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장·부서마다 다른
출퇴근 시간 설정 예시
가상의 제조·유통 회사 ABC를 예로 듭니다.
서울·구리·부산·울산 네 개 사업장과 경영지원·생산 두 개 부서에 서로 다른 출퇴근 시간을 넣을 때,
어느 자리에 어떤 값을 저장하고 누구에게 무엇이 적용되는지 값 그대로 보여줍니다.
실제 고객사가 아니라 설정 방법을 설명하기 위한 예시입니다.
예시 회사 ABC의 조직 구성
사업장은 어디로 출근하는가,
부서는 누구인가입니다.
둘은 다른 축이고 설정도 따로 붙습니다.
| 구분 | 이름 | 쓰임 |
|---|---|---|
| 사업장 | 서울 사업장 | 본사 사무동 — 경영지원 인원이 출근 |
| 사업장 | 구리 사업장 | 물류 거점 — 두 부서가 함께 사용 |
| 사업장 | 부산 사업장 | 영업 거점 |
| 사업장 | 울산 사업장 | 생산 공장 |
| 부서 | 경영지원 | 총무·회계·인사 |
| 부서 | 생산 | 제조 라인 · 교대조 운영 |
사업장은 개수 제한 없이 등록하고 사업장마다 GPS 반경,
회사 Wi-Fi 이름(SSID),
사내망 IP,
NFC 태그,
보안 QR을 따로 정합니다.
여러 법인을 함께 쓰는 구조는 여러 법인·지점 관리에서,
부서와 직급 구성은 조직도·부서·직급에서 설명합니다.
네 자리에 넣는 실제 설정값
같은 화면에서 전사·사업장·부서·개별 탭만 바꿔 가며 넣습니다.
안 넣은 자리는 비워 둡니다.
| 붙이는 자리 | 대상 | 근무 요일 | 출근 → 퇴근 | 설정 이름 |
|---|---|---|---|---|
| 전사 | ABC 전체 | 월–금 | 09:00 → 18:00 | 기본 근무 |
| 사업장 | 울산 사업장 | 월–금 | 08:00 → 17:00 | 울산 공장 |
| 사업장 | 부산 사업장 | 월–금 | 10:00 → 19:00 | 부산 영업 |
| 부서 | 생산 | 월–금 | 06:00 → 15:00 | 생산 주간 |
| 개별 | 생산 인원 1명 | 월–금 | 07:00 → 16:00 | 개인 조정 |
이 화면에서 넣는 값은 적용 대상,
근무 요일,
출근·퇴근 시각,
설정 이름 넷입니다.
휴게 시간을 따로 넣는 칸은 없습니다.
밤을 넘겨 다음 날 끝나는 근무도 이 화면에서는 저장할 수 없어,
야간조는 아래 교대 근무표에서 만듭니다.
서울과 구리 사업장은 비워 두었으므로 전사 값을 그대로 씁니다.
누구에게 어떤 시간이 적용되나
더 구체적인 자리가 이깁니다.
전사보다 사업장이,
사업장보다 부서가,
부서보다 개인이 강합니다.
| 직원 | 소속 사업장 | 부서 | 적용되는 시간 | 이긴 자리 |
|---|---|---|---|---|
| 직원 A | 서울 | 경영지원 | 09:00 → 18:00 | 전사 (사업장·부서 설정 없음) |
| 직원 B | 구리 | 경영지원 | 09:00 → 18:00 | 전사 (구리는 비워 둠) |
| 직원 C | 부산 | 경영지원 | 10:00 → 19:00 | 사업장(부산) |
| 직원 D | 울산 | 경영지원 | 08:00 → 17:00 | 사업장(울산) |
| 직원 E | 울산 | 생산 | 06:00 → 15:00 | 부서(생산) — 사업장 08:00을 이깁니다 |
| 직원 F | 울산 | 생산 · 개별 설정 있음 | 07:00 → 16:00 | 개별 |
부서가 사업장보다 강한 이유는 사람이 부서에 배치되고 사업장에는 출근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사업장 칸은 그 사람에게 지정된 소속 사업장이며,
개인 지정이 없으면 부서의 기본 사업장을 씁니다.
지각은 그 사람에게 적용된 출근 시각에 회사가 정한 유예 분을 더한 값으로만 판정하며,
미설정 기본 유예는 0분입니다.
교대조 근무나 유연시간 근무로 지정된 대상은 지각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부서마다 다른 근무 방침 값
같은 화면에서 부서마다 근무 형태·출퇴근 시각·지각 유예·허용하는 인증 방식을 따로 정합니다.
| 붙이는 자리 | 근무 형태 | 출근 → 퇴근 | 지각 유예 | 허용 인증 |
|---|---|---|---|---|
| 회사 기본 | 정해진 시간 근무 | 09:00 → 18:00 | 10분 | 회사 IP · 무위치 수동 |
| 부서 · 경영지원 | 상위 설정 사용 | 09:00 → 18:00 (물려받음) | 10분 (물려받음) | 상위 설정 사용 |
| 부서 · 생산 | 교대조 근무 | 근무표에서 조로 배정 | 판정하지 않음 (교대조) | GPS 위치 · NFC |
| 직원 예외 · 경영지원 1명 | 정해진 시간 근무 | 08:00 → 17:00 | 0분 | 상위 설정 사용 |
값을 넣는 자리는 근무시간·인증 방식·출근 전 확인 세 탭이고,
탭마다 상위 설정 사용과 이 범위에서 직접 설정 중 하나를 고릅니다.
세 축은 따로 상속되므로 생산 부서에서 인증 방식만 직접 설정하면 근무시간은 회사 기본 값을 그대로 씁니다.
출퇴근 시각·근무 요일·지각 유예는 근무시간 축에 함께 실려 있어,
그 축을 상위 설정 사용으로 두면 세 값을 한꺼번에 물려받습니다.
지각 유예는 0분에서 1440분까지 넣고 미설정 기본은 0분입니다.
교대조 근무와 유연시간 근무로 지정된 부서는 지각을 판정하지 않으므로 그 부서에서는 지각 유예 값이 쓰이지 않습니다.
근무 형태는 오피스형 묶음(정해진 시간 근무·유연시간 근무)과 매장형 묶음(개인별 스케줄·교대조 근무)으로 나뉘어 있고,
부서마다 다른 묶음을 고를 수 있습니다.
예시의 경영지원은 오피스형,
생산은 매장형 묶음의 교대조 근무입니다.
허용하는 인증은 GPS 위치·회사 Wi-Fi(SSID)·회사 IP·NFC·QR 코드·무위치 수동 중에서 부서마다 골라 담고,
판정을 사용 안 함·검토·차단 어느 단계로 둘지는 회사 기준으로 적용됩니다.
부서에 근무 방침을 붙이는 순서
범위 목록에서 부서를 고르고,
값을 넣고,
바뀌는 인원을 확인하고,
적용 시작 시각을 정해 게시합니다.
범위 목록에서 부서 고르기
회사 근무 방침 화면 왼쪽에 회사 기본·사업장·부서·직원 예외 네 묶음이 있습니다.
부서 묶음에서 생산 부서를 고르면 그 부서의 정책 편집기가 열립니다.
부서가 많으면 검색으로 찾습니다.
세 탭에 값 넣기
정책 이름을 적고 근무시간·인증 방식·출근 전 확인 세 탭을 채웁니다.
탭마다 상위 설정 사용을 고르면 그 축은 비워 둔 것이 되어 위 자리 값을 물려받습니다.
게시 전에 바뀌는 인원 확인
이 범위에 속한 재직 인원 수와,
근무시간·인증 방식·출근 전 확인이 실제로 바뀌는 인원 수를 게시 전에 보여줍니다.
숫자를 보고 되돌릴 수 있습니다.
적용 시작을 정해 게시
적용 시작 날짜와 시각을 지정해 게시합니다.
과거 시각은 고를 수 없습니다.
그 시각부터 생산 부서 인원만 새 값으로 판정되고 다른 부서는 그대로입니다.
| 붙이는 자리 | 이기는 순서 | 이 자리를 비워 두면 |
|---|---|---|
| 직원 예외 | 1순위 — 가장 강합니다 | 부서 값을 씁니다 |
| 부서 | 2순위 — 사업장을 이깁니다 | 사업장 값을 씁니다 |
| 사업장 | 3순위 | 회사 기본 값을 씁니다 |
| 회사 기본 | 4순위 — 전원의 바탕값 | 물려받을 위 자리가 없으므로 이 자리는 채워 둡니다 |
부서가 여러 단계로 나뉘어 있으면 그 사람이 직접 속한 부서가 상위 부서보다 강합니다.
같은 자리에 유효한 정책이 여럿이면 나중에 게시한 판이 이깁니다.
부서 설정을 되돌릴 때는 같은 화면에서 그 축을 상위 설정 사용으로 바꿔 다시 게시하면 되고,
게시한 시각부터 그 부서는 다시 위 자리 값을 씁니다.
창립기념일처럼 하루만 다른 날은 정책을 고치지 않고,
아래 특정 날짜만 다르게에서 다루는 날짜별 예외로 그날만 덮습니다.
특정 날짜만 다르게 — 예외 네 축
상시 설정은 그대로 두고 그 날짜만 덮어씁니다.
대상은 상시와 같은 네 축입니다.
| 예외 대상 | 날짜 | 지정 내용 | 결과 |
|---|---|---|---|
| 전사 | 창립기념일 | 휴무 | 그날은 전원 근무일이 아닙니다 |
| 사업장(울산) | 설비 정기 보수일 | 휴무 | 울산으로 출근하는 인원만 휴무 |
| 부서(생산) | 특정 하루 | 08:00 → 17:00 | 그날만 생산 부서가 두 시간 늦게 시작 |
| 개별(직원 F) | 특정 하루 | 13:00 → 18:00 | 그 사람 하루만 오후 근무 |
모든 예외는 모든 상시 설정보다 강합니다.
전사 예외 하루가 개인 상시 설정보다 강하므로,
회사가 그날을 10시 출근으로 정하면 개별 설정으로 08:00이던 사람도 그날은 10시입니다.
특별한 날은 평소 규칙 전체를 덮는다는 뜻입니다.
생산 부서만 교대조로 — 혼재 조직
사무실은 정해진 시간 근무,
공장만 교대조.
근무형태도 같은 네 축을 물려받습니다.
전사는 정해진 시간 근무
전사 근무형태를 정해진 시간 근무로 두면 경영지원 부서는 아무것도 더 설정하지 않아도 09:00에서 18:00을 그대로 씁니다.
생산 부서만 교대조 근무
부서 탭에서 생산 부서의 근무형태만 교대조 근무로 바꿉니다.
근무형태는 전사·사업장·부서·개인 순서로 물려받으므로 다른 부서는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조와 주기를 우리 패턴대로
완성된 프리셋을 고르는 것이 아니라 조 수와 주기 길이로 표현합니다.
4조 3교대는 주기 4일,
주주야야휴휴 2교대는 주기 6일이며 미리보기로 확인한 뒤 최대 8주치 근무표를 생성합니다.
야간조는 익일 종료로 저장
22:00에 시작해 06:00에 끝나는 조처럼 종료 시각이 시작보다 이르면 다음 날 종료로 해석합니다.
자동 퇴근도 같은 판정을 써서 야간조를 중간에 끊지 않습니다.
교대 근무표를 짜는 화면과 조 편성 절차는 교대근무 스케줄 안내에 있고,
주별 누적 근로시간과 초과 대상자 확인은 근무 리포트·주 52시간에서 다룹니다.
사업장마다 출퇴근 인증도 다르게
근무시간과 출퇴근 인증은 다른 축입니다.
인증은 사업장 단위로 골라 조합합니다.
| 사업장 | 켜는 인증 | 고른 이유 |
|---|---|---|
| 서울 사업장 | 사내망 IP | PC 앞에서 일하는 사무 인원 — PC 웹에서도 인증됩니다 |
| 구리 사업장 | GPS + NFC 태그 | 출입문 태그에 휴대폰을 대면 기록되고, GPS 판정과 무관하게 통과합니다 |
| 부산 사업장 | 회사 Wi-Fi(SSID) | 등록한 Wi-Fi 이름에 연결된 상태만 인정 — 사업장당 최대 10개 |
| 울산 사업장 | 보안 QR | 30초에서 300초마다 바뀌는 서명 QR을 현장에서 스캔합니다 |
어느 것도 켜지 않으면 출근·퇴근 버튼만으로 기록됩니다.
새 회사의 기본값이 그 상태입니다.
방식을 고르는 기준은 출퇴근기록기 선택 기준에,
방식별 동작은 출퇴근기록기 기능에 있습니다.
사업장·부서마다 다른 출퇴근 시간 설정하는 순서
위 표의 값을 실제로 넣는 순서입니다.
위에서 아래로 한 번씩 지나가면 끝납니다.
사업장 4곳 등록
회사 정보의 사업장 등록 화면에서 서울·구리·부산·울산 네 곳을 만들고,
사업장마다 주소와 GPS 좌표·허용 반경을 넣습니다.
회사 Wi-Fi 이름(SSID)과 허용 IP는 출퇴근 인증 설정 화면에서 사업장별로 넣습니다.
부서 2개 만들기
조직도에서 경영지원 부서와 생산 부서를 만들고 직원을 배치합니다.
부서에는 기본 사업장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전사 기본 근무시간 저장
근무일정 설정의 전사 탭에서 근무 요일로 월요일부터 금요일을 고르고 09:00 출근,
18:00 퇴근을 저장합니다.
이 값이 아무 설정도 없는 사람 전원의 기본값이 됩니다.
사업장 탭에서 두 곳만 다르게
사업장 탭에서 울산 사업장을 08:00에서 17:00으로,
부산 사업장을 10:00에서 19:00으로 저장합니다.
서울과 구리는 비워 두면 전사 값을 그대로 물려받습니다.
부서 탭에서 생산 부서 지정
부서 탭에서 생산 부서를 06:00에서 15:00으로 저장합니다.
저장 전에 누구에게 적용되는지 확인하는 화면이 먼저 나옵니다.
개별과 특정일 예외
개별 탭에서 한 사람만 07:00에서 16:00으로 바꾸고,
창립기념일처럼 특정 날짜만 다른 날은 예외에서 날짜를 지정합니다.
시각을 넣는 곳은 근무일정 설정 화면이고,
지각 유예 분·근무 형태·인증 방식처럼 범위별 세부 값은 관리자 화면인 회사 근무 방침에서 같은 네 범위(회사 기본·사업장·부서·직원 예외)로 다룹니다.
화면 절차를 그대로 따라가려면 근무일정 설정 가이드를,
도입 순서 전체는 도입 전 체크리스트를 보세요.
이 설정이 지금 무엇까지 바꾸나
화면이 말하는 것과 계산이 쓰는 것이 갈리지 않도록 반영 범위를 그대로 적습니다.
| 항목 | 지금 상태 |
|---|---|
| 출근 예정 시각(전사·사업장·부서·개인) | 저장하고 화면에 표시하며 지각 판정 기준으로 씁니다 |
| 지각 유예 분 | 회사가 정한 값을 씁니다 — 미설정 기본은 0분입니다 |
| 요일마다 다른 시각 | 이 화면에는 요일별로 시각을 따로 넣는 입력란이 없습니다 — 고른 요일 전부에 같은 시각이 들어갑니다 |
| 교대조·개인별 스케줄 | 근무형태를 고른 뒤 근무표를 짜야 실제로 적용됩니다 |
| 휴게 시간 | 근무일정 설정 화면에는 넣는 칸이 없습니다 — 교대 근무표의 조 시간대에서 휴게 분을 넣습니다 |
설정 화면 자체도 같은 말을 합니다.
근무 요일을 고르고 시간을 한 번 입력하면 고른 요일 전부에 같은 시간이 적용되고,
저장 직전에 누구에게 적용되는지 확인하는 화면이 먼저 나옵니다.
매장·음식점은 다른 축으로 짭니다
요일마다 영업시간이 다르고 사람마다 나오는 날이 다르면,
상시 근무일정이 아니라 근무표를 씁니다.
| 수요 | 어디서 다루나 | 왜 그쪽인가 |
|---|---|---|
| 매일 같은 시간에 출근하는 사무직 | 상시 근무일정 (위 네 축) | 한 번 저장하면 계속 쓰이고, 지각 기준도 그 시각으로 판정합니다 |
| 요일마다 시각이 다른 매장 | 근무표 | 날짜 하나하나에 시각을 넣으므로 요일이 갈려도 그대로 표현됩니다 |
| 사람마다 나오는 요일이 다른 알바 | 근무표 | 배정이 직원 단위라 한 장 안에 서로 다른 근무가 함께 들어갑니다 |
| 점심과 저녁만 일하는 브레이크타임 | 근무표 | 같은 사람 같은 날짜에 두 건을 순번으로 나눠 넣습니다 |
| 자정을 넘겨 끝나는 마감조 | 근무표 | 종료 시각에 다음 날짜를 지정하면 하루 근무로 이어집니다 |
위쪽 절에서 다룬 매주 반복되는 근무일정 화면은 고른 요일 전부에 같은 시각을 넣습니다.
월요일과 수요일의 여는 시간이 다른 매장은 그 화면으로 표현되지 않으므로,
아래처럼 근무표에서 날짜별로 짭니다.
두 축은 함께 써도 됩니다 — 사무실 인원은 상시 근무일정으로 두고 매장 인원만 근무표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예시 매장 ABC식당 1호점의 요일별 영업시간
가상의 동네 식당입니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여는 시간과 닫는 시간이 모두 다르고,
브레이크타임이 있는 날과 없는 날이 갈립니다.
| 요일 | 점심 영업 | 브레이크타임 | 저녁 영업 |
|---|---|---|---|
| 월 | 11:00 → 15:00 | 15:00 → 17:00 | 17:00 → 21:00 |
| 화 | 11:00 → 15:00 | 15:00 → 17:00 | 17:00 → 21:00 |
| 수 | 11:00 → 15:00 | 없음 | 저녁 영업 안 함 |
| 목 | 11:00 → 15:00 | 15:00 → 17:00 | 17:00 → 22:00 |
| 금 | 11:00 → 15:00 | 15:00 → 17:00 | 17:00 → 24:00 |
| 토 | 11:00 → 23:00 | 없음 | 하루 종일 이어서 영업 |
| 일 | 휴무 | — | 휴무 |
실제 고객사가 아니라 설정 방법을 설명하기 위한 예시 매장입니다.
이 표는 매장의 영업시간이고,
아래 표는 그 영업시간에 맞춰 사람을 넣은 근무표입니다.
둘은 다릅니다 — 영업시간이 열두 시간이어도 한 사람이 열두 시간 일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근무표는 사람 단위로 따로 짭니다.
한 주치 근무표에 실제로 들어가는 값
배정 한 건은 직원,
날짜,
시작과 종료,
계획 유급 실근로 분,
무급 휴게 분,
그 사람의 그날 순번으로 이루어집니다.
| 근무 날짜 | 직원 | 순번 | 시작 → 종료 | 유급 실근로 | 무급 휴게 | 유형 |
|---|---|---|---|---|---|---|
| 3월 2일 (월) | 점장 A | 1 | 10:30 → 15:30 | 300분 | 0분 | 근무 |
| 3월 2일 (월) | 점장 A | 2 | 17:00 → 21:30 | 270분 | 0분 | 근무 |
| 3월 2일 (월) | 점심 알바 B | 1 | 11:00 → 15:00 | 240분 | 0분 | 근무 |
| 3월 3일 (화) | 점장 A | 1 | 10:30 → 15:30 | 300분 | 0분 | 근무 |
| 3월 3일 (화) | 저녁 알바 C | 1 | 17:00 → 21:30 | 270분 | 0분 | 근무 |
| 3월 4일 (수) | 점장 A | 1 | 10:30 → 15:30 | 300분 | 0분 | 근무 |
| 3월 4일 (수) | 점심 알바 B | 1 | 11:00 → 15:00 | 240분 | 0분 | 근무 |
| 3월 5일 (목) | 점장 A | 1 | 10:30 → 15:30 | 300분 | 0분 | 근무 |
| 3월 5일 (목) | 저녁 알바 C | 1 | 17:00 → 22:30 | 330분 | 0분 | 근무 |
| 3월 6일 (금) | 점장 A | 1 | 10:30 → 15:30 | 300분 | 0분 | 근무 |
| 3월 6일 (금) | 저녁 알바 C | 1 | 17:00 → 다음 날 00:30 | 450분 | 0분 | 근무 |
| 3월 7일 (토) | 주말 알바 D | 1 | 11:00 → 23:30 | 690분 | 60분 | 근무 |
| 3월 8일 (일) | — | — | 배정 없음 | — | — | 휴무 |
요일마다 시각이 다르고 사람마다 나오는 날이 다른 것이 한 장 안에 그대로 들어갑니다.
점장 A는 월요일에 점심과 저녁 두 번 나오므로 같은 날짜에 순번 1번과 2번으로 두 건이 들어갔고,
화요일부터는 저녁을 알바 C가 맡아 한 건만 남았습니다.
수요일은 저녁 영업을 하지 않아 저녁 배정이 아예 없습니다.
값을 넣을 때 지켜지는 규칙
잘못 넣으면 저장 단계에서 막히거나 경고로 알려줍니다.
발행하고 나서 알게 되는 구조가 아닙니다.
순번은 그 사람의 그날 몇 번째
같은 사람이 같은 날짜에 같은 순번을 두 번 쓰면 막힙니다.
다른 직원이 같은 번호를 쓰는 것은 정상이라,
브레이크타임 근무만 순번을 나누면 됩니다.
유급과 무급 휴게의 합은 근무 구간 이하
열두 시간 삼십 분 구간에 유급 육백구십 분과 무급 휴게 육십 분을 넣으면 딱 맞습니다.
합이 구간보다 길면 저장이 막히고,
짧아서 어느 쪽으로도 분류되지 않은 시간이 남으면 경고로 알려줍니다.
자정을 넘기면 종료에 다음 날짜
금요일 저녁 다섯 시에 시작해 토요일 새벽 삼십 분에 끝나는 마감조는 종료 쪽에 다음 날짜를 지정합니다.
근무 날짜는 시작한 금요일로 남아 하루 한 건으로 집계됩니다.
기간 밖 날짜와 과다 배정은 거부
근무표 기간 밖의 날짜를 넣으면 거부되고,
한 개정본에 오백 건을 넘겨 넣어도 거부됩니다.
기간은 최대 삼백육십육 일까지 잡습니다.
배정 유형은 근무 외에 교육,
대기,
휴무,
휴가로도 지정할 수 있어 근무표 한 장에 그날의 상태를 함께 담습니다.
근무표의 시간대는 기간에 정한 시간대를 따르며,
그 시간대에 존재하지 않는 시각이나 두 번 존재하는 시각은 저장 단계에서 걸러집니다.
매장 근무표를 요일마다 다른 시간으로 짜서 발행하는 순서
기간을 잡고 배정을 채운 뒤 검증하고 발행하면,
직원이 보고 확인하고 필요하면 변경을 요청합니다.
근무표 기간 만들기
근무표를 짤 범위와 기간을 먼저 정합니다.
범위는 사업장 또는 부서 단위로 고르고,
시작일과 종료일을 지정합니다.
한 기간은 최대 366일까지 잡을 수 있어 한 주 단위로도 한 달 단위로도 운영할 수 있습니다.
날짜마다 사람과 시간 넣기
초안에 배정을 채웁니다.
한 건은 직원,
근무 날짜,
시작 시각,
종료 시각,
계획 유급 실근로 분,
무급 휴게 분,
그 사람의 그날 순번으로 이루어집니다.
요일마다 시각이 달라도 날짜마다 따로 넣으므로 그대로 표현됩니다.
한 개정본에는 최대 500건까지 넣습니다.
검증으로 막히는 항목 확인
발행 전에 검증을 돌립니다.
막는 항목과 경고가 나뉘어 나오고,
요약에 배정 건수,
대상 인원 수,
계획 유급 실근로 합계,
무급 휴게 합계가 표시됩니다.
계획 유급과 무급 휴게의 합이 근무 구간보다 길면 저장 단계에서 막히고,
구간에 어느 쪽으로도 분류되지 않은 시간이 남으면 경고로 알려줍니다.
발행해서 그 시점으로 고정
발행하면 그때의 배정이 발행본으로 고정되어 이후 초안을 고쳐도 직원이 보던 근무표가 바뀌지 않습니다.
빈 근무표를 발행하려면 별도 확인과 사유가 필요해서 실수로 전체를 비우는 일이 막힙니다.
직원이 보고 확인 남기기
직원 공개를 켠 회사에서는 직원이 자기 근무표를 앱에서 보고 확인을 남깁니다.
누가 확인했는지 기록으로 남아 전달 여부를 따로 묻지 않아도 됩니다.
변경 요청 받기
직원이 사유를 적어 변경을 요청하면 관리자가 받아 처리합니다.
변경 요청과 직원끼리 맞교대는 회사가 각각 따로 켜고 끕니다.
발행본은 그 시점의 배정을 그대로 고정합니다.
이후 다음 주 초안을 새로 짜도 이미 나간 근무표는 바뀌지 않으므로,
직원이 본 내용과 관리자가 보는 내용이 갈리지 않습니다.
교대조를 주기로 돌려서 만드는 방식은 교대근무 스케줄 안내에서 다룹니다.
근무표가 지금 무엇까지 하나
화면이 말하는 것과 실제 동작이 갈리지 않도록 켜지는 단계와 범위를 그대로 적습니다.
| 항목 | 지금 상태 |
|---|---|
| 관리자가 근무표를 짜고 발행 | 지정 근무일정을 켜면 됩니다 — 이 단계에서는 직원 화면이 그대로입니다 |
| 직원이 자기 근무표를 보고 확인 | 대표가 직원 근무표 공개를 켜야 열립니다 |
| 직원의 변경 요청 | 직원 공개를 켠 뒤 변경 요청을 따로 켭니다 |
| 직원끼리 맞교대 | 변경 요청과 별개로 따로 켭니다 |
| 근무표를 짜는 범위 | 사업장 단위 또는 부서 단위로 기간을 만듭니다 |
| 편성 권한 | 대표관리자가 자기 자신에게 편성 권한을 부여해 시작합니다 |
| 주휴수당 금액 | 근무표가 대신 정하지 않습니다 — 계획 유급 실근로 합계와 날짜별 배정을 판단 근거로 제공합니다 |
두 단계로 나뉜 이유는 짜는 중인 근무표가 직원에게 먼저 보이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먼저 켜는 단계에서는 관리자만 편성하고 발행하며 직원 화면에는 변화가 없고,
대표가 공개까지 켠 뒤에야 직원 앱에 근무표가 나타납니다.
근무 방침과 출퇴근 인증은 위쪽 절의 네 축을 그대로 쓰므로,
매장 인원도 사업장별 인증 방식은 같은 방법으로 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설정 자리를 고를 때 가장 많이 갈리는 것들입니다.
앞쪽은 상시 근무일정,
뒤쪽은 매장 근무표입니다.
사업장과 부서 중 어느 쪽 설정이 먼저 적용되나요?
전사만 정하고 사업장·부서를 비워 둬도 되나요?
특정 하루만 전 직원 출근 시간을 늦출 수 있나요?
요일마다 다른 출퇴근 시간을 넣을 수 있나요?
야간조가 자정을 넘겨 끝나는 것도 처리되나요?
매장마다 요일별로 영업시간이 다른데 그대로 넣을 수 있나요?
점심과 저녁만 일하는 브레이크타임 근무도 되나요?
마감조가 자정을 넘겨 끝나는데 다음 날로 넘어가지 않나요?
알바마다 나오는 요일이 다른데 사람별로 따로 짜야 하나요?
짠 근무표를 직원이 바로 볼 수 있나요?
근무표를 짜면 주휴수당이 자동으로 계산되나요?
여기까지 읽었으면 남은 것은 넣는 일뿐입니다
이 페이지에 나온 값은 모두 인사책 화면에 그대로 들어가는 값입니다.
따로 배울 것이 없습니다.
사무실은 네 자리만 채우면 끝
전사 기본값 하나를 저장하고,
다른 사업장과 부서만 덮어씁니다.
비워 둔 자리는 위 값을 물려받으므로 회사 전체를 다 적을 필요가 없습니다.
매장은 한 주치를 짜서 발행
요일마다 다른 시간과 사람마다 다른 요일을 날짜별로 넣고 발행하면,
직원이 앱에서 보고 확인합니다.
매주 같은 모양이면 다음 주는 그 위에서 고치기만 하면 됩니다.
인원 제한 없는 무료 플랜
직원 수에 따른 사용자당 추가 요금이 없고,
가입에 신용카드 등록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알바가 몇 명이든 근무표에 그대로 넣습니다.
회사를 등록하면 첫 부서와 본사 사업장이 만들어집니다.
위 순서를 그대로 따라가면 사무실은 전사 기본값 한 줄부터,
매장은 이번 주 근무표 한 장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먼저 무엇부터 정할지 정리된 순서는 도입 전 체크리스트에 있고,
다른 회사들이 어떤 기능부터 쓰는지는 기능 기반 활용 예시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