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책 편집팀 · 2026-07-18 · 4분 읽기 · 출퇴근·근태관리

오픈조·마감조 교대 근무표,
무료로 만들고 클릭 한 번에 배정하는 법

오픈조·마감조 교대 근무표는 근무조(시프트) 템플릿을 직접 정의한 뒤 근무표 칸을 클릭해 배정하면 됩니다.
템플릿 만들기·빠른 배정·야간수당 연동·MCP 자동 로테이션까지 무료로 처리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오픈조·마감조 같은 교대 근무표는 엑셀 없이도 무료로 짤 수 있습니다.
방법은 두 단계입니다.
① '오픈조·마감조·야간조' 같은 근무조(시프트) 템플릿을 관리자가 직접 만들고,
② 근무표에서 시프트를 고른 뒤 칸을 클릭하면 직원에게 바로 배정됩니다. 무료 근태관리 HR SaaS 인사책의 [근무 스케줄] 화면에서 처리하며,
배정한 시간은 출퇴근 기록·야간수당 계산과 그대로 연결됩니다.

무료로 교대 근무표,
어떻게 시작하나?

핵심은 "근무조를 먼저 정의하고 → 표에 배정"입니다.
별도 결제 없이 아래 3단계면 이번 주 근무표가 완성됩니다.

단계하는 일위치
1근무조(시프트) 템플릿 만들기근무 스케줄 → [새 시프트 템플릿]
2표에서 직원 칸에 시프트 배정주간 배정 표(빠른 배정 브러시)
3다음 주로 넘겨 반복표 상단 주 이동(◀ ▶)

오픈조·마감조 근무조는 어떻게 만드나?

'오픈조·마감조·야간조'는 정해진 값이 아니라 관리자가 직접 붙이는 이름입니다.
[새 시프트 템플릿]에서 아래 항목만 채우면 됩니다.

  • 이름: 오픈조,
    마감조,
    야간조,
    오전 파트 등 자유 입력
  • 시작·종료 시간: 예) 오픈조 09:00~15:00,
    마감조 15:00~22:00
  • 휴게(분): 예) 60분
  • 색상: 표에서 한눈에 구분되도록 조별 색 지정

한 번 만든 근무조는 매주 재사용되므로,
매장·카페·병원처럼 시간대가 고정된 곳은 처음 한 번만 세팅하면 됩니다.

근무표에 여러 명을 한 번에 배정하려면?

배정은 '빠른 배정 브러시' 방식입니다.
위쪽 시프트 칩에서 오픈조를 한 번 클릭해 붓처럼 고른 뒤,
표에서 직원 칸을 연속으로 클릭하면 모달 없이 그 조가 바로 들어갑니다.
여러 명을 오픈조로 몰아 넣을 때 클릭만 반복하면 되니 빠릅니다.

  • 지우개: 잘못 넣은 배정 칸 클릭으로 삭제
  • 정밀(모달): 개별 시간을 손봐야 할 때 상세 입력
  • 기본 화면은 근무 체계가 '스케줄·교대'로 지정된 직원만 보입니다.
    안 보이면 인사카드에서 근무 체계를 '스케줄·교대'로 바꾸거나 [전체 직원 보기]를 누르세요.

짠 근무표가 출퇴근·야간수당으로 이어지나?

네.
근무표는 단순 표가 아니라 실제 근태 데이터와 같은 시스템 안에 있습니다.
배정한 시프트 시간이 직원의 실제 출퇴근 기록과 대조되고, 밤 10시~오전 6시에 걸친 야간조는 야간근로 가산수당 계산의 기준이 됩니다.
근로기준법 제56조는 야간근로에 통상임금의 50%를 가산하도록 정하는데,
근무표를 미리 짜두면 이 계산의 근거 자료가 자동으로 남습니다.
엑셀로 따로 관리하다 급여 때 옮겨 적는 이중 작업이 사라집니다.

AI에게 "이번 주 로테이션 짜줘"라고 시키기

인원이 많고 주간→야간→휴무처럼 순환 패턴이 있다면 손으로 칸을 찍는 대신 AI에게 맡길 수 있습니다.
인사책 MCP를 Claude·ChatGPT에 연결하면 자연어로 한 달치를 한 번에 생성합니다.

"간호1팀 5명,
주간-야간-휴무 패턴으로 이번 달 교대표 짜줘"

이 명령은 generate_rotation 도구를 호출해 직원마다 패턴 시작점을 한 칸씩 밀어가며(오프셋) 일괄 배정합니다.
패턴에 쓰는 이름(주간·야간 등)은 앞서 만든 시프트 템플릿 이름과 같아야 하고,
'휴무'는 오프로 처리됩니다.
실행 권한은 팀장 이상입니다.
만든 교대표는 그대로 근무 스케줄 화면에 반영됩니다.

이런 곳에 맞습니다

매장·카페·편의점·병원·콜센터처럼 오픈/마감/야간 시프트가 반복되는 사업장이라면,
유료 근무표 앱 대신 무료로 근무조 정의·클릭 배정·급여 연동까지 한 번에 처리하는 도구가 맞습니다.

근거 법령: 근로기준법 제56조(연장·야간 및 휴일 근로에 대한 가산 수당).

자주 묻는 질문

교대 근무표를 정말 무료로 만들 수 있나요?
네. 인사책의 [근무 스케줄] 화면에서 근무조(시프트) 템플릿을 직접 만들고 표 칸을 클릭해 배정하는 과정은 별도 결제 없이 사용합니다. 오픈조·마감조·야간조 이름과 시간대는 관리자가 자유롭게 정의합니다.
오픈조·마감조 이름은 정해져 있나요?
아니요. 근무조 이름은 관리자가 직접 붙입니다. '오픈조·마감조·야간조·오전 파트' 등 원하는 이름과 시작·종료 시간, 휴게 시간, 색상을 새 시프트 템플릿에서 지정하면 됩니다.
직원이 근무표에 안 보이는데요?
근무 스케줄 화면은 기본적으로 근무 체계가 '스케줄·교대'로 지정된 직원만 표시합니다. 인사카드에서 근무 체계를 '스케줄·교대'로 바꾸거나, 표 상단의 [전체 직원 보기]를 누르면 나타납니다.
짠 근무표가 야간수당 계산에 반영되나요?
배정한 시프트 시간은 출퇴근 기록과 같은 시스템에 있어 급여 계산의 근거로 이어집니다. 밤 10시~오전 6시에 걸친 야간조는 근로기준법 제56조에 따른 야간근로 가산수당(통상임금 50% 가산) 계산 기준이 됩니다.
AI로 한 달치 교대표를 한 번에 만들 수 있나요?
네. 인사책 MCP를 Claude·ChatGPT에 연결하면 '5명 주간-야간-휴무 패턴으로 이번 달 짜줘' 같은 명령으로 generate_rotation 도구가 순환 교대표를 일괄 생성합니다. 실행은 팀장 이상 권한이며 패턴 이름은 미리 만든 시프트 템플릿과 일치해야 합니다.
근거 법령 ·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참고 안내

근거: 근로기준법 및 관련 법령 · 최근 업데이트: 2026-07-18 · 다음 검토: 분기별 검토

본 문서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적용은 노무사/세무사 상담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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