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일지 양식과 작성 예시

업무일지 양식은 하루 동안 한 일,
진행 상태,
막힌 점,
다음에 할 일을 한 줄씩 적는 표입니다.
아래에서 엑셀용 CSV 와 인쇄용 빈 표를 회원가입 없이 바로 내려받을 수 있고,
가상 데이터로 채운 작성 예시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법으로 정해진 서식이 아니므로 칸 이름과 개수는 회사 사정에 맞게 바꿔 쓰면 됩니다.

업무일지 양식에는 어떤 칸이 들어가나요?

날짜,
작성자,
부서,
업무 내용,
진행 상태,
이슈,
도움 필요,
다음 할 일,
확인자의 아홉 칸이 기본입니다.
앞의 세 칸은 누가 언제 쓴 기록인지를 밝히고,
가운데 여섯 칸은 한 일과 그 뒤에 이어질 일을 담습니다.

아래 표는 칸마다 무엇을 어떻게 적는지를 정리한 것입니다.
칸 이름은 회사에서 쓰는 말로 바꿔도 되고,
필요 없는 칸은 빼도 됩니다.

날짜일을 한 날입니다.
2026-11-02 처럼 네 자리 연도로 적으면 나중에 날짜순으로 정렬하기 쉽습니다.
작성자이 줄을 적은 사람의 이름입니다.
한 파일을 여럿이 이어 쓸 때 누가 쓴 줄인지 가려내는 기준이 됩니다.
부서작성자가 속한 부서나 팀입니다.
파트나 현장처럼 일하는 곳이 갈리면 그 이름을 적습니다.
업무 내용그날 한 일을 한 건에 한 줄로 적습니다.
「견적서 회신」처럼 무엇을 했는지가 바로 읽히게 씁니다.
진행 상태완료,
진행,
보류 중 하나를 고릅니다.
다음 날 이어서 할 일은 진행으로,
멈춘 일은 보류로 남깁니다.
이슈일하다 막힌 점이나 확인이 필요한 점입니다.
「단가 확인 필요」처럼 무엇이 걸렸는지를 적습니다.
도움 필요다른 사람에게 부탁해야 할 일입니다.
누구에게 무엇을 부탁하는지를 적고,
부탁할 일이 없으면 비워 둡니다.
다음 할 일이 건을 이어받아 할 일입니다.
내일 이어서 할 일과 누구의 확인을 기다리는 일을 함께 적습니다.
확인자내용을 확인한 사람의 이름입니다.
회사가 확인 절차를 두지 않으면 비워 두어도 됩니다.

CSV 파일(엑셀에서 열림)과 인쇄용 빈 표를 제공합니다.
회원가입 없이 바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 수정일: .

업무일지 작성 예시는 어떻게 생겼나요?

영업팀 직원 A가 하루 동안 한 일을 세 줄로 적은 가상 예시를 표로 보여 드립니다.
한 줄에 한 건만 적고,
상태와 다음 할 일을 같은 줄에 붙여 두는 모양입니다.

가상 예시일일 업무 기록 작성 예시

날짜작성자부서업무 내용진행 상태이슈도움 필요다음 할 일확인자
2026-11-02직원 A영업팀거래처 견적 회신진행단가 확인 필요팀장에게 단가 확인 요청팀장 확인 후 발송-
2026-11-02직원 A영업팀신규 제안서 문구 정리완료없음없음팀 공유 폴더에 올리기-
2026-11-02직원 A영업팀지난주 주문 내역 대조보류주문 번호가 빠진 건 있음거래처 B 담당자에게 번호 확인번호 받으면 대조 마무리-

위 표의 이름·부서·거래처·내용은 모두 가상이며 실제 회사나 업무와 관계가 없습니다.
이슈 칸은 막힌 일을,
도움 필요 칸은 부탁할 일을 적는 칸이라서 같은 건이라도 두 칸의 내용이 다릅니다.

업무일지는 하루 중 언제,
얼마나 길게 쓰나요?

퇴근 직전에 한 건당 한 줄로 적으면 부담이 적고,
다음 사람이 이어받을 수 있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길게 쓸수록 오래 걸리고,
오래 걸리는 기록은 며칠 못 가서 비게 됩니다.

쓰는 시점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하루를 마칠 때 한꺼번에 쓰면 한 번에 끝나지만 오전에 한 일이 기억에서 흐려집니다.
일이 바뀔 때마다 바로 적으면 정확하지만 흐름이 자주 끊깁니다.
어느 쪽이든 하루가 끝나기 전에 진행 상태 칸만은 다시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 동사로 끝냅니다.
    「견적서」가 아니라 「견적서 회신」처럼 무엇을 했는지가 보이게 씁니다.
  • 결과와 상태를 나눕니다.
    한 일은 업무 내용에,
    끝났는지는 진행 상태에 따로 적습니다.
  • 숫자와 날짜를 넣습니다.
    「몇 건」,
    「언제까지」가 들어가면 다음 사람이 바로 판단합니다.

진행 상태 칸은 내일 이어서 할 일을 걸러 내는 데 씁니다.
다음 날 아침에 진행과 보류인 줄만 먼저 읽으면 어제 끝내지 못한 일이 한눈에 보입니다.
이 방법은 정해진 규칙이 아니라 쓰기 쉬운 방식을 정리한 편집 의견이므로,
회사 사정에 맞게 바꿔 쓰시면 됩니다.

업무일지와 근무일지,
근무 리포트는 무엇이 다른가요?

업무일지는 한 일의 내용을,
출퇴근 기록과 근무 리포트는 일한 시각과 시간을 남기는 문서입니다.
셋은 남기는 것이 달라서 서로 대신하지 못합니다.

문서무엇을 남기나이 사이트에서 보기
업무일지한 일의 내용,
진행 상태,
막힌 점,
다음 할 일
이 페이지의 양식(CSV·인쇄용 빈 표)
출퇴근 기록부출근과 퇴근 시각,
근로시간
출퇴근기록부 안내
근무 리포트월 근로시간 집계와 주 52시간 확인근무 리포트·주 52시간 안내

근무일지라는 말은 회사마다 뜻이 갈립니다.
그날 한 일을 적는 문서를 근무일지라고 부르는 회사도 있고,
출근과 퇴근 시각을 적는 기록을 그렇게 부르는 회사도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한 일의 내용을 적는 문서를 업무일지,
일한 시각을 남기는 기록을 출퇴근 기록으로 나누어 부릅니다.
근무일지로 부르는 회사라면 위 표의 업무일지 줄을 읽으시면 됩니다.

출퇴근 기록에는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일했는지는 남지만 그동안 무엇을 했는지는 남지 않습니다.
그래서 일한 시간은 출퇴근 기록으로,
한 일의 내용은 업무일지로 나누어 두면 서로의 빈자리를 채웁니다.
출퇴근 시각을 모으는 방법은 이 페이지 아래 「함께 보면 좋은 안내」의 첫 링크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업무일지 양식을 직접 받아서 쓰려면 어떻게 하나요?

이 페이지 맨 위의 「엑셀용 CSV 내려받기」 버튼을 누르면 CSV 파일이 받아지고,
인쇄용 빈 표는 옆의 「인쇄용 빈 표 보기」 버튼으로 엽니다.
로그인이나 가입 화면은 거치지 않습니다.

  1. 양식 페이지 열기 — 이 페이지를 엽니다.
    가입이나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습니다.
  2. CSV 내려받기 — 맨 위의 「엑셀용 CSV 내려받기」 버튼을 한 번 누르면 업무일지 CSV 파일이 내려받아집니다.
  3. 엑셀에서 열고 입력하기 — 받은 파일을 엑셀에서 열어 머리줄 아래 빈 행에 날짜부터 한 줄씩 적습니다.
  4. 인쇄용 빈 표 열기 — 종이가 필요하면 「인쇄용 빈 표 보기」 버튼을 눌러 표만 남은 화면을 열고,
    브라우저의 인쇄 메뉴로 인쇄합니다.

인쇄용 빈 표 화면은 열자마자 인쇄창이 뜨는 방식이 아닙니다.
표 화면이 열린 뒤 브라우저의 인쇄 메뉴를 직접 고르셔야 합니다.
이 화면은 검색 결과에 따로 잡히지 않도록 만들어 두어서,
인쇄용 주소를 공유하기보다 이 페이지 주소를 공유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업무일지 CSV 는 엑셀에서 어떻게 이어 쓰나요?

받은 CSV 를 엑셀에서 열면 머리줄 아래에 빈 행 12개가 있어,
날짜순으로 한 줄씩 이어 적으면 됩니다.
파일에는 엑셀이 한글을 알아보는 UTF-8 표시를 넣어 두었고 줄바꿈도 엑셀이 읽는 방식으로 이어 두어서,
열었을 때 한글이 깨지지 않게 만들었습니다.

빈 행 12개를 다 쓰면 마지막 행을 복사해 아래에 붙여 이어 쓰면 됩니다.
칸의 순서와 이름이 그대로 유지되므로 나중에 며칠 치를 한 파일로 합치기도 쉽습니다.

팀이 함께 쓸 때는 파일 이름에 날짜를 붙여 두면 어느 기간의 기록인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은 편집 의견입니다.
시트 보호나 공유 설정은 엑셀이 가진 기능이라 이 페이지에서는 설명하지 않습니다.

이 업무일지 양식을 쓰기 전에 알아둘 것은 무엇인가요?

이 양식은 법으로 정해진 서식이 아니라서 칸 이름과 개수는 회사가 정하고,
인사책 안에서 업무일지를 쓰는 화면은 없습니다.
이 페이지는 내려받아 쓰는 파일을 제공할 뿐이고,
적은 내용은 인사책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업무일지에는 거래처 정보나 영업 기밀처럼 민감한 내용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어디까지 적을지,
파일을 누가 볼 수 있게 둘지는 회사가 정해 두시길 권합니다.
개인의 건강이나 사생활에 관한 내용은 업무와 관련이 없다면 적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위의 작성 예시는 모두 가상입니다.
예시의 직원 A,
영업팀,
거래처 B는 실제 사람이나 회사가 아니며,
그대로 베끼기보다 칸을 채우는 모양을 보는 용도로 쓰시길 바랍니다.

이 파일은 로그인 없이 받을 수 있고,
서버는 입력하신 내용을 받지 않는 정적인 파일입니다.
회원가입 없이 바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이 서식의 사실
제공 형식CSV(엑셀에서 열림) · 인쇄용 빈 표
가입·로그인필요 없음
칸9개(날짜·작성자·부서·업무 내용·진행 상태·이슈·도움 필요·다음 할 일·확인자)
인쇄용 빈 행12줄
법으로 정해진 서식아님(칸은 회사가 정함)
인사책 안 업무일지 화면없음(이 페이지는 내려받는 파일)
마지막 수정일

자주 묻는 질문

업무일지 양식에 법으로 정해진 서식이 있나요?

이 페이지의 양식은 법으로 정해진 서식이 아닙니다. 어떤 칸을 둘지는 회사가 필요에 따라 정하므로, 이 양식도 회사에 맞게 고쳐 쓰시면 됩니다. 다만 회사 규정이나 거래처가 따로 요구하는 형식이 있다면 그쪽을 먼저 확인하십시오.

업무일지와 근무일지는 어떻게 다른가요?

회사마다 쓰임이 갈립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하루 한 일의 내용을 적는 문서를 업무일지, 일한 시각을 남기는 기록을 출퇴근 기록으로 구분합니다. 근무일지를 한 일을 적는 문서의 뜻으로 쓰는 회사라면 같은 칸을 쓰시면 됩니다.

업무일지를 엑셀로 열 수 있나요?

네. 내려받는 CSV 파일을 엑셀에서 열면 되고, 한글이 깨지지 않도록 만들어 두었습니다. 머리줄 아래의 빈 행에 바로 입력하면 됩니다. 그래도 깨져 보이면 엑셀의 「데이터」 탭에서 텍스트 가져오기로 열고 파일 원본을 UTF-8로 고르십시오.

회원가입이나 로그인이 필요한가요?

필요 없습니다. 회원가입 없이 바로 내려받을 수 있고, 이메일 주소도 묻지 않습니다.

칸을 늘리거나 줄여도 되나요?

네. 법으로 정해진 서식이 아니므로 회사에 맞게 칸 이름과 개수를 바꿔 써도 됩니다. 다만 칸이 많아질수록 적는 사람이 빼먹기 쉬워지니, 처음에는 아홉 칸 그대로 쓰다가 꼭 필요한 칸만 더하시길 권합니다.

업무일지를 인사책 안에서 쓸 수 있나요?

아니요. 인사책 안에서 업무일지를 쓰는 화면은 없습니다. 이 페이지는 내려받아 쓰는 CSV 파일과 인쇄용 빈 표를 제공합니다.

출퇴근 시각은 어디에 기록하나요?

출퇴근 시각은 업무일지가 아니라 출퇴근 기록에 남깁니다. 인사책을 쓰면 출퇴근 시각이 출퇴근 기록으로 자동으로 남고, 종이나 엑셀로 관리하는 회사는 출근부 양식에 적습니다.

매달 손으로 채우기 번거롭다면 앱에서 이렇게 합니다

업무일지에는 한 일의 내용을 적고,
출퇴근 시각은 인사책 출퇴근 기록에서 자동으로 남습니다.
인원 제한 없는 무료 플랜으로 모든 기능을 쓸 수 있습니다.

회사 무료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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