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내고,
서명받고,
보관까지
입사자 한 명당 출력·날인·스캔·파일정리를 반복하지 않습니다.
작성
계약 유형을 고르고 직원과 근무 조건을 입력합니다.
왼쪽에 입력하면 오른쪽 계약서 미리보기에 바로 반영됩니다.
발송
작성한 계약서를 직원에게 보냅니다.
직원 화면에 서명이 필요하다는 표시가 뜹니다.
서명
직원이 휴대폰 화면에 손가락으로 서명합니다.
공동인증서나 별도 앱 설치가 필요 없습니다.
보관
회사와 직원 양쪽 서명이 끝나면 완료됩니다.
직원은 본인 계약서를 언제든 다시 열어봅니다.
표준 근로계약서 12개 조항이 들어 있습니다
무엇을 빠뜨리면 안 되는지 외우지 않아도 됩니다.
회사와 근로자
회사 정보와 근로자 인적사항이 등록된 직원 정보에서 채워집니다.
근로계약기간
시작일과 종료일,
수습 기간을 정합니다.
종료일을 넣으면 만료 알림이 함께 걸립니다.
근무장소와 업무
근무할 사업장과 담당 업무를 적습니다.
근로시간과 휴게
주·월 소정근로시간,
근무일,
시업·종업 시각과 휴게시간을 정합니다.
임금과 지급
임금 구성,
식대 등 수당,
지급일과 지급방법을 적습니다.
4대보험과 퇴직급여
4대보험 적용 여부와 퇴직급여 적용 여부를 표시합니다.
계약 유형은 정규직·계약직·시간제·인턴/수습·프리랜서(도급)와 비밀유지서약(NDA) 6가지를 지원합니다.
임금 조항이 포함되므로 계약서 작성에는 급여 열람 권한이 필요합니다.
계약 만료를 대신 세어 드립니다
90일 전
갱신 여부를 검토할 시간을 먼저 확보합니다.
60일 전
재계약 조건을 정리할 시점에 다시 알려드립니다.
30일 전
마지막으로 한 번 더 확인합니다.
계약직이 많아도 놓치지 않습니다.
싸인딜과 연결됩니다
인사책과 같은 회사(브리찌)가 만든 전자계약 솔루션입니다.
전자계약 솔루션 싸인딜이 공개한 API로 연결합니다.
인사책에서 관리하는 직원 정보와 계약 정보를 그대로 이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인사책 안에서 작성하고 서명받는 방식과,
싸인딜로 이어서 처리하는 방식 중 회사 사정에 맞는 쪽을 고르면 됩니다.
두 서비스를 같은 회사가 운영하므로 계정과 자료를 따로 옮기지 않아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