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책 회사메일 용량이 가득 차면 바로 막히나요? 알림·7일 유예·해제 순서
인사책 회사메일은 용량이 가득 차도 바로 막히는 것으로 안내돼 있지 않습니다.
이용약관 제5조의2 ④는 용량을 넘으면 관리자에게 알리고,
알린 날부터 7일이 지나도록 줄이지 않으면 새 메일의 수신과 발송을 일시 보류할 수 있다고 정하며,
저장된 메일은 지우지 않습니다.
저장 공간은 회사 합계 10GB라서 메일 200GB 보관에는 맞지 않습니다.
아니요,
인사책 회사메일은 용량이 가득 찼다고 바로 막히는 것으로 안내돼 있지 않습니다.
이용약관 제5조의2 ④는 용량을 넘으면 관리자에게 알리고,
알린 날부터 7일이 지나도록 줄이지 않으면 새 메일의 수신과 발송을 일시 보류할 수 있다고 정합니다.
이미 저장된 메일은 지우지 않습니다.
인사책 알림 문구도 가득 찬 뒤 7일이 지나면 새 메일 받기가 멈추고 용량을 줄이면 자동으로 풀린다고 적습니다.
그리고 인사책 회사메일의 저장 공간은 회사 전체 합계 10GB이므로,
메일 200GB 같은 자료를 직원 메일함에 계속 쌓아 둬야 하는 회사에는 맞지 않습니다.
한눈에 보는 답
무료 회사메일 — 회사 도메인을 연결하면 직원 수 제한 없이 주소를 발급합니다(회사 합계 10GB).
인사책 요금은 인원 제한 없는 무료 플랜 · 모든 기능입니다.
무료 플랜은 과거 기록 조회 기간·내보내기·AI 연결(MCP) 호출 등 일부 사용량에서 유료 플랜과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아래 표는 용량이 차오르는 순서대로 인사책의 약관·화면·알림 문구가 무엇을 안내하는지 정리한 것이며,
인사책 기능 설명은 2026-10-21 인사책 소스 코드 기준입니다.
| 상황·조건 | 인사책에서 | 확인할 것 |
|---|---|---|
| 사용량이 80퍼센트 또는 90퍼센트를 처음 넘음 | 인사책 알림 문구는 용량을 쓰고 있다고 알리고(90퍼센트 문구는 가득 찬 채로 7일이 지나면 새 메일 받기가 멈춘다고 덧붙입니다), 이 단계의 받기·보내기 제한은 말하지 않습니다. | 직원 메일 화면 맨 위 「메일 용량」 줄, 큰 첨부와 퇴사자 메일함 |
| 사용량이 한도 끝까지 참 | 안내 문구상 7일 유예가 시작되고, 유예 중에도 새 메일을 받습니다. | 7일 안에 한도 아래로 줄일 수 있는 양인지 |
| 가득 찬 채로 7일이 지남 | 안내 문구상 새 메일 받기가 보류됩니다. 보내기·읽기·지우기는 알림 문구에 「됩니다」로 적혀 있고, 약관은 발송도 보류할 수 있다고 적습니다. | 보류 기간에 꼭 받아야 하는 거래처 메일이 있는지 |
| 메일을 지워 한도 아래로 내려감 | 안내 문구상 보류가 자동으로 풀리고, 해제 알림 문구는 「새 메일을 다시 받아요」입니다. | 직원 메일 화면의 보류 줄이 사라졌는지 |
| 이미 저장된 메일 | 용량이 가득 차도, 보류가 걸려도 인사책이 지우지 않습니다. | 무엇을 지울지는 회사가 정하며 메일함 삭제와 휴지통 영구 삭제는 되돌릴 수 없음 |
| 직원이 늘어남 | 발급 인원은 제한이 없고 저장 공간은 회사 합계 10GB 그대로입니다. | 직원 한 명이 쓸 수 있는 평균 몫이 줄어듦 |
| 메일 200GB 규모를 쌓아 둬야 함 | 맞지 않습니다. 회사 합계 10GB이고 고객이 직접 고를 수 있는 저장 늘리기 선택지가 지금은 없습니다. | 아래 비교 표의 메일 저장 구조 |
먼저 확인할 질문 7가지
용량 때문에 메일이 막힐지,
인사책이 맞을지는 아래 질문에 스스로 답해 보면 판정할 수 있습니다.
- 지금 쓰는 양과 한 달에 느는 양은 얼마인가요? 직원 메일 화면 맨 위 「메일 용량」 줄에서 지금 값을 적고,
30일 뒤 한 번 더 적으면 월 증가량이 나옵니다.
이 두 값으로 한도에 닿는 시점을 계산합니다. - 메일을 지우지 않고 계속 쌓아 두는 것이 꼭 필요한 조건인가요,
아니면 오래된 메일은 정리해도 되나요? 필수 조건이 쌓아 두기라면 회사 합계 10GB는 먼저 걸림돌이 됩니다. - 자동 보관처럼 있으면 좋은 조건은 어디까지 양보할 수 있나요? 있으면 좋은 조건만으로 필수 조건의 부족을 채울 수는 없습니다.
- 몇 명이 전체 용량의 대부분을 쓰고 있나요? 인사책은 직원마다 상한을 두지 않고 회사 전체가 한 공간을 나눠 쓰므로,
한 사람이 많이 쓰면 다른 직원의 여유가 줄어듭니다. - 용량 알림을 받아 줄일 수 있는 관리자가 정해져 있나요? 약관은 관리자에게 알린다고 정합니다.
인사책의 관리자 홈 안내 창 화면은 회사 설정 권한이 있는 관리자용으로 만들어져 있고,
권한을 위임받은 하위 관리자는 대상에서 빠집니다. - 보류되면 곤란한 거래처 메일이 있나요? 보류가 걸린 기간에 보내진 메일이 되돌아가는지 나중에 들어오는지는 인사책 공개 자료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 지우려는 메일에 보관해야 하는 계약서나 증빙이 들어 있나요? 삭제한 메일함과 그 안의 메일은 복구할 수 없으므로,
회사의 자료 보관 기준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글은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숫자로 보기
아래 세 예시는 모두 가상의 회사로 만든 계산 예시이며 실제 고객 수치가 아닙니다.
계산을 단순하게 하려고 10GB를 10,240MB로 둡니다.
가상의 예 1 — 직원 12명 회사는 언제 한도에 닿나
사용량이 6.5GB이고 한 달에 평균 0.5GB씩 늘어난다고 가정합니다.
80퍼센트는 8GB이므로 (8 − 6.5) ÷ 0.5 = 3개월 뒤에 80퍼센트에 닿습니다.
90퍼센트는 9GB이므로 (9 − 6.5) ÷ 0.5 = 5개월 뒤,
한도 끝은 10GB이므로 (10 − 6.5) ÷ 0.5 = 7개월 뒤에 닿습니다.
가득 찬 날부터 7일 안에 줄이지 않으면 그 뒤에 새 메일 받기가 보류된다고 안내돼 있습니다.
직원이 12명에서 24명으로 늘어도 한도는 10GB 그대로입니다.
직원 1명이 쓸 수 있는 평균 몫은 10,240MB ÷ 12명 = 약 850MB에서 10,240MB ÷ 24명 = 약 430MB로 줄어듭니다.
직원이 늘면 월 증가량도 함께 늘 수 있으므로 한도에 닿는 시점은 위 계산보다 앞당겨질 수 있습니다.
가상의 예 2 — 정리하면 얼마나 줄어드나
사용량이 9.4GB(94퍼센트)인 회사가 퇴사자 메일함 3개를 정리한다고 가정합니다.
메일함 하나가 평균 1.2GB이면 3 × 1.2GB = 3.6GB가 줄어 9.4GB − 3.6GB = 5.8GB,
곧 한도의 약 58퍼센트가 됩니다.
이 계산은 용량 문제만 풀어 줍니다.
삭제한 메일함은 복구할 수 없으므로,
거래처와 합의한 메일처럼 남겨야 할 메일은 지우기 전에 업무를 넘겨받은 사람이 확인해야 합니다.
삭제는 용량을 줄이는 방법이고 보관 의무를 지키는 방법이 아닙니다.
가상의 예 3 — 메일 200GB를 보관하려는 회사
직원 20명이 모두 합쳐 메일 200GB를 보관하고 있다고 가정합니다.
인사책 회사메일의 한도 10GB와 비교하면 200 ÷ 10 = 20배입니다.
직원 20명이 균등하게 나눠 가졌다면 1명당 200GB ÷ 20명 = 10GB를 쓰고 있다는 뜻이므로,
회사 전체 한도가 아니라 한 사람 몫만으로 10GB에 닿습니다.
개인별 편중이 있으면 판단이 더 달라집니다.
한 사람이 120GB를 쓰고 나머지 19명이 합쳐 80GB를 쓴다면,
인당 100GB로 표기된 네이버웍스 Standard 메일 용량도 그 한 사람 몫(120GB)에는 모자랍니다.
그래서 메일 저장 후보를 비교할 때는 회사 합계와 개인별 최댓값을 둘 다 계산해야 합니다.
인사책에서 하는 법
관리자는 톱니 ⚙ › 「설정」 › 「메일」 칸의 「직원 메일」 화면에서 용량을 보고 정리합니다.
이 화면의 예전 이름은 「직원 메일 현황」입니다.
아래 순서는 용량 알림을 받은 관리자가 따라 하는 순서입니다.
1단계 — 직원 메일 화면에서 지금 사용량 보기
톱니 ⚙ › 「설정」 › 「메일」 칸 › 「직원 메일」을 엽니다.
맨 위에 「메일 용량 X / Y 사용 (N%)」 줄과 막대가 있고,
직원 목록의 각 줄에는 그 직원 메일함이 쓴 양이 표시됩니다.
사용량을 읽어 오지 못하면 「용량 확인 중」이라고 나오며,
일부 메일함만 잰 경우에는 잰 메일함만 더한 값과 작은 안내 글자가 함께 나옵니다.
퇴사자 메일함은 기본으로 숨겨져 있으므로 「퇴사(보관) 보기」를 켜면 목록에 나타납니다.
2단계 — 알림을 단계별로 읽기
인사책에는 회사 관리자의 종 모양 알림으로 보여 줄 용량 알림 문구가 80퍼센트,
90퍼센트,
한도 끝,
보류,
해제마다 하나씩 만들어져 있습니다.
아래는 그 문구입니다.
실제로 받은 알림은 관리자 화면의 종 모양 알림에서 확인하세요.
| 단계 | 알림 제목 | 알림 본문 요지 | 받기(안내 문구상) | 관리자가 할 일 |
|---|---|---|---|---|
| 80퍼센트 도달 | 「회사메일 용량 80%를 쓰고 있어요」 | 안 쓰는 메일을 지우면 여유가 생김 | 제한을 말하지 않음 | 큰 첨부와 오래된 메일 확인 |
| 90퍼센트 도달 | 「회사메일 용량 90%를 쓰고 있어요 — 곧 가득 차요」 | 가득 찬 채로 7일이 지나면 새 메일 받기가 멈춤 | 이 단계는 제한을 말하지 않음 | 정리 시작 |
| 가득 참 | 「회사메일 용량이 가득 찼어요 — 7일 안에 줄이지 않으면 새 메일 받기가 멈춰요」 | 기한 안에 줄이지 않으면 새 메일 받기가 멈추고, 보내기·읽기·지우기는 됨 | 7일 유예 중 계속 받음 | 7일 안에 한도 아래로 줄임 |
| 7일 지남 | 「회사메일 새 메일 받기가 멈췄어요」 | 가득 차 7일이 지나 받기를 멈춤, 지워서 줄이면 자동으로 다시 받음 | 보류 | 메일을 지워 줄임 |
| 해제 | 「회사메일 새 메일을 다시 받아요」 | 한도 아래로 내려가 다시 받음 | 다시 받음 | 직원 메일 화면의 보류 줄 사라짐 확인 |
인사책에는 가득 찬 뒤와 보류 중에 관리자 홈에 보일 안내 창 화면도 만들어져 있습니다.
유예 중 문구는 「회사메일 용량이 가득 찼어요」와 「N일 뒤부터 새 메일을 받을 수 없어요」이고,
안내 창의 단추는 직원 메일 화면으로 가는 「메일 현황 보기」입니다.
안내 창을 닫으면 그날은 같은 브라우저에서 다시 보이지 않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3단계 — 상태와 동작을 한 표로 보기
아래 표는 상태 4단계와 동작 3종을 한 곳에 모은 것입니다.
칸의 값은 인사책 알림 문구,
직원 메일 화면 문구,
이용약관 제5조의2에 적힌 내용을 옮긴 안내입니다.
| 상태 | 새 메일 받기 | 메일 보내기 | 이미 저장된 메일 읽기·지우기 |
|---|---|---|---|
| 80퍼센트·90퍼센트 도달 | 제한을 말하지 않음 | 제한을 말하지 않음 | 제한을 말하지 않음 |
| 가득 참(7일 유예 중) | 계속 받음 | 알림 문구에 「됩니다」 | 알림 문구에 「됩니다」 |
| 7일 지나 보류 | 안내 문구상 멈춤. 보류 상태이면 직원 메일 화면에 「새 메일 받기 보류됨 · 용량을 줄이면 자동 해제」 줄이 나오도록 만들어져 있음 | 알림 문구에 「됩니다」. 약관은 발송도 일시 보류할 수 있다고 적음 | 알림 문구에 「됩니다」. 저장된 메일은 지우지 않음 |
| 용량을 줄여 해제 | 다시 받음 | 제한을 말하지 않음 | 제한을 말하지 않음 |
| 해제까지 걸리는 시간 | 인사책 공개 자료에 시간이 적혀 있지 않아 이 글도 적지 않습니다 | 같음 | 같음 |
보류 기간에 거래처가 보낸 메일이 되돌아가는지,
해제된 뒤에 들어오는지도 인사책 공개 자료에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거래처 메일이 중요한 회사는 7일 유예가 끝나 보류가 걸리기 전에 정리를 끝내는 것이 안전합니다.
4단계 — 줄일 메일 고르기
줄일 때 먼저 살펴볼 곳은 세 곳입니다.
첫째는 큰 첨부 파일이 붙은 메일,
둘째는 퇴사한 직원의 메일함,
셋째는 휴지통에 둔 메일입니다.
직원별 사용량은 직원 목록의 각 줄에서 확인합니다.
직원 본인은 메일을 삭제하면 휴지통으로 옮겨지고,
휴지통 목록에서 메일을 골라 「영구 삭제」를 누르면 「N개를 영구 삭제할까요? 되돌릴 수 없어요」라는 확인이 나옵니다.
휴지통에 둔 메일이 사용량에서 빠지는지는 공개 자료에 적혀 있지 않으므로,
휴지통까지 비운 뒤 직원 메일 화면의 사용량 줄을 확인하는 것이 확실합니다.
퇴사자 메일함은 퇴사 처리를 하면 접근이 막히지만 메일함은 「퇴사(보관)」 상태로 남아 회사 합계 용량을 계속 차지합니다.
관리자는 직원 목록 줄의 ⋯ 메뉴에서 「메일함 삭제」를 할 수 있고,
삭제하려면 확인 칸에 그 메일 주소를 그대로 입력해야 합니다.
삭제한 메일함은 복구할 수 없고,
비워진 주소는 30일 동안 다시 만들 수 없습니다.
5단계 — 해제 확인하기
안내 문구상 용량을 한도 아래로 줄이면 보류가 자동으로 풀립니다.
직원 메일 화면의 보류 줄은 풀리면 줄째 사라지도록 만들어져 있고,
해제 알림 문구는 「회사메일 새 메일을 다시 받아요」입니다.
지운 뒤 사용량 줄이 줄어들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공개 자료에 적혀 있지 않으므로,
줄이고 나서 사용량 줄을 다시 열어 확인합니다.
문구가 서로 달라 보일 때 읽는 법
용량 초과에 관한 문구는 세 곳에 있고,
말하는 범위가 조금씩 다릅니다.
| 어디에 있는 문구 | 내용 | 말하는 범위 |
|---|---|---|
| 회사메일 안내 페이지(/company-mail) | 사용량이 80퍼센트, 90퍼센트, 한도 끝을 넘을 때 회사 관리자에게 알림이 간다고 적고, 한도를 넘긴 상태가 이어지면 새 메일 받기가 보류되며 용량을 줄이면 자동으로 풀린다고 적습니다 | 단계와 보류 대상(받기), 해제 |
| 이용약관 제5조의2 | 저장 용량을 넘으면 관리자에게 알리고, 알린 날부터 7일이 지나도록 줄이지 않으면 새 메일의 수신과 발송을 일시 보류할 수 있으며, 저장된 메일은 삭제하지 않습니다 | 유예 7일과 보류할 수 있는 최대 범위(수신·발송) |
| 직원 메일 화면과 알림 | 가득 찬 뒤 7일이 지나면 새 메일 받기가 멈추고, 보내기·읽기·지우기는 됩니다 | 현재 화면이 안내하는 동작 |
세 문구는 큰 흐름이 같습니다.
관리자에게 알리고,
한도를 넘긴 상태가 이어지면 보류한다는 흐름입니다.
줄이면 풀린다는 말은 회사메일 안내 페이지와 화면·알림에 있고,
저장된 메일을 지우지 않는다는 말은 이용약관과 회사메일 안내 페이지에 있습니다.
7일이라는 숫자는 이용약관과 화면·알림에 적혀 있고,
회사메일 안내 페이지에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다른 부분은 한 가지,
보류 대상입니다.
약관은 수신과 발송을 모두 보류할 수 있다고 허용 범위를 적었고,
화면과 알림은 새 메일 받기가 멈추고 보내기는 된다고 안내합니다.
이 글은 보내기까지 실제로 보류되는 조건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발송 보류의 정확한 조건은 이용약관 원문으로 확인하세요.
인사책이 맞지 않는 경우
- 메일 200GB처럼 큰 자료를 직원 메일함에 계속 쌓아 둬야 하는 경우: 인사책 회사메일은 회사 합계 10GB이고 직원별 칸이 없습니다.
이 경우에는 메일 전용 저장 용량이 큰 서비스를 함께 검토하세요. - 저장 용량을 늘려야 하는 경우: 인사책에서는 고객이 직접 고를 수 있는 추가 용량 선택지를 지금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용약관에 추가 용량 문구가 있지만 지금은 제공하지 않는다고 적혀 있어,
고객이 직접 할 수 있는 방법은 메일을 줄이는 것뿐입니다. - 기존 메일을 그대로 옮겨 와야 하는 경우: 인사책 회사메일은 이전에 쓰던 메일을 옮겨 주지 않고,
받는 길을 바꾼 시점부터 새로 들어오는 메일만 받습니다.
과거 메일 200GB를 인사책으로 옮기는 방법은 없습니다. - 메일을 법적·계약상 이유로 보관해야 하는 경우: 인사책 회사메일에는 메일 보존 잠금과 법적 보존 기능이 없고,
인사책 화면에는 전자증거 내보내기 기능이 없으며 메일을 파일로 한꺼번에 내려받을 수도 없습니다.
삭제한 메일함과 그 안의 메일은 복구할 수 없습니다. - 보류 기간의 메일 처리 방식을 미리 알아야 하는 경우: 보류 중 들어온 메일이 되돌아가는지 지연되는지 공개 자료에 적혀 있지 않으므로,
이 정보가 업무에 꼭 필요하면 보류에 이르기 전에 정리하는 운영 규칙을 먼저 세우세요.
인사책 회사메일은 합계 10GB 안에서 첨부를 적게 쓰고 오래된 메일을 정리하며 쓰는 회사,
직원 수가 많아도 요금 부담 없이 업무 메일 주소가 필요한 회사에 맞습니다.
다른 서비스와 비교할 때
아래 서비스는 시장 순위가 아니라 이 질문의 조건,
곧 메일 저장 구조를 공개 문서로 비교하기 위해 고른 예입니다.
조직 전체에서 공유되는 사용자당 공용 스토리지와 메일 전용 저장 용량은 같은 숫자로 비교할 수 없습니다.
(출처: 각 사 공개 문서,
2026-10-21 확인)
| 서비스 | 공개 문서의 저장 구조 | 공개 문서의 요금 표기 | 이 질문에서 확인할 것 |
|---|---|---|---|
| 인사책 회사메일 | 회사 전체 합계 10GB, 직원별 상한 없음 (출처: 인사책 안내 페이지·이용약관) | 인원 제한 없는 무료 플랜 · 모든 기능 | 합계 10GB 안에서 운영 가능한지 |
| Google Workspace | 사용자당 Starter 30GB, Standard 2TB, Plus 5TB의 공용 저장소. 요금 페이지는 이 저장소를 Drive 항목에 적고 조직 전체에서 공유된다고 적음 (출처: Google 요금 비교 페이지) | 사용자당 과금. Starter 정상 USD 7/월(연간 계약 표시), 세금 별도, 한국 결제 통화는 재확인 필요 | 조직 전체에서 공유되는 공용 스토리지 가운데 메일에 쓸 양(요금 페이지 각주, 2026-10-22 확인) |
| Microsoft Exchange Online | Plan 1 50GB, Plan 2 100GB 개인 사서함. 별도 보관 영역은 구분 (출처: Microsoft 플랜·가격 페이지, Exchange Online 제한 문서) | Plan 1 인당 월 5,400원, Plan 2 월 10,800원, 연간 결제, VAT 별도. 데스크톱 Outlook·Purview 사용 조건은 따로 확인 | 개인 사서함 한도를 넘는 사람의 처리 |
| 네이버웍스 코어 | Standard 메일 100GB/인, Standard Plus 3TB/인의 메일 전용 저장 (출처: 네이버웍스 이용요금) | Standard 연간 계약 월 7,000원·월간 계약 8,500원, Plus 연간 11,000원·월간 13,000원, 세금 별도. Free에는 메일이 없음 | 개인별 편중, 관리자의 백업·PC 저장 허용 설정 |
| 하이웍스 | 무제한 메일 상품과 메일 아카이빙 업그레이드 (출처: 하이웍스 메일 상품, 데이터 보관) | 메일 정상 3,500원/인월(첫해 1,750원 표시). 아카이빙 정상 추가 2,000원(첫해 1,000원 표시), 최소 25계정. 부가세 별도이고 메일 상품 도입비(1회)도 별도로 표기됨 | 계정 수, 정상가, 운영 제한 |
| 다우오피스 | Standard 기본 1GB/인. Free는 5인 이하 5GB (출처: 다우오피스 서비스형 가격) | Standard 4,000원/인월, 설치비 50,000원, VAT 별도. 용량은 「추가 가능」으로 표기되어 있고 추가 조건은 따로 확인 | 전체 합계와 증설 요금 |
이 조건이면 이 후보
- 메일을 쌓아 두는 것이 필수이고 직원별 편중이 큰 경우: 공개 표기상 메일 전용 저장 용량이 큰 네이버웍스 Standard Plus와 무제한 메일로 표기된 하이웍스를 먼저 검토하세요.
사용자당 2TB 이상 공용 저장소로 표기된 Google Workspace Standard 이상은 조직 전체에서 공유되는 공용 스토리지 가운데 메일에 쓸 양을 따져 검토하세요.
이 서비스들도 실제 계정 시연과 계약 확정은 이 글에서 하지 않았습니다. - Outlook 중심으로 일하고 개인 사서함 단위 관리가 맞는 경우: Microsoft Exchange Online을 검토하세요.
개인 사서함 용량을 넘는 사람이 있으면 별도 보관 영역 조건을 공급사 문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 메일이 포함된 업무 플랫폼을 찾고 5인 이하 규모인 경우: 다우오피스 Free 5GB 조건을 확인하세요.
기본 용량이 작으므로 큰 자료 보관에는 증설 조건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 메일 용량이 10GB 안에서 충분하고 요금 부담 없이 직원 수 제한 없이 주소가 필요한 경우: 인사책 회사메일이 맞습니다.
가상의 예 3의 20명 회사에 위 요금을 단순 곱셈으로 대 보면,
네이버웍스 Standard 전 직원은 20 × 7,000원 = 월 140,000원(연간 계약 표기 기준,
세금 별도)이고,
하이웍스 메일 정상가는 20 × 3,500원 = 월 70,000원입니다.
다만 편중된 한 사람의 120GB가 Standard의 100GB 표기를 넘으므로,
사용자별로 플랜을 섞을 수 있는지는 공개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하이웍스 아카이빙은 최소 25계정 조건이 표기되어 20명 회사는 조건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모든 요금은 2026-10-21 확인 문서 기준이며 견적,
할인,
갱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미 용량이 가득 차 보류가 걸린 지금의 문제는 다른 서비스로 옮겨도 바로 풀리지 않습니다.
지금의 보류는 메일을 지워 한도 아래로 내려가야 풀리고,
다른 서비스로의 전환은 그 뒤에 장기 대안으로 검토할 일입니다.
인사책은 기존 메일을 옮겨 주는 기능이 없고 인사책 화면에서는 메일을 한꺼번에 내려받을 수 없으므로,
전환을 검토한다면 지우기 전에 보관할 메일의 경로를 먼저 정하세요.
근거와 확인일
이 글의 인사책 기능 설명은 2026-10-21 인사책 소스 코드 기준입니다.
용량 초과 규칙은 이용약관 제5조의2(2026년 10월 12일 시행)의 「저장 용량을 넘었을 때」 항목과 직원 메일 화면,
회사 관리자 알림 문구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이 글은 실제 계정으로 경계값을 시험한 결과가 아니며,
보류가 걸리는 시각과 해제 시각의 실측값은 담지 않았습니다.
보관 의무와 삭제 기준은 회사의 계약과 업종 규정에 따라 달라지므로 이 글은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 인사책 회사메일 안내: 회사메일
- 이용약관 제5조의2: 이용약관
- 용량 정리 습관과 퇴사자 메일함 정리: 회사 메일 용량 10GB 나눠 쓰는 법
- 퇴사 처리와 메일 주소 회수: 직원 이메일 계정 만들기와 퇴사 회수
- 직원 수 제한과 합계 10GB: 직원 수 제한 없는 무료 회사 메일
경쟁사 공개 문서(모두 2026-10-21 확인)
- Google Workspace 요금 비교(EM-S07): https://workspace.google.com/pricing?hl=ko
- Microsoft Exchange Online 플랜·가격(EM-S14): https://www.microsoft.com/ko-kr/microsoft-365/exchange/exchange-online-business-plans-and-pricing
- Microsoft Exchange Online 제한(EM-S15): https://learn.microsoft.com/ko-kr/office365/servicedescriptions/exchange-online-service-description/exchange-online-limits
- 네이버웍스 코어 이용요금(EM-S18): https://naver.worksmobile.com/pricing/
- 네이버웍스 메일 보안 관리(EM-S20): https://help.worksmobile.com/ko/admin-guides/security/mail-security/
- 하이웍스 메일 상품(EM-S21): https://biz-solution.hiworks.com/product/mail
- 하이웍스 요금(EM-S22): https://biz-solution.hiworks.com/market/groupware?type=A
- 하이웍스 데이터 보관(EM-S24): https://biz-solution.hiworks.com/product/function/mail/backup
- 다우오피스 서비스형 가격(EM-S29): https://daouoffice.com/
자주 묻는 질문
인사책 회사메일 용량이 가득 차면 바로 메일이 막히나요?
용량 알림은 언제,
누구에게 가나요?
누구에게 가나요?
7일이 지나면 어떤 메일이 막히나요?
보류는 어떻게 풀리나요?
용량이 가득 차면 저장된 메일이 지워지나요?
직원이 늘어나면 메일 용량도 늘어나나요?
메일이 계속 쌓여도 걱정 없이 200GB를 보관할 수 있나요?
인사책에서 메일 용량을 늘릴 수 있나요?
근거: 근로기준법 및 관련 법령 · 최근 업데이트: · 다음 검토: 분기별 검토
본 문서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적용은 노무사/세무사 상담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