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책 편집팀 · 발행 2100-01-01 · 10분 읽기 · 인사책 활용법

가비아·카페24·후이즈 도메인 메일 연결

가비아·카페24·후이즈 등 도메인 업체가 달라도 회사 메일 연결에 넣는 DNS 값은 같은 일곱 줄이고,
연결 화면이 네임서버로 업체를 짐작해 단계별로 안내합니다.
호스트·값/위치·우선순위·TTL 칸을 채우는 원칙과 인사책 팀이 가비아에서 직접 막혔던 곳,
메일 수신 확인법을 정리했습니다.

가비아·카페24·후이즈 같은 도메인 업체에서 산 도메인에 회사 메일을 연결할 때,
넣는 값은 업체가 달라도 같고 달라지는 것은 그 값을 넣는 화면뿐입니다.
이 글은 인사책 회사메일의 연결 화면이 업체를 어떻게 알아보고 무엇을 안내하는지,
어느 DNS 화면에서나 통하는 칸별 입력 원칙,
그리고 인사책 팀이 우리 회사 도메인을 가비아에 직접 연결하며 겪은 일을 업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업체별 메뉴 이름은 업체가 화면을 바꾸면 달라지므로 여기에 옮겨 적지 않고,
연결 화면의 업체별 안내를 따르도록 했습니다.

먼저 볼 것은 「산 곳」이 아니라 「DNS를 관리하는 곳」

도메인 메일 연결에서 가장 흔한 헛걸음은 도메인을 산 업체의 화면에서 값을 넣었는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경우입니다.
도메인을 산 곳과 그 도메인의 DNS를 실제로 관리하는 곳이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DNS 기록은 도메인의 네임서버가 가리키는 곳에서만 효력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가비아에서 도메인을 샀더라도 네임서버를 다른 업체로 옮겨 두었다면,
메일 연결 값은 그 다른 업체의 DNS 화면에 넣어야 합니다.
반대로 카페24에서 산 도메인의 네임서버가 그대로 카페24를 가리키고 있다면 카페24 화면에 넣으면 됩니다.
이것은 특정 업체의 규칙이 아니라 DNS가 원래 그렇게 동작하는 방식입니다.

인사책 회사메일의 연결 화면은 이 점을 먼저 처리합니다.
도메인을 입력하면 그 도메인의 네임서버를 보고 어느 업체에서 관리하는 도메인인지 짐작해 보여 줍니다.
그러니 「우리 도메인을 어디서 샀더라」를 기억해 내려고 애쓰기보다,
연결 화면이 짐작한 업체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짐작한 업체가 예상과 다르다면,
누군가 예전에 네임서버를 옮겨 두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때는 짐작된 쪽이 실제로 값을 넣을 곳입니다.

연결 화면은 「회사 관리 → 회사메일」에 있고,
회사메일 관리는 대표관리자와 회사관리자가 합니다.

연결 화면이 단계별로 안내하는 업체

연결 화면에서 아래 업체 가운데 하나를 고르면,
그 업체 화면에서 어디를 눌러야 하는지 차례대로 안내합니다.
네임서버로 짐작한 업체가 이 목록에 있으면 처음부터 그 업체가 골라져 보입니다.

구분안내하는 업체
국내 도메인 업체가비아 · 후이즈 · 카페24 · 아이네임즈 · 호스팅케이알 · 닷네임코리아
해외 도메인·DNS 업체Cloudflare · GoDaddy · Namecheap
목록에 없는 업체일반 안내(어느 DNS 화면에나 있는 칸 기준)

여기서 중요한 점은 업체를 바꿔 골라도 넣을 값의 표는 바뀌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업체별 안내가 다루는 것은 「그 업체 화면에서 DNS 기록을 추가하는 곳이 어디인가」이고,
「무엇을 넣는가」는 어느 업체든 같은 일곱 줄입니다.
그래서 가비아 안내를 보다가 우리 도메인이 실제로는 후이즈에서 관리된다는 것을 알게 되더라도,
이미 확인한 값은 그대로 쓰면 됩니다.

어느 업체든 같은 일곱 줄

연결 화면은 넣을 값을 한 표에 일곱 줄로 보여 줍니다.
실제 값은 회사마다 다르므로 아래 표에는 줄의 종류와 역할만 적었고,
값은 화면에서 줄마다 있는 복사 단추로 옮깁니다.
표의 머리는 가비아 DNS 화면의 칸 이름 그대로 「호스트 · 값/위치 · 우선순위 · TTL」입니다.

줄종류우선순위 칸이 줄이 하는 일
1~3CNAME (DKIM)비움우리 도메인으로 보낸 메일에 서명을 붙입니다.
이 세 줄이 도메인 소유 확인도 겸하므로 소유 확인용 TXT를 따로 넣지 않습니다
4반송 처리화면에 적힌 대로되돌아온 메일을 처리합니다
5MX10회사 앞으로 온 메일이 배달될 곳입니다
6MX20회사 앞으로 온 메일이 배달될 두 번째 곳입니다
7TXT (DMARC)비움우리 도메인을 사칭한 메일을 받는 쪽이 가려내게 합니다

넣는 순서는 업체와 상관없이 같습니다.
DKIM 세 줄을 넣어 소유가 확인되면,
직원 메일 주소를 발급하고,
MX 두 줄은 마지막에 넣습니다.
직원 주소 발급은 직원 설정 화면의 「이메일 발급」에서 한 명씩 또는 여러 명을 한 번에 할 수 있습니다.
재직 중이 아니거나 이미 메일이 있는 직원은 고를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MX를 마지막에 두는 이유는 MX가 「메일이 어디로 배달되는가」를 정하는 유일한 줄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메일 서비스를 쓰던 회사라면 MX를 바꾸는 순간부터 새 메일이 인사책으로 오고,
그 전까지는 기존 메일이 그대로 들어옵니다.
주소를 다 만들어 두기 전에 MX부터 바꾸면,
받을 주소가 아직 없는 메일이 생깁니다.
회사에 없는 주소로 온 메일은 받지 않고 거절되기 때문입니다.

칸마다 무엇을 넣나 — 어느 DNS 화면에나 있는 네 칸

업체마다 칸의 이름과 배치는 조금씩 다르지만,
DNS 기록을 추가하는 화면에는 대개 같은 네 가지가 있습니다.
아래는 특정 업체 화면의 설명이 아니라 DNS 자체의 일반적인 약속이니,
업체 화면의 칸 이름이 다르더라도 같은 뜻의 칸을 찾으면 됩니다.

호스트

호스트는 「도메인의 어느 이름에 이 기록을 붙이는가」입니다.
DNS 화면에서는 도메인 자체를 가리킬 때 흔히 「@」를 쓰고,
MX와 DMARC 같은 줄이 도메인 자체 또는 그 아래 이름에 붙습니다.
어떤 화면은 「@」 대신 빈칸을 받기도 합니다.
가장 안전한 방법은 연결 화면의 호스트 칸에 적힌 값을 복사 단추로 그대로 옮기는 것입니다.

자주 생기는 실수는 호스트 칸에 도메인 이름 전체를 넣는 것입니다.
많은 DNS 화면은 호스트 칸에 넣은 값 뒤에 도메인 이름을 저절로 붙입니다.
이런 화면에 도메인 이름까지 넣으면 「값.회사도메인.회사도메인」처럼 도메인이 두 번 붙은 이름이 만들어지고,
그 줄은 아무리 기다려도 확인되지 않습니다.
DKIM 세 줄이 오래 확인되지 않는다면 이것부터 의심해 보세요.

값/위치

값/위치는 그 이름이 가리키는 대상입니다.
CNAME이면 연결할 다른 이름,
MX면 메일을 받을 서버 이름,
TXT면 문장 형태의 값이 들어갑니다.
값은 손으로 옮겨 적지 말고 복사 단추를 쓰는 편이 좋습니다.
긴 값에서 한 글자만 틀려도 그 줄은 확인되지 않고,
눈으로는 틀린 곳을 찾기 어렵습니다.
붙여 넣은 뒤 앞뒤에 빈칸이 끼지 않았는지도 한 번 봅니다.

우선순위

우선순위는 MX 줄에만 쓰는 칸입니다.
숫자가 작을수록 먼저 쓰입니다.
메일을 보내는 쪽은 숫자가 작은 줄로 먼저 배달을 시도하고,
응답이 없을 때 다음 숫자로 넘기는 것이 메일의 일반 규칙입니다.
두 줄의 숫자를 바꿔 넣지 말고 표에 적힌 숫자 그대로 넣습니다.

같은 도메인에 예전 메일 서비스의 MX가 남아 있으면,
숫자에 따라 메일이 예전 서비스로 갈 수 있습니다.
MX를 바꾸는 마지막 단계에서는 예전 MX 줄을 정리하고 표의 두 줄만 남기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다만 예전 메일함의 메일을 옮기기 전이라면,
정리는 그 뒤로 미룹니다.

TTL

TTL은 DNS 값을 받아 간 곳이 그 값을 얼마 동안 그대로 기억해 두는가를 정하는 숫자입니다.
값을 바꿔도 TTL이 남아 있는 동안에는 일부 메일 서버가 예전 값을 계속 쓸 수 있습니다.
그래서 MX를 바꾼 직후에는 한동안 예전 서비스와 새 메일함 양쪽에 메일이 나뉘어 들어올 수 있습니다.
바뀐 값이 퍼지는 데 걸리는 시간은 각 서버의 사정에 따라 다르므로,
MX를 바꾼 날에는 양쪽 메일함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가비아에서 직접 연결해 보며 고친 것

인사책 팀은 회사메일을 열기 전에 우리 회사 도메인을 가비아에 직접 연결해 봤습니다.
업체별 안내와 지금의 표 모양은 그때 막힌 곳에서 나왔습니다.
막힌 곳을 업체 화면 쪽에서 다시 보면 이렇습니다.

막힌 곳원인지금 연결 화면
가비아 DNS 화면의 어느 칸에 무엇을 넣는지 몰랐다우리 화면이 값만 나열했다가비아 칸 이름 그대로의 한 표 · 줄마다 복사 단추
「MX는 발급 뒤에 보인다」의 「발급」이 무엇인지 몰랐다직원 주소를 먼저 만들라는 뜻이었는데 전해지지 않았다MX를 숨기는 방식을 그만두고 처음부터 표에 함께 둠
MX 값이 화면에 없었다순서를 지키게 하려고 숨긴 것이 「값이 없다」로 읽혔다MX를 처음부터 함께 보여 줌
시험 연결한 도메인을 바꾸려는데 단추가 없었다메일함이 남아 있으면 단추를 숨겼다단추는 늘 보이고,
메일함이 남아 있으면 「먼저 메일함 정리」 안내와 링크

이 가운데 업체 화면과 직접 맞닿은 것은 첫 줄입니다.
업체 DNS 화면을 열어 둔 채 연결 화면의 표를 보면,
칸 이름이 같은 자리끼리 맞대어 옮기면 되도록 만들었습니다.
가비아가 아닌 업체라도 칸 이름이 조금 다를 뿐 같은 뜻의 칸이 있으므로,
위의 「네 칸」 설명대로 짝을 맞추면 됩니다.

MX를 두 줄로 안내하게 된 것도 이 과정에서였습니다.
처음에는 MX를 한 줄만 안내했는데,
일반적인 메일 서비스가 우선순위 10과 20 두 줄을 넣게 하는 것을 다시 따져 본 뒤 지금은 표에 두 줄이 함께 나옵니다.

도메인 관리자가 따로 있다면 설정 링크로 넘기기

회사를 막 세운 곳에서는 회사메일을 설정하는 사람과 도메인 업체 계정을 가진 사람이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대표가 도메인을 사 두었거나,
홈페이지를 만들어 준 외부 담당자가 도메인 업체 계정을 관리하는 식입니다.
이럴 때 업체 계정 비밀번호를 받아 대신 들어가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연결 화면의 「설정 링크 복사」를 쓰면,
그 링크를 받은 사람이 로그인한 뒤 바로 넣을 값의 표가 열립니다.
도메인 담당자에게는 이렇게만 전하면 됩니다.

  • 이 링크를 열면 넣을 값의 표가 나온다.
  • 도메인 업체의 DNS 화면에서 표의 줄을 칸 이름에 맞춰 추가해 달라.
  • MX 두 줄은 직원 주소를 다 만든 뒤 따로 연락하면 그때 넣어 달라.

마지막 줄이 중요합니다.
담당자가 표를 보고 일곱 줄을 한 번에 넣어 버리면,
다른 메일을 쓰던 회사는 직원 주소가 준비되기 전에 메일 배달 위치가 바뀝니다.
새로 세운 회사라 아직 쓰던 메일이 없다면 이 걱정은 줄어들지만,
순서를 지켜 두면 어느 쪽이든 안전합니다.

목록에 없는 업체이거나 화면이 안내와 다를 때

도메인을 관리하는 업체가 위 목록에 없더라도 연결은 똑같이 할 수 있습니다.
연결 화면은 목록에 없는 업체에 일반 안내를 보여 주고,
넣을 값은 같은 표 그대로입니다.
업체 화면에서 찾을 것은 세 가지입니다.

  1. DNS 기록을 추가하는 화면 — 업체마다 부르는 이름이 다릅니다.
    도메인 관리 메뉴 안에서 기록 종류(CNAME·MX·TXT)를 고르고 값을 넣는 화면을 찾습니다.
  2. 기록 종류를 고르는 칸 — CNAME·MX·TXT 세 종류를 고를 수 있어야 합니다.
  3. 우선순위 칸 — MX를 고르면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업체 화면이 연결 화면의 안내와 다르게 보일 때도 있습니다.
업체가 화면을 고쳤거나,
같은 업체 안에서도 상품에 따라 관리 화면이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때는 메뉴 위치보다 위의 세 가지를 기준으로 찾으면 됩니다.

그리고 한 가지를 더 확인합니다.
업체 화면을 아무리 찾아도 DNS 기록을 추가할 곳이 없거나,
값을 넣었는데 연결 화면에서 오래 확인되지 않는다면,
DNS를 관리하는 곳이 그 업체가 아닐 가능성이 큽니다.
처음으로 돌아가 연결 화면이 네임서버로 짐작한 업체를 다시 봅니다.

이미 DMARC TXT 줄이 있는 도메인이라면,
한 도메인에는 DMARC 기록을 하나만 두는 것이 DNS의 일반적인 약속이므로 예전 줄을 표의 값으로 바꿔 넣습니다.

메일이 들어오기 시작했는지 확인하는 법

MX 두 줄을 넣은 뒤에는 실제로 메일이 들어오는지 확인합니다.

  • 직접 보내 보기 — 회사 바깥의 다른 메일함에서 방금 발급한 직원 주소로 메일을 한 통 보냅니다.
    그 직원이 인사책 앱이나 웹의 「나의 직장」 → 「회사메일」 탭에서 메일이 보이면 받기는 연결된 것입니다.
  • MX 값 조회하기 — 컴퓨터의 명령 창에서 nslookup -type=mx 회사도메인 을 실행하면,
    그 도메인의 MX로 지금 어떤 서버 이름과 우선순위가 보이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표의 두 줄과 같은 서버 이름이 10과 20으로 보이면 업체 화면에 제대로 들어간 것입니다.
  • 예전 메일함도 함께 보기 — 다른 메일을 쓰던 회사라면,
    TTL 때문에 한동안 일부 메일이 예전 메일함으로 갈 수 있습니다.
    그날은 양쪽을 모두 봅니다.

메일이 오지 않으면 순서대로 짚어 봅니다.
받는 주소가 실제로 발급되어 있는지,
호스트 칸에 도메인이 두 번 붙지 않았는지,
우선순위 숫자가 표와 같은지,
예전 MX 줄이 더 낮은 숫자로 남아 있지 않은지입니다.
회사에 없는 주소로 보낸 메일은 거절되므로,
시험 메일은 꼭 발급한 주소로 보냅니다.

회사메일은 무료이고,
직원 수·메일 주소 수에 제한 없이 발급할 수 있습니다.
저장 용량은 회사 전체 합계 10GB입니다.
IMAP·SMTP 연결 설정은 제공하지 않으므로 메일은 인사책 화면에서 읽고 씁니다.
회사 바깥으로 보내는 메일의 발송 한도와 첨부 기준은 이용약관 제5조의2에,
메일이 보관되는 곳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적혀 있습니다.
출퇴근·휴가·전자결재와 같은 앱에서 쓰려면 인사책 회원가입(/signup)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가비아·카페24·후이즈마다 넣는 DNS 값이 다른가요?

아닙니다. 업체가 달라도 넣는 값은 연결 화면의 같은 일곱 줄(CNAME DKIM 3줄 · 반송 처리 1줄 · MX 10 · MX 20 · TXT DMARC 1줄)입니다. 업체마다 다른 것은 그 값을 넣는 화면의 위치뿐이고, 연결 화면이 업체별로 어디를 누르는지 차례대로 안내합니다.

도메인을 산 업체와 DNS를 관리하는 업체가 다를 수 있나요?

네. DNS 기록은 도메인의 네임서버가 가리키는 곳에서만 효력이 있습니다. 인사책 연결 화면은 네임서버를 보고 업체를 짐작해 보여 주므로, 짐작된 업체의 DNS 화면에 값을 넣으면 됩니다.

도메인 소유 확인용 TXT 값을 따로 넣어야 하나요?

넣지 않습니다. DKIM CNAME 세 줄이 도메인 소유 확인을 겸합니다. 세 줄을 넣어 소유가 확인되면 직원 주소를 발급하고, MX 두 줄은 마지막에 넣습니다.

도메인 업체 계정을 다른 사람이 관리하면 어떻게 하나요?

연결 화면의 「설정 링크 복사」로 링크를 보내면, 받은 사람이 로그인한 뒤 바로 넣을 값의 표가 열립니다. MX 두 줄은 직원 주소를 다 만든 뒤에 넣어 달라고 함께 전하세요.

안내 목록에 없는 도메인 업체도 연결할 수 있나요?

네. 목록(가비아 · 후이즈 · 카페24 · 아이네임즈 · 호스팅케이알 · 닷네임코리아 · Cloudflare · GoDaddy · Namecheap)에 없는 업체는 일반 안내를 보여 주며, 넣을 값은 같은 표 그대로입니다. 업체 화면에서 CNAME·MX·TXT 기록을 추가하는 곳을 찾으면 됩니다.
참고 안내

근거: 근로기준법 및 관련 법령 · 최근 업데이트: · 다음 검토: 분기별 검토

본 문서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적용은 노무사/세무사 상담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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