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책 팀 · 발행 2026-10-28 · 9분 읽기 · 출퇴근·근태관리

새벽 도매시장에 가 있는 동안 가게를 열었는지 전화하던 1인 꽃집 대표,
휴대폰만으로 가족 직원의 출근 위치를 정한 이야기

새벽 도매시장에 가는 1인 꽃집 대표가 가족 직원에게 매일 하던 가게 열었는지 확인 전화를 줄이려고,
직원 앱의 출퇴근 인증 설정과 GPS 상세에서 가게 위치와 반경을 정하는 순서를 따라갑니다.

직원이 가족뿐인 작은 가게도 출근 확인 전화를 줄일 수 있나요?

휴대폰의 직원 앱만 있으면 대표가 PC 없이도 가게 위치와 허용 반경을 정할 수 있습니다.
하단 「근무규정」에서 「출퇴근 인증 설정」을 열고 「GPS」 상세에서 가게 위치를 저장한 뒤 GPS를 켜면,
직원은 그 반경 안에서 「출근하기」를 눌러 출근을 기록합니다.
대표는 시장이나 배달 길에서도 「출퇴근 현황」으로 가게가 열렸는지를 봅니다.
직원이 가족이거나 사람 수가 적으면 근로기준법 적용 범위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기록 여부는 아래 법 설명을 읽고 노무사에게 확인하세요.

활용 예시 · 1인 창업 사업장 1~4인 — 대표가 겪는 아침마다 출근했는지 전화로 확인을 인사책으로 바꾼 흐름을 따라갑니다.
등장하는 회사와 사람은 설명을 위해 구성한 예시이며,
화면과 단추 이름은 2026년 10월 인사책 화면 그대로입니다.
이런 분께: 혼자 창업해 가족 한 명과 아르바이트 한 명으로 가게를 꾸리는 대표님,
그리고 밖에 나가 있는 동안 가게를 열었는지 매일 전화로 묻다가 서로 서운해지는 소규모 사업장 운영자님.

오전 여섯 시 오십 분 도매시장 주차장,
대표는 동생에게 오늘도 같은 전화를 걸었다

작은 꽃집을 운영하는 대표 B는 새벽 네 시에 도매시장에 도착해 그날 쓸 꽃을 고릅니다.
가게 문은 동생이 일곱 시 반에 열기로 했고,
오전 열 시부터는 아르바이트 한 명이 나옵니다.
가게에서 일하는 사람은 동생 C와 아르바이트 D,
그리고 대표까지 셋입니다.

도매시장에서의 일은 일곱 시를 넘기면 끝납니다.
짐을 차에 싣고 주차장에서 마지막 거래를 마친 B는 늘 하던 대로 C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가게 열었어?" C는 잠시 후 대답했습니다.
"아직 가는 중이야.
형,
맨날 이러지 마." 목소리에 짜증이 섞여 있었습니다.

B가 일곱 시마다 전화하는 이유는 단순했습니다.
일곱 시 반에 문이 열려 있어야 출근길 단골이 들러 꽃을 사 갑니다.
그런데 C는 가족이라서 불만을 쉽게 말하지만,
아르바이트 D에게는 같은 전화를 걸기 어려웠습니다.
한 사람에게는 매일 묻고 다른 사람에게는 못 묻는 것이 불공평하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그날 B는 차 안에서 생각했습니다.
C가 늦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확인이 사람의 기분에 걸려 있다는 것이 문제라고 말입니다.
누가 몇 시에 가게에 도착했는지를 전화 말고 앱에서 볼 수 있다면,
전화는 정말 급할 때만 걸어도 될 것 같았습니다.

가족과 일할 때 출근 확인이 더 어려운 이유는 무엇일까요?

첫째,
확인하는 말이 감정으로 번집니다.
가족에게 "출근했어?"를 묻는 것은 일 이야기이면서 관계의 이야기이기도 해서,
반복할수록 서로 마음에 남습니다.
기록으로 확인하면 그 부담이 줄지만,
직원에게 먼저 설명하지 않으면 감시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둘째,
사람 수가 적을수록 규칙이 말로만 남습니다.
몇 시에 열고 몇 시에 닫을지 정해 둔 문서가 없는 곳이 많고,
기록이 없으면 나중에 일한 시간을 서로 다르게 기억하게 됩니다.

셋째,
규모에 따라 적용되는 법이 다릅니다.
근로기준법 제11조는 이 법을 상시 5명 이상의 근로자를 사용하는 사업 또는 사업장에 적용한다고 정하고,
다만 동거하는 친족만을 사용하는 사업 또는 사업장과 가사 사용인에게는 적용하지 않는다고 정합니다.
상시 4명 이하의 사업장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법의 일부 규정을 적용할 수 있다는 내용도 있습니다.
이 꽃집처럼 대표,
동생,
아르바이트 한 명인 곳은 어디에 해당하는지가 사정마다 다릅니다.
같은 집에 사는 친족뿐인지,
다른 사람이 섞여 있는지,
일하는 사람이 근로자로 보이는지는 실제 일하는 방식을 보고 판단되므로,
노무사나 관할 기관에 확인하셔야 합니다.

넷째,
설정이 번거로우면 아예 시작하지 못합니다.
소규모 가게의 대표는 PC 앞에 앉을 시간이 거의 없고 휴대폰으로 모든 일을 합니다.
휴대폰만으로 끝낼 수 있는 길이 있어야 실제로 쓰게 됩니다.

전화로 확인할 때와 앱으로 위치를 정해 둘 때는 무엇이 다른가요?

항목전화로 "열었어?" 확인휴대폰 설정 + 출근하기 기록
대표가 알게 되는 방법직원이 전화를 받아서 답함「출퇴근 현황」에서 「근무중」 칩
가족과 아르바이트의 처리사람마다 다르게 묻게 됨두 사람 모두 같은 단추로 기록
대표가 시장에 있을 때통화가 안 되면 알 수 없음휴대폰이나 PC로 목록 확인
설정하는 곳필요 없음직원 앱 「근무규정」 › 「출퇴근 인증 설정」
가게 옆 상가에서 단추를 누르면알 수 없음반경 안이면 찍히므로 반경을 가게에 맞춰야 함
늦는 이유통화로 듣고 잊음기록에는 시각만 남고 이유는 직접 듣거나 적어 둠

따라 하기: 휴대폰만으로 가게 위치를 정하고 출근을 받기

아래는 대표 B가 휴대폰 직원 앱에서 설정하는 흐름입니다.
이 설정 화면은 대표나 근무규정을 편성할 권한이 있는 사람에게만 열리고,
일반 직원이나 부서장은 들어갈 수 없습니다.

1단계.
직원 앱 「근무규정」에서 「출퇴근 인증 설정」을 엽니다

대표 B는 직원 앱 맨 아래 메뉴에서 「근무규정」을 열고 + 단추를 누른 뒤 「출퇴근 인증 설정」을 고릅니다.
이 화면에서는 「누구에게 적용하나요」로 전사,
사업장,
부서,
개별 중에서 적용 범위를 고릅니다.
직원이 둘뿐인 꽃집은 전사를 그대로 두면 됩니다.

「어떤 방법으로 출퇴근을 찍나요」 아래의 GPS 줄에는 「사업장 주변에서만 출퇴근이 찍힙니다」라는 설명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GPS를 켤 수 없고,
「사업장 좌표를 먼저 등록해 주세요 — 「GPS」의 「상세 ›」에서 등록할 수 있어요.」라는 안내가 보입니다.
그래서 좌표부터 등록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대표가 직원 앱의 「출퇴근 인증 설정」에서 GPS 아래 「사업장 좌표를 먼저 등록해 주세요」 안내를 확인하는 화면
대표가 직원 앱의 「출퇴근 인증 설정」에서 GPS 아래 「사업장 좌표를 먼저 등록해 주세요」 안내를 확인하는 화면

2단계.
「GPS 상세」에서 가게 주소를 찾아 위치를 저장합니다

GPS 줄의 「상세 ›」를 누르면 「GPS 상세」가 열립니다.
화면 설명대로 사업장 위치와 허용 반경을 정하는 곳이고,
반경 기본값은 200m입니다.
「주소 검색」 칸에 가게 주소를 적고 「검색」을 누르면 「검색 결과에서 고르세요」 목록이 나옵니다.
가게와 맞는 주소를 고르고 「이 위치로 저장」을 누르면 상태가 「설정됨」으로 바뀝니다.
아직 저장하지 않았다면 「설정 필요」로 보입니다.

그다음 「허용 반경 (m)」에서 반경을 정하고 「반경 저장」을 누릅니다.
가게가 작아서 반경을 아주 좁게 하고 싶어지지만,
50m보다 좁게 저장하면 휴대폰 GPS 오차 때문에 가게 안에서도 출근이 막힐 수 있다는 안내가 나옵니다.
반대로 넓게 잡으면 옆 상가나 건물 앞에서도 찍힐 수 있습니다.
전사 범위라면 「지도로 확인」으로 회사 관리의 「GPS·사무실 위치」 화면에서 원이 가게를 덮는지 봅니다.
다 마치면 「돌아가기」로 이전 화면에 돌아갑니다.

대표가 「GPS 상세」에서 주소를 검색해 가게 위치를 고르고 「이 위치로 저장」을 누르는 화면
대표가 「GPS 상세」에서 주소를 검색해 가게 위치를 고르고 「이 위치로 저장」을 누르는 화면

3단계.
GPS를 켜고 「수동 출퇴근」을 끄고 저장합니다

「출퇴근 인증 설정」으로 돌아오면 GPS 토글이 켜질 수 있는 상태가 되어 있습니다.
GPS를 켭니다.
그리고 아래의 「수동 출퇴근(버튼만 눌러 기록) 허용」을 확인합니다.
화면 설명에 따르면 이 항목을 켜 두면 고른 인증 방식과 관계없이 버튼만 눌러도 출퇴근이 기록될 수 있습니다.
위치로 가려내려면 이 항목을 꺼야 합니다.
다섯 가지 방식을 모두 끄면 위치 조건 없이 어디서나 찍히는데,
그때는 수동 출퇴근이 늘 허용된다는 안내도 화면에 있습니다.

「저장」을 누르면 설정이 반영됩니다.
이 가게에서는 위치로 가려내는 GPS만 켰습니다.

대표가 「출퇴근 인증 설정」에서 GPS를 켜고 「수동 출퇴근(버튼만 눌러 기록) 허용」을 끈 뒤 「저장」을 누르는 화면
대표가 「출퇴근 인증 설정」에서 GPS를 켜고 「수동 출퇴근(버튼만 눌러 기록) 허용」을 끈 뒤 「저장」을 누르는 화면

4단계.
가족 직원과 아르바이트가 가게 앞에서 「출근하기」를 누릅니다

동생 C는 가게 앞에서 앱 홈 화면을 엽니다.
위치 상태 카드에 「출근 가능」이 보이면 「출근하기」를 누릅니다.
처음에는 「위치정보 수집 안내」 창이 한 번 나옵니다.
수집하는 정보는 위도와 경도,
정확도이고 목적은 출퇴근 위치 확인이며,
출퇴근 단추를 누르거나 위치를 확인할 때만 수집한다는 내용입니다.
「동의하고 계속하기」를 눌러야 이어지고,
동의하지 않으면 출퇴근 위치 인증을 쓸 수 없다고 창에 적혀 있습니다.

B는 이 창이 나오는 이유를 C와 D에게 먼저 설명했습니다.
위치는 출퇴근 단추를 누르거나 위치를 확인할 때만 수집한다는 것,
수집하는 정보가 위도와 경도,
정확도라는 것을 말해 주고 나서야 두 사람 모두 편하게 동의했습니다.
직원에게 알리고 동의를 받는 일은 위치 정보를 다루는 회사가 챙길 몫입니다.

가족 직원이 가게 앞에서 홈 화면의 「출근하기」를 누르는 화면
가족 직원이 가게 앞에서 홈 화면의 「출근하기」를 누르는 화면

5단계.
대표는 시장에서 「출퇴근 현황」의 「근무중」 칩을 봅니다

대표 B는 도매시장 주차장에서 관리자 화면의 「출퇴근 현황」을 엽니다.
「근무중」 칩에 C의 이름이 보이면 가게가 열린 것이고,
보이지 않으면 아직 출근을 찍지 않은 것입니다.
「미출근」 칩을 눌러도 같은 정보를 반대로 볼 수 있습니다.
목록만으로 이유까지 알 수는 없으므로,
일곱 시 사십 분이 넘었는데도 보이지 않을 때만 전화를 합니다.

전화를 줄인다고 해서 대화를 줄이는 것은 아닙니다.
B는 C에게 "이제 기록으로 보니까 전화는 급할 때만 할게"라고 말했고,
C는 "그게 낫지"라고 답했습니다.
이 한 마디가 기록 도입의 가장 중요한 순서였습니다.

이렇게 하면 어떤 기록이 남나요?

출근과 퇴근을 누른 시각이 직원별로 남고,
위치를 확인한 결과가 함께 보입니다.
가족이든 아르바이트든 같은 방식으로 남으므로,
나중에 "그날 몇 시에 열었는지"를 서로 다르게 기억하는 일이 줄어듭니다.

다만 이 기록이 모든 것을 증명하지는 않습니다.
반경 안에서 단추를 눌렀다는 것과 가게 안에서 일했다는 것은 다릅니다.
가게 규모와 가족 관계에 따라 이 기록을 남겨야 하는지,
얼마나 보관해야 하는지는 달라질 수 있으니 노무사에게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도입 전에 확인할 점은 무엇인가요?

  • 이 설정 화면은 대표나 근무규정 편성 권한이 있는 사람만 열 수 있습니다.
    일반 직원이나 부서장이 열면 막힙니다.
  • GPS를 켜려면 가게 좌표를 먼저 「GPS 상세」에서 저장해야 합니다.
  • 「수동 출퇴근(버튼만 눌러 기록) 허용」이 켜져 있으면 위치와 관계없이 버튼만으로 기록될 수 있습니다.
    위치로 가려내려면 꺼야 합니다.
  • 반경은 50m보다 좁게 잡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가게가 작아도 휴대폰 위치 오차가 20~50m 정도 있기 때문입니다.
  • 위치 기록은 반경 안에서 단추를 눌렀다는 사실만 보여 줍니다.
    가게 안에서 일했다는 증명으로 쓰지 마세요.
  • 직원에게 위치를 언제 확인하는지,
    어떤 정보가 남는지 먼저 알려 주세요.
    동의하지 않는 직원이 있을 때 어떻게 기록할지는 회사가 정해야 합니다.
  • 가족 직원의 근로자 여부와 근로기준법 적용은 사정마다 다릅니다.
    이 글은 판단하지 않으니 노무사나 관할 기관에 확인하세요.
  • 시장에 있는 동안 급한 일이 생기면 전화가 가장 빠릅니다.
    기록은 매일의 확인을 대신할 뿐 비상 연락을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GPS」를 켰는데도 버튼만 눌러 출근이 찍히는 것 같아요.
왜 그런가요?

「출퇴근 인증 설정」 화면의 「수동 출퇴근(버튼만 눌러 기록) 허용」이 켜져 있으면,
고른 인증 방식과 관계없이 버튼만 눌러도 출퇴근이 기록될 수 있다고 화면에 적혀 있습니다.
위치로 가려내려면 이 항목을 끄고 저장하세요.

가게 옆 상가에서도 출근이 찍힐 수 있나요?

허용 반경 안이면 찍힐 수 있습니다.
반경은 기본이 200m이고,
위치 기록은 반경 안에서 단추를 눌렀다는 것을 보여 줄 뿐 가게 안에 있었다는 것까지 증명하지는 않습니다.
반경을 줄이고 싶어도 50m보다 좁게 저장하면 가게 안에서 막힐 수 있다는 안내가 나옵니다.

직원이 가족뿐이면 출퇴근 기록을 꼭 남겨야 하나요?

근로기준법 제11조는 동거하는 친족만을 사용하는 사업 또는 사업장에는 이 법을 적용하지 않는다고 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같이 사는 친족인지,
다른 사람이 섞여 있는지에 따라 달라지고 가족이 근로자인지는 일하는 실질로 판단되므로,
기록 여부는 노무사나 관할 기관에 확인하셔야 합니다.

5인 미만 사업장의 출퇴근 기록은 5인 미만 출퇴근 기록 의무에서,
위치 정보를 쓰는 방식의 합법성은 GPS 출퇴근 위치추적 합법성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근거: 이 글의 화면 이름과 단추 이름은 2026년 10월 인사책 관리자 화면과 직원 앱을 기준으로 했습니다.
법 문장은 근로기준법 제11조(적용 범위)를 일반 수준으로 요약했으며,
개별 사업장에 적용되는지는 사람이 판단해야 합니다.
법령 원문은 https://www.law.go.kr/법령/근로기준법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GPS」를 켰는데도 버튼만 눌러 출근이 찍히는 것 같아요.
왜 그런가요?

「출퇴근 인증 설정」 화면의 「수동 출퇴근(버튼만 눌러 기록) 허용」이 켜져 있으면, 고른 인증 방식과 관계없이 버튼만 눌러도 출퇴근이 기록될 수 있다고 화면에 적혀 있습니다. 위치로 가려내려면 이 항목을 끄고 저장하세요.

가게 옆 상가에서도 출근이 찍힐 수 있나요?

허용 반경 안이면 찍힐 수 있습니다. 반경은 기본이 200m이고, 위치 기록은 반경 안에서 단추를 눌렀다는 것을 보여 줄 뿐 가게 안에 있었다는 것까지 증명하지는 않습니다. 반경을 줄이고 싶어도 50m보다 좁게 저장하면 가게 안에서 막힐 수 있다는 안내가 나옵니다.

직원이 가족뿐이면 출퇴근 기록을 꼭 남겨야 하나요?

근로기준법 제11조는 동거하는 친족만을 사용하는 사업 또는 사업장에는 이 법을 적용하지 않는다고 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같이 사는 친족인지, 다른 사람이 섞여 있는지에 따라 달라지고 가족이 근로자인지는 일하는 실질로 판단되므로, 기록 여부는 노무사나 관할 기관에 확인하셔야 합니다.
근거 법령 ·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참고 안내

근거: 근로기준법 및 관련 법령 · 최근 업데이트: · 다음 검토: 분기별 검토

본 문서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적용은 노무사/세무사 상담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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