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부 한 장에 들어가는 칸
표 본체는 다섯 칸이고 마지막에 합계 줄이 붙습니다.
사람마다 표가 따로 묶이므로 이 다섯 칸이 한 사람의 한 달입니다.
| 칸 | 무엇이 들어가나 | 값이 없을 때 |
|---|---|---|
| 날짜 | 그 달 1일부터 말일까지 한 줄씩 내려가고 요일이 괄호로 붙습니다 | 기록이 없어도 줄은 남습니다 |
| 출근 | 그날 첫 출근 시각을 시·분으로 적습니다 | 빈칸으로 둡니다 |
| 퇴근 | 그날 마지막 퇴근 시각을 시·분으로 적습니다 | 빈칸으로 둡니다 |
| 근로시간 | 첫 출근부터 마지막 퇴근까지에서 휴게를 뺀 실근로시간을 소수 한 자리로 적습니다 | 빈칸으로 둡니다 |
| 비고 | 그 줄이 정정된 줄이면 「정정」 두 글자가 찍힙니다 | 아무것도 적지 않습니다 |
| 합계 줄 | 그 사람의 출근 일수와 근로시간 합계가 표 아래에 한 줄로 붙습니다 | 기록이 없으면 0일과 0.0으로 나옵니다 |
★첫 출근과 마지막 퇴근을 쓰는 이유★ — 하루에 두 번 출근한 날(오전 근무를 마치고 퇴근했다가 오후에 다시 출근한 날)에 마지막 출근을 기준으로 잡으면 그날 근로시간이 통째로 줄어듭니다.
급여와 근태 화면이 쓰는 기준과 같은 축으로 맞춰 두어 같은 사람 같은 날의 숫자가 화면마다 갈리지 않습니다.
자정을 넘겨 끝난 근무는 다음 날 줄로 흩어지지 않고 하루로 이어 붙습니다.
출근부 머리글과 확인란에 들어가는 것
표만 있는 종이는 제출 서식이 되지 않습니다.
누구 회사의 몇 월 것인지와 확인란이 함께 찍혀야 한 장으로 완결됩니다.
| 자리 | 인쇄되는 값 |
|---|---|
| 문서 제목 | 근로시간 대장 (출근부) |
| 머리 오른쪽 | 회사 이름 · 사업자등록번호 · 대표자 이름 · 대상월 · 출력한 시각(분까지) |
| 제목 아래 한 줄 | 근로기준법 제42조에 따른 근로시간 기록이고, 근로시간은 휴게를 뺀 실근로시간이며 급여 금액은 임금대장을 따른다는 문장 |
| 직원 이름 줄 | 이름과 부서, 그리고 그 사람이 그 달 기록을 본인 확인했는지 여부와 확인한 날짜 |
| 표 아래 확인란 | 확인(근로자) 서명 자리와 확인(사용자) 서명 자리 두 칸 |
| 각주 | 전자·기계적 방식으로 기록했다는 표기와, 고른 경우 그 사람의 기록 수단 집계 |
각주는 사람마다 한 번씩 붙습니다 — 한 사람 장만 떼어 제출해도 증빙 문구가 빠지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각주 본문은 출·퇴근을 누른 시점에 서버가 자동으로 남긴 원본이라는 것,
시각을 손으로 입력할 수 없다는 것,
정정할 때 원본이 보존된다는 것 세 가지를 말합니다.
기록의 성질과 보존 축을 더 넓게 보시려면 회사출퇴근기록,
고용노동부 권장 항목과의 대조는 근로감독 대비에 있습니다.
A4 표준 서식으로 출근부를 뽑는 네 단계
위에서 아래로 한 번씩 지나가면 그 달 출근부가 나옵니다.
준비할 파일도,
따로 설치할 프로그램도 없습니다.
대상월을 고릅니다
관리자 화면에서 근로시간 대장을 열고 위쪽 대상월 선택에서 뽑을 달을 고릅니다.
인쇄 서식은 한 달이 한 벌이라 머리글과 확인란이 그 달 단위로 찍힙니다.
기록 방식 표기를 정합니다
각주 표기를 기본 표기,
수단 집계 포함,
표기 없음 가운데 하나로 고릅니다.
수단 집계를 고르면 그 달에 GPS 위치확인이 몇 건이고 NFC 태그가 몇 건인지,
자동 마감과 정정이 각각 몇 건인지가 사람마다 한 줄로 붙습니다.
인쇄를 누릅니다
브라우저 인쇄 창이 열리고 용지는 A4,
여백은 12mm로 맞춰져 있습니다.
직원 한 명의 표는 페이지 중간에서 잘리지 않도록 묶여 있어 한 사람 것만 따로 제출해도 서식이 온전합니다.
필요하면 대장 파일도 함께 받습니다
같은 화면의 근로시간 대장 파일 링크를 누르면 직원·부서·날짜·출근·퇴근·근로시간·비고 순서의 표가 내려받아집니다.
한글이 깨지지 않도록 파일 앞에 표식이 붙어 있어 스프레드시트에서 바로 열립니다.
출근부를 뽑기 전에 기록이 먼저 쌓여 있어야 합니다.
회사를 만들고 사업장과 인증 방식을 정하는 순서는 출퇴근기록기 기능에,
종이와 시트에서 넘어오는 순서는 디지털근태관리 전환에 있습니다.
정정한 날 비고 칸에 남는 것
분쟁에서 힘이 없는 것은 고친 기록이 아니라 고친 흔적이 없는 기록입니다.
어느 자리에 무엇이 남는지 갈라 적습니다.
서식의 비고 칸에는 「정정」이 찍힙니다
인쇄된 표의 비고 칸은 그 줄이 고쳐진 줄임을 두 글자로 표시합니다.
서식 위에서는 여기까지가 표시되고,
자세한 내용은 아래 두 자리에 남습니다.
기록의 비고 원문에 원래 시각이 붙습니다
그 기록에는 정정 표시와 함께 원래 시각에서 바뀐 시각으로,
그리고 본인이 요청한 건인지 부서장이 기안한 건인지,
누가 승인했는지가 한 줄로 붙습니다.
덮어쓰기가 아니라 덧붙이기입니다.
정정 원장에는 사유와 사람이 남습니다
원래 시각과 바꾸려는 시각, 사유, 기안한 사람과 기안 시각, 승인 또는 반려 상태와 결정한 사람이 한 행으로 따로 쌓입니다. 서식을 다시 뽑아도 이 행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자동 마감은 비고 칸에 안 나옵니다
퇴근 기록이 없는 날은 예정 퇴근 시각으로 임시 마감되고 그 기록의 비고 원문에 자동 마감이라는 문장이 붙습니다.
다만 서식의 비고 칸은 정정된 줄만 표시하므로 그 줄은 비어 있습니다.
서식에서 드러나는 자리는 각주에 수단 집계를 고른 경우의 자동 마감 건수뿐입니다.
출근부에 이름이 오르는 사람
누가 나오는지는 오늘의 상태가 아니라 그 달의 사실로 정해집니다.
다섯 경우가 자주 헷갈립니다.
| 그 사람의 상황 | 그 달 출근부에 어떻게 나오나 |
|---|---|
| 그 달에 일했고 지금은 퇴사 | 그대로 나옵니다. 오늘 재직 중인지로 거르지 않고 그 달에 기록이 있는지로 고릅니다 |
| 재직 중인데 그 달 기록이 없음 | 이름과 확인란은 나오고 표의 값 칸이 비어 있습니다 |
| 그 달 중간에 입사 | 입사 앞 날짜 줄은 값 없이 비어 있고 입사 뒤부터 값이 채워집니다 |
| 근태 제외로 표시한 소속 | 그대로 나옵니다. 대장은 근태 집계 제외 표시를 보지 않고 활성 소속인지 또는 그 달에 기록이 있는지로만 고릅니다. 오늘 현황 화면과 고르는 기준이 다릅니다 |
| 휴직 중이고 그 기간 기록이 없음 | 줄은 남고 값이 비어 있어 결근과 구분됩니다 |
★인쇄본과 내려받는 파일이 여기서 갈립니다★ — 인쇄본은 기록이 한 줄도 없는 사람도 이름 줄과 확인란을 그대로 찍고 표의 값 칸만 비웁니다(합계 줄은 0일과 0.0).
그래서 받는 쪽이 「명단에서 빠진 사람」과 「그 달에 기록이 없는 사람」을 눈으로 가릅니다.
내려받는 대장 파일은 반대로 값이 있는 날만 줄로 담아 집계에 바로 씁니다.
기록을 얼마나 오래 보관하는지와 법정 보존 기간의 기산점은 이 면이 다루지 않습니다 — 두 축을 나란히 놓은 표는 회사출퇴근기록에 있습니다.
출근부 자주 묻는 질문
서류를 오늘 내야 하는 분들이 가장 많이 확인하는 것들입니다.
종이 보관과 시각 입력 여부가 앞쪽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