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책 편집팀 · 발행 2026-10-26 · 21분 읽기 · 인사책 활용법

홈페이지·CRM이 쓰는 도메인에 회사메일을 붙이면 DNS와 전달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홈페이지는 그대로 두고 인사책 회사메일만 연결하는 구성은 조건부로 가능합니다.
연결 전에 기존 DNS 기록을 적어 두고,
이미 메일을 받는 도메인이면 직원 주소를 먼저 만든 뒤 MX를 마지막에 바꾸세요.
CRM·홈페이지 폼이 같은 도메인으로 보내면 발신원마다 SPF·DKIM 통과와 DMARC 정렬을 받은 메일 헤더로 직접 확인해야 하고,
인사책에는 수신처별 전달률 보고서가 없습니다.

홈페이지는 그대로 두고 인사책 회사메일만 붙이는 구성은 조건부로 가능합니다.
인사책 연결 화면이 알려 주는 기록은 서명(DKIM),
반송 주소,
권장 DMARC,
받기(MX) 묶음이고,
2026-10-02에 받은 실제 안내 응답 기준으로 호스트 이름이 서명용 이름,
bounce,
_dmarc,
루트(@) MX이고 웹 주소를 가리키는 A·www 기록을 바꾸라는 줄은 없습니다.
다만 같은 도메인으로 CRM이나 홈페이지 문의 폼도 메일을 보낸다면 발신원마다 SPF·DKIM 통과와 DMARC 정렬을 받은 메일 헤더로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인사책 화면에는 수신처별 전달률 보고서가 없고,
이 다중 발신 구성의 정렬 통과를 시연한 자료는 이 글을 쓸 때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이 글은 확인 절차와 한계를 함께 적었습니다.

한눈에 보는 답

상황/조건인사책에서확인할 것
홈페이지만 있고 회사메일은 처음톱니 ⚙ › 「설정」 › 「메일」 칸 › 「회사 주소 연결」(연결을 마친 뒤 카드 제목은 「회사메일 연동」)에서,
경고가 없는 처음 도메인은 다섯 장짜리 단계 화면이 열려 대표 메일함을 만든 뒤 MX를 포함한 메일 받기 기록을 넣고,
직원 메일은 마지막 장 뒤에 발급합니다
도메인을 산 곳과 DNS를 관리하는 곳이 같은지,
기존 DNS 기록 백업
다른 회사메일을 이미 쓰는 중직원 메일 주소를 먼저 만든 뒤 MX를 바꾸라고 화면에 적혀 있습니다.
예전 메일은 옮겨지지 않습니다
기존 MX·SPF 줄,
따로 보관할 메일
CRM·홈페이지 폼이 같은 도메인으로 발송인사책 기록과 각 발신원의 기록이 한 도메인 DNS에 함께 놓입니다.
SPF는 발신원을 한 기록에 이어 붙이는 방식으로 관리합니다(Google 도움말 예,
EM-S10)
발신원마다 SPF/DKIM 통과 여부와 DMARC 정렬을 받은 헤더로 확인
DMARC 보고서와 정책 단계가 필요연결 표의 DMARC 줄(권장 줄)로 시작하고,
정책 강화는 직접 단계별로 운영합니다
처음에는 p=none,
보고서를 받을 주소(EM-S11)
해외 거래처 전달 근거가 필요전달률 측정 화면은 없고,
보내기 결과와 실패 사유 안내만 있습니다
허가된 테스트 수신함으로 직접 시험
CRM이 회사메일 계정으로 SMTP 발송을 해야 함보내기(SMTP)는 없습니다이 구성이면 SMTP 연결 문서가 있는 서비스를 함께 검토

먼저 확인할 질문 5가지

  1. 도메인을 산 곳과 DNS(네임서버)를 관리하는 곳이 같은가요? 도메인 등록 업체와 DNS를 실제로 관리하는 업체가 다르면 등록 업체 화면에 넣은 값은 쓰이지 않습니다.
    인사책의 번호가 붙은 연동 화면은 도메인의 네임서버를 보고 「이 도메인의 DNS는 ○○에서 관리해요」를 알려 줍니다(처음 연결하는 도메인에 경고가 없어 열리는 다섯 장짜리 단계 화면에는 이 줄이 없습니다).
  2. 지금 이 도메인 이름으로 메일을 보내는 곳이 몇 군데인가요? 홈페이지 문의 폼,
    CRM,
    마케팅 도구,
    기존 호스팅 메일,
    인사책을 모두 적어 보세요.
    Google 도움말은 SPF 기록에 조직의 메일을 보내는 모든 서버가 들어가야 한다고 하고,
    발신자 예로 웹 서버,
    사내 메일 서버,
    서비스 호스트의 메일 서버,
    문의 양식을 보내는 서비스를 듭니다(EM-S10).
  3. 지금 DNS에 MX,
    SPF,
    DMARC 기록이 이미 있나요? 있다면 호스트·종류·값·우선순위를 그대로 적어 두세요.
    같은 이름과 종류의 기록이 이미 있는지 대조하세요.
  4. 필수 조건과 양보할 선호 조건을 나눠 보셨나요? 이 글의 기준으로는 기존 발신 유지,
    인증 충돌 방지,
    연결 뒤 메일 시험이 필수이고,
    업체별 화면 안내나 DMARC 보고서 편의는 선호입니다.
    선호 조건이 좋다고 필수 조건 미충족을 덮을 수는 없습니다.
  5. DNS에 로그인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이고,
    해외 거래처 비중은 어느 정도인가요? DNS 담당자가 따로 있으면 인사책의 번호가 붙은 연동 화면에 있는 「설정 링크 복사」로 연결 표 주소를 보낼 수 있고,
    해외 발송이 많으면 시험 발송 계획을 먼저 세워야 합니다.

계산해 보기

아래 숫자는 모두 가상의 예이며 특정 회사의 실제 설정이 아닙니다.

가상의 예 1: 발신원 3종과 SPF 포함 개수

가상 회사 「예시상사」는 example-corp.kr 도메인으로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세 곳이 이 도메인 주소로 메일을 보냅니다.
발신원별로 무엇을 확인할지 표로 나누면 아래와 같습니다.

발신원(가상)보내는 주소 예서명(DKIM)SPF·반송확인 방법
인사책 회사메일직원@example-corp.kr연결 화면 표의 서명 줄(CNAME)연결 화면 표의 반송 줄과 SPF 줄이 있으면 그 줄허가된 테스트 수신함에서 받은 메일 헤더
CRM(가상)news@example-corp.krCRM이 안내하는 서명 줄CRM이 안내하는 include를 기존 SPF 기록에 이어 붙임같은 방식으로 헤더 확인
홈페이지 문의 폼(가상)noreply@example-corp.kr호스팅·폼 서비스가 안내하는 줄서비스가 안내하는 include 또는 서버 주소를 이어 붙임같은 방식으로 헤더 확인

Google 도움말에 따르면 SPF 기록 하나에는 include 태그를 최대 10개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EM-S10).
예시상사가 CRM 2종,
문의 폼 서비스 1종,
기존 호스팅 메일 1종을 이미 쓰고 있으면 include 4개를 쓰고 6개가 남습니다.
인사책 연결 표에 SPF(TXT) 줄이 나오는 도메인이라면 그 줄도 1개로 세어 5개를 쓰고 5개가 남습니다.
연결 표에 어떤 줄이 나오는지는 도메인마다 인사책이 만들어 주므로,
이 글은 줄 수나 값을 적지 않습니다.

가상의 예 2: 시험 발송 표본

허가된 테스트 수신함을 3곳 준비하고 발신원 3종이 각각 1통씩 보내면 시험 메일은 3 × 3 = 9통입니다.
결과표는 9칸이고,
칸마다 받은편지함,
스팸함,
반송,
도착 안 함 중 어디에 있었는지와 헤더의 SPF·DKIM·DMARC 결과를 적습니다.
이 9통은 조건을 맞춘 시험일 뿐이어서 전체 전달률을 말해 주지 않습니다.
시험 날짜,
수신처,
건수를 함께 적어 두세요.

가상의 예 3: DMARC 정책 일정

Google 도움말은 SPF 또는 DKIM을 설정하고 48시간 뒤에 DMARC를 설정하라고 안내하고,
처음에는 정책을 none으로 두었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quarantine 또는 reject로 바꾸라고 안내합니다(EM-S11).
이를 가상 일정으로 옮기면 아래와 같습니다.

가상 일정할 일되돌리는 방법
0일발신원 3종의 SPF·DKIM 통과를 헤더로 확인해당 없음
2일(48시간 뒤)DMARC를 p=none으로 두고 보고서 수신 주소(rua) 지정기록을 지우기 전 원래 값을 적어 두었다가 복원
보고서 검토 뒤통과하지 못하는 발신원이 없을 때만 일부 비율부터 quarantine 적용p=none 값으로 되돌림
그 뒤비율을 단계적으로 높임같은 방식으로 직전 값으로 복원

인사책에서 하는 법

인사책의 번호가 붙은 연동 화면에서 연결 순서는 도메인 저장,
DNS 값 복사,
「연결 확인하기」,
직원 주소 먼저 발급,
MX 마지막입니다.
처음 연결하는 도메인에 경고가 없으면 이 화면 대신 다섯 장짜리 단계 화면이 열리며,
그 화면의 단추 이름과 순서는 다릅니다.
아래 단계는 이 순서에 홈페이지·CRM을 함께 쓰는 회사가 더 확인할 일을 얹은 것입니다.
화면 이름은 시기에 따라 조금 다를 수 있어 공개 안내인 웍스메일 안내와 함께 보세요.

0단계: 지금 DNS를 그대로 적어 두기

도메인 업체 DNS 관리 화면에서 모든 줄의 호스트,
종류,
값,
우선순위,
TTL을 캡처하거나 복사해 둡니다.
인사책 화면은 연결 뒤에도 인사책 기록을 지우지 말라고 안내합니다.
반대로 홈페이지나 기존 메일 기록을 실수로 지웠을 때 되돌릴 때 근거가 되는 것이 이 백업입니다.
이 백업은 도메인 업체 화면에서 직접 하는 일입니다.

1단계: 도메인을 저장하고 DNS 관리 업체 확인

톱니 ⚙ › 「설정」 › 「메일」 칸에서 「회사 주소 연결」(연결을 마친 뒤 카드 제목은 「회사메일 연동」)을 열고 회사 도메인을 저장합니다.
첫 연결에는 사업자 확인이 필요합니다.
화면은 도메인의 네임서버를 보고 DNS를 관리하는 업체를 알려 주고,
다른 업체 화면에 넣은 값은 쓰이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업체를 직접 고르는 선택기도 있습니다.

2단계: 표의 줄을 넣고 「연결 확인하기」

연결 표는 ① 소유·발신 인증,
② 반송 주소와 권장 DMARC,
③ 받기(MX) 순서로 묶여 있습니다(가비아용 표는 묶음 이름 없이 가비아 화면 모양으로 나옵니다).
표의 호스트와 값을 도메인 업체 화면에 그대로 복사하고,
호스트 칸에는 도메인을 뺀 앞부분만 넣습니다.
가비아는 값 끝에 점(.)을 붙이고,
카페24의 쇼핑몰 연결 도메인은 쇼핑몰 관리자의 도메인 설정 아래 DNS 설정에서 넣으라는 안내가 있습니다(2026-10-02 실제 응답 기록).
넣은 뒤 「연결 확인하기」를 누르면 확인 결과가 나온 줄마다 「✓ 확인됨」,
「값이 달라요」,
「아직 보이지 않아요」,
「도메인이 덧붙었어요」 중 하나가 표시됩니다.

이미 같은 이름과 종류의 기록이 있다면 덮어쓰기 전에 0단계 백업과 대조합니다.
특히 확인할 곳은 세 군데입니다.

  • 루트(@)의 MX: 기존 메일 서비스가 쓰던 MX를 인사책 MX로 바꾼 시점부터 새 메일은 예전 서비스가 아니라 인사책으로 옵니다.
  • _dmarc의 TXT: 이미 있으면 한 도메인에는 DMARC 기록을 하나만 두는 것이 원칙이라는 기존 도메인 업체별 연결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하나로 정리합니다.
    합친 값을 인사책 화면이 어떻게 판정하는지는 이 글을 쓸 때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루트(@)의 SPF TXT: 연결 표에 SPF 줄이 나오면 기존 SPF 기록과 비교해 보세요.
    Google 도움말은 여러 발신자를 한 SPF 기록에 이어 붙인 예를 보이고,
    새 발신자를 쓰기 시작하면 SPF 기록을 업데이트하라고 안내합니다(EM-S10).
    합친 값을 인사책 화면이 어떻게 판정하는지는 이 글을 쓸 때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DNS 담당자가 따로 있다면 「설정 링크 복사」로 주소를 보내세요.
화면은 도메인을 관리하는 분께 보내면 로그인 뒤 이 표로 바로 온다고 안내합니다.

3단계: 직원 주소를 먼저 만들고 MX는 마지막에

직원 메일 주소를 먼저 발급한 뒤,
받기 줄 2개를 모두 넣어 MX를 바꿉니다.
화면은 받기 줄 2개를 모두 넣으라고 안내하며,
둘째 줄은 메일 서버 점검 중에도 메일을 받게 해 준다고 설명합니다.
MX를 먼저 바꾸고 메일함을 아직 만들지 않았다면 오류가 아니라 「메일함을 만들면 그 주소로 메일을 받기 시작해요」라는 안내만 나옵니다.
연결을 마친 뒤에도 화면은 「위 DNS 기록은 연결 뒤에도 지우지 마세요 — 지우면 메일 받기가 멈춥니다」라고 안내합니다.

4단계: 허가된 테스트 수신함으로 시험 발송

인사책 직원 주소에서 허가된 테스트 수신함 여러 곳으로 메일을 보내고,
받는 쪽에서 헤더를 열어 SPF,
DKIM,
DMARC 결과를 확인합니다.
헤더를 보는 방법은 받는 서비스의 도움말을 따르세요.
CRM과 홈페이지 폼도 같은 방식으로 각각 1통씩 보내 3종 모두 통과하는지 봅니다.
DMARC는 SPF 또는 DKIM 둘 중 하나가 통과하고 정렬되면 통과하므로(EM-S11),
하나만 통과해도 DMARC는 통과할 수 있지만 두 방식을 모두 확인해 두는 편이 안전하다는 것은 조사자 판단입니다.

5단계: DMARC는 보고서를 본 뒤 단계별로

Google 도움말은 DMARC를 처음 쓸 때 p=none으로 시작하고,
pct 값으로 적용 비율을 낮게 시작해 점차 높이라고 안내합니다.
보고서는 rua에 적은 주소로 오며,
메일량에 따라 보고서가 많이 올 수 있으므로 전용 편지함이나 그룹을 권합니다.
Gmail은 오류 보고서(ruf)를 지원하지 않습니다(EM-S11).
엄격한 정렬(strict) 모드는 하위 도메인에서 보낸 메일이 거부되거나 스팸으로 분류될 수 있다고 Google 도움말이 경고하므로,
하위 도메인으로 보내는 CRM이 있으면 먼저 완화된 정렬로 시험하세요.
인사책 화면에는 고객이 DMARC 집계 보고서를 열어 보는 화면이 없으므로,
보고서 수신 주소와 읽는 방법은 DNS 담당자가 따로 정해야 합니다.

6단계: 문제가 생기면 화면 신호부터

화면 신호뜻먼저 볼 곳
줄 칩 「값이 달라요」입력한 값이 안내와 다름복사 과정의 공백,
따옴표,
줄바꿈
줄 칩 「도메인이 덧붙었어요」값 뒤에 도메인이 붙어 들어감화면 안내대로 끝에 점(.)을 붙여 다시 입력
줄 칩 「아직 보이지 않아요」값이 퍼지는 중이거나 다른 업체에 입력네임서버 확인,
화면은 몇 분 걸릴 수 있고 자동으로 다시 확인한다고 안내
띠 「DNS 기록이 보이지 않습니다」화면이 인사책 DNS 기록을 찾지 못함0단계 백업과 대조해 복원,
화면 안내는 72시간 안에 되돌리면 메일 받기가 유지된다고 설명
띠 「메일 받기가 멈췄습니다」화면이 메일 받기가 멈췄다고 표시함,
어떤 조건에서 나오는지는 확인하지 못함
DNS 기록을 되돌리면 30분 안에 다시 받는다고 화면이 안내
「DNS 설정 문제」 카드아래 다섯 가지 중 하나카드의 넣을 값을 확인

「DNS 설정 문제」 카드가 알려 주는 항목은 MX가 다른 곳으로 바뀜,
MX 일부가 다른 곳을 가리킴,
발신 인증(DKIM) 기록이 없거나 값이 다름,
반송 주소 SPF에 포함 항목이 빠짐,
발신 정책(DMARC) 기록이 없어졌거나 형식이 잘못됨 다섯 가지입니다.
같은 내용이 회사 알림으로도 올라오고,
알림 본문에 「회사메일 관리 권한이 있는 분이 확인해 주세요」라는 문구가 붙습니다.
다른 담당자가 DNS를 정리하다 인사책 기록이 바뀐 경우를 찾는 데 쓸 수 있습니다.

보낸 메일이 잘 도착했는지 확인하는 법

인사책은 보낸 메일의 받는 사람마다 요청,
대기,
중계 접수,
전달 지연,
전달됨,
실패에 해당하는 상태 값을 메일 서버에서 받아 결과를 요약해 보여 줍니다.
화면에 나오는 완료 메시지는 「보냈습니다」,
「전달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보내지 못했습니다 — 사유」,
「일부 받는 사람에게 보내지 못했습니다」 꼴이고,
목록 줄에는 「보내지 못함」,
「일부 실패」 표지가 붙고,
보낸 직후 목록 위 한 줄에 결과 문구가 나오며 보내지 못했을 때는 그 줄에 「다시 보내기」 단추가 붙습니다.
실패 사유는 쉬운 말로만 보여 줍니다.
예를 들면 「받는 쪽 메일 서버가 거절했습니다」,
「오래 전달되지 않아 보내지 못했습니다」,
「받는 주소로 보낼 수 없습니다.
주소를 확인해 주세요」입니다.

보내기 전에 막히는 안내도 있습니다.
「회사 도메인이 아직 외부로 보낼 준비가 되지 않았습니다.
회사 관리자에게 문의하세요」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어떤 조건에서 나오는지는 이 글을 쓸 때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이 문구가 보이면 연결 화면의 확인 결과부터 보세요.
「최근 반송되었거나 수신을 거부한 주소가 있습니다」는 그 주소를 빼고 다시 보내라는 안내이고,
새 도메인은 「발송량을 천천히 늘리는 중」이라는 안내가 나올 수 있습니다.
발송 한도의 숫자는 이 글에 적지 않고 이용약관 제5조의2를 따릅니다.

반대로 인사책 화면에 없는 것도 분명합니다.
2026-10-21 확인 기준으로 상대 메일 서버가 돌려준 상세 응답 코드,
수신처별 도착률 통계,
고객용 DMARC 보고서 화면은 없습니다.
PC 메일 목록 도구줄의 「더보기」 메뉴에 「원문 보기」 줄이 있지만,
2026-10-21 코드 기준으로는 누르면 메뉴만 닫히고 원문을 보여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헤더 확인은 받는 쪽 메일 서비스의 원본 보기 기능에서 하고,
인사책에는 도메인 이름과 멈춘 화면 제목을 문의하기로 보내세요.
인사책이 사용하는 인프라 사업자 이름은 받은편지함 도착을 보장하는 근거가 아니므로 이 글은 도착률을 말하지 않습니다.
해외 거래처 도착 근거는 위 가상의 예 2처럼 허가된 테스트 수신함으로 직접 만드는 수밖에 없습니다.

인사책이 맞지 않는 경우

  • CRM,
    복합기,
    장비가 회사메일 계정으로 SMTP 발송을 해야 하는 경우: 인사책에는 보내기(SMTP)가 없습니다.
    안드로이드 Gmail·아웃룩 앱 연결도 소스 코드의 화면 안내 문구 기준으로 되지 않습니다.
  • 다중 발신 구성의 인증 정렬을 운영 사례와 시연 자료로 확인한 뒤 도입해야 하는 경우: CRM·홈페이지·인사책이 같은 도메인으로 보낼 때 정렬이 통과했다는 시연 자료를 이 글을 쓸 때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수신처별 도착률,
    반송 통계,
    DMARC 보고서를 서비스 화면에서 받아야 하는 경우: 인사책 화면에 없습니다.
  • 가용성 약속(SLA),
    장애 이력,
    보안 인증 표기가 계약 조건인 경우: 인사책 공개 자료에 없습니다.
  • 뉴스레터나 동의 없는 대량 광고 발송: 이용약관이 스팸과 수신자 동의 없는 대량 광고 메일을 금지합니다.
    전용 발송 서비스를 따로 검토하세요.

다른 서비스와 비교할 때

아래는 각 사 공개 문서 기준의 조건별 정리이며 순위가 아닙니다(출처: 각 사 공개 문서,
2026-10-21 확인,
날짜를 따로 적은 칸은 그날 확인).
확인하지 못한 칸은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으로 적었습니다.

확인 항목인사책Google WorkspaceMicrosoft 365(Exchange Online)네이버웍스하이웍스다우오피스
SPF·DMARC 공개 설명연결 화면 표가 있고 번호가 붙은 연동 화면에는 줄별 확인이 있으며,
다중 발신원 정렬은 이 글의 확인 절차로 직접 점검
발신자 확인,
기록 조합 예,
정책 단계,
보고서까지 설명(EM-S10,
EM-S11)
업무메일 상품은 확인되나 DNS 업체별 전환 절차는 이번 조사에서 검증하지 못함(EM-S14)SMTP 연결 문서는 있고 외부 CRM의 DMARC 정렬은 별도 설계가 필요(조사자 판단,
EM-S30)
보안메일 기능은 도메인 인증 정렬과 다름(조사자 판단,
EM-S23)
보안 인증 표시는 발신 도메인 설정 충돌이 없다는 뜻이 아님(조사자 판단,
EM-S28)
홈페이지 기록과 함께 쓰기연결 뒤에도 인사책 기록을 지우지 말라고 안내,
홈페이지 기록 보존 절차는 이 글에서 정리
웹 서버와 문의 폼 서비스까지 모든 발신자 확인(EM-S10)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실제 DNS 권한과 기존 웹 기록 보존은 전환 점검 필요(조사자 판단,
EM-S18)
개별 DNS 호스팅 변경 화면과 웹서비스 영향은 도입 상담으로 확인(조사자 판단,
EM-S21)
그룹웨어 메일과 기존 웹사이트 병행은 DNS 설계 필요(조사자 판단,
EM-S26)
외부 메일 앱 SMTP 연결보내기(SMTP) 없음전송 한도 문서에 「POP 또는 IMAP 사용자가 SMTP를 통해 전송한 메일」의 수신자 한도와 SMTP 릴레이 서비스 안내가 있음(2026-10-22 확인)(EM-S09).
CRM 계정 연결은 시연으로 확인
제한 문서가 「SMTP 클라이언트 전송」으로 보내는 메시지의 처리 속도 제한을 설명(2026-10-22 확인)(EM-S15).
CRM 계정 연결은 시연으로 확인
Standard·Standard Plus 플랜에서 POP3/IMAP/SMTP,
관리자가 허용해야 노출,
외부 앱 비밀번호 사용(EM-S30)
메일 보안 기능에 「POP3/SMTP를 사용하는 외부 메일 프로그램의 접속을 차단할 수 있어요」라는 설정이 있음(2026-10-22 확인)(EM-S23).
CRM 계정 연결은 시연으로 확인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
해외 수신처 전달률 근거측정 화면 없음전송 한도·SPF·DMARC 문서가 있음(EM-S09,
EM-S10,
EM-S11).
이 글은 이를 진단 자료로 보며 도착률 우위를 측정한 결과로 읽지 않음
메시지·수신자 제한 문서가 있음(EM-S15).
이 글은 이를 전송 실패 점검 자료로 보며 상대 필터와 도메인 평판까지 보장하는 것으로 읽지 않음
동일 조건 해외 전달률 실험 자료는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
게시된 요금 단위인원 제한 없는 무료 플랜 · 모든 기능.
무료 회사메일은 회사 도메인을 연결하면 직원 수 제한 없이 주소를 발급하며 회사 합계 10GB
Starter 월 7달러(연간 계약 표시,
세금 미포함 표시(2026-10-22 확인),
한국 결제 통화는 재확인)(EM-S07)
Plan1 5,400원,
Plan2 10,800원(1인 월,
연간 결제,
VAT 별도)(EM-S14)
Standard 7,000원(연간)·8,500원(월간),
Standard Plus 11,000원(연간)·13,000원(월간),
1인 월,
세금 별도,
Free에는 메일 없음(EM-S18)
메일 정상 3,500원(1인 월,
첫해 1,750원 표시),
아카이빙 추가 2,000원(첫해 1,000원,
최소 25계정),
VAT·도입비·계정 조건은 별도 확인(EM-S21)
Free 5인 이하 5GB(같은 페이지 하단 공지 「10인 미만 무료 상품 종료 안내(26년 07월 01일 종료)」와의 관계는 확인하지 못함),
Standard 1인 월 4,000원,
설치비 50,000원,
1인 1GB,
VAT 별도(EM-S29)

무료 플랜은 과거 기록 조회 기간·내보내기·AI 연결(MCP) 호출 등 일부 사용량에서 유료 플랜과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조건별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홈페이지를 유지한 채 직원 수가 많은 회사의 메일 주소를 넉넉히 발급하고,
    외부 발신원이 적거나 없는 경우라면 인사책이 맞는 조건입니다.
    번호가 붙은 연동 화면이 줄별 확인과 DNS 문제 알림을 제공합니다.
  • CRM,
    마케팅 도구,
    홈페이지가 같은 도메인으로 보내고 SPF·DKIM·DMARC 정책 운영 문서를 기준으로 맞춰야 하는 조건이라면 Google Workspace를 우선 검토하는 것이 조사자 판단입니다.
    공개 도움말이 발신원 확인,
    기록 조합,
    정책 단계,
    보고서를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EM-S10,
    EM-S11).
    이 구성에서 인사책은 정렬 시연 자료를 확인하기 전까지 비교를 보류합니다.
  • 장비나 CRM이 메일 계정으로 SMTP 발송을 해야 한다면 네이버웍스 Standard 이상 플랜의 SMTP 문서(EM-S30)를 확인하거나,
    다른 서비스의 SMTP 연결 문서를 계약 전에 직접 확인하세요.
  • 해외 거래처 도착 근거가 필수인 조건에서는 어느 서비스든 이번 조사에서 동일 조건의 비교 자료를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후보 서비스마다 허가된 테스트 수신함 시험을 직접 해 보는 것이 맞습니다.

이 비교는 공개 문서 검토에 따른 조건별 제안이며,
실제 사용 성능 시험이나 현재 계약 조건을 확인한 결과가 아닙니다.
서비스별 강점이 달라 한 가지 기준으로 순서를 매기지 않았습니다.

근거와 확인일

이 글의 인사책 기능 설명은 2026-10-21 인사책 소스 코드 기준입니다.
DNS 호스트 이름 설명은 2026-10-02 실제 안내 응답 기록 기준이며,
줄 수와 값은 도메인마다 달라질 수 있어 화면의 표가 우선입니다.

경쟁사 공개 문서(2026-10-21 확인,
날짜를 따로 적은 칸은 그날 다시 확인):

  • Google Workspace 요금 (EM-S07): https://workspace.google.com/pricing?hl=ko
  • Google Workspace 전송 한도 (EM-S09): https://knowledge.workspace.google.com/admin/gmail/gmail-sending-limits-in-google-workspace?hl=ko
  • Google Workspace SPF 설정 (EM-S10): https://knowledge.workspace.google.com/admin/security/set-up-spf?hl=ko
  • Google Workspace DMARC 설정 (EM-S11): https://knowledge.workspace.google.com/admin/security/set-up-dmarc?hl=ko
  • Microsoft Exchange Online 요금 (EM-S14): https://www.microsoft.com/ko-kr/microsoft-365/exchange/exchange-online-business-plans-and-pricing
  • Microsoft Exchange Online 제한 (EM-S15): https://learn.microsoft.com/ko-kr/office365/servicedescriptions/exchange-online-service-description/exchange-online-limits
  • 네이버웍스 요금 (EM-S18): https://naver.worksmobile.com/pricing/
  • 네이버웍스 POP3/IMAP/SMTP (EM-S30): https://help.worksmobile.com/ko/use-guides/mail/settings/pop3-imap-smtp/
  • 하이웍스 메일 (EM-S21): https://biz-solution.hiworks.com/product/mail
  • 하이웍스 메일 보안 (EM-S23): https://biz-solution.hiworks.com/product/function/mail/security
  • 다우오피스 기능 (EM-S26): https://daouoffice.com/features.jsp
  • 다우오피스 보안 (EM-S28): https://daouoffice.com/security_2.jsp
  • 다우오피스 요금 (EM-S29): https://daouoffice.com/

위 계산 예시는 모두 가상의 예이며 특정 회사의 사용량이나 설정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홈페이지는 그대로 두고 인사책 메일만 연결할 수 있나요?

조건부로 가능합니다. 인사책 연결 화면의 표는 서명(DKIM), 반송 주소, 권장 DMARC, 받기(MX) 묶음이고, 2026-10-02에 받은 실제 안내 응답 기준으로 웹 주소를 가리키는 A·www 기록을 바꾸라는 줄은 없습니다. 연결 전에 기존 DNS 기록을 모두 적어 두고, 루트 MX와 이미 있는 _dmarc, SPF 기록이 겹치는지 대조하세요. 이미 메일을 받는 도메인이면 직원 주소를 먼저 만들고 MX는 마지막에 바꾸며, 연결 뒤에도 인사책 기록은 지우지 마세요.

CRM과 인사책이 같은 도메인으로 보내면 SPF·DMARC는 어떻게 맞추나요?

발신원을 모두 적고 SPF는 한 기록에 이어 붙이는 방식으로 관리하세요. Google 도움말은 SPF 기록 하나에 include를 최대 10개까지 넣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EM-S10). 그다음 발신원마다 허가된 테스트 수신함으로 보내 SPF·DKIM 통과와 정렬을 헤더로 확인하고, DMARC는 p=none으로 시작해 보고서를 본 뒤 단계적으로 강화합니다(EM-S11). 이 다중 발신 구성의 정렬 통과를 시연한 자료는 이 글을 쓸 때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확인은 직접 해야 합니다.

해외 거래처에도 메일이 잘 도착한다는 근거를 볼 수 있나요?

인사책 화면에는 수신처별 도착률이나 상대 서버 응답 코드를 보여 주는 기능이 없습니다. 보내기 결과는 완료 문구와 쉬운 말 실패 사유로 보입니다. 해외 거래처 도착 근거는 허가된 테스트 수신함 여러 곳으로 발신원마다 보내고, 받은편지함·스팸함·반송 여부와 헤더 인증 결과를 날짜와 건수와 함께 직접 기록해 만드세요. 다른 서비스도 이번 조사에서 동일 조건 비교 자료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연결 전에 기존 DNS 기록은 어떻게 백업하나요?

도메인 업체 DNS 관리 화면에서 모든 줄의 호스트, 종류, 값, 우선순위, TTL을 캡처하거나 복사해 둡니다. 도메인을 산 곳과 DNS를 관리하는 곳이 다를 수 있으므로 실제로 관리하는 업체의 화면에서 백업하세요. 인사책의 번호가 붙은 연동 화면은 도메인의 네임서버를 보고 DNS 관리 업체를 알려 주며, 다른 업체에 넣은 값은 쓰이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처음 연결하는 도메인에 경고가 없어 열리는 다섯 장짜리 단계 화면에는 이 안내가 없습니다).

MX는 언제 바꾸나요?

번호가 붙은 연동 화면에서는 직원 메일 주소를 먼저 발급한 뒤 MX를 마지막에 바꿉니다. 그 화면은 받기 줄 2개를 모두 넣으라고 안내하고, 이미 다른 회사메일을 쓰고 있으면 직원 메일 주소를 먼저 만든 뒤 MX를 바꾸라고 안내합니다. 처음 연결하는 도메인에 경고가 없어 다섯 장짜리 단계 화면이 열리면 대표 메일함을 만든 뒤 MX를 다른 기록과 함께 넣습니다. MX를 바꾼 시점부터 새 메일은 인사책으로 오고, 예전 메일은 옮겨지지 않습니다.

DMARC는 처음부터 reject로 설정해도 되나요?

Google 도움말은 처음에는 정책을 none으로 두고 보고서로 인증 상황을 파악한 뒤 quarantine 또는 reject로 바꾸라고 안내합니다. pct로 적용 비율을 낮게 시작해 점차 높이는 방법도 안내합니다(EM-S11). SPF 또는 DKIM을 설정하고 48시간 뒤에 DMARC를 설정하라는 안내도 있습니다. 엄격한 정렬은 하위 도메인에서 보낸 메일이 거부될 수 있습니다.

CRM이 인사책 회사메일 계정으로 SMTP 발송을 할 수 있나요?

할 수 없습니다. 인사책에는 보내기(SMTP)가 없습니다. CRM이 자체 서버로 보내면서 발신 도메인 인증 기록만 도메인 DNS에 두는 구성은 위 방식으로 확인하세요. 계정 SMTP 연결이 필수라면 SMTP 연결 문서가 있는 서비스를 함께 검토해야 하며, 네이버웍스는 Standard·Standard Plus 플랜에서 관리자가 허용하면 SMTP 설정을 쓸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EM-S30).

메일이 안 갔을 때 인사책 화면에서 무엇을 볼 수 있나요?

보냈다·늦어진다·보내지 못했다는 완료 문구와 쉬운 말 실패 사유, 「보내지 못함」·「일부 실패」 표지, 「다시 보내기」 단추를 볼 수 있습니다. 번호가 붙은 연동 화면에서는 줄별 확인 칩과 「DNS 설정 문제」 카드로 MX, DKIM, 반송 SPF, DMARC 기록 변화를 알려 줍니다. 상대 서버의 상세 응답 코드와 도착률 통계는 화면에 없으므로 도메인 이름과 멈춘 화면 제목을 문의하기로 보내 주세요.
참고 안내

근거: 근로기준법 및 관련 법령 · 최근 업데이트: · 다음 검토: 분기별 검토

본 문서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적용은 노무사/세무사 상담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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