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의서 양식과 작성 예시

품의서는 무엇을 사거나 쓰기 전에 목적과 금액,
거래처를 적어 승인을 받는 문서의 틀입니다.
문서 번호·기안자·제목을 적는 머리칸,
품목과 수량·단가를 적는 표,
담당·팀장·대표 결재란으로 나누어 쓰며,
엑셀용 CSV 와 인쇄용 빈 표를 회원가입 없이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법으로 정해진 서식이 아니므로 회사 규정에 맞게 고쳐 쓰면 됩니다.

품의서 양식에는 어떤 칸이 들어가나요?

머리칸에는 문서 번호,
작성일,
기안자,
부서,
제목,
목적,
근거,
첨부를 두고,
표에는 품목과 수량,
단가,
금액,
거래처를 적습니다.
결재란은 표 아래에 담당,
팀장,
대표 순으로 둡니다.

이 표는 한 줄에 품목 하나를 적는 목록형이어서 여러 품목을 한 장에 모을 수 있습니다.
대신 머리칸과 결재란은 표 안에 들어 있지 않고 표의 위아래에 따로 적습니다.
결재란의 담당·팀장·대표는 예시이니 회사의 결재 단계에 맞게 바꾸십시오.
머리칸의 「근거」는 사내 규정,
견적서,
앞선 품의처럼 회사 안에서 이 지출을 뒷받침하는 자료를 적는 칸이며,
법률상의 근거를 적는 칸이 아닙니다.

번호품목의 순번입니다.
1부터 차례로 적습니다.
문서 전체의 번호는 표 위 머리칸의 문서 번호에 적으므로 이 칸과 섞지 않습니다.
품목사거나 쓰려는 물건이나 서비스의 이름입니다.
견적서에 적힌 이름과 같게 쓰면 나중에 대조하기 쉽습니다.
내용그 품목을 왜,
어디에 쓰는지 한 줄로 적습니다.
승인하는 사람이 필요한 이유를 이 칸에서 바로 읽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규격크기,
모델,
사양처럼 이름이 같은 다른 물건과 구분하는 정보입니다.
구분할 것이 없으면 비워 둡니다.
수량숫자와 단위를 함께 적습니다.
2개,
3장,
1대처럼 단위가 있어야 읽는 사람이 되묻지 않습니다.
단가하나당 금액입니다.
부가가치세가 포함된 값인지 따로 붙는 값인지는 비고에 적어 둡니다.
금액수량에 단가를 곱한 값입니다.
줄마다 적고,
합계는 표 아래나 마지막 줄 비고에 적어 총액이 한눈에 보이게 합니다.
거래처사려는 곳의 이름입니다.
비교한 곳이 더 있으면 그 곳과 견적 차이를 비고에 짧게 남깁니다.
비고견적서 번호,
부가가치세 포함 여부,
받고 싶은 날짜,
비교 견적 유무처럼 앞 칸에 들어가지 않는 보충을 적습니다.

품의서 양식은 엑셀에서 여는 CSV 파일과 인쇄용 빈 표 두 가지로 받습니다.
회원가입 없이 바로 내려받습니다.
마지막 수정일: .

품의서 작성 예시는 어떻게 생겼나요?

영업팀 직원 A가 사무용 의자를 바꾸려고 올리는 구매 품의를 가상으로 적어 보였습니다.
거래처는 가상의 거래처 B이고,
금액은 둥글게 잡은 가상 숫자입니다.

표 위 머리칸은 이렇게 채웁니다.
문서 번호는 「가상-001」,
기안자와 부서는 직원 A와 영업팀,
제목은 「영업팀 사무용 의자 교체 구매 품의」,
목적은 「오래된 의자 2개를 바꿔 앉아서 일하는 불편을 줄이기 위해」,
근거는 「가상 견적서」,
첨부는 「견적서 1부」입니다.
작성일 칸에는 실제로 쓰는 날짜를 적으면 됩니다.

가상 예시영업팀 사무용 의자 교체 구매 품의

번호품목내용규격수량단가금액거래처비고
1사무용 의자영업팀 오래된 의자 교체등받이 메시,
높이 조절형
2개100,000원200,000원거래처 B가상 견적서 기준
2의자 바닥 보호 매트새 의자 아래 바닥 보호가로 120cm,
세로 90cm
2장50,000원100,000원거래처 B가상 견적서 기준

표의 금액은 모두 가상 금액이며 실제 시세와 관계가 없습니다.
합계는 200,000원과 100,000원을 더한 300,000원이고,
표 아래 결재란 앞에 적습니다.
직원 A,
영업팀,
거래처 B도 가상의 이름입니다.

품의서는 무엇을 먼저 쓰고 어떻게 끝맺나요?

제목과 목적을 먼저 쓰고,
금액과 거래처를 표로 정리한 뒤 첨부와 결재란으로 마무리하는 순서가 읽기 쉽습니다.
이 순서는 이 페이지의 편집 의견이며 법이나 표준으로 정해진 것은 아닙니다.

승인하는 사람은 품의서 한 건에 오래 머물지 못합니다.
그래서 첫 줄에서 무엇을 승인해 달라는 요청인지 드러나야 하고,
그 아래 칸들은 그 요청이 타당한지 확인하는 자료가 됩니다.

  • 제목 — 무엇을 해 달라는 요청인지 한 줄로 씁니다.
    「영업팀 사무용 의자 교체 구매 품의」처럼 대상과 행동이 함께 보이게 합니다.
  • 목적 — 왜 필요한지를 한두 문장으로 씁니다.
    지금 불편한 점과 바꾼 뒤 달라지는 점을 함께 적으면 설득력이 생깁니다.
  • 품목표 — 품목,
    수량,
    단가,
    금액,
    거래처를 표로 정리합니다.
    한 줄에 한 품목만 적습니다.
  • 첨부 — 견적서처럼 표의 숫자를 받쳐 주는 자료를 붙이고,
    머리칸의 근거 칸에 그 자료의 이름을 적습니다.
  • 결재선 확인 — 결재란의 단계가 회사 규정과 맞는지 보고,
    금액이 크면 규정이 요구하는 단계가 빠지지 않았는지 올리기 전에 확인합니다.

금액은 합계만 쓰지 말고 산식도 함께 적습니다.
「수량 2에 단가 100,000원을 곱해 200,000원」(가상 금액)처럼 줄마다 풀어 두면 계산이 맞는지 승인하는 사람이 바로 확인합니다.

품목이 많아 표가 한 장을 넘기면 마지막 장에만 합계를 적지 말고 장마다 소계를 적는 편이 읽기 쉽습니다.
요청 사항은 첫 줄에,
근거 자료는 마지막 줄에 두면 위에서 아래로 읽는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품의서와 기안서는 무엇이 다른가요?

두 말은 법으로 갈리는 용어가 아니어서 회사마다 같은 뜻으로 쓰기도 하고 나누어 쓰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에서는 한 가지 약속만 정하고 설명합니다.

이 페이지에서 품의서는 무언가를 하기 전에 승인을 요청하는 문서를 가리킵니다.
사거나 쓰기 전에 목적과 금액을 적어 올리는 문서가 대표적입니다.
이미 쓴 뒤에 금액과 증빙을 정리해 올리는 문서는 지출결의서라고 부르는 회사가 많지만,
그 구분도 회사 관례에 따라 달라집니다.

구분먼저 승인받는 문서(이 페이지의 품의서)쓴 뒤에 정리하는 문서(지출결의서로 부르는 곳이 많음)
올리는 때사거나 쓰기 전사거나 쓴 뒤
핵심무엇을 왜 하려는지,
얼마가 드는지
실제로 얼마를 썼는지,
증빙이 무엇인지
금액 칸예상 금액확정 금액
대표 첨부견적서영수증,
세금계산서

두 이름을 어떻게 나누는지는 사내 규정이나 지금까지 쓰던 문서를 보고 따르는 것이 맞습니다.
결재 단계가 몇 단계인지,
어느 금액부터 대표의 결재가 필요한지도 회사 규정으로 정하는 일이라 이 페이지는 기준을 정하지 않습니다.
이 양식의 결재란도 예시일 뿐이니 회사 단계에 맞게 이름과 칸 수를 바꾸십시오.

품의서 양식을 직접 받아서 쓰려면 어떻게 하나요?

페이지 위쪽의 「엑셀용 CSV 내려받기」 버튼으로 CSV 파일을,
「인쇄용 빈 표 보기」 버튼으로 인쇄 화면을 열 수 있습니다.
파일은 버튼 한 번,
인쇄 화면도 버튼 한 번이면 열리고 가입이나 로그인은 묻지 않습니다.

  1. CSV 내려받기 — 「엑셀용 CSV 내려받기」를 누릅니다.
    번호부터 비고까지 칸 이름이 첫 줄에 있고 그 아래 빈 줄 10개가 이어진 파일이 내려받아집니다.
  2. 엑셀에서 채우기 — 엑셀에서 파일을 열어 품목마다 한 줄씩 채웁니다.
    한글이 깨져 보이면 엑셀의 데이터 탭에서 텍스트 가져오기를 쓰고 UTF-8 로 지정합니다.
  3. 인쇄용 빈 표 열기 — 「인쇄용 빈 표 보기」를 누릅니다.
    칸 이름이 머리글인 표와 빈 줄 10개가 열리고,
    표 아래에 머리칸과 결재란 구성을 알려 주는 한 줄이 함께 나옵니다.
  4. 종이로 뽑기 — 브라우저의 인쇄 메뉴로 종이에 뽑습니다.
    인쇄 화면에는 사이트 머리와 바닥이 빠지고 표만 남습니다.
  5. 머리칸과 결재란 적기 — 표 위에 문서 번호,
    작성일,
    기안자와 부서,
    제목,
    목적,
    근거와 첨부를 손으로 적고,
    표 아래 결재란은 담당,
    팀장,
    대표를 회사 단계에 맞게 고쳐 적습니다.

막히기 쉬운 곳은 머리칸과 결재란입니다.
이 표는 한 장에 여러 품목을 적는 목록형이라 머리칸과 결재란을 표 안에 그려 주지 않습니다.
종이에서는 표 위아래 여백에 손으로 적고,
엑셀에서는 표 위와 아래에 몇 줄을 직접 비워 두고 쓰면 됩니다.

인사책 전자결재에서 품의서는 어떻게 올리나요?

관리자가 결재 양식 화면에서 품의서 칸을 만들면,
직원은 그 양식으로 결재선에 올릴 수 있습니다.
인사책에는 품의서 양식이 처음부터 들어 있지 않아서,
회사가 이 페이지의 칸을 참고해 직접 만듭니다.

관리자가 양식을 만드는 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화면에 보이는 글자 그대로 적었습니다.

  • 관리자 화면의 회사 관리 메뉴에서 「실행」 묶음의 「결재 양식」을 엽니다.
    주소는 /admin/enterprise/approval-forms 입니다.
  • 「새 양식 만들기」를 누르면 「새 결재 양식」 창이 열립니다.
  • 「양식 이름」과 「업무 영역」에는 별표가 붙어 있어 꼭 채워야 합니다.
    「카테고리」와 「설명」은 비워 둘 수 있습니다.
  • 「필드 정의」 옆의 「필드 추가」를 눌러 품의서 칸을 하나씩 만듭니다.
    목적,
    금액,
    거래처처럼 이 페이지의 머리칸과 표에 있는 이름을 쓰면 됩니다.
    칸마다 항목 라벨과 입력 형식을 고르고,
    꼭 받아야 하는 칸은 「필수」에 체크합니다.
    입력 형식에는 텍스트,
    숫자,
    날짜,
    드롭다운 등이 있습니다.
  • 마지막으로 「양식 저장」을 누릅니다.
    라벨이 빈 칸이 있으면 「모든 필드의 라벨을 입력해주세요」라는 안내가 뜨고 저장되지 않습니다.

저장한 양식은 직원이 결재 문서를 올릴 때 쓰는 양식이 되고,
결재선은 인사책의 조직도를 바탕으로 잡힙니다.
회사에 결재 양식이 하나도 없으면 「일반 결재 문서」 양식이 기본으로 만들어져 직원이 내용만 적어 바로 올릴 수 있습니다.

금액이 들어가는 품의서는 목적,
금액,
거래처를 각각 별도의 칸으로 만들어 두면 승인하는 사람이 문서를 열자마자 핵심을 읽습니다.
표 한 장에 여러 품목을 적는 이 페이지의 목록형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회사의 구매 규모에 맞게 품목 칸을 하나로 합칠지 여러 개로 둘지 먼저 정하고 시작하십시오.

이 품의서 양식을 쓰기 전에 알아둘 것은 무엇인가요?

이 양식은 법으로 정해진 서식이 아니며,
인사책에는 품의서 양식이 기본으로 들어 있지 않아 회사가 직접 만들어 씁니다.
그래서 칸 이름도 결재란 이름도 회사에 맞게 바꿔 쓰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인사책에서 회사가 만들 수 있는 결재 양식의 수에는 상한이 있습니다.
품의서를 종류마다 잘게 나누기보다 구매와 지출을 한 양식으로 시작하고,
꼭 필요할 때 나누는 편이 관리하기 쉽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내려받는 CSV 와 인쇄용 빈 표는 종이와 엑셀에서 쓰는 파일입니다.
여기에 적은 내용은 인사책이나 다른 시스템으로 전달되지 않습니다.
엑셀로 정리한 품의 내용을 회계 프로그램에 옮기는 일은 회사가 직접 하는 일이며,
인사책이 회계 처리를 대신해 주지도 않습니다.

예시에 나오는 직원 A,
영업팀,
거래처 B와 금액은 모두 가상입니다.
실제 견적이나 시세와 관계가 없고,
승인에 필요한 금액 기준은 회사 규정을 따릅니다.
회원가입 없이 바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이 서식의 사실
제공 형식CSV(엑셀에서 열림) · 인쇄용 빈 표
가입·로그인필요 없음
칸9개(번호·품목·내용·규격·수량·단가·금액·거래처·비고)
인쇄용 빈 행10줄
머리칸·결재란표 위 머리칸(문서 번호·작성일·기안자·부서·제목·목적·근거·첨부)과 표 아래 결재란(담당·팀장·대표)은 인쇄 화면의 안내 한 줄로 제공
인사책 안의 품의서기본으로 들어 있는 양식 없음 — 회사가 결재 양식 화면에서 직접 만듦
양식을 만드는 곳관리자 화면 회사 관리 > 실행 > 결재 양식
마지막 수정일

자주 묻는 질문

품의서와 기안서는 어떻게 다른가요?

법으로 갈리는 말이 아니라 회사마다 쓰임이 다릅니다. 이 페이지는 사거나 쓰기 전에 승인을 먼저 받는 문서를 품의서라고 부릅니다. 회사에서 쓰는 이름과 구분은 사내 규정이나 지금까지 쓰던 문서를 따르십시오.

금액이 크면 결재선이 달라지나요?

결재선과 금액 기준은 회사 규정으로 정합니다. 이 양식의 결재란도 담당, 팀장, 대표를 예로 든 것이니 회사의 결재 단계에 맞게 이름과 칸 수를 고쳐 쓰십시오. 이 페이지는 승인 기준 금액을 정하지 않습니다.

품의서에 꼭 들어가야 하는 항목이 있나요?

법으로 정해진 항목은 없습니다. 이 양식은 목적, 금액, 거래처, 첨부처럼 승인하는 사람이 판단하는 데 필요한 칸을 담았고, 회사에 따라 칸을 더하거나 뺄 수 있습니다.

품의서를 엑셀로 열 수 있나요?

열 수 있습니다. 내려받은 CSV 를 엑셀에서 열면 한글이 깨지지 않도록 UTF-8 표시를 넣어 두었고, 품목을 적는 빈 줄이 10개 들어 있습니다. 품목이 더 많으면 줄을 이어서 늘려 쓰면 됩니다.

인쇄해서 서명을 받아도 되나요?

됩니다. 인쇄용 빈 표 아래의 안내 한 줄에 담당, 팀장, 대표 결재란 구성이 적혀 있고, 이름과 단계는 회사에 맞게 바꿀 수 있습니다. 서명이나 도장을 받는 방식은 회사 규정을 따릅니다.

인사책 전자결재에서 품의서를 올릴 수 있나요?

품의서 양식이 기본으로 들어 있지는 않고, 관리자가 결재 양식 화면에서 목적, 금액, 거래처 같은 칸을 직접 만들면 직원이 그 양식으로 결재선에 올릴 수 있습니다. 만드는 순서는 위의 인사책 전자결재 절에 적었습니다.

품의서 양식을 받으려면 회원가입이 필요한가요?

필요 없습니다. 회원가입 없이 바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회사 등록은 품의서를 결재선으로 올리는 일을 앱에서 하고 싶을 때 하시면 됩니다.

품의서를 종이로 돌리기 번거롭다면 앱에서 이렇게 합니다

관리자가 결재 양식 화면에서 품의서 칸을 만들면 직원이 그 양식으로 결재선에 올립니다.
전자결재를 포함한 모든 기능을 인원 제한 없는 무료 플랜에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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