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책 팀 · 발행 2026-10-26 · 11분 읽기 · 휴가·연차관리

주간보호센터 반차·반반차 신청,
두 시간짜리 프로그램 블록에 맞춰 쪽지 대신 앱으로 받고 팀장이 할 일에서 승인한 방법

하루가 두 시간짜리 프로그램 블록으로 나뉘는 주간보호센터에서,
사회복지사 팀장이 프로그램 파일 사이에 끼어 오던 반차 쪽지를 앱 휴가 신청으로 바꾼 흐름입니다.
반차 사용과 반반차 사용,
최소 사전 신청 기한을 정하고 할 일에서 승인한 뒤 팀 휴가로 확인하는 순서를 따라갑니다.

주간보호센터에서 반차와 반반차를 쪽지로 받으면 어느 프로그램 시간대에 누가 빠지는지,
팀장이 허락했는지가 서류 사이에 묻히기 쉽습니다.
인사책에서는 센터가 「휴가·야근 규정」에서 「반차 사용」과 「반반차 사용」을 열고,
직원이 「휴가」 화면에서 「오전 반차」·「오후 반차」·「반반차」를 올리면 팀장이 「할 일」의 「휴가」 칩에서 승인하거나 반려합니다.
반반차는 「시작 시각」을 고르면 두 시간이 자동으로 잡혀서 센터의 두 시간짜리 프로그램 블록과 맞춰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비는 프로그램을 누가 맡을지 정하는 일은 인사책이 하지 않고 팀장의 몫으로 남습니다.

활용 예시 · 주간보호센터 30~99인 — 사회복지사 팀장이 겪는 반차·반반차 쪽지 신청을 인사책으로 바꾼 흐름을 따라갑니다.
등장하는 회사와 사람은 설명을 위해 구성한 예시이며,
화면과 단추 이름은 2026년 10월 인사책 화면 그대로입니다.
이런 분께: 하루를 오전·오후 프로그램 블록으로 나누어 돌리며 담당 사회복지사의 빈자리가 곧바로 프로그램 하나의 공백이 되는 주간보호센터의 팀장.
그리고 두 시간만 비우고 싶은데 쪽지에 어떻게 적어야 할지 몰라 망설이던 직원.

점심 식사 지원이 끝난 목요일 오후 1시 10분,
프로그램 파일 사이에서 쪽지 세 장이 나왔습니다

어르신들이 양치를 마치고 휴식 공간에서 눈을 붙이는 시간에 팀장이 프로그램실 책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다음 달 월간 프로그램표를 손보려고 클리어 파일을 펼치자 접힌 쪽지가 세 장 끼어 있었습니다.
첫 장에는 "다음 주 화요일 오후 반차 부탁드려요"라고만 적혀 있습니다.
둘째 장은 "금요일 오전에 잠깐 나갔다 오겠습니다"입니다.
셋째 장은 이름과 "반반차"라는 글자가 전부이고 날짜가 없습니다.

이 센터의 오후는 2시부터 4시까지가 한 블록입니다.
화요일 오후 2시는 회상 활동이고 담당이 첫 쪽지를 쓴 사회복지사입니다.
둘째 쪽지의 "오전 잠깐"은 10시 인지 활동 전인지 후인지 알 수 없습니다.
팀장은 벽에 붙은 프로그램표와 쪽지를 번갈아 보며 연필로 물음표를 칩니다.
셋째 쪽지의 주인에게는 복도에서 "날짜가 언제예요?" 하고 되물어야 합니다.
되묻는 사이에 점심 뒤 휴식 시간이 끝나 버립니다.

월간 프로그램표 사본은 보호자께 나가는 안내문에도 붙습니다.
그래서 담당이 바뀌면 프로그램표뿐 아니라 안내문도 고쳐야 하고,
바꾸는 시점이 늦어질수록 팀장의 퇴근이 늦어집니다.
더 곤란한 것은 쪽지를 받았다는 사실만 있고 "되는지 안 되는지"는 아무 데도 적히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팀장이 고개를 끄덕인 일이 있었는지,
직원은 허락으로 들었는지가 다음 주에 서로 다르게 기억됩니다.

쪽지로 받은 반차가 프로그램표를 흔드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직원이 성의가 없어서가 아닙니다.
첫째,
쪽지에는 정해진 칸이 없습니다.
오전인지 오후인지,
반나절인지 두 시간인지,
날짜는 며칠인지가 쓰는 사람 마음대로 빠집니다.
프로그램이 두 시간 블록으로 짜인 센터에서는 "두 시간"이 곧 프로그램 하나라서,
이 빠짐 하나가 대체 인력 찾기의 출발점을 흐립니다.

둘째,
프로그램표를 확정하는 날이 정해져 있습니다.
월간표가 나간 뒤에 들어오는 반차는 담당을 바꾸고 안내문을 다시 쓰는 일을 부릅니다.
그런데 몇 일 전까지 말해 달라는 약속이 말로만 있으면 지켜지는 날도,
안 지켜지는 날도 있습니다.
셋째,
쉬는 사람이 누구인지 한눈에 모이는 곳이 없습니다.
같은 화요일 오후에 다른 직원의 반반차가 이미 있는지는 서랍 속 쪽지를 뒤져야 알 수 있습니다.

법에서는 근로기준법 제60조 제5항이 연차 휴가를 근로자가 청구한 시기에 주도록 하고,
그 시기에 주는 것이 사업 운영에 막대한 지장이 있으면 다른 때로 바꿀 수 있다고 정합니다.
반차나 반반차로 쪼개 쓰는 방식 자체는 이 조문이 따로 정한 것이 아니라 회사가 규정으로 정하는 운영입니다.
프로그램 하나가 걸렸다는 이유가 막대한 지장에 해당하는지는 사안마다 달라서 인사책이 판단해 주지 않으며,
팀장과 센터장이 센터 상황에서 가립니다.

쪽지와 프로그램표로 받을 때와 앱 신청으로 받을 때는 무엇이 다를까요?

항목쪽지와 월간 프로그램표인사책 휴가 신청과 「할 일」
신청의 단위오후 · 잠깐 · 두 시간이 쪽지마다 다르게 적힘「오전 반차」·「오후 반차」·「반반차」 중 고르고,
반반차는 시작 시각도 고름
프로그램 블록과 맞는지팀장이 "오후 잠깐"을 해석해야 함14:00 — 16:00처럼 시각이 그대로 신청서에 남음
신청 시한말로 한 약속「최소 사전 신청 기한 (일)」보다 이른 날짜는 접수되지 않음
허락한 흔적쪽지에 아무 표시 없음「할 일」에서 「승인」 또는 「반려」,
직원 이력에 결과가 보임
남은 연차 확인팀장이 수첩으로 암산「상세」에 잔여 연차와 이번 신청 일수
같은 날 쉬는 사람서랍 속 쪽지를 뒤짐팀 캘린더 「팀 휴가」에서 날짜 칸으로 봄

따라 하기: 반차·반반차를 두 시간 프로그램 블록에 맞춰 받는 순서

1단계.
팀장이 규정에서 반차와 반반차를 열고 신청 기한을 정합니다

점심 정리를 마친 팀장은 PC에서 오른쪽 위 톱니바퀴를 눌러 「회사 관리」로 들어가고,
「휴가」 묶음의 「휴가·야근 규정」을 엽니다.
PC 화면에서는 왼쪽 「사용·소진」 묶음에 반차 설정이 모여 있습니다.
「반차 사용」과 「반반차 사용」이 「사용」으로 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미사용」이면 직원의 신청은 접수되지 않고 회사 정책상 반차를 쓸 수 없다는 안내가 나옵니다.

그 아래 「최소 사전 신청 기한 (일)」에는 월간 프로그램표 확정 일정을 보고 숫자를 넣습니다.
이 센터는 표를 말일 전에 확정하므로 3일로 둡니다.
0이면 당일 신청까지 받습니다.
값을 바꾸면 나타나는 「변경사항 저장」을 눌러야 적용됩니다.
이 두 화면 칸은 대표관리자와 근무 설정 권한을 받은 회사관리자에게만 보이므로,
팀장이 이 권한을 받아 두었다는 전제로 진행합니다.

팀장이 휴가·야근 규정에서 반차 사용과 반반차 사용을 열고 최소 사전 신청 기한을 정한 뒤 저장 직전인 화면
팀장이 휴가·야근 규정에서 반차 사용과 반반차 사용을 열고 최소 사전 신청 기한을 정한 뒤 저장 직전인 화면

2단계.
직원이 「반반차」를 골라 14:00 시작으로 올립니다

화요일 오후 2시 회상 활동 담당 사회복지사는 두 시간만 비우면 되는 사정입니다.
휴대폰에서 왼쪽 위 줄 세 개(메뉴)를 누르고 「근무」 묶음의 「휴가」를 연 뒤 오른쪽 아래 동그란 + 단추로 「새 휴가 신청」 시트를 엽니다.
「휴가 종류」에서 「반반차」를 고르고 「시작일」을 정하면 「시작 시각」 목록이 나타납니다.
목록에서 14:00을 고르면 14:00 — 16:00 두 시간이 잡히고 0.25일이 차감 대상이 됩니다.

오전 반차나 오후 반차를 고르면 시작 시각 칸이 따로 없습니다.
반차와 반반차는 하루만 고를 수 있어서 「종료일」은 시작일과 같은 날로 맞춰집니다.
「사유」는 적고 싶을 때만 적습니다.
시트의 읽기 전용 「결재선」 줄에서 누가 승인하는지 이름을 확인하고 「휴가 신청」을 누릅니다.
3일 기한보다 이른 날짜를 골랐다면 신청서는 올라가지 않고,
최소 며칠 전에 신청해야 하는지와 가장 빠른 신청 가능일이 안내됩니다.

직원이 휴대폰에서 반반차와 14시 시작 시각을 고르고 휴가 신청을 누르기 직전인 새 휴가 신청 시트
직원이 휴대폰에서 반반차와 14시 시작 시각을 고르고 휴가 신청을 누르기 직전인 새 휴가 신청 시트

3단계.
팀장이 PC 「할 일」의 「휴가」 칩에서 카드를 열어 승인합니다

팀장은 PC 왼쪽 메뉴 위쪽의 「할 일」을 열고 위쪽 칩에서 「휴가」를 눌러 휴가 신청만 모읍니다.
카드 제목에는 신청 종류 이름이 붙고 설명줄에는 기간과 일수가 나옵니다.
반반차 카드는 0.25일,
반차 카드는 0.5일로 보입니다.
행을 누르거나 「상세」를 누르면 오른쪽 상세 칸이 열리고 올해 잔여 연차와 이번 신청 일수가 나옵니다.
잔여 연차 줄에는 대기 중인 날이 아직 빠지지 않았다는 설명이 붙습니다.

센터에서 쓰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상세를 읽고,
같은 날 프로그램표에 빈자리가 생기는지 팀장이 머릿속으로 대조한 뒤,
괜찮으면 「승인」을 누르고 확인 창에서 한 번 더 「승인」을 누릅니다.
맡길 사람이 없다면 곧바로 반려하지 말고 직원에게 시각을 옮길 수 있는지 먼저 묻고,
안 되면 「반려」를 눌러 사유를 적습니다.
반려 사유는 비워 두면 눌러지지 않습니다.
내 차례가 아닌 카드는 「승인」과 「반려」가 흐리게 보이고 눌리지 않습니다.

팀장이 회사관리자 권한 없이 부서장으로만 지정되어 있다면 같은 일을 휴대폰의 왼쪽 위 줄 세 개(메뉴)에서 위쪽 「관리」 탭의 「결재함」으로 들어가 팀 승인함의 「휴가」 필터에서 합니다.
처리를 마친 결재는 「전체 결재함」에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4단계.
승인된 반차가 프로그램표의 어느 날에 몰렸는지 「팀 휴가」만 켜서 봅니다

팀장은 휴대폰의 「캘린더」에서 팀 캘린더를 열고 오른쪽 위 층 모양 아이콘으로 「겹쳐 보기」 시트를 엽니다.
처음에는 「내 휴가」·「팀 휴가」·「내 근무」·「출장·외근」 넷이 모두 켜져 있는데,
프로그램표 대조가 목적이라면 「팀 휴가」만 남기고 나머지를 끕니다.
켜고 끈 상태는 이 기기에만 기억됩니다.

월 보기에서 화요일 칸에 「팀휴가」 묶음이 보이고,
그 날짜를 누르면 날짜 시트 맨 위에 "팀 휴가 · 직원 A · 오후 반차"처럼 사람마다 한 줄씩 나옵니다.
반반차 쪽은 오전이나 오후 글자 대신 시간 단위 표시로 바뀌어 있습니다.
팀 휴가 층에는 승인된 휴가만 올라오므로 아직 대기인 신청은 이 화면에 없고,
같은 부서의 휴가가 기본 범위입니다.
팀장은 이 줄을 보고 같은 날 오후 블록이 두 사람 이상 비는지 가려 프로그램표의 담당 칸을 직접 고칩니다.

팀 캘린더의 겹쳐 보기 시트에서 팀 휴가만 켜 승인된 반차를 날짜 칸에서 확인하는 휴대폰 화면
팀 캘린더의 겹쳐 보기 시트에서 팀 휴가만 켜 승인된 반차를 날짜 칸에서 확인하는 휴대폰 화면

5단계.
직원은 「내 휴가 신청 이력」에서 결과를 보고,
일정이 바뀌면 취소합니다

직원은 「휴가」 화면 아래 「내 휴가 신청 이력」에서 방금 올린 건을 봅니다.
팀장이 승인하기 전에는 「대기」 필터에 있다가 승인되면 「승인」 쪽으로 옮겨 가고,
위쪽의 「사용」이 0.25일 늘며 「잔여」가 같은 만큼 줄어 있습니다.
반려됐다면 「반려」 필터에서 팀장이 적은 사유를 읽을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일정이 앞당겨져 쉬는 날을 바꿔야 한다면 승인 전에는 이력의 줄을 펼쳐 「신청 취소」를 누르고 확인 창에서 「취소하기」를 누릅니다.
이미 승인된 건은 「취소 결재 요청」으로 사유를 적어 보내고,
결재를 기다리는 동안에는 「취소 결재 대기」로 보입니다.
취소를 승인하는 일은 회사관리자 쪽 「연차 결재」 화면의 「휴가 취소 결재」 칸에서 합니다.

직원이 내 휴가 신청 이력에서 승인된 반반차와 사용·잔여 숫자를 확인하는 화면
직원이 내 휴가 신청 이력에서 승인된 반반차와 사용·잔여 숫자를 확인하는 화면

승인하고 나면 무엇이 남고,
무엇은 여전히 팀장이 챙겨야 할까요?

신청서에는 종류와 날짜,
반반차라면 시작 시각이 남고,
승인이나 반려한 결과가 직원 이력에 같이 보입니다.
팀장 쪽에서는 처리한 결재를 「전체 결재함」에서 다시 찾을 수 있습니다.
연차에서 빠진 일수는 직원 화면의 「사용」과 「잔여」로,
회사 쪽에서는 「직원별 휴가 설정」 대장으로 이어집니다.
같은 부서 동료는 팀 캘린더의 팀 휴가 줄로 그날 누가 쉬는지 봅니다.
동료 화면에는 휴가 종류와 사유가 나오지 않고 「종일」·「오전 반차」·「오후 반차」·「반차」·「시간 휴가」 같은 표시만 나옵니다.
아직 승인되지 않은 「대기」 신청은 부서장과 관리자만 봅니다.

앱이 하지 않는 일도 분명합니다.
반차를 승인해도 월간 프로그램표의 담당은 바뀌지 않고,
보호자께 나가는 안내문도 고쳐 주지 않습니다.
센터가 지켜야 하는 인력 배치 기준을 충족하는지 인사책이 판정해 주지도 않습니다.
이 세 가지는 승인 전후에 팀장이 직접 보고 챙겨야 합니다.
쪽지로 받던 때와 달라지는 것은 허락한 사실이 남고,
두 시간짜리 신청이 시각까지 정해져 들어온다는 점입니다.

도입하기 전에 팀장이 정해 두거나 확인할 점은 무엇일까요?

첫째,
반반차의 「시작 시각」 목록이 09:00부터 16:00까지 일곱 칸이고 12:00 시작이 없다는 점을 센터 프로그램 시간표와 대어 봅니다.
점심 식사 지원이 12시를 끼는 센터라면 두 시간 블록을 11:00 시작이나 13:00 시작으로 맞추도록 직원에게 알려 둡니다.
오전 반차와 오후 반차는 몇 시까지 쉬는지 시각 칸이 없으므로,
오전은 몇 시까지로 볼지 센터 내규에 한 줄 적어 둡니다.

둘째,
「최소 사전 신청 기한 (일)」은 센터 전체에 같이 적용되고 이미 접수된 건에는 소급되지 않습니다.
월간표 확정일에 맞춰 값을 정하되,
급한 병원 진료나 가족 일은 기한 규칙과 별개로 어떻게 받을지 팀장과 센터장이 미리 말해 둡니다.
셋째,
신청이 팀장에게 오려면 휴가 결재선이 정해져 있어야 합니다.
누가 승인하는지는 톱니바퀴의 「회사 관리」 아래 「결재권자·처리자」에서 「휴가/근무/경비/전자 결재권자 수정」으로 정합니다.

넷째,
규정 화면과 「할 일」은 권한이 있는 사람에게만 보입니다.
팀장 계정에 권한이 없으면 센터장에게 권한을 요청하거나 위에서 본 팀 승인함 경로를 쓰도록 합니다.
다섯째,
이 센터는 상시 근로자가 30명을 넘어 근로기준법 제11조의 적용 범위 안에 있으므로 연차 휴가 규정이 법정 의무로 적용됩니다.
상시 5명 미만 사업장은 제60조의 연차 규정 대상이 아니라서,
그런 곳의 반차·반반차는 법정 연차가 아니라 회사가 합의로 정한 휴가로 운영하게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센터 프로그램이 낮 12시에 시작하면 반반차 시작 시각으로 12:00을 고를 수 있나요?

고를 수 없습니다.
반반차의 「시작 시각」 목록은 09:00,
10:00,
11:00,
13:00,
14:00,
15:00,
16:00 일곱 칸이고 12:00은 없습니다.
점심 시간대를 걸치는 두 시간은 11:00 시작이나 13:00 시작 가운데 고르고,
나머지는 센터 내규로 정합니다.

최소 사전 신청 기한을 3일로 두면 다음 날 프로그램이 걸린 급한 반차는 앱으로 못 내나요?

앱에서는 접수되지 않습니다.
기한보다 이른 날짜를 고르면 최소 며칠 전에 신청해야 하는지와 가장 빠른 신청 가능일을 알려 주고 신청서는 올라가지 않습니다.
급한 사정을 어떻게 받을지는 센터가 기한 값과 내규를 함께 정해야 하고,
기한을 바꿔도 이미 접수된 건에는 소급되지 않습니다.

아직 승인하지 않은 반차는 직원의 남은 연차에서 이미 빠져 있나요?

빠져 있지 않습니다.
팀장이 「상세」에서 보는 잔여 연차에는 대기 중인 날은 아직 빼지 않았다는 설명이 붙습니다.
승인하는 순간 잔여를 다시 검사하므로,
신청 뒤에 사정이 바뀌어 모자라면 승인이 막힐 수 있습니다.

두 시간짜리 프로그램이 많은 센터라면 한 달만 반차 신청을 앱으로 받아 보면서 반반차의 시작 시각이 센터 시간표와 맞는지 먼저 살펴보세요.
반반차를 어떻게 운영규정에 적을지는 반반차 도입과 사내 운영 규정 가이드에 정리되어 있고,
설정은 인사책 시작하기에서 회사를 만들어 직접 해 볼 수 있습니다.

근거: 근로기준법 제60조 제5항(휴가 시기 청구와 변경),
제11조(적용 범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근로기준법

센터 프로그램이 낮 12시에 시작하면 반반차 시작 시각으로 12:00을 고를 수 있나요?

고를 수 없습니다. 반반차의 「시작 시각」 목록은 09:00, 10:00, 11:00, 13:00, 14:00, 15:00, 16:00 일곱 칸이고 12:00은 없습니다. 점심 시간대를 걸치는 두 시간은 11:00 시작이나 13:00 시작 가운데 고르고, 나머지는 센터 내규로 정합니다.

최소 사전 신청 기한을 3일로 두면 다음 날 프로그램이 걸린 급한 반차는 앱으로 못 내나요?

앱에서는 접수되지 않습니다. 기한보다 이른 날짜를 고르면 최소 며칠 전에 신청해야 하는지와 가장 빠른 신청 가능일을 알려 주고 신청서는 올라가지 않습니다. 급한 사정을 어떻게 받을지는 센터가 기한 값과 내규를 함께 정해야 하고, 기한을 바꿔도 이미 접수된 건에는 소급되지 않습니다.

아직 승인하지 않은 반차는 직원의 남은 연차에서 이미 빠져 있나요?

빠져 있지 않습니다. 팀장이 「상세」에서 보는 잔여 연차에는 대기 중인 날은 아직 빼지 않았다는 설명이 붙습니다. 승인하는 순간 잔여를 다시 검사하므로, 신청 뒤에 사정이 바뀌어 모자라면 승인이 막힐 수 있습니다.
근거 법령 ·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참고 안내

근거: 근로기준법 및 관련 법령 · 최근 업데이트: · 다음 검토: 분기별 검토

본 문서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적용은 노무사/세무사 상담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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