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테스 센터 개소 일주일 전,
수업 요일이 제각각인 강사 다섯 명을 초대 링크 하나와 기능 설정으로 받은 대표
센터를 열기 전에 직원 관리를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몰랐던 필라테스 대표가,
수업 요일이 서로 다른 강사들을 초대 링크 한 번으로 받고 소속을 승인한 뒤 회사 기능 설정과 첫 공지를 정리한 순서를 따라갑니다.
센터 문을 열기 전,
직원 관리는 기능 설정과 초대 링크 가운데 어느 것부터 하나요?
필라테스 센터 직원 관리는 회사 기능 설정에서 켜진 것과 꺼진 것을 한 번 보고,
초대 링크로 강사 신청을 받고,
소속 승인으로 입사를 확정한 뒤 첫 공지를 올리는 순서로 시작하면 됩니다.
새 회사에는 「휴가」와 「공지」만 켜져 있으므로 센터에 필요한 줄만 더 켜면 되고,
강사가 센터에 오는 요일이 서로 달라도 링크는 한 번만 만들면 됩니다.
입사는 링크를 누른다고 확정되지 않고 대표의 승인으로 확정됩니다.
활용 예시 · 피트니스·필라테스 5~29인 — 대표가 겪는 사업장을 열었는데 직원 관리를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모름을 인사책으로 바꾼 흐름을 따라갑니다.
등장하는 회사와 사람은 설명을 위해 구성한 예시이며,
화면과 단추 이름은 2026년 10월 인사책 화면 그대로입니다.
이런 분께: 필라테스 센터를 열고 시간제 강사를 한 명씩 들이는 대표님,
그리고 수업 사이 비는 시간에만 폰을 열어 보는 강사님.
개소 일주일 전 월요일 오후 2시 40분,
강사 다섯 명의 수업표 위에 동그라미가 가득했다
센터를 열기 일주일 전,
대표는 강사 다섯 명의 수업표를 한 장에 모아 놓고 연필로 동그라미를 치고 있었습니다.
강사 A는 월수금 저녁,
강사 B는 화목 오전,
강사 C는 주말 이틀,
프로그램을 맡을 강사 D는 평일 점심 시간대에만 옵니다.
데스크를 볼 파트타임 E는 주 이틀 오후였습니다.
다섯 명이 센터에서 동시에 얼굴을 보는 시간은 일주일 중 한 번도 없었습니다.
대표는 지금까지 모든 것을 개인 메신저로 해결해 왔습니다.
강사 A에게 보낸 안내는 B에게 가지 않았고,
연락처와 입사일은 면접 날 받은 문자 속에 흩어져 있었습니다.
어느 강사는 아이폰,
어느 강사는 안드로이드 폰이어서 앱을 깔라는 안내도 따로 써야 했습니다.
그날 오전에는 강사 C가 물었습니다.
"저는 토요일에만 나오는데 첫 수업 전에 기구 점검표를 어디서 보나요?" 대표는 그 점검표가 아직 어디에도 올라 있지 않다는 것을 그제야 깨달았습니다.
인사책에는 개소 전에 가입해 두었지만 첫 화면에서 막막했습니다.
초대를 먼저 해야 하는지,
설정을 먼저 봐야 하는지도 알 수 없었습니다.
수업표에 친 동그라미를 보다가 대표는 순서를 단순하게 정했습니다.
사람을 받는 길과 켜 둘 기능을 먼저 정하고,
모두가 한 번은 보게 될 첫 안내를 한 장으로 올리기로 했습니다.
오는 요일이 서로 다른 센터는 왜 직원 안내가 사람마다 달라지는가
첫째,
한자리에 모을 수 없습니다.
오전 강사와 저녁 강사는 만나지 못하고,
주말 강사는 평일 소식을 늦게 듣습니다.
같은 말을 한 사람씩 개별 메시지로 전하면 전달된 안내가 사람마다 조금씩 달라집니다.
둘째,
수업 사이 비는 시간은 짧고 폰을 열 틈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수업과 수업 사이 쉬는 시간에 긴 안내를 읽고 가입까지 하라고 하면 미뤄지기 쉽습니다.
링크 하나를 누르면 가입 신청이 접수되는 방식이어야 합니다.
셋째,
마감 수업이 길어지는 날이 생깁니다.
근로기준법 제53조 제1항은 당사자 사이에 합의가 있으면 1주에 12시간을 한도로 근로시간을 늘릴 수 있다고 정합니다.
합의가 말로만 있으면 나중에 얼마나 일했는지 서로 다르게 기억하기 쉽습니다.
늦게 끝나는 날을 미리 신청받는 연장근무 기능은 새 회사에서 꺼진 채 시작하므로 센터가 필요하면 직접 켭니다.
인사책이 법정 한도를 대신 판정해 주지는 않으니 합의 방식과 한도는 법령 원문과 전문가로 확인하세요.
개인 메신저로 안내하던 때와 링크·기능 설정으로 시작할 때는 무엇이 다른가요?
| 항목 | 개인 메신저로 한 사람씩 | 초대 링크와 기능 설정 |
|---|---|---|
| 강사 연락처와 입사일 | 문자 속에 흩어짐 | 「소속 승인」 목록에 이름과 신청 순서가 모임 |
| 입사 확정 | "다음 주부터 나오세요"라는 말 | 신청 도착 알림을 받고 대표가 「승인 완료」 |
| 폰 기종이 다른 강사 | 설치 안내를 기종별로 따로 씀 | 링크 화면의 기종별 문구 칸에서 고름 |
| 마감이 늦어질 때 | 수업 끝난 뒤 말로 보고 | 「연장근무」를 켜고 앱에서 신청 |
| 첫 안내 | 강사마다 다른 말 | 「공지」 한 건을 모든 강사가 읽음 |
표에서 달라지는 것은 안내의 출처가 하나가 된다는 점입니다.
요일이 다른 강사들이 같은 화면에서 같은 말을 읽게 됩니다.
다만 센터에서 쓰는 기능은 대표가 골라야 하며,
인사책이 업종에 맞춰 대신 켜 주지는 않습니다.
따라 하기: 개소 일주일 전 대표가 하는 다섯 걸음
1단계.
「회사 기능 설정」에서 켜진 줄을 보고 센터에 필요한 줄을 켭니다
톱니바퀴를 눌러 「회사 설정」으로 가서 「기능」 묶음의 「회사 기능 설정」을 엽니다.
이 화면은 대표나 회사관리자 같은 본사 관리자만 열 수 있습니다.
아래로 「근무」 「돈」 「결재·문서」 「예약」 「평가·팀」 묶음이 접혀 있고,
새 회사는 「휴가」와 「공지」만 켜진 채 시작합니다.
센터 장면에 맞춰 보면 이렇게 정리됩니다.
| 줄 | 센터에서 쓰는 장면 | 새 회사의 처음 상태 |
|---|---|---|
| 「휴가」 | 강사의 연차와 반차 신청 | 켜져 있음 |
| 「공지」 | 시간표 변경과 첫 안내 | 켜져 있음 |
| 「연장근무」 | 마감 수업이 길어질 때 미리 신청 | 꺼져 있음, 켜야 함 |
| 「근로계약서」 | 입사가 정해진 강사에게 계약서를 보내고 서명받음 | 꺼져 있음, 켜야 함 |
대표는 「근무」 묶음에서 「연장근무」를 켰습니다.
스위치는 누르는 즉시 저장되고,
껐다 켜도 쌓인 기록은 그대로입니다.
처음에는 이 정도만 켜 두고 필요가 생길 때 줄을 늘립니다.
수습 기능은 꺼져 있어 쓰지 않으므로 이 글에서는 다루지 않습니다.

2단계.
「초대 링크」를 만들어 강사마다 맞는 문구로 보냅니다
「조직·사람」 묶음의 「직원 초대·승인」을 열고 「초대 링크 만들기」를 누르면 링크 화면이 열립니다.
화면 위에는 입사는 관리자 승인으로 확정되고 링크만으로는 입사되지 않는다는 문장이 나옵니다.
「링크만 복사」로 주소만 가져갈 수도 있고,
「아이폰 쓰는 분에게」와 「안드로이드 쓰는 분에게」 칸에서 받는 강사의 폰에 맞는 문구를 골라 「문자」나 메신저 앱 단추로 보낼 수 있습니다.
두 문구는 앱 설치 안내만 다르고,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링크만으로 신청이 됩니다.
링크 아래에는 「까지 사용할 수 있어요」로 끝나는 날짜가 보이며,
이는 화면을 연 날부터 14일입니다.
대표는 개소 일주일 전에 링크를 만들었고,
저녁 강사 A처럼 첫 출근이 개소 뒤인 강사에게도 보냈습니다.
14일이 지나면 만료되므로 개소가 미뤄지면 화면을 다시 열어 새 링크를 보내야 합니다.

3단계.
신청이 오면 부서를 나중으로 두고 「소속 승인」을 합니다
강사가 링크를 누르고 로그인하면 관리자에게 「소속(입사) 신청 도착」 알림이 가고,
「직원 초대·승인」 목록에 대기로 올라옵니다.
생년월일이나 주소가 비어 있는 강사는 신청이나 승인 단계에서 안내를 받아 내 정보 화면에서 채워야 할 수 있습니다.
대표는 이름이 면접에서 만난 강사와 같은지 보고 모르는 사람이면 「거절」을 누릅니다.
맞는 강사라면 「소속 승인」을 눌러 창을 엽니다.
이 센터는 아직 팀을 나누지 않아서 「배정 부서」를 「부서 미지정 (나중에 배정)」으로 두었습니다.
부서가 없어도 입사는 확정됩니다.
「실제 입사일」은 연차와 근속을 계산하는 기준이라서,
첫 수업 날짜가 아직 안 정해진 강사는 비워 두고 나중에 「직원 설정」에서 넣어도 됩니다.
마지막으로 「승인 완료」를 누르면 강사가 센터 소속이 됩니다.
승인된 강사에게는 승인 알림이 갑니다.

4단계.
「직원 설정」에서 승인된 강사 카드의 빈 곳을 확인합니다
「조직·사람」 묶음의 「직원 설정(입사,퇴사,개인정보)」에서 방금 승인한 강사를 눌러 카드를 엽니다.
카드에는 「기본 정보」 「인사 정보」 「근로 계약」 「4대보험」 「급여 입금 계좌」 「소속 · 직책 · 부서장」 「기록」 「HR 메모」 섹션이 있습니다.
대표는 오늘 안에 다 채우려 하지 않고,
「소속 · 직책 · 부서장」에 부서가 비어 있는 것과 「근로 계약」의 고용 형태가 아직 비어 있는 것만 메모해 둡니다.
이 값들은 뒤에 계약서를 보낼 때 필요합니다.
카드의 상세 내용은 기본으로 비공개여서 인사 담당 조직장에게만 보입니다.

5단계.
첫 안내를 「공지」 한 건으로 올립니다
관리자 메뉴의 「실행」 묶음에서 「공지」를 열고 「새 공지」를 눌러 「새 공지 작성」 창을 엽니다.
제목에는 "개소 첫 주 안내 — 오픈 전 기구 점검표와 연락 방법"처럼 무엇에 관한 글인지 먼저 씁니다.
내용에는 점검표를 어디서 보는지,
요일이 다른 강사끼리 소식을 나누는 방법,
연장근무가 필요한 날은 앱에서 미리 신청한다는 약속을 적습니다.
대상은 회사 전체로 두거나 부서,
역할,
직원을 지정할 수 있고,
모든 강사가 꼭 봐야 하는 안내라면 「상단 고정」을 체크하고 「저장」을 누릅니다.
발행하면 고른 대상 직원의 앱으로 푸시가 갑니다.
푸시가 너무 잦다고 느끼는 강사는 알림 설정의 「공지」 칸에서 끌 수 있습니다.

이렇게 시작하면 센터에 무엇이 남나요?
「직원 초대·승인」과 「직원 설정」에 승인한 강사의 이름,
소속,
입사일이 남습니다.
문자 속에 흩어졌던 연락처를 다시 찾지 않아도 되고,
누가 정식으로 센터 사람인지 대표의 기억에 기대지 않게 됩니다.
「회사 기능 설정」 묶음 머리에서는 몇 개가 켜졌는지 한눈에 보이고,
올린 공지는 관리자 공지 목록에 남아 나중에 다시 열 수 있습니다.
다만 인사책이 수업표나 레슨 예약을 대신 관리해 주지는 않습니다.
이 글의 흐름으로 정리되는 것은 누가 센터 사람인지,
어떤 메뉴를 쓰는지,
첫 안내가 어디에 있는지까지입니다.
도입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 켜는 곳: 「회사 기능 설정」은 대표나 회사관리자만 열 수 있습니다.
강사 앱에 메뉴가 없다고 하면 먼저 이 화면의 스위치를 봅니다. - 링크 날짜: 초대 링크는 화면을 연 날부터 14일 동안 쓸 수 있습니다.
첫 출근이 먼 강사에게는 출근 가까운 날 새로 만들어 보내고,
잘못 전달됐다면 폐기 단추로 이전 링크를 모두 막습니다. - 입사 확정: 링크를 눌러도 입사는 확정되지 않으며,
대표가 「소속 승인」을 누른 뒤에 확정됩니다.
보낼 때 이 한 문장을 같이 적으면 문의가 줄어듭니다. - 연장근무: 켜기만 하면 되지 않고,
신청과 승인을 누가 맡을지 센터 안에서 정해 두어야 합니다.
법정 한도와 합의는 법령과 전문가로 확인합니다.
신청 원칙은 연장근무 사전신청 가이드에서 이어 볼 수 있습니다. - 사람이 판단할 것: 근로조건 명시와 계약서 내용은 소속 승인이나 스위치가 대신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강사가 링크를 눌렀는데 "유효하지 않은 초대 링크예요"가 뜨면 어떻게 하나요?
링크가 만료됐거나 폐기된 경우에 나오는 화면입니다.
초대 링크는 화면을 연 날부터 14일까지 쓸 수 있고,
관리자가 「이전에 보낸 링크 모두 폐기하고 새로 만들기」를 누르면 이전 링크가 모두 막힙니다.
초대 링크 화면을 다시 열어 새 링크를 보내 주세요.
소속 승인을 할 때 직책이나 급여도 같이 정하나요?
정하지 않습니다.
승인 창의 칸은 「배정 부서」와 「실제 입사일」 둘이고,
부서를 아직 못 정했다면 「부서 미지정 (나중에 배정)」으로 둘 수 있습니다.
입사일을 모르면 비워 두었다가 나중에 「직원 설정」에서 넣으면 됩니다.
켜 둔 기능을 나중에 끄면 이미 쌓인 기록이 사라지나요?
사라지지 않습니다.
「회사 기능 설정」에는 「꺼도 데이터는 그대로예요」라는 안내가 있고,
스위치는 누르는 즉시 저장됩니다.
다만 껐다가 다시 켜기 전까지 직원 화면에서는 해당 메뉴가 보이지 않습니다.
수업 요일이 달라 한자리에 모일 수 없는 센터일수록,
첫 안내를 링크와 공지로 한 번에 나누는 일이 도움이 됩니다.
처음 초대 흐름만 더 자세히 보고 싶다면 첫 직원을 초대하고 소속을 승인하는 방법을 이어서 보시고,
직접 해 보려면 인사책 가입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근거: 근로기준법 제53조(연장 근로의 제한) — https://www.law.go.kr/법령/근로기준법 .
연장근로의 합의 방식과 한도는 같은 조 원문에서 확인해야 하며,
본문의 화면 이름과 단추 이름은 2026년 10월 인사책 화면 기준입니다.
강사가 링크를 눌렀는데 "유효하지 않은 초대 링크예요"가 뜨면 어떻게 하나요?
소속 승인을 할 때 직책이나 급여도 같이 정하나요?
켜 둔 기능을 나중에 끄면 이미 쌓인 기록이 사라지나요?
근거: 근로기준법 및 관련 법령 · 최근 업데이트: · 다음 검토: 분기별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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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적용은 노무사/세무사 상담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