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책 팀 · 발행 2026-10-13 · 8분 읽기 · 인사책 활용법

회사메일 무료로 만드는 법 — 도메인 연결부터 직원 주소까지

회사메일을 인사책에서 여는 순서를 「회사메일 연동」 1~4번 구획과 「직원 메일 현황」 발급까지 화면 글자 그대로 정리했습니다.
직원은 인사책 로그인 그대로 하단바 「메일」에서 쓰고,
회사 전체 저장 용량은 합계 10GB입니다.

회사메일은 회사 도메인을 붙인 주소(이름@우리회사.com)로 거래처와 메일을 주고받는 일입니다.
인사책에서는 관리자가 「회사메일 연동」 화면에서 도메인을 연결하고,
「직원 메일 현황」에서 직원 주소를 만들면 직원은 늘 쓰던 인사책 앱의 「메일」에서 바로 받고 보냅니다.
이 글은 그 순서를 화면에 적힌 글자 그대로 따라가며 정리했습니다.
회사메일은 무료이고 직원 수 제한이 없으며,
회사 전체 저장 용량은 합계 10GB입니다.

도메인만 있으면 인원 제한 없이 전원 무료입니다.
기본 용량은 10GB입니다.
도메인이 없다면 회사메일 만들기 가이드를 먼저 보세요.

인사책 팀이 따라가 본 전체 흐름

인사책 팀이 우리 회사 도메인으로 직접 해 보니,
손이 가는 곳은 크게 세 군데였습니다.
도메인을 등록하는 곳,
도메인 업체 화면에 값을 넣는 곳,
직원 주소를 만드는 곳입니다.
관리자 메뉴의 「회사메일」 그룹 아래에 「회사메일 연동」과 「직원 메일 현황」 두 칸이 있고,
연동 화면은 1번부터 4번까지 번호가 붙은 구획으로 나뉘어 있어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기만 하면 됩니다.
이 메뉴는 대표관리자와 회사관리자 좌석에서만 열립니다.

처음 화면에서는 연결 방식을 고릅니다.
회사 메일을 처음 만드는 회사라면 「새 도메인으로 시작」,
이미 다른 회사 메일을 쓰던 회사라면 「쓰던 메일 서비스에서 옮기기」입니다.
뒤쪽을 고르면 받는 설정을 바꾸기 전에 「과거 메일은 옮겨지지 않는다는 것을 이해했습니다」 확인 칸이 하나 더 나옵니다.
받는 길만 인사책으로 바뀌고 예전 메일함의 내용은 그쪽에 남는다는 뜻이니,
필요한 자료는 미리 챙겨 두면 됩니다.

연동 화면에서 도메인 붙이기

1단계 회사 메일 주소(도메인) 입력

「1.
회사 메일 주소(도메인) 입력」 칸에 @ 뒤에 올 주소를 적습니다.
회사 홈페이지 주소와 같은 도메인을 쓰는 경우가 가장 흔합니다.

2단계 도메인 업체 화면에 값 넣기

「2.
DNS 연결 — 도메인 업체(가비아·후이즈 등)에 아래 값 넣기」 구획에 표가 나옵니다.
표는 「① 먼저 — 소유·발신 인증」,
「② 반송 주소」,
「③ 마지막 — 받기(MX)」 세 묶음입니다.
줄마다 「호스트」,
「타입」,
「값」이 있고 「값 복사」로 옮겨 붙이면 오타가 생기지 않습니다.
도메인을 관리하는 사람이 따로 있다면 「설정 링크 복사」로 그분께 보내면 로그인 뒤 같은 표로 바로 들어옵니다.

3단계 연결 확인하기

업체 화면에 값을 다 넣었으면 「연결 확인하기」를 누릅니다.
값이 아직 퍼지지 않았으면 「아직 보이지 않아요」,
다르게 들어갔으면 「값이 달라요」가 그 줄에 표시되니 그 줄만 고치면 됩니다.

직접 해 보며 가장 자주 걸린 곳은 값 끝의 점이었습니다.
일부 업체 화면은 값 뒤에 우리 도메인을 저절로 덧붙이는데,
그러면 「도메인이 덧붙었어요」 표시와 함께 「값 뒤에 도메인이 붙어 들어갔어요 — 끝에 점(.)을 붙여 다시 넣으세요」 안내가 나옵니다.
받기와 별칭 기록의 값 끝에 점을 붙여 다시 저장하면 풀립니다.
TTL 칸은 「기본값 그대로」 두면 되고,
업체 화면의 칸 이름이 표와 조금 다를 수 있다는 안내도 함께 붙어 있습니다.

4단계 MX 바꾸고 전환 확인

「3.
MX 연결 — 받는 메일 설정(MX) 바꾸기」에서 받기 기록을 넣은 뒤 「MX 를 바꿨습니다 — 전환 확인」을 누릅니다.
다른 회사메일을 쓰던 중이라면 직원 메일 주소를 먼저 만든 뒤 MX를 바꾸라는 안내가 화면에 붙어 있습니다.
받기 기록은 우선순위 10 한 줄이 기본이고,
「예비 받기(MX 20) 한 줄을 더 넣으면 메일 서버 점검 중에도 메일을 받습니다」라는 권장 줄이 뒤따릅니다.
한 줄 더 넣는 데 드는 손은 작으니 함께 넣어 두기를 권합니다.
끝나면 「4.
직원 메일 현황 연동」으로 넘어갑니다.

직원 주소를 만들고 첫 메일 보내기

5단계 직원 메일 현황에서 발급

「직원 메일 현황」에서 「메일을 발급할 직원 선택」으로 직원을 고르고 「선택한 직원 메일 발급」을 누릅니다.
주소는 이름.성 꼴로 추천되고,
미리보기에서 확인한 뒤 발급을 시작합니다.

6단계 직원은 하단바 「메일」에서 시작

직원은 인사책 앱이나 웹의 하단바 「메일」을 누르면 됩니다.
인사책 로그인 그대로 쓰기 때문에 따로 로그인하거나 비밀번호를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첫 메일은 「메일 쓰기」에서 받는 사람,
제목,
본문을 적고 「보내기」를 누르면 나갑니다.

회사메일은 왜 무료이고,
직원 수 제한은 없나요?

인사책 회사메일은 이용약관 제5조의2에 따라 요금을 청구하지 않습니다.
직원 수 제한이 없어 입사자가 늘어도 주소를 아낄 이유가 없고,
저장 용량은 사람마다 나누는 방식이 아니라 회사 전체 합계 10GB를 함께 씁니다.
메일 주소가 인사 기록의 직원에게 붙어 있어 출퇴근·휴가와 같은 앱에서 함께 관리된다는 점이 인사책이 회사메일을 만든 이유입니다.

연결한 뒤에 지켜야 할 한 가지

연동 화면에는 「위 DNS 기록은 연결 뒤에도 지우지 마세요 — 지우면 메일 받기가 멈춥니다」라는 줄이 늘 붙어 있습니다.
도메인 업체에서 다른 설정을 정리하다가 이 기록을 함께 지우는 일이 의외로 흔합니다.
기록이 사라지면 화면 맨 위에 띠가 뜨고,
72시간 안에 되돌리면 메일 받기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받기가 이미 멈춘 뒤라도 기록을 되돌리면 30분 안에 다시 받습니다.
도메인 업체 계정을 맡은 사람에게 이 기록만은 남겨 두라고 미리 알려 두면 좋습니다.

처음 연결이라면 무료 회사메일, 인사책에서 받고 보낸다에서 받고 보내는 흐름을 함께 보면 이해가 빠릅니다.
직원 주소 꼴은 회사 메일 아이디 무료로 발급받는 법,
자주 쓰는 문장은 회사 메일 양식,
보내는 요령은 회사 메일 쓰는법과 회사 메일 제목에 정리했습니다.
도메인 기록 하나하나의 뜻은 회사메일 연동에서 이어집니다.
지금 시작하려면 회원가입 뒤 관리자 메뉴의 「회사메일 연동」을 열면 됩니다.

정리하면 도메인만 있으면 전원 무료이고,
도메인이 없다면 회사메일 만들기 가이드가 출발점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회사메일은 왜 무료이고,
직원 수 제한은 없나요?

인사책 회사메일은 이용약관 제5조의2에 따라 요금을 청구하지 않습니다. 직원 수 제한이 없고, 저장 용량은 회사 전체 합계 10GB를 함께 씁니다.

도메인을 연결한 뒤 DNS 기록을 지워도 되나요?

지우면 안 됩니다. 연동 화면에도 「위 DNS 기록은 연결 뒤에도 지우지 마세요 — 지우면 메일 받기가 멈춥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기록이 사라져도 72시간 안에 되돌리면 받기가 유지되고, 이미 멈췄더라도 되돌리면 30분 안에 다시 받습니다.

직원은 회사메일을 어디서 보나요?

인사책 앱이나 웹의 하단바 「메일」(/worker/mail)에서 봅니다. 인사책 로그인 그대로 쓰므로 따로 로그인하거나 비밀번호를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참고 안내

근거: 근로기준법 및 관련 법령 · 최근 업데이트: · 다음 검토: 분기별 검토

본 문서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적용은 노무사/세무사 상담 권장.

관련 가이드

무료 회사메일, 인사책에서 받고 보낸다
회사메일은 직원에게 이름@회사도메인 주소를 주고, 인사책 「나의 직장」 화면에서 메일을 받고 보내게 하는 기능입니다. 관리자가 회사 도메인을 연결하고 직원 명단에서 주소를 발급하며, 퇴사 처리하면 5분 안에 메일 접근이 막힙니다. 첨부와 발송 기준, 메일 운영 기반까지 정리했습니다.
인사책 데이터랩 — 출퇴근·근태 자료를 공개하는 기준과 인용 방법
인사책 데이터랩은 인사책 서비스의 익명 집계와 고용노동부·KOSIS 공개자료를 함께 정리합니다. 회사·근로자를 식별할 수 있는 원문은 공개하지 않으며, 표본이 기준을 넘지 못한 통계는 발행하지 않습니다.
카페 출퇴근 NFC 스티커 도입 — 주문부터 태그까지 3일 플랜
직원이 교대로 일하는 카페에 NFC 출퇴근 스티커를 도입하는 3일 플랜. 스마트스토어 주문, 입구 부착, 직원 태그 안내까지 날짜별로 정리했습니다.
알바 주휴수당 걱정 끝 — 주 15시간 경계 자동 확인 세팅
알바 주휴수당의 기준인 주 15시간 경계를 출퇴근 기록으로 자동 확인하는 세팅. 주별 근로시간 자동 집계로 지급 대상 판단이 명확해집니다.
연차 엑셀 관리 졸업 — 입사일 기준 자동 발생·잔여 세팅
엑셀 연차 관리표를 졸업하고 입사일 기준 자동 발생·잔여 확인으로 넘어가는 세팅. 직원 스스로 잔여 연차를 확인해 문의가 사라집니다.
연차사용촉진, 놓치지 않게 운영하는 법 — 대상·기한 세팅
연차사용촉진은 시기를 놓치면 무효가 됩니다. 잔여 연차 현황으로 촉진 대상을 추리고 1차·2차 통보 기한을 관리하는 운영 루틴 세팅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