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 인사책 제품팀 · 마지막 확인 2026-10-15
회사메일 이용 조건 한눈에
회사 도메인을 연결한 회사는 직원 수 제한 없이 메일 주소를 만들 수 있고,
회사 전체가 무료입니다.
회사메일은 회사 도메인으로 만드는 직원별 업무 메일 주소입니다.
업무용 웍스메일을 찾는 회사가 가장 먼저 묻는 조건 여섯 가지를 표로 모았습니다.
표의 값은 이용약관 제5조의2와 관리 화면에 적힌 글자 그대로입니다.
| 항목 | 지금 |
|---|---|
| 제공 대상 | 회사 도메인을 연결한 회사 |
| 직원 주소 수 | 발급 인원 제한 없음 |
| 요금 | 회사 전체 무료 · 인원 제한 없는 무료 플랜 그대로 |
| 저장 용량 | 회사 합계 10GB |
| 설정하는 사람 | 대표관리자 · 회사관리자 |
| 기존 메일 | 옮겨지지 않음 · 받는 길을 바꾼 뒤부터 새로 받음 |
요금 기준 전체는 가격 안내 페이지에,
이용 조건 전문은 이용약관 제5조의2에 있습니다.
회사메일은 어떤 회사에 맞나요?
직원에게 개인 메일 대신 회사 이름이 들어간 주소를 주고 싶고,
회사 도메인을 이미 갖고 있거나 마련할 회사에 맞습니다.
거래처에 견적서를 보내는 영업 담당,
채용 공고에 연락처를 적는 인사 담당,
고객 문의를 받는 대표 주소처럼 바깥과 메일을 주고받는 자리가 있는 회사라면 직원 이름이 들어간 주소가 신뢰를 줍니다.
출퇴근과 결재를 이미 인사책으로 하고 있다면 같은 직원 목록에서 주소를 발급하므로 명단을 두 번 만들 일이 없습니다.
맞지 않는 경우도 분명합니다.
지금 쓰는 메일함의 지난 메일을 그대로 옮겨 와야 하는 회사라면 인사책 회사메일로는 그 일을 할 수 없습니다.
받는 길을 바꾼 날부터 새 메일을 받는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도메인이 없는 회사는 도메인을 먼저 준비해야 합니다.
회사 도메인은 어떻게 연결하나요?
관리자 화면 「회사메일 연동」에서 도메인을 입력하고,
화면이 알려 주는 DNS 값을 도메인 업체 화면에 넣으면 연결됩니다.
연동 화면은 번호가 붙은 구획으로 나뉘어 있어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며 채우면 됩니다.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회사메일 연동」 화면의 회사 도메인 칸에 도메인을 적습니다(예: mycompany.co.kr).
- 화면에 나온 소유 확인 값과 발신 인증 값을 도메인을 산 업체의 DNS 관리 화면에 넣습니다.
- 「연결 확인하기」를 눌러 값이 제대로 들어갔는지 확인합니다.
- 직원 주소를 먼저 발급한 뒤,
마지막에 받는 메일 설정(MX)을 화면에 나온 값으로 바꿉니다.
받는 메일 설정을 맨 끝에 두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직원 주소를 만들기 전에 바꾸면 지금 받고 있는 메일이 그 사이에 끊길 수 있습니다.
연결이 끝난 뒤에도 업체 화면에 넣은 DNS 값은 지우지 않습니다.
지우면 메일 받기가 멈춥니다.
도메인 업체마다 DNS 메뉴의 이름과 위치가 달라 처음 하는 분이 가장 많이 막히는 단계입니다.
업체별 화면은 아래 가이드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직원 메일 주소는 어떻게 만드나요?
「직원 메일 현황」에서 재직 중인 직원을 고르고 미리보기로 주소를 확인한 뒤 발급을 시작합니다.
추천 주소는 직원 이름을 로마자로 바꾼 꼴(예: hong.gildong)로 먼저 채워지고,
같은 이름이 있으면 뒤에 숫자가 붙습니다.
이미 회사메일이 있는 직원이나 재직 중이 아닌 직원은 고를 수 없게 막혀 있습니다.
대표 문의나 채용 문의처럼 여러 사람이 함께 보는 주소는 「공용 주소」 탭의 「공용 주소 만들기」에서 따로 만듭니다.
직접 해 보면
- PC 관리자 화면 왼쪽 메뉴의 「회사메일」 묶음에서 「직원 메일 현황」을 엽니다.
- 「메일을 발급할 직원 선택」 시트에서 직원을 고릅니다.
부서 칩으로 좁히거나 전체 선택을 쓸 수 있습니다. - 아래에 고정된 「선택 N명 주소 미리보기」를 눌러 주소를 확인합니다.
- 발급을 시작하면 직원 휴대폰의 인사책 앱 하단바에 「메일」이 생깁니다.
미리보기 단계를 건너뛰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이름이 같은 직원이 있으면 뒤에 숫자가 붙은 주소가 만들어지므로,
누가 어느 주소를 받는지 이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비밀번호를 메시지로 따로 보내지 않는다는 점도 다릅니다.
직원은 인사책에 로그인한 그대로 메일함에 들어갑니다.
직원은 메일을 어디서 쓰나요?
직원은 인사책 앱 하단바의 「메일」을 눌러 받은 메일과 보낸 메일을 봅니다.
「메일」에 들어와 왼쪽 위 세 줄 버튼을 누르면 메일함 서랍이 열립니다.
서랍에는 받은메일함,
중요,
보낸메일함,
내게 쓴 메일함,
임시보관함,
스팸메일함,
휴지통이 있습니다.
목록에서 메일을 열면 본문이 보이고 읽은 메일로 바뀌며,
첨부 파일을 열거나 답장을 쓸 수 있습니다.
찾는 메일은 검색칸에서 찾습니다.
메일 내용은 메일 서비스에 있고 인사책은 메일함 사본을 따로 두지 않습니다.
휴대폰 하단바가 메일을 켠 뒤 어떻게 바뀌는지는 그림으로 따로 정리했습니다.
용량과 알림은 어떻게 되나요?
저장 용량은 회사 전체를 합쳐 10GB이고,
메일함마다 상한을 따로 두지 않고 직원들이 나눠 씁니다.
사용량이 80%,
90%,
100%를 처음 넘을 때마다 회사 관리자에게 알림이 갑니다.
100%를 넘긴 상태가 이어지면 새 메일 받기가 보류되고,
「직원 메일 현황」에 「새 메일 받기 보류됨 · 용량을 줄이면 자동 해제」라는 줄이 보입니다.
지난 메일을 지워 용량을 줄이면 보류는 저절로 풀립니다.
보내는 한도와 첨부 한도는 이용약관 제5조의2에 적혀 있습니다.
직원 한 사람이 큰 첨부를 많이 받으면 회사 전체 용량이 빨리 차므로,
오래된 메일함은 주기적으로 정리하는 편이 좋습니다.
용량을 넘겨 받기가 보류되더라도 이미 저장된 메일은 지우지 않습니다.
같은 회사 직원끼리 주고받는 메일은 회사 바깥으로 보내는 메일의 발송 한도에 넣지 않으므로,
사내 공지나 업무 연락을 메일로 돌려도 바깥 거래처에 보낼 몫이 줄지 않습니다.
보안상 위험한 형식의 파일은 처음부터 첨부할 수 없게 막혀 있습니다.
퇴사한 직원의 주소는 어떻게 정리하나요?
퇴사 처리로 비워진 메일 주소는 일정 기간 다른 직원에게 다시 발급하지 않습니다.
퇴사 처리와 함께 그 직원의 메일 주소를 회수하므로,
퇴사자가 회사 주소로 계속 메일을 받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비워진 주소를 바로 다른 사람에게 주지 않는 것은 퇴사자에게 오던 메일이 새 사람에게 잘못 가지 않게 하려는 장치입니다.
미리 알아 둘 한계
- 기존에 쓰던 메일은 옮겨지지 않습니다.
새 주소로 받기 시작합니다. - 받는 메일 설정(MX)을 바꾸면 그때부터 이전 서비스로는 메일이 오지 않습니다.
- 업체 화면의 DNS 값을 지우면 메일 받기가 멈춥니다.
- 삭제한 메일함과 그 안의 메일은 복구할 수 없습니다.
- 설정과 발급은 대표관리자와 회사관리자만 할 수 있습니다.
회사메일로 스팸이나 받는 사람이 동의하지 않은 대량 광고 메일,
다른 사람을 사칭하는 메일을 보내면 그 주소나 회사 전체의 메일 발송이 정지될 수 있습니다.
회사 이름을 걸고 나가는 주소인 만큼,
직원에게 주소를 발급할 때 이 점을 함께 알려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정지는 주소 하나에만 걸릴 수도 있고 회사 전체에 걸릴 수도 있어,
한 사람의 잘못된 발송이 다른 직원의 업무 메일까지 막을 수 있다는 점을 미리 알려 두면 좋습니다.
회사메일과 같이 쓰는 인사책 기능
회사메일은 출퇴근기록기,
전자결재,
사내 메신저와 같은 직원 계정으로 함께 씁니다.
직원이 입사하면 출퇴근을 찍는 그 계정에 메일 주소를 붙이고,
퇴사 처리를 하면 주소도 함께 회수합니다.
결재 알림과 메일이 한 앱 안에 모여 있어 직원이 여러 앱을 오가지 않습니다.
사내 메신저는 시범 운영 중이라 연결된 회사부터 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