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태기록어플이 한 건마다
무엇을 남기는지 적었습니다

출퇴근을 눌렀을 때 어떤 값이 함께 저장되는지,
고쳤을 때 원본이 어디에 남는지,
얼마나 보관하다 언제 지우는지를 항목 그대로 적었습니다.
기록은 분쟁이 났을 때 값이 증명됩니다.

근태기록어플이 한 건마다 함께 남기는 값

출퇴근을 한 번 누르면 시각만 남는 것이 아닙니다.
나중에 설명해야 할 것들을 그 자리에서 같이 붙여 둡니다.

항목기록에 저장되는 값
기록 시각서버가 그 요청을 받은 시각으로 남습니다
기록 종류출근,
퇴근,
외출,
복귀를 구분해 남습니다
인증 방식GPS 위치·회사 Wi-Fi·사내망 IP·NFC 태그·보안 QR 중 그 건을 통과시킨 방식이 남습니다
확인된 사업장그 인증이 어느 사업장 기준으로 통과했는지가 남습니다
위치와 정확도위치 기준을 쓰는 회사는 좌표와 위치 정확도가 함께 남습니다
기기 정보어떤 운영체제와 기기에서 눌렀는지가 함께 남습니다
그때의 근무 규칙판정에 쓰인 근무 규칙의 판 번호와 그 시점 내용 사본이 기록에 붙습니다
판정 결과정상으로 통과했는지 검토 대상으로 표시됐는지가 남습니다

사진은 요구하지 않고 백그라운드 위치도 수집하지 않습니다.
근무 규칙 사본이 함께 붙기 때문에 나중에 회사가 규칙을 바꿔도 그날의 판정 근거가 그대로 남습니다 — 규칙을 어느 자리에 넣는지는 사업장·부서별 설정 예시에 있습니다.

기록 시각을 단말이 정하지 않습니다

위조가 쉬운 자리를 처음부터 닫아 두는 쪽을 골랐습니다.

01

서버가 받은 시각으로 남습니다

기록에 적히는 시각은 휴대폰이 알려 준 시각이 아니라 서버가 그 요청을 받은 시각입니다.
기기 시계를 과거나 미래로 돌려 찍는 길을 열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02

같은 종류 연타는 한 건입니다

같은 사람이 같은 종류를 60초 안에 다시 눌러도 한 건으로 처리합니다.
통신이 느려 다시 눌렀을 때 원장에 두 줄이 생기지 않게 하려는 창입니다.

03

퇴근을 안 찍은 날도 남습니다

퇴근 기록 없이 넘어간 날은 자동 마감으로 표시되고 부서장의 근태 점검 목록에 모입니다.
조용히 사라지지 않고 확인하거나 정정하는 대상이 됩니다.

04

기록은 계정에 붙습니다

기기를 잃어버리거나 바꿔도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지난 기록이 그대로 보입니다.
기록이 특정 단말 안에만 있는 구조가 아닙니다.

고쳐도 원본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기록을 고치면 원본이 사라지는 도구는 분쟁에서 힘이 없습니다.
그래서 세 자리에 나눠 남깁니다.

남는 자리거기에 남는 값
기록 행 자체처음 정정되기 직전의 시각이 그 행에 한 번 고정되고,
이후 다시 정정해도 그 값은 바뀌지 않습니다
정정 원장대상 기록과 원래 시각,
제안한 시각,
사유,
기안자,
결정자,
결정 시각,
처리 상태가 건마다 쌓입니다
정정 표시그 기록이 정정된 건이라는 표시가 남아 원본 기록과 구분됩니다

그래서 표준 서식에는 정정 이력이 함께 나가고,
원본과 대조할 수 있습니다.
정정을 올리고 승인하는 화면 절차는 출퇴근 기록 정정에 있습니다.

근태기록어플에서 기록을 정정하는 네 단계

기안하는 사람과 결정하는 사람을 갈라 두면 한 사람이 혼자 시각을 바꿀 수 없습니다.

01

기록의 주인이나 부서장이 정정을 올립니다

대상이 되는 기록과 고칠 시각,
그리고 왜 고치는지를 적어 올립니다.
본인도 자기 기록의 수정요청을 올릴 수 있지만 올리는 것과 반영되는 것이 갈라져 있어 혼자 시각을 바꾸지는 못합니다.

02

그 행에 승인 대기가 표시됩니다

기안한 순간부터 해당 기록 행에 정정이 올라갔고 승인을 기다리는 중이라는 표시가 붙습니다.
이 단계에서는 원래 시각이 그대로 유효합니다.

03

결재자가 승인하거나 반려합니다

부서장이 올린 건은 회사 대표관리자가 처리하고,
본인이 올린 건은 회사가 고른 결재자가 처리합니다.
결정은 정정 원장에 결정자와 결정 시각까지 남고,
반려할 때는 사유를 적어 돌려보냅니다.

04

승인된 시각만 기록에 반영됩니다

승인된 값이 실제 기록 시각이 되고,
그 시점에 정정 직전 시각이 기록 행에 한 번 고정됩니다.
이후 몇 번을 더 정정해도 그 최초 원본 값은 바뀌지 않습니다.

근태기록어플이 기록을 보관하는 기간

언제까지 두고 언제 지우는지를 정해 두지 않으면 기록은 관리 대상이 아니라 짐이 됩니다.

항목지금 값
기본 보존 기간5년
기간을 세는 기준그 기록이 발생한 시각
기한이 지나면보존 기한이 지난 기록부터 순서대로 정리합니다

이 값은 제품이 보수적으로 잡아 둔 기본 보존 기간이며 법률 자문이나 법정 보존기간 확정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근로기준법이 요구하는 서류와 항목 축은 근로기준법 근태 관리에 따로 정리돼 있습니다.

내야 할 때 꺼내는 형식

기록의 값은 필요할 때 꺼낼 수 있어야 증명이 됩니다.

01

출근부 표준 서식

출근부를 A4 표준 서식으로 인쇄해 그대로 제출합니다.
다시 엑셀로 옮겨 모양을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02

근로시간대장

같은 화면에서 근로시간대장도 함께 출력합니다.
기간을 골라 사람별로 뽑습니다.

03

파일로 내려받기

표를 파일로 내려받아 그대로 보관하거나 회사 기준으로 다시 계산합니다.

04

본인 확인 표기

근로자 본인이 월 단위로 확인한 이력이 서식에 함께 표시됩니다.
회사만 만든 자료가 아니라는 표시가 서류 안에 남습니다.

도입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는 도입 전 확인할 10가지에,
주별 누적 근무시간 집계는 근무 리포트에 있습니다.

근태기록어플 자주 묻는 질문

기록을 누가 바꿀 수 있는지와 얼마나 보관하는지가 가장 많이 갈리는 자리입니다.

근태기록어플 기록을 그대로 제출 자료로 쓸 수 있나요?

출근부와 근로시간대장을 A4 표준 서식으로 출력하고 파일로도 내려받습니다. 정정한 기록은 원본과 수정자, 사유, 일시가 함께 표시되고 근로자 본인의 월간 확인 표기도 서식에 함께 나갑니다. 다만 어떤 자료를 제출할지에 대한 판단은 회사와 담당 기관의 몫입니다.

직원이 기록 시각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나요?

없습니다. 기록에 적히는 시각은 서버가 요청을 받은 시각이라 휴대폰 시계를 바꿔도 그 값이 되지 않습니다. 시각을 고치려면 수정요청을 올려 회사가 정한 결재자의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잘못 누른 기록은 지우면 되나요?

지우는 방식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잘못된 기록은 정정으로 고치고, 고쳐도 정정 직전의 원본 시각과 정정 원장이 함께 남습니다. 그래야 나중에 무엇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설명할 수 있습니다.

기록은 얼마나 보관하나요?

제품이 잡아 둔 기본 보존 기간은 5년이고 기준은 그 기록이 발생한 시각입니다. 보존 기한이 지난 기록부터 순서대로 정리합니다. 이 값은 제품의 보수적인 기본값이며 법정 보존기간 확정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앱이 아니라 웹에서 눌러도 같은 값이 남나요?

같습니다. 무엇을 남길지는 기록을 만든 화면이 아니라 서버가 정합니다. 다만 회사 Wi-Fi 이름 확인과 NFC 태그 인증은 앱에서 동작하므로, 그 방식을 켠 회사에서는 인증 방식 칸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록에 위치가 항상 남나요?

아닙니다. 위치 기준을 켠 회사에서만 좌표와 정확도가 함께 남습니다. 사내망 IP나 보안 QR만 쓰는 회사는 그 방식으로 통과했다는 사실과 확인된 사업장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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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쳐도 원본이 남고,
필요할 때 표준 서식으로 꺼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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