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을 고치는 순간 신뢰가 흔들립니다
인사담당자님,
이런 상황을 매달 겪고 계신가요?
퇴근을 안 찍은 날이 남습니다
직원이 퇴근 버튼을 잊고 나갑니다.
다음 날 담당자가 물어봅니다.
들은 시각을 그대로 적을 수밖에 없습니다.
고친 기록은 의심을 삽니다
관리자가 값을 바꾸면 직원은 왜 바뀌었는지 모릅니다.
설명해도 근거가 남지 않습니다.
나중에 다투면 서로의 기억만 남습니다.
먼 곳에서는 아예 못 찍습니다
거래처나 현장은 등록된 반경 밖입니다.
버튼을 눌러도 인정되지 않습니다.
결국 담당자에게 전화해 대신 적어 달라고 합니다.
누가 고쳤는지 대표는 모릅니다
권한을 나눠 주면 수정도 여러 사람이 합니다.
확정된 수정이 어디서 났는지 뒤늦게 압니다.
문제가 생긴 뒤에야 찾아봅니다.
인사책은 이 네 가지를 같은 기록 위에서 해결합니다
근무기록 수정요청
직원이 날짜를 고르면 그날 기록된 출근·퇴근 시각이 화면에 채워집니다.
바꿀 시각과 사유를 적어 제출합니다.
담당자가 대신 받아 적는 단계가 사라집니다.
원본 보존과 수정 이력
수정 전후 시각과 수정자,
사유,
수정 일시가 함께 저장됩니다.
원본 기록은 별도로 남습니다.
직원도 자기 요청의 처리 상태를 봅니다.
반경 밖 출퇴근 승인 요청
허용 반경 밖에서는 출근 요청과 퇴근 요청 버튼이 뜹니다.
조직장이 기록 위치를 보고 승인합니다.
막는 대신 승인으로 처리합니다.
확정 알림은 대표에게
수정이 확정되면 대표관리자에게 알림이 갑니다.
권한을 누구에게 맡겼든 기본값은 대표 통지입니다.
회사가 이 알림을 끌 수도 있습니다.
대표 본인이 직접 수정한 건은 알림을 보내지 않습니다.
정정은 네 단계로 끝납니다
날짜를 고릅니다
근무기록 수정요청 화면에서 고칠 날짜를 직접 선택합니다.
그날 실제로 기록된 출근·퇴근 시각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실제 시각과 사유를 적습니다
출근과 퇴근을 모두 고칠 수 있습니다.
사유는 필수입니다.
적은 사유가 그대로 승인자 화면과 감사 이력에 남습니다.
결재권자를 확인합니다
결재권자 칸에 본인 부서장이 기본으로 들어갑니다.
부서장이 없으면 상위 부서장,
그다음 회사 관리자로 올라갑니다.
승인되면 반영됩니다
승인 즉시 근무시간 계산에 반영됩니다.
반려되면 기록은 그대로 두고 사유가 남습니다.
대기 중인 요청은 직원이 직접 취소할 수 있습니다.
고칠 수 있는 기간은 최근 30일입니다.
급여가 확정됐거나 기간이 확정된 달은 정정할 수 없습니다.
본인이 올린 요청을 본인이 승인할 수 없습니다.
누가 승인할지 회사가 정합니다
회사 설정의 근무기록 수정 권한에서 네 가지 중 하나를 고릅니다.
각 부서장
직원이 속한 부서의 부서장이 승인합니다.
아무 설정도 하지 않은 회사의 기본값입니다.
부서장이 없으면 상위 부서장으로 올라갑니다.
상위 부서장
직속 부서장을 건너뛰고 상위 부서장부터 승인합니다.
부서장이 자기 부서 기록을 확정하는 구조를 피하려는 회사가 씁니다.
대표관리자
모든 정정을 회사 관리자가 처리합니다.
요청은 관리자 할 일로 모입니다.
직원 수가 적은 회사에 맞습니다.
부서장 + 참조자
부서장이 승인하고 지정한 사람에게 통지가 갑니다.
참조자에게는 결재권이 없고 통지만 갑니다.
인사 담당이 흐름을 지켜볼 때 씁니다.
어느 방식을 골라도 수정 확정 알림은 대표관리자에게 기본으로 발송됩니다.
회사가 이 알림을 끄면 발송하지 않습니다.
부서장이 부서원 기록을 기안하는 기존 경로는 인사 담당 승인으로 그대로 유지됩니다.
반경 밖에서는 막는 대신 승인받습니다
요청 버튼이 뜹니다
허용 반경 밖에서 출퇴근을 누르면 안내만 뜨고 끝나지 않습니다.
출근 요청 또는 퇴근 요청 버튼이 나타납니다.
위치를 보고 승인합니다
조직장은 그 직원이 어디서 눌렀는지 보고 판단합니다.
여기서 퇴근한 것이 맞다고 확인하면 승인합니다.
승인함은 다른 결재와 같은 화면에 있습니다.
시각은 누른 순간으로 남습니다
기록되는 시각은 승인 시각이 아니라 직원이 버튼을 누른 시각입니다.
다음 날 아침에 승인해도 퇴근이 다음 날로 밀리지 않습니다.
근무시간과 주 52시간 계산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승인자는 정정과 같은 사다리
승인자는 부서장에서 시작해 상위 조직장으로 올라갑니다.
정정 요청과 같은 규칙을 씁니다.
조직장이 없으면 회사 관리자가 처리합니다.
반경 밖 승인 요청은 출근과 퇴근에만 있습니다.
외출·복귀·저녁식사에는 없습니다.
같은 날 같은 유형의 요청은 하나만 대기할 수 있습니다.
지금 되는 것과 안 되는 것
정정 가능 기간
최근 30일 기록만 고칩니다.
그보다 오래된 날은 화면에서 선택되지 않습니다.
확정된 달
급여가 확정됐거나 기간이 확정된 달은 정정할 수 없습니다.
미퇴근 자동 보강
정해진 시각에 도는 마감이 아닙니다.
회사에서 누군가 화면에 들어온 뒤 하루 한 번 18:00으로 보강합니다.
급여 계산·수당
회사가 등록한 IP 대역에서 접속했을 때 인정합니다.
4대보험과 임금대장은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