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 리포트 — 한 달치가 서류 한 장이 됩니다
직원별 근무 현황을 따로 정리하지 않고 그 달을 골라 인쇄합니다.
월 합계
총 근무 인원,
총 출근 일수,
총 근무 시간,
초과 근무가 맨 위에 나옵니다.
달을 바꾸면 그 달 숫자로 다시 계산합니다.
회사명과 대상 월,
발행일이 함께 인쇄됩니다.
한 사람 한 줄
직원마다 출근일·근무시간·초과근무·연차 사용 일수를 한 줄로 봅니다.
부서와 직책,
고용형태가 함께 붙습니다.
일별 기록
이름을 누르면 그 사람의 일별 근무가 막대로 펼쳐집니다.
어느 날이 길었는지 그 자리에서 짚입니다.
인쇄와 엑셀
인쇄 버튼은 보고서 서식 그대로 출력합니다.
엑셀 버튼은 월 요약과 일자별 상세를 한 파일로 내려받습니다.
일자별 상세에는 출근·퇴근 시각이 함께 들어갑니다.
리포트는 이번 달까지만 볼 수 있고 다음 달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숫자를 만드는 규칙
급여 화면과 근태 화면이 다른 값을 내지 않도록 계산은 한 곳에서 합니다.
자동 공제
근로기준법 제54조에 따라 4시간 이상이면 30분,
8시간 이상이면 1시간을 뺍니다.
회사 근무 방침에서 자동 공제를 끄면 빼지 않습니다.
승인된 근태 정정이 있으면 그 값이 먼저 적용됩니다.
평일과 휴일이 다릅니다
평일은 회사가 정한 소정 근무 종료 시각 이후를 초과로 잡고,
30분 미만은 인정하지 않습니다.
기본 종료 시각은 18시입니다.
주말과 공휴일은 근무한 시간 전체가 초과근무입니다.
22시부터 6시
야간 근로는 22시부터 다음 날 6시 사이로 계산합니다.
근로기준법 제56조 제3항이 정한 시간대와 같습니다.
급여 화면과 같은 계산을 씁니다.
그 달의 사실은 남습니다
그 달에 출퇴근 기록이 있으면 지금 퇴사했어도 리포트에 남습니다.
대표처럼 출퇴근 대상에서 제외한 직원은 처음부터 빠집니다.
급여 계산과 수당 지급액은 개발 중이라 이 화면에서 제공하지 않습니다.
근무 리포트는 시간만 다룹니다.
주 52시간 — 넘기기 전에 보는 화면
근로기준법 제50조의 1주 40시간에 제53조의 연장 12시간을 더한 한도입니다.
월요일부터 일요일
주는 월요일에 시작해 일요일에 끝납니다.
화살표로 지난 주와 다음 주를 넘겨 봅니다.
초과·경계·정상
52시간을 넘긴 사람,
48시간에서 52시간 사이인 사람,
48시간 미만인 사람을 각각 셉니다.
48시간을 경계로 둔 이유는 한도까지 4시간 남은 지점이기 때문입니다.
남은 시간이 보입니다
사람마다 막대에 48시간 선과 52시간 선이 함께 그려집니다.
이번 주에 몇 시간이 남았는지 눈으로 셉니다.
팀 단위로 묶기
부서로 묶어 보면 특정 팀에 일이 몰린 주간이 드러납니다.
임박 알림 규칙
알림 규칙에서 기준 시간을 정하면 회사 관리자에게 하루 한 번 알림이 갑니다.
기준을 따로 정하지 않으면 48시간을 씁니다.
실근로로 판정
판정은 출퇴근 기록에서 휴게를 뺀 실근로 시간으로 합니다.
야근수당을 인정하는 기준과는 다를 수 있어 화면에도 그 차이를 적어 둡니다.
이 화면은 반차 같은 휴가 유형을 따로 보지 않고 휴게를 일정하게 뺍니다.
주 52시간을 넘겨 근로시킨 경우 근로기준법 제110조에 따라 처벌 대상이 됩니다.
쓰기 전에 알아둘 것
근태 권한이 필요합니다
근무 리포트와 주 52시간 화면은 근태 권한을 가진 관리자에게만 열립니다.
담당자 권한 설정에서 범위를 나눕니다.
급여 계산은 개발 중
급여 계산과 수당은 회사가 등록한 IP 대역에서 접속했을 때 인정합니다.
4대보험과 임금대장은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록 보존
출퇴근 기록은 5년 보존 후 파기합니다.
근로계약과 임금대장 자료는 근로기준법 제42조에 따라 3년간 보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