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을 골라 켜는 단계가 없습니다
대표님,
프로그램을 바꾸다가 아래에서 멈춘 적이 있습니까.
무엇을 켜야 할지부터 고민한다
기능마다 켜고 끄는 스위치가 있으면 시작하기 전에 고르는 일부터 생깁니다.
인사책에는 그 단계가 없습니다.
설명서와 화면이 어긋난다
회사마다 메뉴가 다르면 안내 글과 내 화면이 맞지 않습니다.
인사책은 모든 회사가 같은 메뉴를 씁니다.
직원이 누를 곳을 찾지 못한다
직원 앱은 홈 맨 위에 출근·퇴근 버튼을 둡니다.
매일 쓰는 버튼을 찾으려고 메뉴를 뒤질 일이 없습니다.
결국 도입을 미룬다
고를 것이 적을수록 빨리 시작합니다.
회사 정보를 등록하고 직원을 초대하면 그날부터 씁니다.
처음부터 열려 있는 인사관리 기능
가입한 날부터 모든 회사의 메뉴에 아래 묶음이 있습니다.
근태·근무관리
출퇴근 기록과 출퇴근 방식,
근무 스케줄,
연장근무,
근무 리포트가 여기 들어 있습니다.
가입 직후부터 바로 출퇴근을 찍을 수 있습니다.
휴가·출장
휴가 신청과 승인,
연차 대장,
연차 촉진,
출장·외근이 묶여 있습니다.
못 나오는 날을 올리는 경로가 처음부터 열려 있습니다.
공지
전사 공지와 부서 공지를 발행합니다.
회사가 직원에게 알리는 경로입니다.
결재
통합 승인함인 「할 일」과 결재 진행 현황,
결재 양식이 들어 있습니다.
올라온 결재를 한자리에서 처리합니다.
직원·계약
근로계약서,
제증명 발급,
채용,
온보딩이 들어 있습니다.
종이 계약서를 정리하기 시작할 때 씁니다.
급여·보험
급여 명세서,
수당·근태 확정,
4대보험이 들어 있습니다.
급여와 수당을 계산해 결재로 확정하는 순서로 쓰고,
소득세 공제액은 담당자가 넣어야 합니다.
평가·성장
상호 평가와 성과 관리 화면이 열립니다.
평가 회차를 운영할 때 씁니다.
인감
인감 사용 결재와 인감 반출 관리를 합니다.
도장을 누가 언제 썼는지 기록으로 남습니다.
경비
경비 청구와 확정,
계정과목,
경비 정책,
경비 리포트가 들어 있습니다.
월마감을 화면에서 처리합니다.
법인카드
카드 등록과 사용내역 관리를 합니다.
카드를 누구에게 줬는지와 무엇에 썼는지를 나눠 봅니다.
자원예약
회의실 같은 자원을 예약하는 화면입니다.
자원(회의실·법인차량·주차공간·전자기기)은 자원예약 화면의 「자원 관리」 탭에서 등록합니다.
자원예약의 자원은 자원예약 화면의 「자원 관리」 탭에서 등록합니다.
급여는 소득세 공제액 입력까지 마쳐야 확정됩니다.
누가 무엇을 보는지는 권한이 정합니다
기능은 모두 열려 있고,
화면을 여는 사람은 역할과 권한으로 나뉩니다.
담당자에게 필요한 메뉴만 엽니다
관리자를 초대할 때 그 사람이 볼 범위를 지정합니다.
근태·휴가 담당,
인사 담당처럼 역할에 맞춰 좁힐 수 있습니다.
팀장 화면은 조직도에서 엽니다
팀 현황과 관리 탭은 조직도에서 부서장으로 지정해야 열립니다.
회사 기능 설정 화면에도 현재 조직장 수가 함께 표시됩니다.
부서별로 다르게 정합니다
외근 허용과 근무시간처럼 부서마다 다른 기준은 회사 근무 방침에서 부서별로 정합니다.
직원 앱도 회사마다 같습니다
직원은 자기 권한 안의 신청과 기록 화면을 봅니다.
회사가 기능을 꺼서 메뉴가 사라지는 일은 없습니다.
단,
팀장의 관리 탭은 부서장 지정과 그 화면의 권한을 모두 만족해야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