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책 팀 · 발행 2026-10-20 · 10분 읽기 · 인사책 활용법

카페 마감 인수인계,
단톡방에서 빠지던 일을 업무 요청으로 옮긴 12명 매장

카페 마감 인수인계가 단톡방에서 매번 빠질 때,
사람마다 맡은 일을 적어 보내는 업무 요청으로 바꾸는 순서를 따라갑니다.
받은 사람이 「확인」과 「완료했어요」를 누르면 점장 화면에 진행이 한눈에 보입니다.

카페 마감 인수인계가 매번 빠지는 문제는 어떻게 줄일 수 있나요?

카페 마감 인수인계가 단톡방에서 빠지는 이유는 사람 탓이 아니라,
대화가 위로 밀리고 누가 읽었는지 알 수 없는 구조 때문입니다.
인사책의 업무 요청은 받는 사람마다 맡은 일을 따로 적어 보내고,
받은 사람이 「확인」과 「완료했어요」를 누르면 점장 화면에 진행이 사람별로 표시됩니다.
마감 조가 해야 할 일을 요청 한 건으로 보내 두면 점장은 단톡방을 위로 올려 보지 않고 「보낸 업무」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활용 예시 · 카페 5~29인 — 점장이 겪는 오픈·마감 인수인계 누락을 인사책으로 바꾼 흐름을 따라갑니다.
등장하는 회사와 사람은 설명을 위해 구성한 예시이며,
화면과 단추 이름은 2026년 10월 인사책 화면 그대로입니다.
이런 분께: 마감 때 해야 할 일을 단톡방에 길게 적어 두는데 읽었는지 알 수 없는 카페 점장님,
그리고 아르바이트 직원에게 일을 시킬 때 "말했는데 못 들었다"는 말이 오가는 매장 사장님.

마감 한 시간 뒤,
단톡방에는 사진 세 장과 "네"만 남아 있었다

수요일 밤 10시 40분.
직원 12명이 일하는 동네 카페의 점장은 집에 가는 지하철에서 단톡방을 열었습니다.
마감 조 아르바이트 직원 A가 올린 사진은 세 장입니다.
바닥 청소를 마친 홀,
닫은 셔터,
꺼 둔 에스프레소 머신.
점장이 낮에 올려 둔 긴 글,
그러니까 "내일 아침 배송 오니까 냉장고 앞 비워 두고,
머신 그룹헤드 세척하고,
우유 유통기한 확인해서 메모 남겨 줘" 아래에는 "네 알겠습니다"가 달려 있었습니다.

점장은 사진 세 장만으로는 우유 유통기한을 봤는지,
메모를 남겼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다시 물어보면 잔소리 같고,
그냥 두면 내일 아침이 불안합니다.
결국 점장은 "메모는 어디에 남겼어?"라고 한 줄을 더 쓰고 답을 기다리다 잠이 들었습니다.

목요일 아침 7시 40분.
오픈 담당 아르바이트 직원 B가 문을 열었더니 우유 두 통의 날짜가 오늘까지였고,
메모는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단톡방을 위로 한참 올려 보니 점장의 긴 글은 이틀 전 공지,
사장님이 올린 행사 안내,
누군가의 교대 부탁 사이에 끼어 있었습니다.
오픈 담당은 "그 글을 못 봤다"고 했고,
마감 담당은 "읽었고 다 했다"고 했습니다.
둘이 같은 글을 보고 서로 다른 일을 맡았다고 생각했을 뿐입니다.

이런 일이 한 달에 두세 번 반복되면 점장은 마감 조가 들어오는 날마다 퇴근길에 전화를 걸게 됩니다.
"머신 닦았지?",
"우유 봤지?" 하는 확인 전화가 습관이 되고,
쉬는 날에도 휴대폰을 놓지 못합니다.

인수인계는 왜 단톡방에서 계속 빠질까요?

첫째,
단톡방은 시간순으로 흐르는 대화라서 "오늘 마감 때 할 일"이 다른 말에 밀려 올라갑니다.
중요한 글과 가벼운 인사가 같은 크기로 쌓이니,
읽어도 나중에 다시 찾기 어렵습니다.

둘째,
한 글에 여러 사람의 일이 섞여 있습니다.
"머신 닦고,
우유 확인하고,
메모 남겨 줘"라고 쓰면 누가 어느 일을 하는지가 정해지지 않습니다.
두 사람이 모두 상대가 했으려니 하거나,
둘 다 같은 일을 하고 나머지는 비게 됩니다.

셋째,
"네"라는 답은 읽었다는 뜻인지,
이해했다는 뜻인지,
했다는 뜻인지 구분되지 않습니다.
점장은 끝났는지 알기 위해 매번 되물어야 하고,
직원은 되물음을 의심으로 받아들입니다.

넷째,
일을 시킨 기록이 점장의 기억과 채팅 스크롤에만 있습니다.
나중에 "그런 지시는 못 받았다"는 말이 나와도 같은 장면을 함께 볼 자료가 없습니다.

단톡방으로 보낼 때와 업무 요청으로 보낼 때는 무엇이 다른가요?

항목단톡방 긴 글인사책 업무 요청
누가 어느 일을 맡나글 안에 섞여 있음받는 사람마다 「맡은 일」을 따로 적음
읽었는지 아는 법따로 물어봐야 함받은 사람이 「확인」을 누르면 점장에게 알림
끝났는지 아는 법사진과 "네"각자 「완료했어요」를 누르면 「완료 n/N」으로 표시
덜 했을 때다시 물어보고 잔소리그 사람 몫만 「다시 해 주세요」로 되돌림
기록이 남는 곳채팅 스크롤업무 상세의 댓글과 상태 줄
아침에 확인하는 곳단톡방을 위로 올림「보낸 업무」 탭과 「목록」의 「확인 안 한 사람」

따라 하기: 마감 담당 두 명에게 일을 나눠 맡기는 순서

아래는 점장이 수요일 낮에 마감 조 아르바이트 직원 A와 B에게 "오늘 마감 때 할 일"을 보내고,
다음 날 아침까지 확인하는 흐름입니다.
업무 요청은 회사가 켜야 쓰는 기능이라 1단계부터 시작합니다.

1단계.
대표나 회사관리자가 「업무」 스위치를 켭니다

업무 요청은 처음부터 모든 직원에게 보이지 않습니다.
대표나 회사관리자가 톱니 아이콘 › 회사 설정 › 기능 묶음의 「회사 기능 설정」에서 「업무」 스위치를 켭니다.
스위치 설명은 「업무를 만들어 맡기고 진행 상황을 함께 봅니다 · 켜면 직원 하단 바에 「업무」 칸이 생깁니다」입니다.
켠 뒤에는 직원 앱 하단바에 「업무」 칸이 나타나고,
그래도 보이지 않으면 회사 환경에서 아직 열리지 않은 것일 수 있으니 인사책에 문의해 주세요.

대표가 「회사 기능 설정」에서 「업무」 스위치를 켜는 화면
대표가 「회사 기능 설정」에서 「업무」 스위치를 켜는 화면

한 가지 알아 둘 점이 있습니다.
소속 부서가 없는 관리자 계정은 업무를 만들지 못하고 보기만 합니다.
점장은 매장 부서에 속한 직원이므로 요청을 보낼 수 있습니다.

2단계.
점장이 「업무」 칸에서 요청 작성을 엽니다

점장은 하단바의 「업무」를 누릅니다.
휴대폰에서는 화면에 떠 있는 「+ 업무요청」 단추를,
PC에서는 「+ 업무 요청」 단추를 누릅니다.
요청 화면의 첫 칸은 「무엇을 요청할까요?」입니다.
여기에 "수요일 마감 할 일"처럼 제목을 쓰고,
「자세한 내용」에 낮에 단톡방에 적던 안내를 옮깁니다.
배송이 오는 시간,
냉장고 앞을 비워 둘 이유처럼 두 사람이 공통으로 알아야 할 내용은 이 칸에 둡니다.

점장이 업무 요청 작성 화면에서 받는 사람 두 명에게 각각 맡은 일을 적고 「요청 보내기」를 누르기 직전의 모습
점장이 업무 요청 작성 화면에서 받는 사람 두 명에게 각각 맡은 일을 적고 「요청 보내기」를 누르기 직전의 모습

3단계.
받는 사람을 고르고 사람마다 맡은 일을 적습니다

「받는 사람 (할 일이 생겨요 · 읽고 「확인」)」에서 마감 담당 A와 B를 체크합니다.
받는 사람이 두 명 이상이 되면 그 아래에 「사람마다 맡은 일 (업무분장 · 각자 「완료했어요」를 누르고 모두 누르면 끝)」 칸이 나타나고,
사람마다 입력 칸이 생깁니다.
A 칸에는 "에스프레소 머신 세척,
쇼케이스 정리",
B 칸에는 "우유·시럽 유통기한 확인,
내일 아침 메모 작성"처럼 적습니다.
이 칸에 적은 글은 받은 사람의 업무 화면에 「맡은 일」로 따로 보입니다.

4단계.
참조와 마감을 정하고 보냅니다

오픈 담당 직원이 내일 아침 결과를 알아야 하므로 「참조 (보기만 · 알림 받음)」에서 오픈 담당 C를 체크합니다.
참조는 일을 맡지는 않고 알림만 받으며,
업무 화면에서 「봤어요」를 누를 수 있습니다.

마감은 「마감 날짜」와 「마감 시각」으로 정합니다.
마감 시각 선택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라서,
밤에 끝나는 마감 일은 마감 날짜를 다음 날로 하고 시각을 09:00으로 두는 방식이 편합니다.
오픈 전까지 끝나면 되는 일이라는 뜻이 됩니다.
날짜 칸 아래의 「+1일」「+2일」 단추로 빠르게 고를 수도 있습니다.
파일을 붙일 일이 있으면 「📎 파일 고르기」를 쓰고,
마지막으로 「요청 보내기」를 누릅니다.

보낸 직후에는 「요청을 보냈어요 · 받은 사람이 「확인」을 누르면 알려 드려요」라는 안내가 뜹니다.
받은 A와 B에게는 「○○님이 업무를 요청했어요」(요청자 이름이 들어갑니다)라는 알림이 가고,
참조인 C에게는 요청에 참조로 들어갔다는 알림이 갑니다.

5단계.
받은 직원이 「확인」을 누르고,
마감을 마친 뒤 「완료했어요」를 누릅니다

A와 B는 알림을 눌러 업무 상세를 열거나,
하단바 「업무」의 「내 할 일」 탭에서 같은 업무를 엽니다.
자기 이름 아래에 자기 몫이 「맡은 일 · …」로 적혀 있습니다.
내용을 읽고 이해했으면 「확인」을 누릅니다.
이 「확인」은 승인이 아니라 읽고 이해했다는 표시이고,
누르면 점장에게 「…님이 「수요일 마감 할 일」를 확인했어요」라는 알림이 갑니다.

마감 일을 모두 마친 뒤에는 「완료했어요」를 누릅니다.
두 사람 중 한 명이 먼저 누르면 점장에게 「…님이 「…」 맡은 일을 완료했어요 (1/2)」가 가고,
마지막 사람이 누르면 「받은 사람 모두 완료 — 업무가 끝났어요」로 바뀝니다.
요청자가 끝낸 일을 다시 한번 승인하는 단계는 없습니다.
받은 사람이 모두 「완료했어요」를 누르면 업무가 자동으로 끝납니다.

마감 담당이 업무 상세에서 자기 「맡은 일」을 보고 「완료했어요」를 누르는 화면
마감 담당이 업무 상세에서 자기 「맡은 일」을 보고 「완료했어요」를 누르는 화면

6단계.
사진이 필요하면 댓글에 붙입니다

단톡방에 올리던 마감 사진은 업무 상세 맨 아래 댓글 줄에 붙입니다.
입력 줄에는 「댓글 남기기 · @이름 으로 부르기」라는 안내가 있고,
옆의 「📎 파일」로 사진을 고른 뒤 「남기기」를 누릅니다.
사진은 이 업무의 댓글에 붙어 남으므로,
사진과 일이 같은 자리에 모입니다.
점장을 부르고 싶으면 입력 줄 아래 「@ 부르기」에서 이름을 눌러 넣습니다.

마감 후 사진을 업무 댓글에 붙여 「남기기」를 누르는 화면
마감 후 사진을 업무 댓글에 붙여 「남기기」를 누르는 화면

7단계.
점장이 아침에 「보낸 업무」에서 진행을 확인합니다

목요일 아침 점장은 「업무」의 「보낸 업무」 탭을 엽니다.
이 탭에는 내가 요청한 것만 모이고 받은 사람별 진행이 보입니다.
업무를 열면 맨 위에 「받은 사람 · 확인 2/2 · 완료 1/2」처럼 숫자가 나옵니다.
단추와 상태는 이렇게 짝지어 읽습니다.
받은 사람이 「확인」을 누르면 그 사람 줄이 「확인함」이 되고,
「완료했어요」를 누르면 「완료」가 됩니다.
아직 아무것도 누르지 않은 사람은 「확인 필요」로 남습니다.

B가 아직 누르지 않았다면 그 사람 옆의 「다시 알림」으로 한 번 더 알립니다.
A가 「완료했어요」를 눌렀는데 사진을 보니 쇼케이스가 덜 정리됐다면 A 옆의 「다시 해 주세요」를 누릅니다.
그러면 A 몫만 「확인함」으로 돌아가고,
이유는 댓글로 남기라는 안내가 나옵니다.

점장이 「보낸 업무」에서 받은 사람별 확인·완료 상태를 보고 「다시 해 주세요」를 고르는 화면
점장이 「보낸 업무」에서 받은 사람별 확인·완료 상태를 보고 「다시 해 주세요」를 고르는 화면

일이 끝난 뒤 무엇이 남나요?

업무 상세의 댓글 줄에 요청을 보낸 일,
확인한 일,
완료한 일이 시스템 줄로 남고,
직원이 남긴 댓글과 붙인 사진이 그 아래에 이어집니다.
업무마다 누가 언제 확인했고 언제 완료했는지가 한 화면에 모이기 때문에,
나중에 "그날 마감에 우유 확인은 누구 몫이었나"를 확인할 때 단톡방을 거슬러 올라갈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이 기록은 점장과 직원이 같은 장면을 다시 확인하는 자료일 뿐,
직원의 잘못을 가리는 증거로 쓰자는 뜻은 아닙니다.
업무 요청은 결재선이 아니고,
확인은 승인이 아닙니다.
지시를 어겼을 때의 인사 조치는 따로 회사 규정과 전문가 상담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도입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 켜는 곳: 「회사 기능 설정」의 「업무」 스위치입니다.
    켜기 전에는 직원 앱에 「업무」 칸이 없고,
    켠 뒤에도 보이지 않으면 회사 환경 때문일 수 있으니 문의해 주세요.
  • 알림: 앱을 설치한 직원은 푸시 알림을 받습니다.
    웹 브라우저만 쓰면 잠금화면 알림은 지원되지 않습니다.
    업무 알림은 알림 설정의 「공지」 칸 설정과 방해 금지 시간을 따릅니다.
  • 반복 요청: 이 화면에는 매주 같은 요청을 자동으로 만드는 기능이 없습니다.
    마감 때 할 일이 늘 같다면 점장이 요청을 새로 쓰거나,
    내용을 복사해 두었다가 붙여 넣어야 합니다.
  • 직원에게 알릴 것: "확인은 승인이 아니라 읽었다는 표시이고,
    끝나면 완료했어요를 누른다"는 한 문장을 첫 주에 알려 주면 혼란이 줄어듭니다.
  • 사람이 판단할 것: 우유 유통기한이나 위생 확인처럼 안전에 관한 일은 앱의 완료 표시와 상관없이 점장이 눈으로 한 번 더 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카페 마감 인수인계를 단톡방 말고 인사책 업무 요청으로 보내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업무 요청은 받는 사람마다 「맡은 일」을 따로 적고,
받은 사람이 「확인」과 「완료했어요」를 눌러야 진행이 표시됩니다.
점장 화면의 「보낸 업무」에서 누가 읽었고 누가 끝냈는지 사람별로 볼 수 있어,
채팅이 위로 밀려도 확인할 곳이 한 군데로 모입니다.

업무 요청 단추가 우리 매장 앱에는 안 보이는데 어떻게 하나요?

업무 요청은 회사가 켜야 쓰는 기능입니다.
대표나 회사관리자가 톱니 아이콘 › 회사 설정 › 기능 묶음 › 「회사 기능 설정」에서 「업무」 스위치를 켜면 직원 하단바에 「업무」 칸이 생깁니다.
그 전에는 직원 앱에 보이지 않습니다.
켠 뒤에도 보이지 않으면 회사 환경에서 아직 열리지 않은 것일 수 있으니 인사책에 문의해 주세요.

마감 담당이 「완료했어요」를 눌렀는데 실제로는 덜 했으면 어떻게 하나요?

요청한 점장이 업무 상세에서 그 사람 옆의 「다시 해 주세요」를 누르면 그 사람 몫만 「확인함」으로 돌아가고,
닫힌 업무라면 다시 열립니다.
이유는 댓글로 남기도록 안내가 나옵니다.
요청자가 한 번 더 승인하는 별도 단계는 없으므로,
점장은 필요할 때 이 단추를 쓰면 됩니다.

마감 인수인계는 "잘 말해 두었는가"보다 "누가 어느 일을 맡았고 어디까지 끝났는지 한 곳에서 보이는가"가 더 중요합니다.
교대 시간표를 먼저 정리하고 싶다면 카페 오픈·마감 교대 스케줄 짜기를 함께 보시고,
업무 요청을 직접 써 보려면 인사책 가입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근거: 이 글의 화면 이름과 단추 이름은 2026년 10월 인사책 직원 앱·관리자 화면을 기준으로 했습니다.
업무 요청에 관한 법적 의무 조항은 따로 다루지 않았으며,
근로조건을 정하는 문제는 근로기준법과 회사 규정을 따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카페 마감 인수인계를 단톡방 말고 인사책 업무 요청으로 보내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업무 요청은 받는 사람마다 「맡은 일」을 따로 적고, 받은 사람이 「확인」과 「완료했어요」를 눌러야 진행이 표시됩니다. 점장 화면의 「보낸 업무」에서 누가 읽었고 누가 끝냈는지 사람별로 볼 수 있어, 채팅이 위로 밀려도 확인할 곳이 한 군데로 모입니다.

업무 요청 단추가 우리 매장 앱에는 안 보이는데 어떻게 하나요?

업무 요청은 회사가 켜야 쓰는 기능입니다. 대표나 회사관리자가 톱니 아이콘 › 회사 설정 › 기능 묶음 › 「회사 기능 설정」에서 「업무」 스위치를 켜면 직원 하단바에 「업무」 칸이 생깁니다. 그 전에는 직원 앱에 보이지 않습니다. 켠 뒤에도 보이지 않으면 회사 환경에서 아직 열리지 않은 것일 수 있으니 인사책에 문의해 주세요.

마감 담당이 「완료했어요」를 눌렀는데 실제로는 덜 했으면 어떻게 하나요?

요청한 점장이 업무 상세에서 그 사람 옆의 「다시 해 주세요」를 누르면 그 사람 몫만 「확인함」으로 돌아가고, 닫힌 업무라면 다시 열립니다. 이유는 댓글로 남기도록 안내가 나옵니다. 요청자가 한 번 더 승인하는 별도 단계는 없으므로, 점장은 필요할 때 이 단추를 쓰면 됩니다.
근거 법령 ·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참고 안내

근거: 근로기준법 및 관련 법령 · 최근 업데이트: · 다음 검토: 분기별 검토

본 문서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적용은 노무사/세무사 상담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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