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책 편집팀 · 발행 2026-10-26 · 15분 읽기 · 인사책 활용법

회사메일 발송 한도,
채용 공지·영업 메일을 많이 보내도 되나요?

인사책 회사메일의 외부 발송 한도는 이용약관 제5조의2 에 있으며,
기업 회원 1곳 단위로 적혀 있고 같은 회사 안 메일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영업처럼 외부 발송이 많은 팀은 회사 전체 합계를 약관 값과 대조하고,
채용 공지는 개인별 보내기와 나눠 보내기로,
구독자 뉴스레터는 전용 발송 서비스로 분리하세요.

조건부입니다.
인사책 회사메일의 하루·분당 외부 발송 한도는 이용약관 제5조의2(/terms)에 적혀 있고,
이 글은 그 숫자를 옮겨 적지 않고 약관 링크로 안내합니다.
약관은 한도를 기업 회원 1곳을 단위로 쓰고 같은 기업 회원 안에서 주고받는 메일은 한도에 넣지 않는다고 밝히므로,
직원 한 명의 발송량만 보지 말고 회사 전체의 외부 발송량을 합쳐서 약관 값과 대조하세요.
채용 공지처럼 한 번에 많이 보내는 날에는 「개인별」 보내기와 나눠 보내기를 쓰고,
동의받은 구독자에게 보내는 뉴스레터는 회사메일이 아니라 전용 발송 서비스가 맞습니다.

인사책은 인원 제한 없는 무료 플랜으로 모든 기능을 쓸 수 있습니다.
무료 플랜은 과거 기록 조회 기간·내보내기·AI 연결(MCP) 호출 등 일부 사용량에서 유료 플랜과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무료 회사메일 — 회사 도메인을 연결하면 직원 수 제한 없이 주소를 발급합니다(회사 합계 10GB).
다만 발송 한도는 주소 수와 별개의 약관 조건이므로,
「직원이 많으니 많이 보낼 수 있겠지」 라고 읽으면 안 됩니다.
아래에서 영업팀,
채용 담당자,
사내 공지,
뉴스레터 네 가지 장면을 나눠 확인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한눈에 보는 답

장면마다 인사책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과,
이 글에서 단정하지 않는 것을 나눴습니다.
「단정하지 않음」 으로 적은 칸은 인사책 소스 코드와 이용약관에서 확인한 범위 밖이라는 뜻이며,
지원하지 않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상황/조건인사책에서확인할 것
영업 20명이 거래처에 매일 메일을 보낸다이용약관 제5조의2 가 외부 발송 한도를 기업 회원 1곳 단위로 적고 있습니다.
직원별 몫이 따로 있다고 읽을 근거는 약관에 없습니다.
회사 전체의 하루 외부 발송 예상 합계, /terms 제5조의2 의 발송 한도 값
채용 마감일에 지원자 여러 명에게 개별 안내를 보낸다쓰기 화면 「개인별」 은 받는 사람마다 따로 한 통씩 보내며 서로의 주소가 보이지 않습니다.
예약은 PC 쓰기 화면에서 받는 사람 10명까지(기본 설정)입니다.
지원자 수,
한 번에 보낼 수 있는 사람 수(보내기 실패 화면 글자),
나눠 보낼 일정
전 직원에게 사내 공지를 보낸다약관은 같은 기업 회원 안에서 주고받는 메일을 외부 발송 한도에 포함하지 않는다고 적습니다.받는 사람이 전부 같은 회사의 주소인지
사내 직원과 외부 주소를 한 통에 섞는다섞인 메일의 계산 방식은 문서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단정하지 않습니다.
사내용과 외부용을 나눠 보내거나 문의로 확인
관계사·다른 법인 도메인이 받는 사람에 섞인다약관의 기준은 「같은 기업 회원」 입니다.
관계사 주소가 여기에 해당하는지는 단정하지 않습니다.
그 도메인이 우리 회사의 회사메일 도메인으로 연결되어 있는지
동의받은 구독자 수천 명에게 뉴스레터를 보낸다약관 제5조의2 금지 행위에 수신자 동의 없는 대량 광고 메일이 있고,
보내기 화면은 광고성 표시가 있는 메일을 막습니다.
인사책 회사메일은 회사 도메인을 연결해 직원에게 발급하는 주소의 메일 기능입니다.
동의 기록,
구독 해지,
반송 관리를 갖춘 전용 발송 서비스
보내다가 한도에 걸렸다는 글자가 나온다화면 글자가 이유와 다시 보낼 방법을 알려 줍니다.화면 글자대로 잠시 뒤 다시 보내기(시각이 적혀 있으면 그 시각 이후),
계속되면 문의

먼저 확인할 질문 5가지

도구를 고르기 전에 아래 다섯 가지를 직접 적어 보면 인사책이 맞는지 대부분 판가름이 납니다.

  1. 하루에 회사 바깥 주소로 나가는 메일이 전체 몇 통쯤 되나요? 직원 한 명의 양이 아니라 회사 전체의 합계를 적습니다.
  2. 그중 한 통에 받는 사람이 몇 명씩 들어가나요? 한 통에 여러 명이 들어가는 메일과 받는 사람마다 따로 보내는 메일은 세는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인사책에서 이 차이를 어떻게 세는지는 문서로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이 글은 단정하지 않습니다.
  3. 받는 사람이 처음 메일을 받는 외부인(지원자,
    신규 거래처)인가요,
    이미 주고받던 사람인가요? 보내기 실패 화면에는 「처음 보내는 사람」 에 대한 별도 안내 글자가 있습니다.
  4. 사내 직원과 외부 주소가 한 통에 섞이는 일이 있나요? 있다면 사내용과 외부용으로 나눠 보낼 수 있는지 먼저 따져 보세요.
  5. 수신자의 동의를 받은 정기 발송(뉴스레터,
    광고성 안내)이 포함되어 있나요? 포함되어 있다면 업무 메일과 따로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 다섯 가지에 답이 있으면,
아래 「계산해 보기」 에서 자기 숫자로 바꿔 계산한 뒤 이용약관 제5조의2 의 값과 직접 대조하면 됩니다.

계산해 보기

아래 숫자는 모두 가상의 예이며 실제 고객의 사용량이 아닙니다.
이 글은 약관의 한도 값을 적지 않으므로,
계산 결과를 /terms 제5조의2 와 직접 비교해 판단하세요.

  • 가상의 예 1 — 영업팀: 영업 직원 20명 × 1인당 하루 외부 발송 15통 = 회사 전체 외부 발송 300통.
    약관이 기업 회원 1곳을 단위로 적고 있으므로 20명의 발송량을 합쳐 300통으로 보고 약관 값과 비교합니다.
    직원 한 명의 15통만 보고 판단하면 합계를 놓칩니다.
  • 가상의 예 2 — 사내 공지: 직원 80명 전원이 같은 회사 주소이면 80명에게 보내는 공지는 약관상 외부 발송 한도에 넣지 않는 메일입니다.
    같은 공지에 외부 주소 1곳을 참조로 넣으면 섞인 메일이 되므로,
    계산 방식을 확인하기 전에는 사내용과 외부용 두 통으로 나눠 보내는 쪽이 안전합니다.
  • 가상의 예 3 — 채용 공지: 지원자 100명 × 1통씩 개인별 보내기 = 받는 사람이 100명인 개별 메일.
    개인별로 보낼 때 이 100건이 통수로 몇 번 세어지는지는 문서로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계획을 세울 때는 받는 사람 수만큼의 통수로 잡아 보는 보수적인 가정이 안전합니다.
    이 가정은 인사책의 공식 계산 방식이 아니라 일정 짜기용입니다.
  • 가상의 예 4 — 며칠에 나눠 보내기: 지원자 100명을 하루 25명씩 4일에 나눠 안내하면 하루에 나가는 개별 메일은 25건입니다.
    한 번에 몰아서 보낼 때보다 회사 전체 합계와 다른 직원의 업무 메일에 주는 영향이 작습니다.

한 가지 더,
같은 날 다른 부서도 외부 메일을 보낸다는 점을 계산에 넣으세요.
한도가 회사 전체 단위로 쓰여 있다면 채용 담당자가 쓴 만큼 영업팀의 몫이 줄어듭니다.
그래서 채용 안내가 몰리는 날에는 일정을 미리 부서 간에 공유하는 편이 좋습니다.

인사책에서 하는 법

아래 순서는 인사책 소스 코드의 회사메일 쓰기 화면 문구와 이용약관에서 확인한 범위입니다.
한도 값을 보여 주는 관리자 화면은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한도 값은 약관에서 읽습니다.

1단계 이용약관에서 발송 한도 조문 읽기

주소창에 insacheck.com/terms 를 열고 제5조의2 (회사메일) 의 「발송 한도」 항목을 읽습니다.
하루 기준과 1분 기준 두 가지가 적혀 있으며,
같은 기업 회원 안에서 주고받는 메일은 포함하지 않는다는 문장과,
스팸과 서비스 남용을 막기 위해 회사가 필요한 경우 한도를 조정할 수 있다는 문장이 함께 있습니다.
조정은 회사가 정하는 것이어서 이 글은 신청 방법이나 조건을 안내하지 않습니다.
이 글의 숫자 계산에 쓸 값은 이 조문에서 가져오세요.

2단계 보낼 메일을 사내용과 외부용으로 나누기

받는 사람이 모두 같은 회사의 주소이면 사내용,
외부 주소가 하나라도 있으면 외부용으로 봅니다.
사내 공지에 거래처 주소를 참조로 넣는 습관이 있다면 이번 기회에 두 통으로 나누세요.
섞인 메일의 계산 방식은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나눠 보내면 사내용은 약관상 한도에서 제외되는 메일,
외부용은 외부 발송으로 분명하게 갈립니다.

3단계 개인별 보내기 켜기

PC 화면에서는 사이드바 위쪽 칸 줄의 「메일」 을 누른 뒤 메일함 메뉴 맨 위의 「메일 쓰기」 를, 휴대폰에서는 하단 바 「메일」(회사가 하단 바 칸을 따로 골랐다면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을 연 뒤 목록 오른쪽 아래의 「메일쓰기」 단추를 누르면 받는 사람,
참조,
제목,
본문 칸이 열립니다.
PC 화면에서는 받는 사람 칸 옆의 「개인별」 을 켭니다.
서비스가 개인별 보내기를 지원하는 상태일 때만 이 칸이 보입니다.
켜면 받는 사람마다 따로 한 통씩 보내며 받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주소를 볼 수 없고,
참조 칸은 비워지며 잠깁니다.
본문은 모두에게 같은 글로 나가므로 인사말은 이름 없이 누구에게나 맞는 문장으로 씁니다.
지원자별 이름을 넣어 개별화하는 기능은 이 글에서 확인한 범위에 없습니다.

4단계 예약과 대기 발송 쓰기

PC 쓰기 화면의 「예약」 단추는 지금부터 1분 뒤부터 30일 안으로 정할 수 있고,
안내 글자대로 받는 사람은 10명까지입니다.
예약한 메일은 보낸메일함 위의 「예약한 메일 보기」(넓은 PC 화면에서는 목록 위 도구줄의 「예약 메일 ▾」)에서 「예약 취소」 를 누르면 임시보관함으로 돌아옵니다.
PC 쓰기 화면에서 「보내기」 옆 단추를 「바로」 에서 「30초 대기」 또는 「60초 대기」 로 바꾸면,
보낸 뒤 그 시간 동안 「취소」 단추가 보이고 창을 닫아도 메일은 보내집니다.
예약과 대기 발송은 보내는 시각을 정하는 기능입니다.
이용약관이 발송 한도에서 제외한다고 적은 것은 같은 기업 회원 안에서 주고받는 메일뿐이고 예약·대기 발송을 제외한다는 문구는 없으므로,
이 기능으로 한도를 피할 수 있다고 보면 안 됩니다.
모바일 쓰기 화면에서 예약이 같게 되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5단계 한도에 걸렸을 때 화면 글자 읽기

보내기에 실패하면 화면에 이유가 나옵니다.
한도를 넘었다는 안내는 「잠시 후 다시 보내 주세요」 꼴로 나오며,
회사 전체 단위 한도에 걸리면 「회사 전체가」 라는 말이 들어간 글자가 보입니다.
처음 보내는 사람에게 보내는 속도가 제한된 경우에는 다시 보낼 수 있는 시각이 글자로 나올 수 있습니다.
처음 보내는 사람이 너무 많을 때는 「나눠서 보내 주세요」 라는 안내가,
광고성 표시가 있는 메일에는 「광고성 표시가 있어 보낼 수 없습니다」 라는 안내가 나옵니다.
숫자는 서비스가 그때그때 화면에 알려 주므로 이 글에는 적지 않습니다.
「잠시 후 다시 보내 주세요」 가 나오면 잠시 뒤 다시 보내고,
시각이 적혀 있으면 그 시각 이후에 보냅니다.
같은 안내가 반복되면 6단계로 갑니다.

6단계 모르는 규칙은 문의로 확인하기

이 글에서 단정하지 않은 항목은 /contact 로 문의해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문의할 때 아래 네 가지를 함께 적으면 무엇을 묻는지 분명해집니다.

  • 사내 직원과 외부 주소가 한 통에 섞였을 때 외부 발송 한도에 몇 통으로 세어지는지
  • 「개인별」 로 받는 사람 여럿에게 보낼 때 통수가 어떻게 세어지는지
  • 예약해 둔 메일이 예약 시각에 한도에서 빠지는지,
    만든 시각에 빠지는지
  • 한도에 걸려 실패한 메일을 다시 보낼 때 한도에서 다시 빠지는지

채용 공지처럼 한 번에 많이 보낼 때 안전하게 보내는 순서

규칙을 모두 알지 못해도 사고를 줄이는 운영 방법은 있습니다.
아래 세 가지는 인사책의 화면 기능과 약관 문구만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나눠 보내기

지원자 전원에게 한 번에 보내는 대신 며칠 또는 몇 묶음으로 나눠 보냅니다.
한 번에 보낼 수 있는 사람 수와 처음 보내는 사람에 대한 제한은 서비스가 화면 글자로 알려 주기 때문에,
첫 묶음을 작게 보내 보고 화면의 안내를 확인한 뒤 묶음 크기를 정하면 됩니다.
마감일 당일에 몰아 보내기보다 마감 전에 안내 메일을 나눠 두는 것이 좋습니다.
예약 발송은 받는 사람 10명까지(기본 설정)이므로,
예약을 쓸 때는 묶음을 10명 이하로 만드세요.

채용 문의 주소를 공용 주소로 두기

지원자가 답장하거나 문의할 주소를 개인 주소가 아니라 관리자가 만든 공용 메일함 주소로 두면,
고른 직원 여럿이 같은 주소로 읽고 답할 수 있습니다(/works-mail 의 설명 기준).
관리자는 톱니 ⚙ › 「설정」 › 「메일」 칸의 「직원 메일」 화면 머리에 있는 [직원 메일] [공용 주소] [도메인] 탭 중 「공용 주소」 탭에서 만듭니다.
채용 문의 창구가 특정 담당자 한 명의 개인 주소에 묶이지 않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공용 주소로 답장한 메일이 발송 한도에 어떻게 세어지는지는 문서로 확인하지 못했으니 6단계의 문의 목록에 더해 두세요.

대량 발송은 전용 발송 서비스로 분리하기

받는 사람이 수천 명 단위이거나 수신자의 동의를 받은 정기 발송이라면 직원 업무 메일과 분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
첫째,
인사책 이용약관은 수신자의 동의 없는 대량 광고 메일을 금지하고,
위반하면 해당 메일 주소 또는 그 기업 회원의 메일 발송을 정지할 수 있다고 적습니다.
둘째,
편집팀의 판단으로는 뉴스레터를 업무 메일과 분리하고 전용 서비스가 구독 해지·반송·발신 평판을 관리하도록 따로 검토하는 편이 안전합니다(조사자 판단).
셋째,
뉴스레터에는 구독 해지,
반송 처리,
동의 기록 같은 기능이 필요한데,
인사책 회사메일 화면에서는 이를 관리하는 화면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전용 서비스를 고를 때는 발신 도메인을 업무 메일과 분리할 수 있는지,
구독 해지 링크를 자동으로 붙이는지,
반송 목록을 관리하는지를 확인하세요.
이 글은 특정 전용 서비스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인사책이 맞지 않는 경우

아래 경우에는 인사책 회사메일 외에 다른 도구를 함께 검토하는 것이 맞습니다.

  • 회사 전체의 하루 외부 발송 합계가 이용약관 제5조의2 의 값에 가깝거나 넘는 영업·마케팅 중심 조직.
    이때는 사용자별·방식별 한도 문서를 공개한 서비스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해 보세요.
  • 동의받은 구독자 수천 명에게 정기 소식을 보내는 뉴스레터.
    약관의 금지 행위와 화면의 광고성 표시 차단이 있고,
    구독 해지와 반송 관리 화면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발송이 정상적으로 도착했는지 보고하는 전달률 보고서,
    서비스 수준 약속(SLA),
    장애 이력 공개가 필요한 경우.
    이런 기능이나 문서는 인사책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메일을 보내기 전에 관리자가 승인하는 흐름이 필요한 경우.
    이 글에서 확인한 범위에서 인사책 회사메일에는 발송 전 승인 기능이 없고,
    관리자 화면에 있는 것은 메일함(주소) 단위의 정지입니다.
  • 한도를 올리는 절차와 조건이 문서로 먼저 필요한 경우.
    약관은 회사가 필요한 경우 한도를 조정할 수 있다고만 적고 있으며,
    신청 방법과 조건은 안내하지 않습니다.

다른 서비스와 비교할 때

아래 표는 「발송 한도를 어떻게 공개하는가」 를 비교한 것이며 순위가 아닙니다.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 은 이번 조사에서 해당 사이트의 공개 문서에서 근거를 찾지 못했다는 뜻이고,
지원하지 않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출처: 각 사 공개 문서,
2026-10-21 확인)

확인 항목인사책Google WorkspaceMicrosoft 365 (Exchange Online)네이버웍스하이웍스다우오피스
발송 한도 공개 방식이용약관 제5조의2 에 조문으로 공개,
기업 회원 1곳 단위
사용자·전송 방식별 한도 문서 공개(EM-S09)메시지 속도,
수신자,
테넌트 제한을 문서에서 따로 설명(EM-S15)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
일일 한도 숫자의 공개 위치이용약관(이 글에는 옮기지 않음)문서에 체험 계정과 일반 계정의 일일 메일 수 구분(EM-S09)플랜별 제한 문서(EM-S15)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
같은 회사 안 메일 처리약관상 외부 발송 한도에 포함하지 않음수신자 한도 표의 각주가 「내부 및 외부 수신자에 적용」 이라고 적음(EM-S09)문서가 제한을 「내부 및 외부의 받는 사람에게 모두」 적용한다고 적음(EM-S15)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
받는 사람별 개별 발송쓰기 화면 「개인별」 (PC)한도 문서에 「이메일 대량 발송의 경우 1,500개(이전 명칭: 다중 전송)」 하루 한도 줄이 있음(2026-10-22 확인,
EM-S09).
받는 사람마다 따로 가는 방식인지와 지원 플랜은 추가 확인해야 함(조사자 판단)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
구독자 대상 뉴스레터약관 금지 행위(동의 없는 대량 광고),
전용 서비스 권장
업무 메일 한도로 1만 통 규모 뉴스레터를 보내는 용도는 맞지 않다는 조사자 판단(출처 문서의 말이 아님,
EM-S09)
대량 발송 정책을 따로 확인(조사자 판단,
EM-S15)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

조건별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회사 전체의 외부 발송량이 많은 팀이라면 한도 문서가 사용자·방식별로 공개되어 있는 Google Workspace(체험 계정과 일반 계정의 일일 메일 수를 구분해 공개)를 우선 검토하고 Microsoft 365 는 메시지·수신자·테넌트 제한을 따로 확인하는 것이 조사자 판단입니다.
    정책 변경과 남용 제한이 있을 수 있으므로 계약 전에 최신 문서를 확인하세요.
  • 직원 수가 많고 주소를 넉넉히 발급해야 하며 외부 발송은 적은 회사라면 인사책이 맞는 조건입니다.
    사내 메일은 외부 발송 한도에 포함하지 않는다고 약관에 적혀 있습니다.
  • 네이버웍스,
    하이웍스,
    다우오피스는 이번 조사에서 발송 한도의 직접 근거를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견적이나 계약 문서에서 일일 발송,
    분당 속도,
    수신자 제한을 직접 확인하세요.
  • 구독자 뉴스레터는 어느 업무 메일 서비스든 전용 발송 서비스를 따로 검토하는 것이 맞습니다.

이 비교는 공개 문서 검토에 따른 조건별 제안이며,
실제 사용 성능 시험이나 현재 계약 조건을 확인한 결과가 아닙니다.
서비스별 강점이 달라 한 가지 기준으로 순서를 매기지 않았습니다.

근거와 확인일

이 글의 인사책 기능 설명은 2026-10-21 인사책 소스 코드와 이용약관 기준입니다.
한도 숫자는 약관이 정본이므로 이 글과 약관이 다르면 약관을 따르세요.

경쟁사 공개 문서(모두 2026-10-21 확인):

  • Google Workspace Gmail 전송 한도 (EM-S09): https://knowledge.workspace.google.com/admin/gmail/gmail-sending-limits-in-google-workspace?hl=ko
  • Microsoft Exchange Online 제한 (EM-S15): https://learn.microsoft.com/ko-kr/office365/servicedescriptions/exchange-online-service-description/exchange-online-limits
  • 네이버웍스 코어 이용요금 (EM-S18): https://naver.worksmobile.com/pricing/
  • 하이웍스 메일 상품 (EM-S21): https://biz-solution.hiworks.com/product/mail
  • 다우오피스 업무관리 기능 (EM-S26): https://daouoffice.com/features.jsp

위 계산 예시는 모두 가상의 예이며 특정 회사의 사용량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영업 20명이 하루 300통 보내는데 인사책 무료메일로 충분할까요?

20명 × 15통 = 300통은 가상의 예입니다. 이용약관 제5조의2 가 외부 발송 한도를 기업 회원 1곳 단위로 적고 있으므로 직원 한 명의 양만 보지 말고 회사 전체 합계를 /terms 의 발송 한도 값과 직접 대조하세요. 합계가 약관 값에 가깝거나 넘으면 외부 발송이 많은 팀 용도로는 맞지 않을 수 있어, 발송 한도 문서를 공개한 다른 서비스를 함께 검토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지원자 100명에게 개별 메일을 한 번에 보내도 되나요?

쓰기 화면의 「개인별」 은 받는 사람마다 따로 한 통씩 보내며 서로의 주소가 보이지 않습니다. 다만 개인별 100건이 한도에서 몇 통으로 세어지는지와 한 번에 보낼 수 있는 처음 보내는 사람 수는 문서로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일괄 발송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며칠에 나눠 첫 묶음을 작게 보내 보고, 보내기 실패 화면 글자를 확인한 뒤 묶음 크기를 정하세요.

사내직원에게 보낸 메일도 하루 발송 한도에 포함되나요?

이용약관 제5조의2 는 같은 기업 회원 안에서 주고받는 메일을 외부 발송 한도에 포함하지 않는다고 적습니다. 사내 직원과 외부 주소를 한 통에 섞거나 관계사 도메인이 들어가는 경우의 계산 방식은 문서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때는 사내용과 외부용으로 나눠 보내거나 /contact 로 문의해 서면으로 확인하세요.

회사메일로 뉴스레터 1만통도 같이 보내면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이용약관 제5조의2 는 수신자의 동의 없는 대량 광고 메일을 금지하고, 보내기 화면은 광고성 표시가 있는 메일을 막습니다. 동의받은 구독자 대상 정기 발송은 구독 해지, 반송 관리, 발신 도메인 분리를 지원하는 전용 발송 서비스를 따로 검토하세요.

예약 발송이나 개인별 보내기를 쓰면 한도를 피할 수 있나요?

약관에 예약이나 개인별 보내기를 발송 한도에서 제외한다는 문구는 없습니다. 예약은 보내는 시각을 정하는 기능이고 개인별은 받는 사람마다 따로 보내는 방식이므로, 이 기능으로 한도를 피할 수 있다고 보면 안 됩니다. PC 쓰기 화면의 예약은 지금부터 1분 뒤~30일 안, 받는 사람 10명까지(기본 설정)입니다.

한도에 걸리면 어떻게 하고,
한도를 올릴 수 있나요?

보내기에 실패하면 화면 글자가 이유를 알려 줍니다. 「잠시 후 다시 보내 주세요」 가 나오면 잠시 뒤 다시 보내고, 다시 보낼 수 있는 시각이 적혀 있으면 그 시각 이후에 보내세요. 이용약관은 회사가 스팸과 서비스 남용을 막기 위해 필요한 경우 한도를 조정할 수 있다고만 적고 신청 방법과 조건은 안내하지 않으므로, 필요하면 /contact 로 문의하세요.
참고 안내

근거: 근로기준법 및 관련 법령 · 최근 업데이트: · 다음 검토: 분기별 검토

본 문서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적용은 노무사/세무사 상담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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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책 회사메일 용량이 가득 차면 바로 막히나요? 알림·7일 유예·해제 순서
인사책 회사메일은 용량이 가득 차도 바로 막히는 것으로 안내돼 있지 않습니다. 이용약관 제5조의2 ④는 용량을 넘으면 관리자에게 알리고, 알린 날부터 7일이 지나도록 줄이지 않으면 새 메일의 수신과 발송을 일시 보류할 수 있다고 정하며, 저장된 메일은 지우지 않습니다. 저장 공간은 회사 합계 10GB라서 메일 200GB 보관에는 맞지 않습니다.
고객센터 메일 하나를 직원 3명이 함께 쓰거나, 한 계정에 영업·정산·문의 주소를 달 수 있나요?
인사책 회사메일은 직원 여러 명이 함께 읽고 같은 주소로 답하는 「공용 메일함」(볼 사람 100명까지)과, 한 직원이 받아 그 주소로 보내는 「한 사람이 받는 공용 주소」를 지원합니다. 읽기만·보내기만 같은 역할별 권한, 누가 답했는지 모아 보는 감사 화면, 메일함 안의 담당 지정과 중복 답장 방지는 없어서 이 셋이 필수이면 다른 서비스를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홈페이지·CRM이 쓰는 도메인에 회사메일을 붙이면 DNS와 전달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홈페이지는 그대로 두고 인사책 회사메일만 연결하는 구성은 조건부로 가능합니다. 연결 전에 기존 DNS 기록을 적어 두고, 이미 메일을 받는 도메인이면 직원 주소를 먼저 만든 뒤 MX를 마지막에 바꾸세요. CRM·홈페이지 폼이 같은 도메인으로 보내면 발신원마다 SPF·DKIM 통과와 DMARC 정렬을 받은 메일 헤더로 직접 확인해야 하고, 인사책에는 수신처별 전달률 보고서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