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 메일 하나를 직원 3명이 함께 쓰거나,
한 계정에 영업·정산·문의 주소를 달 수 있나요?
인사책 회사메일은 직원 여러 명이 함께 읽고 같은 주소로 답하는 「공용 메일함」(볼 사람 100명까지)과,
한 직원이 받아 그 주소로 보내는 「한 사람이 받는 공용 주소」를 지원합니다.
읽기만·보내기만 같은 역할별 권한,
누가 답했는지 모아 보는 감사 화면,
메일함 안의 담당 지정과 중복 답장 방지는 없어서 이 셋이 필수이면 다른 서비스를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조건부로 됩니다.
인사책 회사메일에서는 관리자가 「공용 주소」 탭에서 직원 여러 명이 같은 주소를 함께 읽고 그 주소로 답장하는 「공용 메일함」(볼 사람 100명까지,
공용 메일함 20개까지)과,
한 직원의 메일함으로 받아 그 직원이 그 주소로 보내는 「한 사람이 받는 공용 주소」(다른 서비스의 별칭에 해당)를 각각 만들 수 있습니다.
직원 3명이 support@ 하나를 같이 쓰는 일은 공용 메일함으로,
대표 1명이 sales@·billing@·info@를 한 메일함으로 받는 일은 공용 주소 여러 개로 처리합니다.
다만 읽기만·보내기만 같은 역할별 권한,
누가 답했는지 모아 보는 감사 화면,
메일함 안에서 메일마다 담당을 정하는 기능과 중복 답장 방지는 인사책에 없으므로,
이 셋 가운데 하나라도 필수이면 다른 서비스를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한눈에 보는 답
| 상황/조건 | 인사책에서 | 확인할 것 |
|---|---|---|
| 직원 3명이 고객센터 주소 하나를 같이 읽고 답한다 | 「공용 메일함」 1개를 만들고 볼 사람 3명을 고릅니다. 볼 사람은 100명까지, 공용 메일함은 20개까지입니다. | 읽기만 하는 사람과 보내는 사람을 나눌 필요가 있는지 |
| 한 사람이 sales@·billing@·info@를 한 메일함으로 받는다 | 「한 사람이 받는 공용 주소」를 주소마다 하나씩 만들고 받는 사람을 같은 직원으로 고릅니다. | 주소 개수 상한은 메일 서버가 판정하며 공개 자료에 숫자가 없습니다 |
| 그 주소로 회신해야 한다 | 받는 직원이 쓰기 화면의 「보내는 주소 고르기」에서 공용 주소를 고릅니다. 답장이면 받은 주소가 자동으로 선택됩니다. | 그 주소로 보낼 수 있는 사람은 받는 직원 한 명입니다 |
| 누가 어느 메일에 답했는지 기록을 모아 봐야 한다 | 사용자별 감사 화면이 없습니다. | 필수이면 이 기능이 문서로 확인되는 서비스를 먼저 검토합니다 |
| 메일마다 담당자를 지정하거나 중복 답장을 막아야 한다 | 메일함 안에는 담당 지정과 중복 답장 방지 기능이 없습니다. | 필수이면 다른 서비스를 병행 검토합니다 |
| 담당자가 퇴사하거나 바뀐다 | 퇴사 처리한 직원은 메일에 들어올 수 없고, 공용 메일함은 「바꾸기」로 볼 사람을 다시 고릅니다. | 비밀번호를 나눠 쓰지 않으므로 바꿀 비밀번호가 없습니다 |
| 어떤 주소로 올지 모르는 메일을 받아야 한다 | 「모아받기」를 켜면 따로 만든 주소가 없는 메일을 고른 사람(최대 20명)이 함께 받습니다. | 모아받기는 도메인마다 카드 한 장으로 켭니다 |
먼저 확인할 질문 6가지
- 반드시 필요한 조건은 무엇인가요? 공동 읽기,
대신 발신,
권한 회수,
담당 추적 가운데 우선순위를 먼저 정합니다.
인사책은 공동 읽기,
그 주소로 답장하기(대신 발신),
볼 사람 바꾸기(권한 회수)를 지원하고 메일함 안의 담당 추적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 같은 주소를 여러 명이 봐야 하나요,
한 명이 받으면 되나요? 여러 명이 봐야 하면 공용 메일함,
한 명이 받으면 한 사람이 받는 공용 주소입니다. - 읽기만 하는 사람과 보내는 사람을 나눠야 하나요? 인사책의 공용 메일함은 고른 직원 모두가 읽고 그 주소로 답장할 수 있으며 역할별 구분은 없습니다.
- 주소가 몇 개 필요한가요? 인사책의 공용 주소 개수 상한은 공개 자료에 숫자가 없습니다.
수십 개가 필요하면 Google Workspace처럼 사용자당 최대 30개라고 문서에 적은 서비스와 비교해 보세요. - 선호 조건은 어디까지 양보할 수 있나요? 추가 계정 부담이 없는 것,
비밀번호를 나눠 쓰지 않는 것은 선호 조건이고,
이 선호 조건이 필수 조건 미충족을 상쇄하지는 않습니다. - 현재 계약·관리 권한·실제 사용량은 어떤가요? 공용 주소는 회사 도메인 연결(첫 연결에 사업자 확인)이 끝난 뒤 관리자가 만듭니다.
지금 쓰는 서비스에서 실제로 주고받는 메일 양과 답장하는 사람 수도 함께 적어 두세요.
네 가지 주소 종류와 다섯 가지 권한
회사 대표 주소(고객센터·영업·정산 주소)는 운영 방식에 따라 개인 계정,
별칭,
그룹 배포,
공유 사서함 네 가지로 나뉩니다.
sales@나 support@처럼 보이는 주소라도 어느 방식인지에 따라 읽는 사람과 보낼 수 있는 사람이 달라집니다.
일반적인 뜻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개인 계정은 주소 하나가 사람 하나,
메일함 하나입니다.
인사책에서는 hong.gildong@ 꼴의 직원 메일이 개인 계정입니다. - 별칭은 다른 주소로 온 메일이 한 사람의 메일함으로 들어오는 방식입니다.
그 주소로 보낼 수 있는지는 서비스마다 다릅니다.
인사책에서는 「한 사람이 받는 공용 주소」가 이에 해당합니다. - 그룹 배포는 한 주소로 온 메일을 여러 사람의 각자 메일함으로 나눠 보내는 방식입니다.
인사책 관리자 화면에는 이름을 붙인 그룹 배포 주소를 만드는 메뉴가 없습니다. - 공유 사서함은 메일함 하나를 여러 사람이 각자 로그인해 함께 읽고 답하는 방식입니다.
인사책에서는 「공용 메일함」이 이에 해당합니다.
인사책의 네 가지 방식을 읽기·발신·삭제·관리·감사 다섯 권한으로 나누면 다음과 같습니다(2026-10-21 인사책 소스 코드 기준).
| 방식 | 읽기 | 발신 | 삭제 | 관리 | 감사 |
|---|---|---|---|---|---|
| 개인 계정(직원 메일) | 그 직원 본인 | 그 직원 본인 주소 | 관리자가 메일함을 지우면 되돌릴 수 없고 그 주소는 30일 동안 다시 만들 수 없습니다 | 관리자가 직원 메일 화면에서 발급·정지·삭제 | 사용자별 감사 화면 없음 |
| 한 사람이 받는 공용 주소(별칭) | 받는 직원 한 명의 받은메일함에 「sales@」 표시와 함께 들어옵니다 | 받는 직원 한 명만 그 주소로 보냅니다 | 관리자가 주소를 지우면 그 주소로 오는 메일을 더 받지 않습니다 | 관리자가 만들기·바꾸기·받는 사람 다시 정하기·지우기 | 사용자별 감사 화면 없음 |
| 그룹 배포 | 해당 메뉴 없음 | 해당 메뉴 없음 | 해당 메뉴 없음 | 해당 메뉴 없음 | 해당 메뉴 없음 |
| 공용 메일함(공유 사서함) | 고른 직원 모두(100명까지, 개인 메일함이 없어도 됨) | 고른 직원 모두가 그 주소로 답장, 읽기만·보내기만 구분 없음 | 관리자가 주소를 그대로 입력하면 지울 수 있고 메일함의 메일이 모두 지워집니다. 직원이 함에서 메일을 지울 수 있는지는 이 글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관리자가 만들기·볼 사람 바꾸기·지우기 | 사용자별 감사 화면 없음 |
공동 계정 비밀번호를 나눠 쓰지 않는 구조
인사책 직원은 메일 전용 비밀번호 없이 인사책 계정 그대로 들어옵니다.
공용 메일함도 같은 로그인으로 열리므로,
고객센터 담당자 3명이 비밀번호 하나를 돌려 쓸 필요가 없습니다.
담당자가 바뀌면 볼 사람 명단만 고치면 됩니다.
그룹 배포가 필요하면
인사책 관리자 화면에는 이름을 붙인 그룹 배포 주소를 만드는 메뉴가 없습니다.
같은 메일을 여럿이 한 메일함에서 함께 보면 되는 경우에는 공용 메일함을 쓰고,
따로 만든 주소가 없는 메일을 최대 20명이 받는 경우에는 모아받기를 쓸 수 있습니다.
이 두 기능이 그룹 배포와 같은 방식인지는 이 글에서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그룹 배포가 필수이면 다른 서비스를 함께 검토하세요.
숫자로 보기
아래는 모두 가상의 예입니다.
실제 회사의 수치가 아닙니다.
- 가상의 예 1(고객센터): 직원 3명이 support@ 하나를 같이 씁니다.
인사책에서는 공용 메일함 1개를 만들고 볼 사람을 3명 고릅니다.
볼 사람은 개인 회사메일이 없는 직원이어도 됩니다.
볼 사람 한도 100명 가운데 3명,
공용 메일함 한도 20개 가운데 1개를 쓰므로 볼 사람 97명,
공용 메일함 19개의 여유가 남습니다.
인사책 회사메일은 무료이며 저장 용량은 직원이 아니라 회사 전체 합계 10GB입니다. - 가상의 예 2(1인 다역할): 대표 1명이 sales@,
billing@,
info@ 세 주소를 한 메일함으로 받습니다.
인사책에서는 직원 메일 1개와 한 사람이 받는 공용 주소 3개를 만들고 받는 사람을 모두 대표로 고릅니다.
Google Workspace라면 같은 일을 사용자 1명 아래 별칭 3개로 하며,
문서에 사용자당 최대 30개라고 적혀 있으므로 30개 가운데 3개를 쓰는 셈입니다.
인사책의 공용 주소 상한은 공개 숫자가 없어 같은 방식으로 셀 수 없습니다. - 가상의 예 3(Microsoft 공유 사서함): 접근하는 직원 3명이 각자 Exchange Online Plan1(월 5,400원/인,
연간 결제,
VAT 별도)을 쓴다면 3명 × 5,400원 = 월 16,200원입니다.
이미 라이선스가 있는 직원은 이 금액이 늘지 않습니다.
같은 3명을 인사책 공용 메일함으로 받으면 인원 제한 없는 무료 플랜 · 모든 기능 안에서 처리됩니다.
무료 플랜은 과거 기록 조회 기간·내보내기·AI 연결(MCP) 호출 등 일부 사용량에서 유료 플랜과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요금은 2026-10-21 확인한 공개 페이지 기준이며 견적·할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가상의 예 4(담당자 교체): 공용 메일함 볼 사람 3명 가운데 1명이 퇴사하면 퇴사 처리가 메일 서버에 전해진 뒤 그 직원은 볼 사람에서 빠져 2명이 되고,
관리자가 「바꾸기」로 후임자를 추가하면 다시 3명이 됩니다.
고른 직원 수는 언제나 100명 이하여야 합니다.
인사책에서 하는 법
1단계: 회사 도메인과 직원 메일을 먼저 준비합니다
톱니 ⚙ › 「설정」 › 「메일」 칸 › 「회사 주소 연결」(예전 이름 「회사메일 연동」)에서 회사 도메인을 연결합니다.
첫 연결에는 사업자 확인이 필요합니다.
한 사람이 받는 공용 주소는 받는 직원이 회사메일을 이미 발급받아야 고를 수 있습니다.
발급받은 직원이 없으면 화면에 「아직 회사메일을 받은 직원이 없어요」가 나오고 「직원 메일 발급하기」 단추가 보입니다.
공용 메일함은 도메인 연결이 끝난 뒤에 만들 수 있고,
볼 사람은 개인 회사메일이 없어도 됩니다.
2단계: 영업·정산·문의 주소는 「한 사람이 받는 공용 주소」로 만듭니다
톱니 ⚙ › 「설정」 › 「메일」 칸 › 「직원 메일」(예전 이름 「직원 메일 현황」) 화면 위의 탭 줄 [직원 메일] [공용 주소] [도메인] 가운데 「공용 주소」를 엽니다.
「한 사람이 받는 공용 주소」 구획의 「공용 주소 만들기」를 눌러 다음 칸을 채웁니다.
- 주소: 우리 회사 도메인으로만 만들 수 있고 앞부분은 64자 이내입니다.
- 보낼 때 이름: 받는 사람에게 「이름 <주소>」 꼴로 보이는 이름입니다(100자 이내).
- 받는 사람: 회사메일을 발급받은 직원 가운데 한 명을 고릅니다.
이 직원만 이 주소로 보낼 수 있습니다.
「만들기」를 누르면 그 주소로 온 메일은 받는 직원의 받은메일함에 「sales@」 같은 표시와 함께 들어옵니다.
같은 직원을 여러 공용 주소의 받는 사람으로 고르는 것을 화면이 막지 않습니다.
주소를 더 만들 수 없으면 「공용 주소를 더 만들 수 없어요」가 나옵니다.
3단계: 고객센터 주소는 「공용 메일함」으로 만듭니다
같은 「공용 주소」 탭의 「공용 메일함」 구획에서 「공용 메일함 만들기」를 누릅니다.
주소(영문 소문자·숫자·점·줄표)와 보낼 때 이름을 적고 「볼 사람」 목록에서 직원을 체크합니다.
처음에는 지금 관리자 본인이 체크되어 있습니다.
볼 사람은 재직 중인 직원만 고를 수 있고 1명 이상이어야 합니다.
만들면 목록에 「받는 중」 표시와 볼 사람 수가 나옵니다.
4단계: 직원은 이렇게 씁니다
공용 메일함은 직원의 메일 화면 메일함 메뉴에 나타나고(휴대폰 서랍에서는 「공용 메일함」 머리글 아래) 안 읽은 메일 수가 함께 보입니다.
휴대폰에서는 인사책 앱 하단 바(기본 하단 바 기준) 「메일」로 들어가 메일함 서랍에서 고릅니다.
한 사람이 받는 공용 주소는 받는 직원의 쓰기 화면에서 「보내는 주소 고르기」를 열면 「공용 · sales@…」로 보입니다.
이 목록에는 내가 받는 주소만 나타나고,
받은 메일에 답장하면 받은 주소가 「답장이라 자동 선택」으로 정해집니다.
5단계: 담당자가 바뀌면 권한을 회수합니다
- 공용 메일함: 「바꾸기」로 볼 사람을 다시 고릅니다.
빠진 직원은 그 공용 메일함을 더 보지 못합니다. - 한 사람이 받는 공용 주소: 받던 직원이 퇴사하면 대표에게 회사메일이 있는 경우 대표에게 자동으로 옮겨져 고객 메일이 끊기지 않고(대표에게 회사메일이 없으면 「받는 사람 없음」으로 표시됩니다),
「받는 사람 다시 정하기」로 후임자를 고릅니다. - 퇴사 처리: 인사 기록에서 퇴사 처리를 하면 그 직원은 더 이상 메일에 들어올 수 없습니다.
인사책 메일 화면 접근 차단은 퇴사 이벤트로 걸리며 이벤트가 늦어도 최대 300초(접근 토큰 수명 240초 + 시계 오차 60초)로 잡혀 있습니다.
메일함은 「퇴사(보관)」 상태로 남습니다. - 볼 사람이 모두 없어지면 목록에 「볼 사람 없음」이 표시되고 회사 알림에 「공용 메일함을 볼 사람이 없어요」가 뜹니다.
그동안에도 메일은 계속 받으며,
볼 사람을 다시 정하면 됩니다.
인사책이 맞지 않는 경우
인사책의 공용 주소와 공용 메일함이 아래 조건을 채우지 못하면 다른 서비스를 함께 검토하세요.
역할별 권한이 필요한 경우
읽기만 하는 직원,
보내기만 하는 직원,
관리만 하는 직원을 나눠야 하면 인사책의 공용 메일함은 맞지 않습니다.
인사책의 공용 메일함은 관리자가 고른 직원이 모두 같은 권한으로 읽고 그 주소로 답장합니다.
누가 답했는지 기록을 모아 봐야 하는 경우
사용자별 감사 화면이 없습니다.
관리자가 바꾼 내용은 메일 서버에 요청자 기록으로 남지만,
고객센터 담당자별 답장 기록을 한 화면에서 모아 보는 기능은 없습니다.
내부 통제나 고객 계약 때문에 이 기록이 필수이면 문서로 확인되는 서비스를 고르세요.
담당 지정과 중복 답장 방지가 필요한 경우
메일함에서 메일 한 통에 담당 직원을 표시하거나 「내가 답하는 중」을 다른 직원에게 보여 주는 기능은 인사책 메일 화면에 없습니다.
3명이 같은 메일에 동시에 답하는 일을 막아야 한다면 별도 운영 규칙이나 고객 문의 전용 도구를 함께 검토합니다.
한 계정에 보조 주소가 많이 필요한 경우
인사책의 공용 주소 개수 상한은 메일 서버가 판정하고 공개 자료에는 숫자가 없습니다.
보조 주소가 수십 개 필요하다면 사용자당 최대 30개를 문서에 적은 Google Workspace처럼 개수가 문서에 있는 서비스와 비교해 보세요.
또한 인사책의 한 사람이 받는 공용 주소는 받는 직원 한 명만 그 주소로 보낼 수 있습니다.
그 밖에 인사책에 없는 것
그룹 배포 주소를 만드는 메뉴,
메일 전용 MFA와 IP 제한,
메일 보존 잠금,
발송 사전 승인,
서비스 수준 약속(SLA)과 장애 이력 페이지는 인사책에 없습니다.
다른 서비스와 비교할 때
순위나 우열이 아니라 조건별로 어느 서비스를 먼저 볼지 정리한 표입니다.
아래 표의 경쟁 서비스 칸은 각 사 공개 문서를 요약한 것이며(출처: 각 사 공개 문서,
2026-10-21 확인 · 날짜를 따로 적은 칸은 그날 확인),
표현은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확인하지 못한 칸은 미지원이 아니라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입니다.
한 계정 아래 여러 주소(별칭)
| 확인 항목 | 인사책 | Google Workspace | Microsoft 365(Exchange Online) | 네이버웍스·하이웍스·다우오피스 |
|---|---|---|---|---|
| 한 사용자에게 보조 주소 달기 | 「한 사람이 받는 공용 주소」, 받는 직원 한 명 | 별칭을 사용자당 최대 30개까지 추가 요금 없이 설정, 별칭은 한 사용자에 연결(EM-S12) | 이번 자료에서 별칭 조건을 확인 못 함, 여러 사람이 같은 사서함에 액세스해야 하면 공유 사서함을 쓰도록 안내(EM-S16) |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EM-S18·EM-S21·EM-S26) |
| 보조 주소로 보내기 | 받는 직원이 「보내는 주소 고르기」에서 선택 | 문서에 「사용자가 별칭에서 이메일을 보내는 방법」 항목이 있음(EM-S12) | 별칭 발신과 클라이언트별 동작은 별도 확인 필요 |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 |
| 개수 상한 | 서버가 판정, 공개 숫자 없음 | 30개(EM-S12) | 이번 자료에서 확인 못 함 |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 |
| 요금 | 인원 제한 없는 무료 플랜 · 모든 기능 | 사용자당 요금 부과, 공개 페이지에 USD 표기와 연간 계약 표시(EM-S07), 한국 결제 조건은 재확인 필요 | Plan1 월 5,400원/인, Plan2 월 10,800원/인, 연간 결제, VAT 별도(EM-S14) | 네이버웍스 Standard 월 7,000원/인(연간)·8,500원(월간), 하이웍스 메일 정상가 월 3,500원/인, 다우오피스 Standard 월 4,000원/인과 설치비 50,000원(EM-S18·EM-S21·EM-S29), 네이버웍스·다우오피스는 세금(VAT) 별도이고 하이웍스는 VAT·도입비를 계정 조건별로 확인해야 함 |
여러 직원이 함께 쓰는 주소(공유 사서함)
| 확인 항목 | 인사책 | Google Workspace | Microsoft 365(Exchange Online) | 네이버웍스·하이웍스·다우오피스 |
|---|---|---|---|---|
| 여러 직원이 함께 읽기 | 「공용 메일함」, 볼 사람 100명까지 | 별칭은 여러 사용자가 공유할 수 없고, 공동 사용은 Gmail 위임 방식을 따로 확인해야 함(EM-S12) | 공유 사서함, 멤버십으로 권한을 할당하며 조직 내부 사용자만 사용(EM-S16) | 네이버웍스·다우오피스는 공동 발신·삭제·담당 추적 근거를 확인 못 함, 하이웍스 공유·그룹 메일 FAQ는 본문을 확보하지 못해 판정하지 않음(EM-S31) |
| 그 주소로 보내기 | 고른 직원 모두가 답장 | 별칭은 한 사용자만 받지만 여러 사용자가 Gmail에서 맞춤 보낸사람 주소를 설정하면 그 별칭에서 보낼 수 있다고 안내(2026-10-22 확인, EM-S12), 위임 방식의 권한은 따로 확인 필요 | 권한이 있는 사용자는 공유 사서함을 대신하거나 다른 이름으로 보낼 수 있음(EM-S16) |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 |
| 읽기만·보내기만 구분 | 없음 | 이번 자료에서 확인 못 함 | 접근 권한과 발신 권한 조건이 문서에 나옴(EM-S16) |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 |
| 접근 직원의 요금 | 인원 제한 없는 무료 플랜 · 모든 기능 | 사용자당 요금 부과(EM-S07) | 공유 사서함은 50GB까지 라이선스 없이 쓰고, 접근하는 사용자는 라이선스된 Exchange Online 사서함이 필요함(EM-S16) | 위 요금 칸 참고 |
| 담당 추적·중복 답장 방지 | 메일함 안에는 없음 | 확인 못 함 | 직접 확인한 바 없어 필수라면 별도 검증 필요 |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 |
조건별로 이 후보를 먼저 보세요
- 직원 여러 명이 같은 주소를 읽고 답하기만 하면 되고 역할 구분이 필요 없다면 인사책의 공용 메일함이 맞습니다.
인원 제한 없는 무료 플랜 · 모든 기능 안에서 처리됩니다. - 한 사람이 역할별 주소 몇 개를 한 메일함으로 받는 것이 목적이고 개수가 많다면 Google Workspace가 문서에 30개라는 숫자를 적고 있어 비교 기준이 분명합니다.
개수가 적다면 인사책으로 충분한지 시험해 볼 수 있습니다. - 접근 권한과 발신 권한을 나눠야 한다면 Microsoft 365의 공유 사서함이 문서에 권한 조건을 적고 있어 먼저 볼 후보입니다.
접근하는 직원에게 필요한 라이선스 요금까지 합산해 비교하세요. - 담당 추적과 중복 답장 방지가 필수이면 어느 서비스도 이번 공개 자료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후보를 정한 뒤 직원 3명으로 직접 시연해 확인해야 합니다.
근거와 확인일
- 이 글의 인사책 기능 설명은 2026-10-21 인사책 소스 코드 기준입니다.
공용 메일함의 볼 사람 100명,
공용 메일함 20개 한도는 인사책 웍스메일 소개 페이지 문구와 소스 코드의 관리자 화면 문구를 따랐습니다.
이 글을 쓰면서 직원 3명 계정으로 실제 시연을 하지는 않았으므로,
도입 전에 시험 계정으로 읽기·답장·볼 사람 바꾸기를 확인하세요. - 관련 인사책 페이지: 무료 회사메일 · 웍스메일 소개 · 이용약관 제5조의2 회사메일
- 관련 가이드: 회사 도메인 이메일 무료로 만드는 법 · 직원 이메일 계정 만들기와 퇴사 회수 · 회사 메일 용량 10GB 나눠 쓰기 · 직원 수 제한 없는 무료 회사 메일
- Google Workspace: 이메일 별칭 추가·삭제 https://knowledge.workspace.google.com/admin/users/add-or-delete-an-alternate-email-address-email-alias?hl=ko (EM-S12,
2026-10-21 확인) · 요금 비교 https://workspace.google.com/pricing?hl=ko (EM-S07,
2026-10-21 확인) - Microsoft: 공유 사서함 정보 https://learn.microsoft.com/ko-kr/microsoft-365/admin/email/about-shared-mailboxes?view=o365-worldwide (EM-S16,
2026-10-21 확인) · Exchange Online 플랜·가격 https://www.microsoft.com/ko-kr/microsoft-365/exchange/exchange-online-business-plans-and-pricing (EM-S14,
2026-10-21 확인) - 네이버웍스 이용요금 https://naver.worksmobile.com/pricing/ (EM-S18) · 하이웍스 메일 상품 https://biz-solution.hiworks.com/product/mail (EM-S21) · 다우오피스 https://daouoffice.com/ (EM-S29) · 하이웍스 공유메일·그룹메일 FAQ https://biz-solution.hiworks.com/faq/detail/4565/25040 (EM-S31,
본문을 확인하지 못해 판정 근거로 쓰지 않음) — 모두 2026-10-21 확인 - 한계: 경쟁 서비스 요금과 기능은 공개 문서 기준이며 견적·할인·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고른 서비스의 실제 계정으로 공동 읽기·대신 발신·권한 회수·담당 추적을 시연하기 전에는 확정하지 마세요.
자주 묻는 질문
고객센터 메일 하나를 직원 3명이 권한별로 함께 쓰려면요?
계정은 하나인데 영업·정산·문의 주소를 따로 만들 수 있나요?
공용 메일함과 한 사람이 받는 공용 주소는 무엇이 다른가요?
담당자가 바뀌거나 퇴사하면 권한은 어떻게 회수하나요?
누가 답했는지 추적하고 중복 답장을 막을 수 있나요?
별칭으로 받은 메일에 그 주소로 답장할 수 있나요?
인사책이 맞지 않으면 어떤 서비스를 먼저 검토하나요?
근거: 근로기준법 및 관련 법령 · 최근 업데이트: · 다음 검토: 분기별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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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적용은 노무사/세무사 상담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