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책 편집팀 · 발행 2026-10-26 · 22분 읽기 · 인사책 활용법

회사메일에 2단계 인증·IP 제한·발송 승인·삭제 메일 보존을 걸 수 있나요? 로그인·발신·보관으로 나눠 점검하세요

인사책 회사메일에는 로그인 2단계 인증 강제,
접속 IP 제한,
팀장 승인 뒤 외부 발송,
삭제 메일 보존·검색이 없습니다.
이 중 하나가 필수면 다른 서비스를 시연으로 확인하고,
필수가 아니고 직원 주소를 새로 만들려는 회사라면 후보에 넣을 수 있습니다.

아니요,
2026-10-21 기준 인사책 회사메일에는 메일 로그인에 2단계 인증이나 접속 IP 제한을 회사 단위로 강제하는 설정,
팀장이 승인하기 전까지 외부 발송을 막는 설정,
직원이 지운 메일을 회사가 보존하고 검색·추출하는 기능이 없습니다.
이 세 가지 중 하나라도 필수 조건이면 인사책 회사메일은 후보에서 빼고,
아래 표의 조건별 후보를 시연으로 확인하세요.
세 가지가 필수가 아니고 직원 이름이 들어간 업무 메일 주소를 새로 만들려는 회사라면 인사책 회사메일을 후보에 넣을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인사책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브리찌의 편집팀이 썼습니다.
인사책 칸은 2026-10-21 인사책 소스 코드와 공개 페이지,
이용약관을 기준으로 적었고,
다른 서비스 칸은 각 사 공개 문서를 같은 날 읽고 요약한 것입니다.
공개 자료로 확인하지 못한 칸은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이라고 적었으며,
이는 지원하지 않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이 글은 기능을 비교할 뿐 어느 회사의 법률 적합성도 판단하지 않습니다.

한눈에 보는 답

메일 보안 요구는 기능 이름이 아니라 통제 결과로 나누면 로그인,
발신,
보관 세 단계입니다.
아래 표는 단계마다 인사책에서 어떻게 되는지와 후보 서비스에 확인할 것을 정리했습니다.

상황/조건인사책에서확인할 것
로그인에 2단계 인증을 회사가 모든 직원에게 강제해야 한다없음.
직원은 인사책 화면에서 메일용 비밀번호 없이 인사책 로그인 그대로 들어가며,
메일에 따로 걸 수 있는 2단계 인증 설정 칸이 없습니다
관리자 정책 화면에서 전 직원 강제가 되는지,
직원 개인 설정과 무엇이 다른지,
분실 시 복구 절차,
예외 계정
접속 IP를 회사 사무실로 제한해야 한다없음.
메일에 걸 수 있는 허용 IP 목록이 없습니다.
출퇴근 쪽의 사무실 IP 등록은 출퇴근 확인용이며 메일 로그인과 연결되지 않습니다
허용 범위,
웹·모바일·외부 메일 앱에 모두 적용되는지,
차단 기록이 남는지
중요한 외부 메일은 팀장 승인 뒤에만 나가야 한다없음.
예약 발송·대기 발송과 인사책 결재는 각각 있지만 발송을 막는 승인 관문과 연결되지 않습니다
승인 전 외부 전송 차단,
반려,
승인자 부재와 대리 승인,
긴급 예외
직원이 메일을 지워도 회사에 남아야 한다없음.
보존 잠금·법적 보존·관리자 전자증거 검색이 없고,
지운 메일함은 복구할 수 없습니다
보존 정책 대상,
검색 권한,
추출 권한,
검색·추출 행위 기록
감사 담당자가 사용 내역을 사용자별로 봐야 한다사용자별 감사 화면이 없습니다감사 기록의 범위와 내려받기 가능 여부
위 통제는 필요 없고 직원 주소를 새로 발급하며 퇴사 처리와 메일 차단을 함께 하고 싶다가능.
회사 도메인을 연결하면 직원 수 제한 없이 주소를 발급하고,
인사 기록에서 퇴사 처리하면 그 직원은 메일에 들어올 수 없습니다
위 세 통제가 정말 필수가 아닌지 먼저 확인

비슷해 보이지만 다른 세 쌍

보안 요구를 한 덩어리로 읽으면 없는 기능을 있는 것으로 오해하게 됩니다.
아래 세 쌍은 이름이 비슷해도 통제 결과가 다릅니다.

첫째,
회사가 강제하는 2단계 인증과 개인 본인 확인은 다릅니다.
회사가 강제하는 2단계 인증은 관리자가 정하는 정책이고 모든 직원의 로그인에 적용됩니다.
직원이 스스로 건 보안 설정이나 가입 때 휴대폰 번호를 확인하는 절차는 회사 정책이 아닙니다.
인사책의 휴대폰 번호 인증은 같은 사람의 소셜 로그인 계정을 한 계정으로 연결하는 가입 단계의 확인입니다.
SPF·DKIM·DMARC 같은 발신 인증도 보내는 메일의 출처를 증명하는 도메인 설정이지 로그인 2단계 인증이 아닙니다.

둘째,
발송 사전 승인과 예약 발송,
일반 결재는 다릅니다.
발송 사전 승인은 승인자가 검토하기 전까지 외부 전송이 막히는 통제입니다.
인사책 예약 발송은 PC 쓰기 화면에서 지금부터 1분 뒤~30일 안,
받는 사람 10명까지(기본 설정)로 보낼 시각을 정하는 기능이고,
대기 발송은 대기 시간을 30초·60초 중에서 고르는 기능입니다.
둘 다 보내는 직원이 스스로 정하는 기능이라 다른 사람이 승인하는 단계가 없습니다.
인사책 결재는 휴가·경비·출장 같은 신청을 결재선에 올려 승인·반려하는 기능이며 메일 발송과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다.

셋째,
백업과 복구,
아카이빙,
보존 잠금은 다릅니다.
네이버웍스는 관리자가 메일 원문·메일함 백업과 PC 저장을 허용하거나 막는 통제를 문서화하는데,
이 설명만으로는 직원이 지워도 남기는 불변 보관 요건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하이웍스는 메일 아카이빙 업그레이드로 최대 5년 보관과 관리자 삭제 메일 복원·다운로드를 안내하며,
복원할 수 있는 범위가 모든 삭제 상황을 뜻하는지는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Microsoft의 비활성 사서함은 계정을 삭제하기 전에 보류나 보존 정책을 적용해야 하는 절차입니다.
인사책은 이 가운데 어느 것도 회사 정책으로 제공하지 않고,
관리자가 메일함을 지우면 복구할 수 없습니다.

먼저 확인할 질문 6가지

보안 요구는 필수 조건과 선호 조건을 나눠야 후보가 갈립니다.
필수 조건은 저렴한 요금이나 다른 기능으로 상쇄하지 않습니다.
아래 여섯 질문에 답을 적고 후보를 보세요.

  1. 로그인: 2단계 인증을 회사가 모든 직원에게 강제해야 하나요,
    직원 개인 선택이면 충분한가요? 접속 IP 제한이 필요하다면 웹,
    모바일,
    외부 메일 앱 중 어디까지 적용해야 하나요?
  2. 발신: 어떤 메일이 승인 대상인가요? 가격표가 들어간 메일,
    특정 수신자에게 가는 메일,
    첨부가 있는 메일처럼 대상을 정하세요.
    승인자가 휴가 중이면 누가 대신 승인하고,
    급할 때 예외는 누가 허용하나요?
  3. 보관: 직원이 삭제해도 남겨야 하는 메일은 모든 직원의 메일인가요,
    일부 부서인가요? 보관 기간은 얼마이고,
    누가 검색하고 추출하며,
    그 행위를 기록해야 하나요?
  4. 예외와 복구: 관리자 계정,
    대표 계정,
    휴대폰 분실,
    기기 변경,
    퇴사 직후 접속이 위 통제를 우회하지 않나요?
  5. 현재 계약·관리 권한·실제 사용량: 지금 쓰는 서비스에서 이 설정을 누가 바꾸나요? 사용자 수는 몇 명이고,
    후보 상품에 최소 계정 수 같은 조건이 있나요?
  6. 양보할 수 있는 선호 조건: 감사 기록 내려받기,
    별도 보관 관리,
    특정 수신자 조건 같은 선호 조건 중 포기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선호 조건을 양보하면 그 사실을 적어 두고 다시 비교하세요.

필수 조건 하나를 저렴한 요금으로 메우는 후보나,
확인하지 못한 기능을 지원하는 것으로 처리하는 설명은 후보에서 제외합니다.

숫자로 보기

가상의 예: 직원 30명인 회사가 한 달 요금을 견줍니다. 아래 표는 각 사 공개 요금표에 표시된 사용자당 월 요금에 30명을 곱한 값입니다.
실제 견적,
할인,
세금,
갱신 조건은 반영하지 않았고 확인일은 2026-10-21이며,
날짜를 따로 적은 칸은 그날 다시 확인했습니다.
(출처: 각 사 공개 문서,
2026-10-21 확인)

서비스·상품공개된 표시(1인 월)30명 월 환산함께 볼 조건
인사책 회사메일요금 청구 없음(이용약관 제5조의2)청구 없음회사 합계 10GB.
이 글의 세 통제는 없음
Google Workspace Starter사용자당 월 USD 7(연간 계약 표시)USD 210세금 별도,
한국 결제통화·프로모션 재확인.
Vault가 들어간 Plus 는 사용자당 월 USD 22 표시(2026-10-22 확인)
Microsoft Exchange Online Plan 15,400원162,000원연간 결제,
VAT 별도,
사서함 50GB
Microsoft Exchange Online Plan 210,800원324,000원연간 결제,
VAT 별도,
100GB와 고급 기능.
데스크톱 Outlook·Purview 사용 조건은 위 숫자와 따로 확인
네이버웍스 Standard7,000원(연간) / 8,500원(월간)210,000원 / 255,000원세금 별도
네이버웍스 Standard Plus11,000원(연간) / 13,000원(월간)330,000원 / 390,000원세금 별도
하이웍스 메일정상 3,500원(첫해 1,750원 표시)105,000원(첫해 52,500원)VAT·도입비·계정 조건별 확인
하이웍스 메일 아카이빙정상 추가 2,000원(첫해 1,000원 표시)60,000원(첫해 30,000원)최소 25계정 조건.
30명이면 충족
하이웍스 메일+아카이빙정상 5,500원(첫해 2,750원)165,000원(첫해 82,500원)위 두 줄의 합
다우오피스 Standard4,000원120,000원설치비 50,000원 별도,
인당 1GB(추가 가능),
VAT 별도

계산 근거는 모두 곱셈입니다.
예를 들어 하이웍스 메일과 아카이빙을 정상가로 같이 쓰면 (3,500원 + 2,000원) × 30명 = 165,000원이고,
첫해 표시가는 (1,750원 + 1,000원) × 30명 = 82,500원입니다.
20명인 회사는 아카이빙의 최소 25계정 조건에 못 미치므로 가입 가능 여부와 청구 계정 수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이 숫자는 필수 통제를 충족하는 구성일 때만 비교 대상입니다.
이 글이 읽은 Microsoft 문서에서 비활성 사서함은 계정을 삭제하기 전에 보류나 보존 정책을 적용해야 만들어지므로,
위 요금에 보존 기능과 그 라이선스 조건이 포함되는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숫자 하나 더: 퇴사 직후 메일 접근 시간. 인사책 메일 접근 토큰의 수명은 240초이고,
토큰을 검증하는 쪽의 시계 오차 허용은 60초입니다.
240초 + 60초 = 300초이고 300초 ÷ 60초 = 5분이므로,
이미 받은 토큰이 쓰일 수 있는 최대 시간이 5분입니다.
인사책 안내의 「5분 안 차단」은 접근 차단 이벤트가 늦게 처리될 때의 최대치를 뜻합니다.
이 5분은 토큰 기준의 상한이고,
열려 있는 메일 화면이 실제로 끊기는 시각은 시연으로 확인한 값이 아닙니다.
지운 메일함의 주소를 30일 동안 다시 발급하지 않는 규칙은 이 5분과 별개입니다.

인사책에서 하는 법

인사책에는 위 세 통제를 설정하는 메뉴가 없으므로,
이 절은 통제를 거는 방법이 아니라 지금 관리자가 할 수 있는 일을 적습니다.
메뉴 이름은 2026-10-21 소스 코드 기준이며,
예전 안내에 나오는 「회사메일 연동」은 지금 「회사 주소 연결」,
「직원 메일 현황」은 지금 「직원 메일」입니다.

먼저 알아둘 것: 메일은 인사책 로그인 위에 있습니다

직원은 인사책 화면에서 메일용 비밀번호를 따로 받지 않고 인사책 로그인 그대로 메일에 들어갑니다.
메일 접근 토큰은 인사책 로그인 세션이 확인된 직원에게만 발급됩니다.
인사책 보안 페이지는 로그인과 가입 요청에 횟수 제한을 두고,
같은 계정에 로그인 실패가 반복되면 일정 시간 그 계정을 잠근다고 적습니다.
이것은 기본 보호 장치이고 회사가 정책으로 강제하는 2단계 인증이 아닙니다.

1단계: 메일을 받을 직원 범위 정하기

톱니 ⚙ › 「설정」 › 「메일」 칸 › 「직원 메일」에서 직원 주소를 발급합니다.
발급 요청 한 번에 받는 인원은 최대 500명이고,
재직 중이 아니거나 이미 회사메일이 있는 직원은 고를 수 없습니다.
기본 하단 바 기준으로,
주소를 발급받은 직원에게만 「메일」 칸이 보입니다.
메일 설정 메뉴는 대표관리자와 회사관리자 좌석에만 열립니다.

2단계: 퇴사 처리로 메일 접근 끊기

인사 기록에서 퇴사 처리를 하면 그 직원은 더 이상 메일에 들어올 수 없고 메일함은 「퇴사(보관)」 상태로 남습니다.
「퇴사(보관)」은 메일함이 남아 있다는 표시이며 보존 정책이 아닙니다.
관리자가 메일함을 지우면 되돌릴 수 없고 그 안의 메일이 모두 지워지며,
그 주소는 30일 동안 다시 만들 수 없습니다.
삭제하려면 주소를 그대로 입력해야 버튼이 켜집니다.
보존이 필요한 메일이 있다면 지우기 전에 이 점을 확인하세요.

3단계: 문제가 있는 주소는 관리자 정지

「직원 메일」 목록에서 직원 줄 오른쪽 「⋯」를 눌러 「정지」를 고르면 사유(필수,
200자 이내)를 적고 그 직원의 메일 접근을 막을 수 있습니다.
정지해도 받은 메일은 보관되고,
인사 기록이 바뀌어도(복직 등) 관리자 정지는 저절로 풀리지 않습니다.
같은 메뉴의 「정지 풀기」로 풉니다.
정지는 계정 단위의 비상 차단이지 정책 기반 통제가 아닙니다.

4단계: 인사책 로그인 밖의 접속 길 확인하기

인사책에는 관리자가 회사 단위로 켜고 끄는,
받기만 되는 외부 메일 앱 연결 설정이 있습니다.
이 연결에는 보내기(SMTP)가 없습니다.
이 연결을 쓰면 인사책 화면이 아닌 별도의 접속 길이 생기므로 접속 통제가 필수인 회사는 도입 전에 문의하기에서 열려 있는지와 끄는 방법을 확인하세요.

인사책이 맞지 않는 경우

다음 중 하나가 필수라면 인사책 회사메일은 맞지 않습니다.
모두 2026-10-21 기준 인사책에 없는 것이며,
없는 기능을 예약 발송이나 결재 같은 다른 기능으로 대신한다고 설명하지 않습니다.

  • 회사가 모든 직원의 메일 로그인에 2단계 인증을 강제해야 하는 회사. 메일 전용 2단계 인증 설정이 없습니다.
  • 접속 위치나 사무실 IP로 메일 로그인을 제한해야 하는 회사. 메일에 걸 수 있는 허용 IP 목록이 없습니다.
  • 중요한 외부 메일을 승인 뒤에만 보내야 하는 회사. 발송 전 관리자 승인 흐름이 없고,
    예약·대기 발송이나 결재가 이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 직원이 삭제해도 회사가 보존하고,
    승인된 감사 담당자가 검색·추출하며 그 기록이 남아야 하는 회사.
    보존 잠금,
    법적 보존,
    관리자 전자증거 검색이 없고,
    인사책 화면에서는 메일을 표준 형식(.eml·mbox)으로 일괄 내보낼 수도 없습니다.
  • 읽기만·보내기만 같은 역할별 공용 메일함 권한이나 사용자별 감사 화면이 필요한 회사. 그런 구분과 화면이 없습니다.
  • 외부 기관의 정보보호 인증이나 서비스 수준 약속(SLA)이 계약 조건인 회사. 인사책 보안 페이지는 외부 인증 심사를 아직 받지 않았다고 밝히고 있고,
    자체 SLA·장애 이력 페이지·전달률 보고도 공개 자료에 없습니다.
  • 쓰던 메일의 과거 메일을 옮겨 와서 함께 보존해야 하는 회사. 기존 메일을 옮기는 기능이 없고 받는 길(MX)을 바꾼 때부터 새 메일만 받습니다.
  • 지운 메일함을 되돌려야 하는 회사. 삭제한 메일함과 메일은 복구할 수 없습니다.

클라우드에서 호스팅한다는 설명이나 메일이 저장되어 있다는 사실은 위 보존 요건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반대로 위 통제가 필수가 아니고 직원 이름이 들어간 업무 메일 주소를 새로 만들려는 회사에는 인사책 회사메일이 맞을 수 있습니다.
무료 회사메일 — 회사 도메인을 연결하면 직원 수 제한 없이 주소를 발급합니다(회사 합계 10GB).
출퇴근과 결재를 이미 인사책으로 쓰는 회사는 같은 직원 명단에서 주소를 발급하고 퇴사 처리와 함께 메일 접근이 막힙니다.

다른 서비스와 비교할 때

비교 기준은 기능 이름이 아니라 통제 결과(허용,
차단,
기록)입니다.
아래 표는 순위가 아니라 각 사 공개 문서에 적힌 내용과 따로 확인이 필요한 부분을 나란히 놓은 것입니다.
(출처: 각 사 공개 문서,
2026-10-21 확인) 표에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이라고 적은 칸은 이 글이 읽은 문서에서 근거를 찾지 못했다는 뜻이며 지원하지 않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로그인 통제: 2단계 인증과 접속 IP

서비스공개 문서에서 확인한 내용시연으로 확인할 것출처
Google Workspace이 글이 읽은 SPF·DMARC 문서는 발신 인증 설정이며,
발신 인증과 로그인 2단계 인증·접속 IP 정책은 다른 기능입니다.
요금 비교표는 「2단계 인증」을 Starter·Standard·Plus에 모두 표시하고,
「컨텍스트 인식 액세스」는 Starter·Standard·Plus에서 지원되지 않고 Enterprise 요금제에서 쓸 수 있다고 표시합니다(2026-10-22 확인).
DMARC 문서의 도움말 목차에는 「조직의 2단계 인증 설정」·「사용 사례: 공개 IP 주소 시행」 항목이 있습니다(2026-10-22 확인)
로그인 정책을 쓸 수 있는 플랜,
전 직원 강제 여부
EM-S07,
EM-S10,
EM-S11
MicrosoftExchange Online을 구매하는 것만으로 조직의 2단계 인증·IP 정책 요구가 모두 충족되는지는 확정할 수 없고 Entra 플랜까지 확인해야 합니다Entra 플랜별 정책,
예외
EM-S14
네이버웍스Standard·Plus에서 관리자가 허용하면 IMAP/SMTP,
POP3/SMTP로 외부 메일 프로그램을 연결할 수 있고 외부 앱 비밀번호를 씁니다.
메일 보안 관리 문서에 「보안 > 네트워크 보안」의 「지정한 IP에서만 접속을 허용」 설정이 나옵니다(2026-10-22 확인).
전사 2단계 인증 강제는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
별도 관리 문서의 전사 강제와 IP 허용 목록EM-S30,
EM-S20
하이웍스메일 보안 페이지에 IP 통제,
2단계 인증,
로그인 실패 차단,
감사 자료,
POP3/SMTP 접속 통제를 설명합니다
관리자의 전사 강제 적용,
관리자·모바일·외부 앱 예외
EM-S23
다우오피스메일·계정·모바일 보안을 설명하고,
계정 보안에 「특정 IP 접속 차단」을 적습니다(2026-10-22 확인).
그룹웨어 ISMS 인증의 범위와 유효기간(2024-04-17~2027-04-16)을 공개합니다.
발급기관 인증 DB 대조는 하지 않았습니다
전사 2단계 인증과 IP 범위가 어느 상품에 적용되는지EM-S28

발신 통제: 승인 전 외부 전송 차단

서비스공개 문서에서 확인한 내용시연으로 확인할 것출처
하이웍스메일 상품 페이지에서 외부 발송 승인 메일을 설명합니다적용 상품,
규칙,
우회 방지,
승인자 부재 처리
EM-S21
Google Workspace이 글이 읽은 Gmail 제품·가격 자료만으로는 팀장 사전 승인 뒤 외부 발신 요건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
관리 규칙 문서와 시연EM-S08
MicrosoftExchange 제한 문서에 메일 그룹과 전송 규칙에 적용된 메시지 승인(중재) 설정 항목이 있습니다.
팀장 사전 승인 뒤 외부 발신 흐름으로 쓸 수 있는지는 확인 못 함
관리 규칙 문서와 시연EM-S15
네이버웍스관리자가 메일 원문·메일함 백업 허용을 통제하는 설명이 있습니다.
이 글은 이 백업 통제를 발신 승인으로 읽지 않으며,
발신 승인은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
승인자 부재,
반려,
예외 처리 근거
EM-S20
다우오피스전자결재가 포함되어 있어도 메일 발신 관문과 자동으로 연결된다는 근거는 따로 필요합니다결재와 메일 발신의 연결 시연EM-S26

보관 통제: 삭제 후 보존·검색·추출

서비스공개 문서에서 확인한 내용시연으로 확인할 것출처
Google WorkspacePlus 요금제에 「Vault: 데이터 보관,
보관처리,
검색」과 「디지털 증거 검색」이 적혀 있습니다(2026-10-22 확인).
검색 권한,
내보내기,
감사 로그를 같은 플랜에서 모두 충족하는지는 통제별 원문과 시연이 더 필요합니다
통제별 플랜과 권한EM-S07
Microsoft계정 삭제 전 보류·보존 정책을 적용하는 비활성 사서함 절차가 문서화되어 있고,
보류가 적용되지 않으면 비활성 사서함으로 바뀌지 않는다고 적습니다.
eDiscovery 보류나 관련 사례가 활성인 동안 그 콘텐츠를 eDiscovery에서 검색하고 내보낼 수 있다고도 적습니다(2026-10-22 확인).
라이선스 조건은 따로 확인
검색·추출·감사 로그의 권한과 라이선스를 한 구성으로 확인EM-S17
네이버웍스관리자가 메일 원문·메일함 백업과 PC 저장을 허용하거나 막을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이 설명을 불변 보관 요건의 근거로 읽지 않습니다
아카이빙 업그레이드 조건EM-S20
하이웍스메일 아카이빙 업그레이드로 최대 5년 보관과 관리자 삭제 메일 복원·다운로드를 안내하고,
메일 아카이빙에서 구성원·보낸 사람·받는 사람·검색 내용·기간 조건으로 메일을 검색한다고 적습니다(2026-10-22 확인).
복원 가능한 범위가 모든 삭제 상황을 뜻하는지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보존 정책,
검색 권한,
추출,
감사 로그 전체 범위,
최소 25계정
EM-S21,
EM-S24
다우오피스개인 메일 백업과 ISMS 인증 표시가 있습니다.
이 글은 이를 보존 잠금이나 전자증거 검색 기능의 근거로 읽지 않습니다
보존 잠금·검색 기능 유무EM-S26,
EM-S28

조건별로 먼저 볼 후보

아래 표는 순위가 아닙니다.
각 조건에서 공개 문서의 설명이 구체적이라 먼저 시연을 요청해 볼 서비스를 적었고,
전체 통제를 검증하기 전에는 어느 쪽도 선정하지 않습니다.

조건먼저 볼 후보이유아직 확인할 것
로그인 2단계 인증·접속 IP 정책이 필수하이웍스,
다우오피스
하이웍스는 IP 통제·2단계 인증·감사 자료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다우오피스는 메일·계정·모바일 보안을 설명합니다
관리자의 전사 강제와 우회 예외까지는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필수 조건 전체에서 우위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Google·Microsoft·네이버웍스는 플랜과 관리 문서를 확인한 뒤 후보에 넣을 수 있습니다
승인 뒤에만 외부 발송이 필수하이웍스메일 상품 페이지에 외부 발송 승인 메일 설명이 있습니다적용 상품,
규칙,
우회 방지,
승인자 부재 처리.
Microsoft 는 Exchange 제한 문서에서 메일 그룹과 전송 규칙의 메시지 승인(중재) 설정과 그 제한 항목(최대 중재자 수,
조정 대기 메시지 만료)을 확인했고(2026-10-22 확인),
나머지 세 곳은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
삭제 후 보존·검색·추출·감사가 필수Microsoft,
Google Workspace Plus,
하이웍스 아카이빙
세 곳 모두 보존 관련 기능을 문서에 적었으나 모두 조건부입니다요구한 보존 정책·검색 권한·추출·감사 로그를 한 구성의 플랜과 권한으로 확인
보안 인증 범위의 공개가 중요다우오피스그룹웨어 ISMS 인증 범위와 유효기간을 공개합니다인증은 보존 기능의 근거가 아니므로 통제 시연은 따로 필요
위 통제가 필수가 아니고 직원 주소를 새로 발급인사책 회사메일직원 수 제한 없이 주소를 발급하고 회사 합계 10GB를 씁니다과거 메일 이전이 필요한지,
외부 메일 앱 연결이 필요한지

계약 전에 요청할 시연 7가지

문서가 길어도 기능이 없으면 해결되지 않습니다.
도입 전에 후보 서비스에 아래 일곱 가지를 시연으로 요청하세요.
시연하지 못하는 항목은 「확인 대기」로 적어 두면 됩니다.

  1. 관리자 정책 화면: 2단계 인증과 IP 정책을 만드는 화면을 직접 보여 달라고 하세요.
  2. 허용·차단 기록: 허용된 접속과 차단된 접속이 각각 어디에 남는지 확인하세요.
  3. 2단계 인증 복구 절차: 휴대폰을 잃어버리거나 기기를 바꿨을 때 누가 어떻게 복구하는지,
    그 복구가 통제를 우회하지 않는지 확인하세요.
  4. 승인 전 전송 차단: 가격표가 든 메일이 승인 전에는 외부로 나가지 않는지,
    반려와 승인자 부재,
    대리 승인,
    긴급 예외가 같은 흐름 안에 있는지 확인하세요.
  5. 우회 시험: 모바일,
    외부 메일 앱,
    관리자 계정,
    예외 계정,
    퇴사 직후 접속에서도 같은 통제가 적용되는지 확인하세요.
  6. 삭제 후 보존 조회: 직원이 메일을 삭제한 뒤 승인된 감사 담당자가 검색·추출할 수 있고 그 행위가 기록으로 남는지 확인하세요.
  7. 라이선스 조건과 보존 기한: 해당 통제가 들어 있는 플랜,
    추가 상품,
    최소 계정 수,
    보존 기한,
    설정 책임자를 표로 받으세요.

근거와 확인일

이 글의 인사책 기능 설명은 2026-10-21 인사책 소스 코드 기준입니다.
인사책 요금은 인원 제한 없는 무료 플랜 · 모든 기능이며,
이 글에서 없다고 쓴 기능은 요금과 관계없이 제품에 없는 것입니다.
무료 플랜은 과거 기록 조회 기간·내보내기·AI 연결(MCP) 호출 등 일부 사용량에서 유료 플랜과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이 글은 법률 적합성을 판단하지 않으므로 보존 의무와 기간은 회사의 계약과 관련 법령에 맞춰 따로 검토하세요.

관련 인사책 페이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경쟁사 공개 문서(2026-10-21 확인 · 날짜를 따로 적은 칸은 2026-10-22 다시 확인):

  • Google Workspace: EM-S07 https://workspace.google.com/pricing?hl=ko · EM-S08 https://workspace.google.com/intl/ko/products/gmail/ · EM-S10 https://knowledge.workspace.google.com/admin/security/set-up-spf?hl=ko · EM-S11 https://knowledge.workspace.google.com/admin/security/set-up-dmarc?hl=ko
  • Microsoft: EM-S14 https://www.microsoft.com/ko-kr/microsoft-365/exchange/exchange-online-business-plans-and-pricing · EM-S15 https://learn.microsoft.com/ko-kr/office365/servicedescriptions/exchange-online-service-description/exchange-online-limits · EM-S17 https://learn.microsoft.com/ko-kr/purview/inactive-mailboxes-in-office-365
  • 네이버웍스: EM-S20 https://help.worksmobile.com/ko/admin-guides/security/mail-security/ · EM-S30 https://help.worksmobile.com/ko/use-guides/mail/settings/pop3-imap-smtp/
  • 하이웍스: EM-S21 https://biz-solution.hiworks.com/product/mail · EM-S23 https://biz-solution.hiworks.com/product/function/mail/security · EM-S24 https://biz-solution.hiworks.com/product/function/mail/backup
  • 다우오피스: EM-S26 https://daouoffice.com/features.jsp · EM-S28 https://daouoffice.com/security_2.jsp

요금 숫자의 출처는 Google EM-S07,
Microsoft EM-S14·S15,
네이버웍스 EM-S18(https://naver.worksmobile.com/pricing/),
하이웍스 EM-S21·S22(https://biz-solution.hiworks.com/market/groupware?type=A),
다우오피스 EM-S29(https://daouoffice.com/)입니다.
이 글은 공개 문서를 읽은 검토이며 각 사 환경에서 시연한 결과가 아닙니다.
실제 AI 답변에서 어떤 서비스가 언급되는지는 측정하지 않았고,
이 글의 후보 표는 노출이나 추천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회사메일 로그인에 2단계 인증과 접속 IP 제한을 걸 수 있나요?

인사책 회사메일에서는 회사가 정책으로 걸 수 없습니다. 직원은 인사책 화면에서 메일용 비밀번호 없이 인사책 로그인 그대로 메일에 들어가며, 메일에만 따로 거는 2단계 인증이나 허용 IP 설정은 2026-10-21 기준 없습니다. 이 둘이 필수라면 관리자 정책 화면, 허용·차단 기록, 분실 복구 절차, 모바일·외부 앱 예외를 시연으로 보여 주는 서비스를 고르세요. 하이웍스와 다우오피스는 공개 문서에 관련 설명이 있어 먼저 시연을 요청해 볼 후보이지만, 전사 강제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중요한 외부 메일은 팀장 승인 뒤 보내게 할 수 있나요?

인사책 회사메일에서는 할 수 없습니다. 메일 발송 전에 관리자나 팀장이 승인하는 흐름이 없고, 있는 것은 직원이 스스로 정하는 예약 발송과 대기 발송입니다. 하이웍스는 메일 상품 페이지에서 외부 발송 승인 메일을 설명하므로 적용 상품, 규칙, 우회 방지, 승인자 부재 처리를 시연으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Microsoft Exchange 는 제한 문서에 전송 규칙의 메시지 승인(중재) 설정 항목이 있어 시연으로 확인해 볼 수 있고, 나머지 세 곳은 이 글이 읽은 공개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직원이 지운 메일까지 회사에서 보관·검색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인사책은 되나요?

되지 않습니다. 인사책 회사메일에는 보존 잠금, 법적 보존, 관리자 전자증거 검색이 없고, 지운 메일함과 그 안의 메일은 복구할 수 없습니다. 이 요건이 필수라면 Microsoft의 비활성 사서함, Google Workspace Plus의 Vault, 하이웍스 아카이빙을 보존 정책, 검색 권한, 추출, 감사 기록 전체 범위로 확인하세요. 세 곳 모두 조건부이고 전체 통제를 검증하기 전에는 선정하지 않습니다.

인사책의 예약 발송이나 결재 기능으로 발송 승인을 대신할 수 있나요?

대신할 수 없습니다. 예약 발송은 PC 쓰기 화면에서 지금부터 1분 뒤~30일 안, 받는 사람 10명까지(기본 설정) 보낼 시각을 정하는 기능이고 대기 발송은 대기 시간을 30초·60초 중에서 고르는 기능입니다. 둘 다 보내는 직원이 스스로 정하므로 다른 사람의 승인 단계가 없습니다. 인사책 결재는 휴가·경비·출장 같은 신청을 승인·반려하는 기능이며 메일 발송과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다.

퇴사한 직원의 메일 접근은 어떻게 막히나요?

인사 기록에서 퇴사 처리를 하면 그 직원은 더 이상 메일에 들어올 수 없고 메일함은 「퇴사(보관)」 상태로 남습니다. 이미 받은 메일 접근 토큰이 쓰일 수 있는 최대 시간은 240초 + 시계 오차 60초 = 300초(5분)입니다. 관리자가 메일함을 지우면 되돌릴 수 없고 그 주소는 30일 동안 다시 만들 수 없습니다.

관리자가 특정 직원의 메일 접근을 막을 수 있나요?

톱니 ⚙ › 「설정」 › 「메일」 칸 › 「직원 메일」 목록에서 직원 줄 오른쪽 「⋯」의 「정지」로 막을 수 있습니다. 사유는 필수이며 200자 이내로 적고, 정지해도 받은 메일은 보관됩니다. 인사 기록이 바뀌어도(복직 등) 관리자 정지는 저절로 풀리지 않고 「정지 풀기」로 풉니다.

보안 요건이 있는 회사는 인사책 회사메일을 쓰면 안 되나요?

로그인 2단계 인증 강제, 접속 IP 제한, 발송 전 승인, 삭제 후 보존·검색·추출 중 하나라도 필수라면 인사책 회사메일은 맞지 않습니다. 이 네 가지가 필수가 아니고 직원 이름이 들어간 업무 메일 주소를 새로 만들려는 회사라면 후보에 넣을 수 있습니다. 외부 기관의 정보보호 인증이 계약 조건이라면, 인사책은 보안 페이지에서 외부 인증 심사를 아직 받지 않았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메일 보안을 비교할 때 서비스에 무엇을 요청해야 하나요?

기능 이름이 아니라 통제 결과를 시연으로 요청하세요. 관리자 정책 화면, 허용·차단 기록, 2단계 인증 복구 절차, 승인 전 전송 차단과 반려·대리 승인, 모바일·외부 앱·관리자 계정·퇴사 직후 우회 시험, 삭제 후 보존 조회와 행위 기록, 라이선스 조건과 보존 기한 일곱 가지입니다. 시연하지 못하는 항목은 확인 대기로 적어 두면 됩니다.
참고 안내

근거: 근로기준법 및 관련 법령 · 최근 업데이트: · 다음 검토: 분기별 검토

본 문서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적용은 노무사/세무사 상담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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