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책 출퇴근기록기란
인사책 출퇴근기록기는 전용 단말기를 사지 않고 직원 스마트폰과 PC 웹으로 출퇴근을 기록하는 근태관리 서비스입니다.
기록 방식은 GPS·NFC 태그·회사 Wi-Fi(SSID)·보안 QR·사내망 IP 다섯 가지이며,
회사가 사업장마다 골라서 씁니다.
출근·외출·복귀·퇴근 네 가지 타입을 남기고,
기록을 정정해도 원본과 수정 이력이 함께 보존됩니다.
출근부와 근로시간대장은 A4 표준 서식으로 출력하거나 CSV로 내려받습니다.
직원 수에 따른 추가 요금이나 신용카드 등록 없이 시작합니다.
왜 단말기 대신 인사책인가요
전용 단말기 없이 시작
직원 스마트폰을 사용해 별도 출퇴근 단말기를 설치하지 않고 시작할 수 있습니다.
서버 기록 보관
출퇴근 기록은 전용 단말기 내부가 아니라 인사책 계정과 연결해 확인합니다.
외출 / 복귀 / 야간 작업
출근·퇴근만이 아니라 외출·복귀·재택근무까지.
4가지 타입 모두 기록.
디바이스 정보 동반 기록
디바이스 메타(OS/모델/앱 버전)를 출퇴근 기록과 함께 남겨 사후 검토 근거를 확보합니다.
사진 인증 없이 운영합니다.
수정 이력 완전 보존
출퇴근 기록 수정 시 수정 전·후 시간,
수정자,
수정 사유,
수정 일시가 모두 남고 원본 기록은 별도 보존.
노동청 분쟁 시 감사 추적 가능.
출근부 표준 서식 출력
출근부·근로시간대장을 A4 표준 서식으로 인쇄 + CSV 다운로드.
근로자 본인 확인 표기까지 — 감독관 제출용 그대로.
전용 단말기와 인사책 출퇴근기록기 비교
2026-08 기준,
공개적으로 확인 가능한 항목만 비교합니다.
특정 단말기 제품의 가격과 기능은 단정하지 않습니다.
| 항목 | 전용 단말기 | 인사책 |
|---|---|---|
| 초기 기기 구입 | 기기 구매 필요 | 불필요 — 직원 스마트폰·PC 웹 사용 |
| 설치 장소 | 지정된 한 곳에 고정 | 사업장 수 제한 없음 |
| 기록 방식 | 제품별로 지문·얼굴·카드 중 택일 | GPS·NFC·회사 Wi-Fi·보안 QR·사내망 IP 중 선택·병행 |
| 외근·재택 기록 | 기기 앞에 있어야 함 | 외출·복귀·재택근무 상태로 기록 |
| 기록 보관 위치 | 기기 내부 저장 | 인사책 계정에 서버 보관 |
| 수정 이력 | 제품별로 다름 | 수정 전·후 시각, 수정자, 사유, 일시 전부 보존 + 원본 별도 보존 |
| 근로감독 제출 서식 | 별도 가공 필요 | 출근부·근로시간대장 A4 표준 서식 출력 + CSV |
| 이용 요금 | 기기 가격은 판매처 확인 | 직원 수에 따른 추가 요금 없음 |
출퇴근을 확인하는 방법을 고르세요
사업장 환경에 맞는 방식을 선택하고,
필요하면 여러 방식을 함께 씁니다.
위치 기준
사업장 좌표와 허용 반경을 등록하고,
그 반경 안에서 눌렀을 때만 인정합니다.
기록을 요청하는 시점의 위치만 확인하며 백그라운드 추적은 하지 않습니다.
태그에 대기
사업장에 붙인 인사책 NFC 스티커에 휴대폰을 대면 바로 기록됩니다. 등록된 회사 태그인지와 로그인 정보를 함께 확인합니다.
회사 네트워크 기준
사업장마다 허용할 회사 Wi-Fi 이름(SSID)을 최대 10개까지 등록하고,
그 네트워크에 연결된 상태로 눌렀을 때만 인정합니다.
인사책 모바일 앱에서 동작하며,
회사가 GPS와 함께 확인하도록 정하면 두 가지를 모두 봅니다.
화면의 보안 QR
사업장 화면에 짧은 주기로 바뀌는 보안 QR을 띄우고 직원이 휴대폰으로 스캔합니다.
QR은 회사가 정한 주기(30~300초)로 바뀌고,
경계에서 스캔이 끊기지 않도록 직전 주기까지만 인정합니다.
사내망 IP 기준
회사가 등록한 IP 대역에서 접속했을 때 인정합니다.
사업장마다 IP 또는 대역(CIDR)으로 등록하며,
Wi-Fi 이름을 읽지 못하는 PC 웹에서도 인증됩니다.
등록한 IP는 사무실 밖에서도 통과하므로 회사 정책에 맞는지 확인하고 쓰세요.
교대조 근무표와 함께
4조 3교대처럼 조별로 근무 시간대가 다른 사업장은 근무표를 먼저 짜고, 그 근무표를 기준으로 출퇴근과 야간 자동 퇴근을 처리합니다.
Wi-Fi 방식은 인사책 모바일 앱에서 동작합니다.
웹 브라우저는 Wi-Fi 이름을 읽지 못하지만,
회사가 IP를 등록했으면 PC에서도 인증되고 그렇지 않으면 GPS로 확인합니다.
iOS는 Wi-Fi 정보 접근 권한 준비가 끝난 뒤 순차 제공합니다.
직원 사생활 보호
인사책은 처음부터 "감시 도구가 아닌 기록 도구" 로 설계했습니다.
백그라운드 추적 없음
GPS 출퇴근은 사용자가 기록을 요청하는 시점의 위치를 확인합니다.
셀카 인증 없음
GPS + 디바이스 메타로 충분.
매번 얼굴 사진 찍는 부담 X.
데이터 본인 + 회사만
제3자 판매 없음.
직원이 이직해도 본인 데이터는 영구 보존.
노동청에서 연락 와도,
3분이면 준비 끝
기록은 분쟁이 났을 때 가치가 증명됩니다.
인사책의 기록은 증빙력이 다릅니다.
표준 서식 즉시 출력
출근부·근로시간대장을 A4 표준 서식으로 바로 인쇄.
감독관 제출용 그대로.
원본 보존 + 본인 확인
기록을 정정해도 원본은 그대로 보존되고,
근로자 본인의 월간 확인(서명) 이력까지 표기 — 위조 의심을 원천 차단.
수정 감사 추적
누가·언제·왜 고쳤는지 수정 이력이 전부 남습니다.
임금체불 진정·근로감독 대응의 기본기.
기록된 출퇴근 내역은 관리자 화면에서 직원별·기간별 근태 확인 자료로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