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기록기앱이 전용 단말기를 대신하는 자리
기기를 벽에 붙이는 대신 직원이 이미 들고 다니는 휴대폰을 씁니다.
자리마다 무엇이 달라지는지만 적었습니다.
| 상황 | 전용 단말기 | 출퇴근기록기앱 |
|---|---|---|
| 처음 시작 | 출입구에 기기를 놓고 전원과 통신을 연결합니다 | 직원이 앱을 설치하거나 웹 주소로 들어가면 끝입니다 |
| 사업장이 여러 곳 | 장소마다 기기를 하나씩 둡니다 | 사업장을 등록하고 사업장마다 인증 방식을 따로 정합니다 |
| 외근·현장 근무 | 기기 앞으로 와야 기록됩니다 | 현장에서 누르고 인증 방식과 판정 결과가 함께 남습니다 |
| 기록을 보는 곳 | 기기 앞이나 별도 프로그램 | 관리자 화면과 직원 앱이 같은 서버 기록을 봅니다 |
| 기기를 잃어버리면 | 그 기간 기록이 비기 쉽습니다 | 기록은 계정에 붙어 있어 새 휴대폰에서 그대로 이어집니다 |
전용 단말기 칸은 특정 제품이 아니라 일반적인 카테고리 기준으로 적었습니다.
어떤 방식이 우리 회사에 맞는지 고르는 기준은 출퇴근기록기 선택 기준에,
방식별로 무엇을 확인하는지는 출퇴근기록기 기능에 있습니다.
출퇴근기록기앱이 설치되는 기기 조건
도입 전에 가장 많이 막히는 자리라 조건을 값 그대로 적습니다.
| 기기 | 조건 | 설치하는 곳 |
|---|---|---|
| 안드로이드 휴대폰 | Android 7.0 이상 | Google Play에서 인사책을 설치합니다 |
| 아이폰·아이패드 | iOS 15 이상 | App Store에서 인사책을 설치합니다 |
| PC·노트북 | 웹 브라우저 | 설치 없이 주소로 접속해 로그인합니다 |
| 윈도우 데스크톱 | 선택 사항 | PC를 켜두고 알림을 받고 싶을 때만 설치합니다 |
| 계정 | 앱은 카카오·네이버·구글·애플, 웹은 카카오·네이버 | 본인 계정으로 로그인한 뒤에만 기록됩니다 |
데스크톱 앱은 작업표시줄에 상주하면서 결재·근태 알림을 띄우는 선택 사항이고,
설치 파일은 내려받기에 있습니다.
회사가 쓰는 기기가 섞여 있어도 같은 계정이면 어디서 눌러도 같은 기록으로 쌓입니다.
웹으로 되는 것과 출퇴근기록기앱이 있어야 하는 것
앱과 웹의 경계는 인증 방식마다 다릅니다.
켜려는 방식이 어느 칸에 있는지 먼저 보세요.
| 인증 방식 | 앱 | PC 웹 브라우저 | 메모 |
|---|---|---|---|
| GPS 위치 | 됩니다 | 됩니다 | 기록을 누르는 시점의 위치만 확인하고 백그라운드로 추적하지 않습니다 |
| 회사 Wi-Fi 이름 | 됩니다 | 안 됩니다 | 브라우저는 Wi-Fi 이름을 읽지 못해 사내망 IP 등록으로 대체합니다 |
| 사내망 IP | 됩니다 | 됩니다 | 회사가 등록한 IP 대역에서 접속했을 때 인정합니다 |
| NFC 태그 | 됩니다 | 안 됩니다 | NFC 읽기를 지원하는 기기가 필요합니다 |
| 보안 QR | 휴대폰으로 스캔합니다 | PC로 QR 화면을 띄웁니다 | 회사가 정한 주기로 QR이 바뀝니다 |
아이폰의 회사 Wi-Fi 인증은 권한 준비가 끝난 뒤 순차 제공합니다.
한 회사가 여러 방식을 함께 켤 수 있고,
사업장마다 다르게 켜는 실제 설정값은 사업장·부서별 설정 예시에 값 그대로 있습니다.
휴대폰을 쓰지 않는 직원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앱을 전제로 하지 않는 길을 함께 둡니다.
한 회사 안에서 사람마다 다른 방법을 써도 됩니다.
PC 웹에서 그대로 누릅니다
브라우저로 로그인해 출근과 퇴근을 누릅니다.
회사가 사내망 IP를 등록했다면 그 대역에서 접속했을 때 인정하므로,
사무실 PC 앞에서 일하는 인원은 휴대폰이 없어도 됩니다.
인증을 켜지 않은 회사는 버튼만으로
아무 인증 방식도 켜지 않으면 출근·퇴근 버튼만으로 기록됩니다.
새로 만든 회사의 기본 상태가 그것이고,
필요해질 때 방식을 하나씩 켜면 됩니다.
빠진 날은 정정으로 채웁니다
누르지 못한 날은 본인이 그 날짜의 실제 시각과 사유를 적어 수정요청을 올립니다. 회사가 정한 결재자가 승인해야 기록에 반영되고, 고쳐도 원본이 함께 남습니다.
휴대폰을 바꿔도 이어집니다
기록은 기기가 아니라 계정에 붙습니다.
새 기기에서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지난 기록이 그대로 보이고,
회사가 바뀌어도 본인 기록은 본인에게 남습니다.
출퇴근기록기앱 설치부터 첫 기록까지 네 단계
위에서 아래로 한 번씩 지나가면 그날부터 기록이 시작됩니다.
회사를 만들고 사업장을 등록합니다
PC 웹에서 회사를 등록하고 출근하는 장소를 사업장으로 하나씩 만듭니다.
사업장마다 주소와 위치 기준,
회사 Wi-Fi 이름,
사내망 IP를 따로 넣습니다.
사업장마다 인증 방식을 고릅니다
GPS 위치,
회사 Wi-Fi,
사내망 IP,
NFC 태그,
보안 QR 중에서 그 사업장에 맞는 것을 켭니다.
아무것도 켜지 않으면 출근·퇴근 버튼만으로 기록됩니다.
서명된 초대 링크로 직원을 부릅니다
직원 초대 화면에서 링크를 만들어 전달하면 직원이 그 링크에서 계정을 만들어 회사에 연결합니다.
웹 브라우저에서는 카카오와 네이버로 들어오고,
앱에서는 구글과 애플까지 함께 씁니다.
관리자가 소속을 승인하면 연결이 끝나고,
링크는 일정 기간 뒤 만료되며 필요하면 폐기합니다.
앱을 설치하고 첫 출근을 누릅니다
직원이 Google Play나 App Store에서 인사책을 설치해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하고 홈에서 출근을 누릅니다.
앱을 설치하지 않는 직원은 같은 주소를 웹 브라우저로 열어 그대로 씁니다.
처음 도입할 때 무엇을 먼저 정해야 하는지는 도입 전 확인할 10가지에 정리돼 있고,
첫 직원을 부르는 화면 절차는 초대 링크 가이드에 있습니다.
출퇴근기록기앱이 하지 않는 것
기록 도구로 쓰기 위해 일부러 넣지 않은 것들입니다.
위치를 계속 지켜보지 않습니다
앱이 켜져 있는 동안 위치를 모으지 않습니다.
확인하는 것은 직원이 기록을 요청한 그 시점의 위치뿐입니다.
얼굴 사진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출퇴근마다 사진을 찍게 하지 않습니다.
본인 확인은 계정 로그인으로 하고,
기록에는 기기 정보가 함께 남습니다.
기록을 기기 안에 가두지 않습니다
누른 기록은 서버에 남고 무엇이 함께 저장되는지도 공개합니다. 남는 값과 보관 기간은 기록 화면 설명에서 항목 그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퇴근기록기앱 자주 묻는 질문
설치 전에 가장 많이 확인하는 것들입니다.
기기 조건과 앱·웹 경계가 앞쪽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