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책 편집팀 · 발행 2026-10-26 · 17분 읽기 · 인사책 활용법

회사메일 과거 메일 40GB·폴더를 인사책으로 옮길 수 있나요? 그만 쓸 때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나요?

인사책 회사메일은 쓰던 메일함의 과거 메일 40GB와 폴더를 옮기는 기능이 없고,
저장 용량은 회사 합계 10GB입니다.
받는 길(MX)을 바꾼 날부터 새 메일만 받으며,
그만 쓸 때 메일함 전체를 파일로 한 번에 내려받는 화면도 없습니다.
과거 메일 이전이 필수면 이전 도구를 공개한 서비스를,
새 메일만 받으면 되면 인사책을 후보로 보세요.

아니요,
인사책 회사메일로는 쓰던 메일함의 과거 메일 40GB와 폴더를 그대로 옮길 수 없습니다.
인사책에는 쓰던 서비스의 메일을 가져오는 기능이 없고,
저장 용량도 직원 1인당이 아니라 회사 합계 10GB이며,
인사책을 그만 쓸 때 메일함 전체를 파일로 한 번에 내려받는 화면도 없습니다.
인사책은 도메인의 받는 길(MX)을 바꾼 날부터 새로 오는 메일을 받는 방식이므로,
과거 메일 이전이 필수인 회사는 이전 도구를 공개한 다른 서비스를 먼저 비교하고,
새 메일만 인사책에서 받아도 되는 회사는 인사책을 후보에 둘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답

회사메일 이야기에는 서로 다른 네 가지 일이 섞여 있습니다.
주소를 그대로 쓰는 일(주소 유지),
받는 길을 바꾸는 일(DNS 전환),
쓰던 메일함의 과거 메일을 새 메일함으로 옮기는 일(메일 이전),
서비스를 그만 쓸 때 메일 원본을 꺼내 가는 일(해지 반출)입니다.
인사책은 앞의 두 가지는 하고,
메일 이전은 하지 않으며,
인사책 화면에는 해지 반출(메일함 전체 내려받기) 길이 없습니다.

상황/조건인사책에서확인할 것
주소를 그대로 쓰고 싶다 (주소 유지)회사 도메인을 연결하면 같은 도메인의 직원 주소를 발급합니다.
직원 수 제한은 없습니다.
도메인 소유 여부,
대표관리자 또는 회사관리자 권한,
첫 연결 때의 사업자 확인
받는 길만 바꾸고 싶다 (DNS 전환)도메인의 MX 를 바꾼 때부터 새 메일이 인사책으로 들어옵니다.직원 주소를 먼저 발급하고 MX 는 마지막에 바꾸는 순서
과거 메일을 새 메일함으로 옮기고 싶다 (메일 이전)지원하지 않습니다.
예전 메일은 쓰던 서비스에 남습니다.
쓰던 서비스에서 그 메일을 얼마나 오래 열어 볼 수 있는지
과거 메일 40GB를 인사책에 모두 두고 싶다저장 용량이 회사 합계 10GB여서 40GB는 들어가지 않습니다.실제 사용량(GB)과 나눠 쓸 사람 수
인사책을 그만 쓸 때 메일 전체를 파일로 받고 싶다 (해지 반출)인사책 화면에는 메일함 전체를 파일로 내려받는 기능이 없습니다.
읽기 화면에서 한 통씩 전달하거나 첨부를 파일마다 받을 수 있습니다.
보관해야 할 메일의 범위와 마감일
지운 메일함의 메일을 되살리고 싶다삭제한 메일함과 그 안의 메일은 복구할 수 없습니다.사본 확인을 끝낸 뒤 마지막에 지우는 순서
새 메일만 받으면 되고 과거 메일은 쓰던 서비스에 두어도 된다인사책을 후보에 둘 수 있습니다.쓰던 서비스의 해지·보관 조건

이 표의 인사책 칸은 2026-10-21 인사책 소스 코드와 이용약관 제5조의2 기준입니다.
경쟁 서비스의 이전 도구는 아래 「다른 서비스와 비교할 때」 절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먼저 확인할 질문 6가지

추천을 정하기 전에 필수 조건과 양보할 수 있는 조건을 나눠 보세요.
아래 여섯 가지에 답하면 인사책이 맞는지 스스로 판정할 수 있습니다.

  1. 과거 메일을 새 메일함 안에서 계속 검색해야 하나요,
    아니면 쓰던 서비스에 남겨 두고 가끔 열어 보면 되나요? 이전·검색·폴더 보존이 필수라면 인사책은 맞지 않습니다.
  2. 지금 메일의 실제 사용량은 몇 GB이고 몇 명이 나눠 쓰나요? 인사책은 회사 합계 10GB이므로 이 숫자가 10GB를 넘는지부터 봅니다.
  3. 기존 주소 유지는 어느 정도 양보할 수 있나요? 주소 유지는 인사책에서 되지만,
    주소를 유지한다는 이유만으로 과거 메일 이전이라는 필수 조건이 채워지지는 않습니다.
  4. 지금 쓰는 서비스의 계약과 관리자 권한이 있나요,
    해지일과 자료 회수 기한은 언제인가요? 인사책으로 받는 길을 바꾼 뒤에도 예전 메일을 얼마나 열어 볼 수 있는지는 쓰던 서비스의 조건이 정합니다.
  5. 나중에 다른 업체로 바꿀 때를 대비해 메일 원본을 꺼내야 하나요? 꺼낸다면 전체인지,
    계약·견적처럼 중요한 건만인지,
    어떤 파일 형식이 필요한지 정해 두세요.
  6. 이전하거나 꺼낸 뒤 건수·첨부·날짜를 대조할 사람이 정해져 있나요? 어느 서비스로 가든 이 대조는 회사가 직접 해야 합니다.

숫자로 보기

아래 계산의 숫자는 모두 가상의 예입니다.
계산에 쓰는 인사책 쪽 값은 저장 용량 회사 합계 10GB 하나입니다.

  • 용량 비교: 쓰던 메일이 40GB이고 인사책 저장 용량이 10GB이면 40 − 10 = 30GB가 모자랍니다.
    인사책 용량은 쓰던 메일의 10 ÷ 40 = 25%,
    즉 4분의 1입니다.
  • 1인당으로 바꾸면: 직원 8명이 5년 동안 40GB를 썼다면 1인당 평균 40 ÷ 8 = 5GB입니다.
    인사책은 1인당 상한을 두지 않고 회사 합계 10GB를 함께 쓰므로,
    같은 8명이 나누면 평균 10 ÷ 8 = 1.25GB입니다.
  • 새 메일만 받아도 차는 속도: 5년 동안 40GB가 쌓였다면 1년에 평균 40 ÷ 5 = 8GB입니다.
    과거 메일을 하나도 옮기지 않고 새 메일만 같은 속도로 받아도 10 ÷ 8 = 1.25년,
    약 15개월이면 합계 10GB에 닿습니다.
    이용약관 제5조의2 ④는 용량을 넘으면 관리자에게 알리고,
    알린 날부터 7일이 지나도록 줄이지 않으면 새 메일의 수신과 발송을 일시 보류할 수 있다고 정합니다.
    이미 저장된 메일은 지우지 않습니다.
  • 건수 대조: 쓰던 서비스에서 12,480통이던 메일이 옮긴 뒤 12,451통이라면 12,480 − 12,451 = 29통이 빠졌습니다.
    빠진 29통이 어느 폴더의 어떤 메일인지 찾는 것이 대조입니다.

원본 메일함 점검표

이전이든 반출이든 먼저 쓰던 메일함의 현황을 표로 적어 두면 어떤 서비스가 맞는지 빨리 가려집니다.

항목쓰던 서비스에서 확인할 것인사책에서의 기준
전체 용량사서함별 사용량을 합한 GB회사 합계 10GB,
1인당 상한 없음
사서함 수이전할 직원 주소와 공용 주소의 수직원 주소를 발급할 수 있는 직원 수에 제한 없음
폴더 구조폴더 수,
하위 폴더 깊이,
폴더 이름
쓰던 폴더를 옮겨 오는 기능 없음.
직원 메일함은 받은메일함·별표 메일함·보낸메일함·내게 쓴 메일함·임시보관함·스팸·휴지통 같은 기본 폴더에서 시작
첨부첨부가 붙은 메일의 수,
큰 파일의 크기
새로 보내는 메일은 기본 설정에서 파일당 10MB,
최대 10개
날짜 범위제일 오래된 메일과 제일 최근 메일의 날짜받는 길(MX)을 바꾼 날부터 새로 받음
읽음·별표 상태이전 도구가 읽음·별표까지 옮기는지이전 기능이 없어 해당 없음
건수폴더별 메일 통수이전 전후 건수를 회사가 직접 대조

인사책에서 하는 법

인사책으로 받는 길을 바꾸는 순서입니다.
과거 메일은 옮겨지지 않으므로 첫 단계가 보관입니다.
도메인 연결과 주소 발급은 대표관리자와 회사관리자만 할 수 있습니다.

1단계 쓰던 서비스에서 보관할 메일을 먼저 따로 내려받아 둡니다

인사책 웍스메일 안내 페이지도 이 순서를 먼저 말합니다.
보관해야 할 메일은 인사책으로 받는 길을 바꾸기 전에 쓰던 서비스에서 따로 내려받으세요.
내려받는 방법과 형식은 쓰던 서비스마다 다르므로 그 서비스의 도움말을 확인합니다.

2단계 톱니 ⚙ › 「설정」 › 「메일」 칸 › 「회사 주소 연결」에서 도메인을 연결합니다

톱니 ⚙ › 「설정」 › 「메일」 칸에서 「회사 주소 연결」(예전 이름은 회사메일 연동)을 엽니다.
도메인을 적고,
안내 표의 DNS 값을 도메인 업체 화면에 복사해 넣은 뒤 「연결 확인하기」를 누릅니다.
도메인을 처음 연결할 때는 사업자 확인이 필요합니다.

3단계 인사책 연결은 메일 복사가 아닙니다

인사책 연결은 받는 길(MX)을 바꾸는 일이고,
쓰던 서비스의 메일을 복사해 오지 않습니다.
이미 다른 곳에서 메일을 받는 도메인을 적으면 화면에 「이 도메인은 이미 다른 곳에서 메일을 받고 있습니다」 경고와 함께 받는 설정(MX)을 바꾸면 기존 메일을 더는 받지 못한다는 안내가 뜨고,
같은 도메인으로 이어 가려면 「그래도 이 도메인으로」를 누릅니다.
마지막 MX 단계의 「MX 를 바꿨습니다 — 전환 확인」 단추는 「MX 를 바꾸면 이전 서비스로 메일이 가지 않는다는 것을 이해했습니다」에 체크해야 눌립니다.

4단계 직원 주소를 먼저 발급합니다

톱니 ⚙ › 「설정」 › 「메일」 칸의 「직원 메일」에서 직원을 고르고 「선택 N명 주소 미리보기」로 주소를 확인한 뒤 발급합니다.
주소는 이름의 영문 표기로 만들어지고 한 번에 고른 직원끼리 주소가 겹치면 숫자가 붙습니다.
미리보기의 주소 칸에서 앞부분을 직접 고칠 수 있으므로,
연결한 도메인과 앞부분이 쓰던 주소와 같게 발급하면 거래처가 주소록을 고치지 않아도 됩니다.

5단계 받는 길(MX)은 맨 마지막에 바꾸고 새 메일이 오는지 확인합니다

도메인 업체 화면에서 MX 를 인사책이 알려 준 값으로 바꿉니다.
바꾼 값이 반영된 때부터 새 메일은 인사책으로 들어오고 쓰던 서비스로는 더 이상 오지 않습니다.
연동 화면은 업체에 저장한 MX 가 반영되기까지 몇 분~최대 몇 시간 걸릴 수 있다고 안내하며,
바꾼 뒤에는 인사책 화면의 「MX 를 바꿨습니다 — 전환 확인」을 누릅니다.
쓰던 서비스에는 과거 메일이 남으므로 해지일 전에 필요한 메일을 모두 꺼냈는지 다시 확인하세요.
직원 한 명에게 외부에서 시험 메일을 보내게 해서 받은메일함에 도착하는지 봅니다.

6단계 인사책을 그만 쓰기 전에 사본,
마감일,
삭제 책임을 정합니다

인사책 화면에는 메일함 전체를 파일로 내려받는 기능이 없으므로 미리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메일을 연 읽기 화면의 「답장」「전체답장」「전달」 단추 가운데 「전달」로 중요한 메일을 한 통씩 다른 주소로 보낼 수 있고,
첨부 파일은 파일마다 받을 수 있습니다.
한 통씩 하는 방식이고 외부로 보내는 메일에는 이용약관 제5조의2의 발송 한도와 첨부 한도가 적용되므로,
메일함 전체를 옮기는 수단으로는 안내하지 않습니다.

삭제는 반드시 마지막에 합니다.
관리자가 메일함을 지울 때는 확인 칸에 그 메일 주소를 그대로 입력해야 하고,
삭제한 메일함과 그 안의 메일은 복구할 수 없습니다.
삭제하거나 퇴사 처리로 비운 주소는 30일 동안 다시 만들 수 없습니다.
퇴사한 직원의 메일함은 「퇴사(보관)」 상태로 남고,
관리자가 삭제할 때 위 30일 제한이 시작됩니다.
해지 전에 누가 사본을 만들고,
언제까지 확인하고,
누가 삭제하는지 이름과 날짜를 정해 두세요.

인사책 개인정보처리방침은 회사가 회사메일 이용을 끝내면 회사의 요청에 따라 요청일로부터 30일 이내에 모든 메일 데이터를 파기한다고 적습니다.
같은 개인정보처리방침은 회사 관리자가 사유와 요청자를 남겨야만 직원 메일함을 내보낼 수 있고 그 사실이 직원에게 통지된다고도 적지만,
이용을 끝낸 뒤 그 30일 사이에도 이 내보내기를 쓸 수 있는지는 이 글이 읽은 문서(회사메일 안내 페이지,
이용약관 제5조의2,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이 부분은 문의하기로 먼저 확인하세요.

인사책이 맞지 않는 경우

다음 중 하나라도 필수 조건이면 인사책 회사메일은 맞지 않으므로 다른 형태의 서비스를 함께 검토하세요.

  • 쓰던 메일함의 과거 메일과 폴더를 새 메일함으로 옮겨 계속 검색해야 하는 경우: 인사책에는 메일 가져오기 기능이 없습니다.
  • 메일을 합쳐 10GB가 넘는 경우: 저장 용량이 회사 합계 10GB이고,
    고객이 직접 용량을 늘리는 길은 지금 제공하지 않습니다(이용약관 제19조).
  • 해지할 때 메일 전체를 .eml·mbox 같은 표준 형식 파일로 한꺼번에 받아야 하는 경우: 인사책 화면에는 메일 일괄 내보내기 기능이 없습니다.
  • 지운 메일함의 복구가 필요한 경우: 삭제한 메일함과 메일은 복구할 수 없습니다.
  • 메일에 법적 보존 잠금이나 전자증거 내보내기가 필요한 경우: 인사책 화면에는 이런 기능이 없습니다.
  • 메일 서비스 수준 약속(SLA)이나 장애 이력 페이지,
    메일 보안 인증 표기를 계약 조건으로 요구하는 경우: 인사책 자료에서 이런 표기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 중 어느 것도 필수가 아니고 새 메일만 받으면 되는 회사라면 인사책은 직원 수 제한 없이 시작할 수 있는 후보입니다.

다른 서비스와 비교할 때

순위를 매기는 표가 아닙니다.
과거 메일 이전과 해지 전 반출이라는 두 조건에서 각 서비스가 공개한 내용을 나란히 놓았고,
조건에 따라 후보가 달라집니다.
경쟁 서비스 칸은 각 사 공개 문서를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출처: 각 사 공개 문서,
2026-10-21 확인 · 날짜를 따로 적은 칸은 2026-10-22 확인).
해당 회사 환경에서 40GB 이전을 시연해 본 결과가 아니며,
확인하지 못한 칸은 「확인 못 함」으로 적었습니다.

쓰던 메일함의 과거 메일을 받아 주는 서비스

확인 항목인사책네이버웍스Google Workspace하이웍스다우오피스Microsoft
과거 메일 이전기능 없음POP 가져오기,
IMAP 일괄 이전,
EML 업로드를 안내하고 관리자 허용,
실패·중복 조건을 설명
IMAP 원본 메일 이전 방법과 계정 매핑 절차(관리용 CSV 파일)를 공개메일 이전 클라이언트(Windows·macOS용 프로그램),
셀프 이전 매뉴얼,
이전 대행 신청 안내
메일 직접 이전과 엔터프라이즈 협의 이관을 안내Exchange Online 제한 문서가 이동 기반 마이그레이션과 다른 마이그레이션 방법(단독형,
미리 구성,
IMAP,
PST)을 이름으로 적음(2026-10-22 확인).
원본 시스템별 이전 절차는 이 글의 근거로는 확인 못 함
계약 전 확인할 것해당 없음Standard 용량 범위와 원본 40GB 대조40GB가 조직 공용 총량에 들어가는지원본 프로토콜,
폴더 매핑,
대행 요금
40GB 수용량과 이용 상품의 지원 범위,
증설 조건
원본 시스템별 절차와 폴더 보존

해지 전에 메일 원본을 꺼내는 길

확인 항목인사책네이버웍스Google Workspace하이웍스다우오피스Microsoft
공개된 반출 경로인사책 화면에는 전체 파일 내려받기 없음.
한 통씩 전달,
첨부 파일 받기
관리자가 메일 원문·메일함 백업을 허용 또는 차단하는 설정 문서이전 절차는 들어오는 방향 자료.
같은 도움말 목차에 「데이터 내보내기 도구」·「조직의 모든 데이터 내보내기」 항목이 있음(2026-10-22 확인)
관리자가 삭제된 개인·공용 메일을 조회해 복원할 수 있고,
아카이빙으로 최대 5년 보관을 안내.
같은 데이터 보관 페이지에 「메일 백업 및 업로드 — 편지함별로 메일을 백업해 저장하세요」 항목도 있음(2026-10-22 확인).
아카이빙은 메일 상품 구매 시 업그레이드로 안내
개인 메일 백업 공개퇴사자 계정을 지우기 전에 보존 정책이나 보류를 적용하면 비활성 사서함으로 남는다고 안내.
문서는 보류가 유지되는 동안 eDiscovery에서 검색해 내보낼 수 있다고 하고,
자동 확장 보관을 쓰는 비활성 사서함에서 콘텐츠 검색으로 내보내는 작업은 eDiscovery 목적으로만 지원되며 백업 솔루션으로 쓸 수 없다고 적음
계약 전 확인할 것해당 없음폴더,
첨부 건수,
재가져오기까지 검증
포맷,
권한,
기한
일반 메일 상품의 전체 반출 범위와 요금관리자 일괄 반출,
포맷,
처리 시간
전체 사서함 이사 용도 여부,
계정을 지우기 전에 보존 설정을 미리 적용했는지

이 칸들은 전체 반출의 포맷·폴더·날짜·첨부 보존을 검증한 결과가 아니므로,
해지 전 반출이 필수라면 어느 서비스든 샘플 사서함으로 먼저 시험해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표시된 요금과 용량

서비스공개 문서에 표시된 요금과 용량 (2026-10-21 확인)
인사책인원 제한 없는 무료 플랜 · 모든 기능.
회사메일 저장 용량은 회사 합계 10GB
네이버웍스Standard 1인 월 7,000원(연간 계약) 또는 8,500원(월간 계약),
Plus 11,000원(연간) 또는 13,000원(월간),
세금 별도.
Standard 메일 100GB,
Plus 3TB.
메일은 Standard 이상 플랜에서 안내되며 Free 플랜과는 구분
Google Workspace사용자별 결제.
한국어 조회 페이지에 USD 표기,
Starter 정상 USD 7/월(연간 계약 표시).
Starter 30GB·Standard 2TB·Plus 5TB 사용자당 공용 저장소.
세금 별도,
한국 결제 통화는 재확인
하이웍스메일 정상 1인 월 3,500원,
첫해 1,750원 표시.
아카이빙은 정상 추가 2,000원(첫해 1,000원),
최소 25계정.
VAT·도입비·계정 조건 별도 확인
다우오피스Free 5인 이하·5GB.
Standard 1인 월 4,000원,
설치비 50,000원,
1인 1GB(추가 가능으로 표기),
VAT 별도
MicrosoftExchange Online Plan1 1인 월 5,400원(50GB),
Plan2 월 10,800원(100GB),
연간 결제·VAT 별도.
데스크톱 Outlook 사용 조건은 따로 확인

무료 플랜은 과거 기록 조회 기간·내보내기·AI 연결(MCP) 호출 등 일부 사용량에서 유료 플랜과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용량 칸을 보면 쓰던 메일 40GB와 각 서비스가 표시한 용량을 견줄 수 있습니다.
다만 메일 전용 용량인지 다른 자료와 함께 쓰는 공용 저장소인지는 서비스마다 다르고,
요금과 용량은 확인일 기준이며 견적·할인·갱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조건별로 보면 이렇습니다

  • 과거 메일 이전이 필수이고 국내 중소기업이면: 이전 방식을 구체적으로 공개한 네이버웍스(POP·IMAP·EML)와 하이웍스(이전 클라이언트·대행)를 살펴보세요.
  • 해외 거래가 많거나 Google 문서 협업을 함께 쓰는 팀이면: IMAP 원본 메일 이전 절차를 공개한 Google Workspace가 후보입니다.
  • 메일과 전자결재를 한 제품으로 묶어 사려는 조직이면: 직접 이전과 협의 이관을 안내한 다우오피스를 문의해 볼 수 있습니다.
  • Outlook·Office를 쓰고 퇴사자 메일 보존이 중요하면: Microsoft의 비활성 사서함 보존 절차와 eDiscovery 내보내기 안내를 확인하세요.
    계정을 지우기 전에 보존 설정을 미리 적용해야 합니다.
  • 새 메일만 받으면 되고 직원 수 제한 없이 회사 주소를 만들고 싶으면: 인사책이 후보입니다.

어느 서비스로 가든 건수를 대조합니다

옮기거나 꺼낸 뒤에는 오류·중복·누락을 이렇게 점검합니다.
먼저 원본의 폴더별 통수를 적어 둡니다.
이전 도구가 실패한 목록을 남기는지,
같은 메일을 두 번 넣지 않는지 설명서에서 확인합니다.
용량이 커서 나눠서 옮겼다면 나눈 단위마다 통수를 합산합니다.
마지막으로 첨부가 붙은 샘플 메일 몇 통과 날짜가 오래된 메일 몇 통을 새 메일함에서 직접 열어 봅니다.
이전을 맡기는 경우에도 이 대조는 회사 몫입니다.

근거와 확인일

이 글의 인사책 기능 설명은 2026-10-21 인사책 소스 코드 기준이며,
회사 합계 10GB와 삭제 복구 불가는 인사책 공개 페이지와 이용약관에서,
기존 메일 미이전은 회사메일 소개와 웍스메일 소개 페이지에서 같은 내용을 확인했습니다.
법령을 근거로 한 설명은 없습니다.

인사책 관련 페이지:

경쟁 서비스 공개 문서(2026-10-21 확인 · 날짜를 따로 적은 칸은 2026-10-22에 다시 확인):

  • Google Workspace 요금: https://workspace.google.com/pricing?hl=ko
  • Google 계정·IMAP 메일 이전: https://knowledge.workspace.google.com/admin/migrate/migrate-mail-from-google-accounts-or-imap?hl=ko
  • Microsoft Exchange Online 플랜·가격: https://www.microsoft.com/ko-kr/microsoft-365/exchange/exchange-online-business-plans-and-pricing
  • Microsoft Exchange Online 제한: https://learn.microsoft.com/ko-kr/office365/servicedescriptions/exchange-online-service-description/exchange-online-limits
  • Microsoft 비활성 사서함: https://learn.microsoft.com/ko-kr/purview/inactive-mailboxes-in-office-365
  • 네이버웍스 코어 이용요금: https://naver.worksmobile.com/pricing/
  • 네이버웍스 외부 메일 가져오기: https://help.worksmobile.com/ko/use-guides/mail/settings/import-external-mail/
  • 네이버웍스 메일 보안 관리: https://help.worksmobile.com/ko/admin-guides/security/mail-security/
  • 하이웍스 메일 상품: https://biz-solution.hiworks.com/product/mail
  • 하이웍스 데이터 보관: https://biz-solution.hiworks.com/product/function/mail/backup
  • 하이웍스 다운로드(메일 이전 클라이언트): https://biz-solution.hiworks.com/download/hiworks
  • 다우오피스 업무관리 기능: https://daouoffice.com/features.jsp
  • 다우오피스 서비스형 가격: https://daouoffice.com/

경쟁 서비스 내용은 공개 문서를 읽은 검토이고 실제 이전·반출 시연은 하지 않았습니다.
요금과 조건은 바뀔 수 있으니 계약 전에 각 사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메일 40GB와 폴더를 그대로 옮겨야 하는데 인사책으로 갈 수 있나요?

옮길 수 없습니다. 인사책 회사메일에는 쓰던 서비스의 과거 메일과 폴더를 가져오는 기능이 없고, 저장 용량도 회사 합계 10GB여서 40GB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과거 메일 이전이 필수라면 이전 도구를 공개한 네이버웍스·Google Workspace·하이웍스 같은 서비스를 먼저 비교하세요.

인사책을 그만 쓰면 메일을 파일로 모두 내려받을 수 있나요?

인사책 화면에는 메일함 전체를 파일로 한 번에 내려받는 기능이 없습니다. 읽기 화면에서 「전달」로 한 통씩 다른 주소로 보내거나 첨부를 파일마다 받을 수 있으며, 외부로 보내는 메일에는 이용약관 제5조의2의 발송 한도와 첨부 한도가 적용됩니다. 그래서 해지 전에 보관할 범위와 마감일을 미리 정해야 합니다.

도메인 연결(MX 전환)만 하면 예전 메일도 같이 넘어오나요?

아니요. 받는 길(MX)을 인사책으로 바꾼 때부터 새 메일만 인사책에서 받고, 예전 메일은 쓰던 서비스에 남습니다. 주소를 그대로 쓰는 일과 과거 메일을 옮기는 일은 다른 작업입니다.

인사책 연동 화면에서 연결하면 쓰던 메일이 복사되나요?

복사되지 않습니다. 인사책 연결은 받는 길(MX)을 바꾸는 일이며, MX 를 바꾼 뒤 누르는 「MX 를 바꿨습니다 — 전환 확인」 단추는 「MX 를 바꾸면 이전 서비스로 메일이 가지 않는다는 것을 이해했습니다」 칸을 체크해야 눌립니다. 보관해야 할 메일은 바꾸기 전에 쓰던 서비스에서 먼저 내려받아 두세요.

과거 메일은 쓰던 서비스에 두고 새 메일만 인사책으로 받아도 되나요?

인사책 쪽에서는 가능합니다. MX 를 바꾸면 새 메일은 인사책으로 들어오고 예전 메일은 쓰던 서비스에 남습니다. 다만 쓰던 서비스를 해지한 뒤에도 예전 메일을 열어 볼 수 있는지는 그 서비스의 계약 조건이 정하므로 해지일과 자료 회수 기한을 먼저 확인하세요.

지운 메일함의 메일은 되살릴 수 있나요?

되살릴 수 없습니다. 관리자가 메일함을 지울 때는 그 메일 주소를 그대로 입력해야 하고, 삭제한 메일함과 그 안의 메일은 복구되지 않습니다. 삭제하거나 퇴사 처리로 비운 주소는 30일 동안 다시 만들 수 없으니 사본 확인을 마친 뒤 마지막에 지우세요.

메일을 40GB까지 쌓아 두는 회사는 인사책을 쓸 수 없나요?

저장 용량이 회사 합계 10GB라서 40GB 전체를 두는 용도로는 맞지 않습니다. 새 메일만 받고 과거 메일을 쓰던 서비스나 다른 곳에 보관하는 방식이면 후보가 될 수 있고, 직원 주소를 발급할 수 있는 직원 수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인사책을 그만 쓸 때 메일 데이터를 얼마나 보관해 주나요?

인사책 개인정보처리방침은 회사가 회사메일 이용을 끝내면 회사의 요청에 따라 요청일로부터 30일 이내에 모든 메일 데이터를 파기한다고 적습니다. 같은 개인정보처리방침은 회사 관리자가 사유와 요청자를 남겨야만 직원 메일함을 내보낼 수 있고 그 사실이 직원에게 통지된다고도 적지만, 이용을 끝낸 뒤 그 사이에도 쓸 수 있는지는 공개 문서에서 찾지 못했으므로 문의하기로 먼저 확인하고, 그 확인과 상관없이 필요한 메일은 해지 전에 사본을 만들어 두세요.
참고 안내

근거: 근로기준법 및 관련 법령 · 최근 업데이트: · 다음 검토: 분기별 검토

본 문서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적용은 노무사/세무사 상담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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