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기록부터 급여이체·명세서까지 한 번에 되나요? 계산·공제·지급·신고 책임 경계
인사책은 출퇴근 기록과 승인한 연장근로로 수당을 계산하고 결재 후 명세서를 발행합니다.
은행 이체와 공단 신고는 하지 않으며 공제 금액은 담당자가 확정합니다.
출퇴근 기록부터 급여 지급까지 인사책 한 곳에서 끝나는지는 조건에 따라 갈립니다.
인사책은 출퇴근 기록과 승인한 연장근로로 가산수당을 계산하고,
결재와 급여 확정을 거쳐 직원에게 급여명세서를 보여 주는 데까지 합니다.
은행 송금(이체)은 하지 않으며,
급여 화면의 「지급 사실 기록」에는 회사가 은행에서 보낸 뒤의 지급 시각·지급수단·확인 번호(와 선택 메모)만 남깁니다.
4대보험료와 소득세는 제안값이 채워지는 확인 입력이고 공단 신고 전송도 제공하지 않으므로,
근태부터 이체까지 한 서비스에서 끝내야 한다면 자동출금을 공개한 뉴플로이 같은 후보를 은행 조건과 함께 먼저 확인하세요.
한눈에 보는 답
아래 표는 출퇴근 기록이 급여로 이어지는 단계를 나누고,
각 단계를 인사책이 하는지 사람이 하는지 적은 책임표입니다.
이 글의 인사책 기능 설명은 2026-10-21 인사책 소스 코드 기준입니다.
| 단계 | 인사책에서 | 확인할 것 |
|---|---|---|
| 출퇴근 기록 | GPS·Wi-Fi·사내망 IP·NFC·QR 중 회사가 정한 방식으로 기록하고(방식마다 쓸 수 있는 앱·웹 기기가 다릅니다), 정정은 요청과 승인을 거칩니다. | 방식별 기기 조건은 /attendance-app 에서 확인합니다. |
| 가산수당 계산 | 출퇴근 기록과 승인한 연장근로로 연장 ×1.5, 야간(22~06시) +0.5, 휴일 8시간 이내 ×1.5·초과 ×2.0 을 통상시급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 5인 미만 사업장으로 설정하면 가산이 붙지 않습니다. 회사 규칙이 법정 기준보다 높으면 그 값을 따로 확인합니다. |
| 4대보험·소득세 공제 | 4대보험은 법정요율 제안값, 소득세·지방소득세는 간이세액표 제안값을 화면에 채워 줍니다. 담당자가 원 단위로 확인해 확정합니다. | 4대보험 가입 여부로 저장한 값은 공제 제안이 읽지 않습니다. 가입하지 않은 보험의 요율이 제안값에 잡힐 수 있습니다. |
| 결재와 급여 확정 | 「급여 결재 상신」 뒤 결재선이 모두 승인하면 「전 직원 급여 확정」이 열립니다. | 확정이 회사 부담 4대보험 때문에 막히면 요율 두 칸을 넣습니다. |
| 급여명세서 | 확정하면 직원이 자기 화면에서 명세서를 봅니다(직원 메뉴 「급여명세서」는 회사가 급여 메뉴를 켠 경우에 보입니다). | 퇴사한 직원은 앱에서 명세서를 볼 수 없어 회사가 따로 전달합니다. |
| 은행 지급 | 제공하지 않습니다. 회사가 은행에서 직접 보내고, 인사책에는 「지급 사실 기록」만 남깁니다. | 증빙 식별자 칸에는 계좌번호·카드번호를 적지 않으며, 숫자 10자리 이상이 들어간 값은 받지 않습니다. |
| 공단 신고 | 제공하지 않습니다. 취득·상실·변경 내역을 사내 기록으로 남기고 근로자명부와 임금대장을 뽑는 데까지 씁니다. | 신고는 쓰시던 경로로 합니다. |
후보가 바뀌는 조건도 표로 정리합니다.
| 상황 | 먼저 볼 후보 | 이유 |
|---|---|---|
| 이체는 기존 은행 앱에서 하고 근태→수당→명세서만 필요하다 | 인사책 | 이 범위는 인사책에서 인원 제한 없는 무료 플랜 · 모든 기능으로 쓸 수 있습니다. |
| 근태부터 은행 지급까지 한 서비스에서 끝내고 싶고 사업자계좌가 신한·국민·하나이다 | 뉴플로이 | 근태 기반 급여 계산·이체·명세서를 공개하고, 자동출금은 이 세 은행의 사업자계좌 조건이 있습니다. |
| 다른 은행을 쓰지만 이체까지 한 서비스에서 보고 싶다 | 뉴플로이(직접입금 경로 확인) | 사업주가 가상계좌로 직접 입금한 뒤 직원 이체가 이어지는 경로가 있어, 그 직접 입금을 허용하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
| 매장 단위로 급여 계산·명세서만 별도 상품으로 쓰고 싶다 | flex mini 와 인사책 비교 | flex mini 는 flex 근태(Core HR)와 다른 상품이고 요금도 다릅니다. |
| 근태 자료를 ERP와 연계하고 급여는 기존 도구에서 한다 | 시프티·타임키퍼의 연계 범위 확인 | 시프티는 Open API·SSO·사내 ERP 맞춤연동 경로를, 타임키퍼 구축형은 ERP 연동 범위 협의를 공개합니다. 은행 지급까지 제공한다는 직접 근거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 출입보안 단말과 식수 관리가 필요하다 | ADT캡스 | 이 글의 조사 범위에서는 급여 지급 서비스를 확인하지 못해 비교를 보류합니다. |
먼저 확인할 질문 6가지
아래 질문에 답하면 인사책으로 충분한지,
지급 단계까지 포함한 다른 서비스를 함께 봐야 하는지 스스로 가를 수 있습니다.
- 급여는 월급제·연봉제·시급제 중 무엇이고,
연장·야간·휴일 수당 규칙은 어떻게 정해져 있나요? - 회사 사업자계좌가 신한·국민·하나인가요? 다른 은행이라면 가상계좌로 직접 입금하는 단계를 허용할 수 있나요?
- 세무사나 노무사에게 급여 대행을 맡기고 있나요? 맡기고 있다면 공제 확인과 신고를 누가 하는지부터 정해 둡니다.
- 이체 권한은 누구에게 있고,
결재한 사람과 송금하는 사람이 달라야 하나요? - 하루에 휴게가 두 번 이상이고 일부가 유급인가요? 휴게를 고정 분으로 정하나요,
실제 시작·종료를 기록하나요? - 급여를 확정한 뒤 근무 누락이 밝혀졌을 때 다음 달 차액 지급으로 처리할 수 있나요,
확정 해제가 꼭 필요한가요?
계산해 보기
아래는 가상의 카페 직원 한 명의 예입니다.
실제 고객 사례나 성과가 아니며,
계산 방식을 보여 주려고 숫자를 정했습니다.
주휴수당은 이 예에서 뺍니다.
- 시급 11,000원,
하루 8시간씩 22일 근무 = 기본 근로 176시간 - 기본급: 176시간 × 11,000원 = 1,936,000원
- 승인한 연장근로 10시간: 10시간 × 11,000원 × 1.5 = 165,000원
- 22~06시 안에 든 야간 4시간의 가산분: 4시간 × 11,000원 × 0.5 = 22,000원
- 세전 합계: 1,936,000원 + 165,000원 + 22,000원 = 2,123,000원
- 공제 합계를 가상으로 200,000원이라고 두면 실수령 = 2,123,000원 − 200,000원 = 1,923,000원
이 중 인사책 화면이 채우는 것은 수당 계산과 공제 제안값이고,
공제 합계 200,000원처럼 최종 금액을 정하는 일은 담당자가 합니다.
이 예에서는 직원 한 명에게 한 번씩 보내므로 이체 건수가 직원 수와 같습니다.
가상의 직원 10명이면 월 1회 이체 10건이고,
급여대장 CSV는 직원 10행에 열 6개(직원·귀속월·세전·공제·실수령·상태)입니다.
이 CSV에는 계좌번호 열이 없으므로 이 파일만으로는 은행 이체 파일이 되지 않습니다.
뉴플로이처럼 자동출금을 쓰는 경우와 비교하면 사람의 수작업이 남는 자리가 다릅니다.
인사책은 확정 금액을 보고 은행에서 10건을 직접 보내는 일이 남고,
뉴플로이의 직접입금 경로는 사업주가 가상계좌에 직접 입금하는 일이 남고,
그 뒤에 직원 이체가 이어집니다.
도입 전후로 업무 시간이 얼마나 줄었는지는 같은 표본으로 잰 자료가 없어 이 글에서는 수치를 쓰지 않습니다.
인사책에서 하는 법
「이번 급여」 화면(계산·결재·확정)은 휴대폰 메뉴에 칸이 없어 PC 관리자 화면이나 도움말의 바로 가기 버튼으로 엽니다.
급여를 볼 수 있는 관리자(대표관리자·회사관리자,
또는 「급여 열람」 권한을 받은 관리자)만 열 수 있습니다.
1단계 직원별 급여 정하기
톱니바퀴 › 설정 › 급여 칸 안 「직원별 급여」에서 직원 이름을 누르고 「급여 형태」(월급제·연봉제·시급제),
「금액」,
「적용 시작일」을 넣어 「저장」합니다.
새로 들어오는 직원은 「새 직원 기본값」에 정해 두면 가입 승인 때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유연근무 직원은 시간제 급여·주휴수당·연장·야간·휴일 수당을 계산하지 않고,
월급·연봉 기본급과 고정 수당만 그대로 둡니다.
2단계 휴게와 근무 규칙 맞추기
출퇴근 시간에서 휴게를 어떻게 빼는지가 급여 시간이 됩니다.
근무표의 근무유형에서는 근무시간에서 빼는 무급 휴게와 빼지 않는 유급 휴게를 분 단위로 따로 적습니다.
무급 휴게 칸을 비워 두면 근무규정에 저장한 휴게 값을 따르고,
그 값도 없을 때 법정 자동 차감을 따르는데,
근로기준법 제54조(4시간에 30분 이상,
8시간에 1시간 이상)를 인사책 계산에서는 체류 4시간 초과 30분·8시간 초과 60분으로 적용하고,
회사가 「휴게시간 자동 차감」을 꺼 둔 경우에는 법정 자동 차감이 없고 근무유형·근무규정에 적은 무급 휴게도 빼지 않습니다.
근무규정의 휴게 칸은 분 합계 하나이고,
하루 두 번 쉬는 회사는 합계 분을 넣은 뒤 선택 칸 「점심 시각」·「저녁 시각」에 시작~끝 시각을 넣을 수 있습니다.
두 칸을 비우면 종전 계산 그대로이고,
넣으면(그날 근무유형이나 승인된 정정에 휴게 분이 적혀 있지 않은 날) 그 시각 안에 나간 시간만 휴게로 보고 창 밖에서 나간 시간은 외출로 뺍니다.
시작과 끝은 짝으로 넣어야 저장됩니다.
외출·복귀를 찍는 회사는 시급제·일급제 급여 계산에서 외출이 그날 적용되는 휴게분을 넘는 만큼 근무시간에서 빠지고(휴게분 안의 외출은 이중으로 빼지 않습니다.
점심·저녁 시각을 넣었고 그날 근무유형이나 승인된 정정에 휴게 분이 없다면 그 시각 안에 나간 시간만 휴게분과 맞춥니다),
월급제·연봉제 기본급은 깎지 않습니다.
3단계 계산 전 확인과 급여 계산
급여 화면의 「이번 급여」 탭에서 달을 고르고 「계산 전 확인」 상자를 봅니다.
막힌 항목이 있으면 「직원별 세부 확인」을 눌러 고치고,
차단 항목이 한 건이라도 남으면 그 달은 한 명도 계산하지 않습니다.
「공제 확인 후 급여 계산」을 눌러 직원마다 4대보험·세금 금액을 확인하고 확인 칸에 체크한 뒤 「확인값으로 급여 계산」을 누릅니다.
4단계 결재와 급여 확정
계산이 끝나면 「급여 결재 상신」을 누릅니다.
결재자는 같은 화면에서 「결재 대기 중 · 승인/반려」를 눌러 승인하거나 반려 사유를 적어 반려합니다.
결재 좌석(대표관리자·회사관리자)은 본인이 올린 달도 본인이 승인할 수 있습니다.
모든 결재자가 승인하면 「전 직원 급여 확정」이 열립니다.
확정이 회사 부담 4대보험 때문에 막히면 「회사 부담 4대보험 설정」 화면에서 「고용보험 사업주 가산분」과 「산재보험료율」 두 칸을 넣고 저장합니다.
확정하면 직원 명세서 화면에 명세서가 보입니다.
5단계 은행에서 보낸 뒤 지급 사실 기록
돈은 은행에서 회사가 직접 보냅니다.
그 뒤 「지급 사실 기록」을 눌러 「기록 시각」,
「지급수단」,
「증빙 식별자」(회사가 보관한 확인 번호)를 적고 체크한 뒤 한 번 더 누릅니다.
증빙 식별자는 영문·숫자와 .
_ : / - 로 된 100자 이내 번호이고,
칸과 메모에 숫자가 10자리 이상 들어가는 값은 받지 않습니다.
재무 담당자가 정해져 있으면 이 기록은 그분만 할 수 있습니다.
인사책이 맞지 않는 경우
인사책이 하지 않는 일을 먼저 적습니다.
아래에 해당하면 해당 업무를 하는 도구나 담당자를 함께 검토하세요.
- 은행 이체·송금·자동 급여이체: 제공하지 않습니다.
통장 입출금 화면도 문자로 받은 입출금 내역을 보여 주고 정리하는 데까지만 하며,
자금 이동 기능(펌뱅킹)이 없습니다(/bank-transactions). - 공단 신고 전송: 제공하지 않습니다.
신고 내역은 사내 기록으로 남길 수 있을 뿐이고,
공단 접수 상태 표시도 열려 있지 않습니다. - 4대보험 가입 여부와 공제의 자동 연결: 아직 이어져 있지 않습니다.
담당자가 가입 내역과 맞춰 금액을 넣어야 합니다. - 소득세 확정: 간이세액표로 계산한 제안값이 채워지지만 부양가족 수를 모르면 본인 1명 기준이므로 담당자가 확인합니다.
- 급여 CSV를 이체 파일로 쓰기: 급여대장 CSV는 AI 비서(MCP) 도구로 받는 5분짜리 1회용 링크이고,
열은 직원·귀속월·세전·공제·실수령·상태 여섯 개입니다. - 근태 구글 시트 자동 연동: 구글 시트는 문의 한 줄에서 시작해 받을 항목을 합의하는 일방향 전송이고,
시트에서 고친 값은 인사책 원본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쓰던 시트의 서식을 자동으로 맞춰 주는 서식 매핑 기능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법률·세무 적합성 보장: 계산 결과가 모든 법률 적용을 충족한다고 보장하지 않습니다.
최저임금 미달은 계산 전 확인에서 경고로 알려 주고,
직원 급여를 저장할 때 확인을 한 번 더 받지만 저장이나 지급을 막지는 않습니다.
확정 뒤 고쳐야 할 때: 근태 잠금과 급여 정정
급여 마감 뒤 근무 누락이 나오면 두 가지가 서로 다른 절차입니다.
이 글은 확인한 것과 확인하지 못한 것을 나눠 적습니다.
근태 기록 쪽
직원 본인이 근태 정정을 신청할 수 있는 기간은 최근 30일입니다.
그 안이어도 급여가 확정됐거나 지급된 달의 근태는 정정 신청이 막힙니다.
기안 때만 보지 않고 결재 승인 직전에 한 번 더 확인하며,
관리자가 대신 고치는 경로도 같은 잠금을 따릅니다.
이유는 지급한 급여와 근태 기록이 어긋나는 일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화면은 급여 확정을 해제한 뒤 다시 승인하거나 회사 관리자에게 해제를 요청하라고 안내합니다.
다만 급여 원장으로 확정한 명세서에는 「급여 확정 해제」 버튼이 나타나지 않으므로,
확정한 달의 근태를 다시 여는 공개 절차는 이 글을 쓴 시점에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필요하면 1:1 문의로 확인하세요.
급여 금액 쪽
지급까지 끝난 급여월의 금액이 잘못 나갔을 때는 「급여 정정 기록」에서 「정정 기록 추가」를 씁니다.
앞 기록은 그대로 두고 새 기록을 덧붙이며,
정정 사유와 지급수단·증빙 식별자를 남깁니다.
확정한 금액을 덮어쓰지 않고 정정 기록으로만 바꿉니다.
지급 완료된 급여월에만 쓸 수 있습니다.
정정 기록이 잠긴 근태를 대신 고치는 것은 아닙니다.
원천 근태를 못 고친 채 누락분 차액만 정정 기록으로 반영할 수 있는지,
그때 누가 승인하는지는 공개 안내에 없으므로 같은 샘플로 시연해 확인해야 합니다.
이 점은 인사책을 고를 때 반드시 물어볼 항목입니다.
다른 서비스와 비교할 때
아래는 각 사 공개 문서에서 확인한 범위입니다.
확인하지 못한 칸은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으로 적었고,
이는 지원하지 않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순위가 아니라 조건별 후보 정리입니다.
| 확인 항목 (출처: 각 사 공개 문서, 2026-10-21 확인 · 날짜를 따로 적은 칸은 그날 확인) | 인사책 | 뉴플로이 | flex mini | 시프티 | 타임키퍼 | ADT캡스 |
|---|---|---|---|---|---|---|
| 근태 기반 급여 계산·명세서 | 수당 계산, 결재 후 명세서 발행 | 급여 계산·이체·명세서 공개 | 매장 급여 계산·명세서 | 부가서비스 「급여정산」으로 근태 데이터를 연동해 급여를 정산하고 급여명세서를 발송한다고 안내(2026-10-22 확인, 부가서비스 추가는 문의) |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 | 급여 서비스를 확인하지 못해 비교 보류 |
| 은행 이체 | 제공하지 않음, 지급 사실 기록만 | 자동출금은 신한·국민·하나 사업자계좌 조건, 그 외는 사업주가 가상계좌에 직접 입금한 뒤 직원 이체가 이어짐 |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 |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 |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 | 급여지급 서비스를 확인하지 못해 비교 보류 |
| ERP 등 외부 연계 | 구글 시트 일방향 전송(문의로 항목 합의) | Open API 존재는 안내, 상세 명세·계약은 문의 |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 | Open API·SSO·사내 ERP 맞춤연동 경로 공개(플랜·계약·개발비 포함 여부는 별도 확인) | 구축형에서 ERP·출입 연동 범위 협의 |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 |
| 요금·계약 확인점 | 인원 제한 없는 무료 플랜 · 모든 기능 | 현행 월 요금·이체 수수료·기기 임대는 문의, 한 달 무료체험 안내는 상시 무료가 아님 | 매장당 월 50,000원(출시할인)·정가 100,000원, VAT 별도, flex 근태(Core HR)와 다른 상품이라 요금을 섞지 않음 | Basic 월간 2,000원·연간 1,800원, Standard 월간 4,000원·연간 3,500원(1인 월 표기), Enterprise·PC-OFF·API 별도, VAT·최소 인원·계약 재확인 | Standard 3,000원·Pro 5,000원(인월), 최소 10인, 구축형 별도 견적, VAT·계약·옵션 재확인 | 현장별 견적, 단말·설치·월 서비스·유지보수 분리 확인 |
이 표에서 인사책이 공개 화면에 구체적으로 적어 둔 것은 지급 이전 구간(근태,
수당 계산,
결재,
명세서)의 범위와,
이체·신고를 하지 않는다는 경계입니다.
반대로 지급 단계까지 한 서비스에서 보려는 조건에서는 뉴플로이의 공개 범위가 더 넓습니다.
무료 플랜은 과거 기록 조회 기간·내보내기·AI 연결(MCP) 호출 등 일부 사용량에서 유료 플랜과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근거와 확인일
이 글의 인사책 기능 설명은 2026-10-21 인사책 소스 코드 기준입니다.
관련 페이지는 수당 계산과 급여명세서, 근태 정정, 근태기록어플이 남기는 값, 출퇴근 앱 기기 조건, 구글 시트 출근부 연동, 통장 입출금 내역, 교대근무표입니다.
함께 볼 가이드는 급여명세서 교부 의무, 2026 4대보험 요율, 휴게시간과 근로시간, 휴게 30분 두 번 입력입니다.
법령은 근로기준법 제56조(연장·야간·휴일 가산),
제48조(임금명세서 교부),
제54조(휴게)를 기준으로 했습니다.
법률 계산 적합성은 별도 검토 대상입니다.
경쟁사 공개 문서(출처 ID · 확인일 2026-10-21,
시프티 급여정산 칸은 2026-10-22):
- 뉴플로이 AT-S19,
AT-S20: https://www.newploy.net/ · https://www.newploy.net/use-cases/ - flex mini AT-S18: https://flex.team/landing/service/flexmini (flex 근태 AT-S17: https://flex.team/landing/service/time-tracking)
- 시프티 AT-S11,
AT-S16: https://shiftee.io/ko/pricing · https://shiftee.io/ko/integration - 타임키퍼 AT-S21,
AT-S23: https://time-keeper.kr/price/ · https://time-keeper.kr/on-premise/ - ADT캡스 AT-S28: https://www.adtcaps.co.kr/security-services/access-control?tab=attendance-system
자주 묻는 질문
출퇴근 기록부터 급여이체까지 인사책 하나로 되나요?
급여대장 CSV를 은행 일괄이체 파일로 쓸 수 있나요?
하루에 휴게가 두 번이고 한 번만 유급이면 어떻게 입력하나요?
급여를 확정한 뒤에도 직원의 근태를 고칠 수 있나요?
지급까지 끝난 급여가 틀렸을 때는 어떻게 고치나요?
4대보험료와 소득세는 자동으로 공제되나요?
구글 시트로 근태를 받아 급여를 계산할 수 있나요?
근거: 근로기준법 및 관련 법령 · 최근 업데이트: · 다음 검토: 분기별 검토
본 문서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적용은 노무사/세무사 상담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