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책 편집팀 · 발행 2026-07-30 · 최종 수정 2026-09-13 · 5분 읽기 · 업종별 근태·급여

카페·매장 알바 근태와 연장·야간수당·급여명세서를 무료로 한 번에 관리하는 법

카페·매장 알바의 출퇴근은 GPS·NFC로 찍고,
교대는 근무표로 짜고,
연장·야간수당과 급여명세서는 사용기능관리에서 급여를 켜서 같은 기록으로 이어 가는 방법입니다.
승인제·월 인정 상한·공제 확정처럼 켜기 전에 알아 둘 조건까지 정리했습니다.

카페·매장 사장님이 알바 출퇴근·교대·수당·급여명세서를 한 앱에서 관리하려면, 인원 제한 없는 무료 근태관리 서비스 '인사책' 하나로 이어 갈 수 있습니다. 알바가 폰으로 출퇴근을 찍으면 근무시간과 야간 근로시간이 집계되고,
사용기능관리에서 급여를 켜면 연장·야간수당을 계산해 결재로 확정한 급여명세서를 발급합니다.
별도 앱 설치나 결제 없이 웹에서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알바 근태는 어떻게 찍나요? (GPS·NFC,
앱 설치 없이)

알바는 자기 스마트폰 브라우저에서 출근·퇴근 버튼을 누릅니다.
매장에 맞춰 두 가지 방식을 씁니다.

  • GPS 출퇴근: 매장 좌표 반경 안에서 기록합니다.
    셀카·사진 인증 없이 위치와 시각만 남깁니다.
  • NFC 스티커: 매장에 붙인 NFC 태그에 폰을 대면 출퇴근을 기록합니다.
    오픈·마감 교대가 잦은 매장에 편리합니다.
    다만 태그 주소는 복사·공유될 수 있어,
    태그 기록만으로 매장에 실제로 있었다는 것까지 증명하지는 않습니다.

찍은 기록은 사장님 화면의 출퇴근 현황에 바로 반영됩니다.

오픈/마감 교대는 어떻게 배정하나요?

시간대 템플릿을 만들어 두면 반복 배정이 쉽습니다.
예시:

시프트시간배정
오픈08:00~14:00알바 A
미들14:00~18:00알바 B
마감18:00~23:00알바 C

날짜와 직원이 만나는 근무표 칸에 배정하고 대표가 직원 공개를 켜면 알바가 자기 스케줄을 폰에서 확인합니다.
한 사람에게는 하루 한 칸이 들어갑니다.
교대 교환 신청은 회사가 직원 요청 기능을 켠 경우에만 열리고,
알바가 신청하면 관리자가 승인해야 두 사람의 근무가 바뀝니다.

연장·야간수당과 급여명세서는 어떻게 나오나요?

사용기능관리에서 급여를 켠 매장은 알바마다 임금조건(시급 등)을 넣어 두면,
근로기준법 제56조 기준을 기본값으로 수당을 계산합니다.

  • 야간근로: 밤 10시~오전 6시와 겹친 시간을 출퇴근 기록에서 세고 통상시급의 50%를 더합니다.
    위 마감조라면 22:00~23:00 한 시간이 야간입니다.
  • 연장근로: 기본 설정은 승인제라,
    알바가 연장근무를 신청하고 사장님이 승인한 시간만 1.5배로 계산합니다.
    회사가 월 인정 상한(따로 정하지 않으면 30시간)을 정해 두면 연장이 그 값을 넘은 달을 알려 줍니다.
  • 급여명세서: 계산한 급여를 결재로 올려 승인하면 확정되고,
    확정된 명세서가 알바 화면에 보입니다.
    기본급·수당·공제가 항목별로 나뉘어 임금명세서 교부 의무(근로기준법 제48조) 대응에 쓸 수 있습니다.

상시 5인 미만으로 설정한 매장은 연장·야간·휴일 가산이 붙지 않습니다(근로기준법 시행령 별표 1).
4대보험료와 소득세는 사장님이 확인한 금액을 넣어야 급여가 확정되고,
소득세는 계산해 넣어 주지 않습니다.

주휴수당·근로계약서 등 매장 필수 항목도 챙기나요?

1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이고 소정근로일을 개근한 알바는 근로기준법 제55조에 따라 유급 주휴일을 받습니다.
주 15시간은 실제 근무가 아니라 계약서의 소정근로시간(4주 평균)으로 봅니다(제18조 제3항).
인사책은 주 단위 근무시간을 집계해 판단 근거를 남기고,
급여를 켠 회사는 계산 기록에 주휴 지급 근거를 함께 남깁니다.
근로조건 명시(근로기준법 제17조)를 위한 전자근로계약서는 사용기능관리에서 직원·계약을 켠 회사가 보내고,
알바는 앱에서 열어 서명합니다.

사장이 AI에게 바로 물어볼 수 있나요? (MCP)

인사책은 MCP를 지원해,
사장님이 쓰는 Claude·ChatGPT 같은 AI 비서에 연결하면 "오늘 누구 출근했어?"처럼 대화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
급여를 켠 회사는 "이번 달 급여명세서 보여줘",
"급여 CSV 내보내줘" 같은 요청도 할 수 있습니다.
급여 계산과 확정은 관리 화면에서 결재를 거쳐 진행합니다.
AI 추론은 사장님이 쓰는 AI가 수행하고 인사책은 데이터만 제공합니다.

정리하면,
매장 하나에 알바 몇 명을 무료로 관리하고 싶은 소상공인이라면 출퇴근·교대는 바로 쓰고,
수당과 급여명세서는 급여를 켜서 같은 기록으로 이어 가면 됩니다.
켜기 전에 승인제와 월 인정 상한만 매장 실정에 맞춰 두십시오.

자주 묻는 질문

알바가 앱을 설치해야 하나요?

설치하지 않아도 휴대폰 웹 브라우저에서 출근·퇴근을 누를 수 있습니다. 매장에 NFC 태그를 붙이면 폰을 대는 것만으로 기록합니다.

연장·야간수당도 계산되나요?

사용기능관리에서 급여를 켠 매장에서 계산됩니다. 야간(22시~06시)은 출퇴근 기록에서 세고, 연장은 기본 설정상 사장님이 승인한 신청 시간으로 계산하며, 회사가 정한 월 인정 상한(따로 정하지 않으면 30시간)을 넘으면 그 사실을 알려 줍니다.

알바끼리 근무를 바꿀 수 있나요?

회사가 직원 요청 기능에서 교대 교환 신청을 켠 경우 알바가 앱에서 신청하고, 관리자가 승인하면 두 사람의 근무가 바뀝니다. 켜지 않았다면 관리자가 근무표에서 두 사람의 배정을 직접 바꿉니다.

급여명세서는 알바에게 언제 보이나요?

계산한 급여를 결재로 올려 승인받아 확정하면 알바 화면에 보입니다. 4대보험료와 소득세는 사장님이 확인한 금액을 넣어야 확정됩니다.

정말 무료인가요?

인원 제한 없는 무료 플랜이라 알바가 몇 명이든 출퇴근·근무표·급여 기능을 추가 결제 없이 씁니다. 급여처럼 사용기능관리에서 켜는 기능도 같은 무료 플랜 안에 있습니다.
근거 법령 ·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참고 안내

근거: 근로기준법 및 관련 법령 · 최근 업데이트: · 다음 검토: 분기별 검토

본 문서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적용은 노무사/세무사 상담 권장.

관련 가이드

베이커리 주방 무선망으로 오픈조 06:30 출근 찍기
동네 베이커리가 직원용 무선망 이름(SSID) 두 개를 등록해 새벽 오픈조 출근을 받는 가상 사례입니다. 무선망 이름은 앱에서만 읽히는 점과 아이폰 직원을 위해 GPS 100m를 함께 켜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치킨집 배달 파트 주 15시간 경계, 주휴 예상 미리 보기
배달 파트타임의 주휴는 휴게를 뺀 주 소정근로시간 15시간이 문턱이라, 금·토·일 퇴근 30분 차이로 주휴 예상이 3시간과 0으로 갈립니다. 교대조 편성 주간 편성의 인건비 카드에서 주휴 예상 줄을 읽는 법과 4주 평균·개근 확인까지 실제 숫자로 정리했습니다.
4조 3교대 근무표 패턴 총정리 — 3조 2교대와 비교, 우리 공장엔 뭐가 맞나
4조3교대 근무표의 8일 주기 패턴과 3조2교대 대비 장단점, 필요 인원 계산, 주52시간·야간수당 처리까지 공장 관리자 관점에서 정리한 설계 가이드.
스타트업 첫 직원 채용, 근태·급여 준비물 — 법정 의무 체크리스트
첫 직원을 뽑는 스타트업이 갖춰야 할 법정 의무(근로계약서·4대보험·기록·명세서)를 순서대로 안내합니다.
5인 미만 사업장 근태관리 — 법이 요구하는 것과 무료로 갖추는 법
5인 미만에 적용되는 규정과 제외되는 규정을 표로 구분하고, 그래도 기록이 필요한 이유와 무료 준비 방법을 안내합니다.
배터리 화성 공정 4조 3교대, 연장 사전 신청과 주 52시간
4조 3교대 배터리 화성 공정은 여섯 번 출근하는 주가 이미 48시간이라 주 52시간까지 여유가 4시간뿐입니다. 설비 알람으로 생기는 연장을 교대 시작 전에 신청받고, 주 한도 52시간·경고선 50시간으로 초과 직전의 주를 골라내도록 인사책을 설정한 과정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