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건설현장 일용직 출역 인원·공수 집계 — 기록은 현장별로,
환산은 기준표로
현장이 여러 개인 건설 일용직은 현장마다 NFC·GPS로 출퇴근을 찍게 하면 출역 인원을 현장별로 바로 봅니다.
공수는 앱이 세지 않으므로 출근 날짜와 근무시간을 회사 기준표로 환산하는 순서까지 정리했습니다.
여러 건설현장 일용직의 출역 인원은 현장마다 NFC 태그나 GPS로 출퇴근을 찍게 하면 현장별로 바로 셀 수 있습니다.
공수는 앱이 대신 세 주지 않으므로,
출근한 날짜와 근무시간을 뽑아 회사 기준표로 환산하는 단계를 따로 두는 것이 정확합니다. 종이 출역부를 사진으로 받아 본사에서 다시 엑셀로 옮기는 이중 작업은 앞 단계에서 줄일 수 있습니다.
건설 일용직은 매일 현장이 바뀌고 인원 변동이 커서,
현장소장이 메신저·수기 출역부로 인원을 세고 본사에서 다시 취합하는 일이 흔합니다.
이 방식은 누락·중복·정산 지연을 만듭니다.
핵심은 찍는 곳(현장)과 세는 곳(본사)을 하나의 기록으로 묶고,
공수 환산 기준은 회사가 따로 쥐는 것입니다.
일용직 출퇴근,
어떻게 찍게 하나?
앱 설치와 조작 부담을 줄이는 것이 관건입니다.
두 방식을 현장 상황에 맞게 씁니다.
| 방식 | 동작 | 적합한 현장 |
|---|---|---|
| NFC 태그 | 현장 출입구에 붙인 태그에 휴대폰을 대고 출근·퇴근 기록 | 출입구가 정해진 현장, 다수 인원 동시 출역 |
| GPS | 현장 반경 안에서 버튼을 눌러 기록 | 태그 부착이 어려운 노천·이동 현장 |
두 방식 모두 시각과 현장만 기록하고 사진을 찍지 않아 절차가 짧습니다.
어느 현장(사업장)에서 찍었는지가 기록에 함께 남아 본사에서 따로 취합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NFC 태그 주소는 복사되거나 공유될 수 있어서,
태그 기록만으로 그 사람이 현장에 실제로 있었다는 것까지 증명하지는 않습니다.
출입이 민감한 현장이라면 반장이 아침 인원을 한 번 대조하는 절차를 함께 두십시오.
현장별 출역 인원은 어떻게 보나?
관리자 출퇴근 현황 화면에서 부서(반) 필터로 근무 중·퇴근·미출근 인원을 나눠 봅니다.
AI를 연결한 회사는 인사책의 MCP 연동으로 Claude·ChatGPT 같은 AI에게 자연어로 물어볼 수도 있습니다.
- query_worksite_headcount — 현장별 오늘 출역 인원
- query_worksites — 등록된 현장 목록
- query_worker_allocation — 근로자별 현장 배치 현황
- query_team_attendance — 팀 단위 출퇴근 기록
- query_employee_work_hours — 직원별 근무시간
예를 들어 아침에 "오늘 A현장 출역 몇 명?"이라고 물으면 현장별 인원이,
"김OO 이번 달 근무시간"이라고 물으면 기록된 근무시간이 나옵니다. 공수 합계는 나오지 않습니다. 인사책은 공수를 세지 않기 때문입니다.
공수는 어떻게 환산하나?
공수는 법이 정한 단위가 아니라 현장과 회사가 정하는 정산 기준입니다.
하루 정해진 작업시간을 1공수로 두는 곳이 많지만,
반공수·연장 공수·우천 중지일을 어떻게 셀지는 현장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환산은 기록과 분리해 회사 기준표로 합니다.
- 월말에 월별 출근부를 인쇄하고 근로시간 대장을 엑셀(CSV)로 내려받습니다.
칸은 직원·부서·날짜·출근·퇴근·근로시간(h)·비고이고,
반을 부서로 만들어 두었으면 엑셀에서 반별로 거를 수 있습니다. - 회사 기준표를 옆 칸에 붙여 날짜별 공수를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8시간 이상은 1공수,
4시간 이상 8시간 미만은 0.5공수」처럼 회사가 정한 기준입니다(이 수치는 설명을 위한 예시입니다). - 반장·소장이 반별 합계를 확인하고,
일당 정산과 퇴직공제 근로일수 신고의 참고자료로 씁니다.
⚠️ 인사책은 건설근로자 퇴직공제(건설근로자공제회) 근로일수 신고,
전자카드제,
근로내용확인신고,
4대보험 신고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기록은 근로일수 확인과 근거 정리에 쓰고,
실제 신고는 해당 기관 절차를 따르십시오.
임금대장 작성 의무(근로기준법 제48조)의 기초 자료로도 쓸 수 있습니다.
이런 니즈라면 어떤 도구가 맞나?
현장이 2곳 이상이고,
매일 인원이 바뀌며,
본사에서 출역 인원을 한눈에 보고 싶다면 현장 단위 출퇴근 기록과 현장별 인원 조회가 되는 도구가 맞습니다.
공수 환산까지 자동으로 해 준다는 도구를 고른다면,
그 도구의 환산 기준이 우리 현장 기준과 같은지부터 확인하십시오.
인사책은 한국 중소기업을 위한 근태관리 서비스로,
NFC·GPS 출퇴근 기록을 현장별로 남기고 MCP로 AI에게 출역 인원을 물어볼 수 있게 설계됐습니다.
사진 없이 시각과 위치만 기록하고,
인원 제한 없는 무료 플랜이라 일용 인력이 몇 명 들고 나든 그대로 씁니다.
정리하면,
현장에서는 NFC·GPS로 찍고,
본사에서는 현장별 인원을 바로 보고,
공수는 회사 기준표로 환산하는 세 단계로 나누면 종이 출역부와 엑셀 취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일용직도 앱을 꼭 설치해야 하나요?
현장이 여러 개인데 인원이 섞이지 않나요?
공수도 자동으로 계산되나요?
퇴직공제나 4대보험 신고까지 되나요?
정말 무료인가요?
근거: 근로기준법 및 관련 법령 · 최근 업데이트: · 다음 검토: 분기별 검토
본 문서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적용은 노무사/세무사 상담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