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책 편집팀 · 발행 2026-10-24 · 17분 읽기 · 출퇴근·근태관리

출근 인증을 여러 개 켜면 더 안전한가요? QR·Wi-Fi 동시 조건과 대리 출근 통제

아니요,
인사책에서는 QR을 찍고 Wi-Fi도 맞아야만 출근되는 AND 설정을 만들 수 없습니다.
켜 둔 인증 방식은 모두 OR(하나만 맞으면 통과)로 판정되어 인증을 늘리면 통과 경로가 늘어납니다.
대리 출근은 계정 기록 · 기기 정보 · 확인 대상 표시 · 정정 결재로 사후 점검하며,
계정과 기기를 1:1로 묶거나 기기 변경을 승인하는 기능은 일반 출퇴근 경로에 없습니다.

아니요,
인사책에서는 현장 QR을 찍고 현장 Wi-Fi도 맞아야만 출근되게 하는 AND 설정을 만들 수 없습니다.
인사책은 켜 둔 출퇴근 인증 방식을 모두 OR(하나만 맞으면 통과)로 판정하므로,
인증을 여러 개 켜면 더 엄격해지는 것이 아니라 통과 경로가 늘어납니다.
다른 사람 계정으로 대신 찍는 문제에 대해서는 기록이 계정에 붙고 기기 정보가 함께 남아 사후에 확인할 수 있지만,
계정과 기기를 1:1로 묶거나 기기 변경을 관리자가 승인하는 기능은 일반 출퇴근 경로에 없습니다.
이 글은 두 요구를 구분해서,
인사책이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
우회될 수 있는 경우,
그 조건이 꼭 필요할 때 함께 볼 서비스를 정리합니다.

한눈에 보는 답

인증 방식은 GPS · 회사 Wi-Fi(SSID) · 사내망 IP · NFC 태그 · QR 5가지이고,
켠 방식은 서로 OR로 이어집니다.
인사책 소스 코드의 관리자 화면 안내 문구에도 「GPS 반경 안 또는 등록 Wi-Fi 일치 — 하나만 맞아도 기록됩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아래 표는 고객이 자주 묻는 상황을 인사책에서 어떻게 처리하는지 한 줄씩 정리한 것입니다.

상황/조건인사책에서확인할 것
QR을 찍고 Wi-Fi도 맞아야 출근(AND)되게 하고 싶다설정할 수 없습니다.
켠 방식은 모두 OR이고,
AND 결합은 제품 결정으로 폐지되어 판정 코드에 없습니다.
이 조건이 필수이면 AND 또는 2차 인증을 소개하는 도구를 시연으로 확인하세요(비교 절 참고).
인증을 하나 더 켜서 더 엄격하게 하고 싶다통과 경로가 하나 늘어 오히려 느슨해집니다.켜기 전에 무엇을 막고 싶은지(밖에서 찍기,
남의 휴대폰으로 찍기)를 먼저 정하세요.
QR 사진을 다른 직원에게 보내 대신 찍게 하는 것을 줄이고 싶다QR은 서명 · 갱신 주기 · 로그인 · 그 회사 소속 여부 · (회사에 따라,
사업장이 배정된 직원은) 그 사업장의 QR인지만 확인하고 위치와 네트워크는 보지 않습니다.
같은 직원이 같은 코드를 두 번 쓰는 것은 막습니다.
QR 갱신 주기를 짧게 두고,
화면을 사업장 안에서만 보이게 두세요.
다른 사람 계정으로 로그인해 대신 찍는 것을 막고 싶다계정과 기기를 1:1로 고정하는 기능은 없습니다.
기기 정보 · 인증 방식이 기록에 남아 사후 확인이 됩니다.
사전 차단이 필수이면 1계정 1기기 연동을 안내하는 서비스를 함께 검토하세요.
직원 휴대폰을 바꾸거나 잃어버렸다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지난 기록이 그대로 보입니다.
기기 변경 승인 절차는 없습니다.
분실 시 계정 로그인 정보를 어떻게 다시 확인할지 회사 내부 절차를 정하세요.
버튼만 눌러도 기록되게 두었다「수동 출퇴근(버튼만 눌러 기록) 허용」을 켜 두면 고른 인증 방식과 관계없이 기록될 수 있고,
관리자 확인 대상으로 남습니다.
이 칸이 켜져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아무 방식도 켜지 않았다인증 없이 출근 · 퇴근 버튼만으로 기록됩니다.대리 출근을 막는 장치가 전혀 없는 상태입니다.

OR와 AND,
이 글에서 쓰는 뜻

OR는 켜 둔 방식 중 하나만 맞아도 통과하는 규칙입니다.
AND는 켜 둔 방식이 모두 맞아야 통과하는 규칙입니다.
가상의 예로 GPS와 Wi-Fi를 켠 회사에서 직원이 사무실 반경 안에 있지만 회사 Wi-Fi에는 연결되지 않았다면,
OR 규칙에서는 통과하고 AND 규칙에서는 거절됩니다.
인사책의 판정은 이 중 OR만 있습니다.
인사책은 GPS · Wi-Fi 이름 · 사내망 IP 중 하나만 맞아도 되고,
NFC 태그와 QR은 그 판정과 무관한 별도 경로입니다.
같은 화면의 다른 안내 문구는 「NFC와 QR은 이 판정과 상관없는 별도 경로입니다.
태그를 대거나 QR을 스캔하면 GPS·Wi-Fi 결과와 무관하게 기록됩니다.」입니다.

인증 조합별 판정표 (코드 판정 규칙 기준)

아래 표는 인사책의 판정 규칙을 코드로 읽어 정리한 것이고,
실제 휴대폰으로 하나씩 눌러 본 시험 결과가 아닙니다.
13번과 14번 행을 뺀 행은 강도가 「엄격」이고 수동 허용이 꺼져 있으며(2번 행의 「완화」는 덧붙인 설명입니다),
Wi-Fi 이름 확인은 인사책 앱에서 출근한 경우라고 가정합니다.
마지막 칸은 비교를 위한 참고이며,
인사책에는 없는 설정입니다.

#켜 둔 방식직원이 한 일인사책 판정(OR)참고: AND 정책이었다면
1GPS만사업장 반경 안에서 출근통과해당 없음
2GPS만반경 밖에서 출근거절.
강도를 「완화」로 두면 사유와 함께 기록되고 관리자 확인 대상이 됩니다.
해당 없음
3GPS + Wi-Fi반경 안,
회사 Wi-Fi에는 연결 안 됨
통과거절
4GPS + Wi-Fi반경 밖,
등록한 회사 Wi-Fi에 연결됨
통과거절
5GPS + Wi-Fi반경 밖,
회사 Wi-Fi도 아님
거절거절
6QR + Wi-Fi현재 QR 정상 스캔,
사무실 밖 Wi-Fi
통과(QR은 별도 경로)거절
7QR + Wi-FiQR은 찍지 않고 인사책 앱에서 등록 Wi-Fi에 연결된 상태로 출근 버튼통과(Wi-Fi 경로)거절
8QR만화면의 현재 주기 QR을 스캔통과해당 없음
9QR만직전 주기 QR을 스캔통과(직전 주기까지 인정)해당 없음
10QR만직전 주기보다 오래된 QR을 스캔거절해당 없음
11QR만다른 회사의 QR을 스캔(그 회사 소속이 아님)거절해당 없음
12QR만같은 직원이 같은 코드로 다시 기록거절(같은 코드 재사용 차단)해당 없음
13수동 허용 켬어떤 인증도 맞지 않는 상태에서 버튼기록은 되지만 확인 대상 표시해당 없음
14아무 방식도 켜지 않음출근 버튼통과(버튼만으로 기록)해당 없음

6번과 7번 행이 이 글의 첫 질문에 대한 답입니다.
QR과 Wi-Fi를 같이 켜도 둘 중 하나만으로 통과하므로,
「QR도 찍고 Wi-Fi도 맞아야」라는 조건은 만들 수 없습니다.

먼저 확인할 질문 6가지

도구를 고르기 전에 아래 질문에 먼저 답해 보면,
인사책으로 충분한지 다른 도구가 필요한지 스스로 판정할 수 있습니다.

  1. 두 조건을 동시에 만족해야만 출근으로 인정해야 하나요,
    아니면 하나만 맞아도 되고 사후 점검으로 충분한가요? 동시 충족이 필수이면 인사책 OR 규칙으로는 맞지 않습니다.
  2. 막고 싶은 것이 「사업장 밖에서 찍기」인가요,
    「남의 계정으로 찍기」인가요? 앞의 것은 위치 · 네트워크 · QR 축이고,
    뒤의 것은 계정과 기기 연결 축이라 서로 다른 통제입니다.
  3. 직원이 회사 휴대폰이 아니라 개인 휴대폰을 쓰나요? 공용 기기로 찍어야 하는 직원이 있으면 1계정 1기기 방식은 오히려 제약이 됩니다.
  4. 사고가 난 뒤 근거를 대는 것이 목적인가요,
    처음부터 거절하는 것이 목적인가요? 인사책은 기록 · 확인 대상 표시 · 정정 결재로 사후 점검하는 쪽입니다.
  5. 휴대폰을 잃어버리거나 바꿀 때 누가 어떻게 복구해야 하나요? 관리자 승인이 꼭 필요하면 기기 변경 승인 기능을 안내하는 도구를 봐야 합니다.
  6. 직원이 휴대폰을 쓸 수 없는 현장인가요? 이 경우 얼굴인식 단말이나 출입 게이트가 필요할 수 있고,
    인사책에는 생체 인증과 전용 단말 연동이 없습니다.

숫자로 보기

가상의 예로 QR 갱신 주기를 바꿨을 때 QR 사진이 통할 수 있는 최대 시간을 계산합니다.
인사책의 QR은 현재 주기 코드와 직전 주기 코드까지 통과하고,
그보다 오래된 코드는 거절합니다.
그래서 코드가 유효한 최대 시간은 갱신 주기의 2배입니다.
갱신 주기는 30초에서 300초 사이로 정할 수 있고 기본값은 60초입니다.

갱신 주기유효한 최대 시간(주기 × 2)가상의 예
30초60초(1분)사진을 받은 직원이 1분 안에 찍어야 통과할 수 있습니다.
60초(기본값)120초(2분)같은 사업장 소속 직원이 2분 안에 찍으면 통과할 수 있습니다.
300초600초(10분)사진이 10분 가까이 통할 수 있어 전달 위험이 커집니다.

켠 방식의 개수로도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가상의 예로 GPS · Wi-Fi · 사내망 IP · QR 4가지를 모두 켜면 통과 경로는 4개이고,
그중 1개만 맞아도 기록됩니다.
같은 4가지가 AND라면 4개가 모두 맞아야 하지만,
인사책에는 그런 설정이 없습니다.
GPS 반경도 숫자로 보면,
기본 반경은 200m이고 20m에서 5,000m 사이로 바꿀 수 있습니다.
GPS 오차가 없다고 가정한 가상의 예로,
사업장 중심에서 150m 떨어진 직원은 기본 반경 안이고,
250m 떨어진 직원은 반경 밖입니다.
반경 밖이어도 등록한 Wi-Fi나 IP가 맞으면 통과합니다.

우회 위험과 기기 정보 기록을 구분해서 읽는 법

인증을 여러 개 켜는 것과 대리 출근을 막는 것은 같은 문제가 아닙니다.
아래는 인사책 규칙에서 우회될 수 있는 경우와,
그때 남는 기록 및 대응 수단입니다.

위험 1: QR 사진이나 화면 중계

QR 인증은 코드의 서명,
갱신 주기,
스캔한 직원의 로그인,
그 회사 소속 여부를 확인하고,
회사에 따라 사업장이 배정된 직원은 그 사업장의 QR인지도 확인합니다.
위치와 네트워크는 확인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같은 회사 소속이고 해당 사업장에 속한 로그인 직원이 갱신 주기 2배 안에 QR 사진을 받아 스캔하면 통과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인사책 관리자 안내에도 「화면을 실시간으로 중계하면 멀리서 스캔하는 것까지는 막지 못합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같은 직원이 같은 코드로 두 번 기록하는 것과,
같은 직원이 갱신 주기 안에 QR을 연달아 제출하는 것은 서버에서 막습니다.

위험 2: 등록 네트워크가 사업장을 가리지 않고 통과

Wi-Fi 이름과 사내망 IP는 회사에 등록된 값 중 하나라도 맞으면 통과하고,
어느 사업장 값이 맞았는지가 그 사업장 기준으로 기록됩니다.
그래서 A 지점 직원이 B 지점 Wi-Fi에 연결해도 네트워크 축은 통과할 수 있습니다.
회사 VPN의 출구 IP를 등록하면 사무실 밖에서도 통과할 수 있고,
같은 이름의 개인 핫스팟으로 Wi-Fi 이름을 흉내 낼 수도 있어 Wi-Fi를 단독으로 믿기는 어렵습니다.
사업장별로 인증을 따로 정하는 방법은 아래에 링크한 「지점별 · 사업장별 출퇴근 설정(GPS · 와이파이 따로)」 글에서 다룹니다.

위험 3: 수동 허용,
완화 모드,
인증 없음

「수동 출퇴근(버튼만 눌러 기록) 허용」을 켜 두면 위에서 고른 인증 방식과 관계없이 버튼만 눌러도 기록될 수 있습니다.
이 기록은 관리자 확인 대상으로 남습니다.
GPS 강도를 「완화」로 두면 반경 밖이어도 사유와 함께 기록되고 확인 대상이 됩니다.
어떤 인증도 켜지 않은 회사는 버튼만으로 기록됩니다.
이 세 경우는 인증을 여러 개 켰는지와 상관없이 통과 경로를 열어 둔 설정입니다.

위험 4: 위치 조작과 태그 복사

인사책에는 모의 위치 앱을 알아내는 기능이 없습니다.
NFC 태그는 고정된 주소가 들어 있어 복사하거나 공유될 수 있어서 현장에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지는 않습니다.
이 한계는 아래에 링크한 「NFC 등록 태그 검증 범위와 replay 한계」 글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기기 정보 기록과 기기 1:1 고정은 다른 통제

인사책 출퇴근 기록에는 기기 정보(운영체제 · 모델 등),
브라우저 정보,
통과시킨 인증 방식,
확인된 사업장,
그때의 근무 규칙 판 번호와 사본이 남습니다.
위치 기준을 쓰는 회사는 좌표와 위치 정확도도 남습니다.
이 값들은 사고가 난 뒤 무슨 일이 있었는지 사후에 확인하는 근거 자료가 됩니다.
하지만 이 기록은 처음부터 다른 기기의 로그인을 거절하는 장치가 아닙니다.
「이 계정은 이 기기에서만 출근할 수 있다」는 1:1 고정과 「기기를 바꿀 때 관리자가 승인한다」는 절차는 일반 출퇴근 경로에 없습니다.
iOS 앱에 있는 기기 키 등록은 「iPhone 자동 출퇴근」(단축어 NFC 자동화)을 위한 별도 장치라서,
이것을 계정과 기기의 1:1 강제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분실 · 교체 · 공용 기기

인사책의 기록은 계정에 붙습니다.
직원이 휴대폰을 잃어버리거나 바꿔도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지난 기록이 그대로 보입니다.
새 기기를 쓰기 위해 관리자가 승인해야 하는 절차는 없습니다.
반대로 여러 직원이 같은 기기를 번갈아 쓰더라도 기록은 로그인한 계정 단위로 남고,
인사책에는 기기를 하나로 고정하는 제약이 없습니다.
출근 확인이 필요하면 기록에 남은 기기 정보를 근거로 사후에 확인하고,
어긋난 기록은 정정 신청과 결재로 바로잡습니다.
반경 밖 출퇴근을 부서장 등 정해진 승인자가 승인하는 요청 흐름도 있는데,
이때 기록되는 시각은 승인한 시각이 아니라 직원이 버튼을 누른 시각입니다.

인사책에서 하는 법

아래는 위 위험을 줄이기 위해 관리자가 점검할 수 있는 순서입니다.
메뉴 이름은 2026-10-21 인사책 소스 코드 기준이고,
설정 쪽 화면은 오른쪽 위 톱니 ⚙ › 「설정」 첫 화면의 칸에서 들어갑니다.

1단계: 지금 켜진 인증과 합쳐지는 방식 확인

톱니 ⚙ › 「설정」 › 「출퇴근·근무」 칸에서 「출근 확인」 화면을 엽니다.
이 화면에서 방식별 상태를 볼 수 있고,
GPS 강도(엄격 · 완화 · 끔)는 「일하는 곳」 화면에서 바꿉니다.
켠 방식은 OR로 합쳐진다는 점을 먼저 확인합니다.

2단계: 사업장과 GPS 반경 정하기

「일하는 곳」 화면에서 사업장별로 GPS 반경을 정합니다.
기본 반경은 200m이고 20m에서 5,000m까지 정할 수 있습니다.
근무 규칙은 개별,
부서,
사업장,
회사 순서로 우선하므로,
지점마다 인증을 따로 쓰려면 사업장 단위 규칙을 만듭니다.

3단계: Wi-Fi와 사내망 IP 등록

「Wi-Fi·IP 인증」 화면에서 사업장마다 Wi-Fi 이름(SSID)을 최대 10개,
사내망 IP 대역(CIDR)을 최대 20개까지 등록합니다.
Wi-Fi 이름은 인사책 앱에서만 읽을 수 있고,
웹 브라우저와 PWA에서는 Wi-Fi 축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iPhone 에서는 Wi-Fi 정보 접근 권한 준비가 끝난 뒤 순차 제공됩니다.
앱을 쓰지 않는 직원은 Wi-Fi 이름으로는 통과하지 못하므로,
그런 직원이 있으면 사내망 IP를 함께 등록하거나 GPS를 함께 켜 두는 편이 맞습니다.

4단계: QR 켜고 갱신 주기 줄이기

QR 갱신 주기는 QR 설정의 「QR 이 바뀌는 주기(초 · 회사 전체)」 칸에서 정하고,
QR 화면 · 인쇄 · 출퇴근기는 톱니 ⚙ › 「설정」 › 「출퇴근·근무」 칸 › 「출근 확인」에서 이어지는 「QR 인증」 화면에서 엽니다.
갱신 주기는 회사 전체에 하나로 적용됩니다.
사진 전달 위험을 줄이려면 주기를 짧게 두는 편이 유리합니다(위 계산 참고).
회전하는 QR은 인쇄하면 곧 만료되므로,
인쇄용 QR은 출근용이 아니라 출퇴근기 화면을 여는 안내용입니다.

5단계: 수동 허용과 강도 점검

수동 출퇴근(버튼만 눌러 기록) 허용 칸이 켜져 있는지 확인하고,
필요 없으면 끕니다.
GPS 강도가 「완화」이면 반경 밖 기록이 사유와 함께 남고 확인 대상이 되므로,
어느 직원의 기록이 확인 대상인지 주기적으로 봅니다.

6단계: 의심 기록은 정정 결재로

대리 출근이 의심되면 기록에 남은 기기 정보 같은 값을 근거로 확인하고(관리자 화면에서 어디까지 보이는지는 이 글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잘못된 기록은 정정 신청으로 사유와 승인자를 남기며 바로잡습니다.
직원 본인이 신청하는 정정은 최근 30일 기록이 대상이고,
급여 명세서가 확정되거나 지급된 달은 기안 자체가 막힙니다.
관리자가 대신 정정하는 경로의 기간 제한은 이 글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인사책이 맞지 않는 경우

아래 요구가 필수이면 인사책만으로는 맞지 않으므로 해당 유형의 도구를 함께 검토하세요.

  • QR + Wi-Fi처럼 두 조건을 동시에 만족해야 출근되는 AND 결합: 인사책에는 없습니다.
    제품 결정으로 AND가 폐지되어 모든 방식이 OR입니다.
  • 계정과 기기를 1:1로 묶고 기기 변경을 관리자가 승인하는 정책: 일반 출퇴근 경로에 없습니다.
    기기 정보 기록은 사후 확인용입니다.
  • 얼굴 · 지문 같은 생체 인증과 전용 단말기 기록 가져오기: 없습니다.
  • 출입통제(게이트,
    사원증) 시스템에서 기록을 받아오는 연동: 없습니다.
  • BLE 비콘 인증: 없습니다.
  • PC 끄기나 강제 잠금: 없습니다.
  • 좌표를 아예 저장하지 않는 GPS 인증: 없습니다.
    좌표와 정확도는 기록에 저장되고,
    위치를 덜 쓰려면 GPS 인증을 끄고 NFC · QR · Wi-Fi · IP만 켜는 방법이 있습니다.
  • 모의 위치 앱 탐지: 없습니다.

다른 서비스와 비교할 때

순위를 매기지 않고,
이 글의 두 요구(QR에 추가 인증을 더하는 조건,
계정과 기기를 연결하는 통제)에 대해 각 서비스가 공개한 내용만 표로 정리했습니다.
확인하지 못한 칸은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으로 적었고,
확인하지 못했다는 뜻이며 지원하지 않는다는 뜻이 아닙니다(출처: 각 사 공개 문서,
2026-10-21 확인).

확인 항목인사책시프티flex뉴플로이타임키퍼ADT캡스
QR에 위치 또는 Wi-Fi 추가 인증없음(모든 방식 OR)QR 코드 인증과 좌표 또는 WiFi 2차 인증을 소개(AT-S10).
설정 방식과 플랜별 가능 여부는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AT-S17은 GPS · IP 제한을 소개)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AT-S19는 BLE 비콘 · Wi-Fi · 블루투스를 소개)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AT-S22)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AT-S28은 얼굴인식 · 모바일카드 · 게이트를 소개)
계정과 기기 1:1 연결일반 경로에 없음.
기기 정보 기록으로 사후 확인
직원 계정과 기기를 1:1로 연동하고,
휴대폰을 바꾸면 관리자 승인 하에 기기 초기화로 접속(AT-S12)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AT-S17)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AT-S19)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
구축형 내부망 서버 · PC 에이전트 설치(AT-S23)와 PC 잠금 · 이석관리(AT-S27)를 소개
얼굴인식 출입이라는 다른 통제 방식을 소개(AT-S28)
위치 정보 처리좌표와 위치 정확도가 기록에 저장됨인증 후 즉시 폐기하고 관리자에게 공유하지 않는다고 설명(AT-S12,
공급자 설명)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

조건별로 이렇게 후보를 나눌 수 있습니다.
순서는 우열이 아닙니다.

  • QR에 위치 또는 Wi-Fi 2차 인증이 필수이면: 시프티를 후보에 넣고,
    실제 설정 화면 · 플랜 · 거부 기록을 시연으로 확인하세요(AT-S10,
    AT-S11).
  • 계정과 기기 1:1 연결,
    기기 변경 승인이 필수이면: 시프티를 후보에 넣으세요(AT-S12).
    다만 공용 기기로 찍어야 하는 직원이 있으면 1기기 연결의 제약을 같이 확인해야 합니다.
  • 사내 PC에 프로그램을 설치해 장치 기반으로 통제할 수 있으면: 타임키퍼의 PC 에이전트 방식을 후보로 보되,
    계정 공유 차단은 공개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으니 문의하세요(AT-S23,
    AT-S27).
    시프티도 요금 페이지에서 PC-OFF 및 이석관리 기능의 「시프티 데스크탑 (PC-OFF)」을 부가서비스로 안내합니다(AT-S11).
  • 얼굴인식 출입이나 게이트로 본인을 확인해야 하면: ADT캡스 같은 출입보안 서비스를 후보로 보되,
    기기 모델과 현장 계약 확정,
    사진 공격과 정확도 시험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AT-S28).
  • flex와 뉴플로이는 이 두 요구에 대한 공개 자료를 확인하지 못해 비교를 보류했습니다.
  • 위의 사전 차단이 필수가 아니고,
    하나만 맞아도 되는 OR 규칙과 사후 점검(기기 정보 기록,
    확인 대상 표시,
    정정 결재)으로 충분하며,
    인원 제한 없는 무료 플랜 · 모든 기능이 필요하면: 인사책이 맞습니다.

무료 플랜은 과거 기록 조회 기간·내보내기·AI 연결(MCP) 호출 등 일부 사용량에서 유료 플랜과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근거와 확인일

이 글의 인사책 기능 설명은 2026-10-21 인사책 소스 코드 기준입니다.
인증 조합별 판정표는 판정 규칙을 읽어 정리한 것이며 실기기 시험 결과가 아닙니다.
인사책이 대리 출근을 완전히 막는다고 말하지 않으며,
어떤 출퇴근 인증 방식도 단독으로 부정 기록을 모두 막지는 못합니다.

관련 인사책 페이지입니다.

함께 읽을 가이드입니다.

경쟁사 공개 문서는 아래와 같고 모두 2026-10-21에 확인했습니다.

  • 시프티 출퇴근기록(AT-S10): https://shiftee.io/ko/attendance
  • 시프티 이용요금(AT-S11): https://shiftee.io/ko/pricing
  • 시프티 출퇴근기록 FAQ(AT-S12): https://shiftee.io/ko/help/article/attendanceFaq
  • flex 근태 관리(AT-S17): https://flex.team/landing/service/time-tracking
  • 뉴플로이 기능(AT-S19): https://www.newploy.net/
  • 타임키퍼 FAQ(AT-S22): https://time-keeper.kr/faq/
  • 타임키퍼 구축형 내부망 근태관리(AT-S23): https://time-keeper.kr/on-premise/
  • 타임키퍼 PC-OFF · 이석관리(AT-S27): https://time-keeper.kr/pc-off/
  • ADT캡스 출입보안 근태급식관리(AT-S28): https://www.adtcaps.co.kr/security-services/access-control?tab=attendance-system

자주 묻는 질문

현장 QR도 찍고 현장 와이파이도 맞아야 출근되게 할 수 있나요?

인사책에서는 할 수 없습니다. 켜 둔 인증 방식은 모두 OR로 판정되어 QR과 Wi-Fi를 같이 켜도 둘 중 하나만 맞으면 기록됩니다. 관리자 화면에도 「하나만 맞아도 기록됩니다」라고 안내되어 있고, QR과 NFC는 GPS·Wi-Fi 결과와 무관한 별도 경로입니다. QR에 위치 또는 Wi-Fi 2차 인증이 필수이면 시프티가 QR 코드 인증에 좌표 또는 WiFi 2차 인증을 소개하므로(출처 AT-S10, 2026-10-21 확인) 설정과 플랜을 시연으로 확인하세요.

출근 인증을 여러 개 켜면 더 안전해지나요?

인사책에서는 반대입니다. 방식이 모두 OR로 이어지므로 인증을 하나 더 켜면 통과하는 경로가 하나 늘어납니다. 더 엄격하게 만들고 싶다면 켜는 개수가 아니라 무엇을 막을지(사업장 밖에서 찍기, 남의 휴대폰으로 찍기)를 먼저 정하고, 수동 허용 칸과 GPS 강도 「완화」를 함께 점검하세요.

직원 한 명이 다른 사람 계정으로 대신 출근 찍는 걸 막을 수 있나요?

사전에 막는 기능은 일반 출퇴근 경로에 없습니다. 인사책은 계정과 기기를 1:1로 고정하거나 기기 변경을 관리자가 승인하는 방식이 아니라, 기록에 기기 정보 · 통과시킨 인증 방식을 남겨 사후에 확인하고 정정 결재로 바로잡는 방식입니다. 사전 차단이 필수이면 시프티가 계정과 기기를 1:1로 연동한다고 안내하므로(출처 AT-S12, 2026-10-21 확인) 공용 기기 제약까지 함께 확인하세요.

출근 QR 사진을 다른 직원에게 보내면 대신 찍을 수 있나요?

같은 회사 소속이고 해당 사업장에 속한 로그인 직원이 QR 갱신 주기의 2배 안에 스캔하면 통과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QR 인증은 서명 · 갱신 주기 · 로그인 · 그 회사 소속 여부 · (회사에 따라, 사업장이 배정된 직원은) 그 사업장의 QR인지만 확인하고 위치와 네트워크는 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갱신 주기는 30~300초(기본 60초)이므로 30초로 두면 최대 60초, 300초로 두면 최대 600초까지 통할 수 있습니다. 같은 직원이 같은 코드로 두 번 기록하는 것은 막힙니다.

직원 휴대폰을 바꾸거나 잃어버리면 어떻게 되나요?

인사책의 기록은 계정에 붙으므로 새 휴대폰에서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지난 기록이 그대로 보입니다. 기기 변경을 관리자가 승인하는 절차는 없습니다. 기기 변경 승인과 분실 복구 절차가 필수이면 기기 초기화 승인을 안내하는 시프티(출처 AT-S12) 같은 도구를 함께 검토하세요.

기기 정보를 기록하는 것과 기기를 1:1로 고정하는 것은 어떻게 다른가요?

기기 정보 기록은 기록이 만들어진 뒤 운영체제 · 모델 같은 값을 남겨 사후에 확인하는 장치이고, 1:1 고정은 연동되지 않은 기기의 출근을 처음부터 거절하는 사전 차단입니다. 인사책에는 앞의 것만 있습니다. 두 통제를 구분해서 어느 쪽이 필수인지 정한 뒤 도구를 고르세요.

QR 외에 대리 출근을 줄이려면 인사책에서 무엇부터 점검해야 하나요?

수동 출퇴근(버튼만 눌러 기록) 허용 칸이 켜져 있는지, GPS 강도가 「완화」인지, 어떤 인증도 켜지 않은 상태가 아닌지를 먼저 확인하세요. 그다음 QR 갱신 주기를 짧게 두고 사업장별 Wi-Fi · IP 등록값을 점검하며, 확인 대상으로 남은 기록과 의심 기록을 정정 결재로 정리합니다.
참고 안내

근거: 근로기준법 및 관련 법령 · 최근 업데이트: · 다음 검토: 분기별 검토

본 문서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적용은 노무사/세무사 상담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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