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공장 생산부 05:00·관리부 09:00,
두 부서 시간표
새벽 출하가 있는 식품 공장에서 관리부는 전사 09:00~18:00,
생산부는 부서 설정 05:00~14:00으로 나눠 저장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매일 생기는 새벽 한 시간 야간근로와 설비 세척일 부서 예외 처리도 실제 숫자로 보여 줍니다.
새벽 출하가 있는 식품 공장이라면 사무 인력은 전사 기준 09:00~18:00에 두고,
생산부에만 05:00~14:00을 부서 설정으로 얹는 방식이 가장 단순합니다.
이때 05:00~06:00의 한 시간은 매일 야간근로에 걸리므로 시간표를 저장하기 전에 가산임금 처리를 먼저 정해 두어야 합니다.
설비 세척으로 라인을 세우는 날은 생산부 부서 예외에서 「그 날은 쉽니다」를 체크하고,
급여상의 휴일 등록은 따로 합니다.
새벽 5시에 라인이 도는 ㄴ식품,
생산부 31명과 관리부 9명
이 사업장은 가상 사례입니다.
회사 이름 ㄴ식품과 부서 규모,
라인 가동 시각,
세척 일정은 이 글의 설명을 위해 만든 조건이며 실존 업체의 운영을 옮긴 것이 아닙니다.
ㄴ식품은 경기도에서 반찬과 도시락을 만들어 편의점 물류센터로 보내는 회사입니다.
편의점 진열이 아침 7시 전에 끝나야 하므로 첫 차는 06:30에 공장을 떠나고,
그 차에 실을 물량을 맞추려면 조리·포장 라인이 05:00부터 돌아야 합니다.
생산부는 조리팀,
포장팀,
품질관리팀 세 하위 부서에 31명이 있고,
관리부에는 영업·구매·회계 담당 9명이 있습니다.
관리부 사람들은 거래처 전화가 오는 시간에 맞춰 09:00에 출근합니다.
그런데 회사가 출퇴근 앱을 처음 쓸 때 전 직원에게 09:00~18:00 한 가지만 넣었더니,
생산부 31명이 매일 아침 네 시간 먼저 온 사람으로 표시되고 오후 2시 퇴근이 조퇴처럼 보였습니다.
생산 반장은 매주 월요일 이 목록을 들고 관리부에 해명하러 가야 했습니다.
ㄴ식품이 원한 것은 두 가지였습니다.
하나는 생산부와 관리부가 각자 맞는 시간표를 보는 것,
다른 하나는 한 달에 한 번 라인 전체를 분해 세척하는 목요일에 생산부만 쉬게 표시하는 것이었습니다.
관리부는 그 날도 평소처럼 출근합니다.
05:00 조리 라인과 야간 한 시간,
식품 공장이 짚을 법 조항
시간표의 길이부터 봅니다.
05:00~14:00에 휴게 60분을 넣으면 실근로는 8시간이라 근로기준법 제50조가 정한 1일 8시간,
1주 40시간 안에 들어갑니다.
휴게는 근로기준법 제54조에 따라 8시간 근로에 1시간 이상을 도중에 주어야 하는데,
조리 라인은 사람이 빠지면 멈추기 때문에 ㄴ식품은 09:00~09:30과 11:30~12:00처럼 두 번에 나눠 쉬게 합니다.
나눠 주는 것 자체는 막혀 있지 않지만,
쉬는 동안 라인 호출에 대기해야 한다면 그 시간은 휴게로 보기 어렵습니다.
가장 놓치기 쉬운 것은 새벽 한 시간입니다.
근로기준법 제56조는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 사이의 근로를 야간근로로 보고 통상임금의 50% 이상을 가산하게 합니다.
05:00 출근이면 05:00~06:00이 매일 야간근로이고,
주 5일이면 한 주에 5시간입니다.
연장이 없어도 이 가산은 생깁니다.
상시 근로자가 5명 미만이면 근로기준법 제11조와 근로기준법 시행령 제7조의 적용 범위에 따라 이 가산 조항이 빠지지만,
40명인 ㄴ식품은 해당합니다.
식품을 다루는 공장에는 근로시간과 별개의 의무도 있습니다.
식품위생법 제40조는 총리령으로 정하는 영업자와 그 종업원이 건강진단을 받게 하고,
받지 않은 사람을 그 영업에 종사시키지 못하게 하므로,
생산부에 새 사람이 들어오면 첫 라인 배치 전에 건강진단부터 확인합니다.
식품위생법 제41조의 식품위생교육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영업자가 매년 받는 것이 원칙이고,
영업자가 영업에 직접 종사하지 않으면 종업원 가운데 식품위생 책임자를 지정해 대신 받게 할 수 있습니다.
ㄴ식품은 품질관리팀장을 책임자로 두었습니다.
둘 다 근무시간 설정과 한 표에서 관리되는 것은 아니니 따로 챙겨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서면입니다.
근로기준법 제17조에 따라 생산부로 채용하는 사람의 계약서에는 05:00~14:00과 휴게를 적어야 하고,
상시 10명 이상인 ㄴ식품은 근로기준법 제93조의 취업규칙에 생산부와 관리부의 시업·종업 시각을 각각 적어 두어야 합니다.
ㄴ식품이 근무규정에서 생산부를 떼어 낸 네 단계
회사 관리자 계정의 앱 하단 탭 「근무규정」에서 시작합니다.
관리자 웹에서 「회사 관리」 → 근무 규정 → 회사 근무 방침을 눌러도 편집기는 없고 「근무규정 열기」 버튼으로 앱 화면에 넘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관리부 기준이 되는 전사 09:00~18:00
상단 탭 「전사 / 사업장 / 부서 / 개별」에서 「전사」 → 「전사 기본 근무시간」 줄 「수정 ›」을 눌러 설정 화면을 엽니다.
근무 요일은 월·화·수·목·금 칩,
근무 시간은 「모든 요일 같게」,
출근 09:00,
퇴근 18:00,
휴게 (분) 60으로 두고 「저장」합니다.
관리부 9명은 부서 설정을 따로 하지 않으므로 이 전사 기준을 그대로 따릅니다.
생산부 부서 줄에 05:00~14:00
「부서」 탭에서 생산부 줄 「수정 ›」 → 「생산부 근무시간 설정」 화면의 「근무시간 수정」 칸에서 출근 05:00,
퇴근 14:00,
휴게 60분,
요일 월~금을 저장합니다.
휴게 칸에는 두 번에 나눈 합계 60을 넣습니다.
조리팀·포장팀·품질관리팀은 생산부의 하위 부서이므로 한 번 저장으로 31명 모두 05:00 기준이 됩니다.
저장 버튼 근처의 안내대로 근로자 승인 절차 없이 곧바로 바뀌니,
저장 전날 반장 회의에서 공지했습니다.
관리부 줄의 상속 안내로 빠진 곳 확인
저장한 뒤 「부서」 탭의 관리부 줄은 시간 자리가 「—」이고 「사업장 또는 전사 설정을 따름」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 줄을 눌러 들어가면 「해당 부서는 별도의 근무시간을 설정하지 않아 전사의 근무 기준을 따르고 있습니다.」라고 나오며,
이 문장이 보이면 관리부가 의도대로 09:00에 남아 있다는 뜻입니다.
반대로 품질관리팀 설정 화면의 안내가 「부서의 근무 기준을 따르고 있습니다.」로 끝나고 「따르고 있는 시간은 05:00 – 14:00 입니다.」가 보이면 하위 팀이 상위 부서인 생산부 시간을 받고 있다는 확인이 됩니다.
목록 줄만 보면 하위 팀도 「사업장 또는 전사 설정을 따름」으로 적혀 있으니 한 번은 눌러서 확인합니다.
세척 목요일은 생산부 부서 예외로 쉬는 날
오른쪽 아래 + → 「근무규정 설정」 시트 → 「예외 근무스케줄 설정」 → 「누구에게 적용하나요」에서 「부서」와 생산부를 고르고,
「어느 날인가요」에 세척일을 지정한 뒤 「그 날은 쉽니다」를 체크합니다.
화면 안내대로 체크하면 시간은 저장되지 않습니다.
메모 (선택)에는 「라인 분해 설비 세척」이라고 적고 「예외 저장」을 누릅니다.
이 예외는 그 하루만 생산부의 평소 규칙을 대신하고 관리부는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세척 목요일이 끼인 주,
생산부 야간 시간까지 세어 본 표
아래는 목요일에 설비 세척이 잡힌 주의 조리팀 직원 한 명과 관리부 직원 한 명을 비교한 것입니다.
실근로는 휴게 60분을 뺀 값이고,
야간 칸은 오전 6시 이전 근로 시간입니다.
| 요일 | 조리팀 시간표 | 조리팀 실근로 | 조리팀 야간 | 관리부 시간표 | 관리부 실근로 |
|---|---|---|---|---|---|
| 월 | 05:00~14:00 | 8시간 | 1시간 | 09:00~18:00 | 8시간 |
| 화 | 05:00~14:00 | 8시간 | 1시간 | 09:00~18:00 | 8시간 |
| 수 | 05:00~14:00 | 8시간 | 1시간 | 09:00~18:00 | 8시간 |
| 목(세척) | 쉽니다 | 0시간 | 0시간 | 09:00~18:00 | 8시간 |
| 금 | 05:00~14:00 | 8시간 | 1시간 | 09:00~18:00 | 8시간 |
| 주 합계 | — | 32시간 | 4시간 | — | 40시간 |
조리팀 직원의 시급을 12,000원으로 가정하면 이 주 야간 4시간에 대한 가산분은 4 × 12,000 × 0.5 = 24,000원입니다.
세척이 없는 보통 주라면 5시간,
30,000원이 됩니다.
인사책의 근무규정 화면은 이 가산을 따로 셈해 주는 곳이 아니므로,
급여를 정리하는 담당자가 새벽 시간을 월별로 모아 반영해야 합니다.
세척 목요일에 생산부가 받지 못한 8시간을 어떻게 처리할지도 미리 정해야 합니다.
회사 사정으로 라인을 세운 것이라면 무급 휴무로 두기 어렵고, 연차로 돌리려면 본인 동의가 있어야 합니다.
예외에서 「그 날은 쉽니다」를 체크한 것은 근무표에 쉬는 날로 보이게 할 뿐이고,
화면 안내 그대로 급여·휴가에 반영되는 휴일은 회사 관리 › 자사 휴일에서 등록해야 합니다.
새벽 생산 라인을 부서로 분리할 때 ㄴ식품이 겪은 착오
- 전사 시간을 05:00으로 바꾸고 관리부에 09:00을 넣는 반대 구조로 시작했습니다.
인원이 적은 쪽을 예외로 두는 게 편해 보였지만,
신규 입사자가 부서 배정 전에 05:00 기준을 받는 일이 생겨 되돌렸습니다.
기본값은 부서 배정이 늦어도 무해한 쪽으로 두는 편이 낫습니다. - 품질관리팀에 06:00을 한 번 넣었다가 지우지 않았습니다.
생산부 시간을 04:30으로 바꾸는 논의를 할 때 품질관리팀만 따라오지 않는 일이 생길 수 있어,
팀 설정 화면의 「이 부서만의 설정을 지우고 다시 상위 기준 따르기 ›」로 정리했습니다. - 세척일을 전사 예외로 넣을 뻔했습니다.
전사 예외는 그 날 전 직원에게 적용되므로 관리부까지 쉬는 날로 표시됩니다. - 명절 전 물량 폭증 주간에 「요일마다 다르게」로 토요일 시간을 넣고 그것으로 근태가 정리될 거라 생각했습니다.
요일별 시각은 저장·표시가 되지만 판단에 쓰일지는 회사별 설정에 달렸고 기본값은 꺼짐이라,
특근은 실제 출퇴근 기록으로 따로 확인했습니다. - 생산부 근무형태를 「교대조 근무」로 바꾸면 새벽 조가 저절로 관리될 거라 기대했습니다.
교대조 근무를 고르면 그 날 근무표에 배정된 근무가 지각 판단의 기준이 되어,
교대 근무표를 매주 따로 짜야 실제로 적용됩니다.
생산부처럼 매일 05:00으로 같은 부서는 「정해진 시간 근무」로 두고 부서 시간을 쓰는 편이 단순해 되돌렸습니다.
저장 뒤 확인할 것은 다섯 가지입니다.
전사 09:00~18:00,
생산부 05:00~14:00,
하위 세 팀의 상속 안내,
세척일 부서 예외의 「그 날은 쉽니다」,
그리고 생산부 계약서와 취업규칙의 시각 기재입니다.
새벽 야간 가산은 이 화면이 계산하지 않으니 급여 정리 때 따로 챙깁니다.
법령 근거 검토일은 2026년 9월 29일이고,
다음 검토 예정은 2027년 3월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생산부가 05:00에 출근하면 연장근로가 없어도 가산임금이 생기나요?
전사 시간을 05:00으로 두고 관리부만 09:00으로 바꾸면 안 되나요?
하위 팀인 포장팀과 품질관리팀도 따로 설정해야 하나요?
세척일 부서 예외에서 「그 날은 쉽니다」를 체크하면 급여에서도 휴일로 처리되나요?
휴게를 두 번에 나눠 주는데 휴게 칸에는 어떻게 넣나요?
생산 직원의 건강진단이나 위생교육도 근무규정에서 관리되나요?
근거: 근로기준법 및 관련 법령 · 최근 업데이트: · 다음 검토: 분기별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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