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책 팀 · 발행 2026-10-23 · 9분 읽기 · 출퇴근·근태관리

야간 교대가 있는 60명 요양원,
평가 준비 중 종이 출근부와 근무표가 어긋난 걸 본 원장이 반경 출퇴근과 월 대장으로 정리한 이야기

3교대로 돌아가는 요양원 원장이 평가 서류를 준비하다 종이 출근부와 근무표가 맞지 않는 것을 보고,
반경 출퇴근과 퇴근 누락 정정,
월별 근로시간 대장으로 기록을 정리하는 순서를 따라갑니다.

교대가 있는 요양원에서 평가 서류를 위한 출근 기록은 어떻게 모을 수 있나요?

직원 앱의 「출근하기」와 「퇴근하기」를 요양원 위치 반경 안에서 쓰게 하면,
교대 시각마다 누가 나왔는지가 「출퇴근 현황」에 시각으로 남습니다.
야간 근무가 자정을 넘겨도 출근과 퇴근이 한 근무로 이어지고,
퇴근을 찍지 못한 날은 [자동] 메모가 붙은 기록을 본인이나 관리자가 고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쌓인 기록은 「근로시간 대장 (출근부)」에서 월 단위로 내려받아 서류를 준비할 때 쓰되,
평가에서 요구하는 자료의 모양은 평가 안내문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활용 예시 · 요양원 30~99인 — 원장이 겪는 아침마다 출근했는지 전화로 확인을 인사책으로 바꾼 흐름을 따라갑니다.
등장하는 회사와 사람은 설명을 위해 구성한 예시이며,
화면과 단추 이름은 2026년 10월 인사책 화면 그대로입니다.
이런 분께: 주간·저녁·야간 3교대로 어르신을 돌보면서 교대 시각마다 누가 나왔는지를 전화로 확인하는 요양원 원장님,
그리고 평가를 앞두고 종이 출근부와 근무표를 맞춰 보다 곤란해진 시설장님.

수요일 오후 두 시,
서류함 앞에서 석 달 치 출근부와 근무표를 나란히 펼쳤다

직원 예순 명이 3교대로 일하는 요양원입니다.
원장 B는 몇 주 뒤에 있을 기관 평가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직원 인력 배치를 보여 줄 근거로 지난 석 달 치 근무표와 종이 출근부를 책상에 펼쳤습니다.
사무장 E가 매달 모아 두었던 서류입니다.

그런데 근무표와 출근부를 대조하자 맞지 않는 날이 보였습니다.
근무표에는 야간 근무로 적힌 요양보호사 D의 서명이 출근부에는 없는 날이 있었습니다.
반대로 근무표에는 쉬는 날인데 출근부에 서명이 있는 날도 있었습니다.
교대를 바꾼 날을 근무표에 고치지 않았거나 서명을 빠뜨렸을 수 있지만,
지금은 누구에게 물어야 할지 알 수 없었습니다.

B는 그동안 아침마다 간호팀장 C에게 전화를 걸어 "야간 인수인계는 다 했나요? 주간은 몇 명 나왔나요?" 하고 물었습니다.
아침 여섯 시 반이 B의 일과였습니다.
통화로 확인한 내용은 어디에도 적히지 않았고,
석 달이 지난 지금 남은 것은 종이 출근부뿐이었습니다.

B가 가장 곤란했던 것은 서류가 불완전해서가 아니라 이 숫자를 믿고 평가 자료로 내도 되는지 스스로 확신이 없다는 점이었습니다.
평가 시기를 놓치기 전에 앞으로의 기록만이라도 한 곳에서 시각으로 남기기로 했습니다.

교대 근무 시설의 출근 기록은 왜 서류마다 어긋나기 쉬울까요?

첫째,
교대가 날마다 조금씩 바뀝니다.
휴가나 병가가 생기면 다른 사람이 대신 들어가는데,
근무표를 고치는 사람과 출근부에 서명하는 사람이 다르면 한쪽만 바뀝니다.

둘째,
야간 근무는 날짜가 둘에 걸칩니다.
저녁에 출근해 다음 날 아침에 퇴근하는 근무는 종이 출근부에서 어느 날짜 칸에 적을지 사람마다 다르게 쓰고,
나중에 합칠 때 하루가 빠지거나 겹칩니다.
야간에 걸친 시간의 가산을 정한 근로기준법 제56조(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의 근로)를 확인하려 해도 출근과 퇴근 시각이 정확하지 않으면 계산이 어렵습니다.

셋째,
서명은 시각의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이름 옆에 적힌 서명만으로는 몇 시에 일을 시작했는지 알 수 없고,
교대 인수인계를 늦게까지 했는지도 남지 않습니다.
근로시간의 기준을 정한 제50조에 비추어 실제 일한 시간을 보려면 시각이 필요합니다.

넷째,
서류의 보존과 정리는 몇 달 단위로 일어납니다.
근로기준법 제42조는 근로계약서 등 근로관계에 관한 중요한 서류를 일정 기간 보존하도록 정하고 있는데,
출퇴근 기록이 어느 서류에 해당하는지와 보존 기간의 기산점은 사안마다 다르므로 노무사에게 확인하셔야 합니다.

종이 출근부와 근무표로 맞출 때와 반경 출퇴근으로 기록할 때는 무엇이 다른가요?

항목종이 출근부 + 근무표 대조반경 출퇴근 + 월 대장
교대 시작 확인팀장에게 전화교대 시각의 「미출근」 칩
출근한 시각의 근거서명단추를 누른 시각 기록
자정을 넘기는 야간 근무날짜 칸에 사람마다 다르게 적음출근 뒤 다음 퇴근이 그 출근을 닫음
퇴근을 깜빡한 날빈칸[자동] 메모가 붙은 임시 마감 + 정정 요청
시설 밖에서의 기록알 수 없음엄격 모드에서는 반경 밖이 막힘
서류 준비종이 묶음을 복사월별 대장 화면과 CSV

따라 하기: 시설 위치 정하기부터 월 대장 내려받기까지

아래는 원장 B가 시설 위치와 모드를 정하고,
교대 시각에 현황을 보며,
퇴근 누락을 고치고,
월 대장을 내려받는 흐름입니다.
설정은 대표나 회사 관리자 계정에서 합니다.

1단계.
「GPS·사무실 위치」에서 본관 반경을 확인하고 「엄격」으로 둡니다

관리자 화면 오른쪽 위 톱니바퀴에서 「회사 설정」을 열고 「출퇴근 방식」 묶음의 「GPS·사무실 위치」로 갑니다.
새로 만든 회사의 「GPS 인증 모드」는 「비활성」이어서 위치를 보지 않고 단추만으로 기록됩니다.
시설에서만 찍히게 하려면 「엄격」으로 바꿉니다.
「등록된 사무실」에 본관이 없으면 「새 사무실 추가」로 만들고 위치를 잡습니다.

요양원은 본관 건물,
주차장,
산책 정원이 이어져 있어서 반경이 너무 좁으면 직원이 주차장에서 찍어도 막힙니다.
「허용 반경 (GPS)」의 기본값은 200m이고,
50m보다 좁게 저장하면 휴대폰 위치 오차 때문에 건물 안에서도 막힐 수 있다는 안내가 나옵니다.
별관이 따로 있다면 별관도 사무실로 하나 더 등록합니다.
모드는 회사 전체에 하나입니다.

원장이 「GPS·사무실 위치」에서 「엄격」 모드와 「등록된 사무실」의 요양원 본관 반경을 확인하는 화면
원장이 「GPS·사무실 위치」에서 「엄격」 모드와 「등록된 사무실」의 요양원 본관 반경을 확인하는 화면

2단계.
직원은 교대 시작 전에 홈 화면에서 「출근하기」를 누릅니다

요양보호사 D는 시설 입구에서 앱을 엽니다.
위치 상태 카드가 「출근 가능」이면 「출근하기」를 누릅니다.
처음 위치를 쓸 때는 「위치정보 수집 안내」 창이 한 번 열리고 「동의하고 계속하기」를 눌러야 이어집니다.
원장은 교대 회의에서 이 창이 나오는 이유와,
위치를 출퇴근 단추를 누를 때만 확인한다는 점을 직원들에게 미리 설명하면 좋습니다.
직원에게 알리고 동의를 받는 일은 위치 정보를 다루는 시설이 챙길 몫입니다.

교대 시각 전에 도착해 인수인계를 받는 문화가 있다면,
출근 단추를 누르는 시각을 어떻게 볼지 시설의 기준을 정해 두세요.
인사책은 단추를 누른 시각을 기록할 뿐 인수인계 시간을 근로시간에 넣을지는 정해 주지 않습니다.

요양보호사가 교대 시작 전 홈 화면의 「출근 가능」을 확인하고 「출근하기」를 누르는 화면
요양보호사가 교대 시작 전 홈 화면의 「출근 가능」을 확인하고 「출근하기」를 누르는 화면

3단계.
교대 시각에 「출퇴근 현황」의 「미출근」 칩을 봅니다

원장은 아침 여섯 시 오십 분,
주간 교대 시작 시각 전후에 「출퇴근 현황」을 엽니다.
「전체 부서」 필터에서 요양팀을 고르고 「미출근」 칩을 누르면 아직 출근을 찍지 않은 사람이 보입니다.
「근무중」은 이미 찍은 사람이고,
야간 근무자가 퇴근을 찍기 전까지는 「근무중」에 남아 있습니다.
교대 인수인계 때 야간조가 모두 퇴근했는지도 같은 칩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 목록은 전화를 대신해 현재 상황을 보여 주는 용도이고,
사람의 안전 확인이나 어르신 돌봄 인력 기준을 판단해 주지는 않습니다.
인력 배치 기준이 충족되는지는 시설이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원장이 교대 시각에 「출퇴근 현황」에서 요양팀의 「미출근」 칩을 눌러 아직 출근을 찍지 않은 직원을 확인하는 화면
원장이 교대 시각에 「출퇴근 현황」에서 요양팀의 「미출근」 칩을 눌러 아직 출근을 찍지 않은 직원을 확인하는 화면

4단계.
퇴근을 못 찍은 야간 근무는 관리자 「근무기록 수정」으로 고칩니다

야간 근무자가 인수인계로 바빠 퇴근을 찍지 못하면,
정해진 시각이 지난 뒤 인사책이 그 출근을 임시로 닫고 메모에 [자동]을 붙입니다.
메모에는 퇴근 시각이 기록되지 않아 예정 퇴근 시각으로 임시 마감했으며 실제와 다르면 정정 요청하라는 문구가 적힙니다.
야간 교대로 판단되는 근무는 낮의 종업 시각으로 닫지 않도록 되어 있지만,
실제 퇴근 시각과 다를 수 있으므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본인이 앱의 「근무기록 수정요청」에서 「수정 요청 보내기」로 고칠 수도 있고,
원장이 관리자 계정으로 같은 화면을 열면 「근무기록 수정」이라는 이름으로 「대상 직원」과 「날짜」를 고르고 퇴근 시각과 「사유」를 적어 「수정 저장하기」로 바로 고칩니다.
사유에는 "야간 인수인계 지연으로 퇴근 미기록,
본인 확인"처럼 누가 무엇을 확인했는지를 적어 두세요.
나중에 평가 서류를 맞출 때 왜 바뀌었는지가 남아 있어야 합니다.

원장이 「근무기록 수정」에서 야간 근무자의 퇴근 시각과 사유를 적고 「수정 저장하기」를 누르는 화면
원장이 「근무기록 수정」에서 야간 근무자의 퇴근 시각과 사유를 적고 「수정 저장하기」를 누르는 화면

5단계.
「근로시간 대장 (출근부)」에서 월 단위로 내려받습니다

「출퇴근 현황」 오른쪽 위 더보기에서 「출근부 · 근로시간대장 (증빙 출력)」을 열면 「근로시간 대장 (출근부)」 화면이 나옵니다.
대상 월을 고르면 직원별 한 달 기록이 보이고,
「⬇ 근로시간 대장 CSV」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한 번에 한 달 단위로 받는다는 점을 기억하고,
평가 자료에 필요한 달을 하나씩 받아 두면 됩니다.

내려받은 자료는 평가 기관이 요구하는 모양과 다를 수 있습니다.
어떤 서식으로 어느 기간을 내야 하는지는 평가 안내문이나 담당 기관에 먼저 확인하고,
인사책 대장은 그 서식을 채우는 근거 자료로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출퇴근 현황」의 더보기(점 세 개) 단추는 PC 화면에서만 보이므로,
이 작업은 PC에서 하세요.

원장이 「근로시간 대장 (출근부)」 화면에서 월을 고르고 「⬇ 근로시간 대장 CSV」로 내려받는 화면
원장이 「근로시간 대장 (출근부)」 화면에서 월을 고르고 「⬇ 근로시간 대장 CSV」로 내려받는 화면

이렇게 하면 어떤 기록이 남나요?

출근과 퇴근 시각이 직원별로 쌓이고,
위치 확인 결과가 함께 남습니다.
퇴근 누락은 [자동] 메모로 구분되고,
고쳐진 기록에는 정정 사유가 남습니다.
월 단위 대장에서 이 기록을 한꺼번에 볼 수 있어 종이 출근부를 손으로 합치는 일이 줄어듭니다.

남지 않는 것도 있습니다.
위치 기록은 시설 반경 안에서 단추를 눌렀다는 사실만 보여 주고,
돌봄 업무를 실제로 했는지나 어르신 상태는 담지 않습니다.
인력 배치 기준 충족 여부를 판단해 주지도 않으며,
평가 기관이 요구하는 서식이나 기간은 인사책이 알려 주지 않습니다.

도입 전에 확인할 점은 무엇인가요?

  • 새 회사의 「GPS 인증 모드」는 「비활성」입니다.
    시설 반경으로 출근을 가리려면 「엄격」이나 「완화」로 바꿔야 합니다.
  • 모드는 회사 전체에 하나입니다.
    본관과 별관이 따로 있으면 사무실을 각각 등록하되 모드는 하나로 정해야 합니다.
  • 반경은 건물만이 아니라 주차장과 정원까지 감안해 정하세요.
    50m보다 좁으면 안내가 뜨고 출근이 막힐 수 있습니다.
  • 어르신 병원 동행처럼 시설 밖에서 퇴근하게 되는 날의 기록 방식을 미리 정하세요.
    반경 밖 퇴근이 막힐 수 있어,
    시설로 돌아와 찍거나 다음 날 근무기록 수정요청으로 고치는 방법을 안내해야 합니다.
  • 퇴근 누락 기록은 [자동] 메모로 임시 마감됩니다.
    임시 마감된 시각은 실제와 다를 수 있으니 월 대장을 내려받기 전에 확인하세요.
  • 월 대장은 한 번에 한 달 단위로 받습니다.
    평가에 필요한 기간이 길면 달마다 나누어 받아 두어야 합니다.
  • 직원에게 위치 정보를 출퇴근 확인에만 쓴다는 것과 동의 창이 나오는 이유를 알려 주세요.
    동의하지 않으면 위치 인증을 쓸 수 없으니,
    그 직원의 기록 방법은 시설이 정해야 합니다.
  • 기록은 평가를 위한 자료의 일부입니다.
    평가 지표에 맞는지 판단하는 일은 인사책이 아니라 시설과 평가 기관의 몫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야간 근무자가 자정을 넘겨 퇴근하면 한 근무로 이어서 기록되나요?

인사책은 출근을 찍은 뒤 다음 퇴근이 그 출근을 닫는 방식으로 짝을 맞추므로 날짜가 바뀌어도 같은 근무로 이어집니다.
퇴근을 찍지 못하면 정해진 시각이 지난 뒤 인사책이 임시로 닫고 메모에 [자동]을 붙이는데,
실제와 다르면 본인이 정정 요청을 해야 합니다.

어르신 병원 동행으로 시설 밖에서 곧장 퇴근하게 되면 어떻게 하나요?

「엄격」 모드에서는 반경 밖의 퇴근이 막힐 수 있습니다.
시설로 돌아와 찍는 것이 가장 간단하고,
그러지 못한 날은 다음 날 근무기록 수정요청으로 실제 퇴근 시각과 사유를 적어 고칩니다.
병원 동행이 잦다면 이동 업무의 기록 방식을 미리 정해 두세요.

평가 때 인사책의 대장을 그대로 제출하면 되나요?

어떤 자료를 어떤 기간으로 요구하는지는 평가 안내문과 담당 기관에 확인해야 합니다.
인사책은 월 단위 근로시간 대장을 화면과 CSV로 내려받게 해 줄 뿐이고,
제출 서식이 맞는지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비슷한 기록 평가를 받는 시설의 사례는 어린이집 평가제 교직원 출퇴근 증빙에서,
보존 기간의 기산점은 출퇴근기록부 보존기간 3년 기산점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근거: 이 글의 화면 이름과 단추 이름은 2026년 10월 인사책 관리자 화면과 직원 앱을 기준으로 했습니다.
법 문장은 근로기준법 제42조(계약 서류의 보존),
제50조(근로시간),
제56조(연장·야간 및 휴일 근로)를 일반 수준으로 요약했으며,
개별 사업장에 적용되는지는 사람이 판단해야 합니다.
법령 원문은 https://www.law.go.kr/법령/근로기준법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야간 근무자가 자정을 넘겨 퇴근하면 한 근무로 이어서 기록되나요?

인사책은 출근을 찍은 뒤 다음 퇴근이 그 출근을 닫는 방식으로 짝을 맞추므로 날짜가 바뀌어도 같은 근무로 이어집니다. 퇴근을 찍지 못하면 정해진 시각이 지난 뒤 인사책이 임시로 닫고 메모에 [자동]을 붙이는데, 실제와 다르면 본인이 정정 요청을 해야 합니다.

어르신 병원 동행으로 시설 밖에서 곧장 퇴근하게 되면 어떻게 하나요?

「엄격」 모드에서는 반경 밖의 퇴근이 막힐 수 있습니다. 시설로 돌아와 찍는 것이 가장 간단하고, 그러지 못한 날은 다음 날 근무기록 수정요청으로 실제 퇴근 시각과 사유를 적어 고칩니다. 병원 동행이 잦다면 이동 업무의 기록 방식을 미리 정해 두세요.

평가 때 인사책의 대장을 그대로 제출하면 되나요?

어떤 자료를 어떤 기간으로 요구하는지는 평가 안내문과 담당 기관에 확인해야 합니다. 인사책은 월 단위 근로시간 대장을 화면과 CSV로 내려받게 해 줄 뿐이고, 제출 서식이 맞는지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근거 법령 ·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참고 안내

근거: 근로기준법 및 관련 법령 · 최근 업데이트: · 다음 검토: 분기별 검토

본 문서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적용은 노무사/세무사 상담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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