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책 편집팀 · 발행 2026-10-24 · 18분 읽기 · 출퇴근·근태관리

근태 데이터를 구글시트나 ERP로 가져가려면 인사책에서 무엇이 되나요?

이 글이 다루는 근태 데이터 반출 길은 근로시간 대장 CSV 와 AI 연동 규격(MCP)의 근태 CSV 도구입니다.
구글시트는 일방향 안내형이고,
범용 REST 근태 API·ADT 출입기록 수신·구내식당 식수 연동은 없습니다.

인사책에서 근태 데이터를 꺼내는 길 가운데 이 글은 두 가지를 다룹니다.
하나는 관리자 화면의 근로시간 대장 CSV 이고,
다른 하나는 AI 연동 규격(MCP)의 근태 CSV 내보내기 도구입니다.
구글시트는 인사책을 원본으로 두고 시트로 보내는 일방향 안내형이며,
ERP 가 매일 직접 호출하는 범용 REST 근태 API 와 ADT 출입기록 수신,
구내식당 식수 연동은 인사책에 없습니다.

이 글은 2026-10-21 에 인사책 공개 페이지와 서비스 소스 코드를 대조해 정리했습니다.
인사책은 인원 제한 없는 무료 플랜 · 모든 기능으로 제공합니다.
무료 플랜은 과거 기록 조회 기간·내보내기·AI 연결(MCP) 호출 등 일부 사용량에서 유료 플랜과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아래 내용은 그 안에서 근태 데이터를 어디까지 밖으로 꺼낼 수 있는지만 다룹니다.
직접 호출 시험을 거치지 않은 항목은 시험하지 않았다고 표시했습니다.

한눈에 보는 답

받는 쪽이 사람이 여는 시트인지,
프로그램이 매일 호출하는 ERP 인지에 따라 답이 갈립니다.
아래 표는 상황마다 인사책에서 되는 것과 그 전에 확인할 것을 나란히 둡니다.

상황·필수 조건인사책에서확인할 것
월말에 한 달 근태를 구글시트나 엑셀에 붙여 집계한다맞습니다.
관리자 화면의 근로시간 대장 CSV 가 직원·부서·날짜·출근·퇴근·근로시간(h)·비고·휴식·식사(분)·휴식·식사 내역 9개 열을 줍니다.
시트의 열 순서,
출근·퇴근 칸이 한국 시간 HH:MM 문자열이라는 점
구글시트가 인사책 기록을 자동으로 받아야 한다인사책을 원본으로 두고 시트로 보내는 일방향 안내형이며,
보낼 항목은 문의로 정합니다.
이 글은 시트 연동의 필드 목록·갱신 주기·실패 알림을 공개 명세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문의할 때 항목,
갱신 주기,
실패를 누가 알아차리는지를 문서로 받기
ERP 가 매일 근태를 직접 호출해 가져간다범용 REST 근태 API 는 공개되어 있지 않습니다.
대신 MCP(JSON-RPC 2.0,
https://insacheck.com/api/mcp)로 export_attendance_csv(월 단위)와 query_attendance_today(날짜 하나)를 호출할 수 있습니다.
ERP 쪽에서 OAuth 와 MCP 클라이언트를 구현할 수 있는지,
호출 한도와 오류 코드의 최신 표
가져오다 빠진 줄이 있어 다시 받아야 한다두 방법 모두 요청할 때마다 그 시점의 기록으로 파일을 만들고 근태 기록 자체는 바꾸지 않으므로,
같은 달을 다시 요청해도 됩니다.
변경분만 받는 옵션과 이어받기 값은 없습니다.
줄 수와 근로시간 합계로 대사하는 방법(아래 계산)
시트나 ERP 에서 고친 값이 인사책 원본에도 반영되길 원한다반영되지 않습니다.
원본은 근태 정정 화면에서 승인자를 남기며 고칩니다.
정정 가능 기간(최근 30일)과 급여 확정월 제한
이미 쓰는 ADT 같은 출입통제 기록을 근태로 가져온다인사책에는 출입통제 시스템의 기록을 받는 기능이 없습니다.출입 연동이 필수면 아래 비교 표의 서비스에서 설치 모델과 계약 확인
구내식당 식수와 근태를 직원별로 묶는다식수 연동은 없습니다.
근로시간 대장의 휴식·식사(분)는 시작과 복귀가 짝을 이룬 휴식·식사 기록의 분 합계이며,
식당 이용 끼니 수가 아닙니다.
식수 집계를 기존 시스템에 두고 근태만 인사책으로 쓰는 구성

먼저 확인할 질문 6가지

연동 방식을 정하기 전에 아래 여섯 가지를 먼저 적어 두면 인사책이 맞는지가 바로 갈립니다.

  1. 받는 쪽이 사람이 여는 시트인가요,
    프로그램이 매일 호출하는 ERP 인가요? 사람이 여는 시트와 엑셀이면 근로시간 대장 CSV 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프로그램이 호출해야 한다면 ERP 쪽에서 MCP 를 구현할 수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2. 한 방향이면 되나요,
    받은 쪽에서 고친 값이 인사책으로 되돌아와야 하나요? 인사책은 시트나 CSV 에서 고친 값을 원본으로 되돌리지 않습니다.
    되돌림이 필수라면 인사책은 맞지 않습니다.
  3. 근태의 원천이 인사책 앱·웹 출퇴근 기록인가요,
    이미 쓰는 출입통제나 식당 단말의 기록인가요? 후자를 인사책으로 가져오는 기능은 없습니다.
    인사책의 근태 원천은 인사책에서 남긴 출퇴근 기록입니다(직원이 누른 기록 외에 승인된 정정과 수기 추가,
    자동 마감 기록이 섞일 수 있습니다).
  4. 언제까지 반영되면 되나요? 월말이나 하루 단위 대사라면 요청할 때마다 그 시점의 저장값을 받는 방식으로 충분합니다.
    변경이 생기는 즉시 외부로 알려 주는 웹훅은 공개 문서에 없으므로,
    실시간 반영이 필수라면 인사책은 맞지 않습니다.
  5. 대사에 쓸 열이 이름·부서·날짜·시각·근로시간으로 충분한가요? 두 CSV 에는 사번이나 기록 ID 열이 없습니다.
    동명이인이 있으면 부서까지 묶어서 대사해야 합니다.
  6. 정정이나 마감 뒤에 값이 바뀌면 누가 다시 받나요? 직원 본인이 신청하는 정정은 최근 30일 안의 기록만 가능하고 급여가 확정된 달은 정정할 수 없습니다(소스 코드 확인).
    받는 쪽에서 같은 달을 다시 받는 시점을 정해 두면 정정이 누락되지 않습니다.

계산해 보기: 한 달 치를 받은 뒤 줄 수와 시간 맞추기

아래는 가상의 예입니다.
직원 12명인 가상의 회사가 2026년 10월에 평일 22일을 모두 출근했고,
하루 근로시간이 모두 8.0시간이라고 가정합니다.

확인 항목계산기대값
근로시간 대장 CSV 의 데이터 줄 수12명 × 22일264줄(머리글 제외,
사람·날짜마다 한 줄)
시트에 붙인 뒤 총 행 수264줄 + 머리글 1줄265행
MCP 근태 CSV 의 row_count(출근·퇴근 기록만 있는 경우)264줄 × 2건528행
근로시간(h) 열의 합계264줄 × 8.0시간2,112.0시간
서로 다른 날에 정정이 승인된 3건줄 수는 그대로,
비고에 「정정」 표시
264줄,
비고에 「정정」이 3줄
한 명이 21일만 있는 경우12명 중 한 명이 21일263줄이면 1줄 부족

줄 수만 맞추면 정정이 잡히지 않습니다.
정정은 기본적으로 이미 있는 기록의 시각을 바꾸기 때문입니다(회사에 따라 방식이 다르며,
4단계에서 설명합니다).
다만 못 찍은 날을 승인으로 채우는 수기 추가 기록은 줄을 늘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줄 수와 근로시간(h) 합계를 함께 맞추고,
비고에서 「정정」이 찍힌 줄 수를 세어 정정이 승인된 날 수와 비교합니다.
같은 날 정정이 여러 건이어도 그 줄의 비고에는 「정정」이 한 번만 찍힙니다.

시간대는 두 파일이 다릅니다.
근로시간 대장 CSV 의 출근·퇴근 칸은 한국 시간으로 바꾼 HH:MM 입니다.
MCP 근태 CSV 의 시각 칸은 저장된 시각을 앞 16자만 잘라 시간대 표시 없이 내보냅니다.
인사책은 시각을 UTC 로 저장하므로,
이 칸은 한국 시간보다 9시간 이릅니다.

시간대 차이의 가상의 예입니다.
직원이 한국 시간 2026-10-01 08:30 에 출근하면 저장 시각은 2026-09-30 23:30 입니다.
MCP 의 월 범위는 한국 날짜 기준이라 이 줄은 month=2026-10 응답에 들어가지만,
시각 칸에는 2026-09-30 23:30 이 적힙니다.
받는 쪽에서 날짜만 잘라 월별로 다시 나누면 이 줄이 9월로 가므로,
시각에 9시간을 더한 뒤 날짜를 정해야 합니다.
이 동작은 서비스 소스 코드 기준이며 운영 서버에서 직접 호출해 확인한 결과는 아닙니다.

인사책에서 근태 데이터를 꺼내는 법

관리자가 직접 하는 일과 개발자가 프로그램으로 하는 일을 나눠 적었습니다.
근로시간 대장이 어떤 서식으로 나오는지는 출근부 양식,
한 건마다 남는 값은 근태기록어플이 남기는 값에 있습니다.

1단계: 근로시간 대장 CSV 를 내려받습니다

관리자 화면에서 근로시간 대장을 열고 대상월을 고른 뒤 「근로시간 대장 CSV」 링크를 누릅니다.
파일 이름은 근로시간대장_2026-10.csv 와 같은 꼴입니다.
글자 인코딩은 UTF-8 이고 파일 앞에 BOM 표식이 붙어 엑셀에서 한글이 깨지지 않도록 했습니다.
데이터 줄의 모든 칸은 큰따옴표로 감싸고(머리글 줄은 감싸지 않습니다) 줄바꿈은 CRLF 입니다.
서버는 요청할 때마다 파일을 새로 만들고,
중간 서버가 보관하지 않도록 Cache-Control: no-store 로 내려줍니다.
내려받을 때마다 임금 감사 로그에 출력 기록이 한 줄 남습니다.

2단계: 열 사전을 보고 시트 열에 맞춥니다

근로시간 대장 CSV 는 아래 9개 열로 나옵니다.
사람·날짜마다 한 줄이며,
출근과 퇴근이 모두 없는 날은 줄 자체가 없습니다.

열값의 형태값이 없을 때기준
직원이름 문자열해당 없음사번이 아니라 이름입니다
부서부서 이름 문자열빈 칸문자열 그대로 나옵니다
날짜YYYY-MM-DD해당 없음한국 시간 날짜입니다
출근HH:MM(24시간)빈 칸한국 시간,
그날 첫 출근입니다
퇴근HH:MM(24시간)빈 칸한국 시간,
그날 마지막 퇴근이며 자정을 넘긴 근무는 다음 날 시각입니다
근로시간(h)소수 한 자리 숫자(예: 8.0)빈 칸첫 출근부터 마지막 퇴근까지에서 휴게와 저녁·공백 차감을 뺀 근로시간이며,
회사의 근무시간 인정 방식이 「근무규정 시간」이면 정해 둔 근무시간 밖에 머문 시간은 승인된 연장근무와 겹친 부분만 셉니다.
퇴근이 짝을 이루지 않은 날은 빈 칸입니다
비고「정정」,
「저녁 N.Nh 차감」,
「확인 필요(공백 N.Nh 차감)」를 · 로 이은 문장
빈 칸같은 문장을 A4 인쇄본에도 씁니다
휴식·식사(분)정수0시작과 복귀가 짝을 이룬 휴식·식사 기록의 길이를 더한 분입니다
휴식·식사 내역(시각·사유)한국 시간 시작–끝 시각에 복귀할 때 적은 사유를 붙이고 세미콜론으로 이은 문장(예: 12:00–12:40 점심; 15:30–15:50)빈 칸짝을 이룬 휴식·식사 기록만 담깁니다

출근이나 퇴근 중 하나만 있는 날은 없는 쪽만 빈 칸이 됩니다.
이름과 근무 시각이 들어 있으므로 열람 권한이 있는 사람에게만 파일을 공유하세요.
위치 좌표와 정확도,
기기 정보는 이 열 목록에 없습니다.
개인정보 처리 기준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있습니다.
시트 쪽 열 구성은 근태관리엑셀 시트 칸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3단계: 프로그램이 월 단위로 요청합니다

ERP 나 스크립트가 직접 가져가야 한다면 MCP 서버를 호출합니다.
서버 주소는 https://insacheck.com/api/mcp 이고,
규격은 JSON-RPC 2.0 over HTTP 입니다.
인증은 OAuth 2.1(authorization_code,
PKCE S256,
동적 클라이언트 등록)이나 /worker/mcp 에서 발급하는 PAT 를 Authorization: Bearer 헤더로 붙입니다.
조회만 한다면 scope=read 로 충분합니다.
OAuth 액세스 토큰은 30일,
리프레시 토큰은 90일 뒤 만료되고,
/worker/mcp 에서 새로 발급하는 PAT 는 발급 뒤 90일이 지나면 만료됩니다.
호출 한도와 오류 코드의 최신 표는 AI 비서 연동 시작하기에 있습니다.

근태 CSV 를 받는 요청은 아래와 같습니다.
인자는 month 하나뿐이며 YYYY-MM 으로 씁니다.

POST https://insacheck.com/api/mcp
Authorization: Bearer <토큰>
Content-Type: application/json

{"jsonrpc":"2.0","id":1,"method":"tools/call","params":{"name":"export_attendance_csv","arguments":{"month":"2026-10"}}}

응답의 result.content[0].text 안에 JSON 문자열이 들어오고,
그 안에 month,
row_count,
filename,
csv,
message 다섯 칸이 있습니다.
csv 칸이 파일 내용 전체이며 파일 이름은 근태_2026-10.csv 로 안내됩니다.
MCP 근태 CSV 의 열은 아래 4개입니다.

열값기준
직원이름 문자열소속이 활성인 직원만 나옵니다
부서부서 이름없으면 빈 칸입니다
구분출근,
퇴근,
휴식·식사,
업무 복귀
다른 종류가 있으면 저장된 코드가 그대로 나옵니다
시각YYYY-MM-DD HH:MM저장 시각 앞 16자입니다.
시간대 표시가 없고 UTC 기준이라 한국 시간은 9시간을 더합니다

아래는 소스 코드와 공개 문서를 대조해 정리한 동작이며,
운영 서버에 직접 호출해 시험한 결과가 아닙니다.

상황보이는 동작
토큰이 없거나 만료됐거나 권한 밖오류 코드 -32001 이 옵니다
직원 역할로 호출이 도구는 부서장 이상 권한이라 쓸 수 없습니다
부서장 역할로 호출기본적으로 자기 팀 범위의 기록만 나오고,
회사 단위 근태 권한이 따로 있으면 회사 전체 기록이 나옵니다
month 를 YYYY-MM 꼴로 쓰지 않음오류 없이 이번 달 자료가 옵니다
같은 달을 다시 요청근태 기록은 바뀌지 않고,
그사이 승인된 정정이 있으면 정정된 시각으로 나옵니다

이 도구의 인자는 month 하나뿐이라 한 번에 받는 줄 수를 나누는 인자,
이어받기 값,
변경분만 받는 인자가 없습니다.
그래서 누락을 복구하는 방법은 같은 달을 다시 받아 전체를 대사하는 것입니다.
하루 단위로 보려면 query_attendance_today 에 date(YYYY-MM-DD)를 넣어 호출합니다.
자세한 도구 목록과 권한은 MCP 연동 문서에 있습니다.

4단계: 정정이 있으면 같은 달을 다시 받아 덮어씁니다

인사책 공개 안내에 따르면 잘못 찍힌 기록은 지우지 않고 정정으로 고치며,
고친 뒤에도 정정 직전의 원본 시각과 정정 원장이 함께 남습니다.
요청할 때마다 그 달 전체를 새로 받으므로 받는 쪽에서 삭제 이벤트를 따로 처리할 필요는 없고,
정정된 줄의 시각만 달라집니다.
이 설명은 정정이 기존 기록의 시각을 바꾸고 원본 시각을 따로 남기는 방식 기준입니다.
회사에 따라서는 정정된 시각의 새 기록을 덧붙이고 원본에 표시를 남기는 방식으로 처리됩니다(서비스 소스 기준 · 어느 방식인지는 회사마다 다릅니다).
이때 두 CSV 가 원본 줄을 빼고 내보내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정정 전 시각 열은 두 CSV 어디에도 없습니다.
출근부 서식의 비고 칸에는 「정정」 두 글자만 찍히므로,
정정 전후 시각과 사유,
승인자는 인사책의 정정 원장과 해당 기록에서 확인합니다.
기록의 기본 보존 기간은 5년이고 기준은 기록이 발생한 시각입니다.

직원 본인 신청 정정은 최근 30일 안의 기록만 가능하고(오늘 기록은 제외),
급여 명세서가 확정된 달은 정정할 수 없습니다.
관리자가 직원 대신 올리는 정정도 같은 30일 창과 급여 확정 잠금을 쓰는 것을 소스 코드에서 확인했습니다.
다만 그 밖의 관리자 화면 경로는 이 글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마감한 달도 대사할 때는 같은 달을 다시 받아 줄 수와 근로시간 합계를 비교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구글시트로 자동 전달이 필요할 때

구글 시트 연동 페이지는 인사책에 쌓인 출퇴근 기록을 시트로 보내는 일방향 연동을 안내합니다.
시트에서 고친 값은 인사책으로 돌아가지 않고,
시트 안의 합계와 서식은 구글 시트의 기능이라 인사책이 관여하지 않습니다.
서비스 소스 코드에서는 구글 시트 API 를 직접 호출하는 연동 코드를 찾지 못했고,
기존 시트 양식의 열에 맞춰 채워 주는 매핑 기능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열 맞춤은 시트 쪽에서 하는 것으로 보고,
문의할 때 실제 전달 방식을 확인하세요.
연동은 문의하기에서 시작하며,
문의할 때 아래 다섯 가지를 문서로 받아 두면 나중에 다툴 일이 줄어듭니다.

  • 시트로 보내는 열의 이름과 순서
  • 갱신 주기와 마지막 갱신 시각을 확인하는 곳
  • 전송이 실패했을 때 누가 알아차리고 누가 다시 보내는지
  • 정정이 승인된 뒤 시트의 값이 언제 바뀌는지
  • 시트를 열 수 있는 사람의 범위

인사책이 맞지 않는 경우

아래 중 하나가 필수 조건이면 인사책은 맞지 않습니다.
이 경우에는 다음 장의 서비스를 먼저 확인하세요.

  • ERP 가 범용 REST API 로 근태를 직접 호출해야 하고,
    MCP 클라이언트를 만들 수 없는 경우입니다.
  • 근태가 바뀌는 즉시 외부 주소로 알려 주는 웹훅이나 변경분 수신이 필수인 경우입니다.
    공개 문서에는 이런 기능이 없습니다.
  • ADT 같은 출입통제 시스템의 기록을 근태로 자동으로 가져와야 하는 경우입니다.
  • 구내식당 단말의 식수를 직원별로 묶어야 하는 경우입니다.
    인사책에는 식당 단말의 식수를 받아 직원별로 집계하는 기능이 없습니다.
  • 시트나 ERP 에서 고친 값이 인사책 원본에 반영되어야 하는 경우입니다.
  • 기존 구글시트 양식의 열에 인사책이 맞춰 채워 주길 기대하는 경우입니다.
  • 사번이나 기록 ID 로 한 건씩 대사해야 하는 경우입니다.
    두 CSV 에는 그 열이 없습니다.
  • .xlsx 파일 자체를 내려받아야 하는 경우입니다.
    근태 내보내기는 CSV 와 A4 인쇄본입니다.

반대로 월말에 정해진 CSV 나 시트로 근태만 받으면 되는 경우에는 인사책을 후보에 둘 수 있습니다.
출입이나 식수 집계를 기존 시스템에 그대로 두고,
근태만 인사책에서 받아 월말에 합치는 구성도 가능합니다.
이때 두 파일의 시간대와 사람 식별 열이 다르므로 합치기 전에 열 사전을 맞춰야 합니다.

다른 서비스와 비교할 때

아래 표는 각 서비스의 공식 공개 자료에서 확인한 내용을 2026-10-21 기준으로 옮긴 것이며,
날짜를 따로 적은 칸은 그날 다시 확인했습니다.
순위가 아니며,
「공개 자료로 확인 못함」은 지원하지 않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실제 지원 여부는 설치 모델과 계약에 따라 달라지므로 견적 전에 각 서비스에 확인하세요.

서비스출입기록 연동ERP·API구글시트식수
인사책없음(소스 확인 2026-10-21)범용 REST 없음.
MCP 와 CSV 가 있음(MCP 연동 문서)
일방향 안내형,
항목은 문의로 합의(AT-S06)
없음(소스 확인 2026-10-21)
시프티연동 목록에 세콤·ADT 캡스·KT텔레캅이 나옴(AT-S16)ERP 연동과 Open API 제공을 안내함.
요금표에서 API 는 별도 표기(AT-S16,
AT-S11)
공개 자료로 확인 못함(AT-S16)공개 자료로 확인 못함(AT-S16)
flex세콤·ADT캡스 연동으로 출퇴근 기록을 끌어온다고 안내함(AT-S17)Open API 로 근무 스케줄·휴가 사용 내역 등 근태 정보를 받을 수 있다고 안내함(AT-S17)공개 자료로 확인 못함(AT-S17)공개 자료로 확인 못함(AT-S17)
뉴플로이공개 자료로 확인 못함(AT-S19)오픈 API 로 사내 시스템과 연동한다고 안내함(AT-S19)공개 자료로 확인 못함(AT-S19)공개 자료로 확인 못함(AT-S19)
타임키퍼구축형(내부망) 안내에 출입기기·지문 연동이 있고 연동 범위는 견적 단계에서 확인하라고 함(AT-S23)FAQ 에서 급여·ERP·전자결재 연동이 된다고 안내하고 범위는 연동 페이지에서 확인하라고 함(AT-S22).
구축형(내부망) 안내에는 ERP·급여·그룹웨어,
출입기기,
Open API 연동을 제공한다고 적음(AT-S23,
2026-10-22 확인)
공개 자료로 확인 못함(AT-S22)공개 자료로 확인 못함(AT-S22,
AT-S23)
ADT캡스출입 기록을 근태로 잇는 근태 시스템 안내가 있음(AT-S28)외부 ERP API 의 상세 조건은 공개 자료로 확인 못함(AT-S28)공개 자료로 확인 못함(AT-S28)근태·급식 관리와 식수 통계를 명시함(AT-S28)

조건별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기존 출입 기록을 근태로 자동 반입하는 것이 필수이면 시프티,
    flex,
    ADT캡스의 연동 대상 모델과 계약 범위를 먼저 견적받는 것이 맞습니다.
  • ERP 가 프로그램으로 직접 가져가야 하면 시프티,
    flex,
    뉴플로이,
    타임키퍼의 API·연동 안내를 명세 단위로 확인한 뒤 비교합니다.
    인사책은 MCP 호출을 구현할 수 있을 때 후보가 됩니다.
  • 식수 통계까지 같은 제품군에서 보려면 ADT캡스를 먼저 확인하고,
    직원별 매핑과 중복 규칙을 시연으로 확인합니다.
  • 정해진 CSV 나 시트만 있으면 되고 출입·식수는 기존 시스템에 두는 경우에는 인사책을 다시 비교 대상에 넣을 수 있습니다.

요금은 서비스마다 구성이 달라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시프티의 공개 요금표는 Enterprise,
PC-OFF,
API 등을 별도로 표기하고,
타임키퍼는 구축형을 별도 견적으로 안내합니다(AT-S11,
AT-S21).
부가세 포함 여부,
최소 이용 인원,
계약 기간은 견적에서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근거와 확인일

이 글의 인사책 기능 설명은 2026-10-21 기준 인사책 소스 코드입니다.
관련 페이지는 구글 시트 연동, 근태기록어플이 남기는 값, 근태 정정, 출근부 양식, 근태관리엑셀 시트 칸, MCP 연동 문서, AI 비서 연동 시작하기, 개인정보처리방침입니다.
근로시간 대장 CSV 의 열과 시간대는 근로시간 대장 출력 라우트의 소스(enterprise-attendance-export.ts)를,
MCP 근태 CSV 는 export 도구의 소스(mcp-tools/export.ts)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경쟁사 공개 자료는 2026-10-21 에 확인했고,
날짜를 따로 적은 칸은 그날 다시 확인했습니다.
요금 표기는 실제 견적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시프티(AT-S16,
    AT-S11): https://shiftee.io/ko/integration · https://shiftee.io/ko/pricing
  • flex(AT-S17): https://flex.team/landing/service/time-tracking
  • 뉴플로이(AT-S19): https://www.newploy.net/
  • 타임키퍼(AT-S21,
    AT-S22,
    AT-S23): https://time-keeper.kr/price/ · https://time-keeper.kr/faq/ · https://time-keeper.kr/on-premise/
  • ADT캡스(AT-S28): https://www.adtcaps.co.kr/security-services/access-control?tab=attendance-system

이 글은 공개 문서를 읽고 정리한 것이며 서비스의 순위를 매기지 않았습니다.
각 서비스의 실제 성능과 현재 계약 조건,
샘플 요청의 실행 결과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고쳐야 할 내용이 있으면 문의하기로 알려 주세요.
회사 등록은 회사 무료 등록에서 시작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인사책 근태 데이터를 구글시트에 자동으로 채울 수 있나요?

인사책을 원본으로 두고 시트로 보내는 일방향 안내형 연동이 있고, 보낼 항목은 문의로 정합니다. 이 글은 시트 연동의 필드 목록과 갱신 주기, 실패 알림을 공개 명세로 제시하지 않으므로 문의할 때 문서로 받아 두세요. 기존 시트 양식의 열에 맞춰 채우는 매핑 기능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월 단위로 충분하다면 관리자 화면의 근로시간 대장 CSV 를 시트에 붙이는 방법이 있습니다.

시트에서 고친 값이 인사책 원본에도 바뀌나요?

바뀌지 않습니다. 시트나 CSV 에서 고친 값은 인사책으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원본을 고치려면 인사책의 근태 정정 화면에서 정정을 올려 승인을 받습니다. 직원 본인이 신청하는 정정은 최근 30일 안의 기록만 가능하고, 급여 명세서가 확정된 달은 정정할 수 없습니다.

ERP 가 인사책 근태를 매일 API 로 가져갈 수 있나요?

ERP 가 직접 호출하는 범용 REST 근태 API 는 공개되어 있지 않습니다. 대신 MCP 서버(https://insacheck.com/api/mcp, JSON-RPC 2.0)의 export_attendance_csv 로 월 단위 근태 CSV 를, query_attendance_today 로 날짜 하나의 기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인증은 OAuth 2.1 이나 PAT 이며, 이 도구는 부서장 이상 권한이 필요합니다. ERP 쪽에서 MCP 클라이언트를 구현할 수 있을 때 후보가 됩니다.

일부 날짜가 빠졌을 때 다시 받아올 수 있나요?

같은 달을 다시 요청하면 됩니다. 두 방법 모두 요청할 때마다 그 시점의 기록으로 파일을 만들고 근태 기록 자체는 바꾸지 않습니다. 다만 변경분만 받는 옵션과 이어받기 값은 없어서 그 달 전체를 다시 받아 줄 수와 근로시간 합계로 대사해야 합니다. 정정은 기본적으로 이미 있는 기록의 시각을 바꾸므로(회사에 따라 다릅니다) 줄 수로는 잡히지 않아, 비고의 「정정」 표시 줄 수도 함께 셉니다.

CSV 의 시각은 한국 시간인가요?

파일에 따라 다릅니다. 근로시간 대장 CSV 의 출근·퇴근 칸은 한국 시간으로 바꾼 HH:MM 입니다. MCP 근태 CSV 의 시각 칸은 저장된 시각 앞 16자를 시간대 표시 없이 내보내며, 인사책은 시각을 UTC 로 저장하므로 한국 시간보다 9시간 이릅니다. 한국 시간 08:30 출근은 전날 23:30 으로 보일 수 있으니 9시간을 더한 뒤 날짜를 정하세요. 이 동작은 소스 코드 기준이며 운영 서버에서 직접 호출해 확인한 결과는 아닙니다.

ADT 출입기록을 인사책 근태로 가져올 수 있나요?

가져올 수 없습니다. 인사책에는 ADT 같은 출입통제 시스템의 기록을 받는 기능이 없고, 근태의 원천은 인사책에서 남긴 출퇴근 기록입니다. 출입 기록의 자동 반입이 필수라면 시프티, flex, ADT캡스가 공개 자료에서 출입 연동을 안내하므로 설치 모델과 계약 범위를 확인하세요. 공개 자료로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지원하지 않는다는 뜻이 아니므로 견적 전에 직접 문의해야 합니다.

구내식당 식수 횟수까지 직원별로 볼 수 있나요?

볼 수 없습니다. 식수 연동은 없습니다. 근로시간 대장의 휴식·식사(분) 열은 시작과 복귀가 짝을 이룬 휴식·식사 기록의 합계 분이고 식당 이용 끼니 수가 아닙니다. 식수 집계를 기존 시스템에 두고 근태만 인사책에서 받아 월말에 합치는 구성은 가능하며, 이때 두 파일의 시간대와 사람 식별 열을 먼저 맞춰야 합니다.

정정한 기록은 다시 받으면 바뀌어 있나요?

바뀌어 있습니다. 정정이 승인되면 승인된 시각이 기록 시각이 되므로, 같은 달을 다시 받으면 정정된 시각으로 나옵니다. 정정 전 시각 열은 두 CSV 에 없고, 정정 전후 시각과 사유, 승인자는 인사책의 정정 원장에서 확인하며 출근부 서식의 비고 칸에는 「정정」 표시만 찍힙니다. 요청할 때마다 그 달 전체를 새로 받으므로 삭제 이벤트를 따로 처리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정정이 새 기록을 덧붙이는 방식인 회사에서는, 두 CSV 에 원본 줄이 함께 나오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참고 안내

근거: 근로기준법 및 관련 법령 · 최근 업데이트: · 다음 검토: 분기별 검토

본 문서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적용은 노무사/세무사 상담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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