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책 팀 · 발행 2026-10-26 · 11분 읽기 · 인사책 활용법

단체 예약 전날 총무가 가게 소개 주소를 물어 온 한식당,
회사 정보를 맞추고 홈페이지 상담을 신청한 순서

홈페이지가 없어 단체 손님 앞에서 믿음을 얻기 어려웠던 한식당 사장이 인사책에서 회사 정보를 먼저 맞추고,
업무 지원의 홈페이지 만들기에서 단계를 살펴본 뒤 상담 신청까지 하는 흐름을 따라갑니다.
제작 범위와 문의 양식은 상담에서 정합니다.

한식당은 회사 정보를 맞춘 뒤 홈페이지 상담 신청으로 시작하면 됩니다

홈페이지가 없는 한식당이 단체 손님 앞에서 믿음을 얻기 어려울 때는,
인사책의 회사 정보부터 맞춘 뒤 「업무 지원」의 「홈페이지 만들기」에서 단계를 읽고 「상담 신청」을 누르는 순서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화면에서 하는 일은 상담을 접수하는 데까지이고,
접수되면 담당자가 연락드립니다.
제작 범위와 문의 양식에 어떤 칸을 둘지는 상담에서 정해집니다.
단체 예약 전날처럼 정신없는 날이 오기 전에 가게 정보를 한 장으로 정리해 두면 상담이 한결 빨라집니다.

활용 예시 · 한식 음식점 5~29인 — 사장이 겪는 홈페이지 없는 가게의 신뢰 문제를 인사책으로 바꾼 흐름을 따라갑니다.
등장하는 회사와 사람은 설명을 위해 구성한 예시이며,
화면과 단추 이름은 2026년 10월 인사책 화면 그대로입니다.
이런 분께: 단체 손님이나 처음 오는 손님에게 가게를 소개할 주소가 없어 사진과 전화로 매번 설명하는 한식당 사장님.
메뉴와 영업 안내가 사진첩과 문자에 흩어져 어느 것이 최신인지 헷갈리는 가게.

단체 예약 전날 브레이크 타임,
총무의 세 번째 전화가 걸려 왔다

목요일 오후 두 시 사십 분이었습니다.
점심 영업을 마친 한식당은 브레이크 타임에 들어갔고,
홀 직원은 수저를 닦으며 저녁 세팅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사장은 주방 옆 작은 탁자에 앉아 내일 저녁 여섯 시에 오는 동창 모임 스물네 명의 상차림표를 펴 놓았습니다.
룸 두 칸을 터서 한 줄로 앉히고,
코스 순서에 맞춰 전과 수육을 먼저 내기로 한 날입니다.

그때 모임 총무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세 번째 통화였습니다.
처음에는 코스 메뉴를 문자로 보내 달라고 했고,
사장은 메뉴판을 휴대폰으로 찍어 보냈습니다.
두 번째에는 사진 글씨가 작아서 읽히지 않는다며 주차가 되는지,
룸에 아이 의자가 있는지를 물었습니다.
이번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모임 단톡방에 올릴 가게 소개 같은 게 없을까요? 처음 가 보는 분이 많아서 다들 어떤 곳이냐고 물어봐요."

사장은 말이 막혔습니다.
가게를 소개하는 주소는 없고,
간판 사진과 메뉴판 사진이 사진첩에 있을 뿐이었습니다.
총무는 "그럼 사진 몇 장만 더 보내 주세요" 하고 전화를 끊었지만,
사장은 마음이 편치 않았습니다.
총무는 스물네 명의 모임 사람들에게 이 가게를 대신 설명해야 하는데,
그 근거를 사장이 매번 전화와 사진으로 만들어 주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밤에 마감을 하고 나서도 같은 일이 이어졌습니다.
사장은 종이 메모에 룸 세팅,
코스용 식재료 발주 확인,
알레르기가 있는 손님이 있는지 총무에게 물어볼 것을 적다가,
낮에 한 말을 되짚어 봤습니다.
주차를 물었을 때 낮에는 "가게 앞에 두 대 세울 수 있어요"라고 했는데,
홀 직원은 같은 질문에 "근처 주차장을 쓰셔야 해요"라고 답했을 수 있습니다.
같은 가게인데 답이 사람마다,
시간마다 달라지는 것입니다.
사장은 그날 밤 처음으로 홈페이지 없는 가게가 왜 불안하게 보이는지를 따져 봤습니다.

같은 질문이 전화로 몰리고 답이 달라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식당에서 단체 문의는 영업이 가장 바쁜 시간에 가장 자주 들어옵니다.
그리고 질문의 내용은 거의 같습니다.
인원이 앉을 룸이 있는지,
코스가 어떻게 나오는지,
주차는 어떻게 하는지,
브레이크 타임과 마지막 주문 시각이 언제인지입니다.
사장이 매번 새로 답하면 말이 달라지기 쉽고,
홀이 바쁠 때는 아예 받지 못합니다.

둘째,
단체 예약을 하는 총무는 가게의 손님이 아니라 모임 사람들의 대변인입니다.
총무가 가게를 소개하려면 눈에 보이는 주소가 하나 있어야 하고,
그것이 없으면 총무는 사진 몇 장을 이어 붙여 설명해야 합니다.
이때 가게의 믿음은 음식 맛이 아니라 설명할 근거가 있는지에서 먼저 갈립니다.

셋째,
한식당 메뉴는 계절과 재료 시세에 따라 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진으로 보낸 메뉴판은 어느 것이 최신인지 받는 사람이 알 수 없습니다.
홈페이지를 만들 때 메뉴를 어디까지 적을지,
바뀌는 부분을 어떻게 안내할지는 홈페이지를 만든 뒤에도 계속 따라붙는 문제이므로 상담 때 미리 이야기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넷째,
문의를 받는 창구를 만들면 손님의 이름과 연락처를 받게 됩니다.
개인정보 보호법 제15조는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하려면 목적,
수집하는 항목,
보유·이용 기간 등을 정보주체에게 알리고 동의 같은 법에서 정한 근거를 갖추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제16조는 필요한 최소한만 수집하라고 하고,
제30조는 처리방침을 정해 공개하도록 합니다.
홈페이지에 문의 양식을 두면 이 문장들이 곧 가게의 일이 되므로,
어떤 칸을 받을지를 처음부터 줄여서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판단은 인사책이 대신하지 않습니다.

전화와 사진으로 설명할 때와 홈페이지를 준비할 때는 무엇이 다른가요?

항목전화와 사진으로 대응회사 정보를 맞추고 상담을 신청한 뒤
총무에게 보내는 것간판 사진,
메뉴판 사진,
문자 몇 줄
가게 소개 주소를 만들기 위한 상담이 접수된 상태
같은 질문에 답하는 곳사장과 홀 직원이 그때그때 말로주차·룸·브레이크 타임을 한 장으로 정리해 상담에 가져감
가게 기본 정보간판,
영수증,
메뉴판에 흩어짐
「회사 정보」의 「대표 전화」와 「사업장 주소」가 기준
가게 모습 미리 보기총무의 상상「우리 회사로 미리 보기」에서 회사 이름·대표·주소·전화 확인
단계를 고르는 방법제작 업체에서 받은 안내서를 읽고 판단「단계 고르기」 탭과 단계별 예시 홈페이지 링크로 살펴봄
접수 확인업체에 보낸 문자가 닿았는지 모름「접수 완료」와 「담당자가 연락드려요」 화면

표에서 달라지는 것은 홈페이지가 열리는 속도가 아니라 정보가 놓이는 자리입니다.
설명이 사람의 말에서 한 장의 정리로 옮겨 가면,
바쁜 날에도 같은 답이 나갑니다.

따라 하기: 회사 정보를 맞추고 상담 신청까지 가는 순서

아래는 사장이 단체 예약을 마친 다음 날 오후,
브레이크 타임에 휴대폰과 매장 컴퓨터로 차례대로 해 본 순서입니다.
인사책 화면에서 하는 일은 상담 접수까지이며,
홈페이지가 만들어지는 일은 그 뒤 상담에서 이어집니다.

1단계.
「회사 정보」에서 대표 전화와 사업장 주소를 맞춥니다

톱니바퀴 메뉴에서 「회사 정보(사업장주소 GPS위치)」로 들어가 「기업 프로필 설정」 화면을 엽니다.
「대표 전화」가 지금 가게에서 실제로 받는 번호인지 보고,
「사업장 주소」는 「주소 검색」으로 도로명 주소가 맞게 들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홈페이지 판매 화면은 이 화면에 있는 회사 이름,
대표,
주소,
전화를 가져와서 시작합니다.
포장 주문 전화와 홀 전화가 따로 있는 가게라면,
손님이 가장 먼저 걸어야 하는 번호가 대표 전화에 들어 있는지 이 단계에서 정해 두세요.

참고로 영업시간은 인사책 회사 정보에 적는 칸이 따로 없습니다.
브레이크 타임,
마지막 주문 시각,
쉬는 날은 6단계에서 정리해 상담에 직접 전해야 합니다.

2단계.
「업무 지원」에서 「홈페이지 만들기」를 엽니다

톱니바퀴 메뉴의 「업무 지원」으로 들어가 「홈페이지 만들기」 행을 누릅니다.
이 입구는 대표와 회사 전체 관리 권한을 가진 관리자에게만 보입니다.
점장이 권한이 한정된 관리자라면 이 입구가 보이지 않을 수 있으니,
사장 계정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휴대폰에서도 같은 길로 열립니다.

사장이 「업무 지원」 화면에서 「홈페이지 만들기」 행을 누르는 화면
사장이 「업무 지원」 화면에서 「홈페이지 만들기」 행을 누르는 화면

3단계.
「단계 고르기」 탭과 미리 보기를 읽습니다

판매 화면 맨 위에는 「업무 지원 · 홈페이지」 머리와 「귀사의 홈페이지를 쉽게 가져보세요」,
「인사책에 있는 회사 정보로 바로 시작해요.」가 나옵니다.
그 아래 「단계 고르기」에서 「기본」「고급」「프리미엄」「맞춤」 탭을 차례로 눌러 보면 단계마다 구성 문구가 바뀝니다.
기본에는 「템플릿 3종 중 고르기」「소개·오시는 길·문의하기」「문의 → 회사메일」,
고급에는 「디자이너가 색·사진 다듬기」「7쪽 · 소식 게시판」,
프리미엄에는 「우리 회사만의 디자인」「제품 소개 · 영어 쪽」이 적혀 있습니다.
한식당이라면 오시는 길과 문의 줄이 먼저 눈에 들어올 것이고,
외국인 손님이 오는 가게라면 영어 쪽이라는 문구가 어떤 뜻인지 상담에서 물어볼 만합니다.
「맞춤」에는 「예약·결제·회원 기능」과 「전담 담당자」가 적혀 있는데,
이것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뜻하는지도 화면만으로는 알 수 없으니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기본·고급·프리미엄 탭에는 단계 이름이 붙은 예시 홈페이지 링크(화살표 ↗ 표시)가 있어 눌러서 예시를 볼 수 있습니다.
「맞춤」 탭에는 이 링크가 없습니다.
화면 중간의 「우리 회사로 미리 보기」에서는 회사 이름과 대표,
주소,
전화가 들어간 모습을 보고,
그 위 「회사 이름·대표·주소·전화 (인사책)」 줄과 「남은 것: 소개 한 줄」 줄로 무엇이 이미 채워졌고 무엇이 남았는지 읽습니다.
회사메일 도메인이 연결된 가게라면 「문의 → 회사메일」 줄에 도메인 주소도 나타납니다.

사장이 「단계 고르기」 탭을 읽고 「우리 회사로 미리 보기」에서 가게 정보를 확인하는 화면
사장이 「단계 고르기」 탭을 읽고 「우리 회사로 미리 보기」에서 가게 정보를 확인하는 화면

4단계.
「상담 신청」을 누르고 「연락받을 분」을 확인합니다

마음에 드는 단계를 고른 뒤 아래쪽 「상담 신청」을 누르면 단계 이름이 붙은 상담 신청 시트가 열립니다.
시트에는 「연락받을 분」으로 신청하는 사람의 이름과 가려진 전화번호가 보입니다.
번호는 직원 명단에 있는 번호를 가져오므로,
비어 있거나 형식이 맞지 않으면 접수가 서지 않습니다.
사장 본인 번호가 명단에 들어 있는지 신청 전에 한 번 보아 두세요.
확인이 끝나면 시트의 「상담 신청」을 누릅니다.

회사에 따라 일부 단계의 단추 글자가 「상담 신청」이 아닐 수 있습니다.
이 글은 단계 아래에 「상담 신청」이 보이는 회사를 기준으로 합니다.

사장이 상담 신청 시트에서 「연락받을 분」을 확인하고 「상담 신청」을 누르는 화면
사장이 상담 신청 시트에서 「연락받을 분」을 확인하고 「상담 신청」을 누르는 화면

5단계.
「접수 완료」 화면에서 접수를 확인합니다

접수되면 단계 이름이 붙은 「접수 완료」 문구와 「담당자가 연락드려요」가 나옵니다.
이 과정에는 주문이나 결제가 없습니다.
접수되면 인사책 운영 쪽에 알림이 가고,
담당자가 연락을 드립니다.
연락이 오는 시점은 화면에 적혀 있지 않으니 날짜를 기다리기보다 영업이 비는 시간에 전화를 받을 수 있게 마련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화면에서 돌아갈 때는 「업무 지원으로」를 누릅니다.

접수 완료 문구가 나오지 않았다면 접수된 것으로 보지 말고 4단계의 「연락받을 분」 이름과 번호부터 다시 확인하세요.

사장이 「접수 완료」 화면을 확인하고 「업무 지원으로」 돌아가는 화면
사장이 「접수 완료」 화면을 확인하고 「업무 지원으로」 돌아가는 화면

6단계.
상담에 가져갈 정보를 한 장으로 정리합니다

단체 예약 전날 사장이 종이 메모에 적던 것을 이번에는 상담용으로 적습니다.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이 화면에 없는 정보가 대부분이라 사장이 직접 정리해야 하는 것들입니다.

  • 홀과 룸: 룸이 몇 칸인지,
    터서 쓸 수 있는지,
    한 번에 앉힐 수 있는 최대 인원
  • 코스 안내: 단체 손님에게 나가는 코스가 있는지,
    있다면 어디까지 홈페이지에 적을지(바뀌는 메뉴는 문의로 안내할지)
  • 영업 안내: 브레이크 타임,
    마지막 주문 시각,
    쉬는 날
  • 오시는 길: 주차 가능 대수와 근처 주차 안내 방식
  • 문의 받는 방식: 전화만 받을지,
    문의 양식을 둘지,
    둔다면 손님에게 어떤 칸을 받을지

이 목록은 상담에서 그대로 질문지가 됩니다.
문의 양식에 이름과 연락처를 받기로 했다면 어디에 어떻게 보관하는지도 같이 물어보세요.

상담 신청 뒤에 화면에 남는 것은 무엇인가요?

인사책 화면에 남는 것은 접수 완료 안내까지입니다.
홈페이지가 언제 어떤 모습으로 열리는지,
문의가 어느 주소로 오고 누가 읽는지,
문의 양식에 무엇이 들어가는지는 인사책 화면이 아니라 담당자와의 상담에서 정해집니다.
상담 신청 내역을 나중에 다시 보는 화면은 이 글을 쓰는 시점에 확인된 것이 없으므로,
접수 완료 화면을 본 시각과 단계 이름을 사장이 메모해 두는 정도로 충분합니다.

반대로 1단계에서 맞춘 회사 정보는 인사책에 그대로 남아 다른 화면에서도 쓰입니다.
6단계에서 정리한 한 장은 홈페이지가 열리기 전에도 홀 직원과 같은 답을 하기 위한 안내문으로 쓸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가 생겨도 그 안의 메뉴 문구나 안내가 법에 맞는지,
손님 정보를 받는 양식이 법에 맞는지는 사장이 직접 점검해야 하며 인사책이 대신 판단하지 않습니다.

신청하기 전에 정해 둘 것은 무엇인가요?

  • 누가 신청하나: 입구는 대표와 회사 전체 관리 권한을 가진 계정에만 보입니다.
    연락을 받을 사람도 이 계정의 이름과 번호입니다.
  • 연락받을 번호: 시트의 번호는 직원 명단에서 가져옵니다.
    영업 중에는 받기 어려우면 브레이크 타임에 통화할 수 있는 번호인지 먼저 정하세요.
  • 단추 글자: 회사에 따라 단계 아래 단추가 「상담 신청」이 아닐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상담 신청」이 보이는 회사 기준입니다.
  • 영업시간: 인사책 회사 정보에는 영업시간 칸이 없습니다.
    브레이크 타임과 마지막 주문 시각은 상담 때 직접 전하세요.
  • 예약 기능: 홈페이지 단계 문구에서 확인되는 것은 오시는 길과 문의입니다.
    예약을 받는 기능이 필요한지는 상담에서 말하고 범위를 확인하세요.
  • 손님 정보: 문의 양식을 둘 때는 손님에게 무엇을 왜 받는지 알리고,
    필요한 칸만 받으며,
    처리방침 공개 방법을 상담에서 함께 정합니다(개인정보 보호법 제15조·제16조·제30조).
  • 직원에게 알릴 것: 홈페이지 주소가 생기면 전화로 받던 질문이 줄거나 달라질 수 있으니,
    홀 직원에게 같은 답을 하는 법을 상담 이후에 함께 정한다고 알려 두세요.

자주 묻는 질문

한식당 홈페이지에서 단체 예약을 바로 받을 수 있나요?

인사책 화면에서 확인되는 것은 기본 단계 구성 문구인 「소개·오시는 길·문의하기」와 「문의 → 회사메일」까지입니다.
예약을 접수하는 기능을 넣을 수 있는지는 이 화면에서 정해지지 않으므로 상담에서 담당자에게 직접 물어보세요.
「예약·결제·회원 기능」이라는 문구는 「맞춤」 단계 구성에 적혀 있습니다.

홈페이지 문의로 받은 손님 이름과 연락처는 어떻게 다뤄야 하나요?

개인정보 보호법 제15조에 따라 손님에게 무엇을 왜 받는지,
얼마나 보관하는지를 알리고 법에서 정한 근거를 갖춰야 합니다.
예약 확인에 필요한 최소한만 받는 것이 안전하고,
문의 양식에 어떤 칸을 둘지와 처리방침 게시 방법은 상담 때 함께 정하세요.

상담 신청을 눌렀는데 접수 완료 문구가 안 보이면 어떻게 하나요?

단계 이름이 붙은 「접수 완료」 문구가 보이지 않았다면 접수된 것으로 보지 마세요.
시트의 「연락받을 분」 이름과 전화번호가 직원 명단에 맞게 들어 있는지 확인한 뒤 다시 「상담 신청」을 누르면 됩니다.

단체 예약이 있는 날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총무가 모임에 건넬 한 줄의 소개입니다.
그 자리를 채우기 전에 가게 정보와 문의 창구를 한 곳에 정리해 두면 상담이 쉬워집니다.
문의를 받을 회사 주소부터 만들려면 회사메일 무료로 만드는 법을,
도메인 연결 순서는 회사 도메인 이메일 만들기를 참고하고,
처음 써 보려면 인사책 가입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근거: 개인정보 보호법 제15조(개인정보의 수집·이용) · 제16조(개인정보의 수집 제한) · 제30조(개인정보 처리방침의 수립 및 공개).
화면 이름과 단추 이름은 2026년 10월 인사책 관리자 화면을 기준으로 했습니다.

한식당 홈페이지에서 단체 예약을 바로 받을 수 있나요?

인사책 화면에서 확인되는 것은 기본 단계 구성 문구인 「소개·오시는 길·문의하기」와 「문의 → 회사메일」까지입니다. 예약을 접수하는 기능을 넣을 수 있는지는 이 화면에서 정해지지 않으므로 상담에서 담당자에게 직접 물어보세요. 「예약·결제·회원 기능」이라는 문구는 「맞춤」 단계 구성에 적혀 있습니다.

홈페이지 문의로 받은 손님 이름과 연락처는 어떻게 다뤄야 하나요?

개인정보 보호법 제15조에 따라 손님에게 무엇을 왜 받는지, 얼마나 보관하는지를 알리고 법에서 정한 근거를 갖춰야 합니다. 예약 확인에 필요한 최소한만 받는 것이 안전하고, 문의 양식에 어떤 칸을 둘지와 처리방침 게시 방법은 상담 때 함께 정하세요.

상담 신청을 눌렀는데 접수 완료 문구가 안 보이면 어떻게 하나요?

단계 이름이 붙은 「접수 완료」 문구가 보이지 않았다면 접수된 것으로 보지 마세요. 시트의 「연락받을 분」 이름과 전화번호가 직원 명단에 맞게 들어 있는지 확인한 뒤 다시 「상담 신청」을 누르면 됩니다.
근거 법령 ·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참고 안내

근거: 근로기준법 및 관련 법령 · 최근 업데이트: · 다음 검토: 분기별 검토

본 문서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적용은 노무사/세무사 상담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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