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책 편집팀 · 발행 2026-10-24 · 15분 읽기 · 출퇴근·근태관리

근태 정정은 언제까지 가능한가요? 30일 기한,
급여 확정 뒤,
외근 승인 시각까지

인사책에서 출퇴근 기록을 고칠 수 있는 날짜는 어제부터 30일 전까지이고,
그 달 급여가 확정되면 기간 안이어도 고칠 수 없습니다.
45일 전 누락은 정정 화면에서 고를 수 없고,
반경 밖 출퇴근 요청은 승인 시각이 아니라 직원이 누른 시각으로 기록됩니다.

조건부로 가능합니다.
인사책에서 출퇴근 기록을 고칠 수 있는 날짜는 어제부터 30일 전까지이고,
그 달 급여가 확정되면 기간 안이어도 고칠 수 없습니다.
45일 전 누락처럼 30일을 넘긴 기록은 정정 화면에서 날짜를 고를 수 없습니다.
사업장 반경 밖에서 보낸 출근·퇴근 요청은 승인한 시각이 아니라 직원이 버튼을 누른 시각으로 기록됩니다.

한눈에 보는 답

아래 표는 2026-10-21 기준 인사책 공개 안내와 소스 코드를 상황별로 묶은 것입니다.
인사책은 인원 제한 없는 무료 플랜 · 모든 기능으로 시작하며,
정정과 승인 이력도 같은 조건에서 씁니다.
무료 플랜은 과거 기록 조회 기간·내보내기·AI 연결(MCP) 호출 등 일부 사용량에서 유료 플랜과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상황인사책에서확인할 것
어제 퇴근을 누르지 못함그날 퇴근 기록(자동 마감으로 남은 퇴근 포함)이 있으면 정정 요청을 보내고,
승인되면 기록에 반영됩니다.
승인자(회사의 근무기록 결재 설정에 따라 다름),
그 달 급여 확정 여부
오늘 기준 정확히 30일 전 날짜날짜 칸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기준은 한국 시간의 오늘 날짜에서 30일을 뺀 날입니다.
31일 전 이상 (예: 45일 전 누락)날짜 칸에서 고를 수 없습니다.
범위 밖 날짜로 화면을 열면 어제 날짜로 열리고 「그 기간이 지난 기록은 정정할 수 없어요」라는 안내가 나옵니다.
정정 화면에서는 이 기간을 고를 수 없으므로 회사가 별도 근거 서류로 처리해야 합니다.
오늘 기록오늘 기록은 출퇴근 버튼으로 남기고,
시각은 내일부터 고칠 수 있습니다.
퇴근을 아직 누르지 않았다면 버튼부터 누릅니다.
급여가 확정된 달요청을 보내는 단계에서 「이 달 급여가 이미 확정돼서 여기서 못 바꿔요」라는 안내로 막힙니다.「급여」 메뉴의 급여 명세서 상태
요청을 올린 뒤에 급여가 확정됨승인 단계에서 한 번 더 확인하며,
확정된 달이면 막힙니다.
안내문에 적힌 확정 해제 후 재승인
반경 밖 출근 요청을 늦게 승인함기록 시각은 승인 시각이 아니라 누른 시각입니다.요청이 3일 넘게 대기하는지
야간 근무가 월말에 걸침기록 한 건마다 찍힌 한국 시간 날짜가 정정 대상 날짜가 되고,
급여 확정 여부도 고르는 날짜가 속한 달마다 따집니다.
두 달의 확정 여부,
화면에서 고칠 날짜
증빙으로 내야 함근로시간 대장을 A4 서식과 CSV 파일로 꺼냅니다.낼 기관의 서식과 요구 항목

먼저 확인할 질문 6가지

정정이 가능한지는 아래 여섯 가지를 순서대로 확인하면 가려집니다.

  1. 고치려는 날짜가 오늘 기준으로 며칠 전인가요? 30일 이내여야 날짜 칸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2. 그 날짜가 속한 달의 급여가 확정되었나요? 확정된 달이면 기간 안이어도 막힙니다.
  3. 그날 출근 기록이나 퇴근 기록이 하나라도 있나요? 고칠 출근·퇴근 기록이 없으면 시각 정정 요청이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기록 자체가 없는 날은 정정이 아니라 별도 절차가 필요하며 이 글에서는 다루지 않습니다.
  4. 요청하는 사람이 직원 본인인가요,
    부서장이나 관리자인가요? 관리자가 직원 대신 고치는 경우에도 같은 30일 기간이 적용됩니다.
  5. 사업장 반경 밖에서 누른 기록인가요? 이 경우는 정정이 아니라 반경 밖 승인 요청 흐름으로 처리됩니다.
  6. 이 자료를 외부 기관에 낼 건가요? 어떤 자료를 낼지 정하는 일은 회사와 해당 기관의 몫입니다.

숫자로 보기: 가상의 예 네 가지

아래 숫자는 모두 가상의 예입니다.
날짜 계산은 한국 시간 기준 오늘 날짜에서 일 수를 빼는 방식입니다.

가상의 예 1: 30일 경계

오늘이 11월 10일이라고 가정합니다.
정정 요청에서 고를 수 있는 날짜는 10월 11일부터 11월 9일(어제)까지입니다.

고치려는 날짜오늘로부터날짜 칸에서 고를 수 있나
11월 10일0일 전 (오늘)고를 수 없습니다.
내일부터 고칠 수 있습니다.
11월 9일1일 전고를 수 있습니다.
10월 11일30일 전고를 수 있습니다.
10월 10일31일 전고를 수 없습니다.
9월 26일45일 전고를 수 없습니다.

범위 밖 날짜로 화면을 열면 어제 날짜로 열리고,
「정정할 수 있는 기간(최근 30일) 밖이라 … 로 열었어요.
그 기간이 지난 기록은 정정할 수 없어요」라는 안내가 함께 나옵니다.
관리자가 직원 대신 고치는 경우에도 이 기간은 늘어나지 않습니다.

가상의 예 2: 기간 세 가지와 급여 확정 두 가지,
6칸 판정

기간 세 가지(30일 이내,
정확히 30일 전,
31일 전 이상)와 급여 확정 두 가지(확정 전,
확정 후)를 곱하면 여섯 칸입니다.
급여 확정 여부는 고치려는 날짜가 속한 달,
직원 한 사람 단위로 판정합니다.

기간급여 확정 전급여 확정 후
30일 이내 (예: 5일 전)가능불가
정확히 30일 전가능불가
31일 전 이상 (예: 45일 전)불가불가

급여 확정 후 칸에서 시스템이 막는 기준은 그 달 급여 명세서가 확정되었거나 지급이 끝난 상태인지입니다.
요청을 올릴 때는 「이 달 급여가 이미 확정돼서 여기서 못 바꿔요.
회사 관리자에게 말씀해주세요」,
승인할 때는 「급여가 이미 확정돼 근태를 바꿀 수 없습니다.
「급여 › 급여 명세서」에서 확정을 해제한 뒤 다시 승인해 주세요」라는 안내가 나옵니다.
확정 해제에는 사유를 10자 이상 적어야 합니다.
지급이 끝난 명세서는 「지급 후 변경은 급여 정정 절차로 처리해 주세요」라는 안내와 함께 해제되지 않고,
급여 원장에 연결된 명세서도 개별로 해제되지 않으며 급여 원장의 정정 절차를 안내받습니다.

가상의 예 3: 외근 09:00 요청,
11:00 승인 시간표

영업 담당 직원이 고객사에서 사업장 반경 밖에 있다고 가정합니다.
회사가 반경 밖 요청을 끄지 않았다면(기본값은 켜짐) 사업장 반경 밖에서 출퇴근을 누를 때 안내만 뜨고 끝나지 않고 출근 요청 또는 퇴근 요청 버튼이 나타납니다.

시각일어나는 일기록 시각
09:00직원이 출근 요청을 누릅니다.09:00
11:00조직장이 요청에 표시된 사업장과의 거리를 보고 승인합니다.09:00 (그대로)

기록 시각이 승인 시각 11:00으로 밀리지 않는 이유는 승인이 시각을 정하는 행위가 아니라 그 시각을 인정하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다음 날 아침에 퇴근 요청을 승인해도 퇴근이 다음 날로 밀리지 않으므로,
근무시간과 주 52시간 계산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승인이 늦어질 때의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대기 기간일어나는 일
3일 넘게 대기지정된 승인자가 결재할 수 있어도 관리자 승인함에 함께 표시됩니다.
7일 넘게 대기퇴근 요청이 그날 자동 마감을 더 이상 붙잡지 않습니다.
승인 전에 같은 날 기록이 이미 생김승인은 중복 기록을 만들지 않고 「승인 전에 같은 날 기록이 이미 만들어져 중복 기록을 만들지 않았습니다.」라는 사유로 닫힙니다.

반경 밖 요청은 출근과 퇴근에만 있고,
휴식·식사·업무 복귀에는 없습니다.
같은 날 같은 유형은 대기 요청을 하나만 둘 수 있습니다.
회사가 외근을 허용했다면 외근 자체의 사전 신청은 「출장·외근」 신청으로 따로 올립니다.

가상의 예 4: 야간 근무가 월말에 걸칠 때

3월 31일 22:00에 출근하고 4월 1일 07:00에 퇴근했다고 가정합니다.
회사 규칙이 60분 무급 휴게라고 가정하면 기록상 시간은 9시간에서 1시간을 뺀 8시간입니다.
이 산수에는 법정 휴게 규정과 야간 가산 수당을 넣지 않았습니다.

정정 요청은 기록 한 건마다 그 기록이 찍힌 한국 시간 날짜를 기준으로 대상이 정해집니다.
그래서 이 근무의 출근 기록은 3월 31일에,
퇴근 기록은 4월 1일에 속합니다.
급여 확정 여부는 고치려고 고른 날짜가 속한 달로 따지며,
제안한 시각이 속한 달로 따지지 않습니다.
따라서 3월 급여가 확정되었다면 3월 31일 날짜로 고르는 정정은 막힙니다.
두 달에 걸친 근무를 화면에서 어느 날짜로 고치게 되는지는 이 글에서 직접 시험하지 못했으므로,
월말에 걸친 근무가 잦다면 도입 전에 같은 사례로 확인합니다.
자정을 넘기는 퇴근을 직접 입력할 때는 퇴근 칸 아래의 「다음 날」을 체크하며,
출근과 날짜가 다른 퇴근은 출근에서 16시간 안이고 지금보다 앞선 시각만 고를 수 있습니다.

인사책에서 하는 법

아래 메뉴 이름은 인사책 소스 코드 기준입니다.
정정 요청은 기록 한 건이 한 요청이므로,
출근과 퇴근을 모두 고치면 요청이 두 건 생기고 각각 승인됩니다.

1단계: 고칠 날짜를 엽니다

직원은 「기록」 화면(기본 하단 바의 「기록」 칸 또는 홈의 「출퇴근 기록」 바로가기)에서 「근무기록」의 「내 기록」으로 가서 고칠 날짜를 누릅니다.
날짜 칸은 오늘 기준 30일 전부터 어제까지만 열립니다.

2단계: 틀린 시각과 사유를 입력합니다

「출근」과 「퇴근」 중 틀린 시각만 고치고 「사유」를 적습니다.
사유는 승인자 화면과 이력에 남습니다.
자정을 넘긴 퇴근이면 「다음 날」을 체크합니다.

3단계: 결재자를 확인하고 요청을 보냅니다

결재자는 회사의 근무기록 결재 설정에 따라 정해집니다.
부서장 방식이면 후보 중 부서장이 미리 선택되어 있고,
설정을 고른 적 없는 회사는 요청이 회사 관리자 승인함으로 갑니다.
「수정 요청 보내기」를 누르면 요청이 올라가고,
승인되기 전까지 원래 시각이 그대로 유효합니다.
원칙적으로 본인이 올린 요청은 본인이 승인할 수 없습니다.
부서장 본인의 정정은 회사의 부서장 본인 기록 규칙에 따라 본인 승인,
관리자 승인,
상위 부서장 승인 중 하나로 처리될 수 있습니다.

4단계: 승인하거나 반려합니다

승인자는 회사 설정(각 부서장,
상위 부서장,
대표관리자,
부서장 + 참조자)에 따라 정해지며,
「부서장 + 참조자」 방식에서는 부서장이 승인하고 참조자에게는 함께 알림이 갑니다.
부서장이 없으면 상위 부서장으로 올라가고,
조직장이 없으면 회사 관리자가 처리합니다.
승인자는 결재함에서 「승인」이나 「반려」를 누릅니다.
부서장이 올린 정정은 관리자 화면 「출퇴근 현황」 위쪽의 「근태 정정 기안」 칸에 모이고,
그 칸의 「결재함에서 처리」를 누르면 결재함으로 넘어갑니다.
반려하면 기록은 그대로 두고 사유가 남으며,
대기 중인 요청은 직원이 직접 취소할 수 있습니다.
승인되면 근무시간 계산에 반영됩니다.

5단계: 관리자가 대신 고칩니다

관리자는 같은 「기록」 화면 오른쪽 아래 「기록 수정」에서 「근무기록 수정」을 눌러 「대상 직원」과 「날짜」를 고르고,
틀린 시각을 고친 뒤 「수정 저장하기」를 누릅니다(2차 결재자를 둔 회사에서는 이 단추가 「수정 요청 보내기」로 나오고 결재를 거칩니다).
부서장은 자기 부서원만 고를 수 있습니다.
관리자가 직접 고치는 경우에도 급여가 확정된 달과 30일 밖 날짜는 막힙니다.

6단계: 원본과 수정 이력을 꺼냅니다

기록을 정정해도 원본은 지워지지 않고 세 곳에 나뉘어 남습니다.
처음 정정되기 직전의 시각은 기록 행에 한 번 고정되어 이후 몇 번을 다시 정정해도 바뀌지 않습니다.
정정 원장에는 원래 시각,
제안한 시각,
사유,
기안자,
결정자,
결정 시각,
처리 상태가 건마다 쌓입니다.
정정된 기록에는 정정 표시가 붙어 원본과 구분됩니다.

출력은 근로시간 대장을 A4 서식으로 인쇄하거나 CSV 파일로 내려받는 방식입니다.
정정한 날은 비고 칸에 「정정」으로 표시되고(회사의 출퇴근 기록 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A4 서식에는 직원별로 본인이 확인한 날짜(확인 전이면 「본인확인 전」)가 표시됩니다.
인사책 공개 안내는 표준 서식에 정정 이력이 함께 나간다고 설명하지만,
근로시간 대장의 A4 서식과 CSV에서 정정은 비고 칸의 표시로 나가고 수정 전후 시각을 적는 열은 없습니다.
수정 전후 시각·사유·승인자는 정정 원장에 남으므로,
기관이 그 내용까지 요구하면 낼 서식으로 한 번 뽑아 무엇이 담기는지 확인합니다.
기록의 기본 보존 기간은 기록이 발생한 시각부터 5년이며,
법정 보존기간 확정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인사책이 맞지 않는 경우

다음 조건이 필수라면 인사책 현행 공개 정책으로는 맞지 않습니다.

  • 31일 이상 지난 기록(예: 45일 전 누락)을 같은 화면에서 정정해야 하는 경우입니다.
    정정 가능 기간을 회사 설정으로 늘리는 항목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급여가 확정된 달의 근태를 수시로 소급해서 고쳐야 하는 경우입니다.
    확정 해제를 거쳐야 하고,
    지급이 끝난 명세서와 급여 원장에 연결된 명세서는 개별로 해제되지 않습니다.
  • 정정 요청이 대기만 하다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승인되거나 대리 승인자로 순차 이관되는 기능이 필수인 경우입니다.
    인사책에서 확인한 것은 부서장에서 상위 조직장과 회사 관리자로 올라가는 승인자 단계와,
    반경 밖 요청의 3일 관리자 승인함 표시까지입니다.
  • 정정 기록이 특정 기관의 인정이나 법적 효력을 갖는다는 보장이 필요한 경우입니다.
    이 글의 설명은 어떤 기관의 증빙 인정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서버를 사내망 안에 두는 구축형이나 출입 게이트·얼굴 인식 단말이 필수인 경우입니다.
    이런 조건에서는 아래 비교 표의 다른 후보를 먼저 검토합니다.

30일을 넘긴 누락이 생겼다면 정정 화면에서는 그 날짜를 고를 수 없으므로 회사가 근거 서류를 별도로 보관해야 합니다.
인사책은 시작한 날부터 이력을 쌓고 이전 기록과 수정 내역은 기존 파일에 보관하는 방식입니다.
이런 누락을 줄이려면 퇴근을 누르지 않은 날이 (회사가 '미퇴근 자동 보강 사용'을 끄지 않았다면) 자동 마감으로 표시되어 부서장의 근태 점검 목록에 모인다는 점을 이용해 30일이 지나기 전에 점검합니다.
문의는 https://insacheck.com/contact 에서 받습니다.

다른 서비스와 비교할 때

정정 가능 기간,
마감 뒤 정정,
승인 시각 반영은 아래 표에 따로 적은 것 말고는 아래 서비스의 공개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확인하지 못한 것은 미지원이라는 뜻이 아니므로,
도입 전에 같은 시나리오로 시연을 요청하는 것이 맞습니다.

서비스공개 자료에서 확인한 것정정 기간·마감 뒤 정정·승인 시각 반영출처
인사책정정 가능 기간 어제부터 30일 전까지,
급여 확정 달 정정 불가,
반경 밖 요청은 누른 시각 기록,
인원 제한 없는 무료 플랜 · 모든 기능
위 본문 참고인사책 소스 코드 · AT-S04
시프티Standard 항목에 웹앱 출퇴근과 근무지 외 출퇴근 기재.
1인 월 기준 Basic 월간 2,000원·연간 1,800원,
Standard 월간 4,000원·연간 3,500원 (금액은 1인 기준 월간 사용 요금이며 VAT 별도 — 2026-10-22 확인.
최소 인원·계약 조건은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AT-S11
flex근태 관리에서 GPS·IP 제한,
고정·시차·선택·교대 근무,
보상휴가와 수당 연결 (근태 관리 요금은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
급여 정산 전 근태 마감으로 추가 근무 데이터 변경을 막을 수 있다고 안내(2026-10-22 확인).
정정 기간·승인 시각 반영은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
AT-S17
뉴플로이근태에서 급여 계산·이체·명세서까지 이어지는 흐름 설명,
1개월 무료체험 안내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AT-S19
타임키퍼Standard 월 3,000원·Pro 월 5,000원 (1인 기준),
최소 10인,
구축형은 별도 견적.
모바일 GPS·와이파이·웹 근태 기록 안내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AT-S21,
AT-S22
ADT캡스얼굴 인식·모바일 카드·게이트 출입 기록을 근태에 연결,
맞춤 근태 기준 안내 (요금은 현장별 견적)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AT-S28

조건별로 먼저 볼 후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정정은 최근 30일 안이면 충분하고 인원 제한 없는 무료 플랜 · 모든 기능이 필요하다면 인사책이 후보입니다.
  • 45일 전 같은 오래된 기록 정정이 필수라면 어느 서비스든 정정 기간을 확인한 뒤 고르는 것이 맞고,
    인사책은 이 조건에서 맞지 않습니다.
  • 근태에서 급여 이체까지 한 흐름이 필요하다면 뉴플로이가 후보입니다.
    은행 조건과 수수료는 계약 전에 확인합니다.
  • 근무지 외 출퇴근을 요금제 항목으로 고르고 싶다면 시프티 Standard가 후보입니다.
  • 보상휴가와 수당 연결이 중요한 HR 통합이라면 flex가 후보입니다.
  • 사내망 구축형(AT-S23)이나 Pro 요금의 PC 잠금·이석 관리(AT-S27)가 필요하다면 타임키퍼가 후보입니다.
    타임키퍼는 GS 품질인증을 안내합니다 (AT-S26).
    이 글은 품질인증을 보안 인증과 같은 뜻으로 읽지 않습니다.
  • 출입 게이트와 얼굴 인식으로 근태를 남기려면 ADT캡스가 후보입니다.

근거와 확인일

이 글의 인사책 기능 설명은 2026-10-21 인사책 소스 코드 기준입니다.
공개 정책 문구는 아래 주소에서 2026-10-21에 확인했습니다.
서비스 화면에서 직접 시험한 결과가 아니라 공개 안내와 소스 코드의 화면 문구 기준이며,
어떤 기관의 증빙 인정이나 법적 효력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정정 기간과 마감 정책은 바뀔 수 있으므로 도입을 정하기 전에 인사책의 현행 안내를 다시 확인합니다.

인사책 주소

  • 근태 정정: https://insacheck.com/attendance-correction (AT-S04)
  • 근태 기록에 남는 값: https://insacheck.com/attendance-record-app (AT-S07)
  • 근태관리 시스템: https://insacheck.com/workforce (AT-S05)
  • 교대근무표: https://insacheck.com/shift (AT-S03)
  • 급여명세서와 수당 계산: https://insacheck.com/payroll (AT-S31)
  • 정정 요청과 승인 이력 가이드: https://insacheck.com/guides/attendance/근무기록-정정-요청-승인-이력
  • 보존 기간 가이드: https://insacheck.com/guides/attendance/출퇴근기록부-보존기간-3년-기산점
  • 기록 열람 요구 가이드: https://insacheck.com/guides/attendance/출퇴근-기록-열람-요구-회사-의무
  • 야간 근로 수당 가이드: https://insacheck.com/guides/payroll/야간근로수당-밤10시-계산

다른 서비스 공식 자료 (확인일 2026-10-21 · 날짜를 따로 적은 칸은 그날 다시 확인)

  • 시프티 이용요금: https://shiftee.io/ko/pricing (AT-S11)
  • flex 근태 관리: https://flex.team/landing/service/time-tracking (AT-S17)
  • 뉴플로이: https://www.newploy.net/ (AT-S19)
  • 타임키퍼 요금: https://time-keeper.kr/price/ (AT-S21)
  • 타임키퍼 FAQ: https://time-keeper.kr/faq/ (AT-S22)
  • 타임키퍼 구축형: https://time-keeper.kr/on-premise/ (AT-S23)
  • 타임키퍼 PC-OFF·이석관리: https://time-keeper.kr/pc-off/ (AT-S27)
  • 타임키퍼 보안·인증: https://time-keeper.kr/security/ (AT-S26)
  • ADT캡스 출입보안 근태급식관리: https://www.adtcaps.co.kr/security-services/access-control?tab=attendance-system (AT-S28)

자주 묻는 질문

근태 정정은 며칠 전 기록까지 가능한가요?

인사책에서는 한국 시간 기준 오늘 날짜에서 30일을 뺀 날부터 어제까지의 기록을 고칠 수 있습니다. 31일 전 날짜는 정정 화면의 날짜 칸에서 고를 수 없습니다. 관리자가 직원 대신 고치는 경우에도 같은 기간이 적용됩니다.

오늘 찍은 출퇴근 시각은 오늘 고칠 수 있나요?

고칠 수 없습니다. 오늘 기록은 출퇴근 버튼으로 남기고, 시각은 내일부터 정정 요청으로 고칠 수 있습니다. 정정 화면의 날짜 칸도 어제까지만 열립니다.

45일 전 출퇴근 누락을 지금 정정할 수 있나요?

인사책의 현행 공개 정책으로는 정정할 수 없습니다. 정정 가능 기간이 최근 30일이고 정정 가능 일수를 늘리는 회사 설정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45일 전 같은 오래된 누락이 자주 생기는 조건이라면 도입 전에 다른 서비스의 정정 기간을 확인하는 것이 맞습니다.

급여가 확정된 달의 근태를 고칠 수 있나요?

기본적으로 고칠 수 없습니다. 고치려는 날짜가 속한 달의 급여 명세서가 확정 또는 지급 완료 상태이면 요청 단계에서 막히고, 요청을 올린 뒤 확정되면 승인 단계에서 다시 막힙니다. 승인 단계 안내문은 급여 명세서에서 확정을 해제한 뒤 다시 승인하라고 안내하며, 지급이 끝난 명세서와 급여 원장에 연결된 명세서는 개별로 해제되지 않습니다.

외근 중 출근 요청을 하고 팀장이 늦게 승인하면 기록 시각은 어떻게 되나요?

직원이 요청 버튼을 누른 시각이 기록됩니다. 예를 들어 09:00에 요청하고 11:00에 승인해도 기록 시각은 09:00입니다. 요청이 3일 넘게 대기하면 관리자 승인함에도 표시되고, 승인 전에 같은 날 기록이 이미 생기면 중복 기록 없이 닫힙니다.

밤 10시에 출근해서 다음 날 7시에 퇴근하는 야간 근무는 정정할 때 어느 달 기준인가요?

정정 요청은 기록 한 건마다 찍힌 한국 시간 날짜를 기준으로 대상이 정해지고, 급여 확정 여부는 고르는 날짜가 속한 달로 따집니다. 3월 31일 22:00 출근 기록은 3월에, 4월 1일 07:00 퇴근 기록은 4월에 속합니다. 자정을 넘기는 퇴근을 입력할 때는 「다음 날」을 체크합니다. 두 달에 걸친 근무를 화면에서 어느 날짜로 고치게 되는지는 직접 시험하지 못했습니다.

지원사업에 낼 출퇴근 증빙으로 원본과 수정 이력을 뽑을 수 있나요?

근로시간 대장을 A4 서식과 CSV 파일로 꺼낼 수 있고, 정정한 날은 비고에 정정으로 표시됩니다(회사의 출퇴근 기록 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수정 전후 시각을 적는 열은 이 서식에 없고, 원래 시각, 제안한 시각, 사유, 기안자, 결정자, 결정 시각은 정정 원장에 쌓입니다. 특정 사업의 증빙 인정은 보장하지 않으므로 공고의 요구 항목과 출력 서식을 대조해야 합니다.

정정 요청을 승인할 사람이 자리에 없으면 어떻게 되나요?

회사가 부서장이 승인하는 방식을 골랐다면 결재선에 부서장이 없을 때 상위 부서장으로 올라가고, 조직장이 없으면 회사 관리자가 처리합니다. 회사 관리자는 직원 기록을 대신 고칠 수도 있으며, 이 경우에도 30일 기간과 급여 확정 제한은 같습니다. 승인자가 잠시 자리를 비웠을 때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 승인되거나 대리 승인자로 순차 이관되는 기능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반경 밖 요청은 3일 넘게 대기하면 관리자 승인함에도 표시됩니다.
참고 안내

근거: 근로기준법 및 관련 법령 · 최근 업데이트: · 다음 검토: 분기별 검토

본 문서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적용은 노무사/세무사 상담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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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근태관리 프로그램, 중소기업이 따져야 할 5가지
무료 근태관리 프로그램을 고를 때 인원 제한, 출퇴근 인증 방식, 주 52시간·연장근로 집계, 급여·결재 연동, 데이터 보관과 폐업 리스크를 따져야 합니다. 5가지 체크포인트를 비교 기준과 함께 정리합니다.
주 52시간 근무시간 계산, 중소기업 실무 체크리스트
주 52시간은 출퇴근 시각만이 아니라 법정근로·연장근로·휴게시간·휴일근로 기록을 함께 봐야 합니다. 중소기업 실무자가 따라 하는 점검 절차를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PC-OFF(PC 잠금)·맥북·폐쇄망 사내서버, 인사책은 어디까지 되나요?
인사책은 PC 웹 출퇴근 기록과 알림 앱(Windows 10·macOS 11 이상)을 지원하지만 PC를 잠그는 PC-OFF, Mac용 PC 제어, 사내서버 설치형·폐쇄망 운영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PC 잠금이 필수 조건이면 타임키퍼·시프티를, 사내서버 설치형이 필수이면 구축형을 공개한 타임키퍼를 먼저 검토하세요.
휴대폰도 PC도 없는 현장에서 얼굴인식·출입단말 기록을 근태로 가져올 수 있나요?
인사책은 얼굴인식 단말이나 ADT캡스 같은 출입 시스템의 기록을 받아 근태로 바꾸는 연동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휴대폰과 PC가 모두 없는 직원이 직접 기록하는 인증 방식도 없고, 휴대폰만 반입이 막힌 현장은 보관함 앞 보안 QR이나 NFC 태그로 맞춥니다. 구내식당 식수 집계 기능도 없어 조건별 확인표와 대안을 정리했습니다.
출퇴근 기록부터 급여이체·명세서까지 한 번에 되나요? 계산·공제·지급·신고 책임 경계
인사책은 출퇴근 기록과 승인한 연장근로로 수당을 계산하고 결재 후 명세서를 발행합니다. 은행 이체와 공단 신고는 하지 않으며 공제 금액은 담당자가 확정합니다.
근태 데이터를 구글시트나 ERP로 가져가려면 인사책에서 무엇이 되나요?
이 글이 다루는 근태 데이터 반출 길은 근로시간 대장 CSV 와 AI 연동 규격(MCP)의 근태 CSV 도구입니다. 구글시트는 일방향 안내형이고, 범용 REST 근태 API·ADT 출입기록 수신·구내식당 식수 연동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