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책 편집팀 · 발행 2026-10-24 · 8분 읽기 · 인사책 활용법

1인 창업 회사메일,
도메인부터 대표 주소까지 혼자서 어떤 순서로 만드나요?

1인 창업자도 인사책 회사메일로 회사 도메인 주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순서는 도메인 마련 → 사업자등록증으로 사업자 확인 → 도메인 연결 → 대표 본인 주소와 공용 주소 발급입니다.
사업자등록 전이거나 도메인이 없으면 그 단계부터 먼저 합니다.

1인 창업자도 인사책 회사메일로 「이름@회사도메인」 주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순서는 회사 도메인 마련 → 사업자등록증으로 사업자 확인 → 「회사 주소 연결」에서 도메인 연결 → 대표 본인 주소와 공용 주소 발급입니다.
사업자등록증이 아직 없거나 도메인이 없다면,
회사메일보다 그 단계를 먼저 마칩니다.

한눈에 보는 답

상황인사책에서확인할 것
사업자등록 전인사책 가입은 되지만 회사메일은 아직 켤 수 없음회사메일을 처음 켤 때 사업자등록증으로 사업자 확인을 받아야 함
사업자등록증이 있고 도메인이 없음회사메일 주소를 만들 수 없음회사 도메인을 먼저 마련
사업자등록증과 도메인이 모두 있음「회사메일 › 회사 주소 연결」에서 도메인 연결도메인 업체 화면에 넣을 DNS 값
직원 없이 대표 혼자「직원 메일」 발급 목록에 대표 본인이 나옴대표 주소를 먼저 발급
문의·채용 같은 대표 주소가 필요「공용 주소」 탭의 「공용 주소 만들기」여러 사람이 함께 볼 주소인지
쓰던 개인 메일의 지난 메일을 옮기고 싶음옮기지 않음받는 길을 바꾼 뒤부터 새 메일을 받음

1인 창업자에게 회사 주소가 쓰이는 자리

인사책 회사메일 소개 화면은 직원에게 개인 메일 대신 회사 이름이 들어간 주소를 주고 싶고,
회사 도메인을 이미 갖고 있거나 마련할 회사에 맞는다고 안내합니다.
같은 화면은 거래처에 견적서를 보내는 일,
채용 공고에 연락처를 적는 일,
고객 문의를 받는 대표 주소처럼 바깥과 메일을 주고받는 자리를 예로 듭니다.
대표 혼자인 회사라면 이 세 자리를 모두 대표가 맡게 되므로,
대표 본인 주소 1개와 문의용 공용 주소를 나눠 두면 첫 직원이 들어온 뒤 문의 주소만 함께 보게 할 수 있습니다.

출퇴근과 결재를 이미 인사책으로 하고 있다면 같은 직원 목록에서 주소를 발급하므로 명단을 두 번 만들 일이 없습니다.
결재 알림과 메일이 한 앱 안에 모여 있어 직원이 여러 앱을 오가지 않습니다.

먼저 확인할 질문 6가지

  1. 사업자등록증이 나왔나요? 인사책은 회사메일을 처음 켤 때 사업자등록증으로 사업자 확인을 받습니다.
  2. 회사 도메인(예: 회사이름.co.kr)을 가지고 있나요? 인사책 회사메일은 회사 도메인에 붙는 주소입니다.
  3. 도메인을 산 업체의 DNS 관리 화면에 들어갈 수 있나요? 연결할 때 화면에 나온 값을 그 업체 화면에 넣습니다.
  4. 대표 개인 주소 말고 고객 문의나 채용 문의를 받을 대표 주소가 따로 필요한가요? 그런 주소는 공용 주소로 따로 만듭니다.
  5. 지금 쓰는 개인 메일의 지난 메일을 꼭 옮겨야 하나요? 인사책 회사메일은 지난 메일을 옮기지 않습니다.
  6. 회사메일을 설정할 사람이 대표관리자나 회사관리자인가요? 회사메일 설정과 주소 발급은 이 두 역할만 할 수 있습니다.

숫자로 보기

인사책 회사메일의 저장 용량은 회사 전체를 합쳐 10GB이고,
메일함마다 상한을 따로 두지 않고 직원들이 나눠 씁니다.
도메인을 연결할 때 도메인 업체 화면에 넣는 값은 소유 확인 값,
발신 인증 값,
받는 메일 설정(MX) 세 종류입니다.

가상의 예로,
대표 혼자 시작한 회사가 반년 뒤 첫 직원 1명을 뽑는다고 생각해 봅니다.

  • 창업 첫날: 대표 주소 1개를 발급합니다.
    이 주소 하나가 회사 합계 10GB를 씁니다.
  • 첫 직원 입사: 직원 주소 1개를 더 발급합니다.
    이제 주소 2개가 같은 10GB를 나눠 씁니다.
  • 첫 직원 퇴사: 퇴사 처리와 함께 그 직원 주소를 회수하고,
    비워진 주소는 일정 기간 다른 직원에게 다시 발급하지 않습니다.
  • 직원 한 사람이 큰 첨부를 많이 받으면 회사 전체 용량이 빨리 차므로,
    오래된 메일함은 주기적으로 정리하는 편이 좋습니다.

같은 회사 직원끼리 주고받는 메일은 회사 바깥으로 보내는 메일의 발송 한도에 넣지 않습니다.
보내는 한도와 첨부 한도는 이용약관 제5조의2에 적혀 있습니다.

인사책에서 하는 법

1단계 인사책 가입과 사업자 확인

인사책 기업 가입 화면의 필수 칸은 회사 이름 하나라서 사업자등록 전에도 가입할 수 있습니다.
국세청은 사업을 시작하기 전이나 사업을 시작한 날로부터 20일 안에 사업자등록을 신청하라고 안내하므로,
회사메일을 일찍 쓰고 싶다면 사업자등록을 미리 신청합니다.
회사메일을 처음 켜려고 하면 인사책이 사업자 확인을 먼저 요청합니다.
사업자 확인 화면에 사업자등록증 파일(사진 또는 PDF),
회사명,
사업자번호,
대표자,
개업일을 내면 인사책이 확인한 뒤 승인합니다.
사업자등록증 파일과 정상 회사명이 있어야 신청 버튼이 열리고,
회사명 칸에는 사업자등록증에 적힌 상호를 적습니다(「내 회사」 같은 기본 이름은 받지 않습니다).
신청 상태는 미신청·검토 중·승인·반려 네 가지이고,
반려되면 사유를 보고 다시 신청합니다.

2단계 도메인 연결

관리자 「회사메일 › 회사 주소 연결」 화면은 번호가 붙은 구획으로 나뉘어 있어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며 채웁니다.
먼저 회사 도메인 칸에 도메인을 적습니다.
화면에 나온 소유 확인 값과 발신 인증 값을 도메인을 산 업체의 DNS 관리 화면에 넣고,
「연결 확인하기」를 눌러 값이 제대로 들어갔는지 확인합니다.
연결이 끝난 뒤에도 업체 화면에 넣은 DNS 값은 지우지 않습니다.
지우면 메일 받기가 멈춥니다.
도메인 업체마다 DNS 메뉴의 이름과 위치가 달라 처음 하는 사람이 자주 막히는 단계이므로,
업체 화면에서 막히면 업체별 화면을 정리한 가이드를 함께 봅니다.
가비아·카페24·후이즈에서 산 도메인이라면 업체별 화면 순서는 가비아·카페24·후이즈 도메인 메일 연결에 따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3단계 대표 본인 주소 발급

관리자 「회사메일 › 직원 메일」에서 발급할 사람을 고르고 주소 미리보기로 확인한 뒤 발급을 시작합니다.
「메일을 발급할 직원 선택」 시트에서는 부서 칩으로 좁히거나 전체 선택을 쓸 수 있고,
아래에 고정된 「선택 N명 주소 미리보기」를 눌러 주소를 확인합니다.
대표 본인도 이 발급 목록에 나오므로,
직원이 없는 동안에도 대표 주소를 먼저 만들 수 있습니다.
추천 주소는 이름을 로마자로 바꾼 꼴(예: hong.gildong)로 먼저 채워지고,
같은 이름이 있으면 뒤에 숫자가 붙습니다.
이미 회사메일이 있는 사람이나 재직 중이 아닌 사람은 고를 수 없게 막혀 있습니다.
인사책은 비밀번호를 메시지로 따로 보내지 않고,
발급받은 사람은 인사책에 로그인한 그대로 메일함에 들어갑니다.

4단계 공용 주소와 받는 메일 설정

고객 문의나 채용 문의처럼 여러 사람이 함께 보는 주소는 「공용 주소」 탭의 「공용 주소 만들기」에서 따로 만듭니다.
직원 주소를 먼저 발급한 뒤,
마지막에 받는 메일 설정(MX)을 화면에 나온 값으로 바꿉니다.
직원 주소를 만들기 전에 바꾸면 지금 받고 있는 메일이 그 사이에 끊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5단계 휴대폰에서 쓰기

발급을 시작하면 인사책 앱 하단바에 「메일」이 생깁니다.
「메일」에서 받은 메일과 보낸 메일을 봅니다.
왼쪽 위 세 줄 버튼을 누르면 받은메일함,
중요,
보낸메일함,
내게 쓴 메일함,
임시보관함,
스팸메일함,
휴지통이 있는 메일함 서랍이 열리고,
목록에서 메일을 열면 본문이 보이고 읽은 메일로 바뀌며,
첨부 파일을 열거나 답장을 쓸 수 있습니다.
찾는 메일은 검색칸에서 찾습니다.
메일 내용은 메일 서비스에 있고 인사책은 메일함 사본을 따로 두지 않습니다.
보안상 위험한 형식의 파일은 처음부터 첨부할 수 없게 막혀 있습니다.
회사메일은 출퇴근기록기, 전자결재,
사내 메신저와 같은 직원 계정으로 함께 씁니다.

6단계 첫 직원이 생겼을 때

직원이 입사하면 출퇴근을 찍는 그 계정에 메일 주소를 붙이고,
퇴사 처리를 하면 주소도 함께 회수합니다.
퇴사 처리로 비워진 메일 주소는 일정 기간 다른 직원에게 다시 발급하지 않습니다.
비워진 주소를 바로 다른 사람에게 주지 않는 것은 퇴사자에게 오던 메일이 새 사람에게 잘못 가지 않게 하려는 장치입니다.

회사메일로 스팸이나 받는 사람이 동의하지 않은 대량 광고 메일,
다른 사람을 사칭하는 메일을 보내면 그 주소나 회사 전체의 메일 발송이 정지될 수 있습니다.
정지는 주소 하나에만 걸릴 수도 있고 회사 전체에 걸릴 수도 있으므로,
첫 직원에게 주소를 발급할 때 이 점을 함께 알려 둡니다.

인사책이 맞지 않는 경우

  • 사업자등록증이 아직 없으면 인사책 회사메일을 켤 수 없습니다.
    사업자등록을 먼저 마칩니다.
  • 회사 도메인 없이 쓰는 기본 주소는 인사책 회사메일에 없습니다.
    도메인 없이 바로 쓸 메일이 필요하다면 다른 메일 서비스를 검토합니다.
  • 쓰던 메일함의 지난 메일을 그대로 옮겨 와야 한다면 인사책 회사메일로는 그 일을 할 수 없습니다.
    받는 길을 바꾼 날부터 새 메일을 받는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 받는 메일 설정(MX)을 바꾸면 그때부터 이전 서비스로는 메일이 오지 않습니다.
    같은 도메인으로 다른 메일 서비스를 계속 써야 한다면 바꾸기 전에 정리합니다.
  • 삭제한 메일함과 그 안의 메일은 복구할 수 없습니다.
  • 회사메일 설정과 주소 발급은 대표관리자와 회사관리자만 할 수 있습니다.
    직원에게 설정을 맡기려면 회사관리자 권한을 먼저 줍니다.
  • 문서를 여러 사람이 함께 고치는 공동 편집은 없습니다.

도메인 업체와 인사책을 비교할 때

확인 항목도메인 업체인사책 회사메일
회사 도메인 마련도메인을 사고 DNS 관리 화면을 제공도메인을 연결해서 씀
DNS 값 입력업체 DNS 관리 화면에서 입력넣을 값을 「회사 주소 연결」 화면이 알려 줌
직원·대표 주소 발급—「직원 메일」에서 발급
공용 주소—「공용 주소 만들기」
저장 용량—회사 합계 10GB
설정하는 사람—대표관리자 · 회사관리자
직원 퇴사—퇴사 처리와 함께 주소 회수 · 비워진 주소는 일정 기간 다시 발급하지 않음
휴대폰에서 쓰기—인사책 앱 하단바 「메일」

인사책의 요금은 인원 제한 없는 무료 플랜 · 모든 기능입니다.
무료 플랜은 과거 기록 조회 기간·내보내기·AI 연결(MCP) 호출 등 일부 사용량에서 유료 플랜과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무료 회사메일 — 회사 도메인을 연결하면 직원 주소를 발급합니다(회사 합계 10GB).

근거와 확인일

자주 묻는 질문

사업자등록 전에도 인사책 회사메일을 만들 수 있나요?

만들 수 없습니다. 인사책 가입은 사업자등록 전에도 되지만, 회사메일을 처음 켤 때 사업자등록증으로 사업자 확인을 받아야 합니다. 사업자 확인 화면에는 사업자등록증 파일, 회사명, 사업자번호, 대표자, 개업일을 냅니다.

직원 없이 대표 혼자서도 회사메일 주소를 만들 수 있나요?

만들 수 있습니다. 관리자 「회사메일 › 직원 메일」 발급 목록에 대표 본인도 나옵니다. 직원이 생기면 같은 화면에서 직원 주소를 더 발급합니다.

도메인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인사책 회사메일은 회사 도메인에 붙는 주소라서 도메인을 먼저 마련해야 합니다. 도메인이 생기면 「회사메일 › 회사 주소 연결」에서 연결합니다.

고객 문의를 받을 대표 주소는 어떻게 만드나요?

여러 사람이 함께 보는 주소는 「공용 주소」 탭의 「공용 주소 만들기」에서 따로 만듭니다. 대표 본인 주소와는 따로입니다.

쓰던 개인 메일의 지난 메일도 옮겨지나요?

옮겨지지 않습니다. 인사책 회사메일은 받는 길을 바꾼 날부터 새 메일을 받는 방식입니다.

회사메일 용량은 얼마인가요?

회사 전체를 합쳐 10GB이고, 메일함마다 상한을 따로 두지 않고 나눠 씁니다. 보내는 한도와 첨부 한도는 이용약관 제5조의2에 적혀 있습니다.

인사책 회사메일 요금은 어떻게 되나요?

인원 제한 없는 무료 플랜 · 모든 기능입니다. 무료 플랜은 과거 기록 조회 기간·내보내기·AI 연결(MCP) 호출 등 일부 사용량에서 유료 플랜과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참고 안내

근거: 근로기준법 및 관련 법령 · 최근 업데이트: · 다음 검토: 분기별 검토

본 문서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적용은 노무사/세무사 상담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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