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메일을 인사책으로 바꾸면 예전 메일은 어떻게 되고,
퇴사자의 메일·파일·결재는 누구에게 넘기나요?
인사책 회사메일은 연결한 뒤 새로 도착하는 메일부터 받고 과거 메일을 옮기는 기능은 없습니다.
신규 시작과 주소 유지(과거 메일은 쓰던 서비스에 보관)에는 맞고 완전 이전에는 맞지 않으며,
퇴사자는 퇴사 처리로 접근이 막히지만 메일·파일·결재는 모듈별로 넘겨야 합니다.
인사책 회사메일은 도메인을 연결한 뒤 새로 도착하는 메일부터 받고,
쓰던 서비스의 과거 메일을 옮겨 오는 기능은 없습니다.
그래서 새로 시작하는 경우와 과거 메일을 쓰던 서비스에 따로 보관하는 경우에는 인사책을 쓸 수 있고,
과거 메일 전체를 같은 메일함으로 옮겨야 하는 완전 이전에는 맞지 않습니다.
퇴사자는 인사 기록에서 퇴사 처리를 하면 그 회사의 접근이 막히지만,
메일·파일·결재 자료를 한 번에 후임자에게 넘기는 화면은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모듈마다 따로 넘겨야 합니다.
한눈에 보는 답
회사메일을 바꾸는 상황은 신규 시작,
주소 유지,
완전 이전의 세 경로로 나뉘고,
경로마다 인사책에서 되는 일과 따로 해야 하는 일이 다릅니다.
아래 표는 상황을 정하면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를 보여 줍니다.
이 글의 인사책 기능 설명은 2026-10-21 인사책 소스 코드 기준입니다.
| 상황·조건 | 인사책에서 | 확인할 것 |
|---|---|---|
| 신규 시작: 주소도 새로 만들고 과거 메일이 필요 없음 | 회사 도메인을 연결하고 직원 주소를 발급해 시작합니다. 주소를 받는 직원 수에는 제한이 없고 저장 용량은 회사 합계 10GB입니다. | 회사 도메인이 있는지, 도메인을 처음 연결할 때 필요한 사업자 확인을 할 수 있는지 |
| 주소 유지: 같은 도메인을 쓰고 과거 메일은 쓰던 서비스에 보관 | 받는 길(MX)을 마지막에 바꾸면 그때부터 새 메일을 인사책이 받습니다. 과거 메일은 옮겨지지 않고 쓰던 서비스에 남습니다. | 쓰던 서비스의 계약을 언제까지 유지할지, 과거 메일을 열 사람과 기간 |
| 완전 이전: 과거 메일 전체를 새 메일함에서 열어야 함 | 맞지 않습니다. 이전 기능이 없고, 인사책 화면에서 메일함 전체를 파일로 한 번에 내려받는 기능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개인정보처리방침에는 회사 관리자가 사유와 요청자를 남기고 직원 메일함을 내보낼 수 있다는 문장이 있으나, 그 기능을 실행하는 화면은 찾지 못했습니다). | 메일 이전 방법을 공개한 서비스를 후보로 두고 비교 |
| 외부 거래처에 메일을 많이 보냄 | 외부로 보내는 메일에는 이용약관 제5조의2의 발송 한도와 첨부 한도가 적용됩니다. 같은 회사 안에서 주고받는 메일은 발송 한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 하루 최대 외부 발송량, 1분에 몰아 보내는 양, 첨부 파일 크기 |
| 직원이 퇴사함 | 인사 기록에서 퇴사 처리하면 접근이 막히고 메일함은 「퇴사(보관)」 상태로 남습니다. 메일 서버 코드는 접근이 막힌 뒤에도 그 주소로 오는 메일의 수신을 계속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관리자가 메일함을 지우면 복구할 수 없습니다. | 후임자에게 넘길 자료가 어느 모듈에 있는지 |
| 근태·휴가만 쓰고 넘길 자료가 없음 | 퇴사 처리와 접근 회수만으로 충분할 수 있습니다. | 메일·파일·업무를 같은 직원이 쓰고 있지 않은지 |
먼저 확인할 질문 6가지
경로를 고르기 전에 아래 여섯 가지를 먼저 적어 두면 인사책이 맞는지 대부분 정해집니다.
- 쓰던 서비스의 메일은 모두 합쳐 몇 GB이고,
폴더와 첨부는 얼마나 되나요? 과거 메일 합계가 회사 합계 10GB보다 크면 같은 용량 안에 둘 수 없습니다. - 과거 메일을 새 메일함에서 열어야 하나요,
쓰던 서비스에서 열어도 되나요? 새 메일함에서 열어야 하면 완전 이전입니다. - 회사 주소(도메인)를 그대로 써야 하나요,
쓰던 서비스의 계약은 언제 끝나나요? 계약이 끝나는 날은 과거 메일을 열 수 있는 마지막 날과 연결됩니다. - 하루와 1분 동안 외부로 보내는 메일은 최대 몇 통이고,
첨부 파일은 한 통에 몇 개,
파일당 몇 MB인가요? 직원 수가 아니라 이 값을 약관과 대조합니다. - 퇴사자의 자료는 어느 모듈에 있나요? 메일,
파일,
결재,
업무,
일정 가운데 후임자에게 남겨야 하는 것과 보존해야 하는 기간,
법적 의무가 있는지를 적습니다. - 쓰던 서비스의 일정과 주소록도 옮겨야 하나요? 이 글은 메일과 퇴사 인계만 다루며,
인사책에서 일정과 주소록을 옮기는 기능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숫자로 보기
아래 세 가지는 모두 가상의 예이고,
실제 회사의 통계가 아닙니다.
값만 자기 회사 숫자로 바꿔 대입하면 됩니다.
가상의 예 1: 과거 메일 용량과 회사 합계 10GB
직원 12명 회사가 쓰던 서비스에서 메일 합계 32GB를 쓰고 있다고 가정합니다.
32GB에서 10GB를 빼면 22GB가 모자랍니다.
인사책 회사메일 저장 용량은 직원마다 나누지 않고 회사 합계 10GB이므로,
32GB를 인사책으로 옮겨 오는 방식은 용량으로도 맞지 않습니다.
주소 유지 경로에서는 이 32GB가 쓰던 서비스에 남고,
인사책의 10GB는 새로 받는 메일만 씁니다.
가상의 예 2: 새 메일만 받을 때 10GB가 버티는 기간
직원 12명이 첨부를 포함해 한 달에 한 명당 40MB의 메일을 주고받는다고 가정하고,
계산을 쉽게 하려고 1GB를 1,000MB로 셉니다.
12명 곱하기 40MB는 480MB,
곧 0.48GB입니다.
10GB를 0.48GB로 나누면 약 20.8이므로 소수점을 버리면 약 20개월입니다.
지운 메일과 휴지통은 따져 넣지 않은 단순 계산입니다.
가상의 예 3: 외부 발송량과 첨부 크기 대조
영업 직원 8명이 메일이 몰리는 날 한 명당 외부 거래처에 20통씩 보낸다고 가정합니다.
8명 곱하기 20통은 160통이고,
이 값이 하루 외부 발송량입니다.
이 160통을 이용약관 제5조의2 「발송 한도」의 하루 숫자와 비교하고,
한꺼번에 몰아 보내는 최대 통수는 같은 조항의 1분 숫자와 비교합니다.
견적서 PDF가 12MB라면 파일당 10MB 한도보다 2MB 큽니다.
약관의 첨부 한도 기준으로는 그 파일을 그대로 첨부할 수 없으므로 파일을 나누거나 줄여야 합니다.
아래 표의 오른쪽 칸을 자기 회사 값으로 채운 뒤 약관과 대조하세요.
발송 한도 숫자는 약관이 정본이므로 이 글에는 옮겨 적지 않습니다.
| 항목 | 우리 회사 값(직접 채움) | 대조할 곳 |
|---|---|---|
| 하루 외부 발송 최대 통수 | 직원 수 × 1인당 최대 통수 | 이용약관 제5조의2 발송 한도 |
| 1분 동안 외부로 몰아 보내는 최대 통수 | 한 번에 보내는 동시 발송량 | 이용약관 제5조의2 발송 한도 |
| 첨부 파일 하나의 최대 크기와 한 통의 최대 개수 | 견적서·계약서 같은 대용량 파일 | 이용약관 제5조의2 첨부 한도 |
| 회사 전체 저장 필요량 | 새 메일의 월 증가량 × 보관할 개월 수 | 회사 합계 10GB |
용량이 가득 찼을 때
이용약관 제5조의2 ④는 용량을 넘으면 관리자에게 알리고,
알린 날부터 7일이 지나도록 줄이지 않으면 새 메일의 수신과 발송을 일시 보류할 수 있다고 정합니다.
이미 저장된 메일은 지우지 않습니다.
사용량은 「직원 메일」 화면의 「메일 용량」 줄에서 봅니다.
인사책에서 하는 법
메뉴 이름은 소스 코드의 관리자 화면 문구 기준이며,
이름이 바뀐 메뉴는 예전 이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도메인 연결과 직원 주소 발급은 대표관리자와 회사관리자가 합니다.
1단계.
세 경로 중 하나를 정합니다
위 표에서 신규 시작,
주소 유지,
완전 이전 가운데 하나를 고릅니다.
완전 이전이 필수이면 인사책은 맞지 않으므로 이 단계에서 멈추고 아래 비교 절의 후보를 먼저 확인합니다.
2단계.
쓰던 서비스에서 남길 메일을 먼저 따로 보관합니다
인사책은 쓰던 서비스의 과거 메일을 옮겨 오지 않습니다.
받는 설정(MX)을 바꾸기 전에 쓰던 서비스에서 보관할 메일을 내려받거나 백업해 둡니다.
쓰던 서비스의 계약을 정리하는 시점은 새 메일이 인사책으로 들어오는 것을 확인한 뒤입니다.
3단계.
도메인을 연결하고 직원 주소를 먼저 발급합니다
톱니 ⚙ › 「설정」 › 「메일」 칸에서 「회사 주소 연결」(예전 이름 「회사메일 연동」)을 열고 도메인을 적습니다.
이미 다른 곳에서 메일을 받는 도메인이면 경고가 뜨고,
같은 도메인으로 이어 가려면 「그래도 이 도메인으로」를 누릅니다.
화면이 알려 주는 소유 확인 기록과 발신 인증 기록을 도메인 업체의 DNS 화면에 넣고 「연결 확인하기」를 누릅니다(처음 연결하는 도메인에 경고가 없어 다섯 장짜리 단계 화면이 열렸다면 소유 확인 기록 한 줄을 넣고 「다음」을 누르며,
발신 인증 기록은 아래 4단계에서 받기(MX) 기록과 함께 넣습니다).
이어서 「직원 메일」(예전 이름 「직원 메일 현황」)에서 「선택 N명 주소 미리보기」로 주소를 확인하고 「발급하기」를 누릅니다.
4단계.
받는 길(MX)을 마지막에 바꾸고 수신·발신을 시험합니다
받는 길을 바꾸면 새 메일이 쓰던 서비스 대신 인사책으로 들어오기 시작하므로 MX는 맨 마지막에 바꿉니다.
번호가 붙은 연동 화면에서는 바꾼 뒤 「MX 를 바꿨습니다 — 전환 확인」을 누르고(다섯 장짜리 단계 화면에서는 받기(MX) 기록을 다른 기록과 함께 넣고 「넣었어요」를 누릅니다),
회사 밖의 개인 메일에서 회사 주소로 보내 인사책 메일함에 도착하는지 확인합니다.
반대로 인사책 메일함에서 개인 메일로 보내 도착하는지도 확인합니다.
도메인 업체 화면에 넣은 DNS 값은 연결 뒤에도 지우지 않습니다.
지우면 메일 받기가 멈춥니다.
5단계.
되돌릴 기준을 정해 둡니다
수신이 되지 않으면 MX 값을 쓰던 서비스의 값으로 되돌려 새 메일이 다시 쓰던 서비스로 들어오게 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은 DNS의 일반 원리이고,
도메인 업체 화면에서 하는 일입니다.
DNS 값이 퍼지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으므로,
쓰던 서비스의 계약은 새 메일이 안정적으로 들어오는 것을 확인할 때까지 유지합니다.
인사책에 이미 도착한 메일은 인사책 메일함에서 읽습니다.
6단계.
퇴사자 접근을 막고 모듈별로 자료를 넘깁니다
퇴사 처리는 직원 인사카드의 「퇴사 처리」에서 시작합니다.
회사 관리자가 그 직원 한 명뿐이면 퇴사 처리가 거절되므로 후임 관리자를 먼저 지정합니다.
출근 중인 직원도 퇴사 처리가 되고,
열려 있던 출근 상태는 같은 처리 안에서 닫힙니다(코드 기준).
같은 순간 다시 출근하는 등 드문 경우에는 「퇴근 처리(또는 근태 마감) 후 퇴사 처리해 주세요」 안내가 나올 수 있습니다.
아래 표는 퇴사 전후에 할 일을 시간 순으로 정리한 것이고,
자동은 퇴사 처리가 스스로 하는 일,
수동은 관리자나 직원이 직접 하는 일입니다.
| 시점 | 할 일 | 어디서 | 자동·수동 |
|---|---|---|---|
| 퇴사 전 | 후임자가 알아야 할 메일을 한 통씩 「전달」하고 첨부는 파일마다 받아 둠 | 직원 본인의 메일 읽기 화면 | 수동. 대량 이전용이 아님 |
| 퇴사 전 | 거래처가 쓰는 개인 주소를 공용 주소로 바꾸고 거래처에 알림 | 관리자 「공용 주소」 탭 | 수동. 「한 사람이 받는 공용 주소」는 받는 직원이 퇴사하면 대표의 메일함으로 자동으로 옮겨지고, 옮길 대표 메일함이 없으면 받는 사람이 없는 주소가 됨(메일 서버 코드 기준) |
| 퇴사 전 | 진행 중인 업무의 담당자를 다른 직원에게 넘김(업무책을 켠 회사) | 업무 상세의 ⋯ 메뉴 「다른 사람에게 넘기기」 | 수동. 받은 사람 본인이나 요청한 사람이 함 |
| 퇴사 전 | 사내 메신저 이용 권한 발급을 거둠(메신저를 켠 회사) | 톱니 ⚙ › 「설정」 › 「기능 켜기·끄기」 칸 › 위쪽 「메신저·연동」 탭의 「사내 메신저」 칸 | 수동. 발급 표에는 재직 직원만 나오므로 거두려면 퇴사 처리 전에 함 |
| 퇴사 당일 | 인사 기록에서 퇴사 처리 | 직원 인사카드 「퇴사 처리」 | 수동으로 실행 |
| 퇴사 처리 직후 | 회사 접근권, 결재·인감·법인카드 같은 접근 역할이 멈추고 그 회사 로그인 세션이 끊김 | 퇴사 처리 안에서 | 자동 |
| 퇴사 처리 직후 | 부서장이던 직원의 부서장 자리가 비워지고, 후임 부서장은 관리자가 새로 지정함 | 퇴사 처리 안에서, 이후 관리자 화면 | 비우기는 자동, 지정은 수동 |
| 퇴사 처리 직후 | 인사책 메일 화면 접근이 막히고 메일함이 「퇴사(보관)」 상태로 남음. 이미 발급된 접근 토큰이 끝날 때까지 최대 300초(5분)가 걸릴 수 있고, 메일 화면 밖의 다른 접속 길이 있다면 그 반영 시점은 확인하지 못함 | 퇴사 처리 안에서 | 자동 |
| 퇴사 처리 직후 | 인사책에서 퇴사로 바뀌면 메신저 계정이 꺼지고, 로그인과 알림이 끊기며, 부서 대화방에서 빠짐. 이미 오간 메시지는 남음(메신저를 켠 회사) | 메신저 쪽 연동(메신저 코드 기준) | 자동 |
| 퇴사 처리 직후 | 파일 클라우드(책Drive)에 남은 퇴사자의 「내 드라이브」 파일을 넘김(열린 회사) | 인사카드 「기록」 구획 맨 위의 「파일 넘겨주기」 줄(퇴사 소속 카드에서만 보임) | 수동. 넘길 사람을 정하지 않으면 코드 기준 30일 뒤 회사 「퇴사자 보관함」으로 옮겨짐 |
| 퇴사 처리 직후 | 퇴사자가 만든 팀 캘린더 일정에 새 주인을 정함 | 일정 상세의 「넘겨주기」(대표·회사관리자) | 수동 |
| 퇴사 처리 뒤 | 퇴사자가 지금 차례 결재자인 문서를 확인함 | 하루 한 번 도는 점검이 기안자에게 보내는 알림 「결재자 퇴사로 멈춘 결재」 | 알림은 자동(하루 한 번 점검), 조치는 수동 |
| 필요한 메일을 확보한 뒤 | 관리자가 메일함을 삭제함 | 관리자 「직원 메일」 | 수동. 복구할 수 없음 |
7단계.
메일함을 지우기 전에 마지막으로 점검합니다
관리자가 메일함을 지우려면 확인 칸에 그 메일 주소를 그대로 입력해야 하고,
틀리면 지워지지 않습니다.
삭제한 메일함과 그 안의 메일은 복구할 수 없으며,
삭제하거나 퇴사 처리로 비워진 메일 주소는 30일 동안 다른 직원에게 다시 발급하지 않습니다(이용약관 제5조의2).
지우기 전에 아래를 확인합니다.
- 후임자에게 필요한 메일을 이미 전달해 두었나요?
- 거래처가 쓰던 개인 주소를 공용 주소로 바꾸고 알렸나요?
- 법으로 보존해야 하는 자료가 그 메일함에만 있지 않나요?
- 지운 뒤 30일 동안 같은 주소를 다시 만들 수 없다는 점을 알고 있나요?
- 퇴사 처리 뒤에도 그 주소로 오는 메일은 계속 받는 것으로 코드에 적혀 있습니다.
거래처에 새 주소나 공용 주소를 알렸나요?
퇴사 처리가 하지 않는 일
퇴사 처리는 출퇴근 기록을 지우지 않습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은 출퇴근 기록을 5년간,
임금대장과 근로계약 관련 자료를 3년간 보존한 뒤 파기한다고 적고 있습니다.
퇴사 처리가 결재선을 자동으로 바꾸지도 않습니다.
지금 차례 결재자가 퇴사하면 하루 한 번 하는 점검에서 기안자에게 알림이 한 번 가고 요청 카드에 배지가 붙으며,
결재선은 기안자가 다시 정합니다.
배지에서 「취소하러 가기」로 이어지는 유형은 휴가,
출장,
재택,
결재 요청,
근무 교대 맞교환이고,
그 밖의 유형은 배지가 「관리자에게 문의해 주세요」라고 안내합니다.
휴가·연장근무·출장 같은 신청 결재에서 대표관리자·회사 임시관리자 좌석은 그 단계 하나를 대신 처리할 수 있고,
지정 결재자가 결재 자격을 잃은 단계는 회사 관리자 안전망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이 결재 동작은 코드로 확인했고 운영 화면에서 시연하지는 않았습니다.
인사책이 맞지 않는 경우
아래 중 하나라도 필수이면 인사책 회사메일은 맞지 않습니다.
- 과거 메일 전체를 같은 메일함에서 열어야 하는 경우: 이전 기능이 없습니다.
인사책은 받는 설정(MX)을 바꾼 뒤 들어오는 새 메일부터 받습니다. - 메일 합계가 회사 합계 10GB를 계속 넘는 경우: 저장 용량은 직원마다 나누지 않는 회사 합계 10GB이고,
이 글은 용량을 늘리는 방법을 안내하지 않습니다. - 외부 거래처에 대량으로 보내는 경우: 약관의 발송 한도를 넘으면 한도 안에서만 보낼 수 있습니다.
스팸이나 동의 없는 대량 광고 메일은 약관이 금지하며 위반하면 발송이 정지될 수 있습니다. - 퇴사자의 메일·파일·결재를 한 번에 후임자에게 넘기는 도구가 필수인 경우: 그런 단일 화면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메일,
파일,
일정,
업무,
결재를 위 표처럼 따로 넘겨야 합니다. - 후임자가 퇴사자의 메일함을 열어 읽어야 하는 경우: 후임자가 열어 읽는 화면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퇴사하면 접근이 막히고 메일함은 보관 상태로 남아 관리자가 지웁니다. - 법적 보존 잠금이나 전자증거 내보내기 설정이 필요한 경우: 그런 설정 화면은 찾지 못했습니다.
- 외부 정보보호 인증서를 제출해야 하는 경우: 인사책 보안 페이지는 외부 인증 심사를 아직 받지 않았다고 적고 있습니다.
반대로 새 메일만 시작해도 되고 외부 발송이 적으며 회사 전체 메일이 작다면 인사책도 후보가 됩니다.
근태와 휴가만 쓰고 넘길 자료가 없다면 퇴사 처리와 접근 회수만으로 충분할 수 있습니다.
다른 서비스와 비교할 때
이 글은 순위를 매기지 않고,
조건마다 먼저 검토할 후보를 나눕니다.
각 서비스의 내용은 각 사 공개 문서를 읽은 것이며(출처: 각 사 공개 문서,
2026-10-21 확인),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은 지원하지 않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요금과 계약 조건은 각 사 요금 안내에서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서비스별로 공개된 내용
| 확인 항목 | 인사책 | 하이웍스 | Microsoft 365 | 네이버웍스 | 다우오피스 | Dooray! |
|---|---|---|---|---|---|---|
| 과거 메일 이전 | 이전 기능 없음. 연결한 뒤 새로 도착하는 메일부터 받음 | 편지함별 메일 백업과 기존 메일 파일 업로드를 안내함. 폴더·첨부·누락 없는 전체 이관 보장은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GW-S26) |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GW-S37·GW-S40) |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GW-S29) | 엔터프라이즈형 상품 설명에 그룹웨어 데이터 이관 지원이 적혀 있음. 메일 이전 방법과 이관 범위·검증 절차는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GW-S18) |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GW-S33) |
| 퇴사자 메일·파일 인계 | 메일은 접근 차단 후 보관, 파일·일정·업무는 따로 넘김. 한 번에 인계하는 화면은 확인하지 못함 | 메일 백업과 복구 안내가 있음. 일괄 퇴사 절차는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GW-S26) | 퇴사 처리 7단계를 공개함(아래 목록, GW-S40) | 퇴사자 파일 소유권 인계는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GW-S29) | 모듈별 보존과 인계는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GW-S18) | 초대한 프로젝트에만 접근하는 외부 게스트를 안내함. 퇴사 후 소유권은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GW-S35) |
| 결재 기록과 로그 | 결재자 퇴사로 멈춘 문서는 기안자에게 알림이 가고 결재선은 자동으로 바뀌지 않음 |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 | 승인 기록과 자동화 흐름의 소유권 인계는 확인 못 함(GW-S40) | 결재 이용 로그를 조건으로 검색하고 결과를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로그는 180일까지만 보관한다고 안내함. 결재 문서 본문의 보관 기간은 이 문서로 확인 못 함(GW-S31) |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 |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 |
Microsoft 365의 퇴사 직원 제거 문서는 아래 순서를 안내합니다.
퇴사 절차를 단계별로 풀어 쓴 문서이므로,
퇴사 인계 절차가 문서로 구체적이어야 한다면 먼저 읽어 볼 만합니다.
- 이전 직원이 로그인하지 못하게 막습니다.
- 이전 직원의 사서함 내용을 저장합니다.
- 이전 직원의 모바일 기기를 초기화하고 차단합니다.
- 이전 직원의 전자 메일을 다른 직원에게 전달하거나 공유 사서함으로 바꿉니다.
- 다른 직원에게 OneDrive와 Outlook 데이터 접근 권한을 줍니다.
- 라이선스를 제거하거나 삭제합니다.
이때 메일·연락처·일정은 30일 보존된 뒤 완전히 삭제됩니다. - 사용자 계정을 삭제합니다.
계정을 삭제하면 OneDrive와 Outlook 콘텐츠가 30일 동안 유지되고 그 동안 계정을 복원할 수 있습니다.
조건별로 먼저 볼 후보
| 조건 | 먼저 검토할 후보 | 이유 |
|---|---|---|
| 과거 메일은 쓰던 서비스에 두고 새 메일만 시작해도 됨 | 인사책 | 이전 없이 새 수신만 필요한 경우를 충족함 |
| 외부 발송이 적고 회사 전체 메일이 작음 | 인사책 | 약관 한도와 대조해 맞으면 후보 |
| 쓰던 서비스에서 이전 지원이 필요함 | 하이웍스(백업·업로드 안내 공개). 쓰던 서비스가 따로 있으면 그 서비스의 내보내기 안내도 먼저 확인 | 하이웍스의 안내는 편지함별 백업과 기존 메일 파일 업로드까지이고, 실제 폴더·첨부 보존은 원본으로 시험해야 함 |
| 외부 발송량과 장기 보관이 큼 | 메일이 포함된 다른 서비스의 상품(하이웍스 등) | 인사책에는 약관의 발송·용량 한도가 있고 다른 서비스의 한도는 이 글에서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상품별 메일 용량과 발송 정책을 직접 확인 |
| 퇴사 인계 절차가 문서로 구체적이어야 함 | Microsoft 365 | 퇴사자 메일·OneDrive·기기·라이선스 절차가 단계별로 공개됨. 승인 기록 인계는 별도 확인 |
| 근태·휴가만 쓰고 넘길 자료가 없음 | 인사책 | 퇴사 처리와 접근 회수로 충분할 수 있음 |
어느 서비스든 필수 조건은 자기 회사의 원본 메일과 테스트 직원으로 직접 시험해야 합니다.
이 글은 서비스를 직접 시연해서 비교한 것이 아니라 공개 문서를 대조한 것입니다.
근거와 확인일
이 글의 인사책 기능 설명은 2026-10-21 인사책 소스 코드 기준입니다.
메일 용량과 한도는 이용약관 제5조의2,
보존 기간은 개인정보처리방침(최종 수정 2026-10-08)을 따랐습니다.
메일 접근 차단,
파일 클라우드 넘겨주기,
결재 멈춤 처리,
메신저 계정 처리는 코드로 확인한 내용이며 운영 화면에서 시연한 것은 아닙니다.
파일 클라우드(책Drive)는 지금 일부 회사에서 먼저 열고 있고,
열린 회사는 회사관리자가 켜고 끕니다.
사내 메신저는 정상 운영 중이며 회사관리자가 켜고 이용 권한을 발급한 직원에게 보입니다.
업무책은 처음엔 꺼져 있고 회사관리자가 켜면 씁니다.
팀 캘린더는 모든 직원 메뉴에 있습니다.
인사책 요금은 인원 제한 없는 무료 플랜 · 모든 기능입니다.
무료 플랜은 과거 기록 조회 기간·내보내기·AI 연결(MCP) 호출 등 일부 사용량에서 유료 플랜과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함께 볼 인사책 페이지
- 회사메일 기능, 웍스메일, 그룹웨어,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보안
- 직원 이메일 계정 만들기와 퇴사 회수
- 회사 메일 용량 10GB 나눠 쓰기
- 가비아·카페24·후이즈 도메인에 회사 메일 연결
- 퇴사 처리 원스톱 순서: 연차 정산,
급여,
증명서,
기록 보관은 이 글의 범위 밖입니다.
다른 서비스 출처(2026-10-21 확인)
- GW-S18 다우오피스 가격 안내: https://daouoffice.com/price.jsp
- GW-S26 하이웍스 메일 백업: https://biz-solution.hiworks.com/product/function/mail/backup
- GW-S29 네이버웍스 요금: https://naver.worksmobile.com/pricing/packages/
- GW-S31 네이버웍스 결재 이용 로그: https://help.worksmobile.com/ko/admin-guides/audit/approval/
- GW-S33 Dooray! 요금: https://dooray.com/main/pricing/
- GW-S35 Dooray! 서비스: https://dooray.com/main/service/
- GW-S40 Microsoft 퇴사 직원 제거: https://learn.microsoft.com/ko-kr/microsoft-365/admin/add-users/remove-former-employee?view=o365-worldwide
확인하지 못한 것
- 실제 도입 사례: 이 글에는 싣지 않았고,
위 예시는 모두 가상의 예입니다. - 퇴사 처리가 메신저 이용 권한 발급 표의 발급을 자동으로 취소하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메신저 쪽에서는 인사책에서 퇴사로 바뀌면 계정이 꺼집니다. - 인사책 메일 화면 밖의 다른 메일 접속 길이 있다면 퇴사 뒤 끊기는 시점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5분 기준은 인사책 메일 화면 접근 권한에 대한 것입니다. - 퇴사자가 이미 올려 둔 신청서가 어떻게 처리되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회사 전체 데이터를 한 번에 내려받는 방법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인사책 서비스를 그만둘 때 메일 데이터를 보관하는 기간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적힌 파기 기준 외에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각 서비스의 실제 이전 속도와 누락 여부는 시험하지 않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회사메일을 인사책으로 바꾸면 예전 메일도 같이 옮겨지나요?
같은 회사 도메인을 그대로 쓰면서 과거 메일은 쓰던 서비스에 두어도 되나요?
MX를 바꿨는데 메일이 오지 않으면 되돌릴 수 있나요?
외부 거래처에 메일을 많이 보내는 회사도 인사책 회사메일로 충분한가요?
저장 용량이 가득 차면 어떻게 되나요?
퇴사 처리하면 그 직원의 메일은 바로 막히고,
후임자가 열어 볼 수 있나요?
후임자가 열어 볼 수 있나요?
퇴사자의 메일·파일·결재를 한 번에 후임자에게 넘기는 기능이 있나요?
메일함을 지우면 복구할 수 있나요,
같은 주소를 바로 다른 직원에게 줄 수 있나요?
같은 주소를 바로 다른 직원에게 줄 수 있나요?
근거: 근로기준법 및 관련 법령 · 최근 업데이트: · 다음 검토: 분기별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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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적용은 노무사/세무사 상담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