고 끄는 상황을 막습니다.

권한

설정 메뉴 정리는 성격이 다릅니다

연동과 고급 권한 설정 두 항목은 메뉴에서 숨기는 데까지입니다.
설정 권한과 기존 연동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12개 스위치와 구분해서 아래쪽에 따로 둡니다.

단,
12개 스위치를 끄면 해당 화면 접근도 함께 막힙니다.
메뉴만 숨기는 것은 「설정 메뉴 정리」의 두 항목뿐입니다.

더 잘게 나눌 수도 있습니다

큰 단위로 끄기 아까울 때 쓰는 네 가지 장치입니다.

세부

휴가 안에서 세 갈래로 나눕니다

휴가,
출장·외근,
경조금을 따로 켜고 끕니다.
출장이 없는 회사는 휴가만 남기면 됩니다.

부서

부서별로 다르게 정합니다

기능 스위치는 회사 전체 단위입니다.
재택·외근과 근무시간처럼 부서마다 다른 기준은 회사 근무 방침에서 부서별로 정합니다.
두 축을 섞지 않도록 화면을 나눠 두었습니다.

담당자

담당자에게 필요한 기능만 엽니다

관리자를 초대할 때 그 사람이 볼 기능 범위를 지정합니다.
근태·휴가 담당,
인사 담당처럼 역할에 맞춰 좁힐 수 있습니다.

팀장

팀장 화면은 스위치가 아닙니다

팀 현황과 관리 탭은 기능 켜고 끄기에 없습니다.
조직도에서 부서장으로 지정해야 열립니다.
기능 켜고 끄기 화면에도 현재 조직장 수가 함께 표시됩니다.

단,
회사가 끈 기능은 팀장의 관리 탭에서도 함께 사라집니다.
기능 축과 사람 축을 모두 만족해야 그 화면이 열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기능을 켜면 요금이 붙나요?
붙지 않습니다. HR 기능은 기능 제한 없이 평생 무료입니다. 12개를 전부 켜도 요금은 늘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전부 켜고 시작할 수 있나요?
기능 켜고 끄기 화면에서 하나씩 켜면 됩니다. 켠 기능은 바로 메뉴에 나타나고, 왼쪽 메뉴는 새로고침 후 반영됩니다.
껐다가 다시 켜면 그동안의 데이터가 사라지나요?
사라지지 않습니다. 끄는 동작은 메뉴에서 숨기는 것까지입니다. 다시 켜면 그 기록이 원래 자리에 그대로 보입니다.
직원이 보는 화면도 같이 바뀌나요?
바뀝니다. 회사가 끈 기능은 직원 앱 메뉴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직원 화면이 필요한 것만 남아 문의가 줄어듭니다.
우리는 기능이 두세 개면 충분한데 괜찮나요?
괜찮습니다. 가입 직후 형상 자체가 출퇴근·휴가·공지·결재 4개입니다. 그중 안 쓰는 것을 꺼도 되고, 그대로 두고 써도 됩니다.
팀장 화면도 이 스위치로 켜나요?
아닙니다. 팀 현황과 관리 탭은 조직도에서 부서장을 지정해야 열립니다. 기능 스위치와는 다른 축입니다.
쓰던 엑셀 기록은 어떻게 하나요?
직원 명단은 일괄 등록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과거 출퇴근 기록을 그대로 가져오는 기능은 회사가 등록한 IP 대역에서 접속했을 때 인정합니다. 기존 엑셀은 보관해 두고 인사책은 시작일부터 쌓는 방식을 권합니다.

안 쓰는 기능은

직원이 몇 명이든 사용자당 추가 요금 없이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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