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 판매점 3개 지점 순환 근무,
지점 회선 IP로 출근
직원들이 요일마다 지점 세 곳을 돌며 근무하는 가전 판매점이 지점 회선 IP를 사업장별로 등록해 출근을 받는 가상 사례입니다.
회사 IP 하나만 켜는 이유,
계산대 PC 활용,
고정 IP 관리를 다룹니다.
가전 판매점 지점 세 곳을 직원들이 요일마다 돌아가며 지킨다면,
지점마다 인터넷 회선의 IP를 그 사업장에 따로 등록하고 인증 방식은 「회사 IP」 하나로 두는 방법이 깔끔합니다.
등록한 지점 가운데 어느 곳이든 그 회선에 붙어 있으면 통과하므로,
순환 근무자가 오늘 어느 지점에 서 있든 같은 방식으로 출근이 찍힙니다.
매장 계산대 PC의 웹 브라우저에서도 인증이 되기 때문에 휴대폰을 꺼내기 어려운 판매 직원에게 특히 편합니다.
하늘가전 수원·동탄·오산 세 지점,
요일마다 바뀌는 근무지
이 사업장은 가상 사례입니다.
하늘가전이라는 상호,
수원·동탄·오산 세 지점,
판매 직원 17명,
10:30 개점과 21:00 폐점 시각은 이 글을 위해 지어낸 조건입니다.
하늘가전은 경기 남부에서 TV·냉장고·세탁기를 파는 지역 가전 판매점입니다.
지점마다 상주하는 점장 1명과 설치 상담 담당 1명을 빼면,
판매 직원 11명은 요일마다 근무지가 바뀝니다.
주말에 손님이 몰리는 동탄점에는 토요일과 일요일에 5명이 서고,
평일 오전이 한가한 오산점에는 화요일과 수요일에 2명만 섭니다. 근무표는 매주 목요일에 다음 주 것이 나옵니다.
예전에는 지점마다 출근부를 따로 두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한 사람의 한 주 출근이 세 권의 출근부에 흩어졌고,
본사 총무가 월말에 세 권을 모아 한 사람씩 맞춰 보는 데 이틀이 걸렸습니다.
수원점 출근부에 「10:25」라고 적힌 날이 동탄점 근무표에는 그 사람이 있는 날로 되어 있기도 했습니다.
근무표가 바뀐 것을 출근부가 따라가지 못한 것입니다.
하늘가전이 휴대폰 위치 대신 IP를 고른 이유도 있습니다.
동탄점은 대형 쇼핑몰 지하 1층에 있어 위치가 층을 가리지 못하고,
같은 건물 위층 식당가에서도 반경 안으로 잡혔습니다.
반면 세 지점은 모두 계산대 PC와 매장 공유기가 한 회선에 물려 있고,
회선마다 고정 IP를 받아 두었습니다.
근무지가 매주 바뀔 때 계약서와 휴일은 어떻게 적나
순환 근무에서 가장 먼저 다툼이 생기는 곳은 근로계약서입니다.
근로기준법 제17조는 근로계약을 맺을 때 임금,
소정근로시간,
휴일 등 근로조건을 밝히도록 하고,
그 밖의 사항은 시행령에 맡겨 두었습니다.
근무 장소가 한 곳이 아니라면 「수원점·동탄점·오산점 중 근무표에 따른 지점」처럼 세 곳을 모두 적어 두는 것이 뒤에 「나는 수원점 소속으로 계약했다」는 말을 막는 길입니다.
두 번째는 휴일입니다.
근로기준법 제55조는 1주에 평균 1회 이상의 유급휴일을 보장하도록 하고,
근로기준법 시행령 제30조는 그 휴일을 1주 소정근로일을 개근한 사람에게 주도록 정합니다.
지점이 바뀌어도 한 주는 하나이므로,
근무표를 짤 때 사람마다 한 주에 쉬는 날이 하나 이상 들어가는지를 지점 단위가 아니라 사람 단위로 봐야 합니다.
동탄점 주말 인원을 채우느라 한 사람이 월요일 오산,
토요일 동탄,
일요일 동탄을 연달아 서면 그 주 휴일이 사라지기 쉽습니다.
세 번째는 근로시간 합계입니다.
근로기준법 제50조가 정한 1주 40시간은 지점별이 아니라 사람별로 셉니다.
세 권의 출근부로 흩어져 있으면 합계가 보이지 않으니,
출근 기록을 한곳으로 모으는 것이 이 사례의 핵심 목표였습니다.
상시 근로자가 10명 이상인 하늘가전은 근로기준법 제93조에 따라 취업규칙을 작성해 신고해야 하므로,
순환 근무 원칙과 출근 인증 방식을 취업규칙에도 한 줄 넣었습니다.
총무 담당이 지점 회선을 사업장별로 넣은 방법
지점 세 곳을 사업장으로 만들기
톱니바퀴 → 「회사 관리」 → 「회사 정보(사업장주소 GPS위치)」로 가서 「사업장」 칸에는 가입할 때 자동으로 생긴 「본사」가 이미 있었습니다.
본사 사무실이 수원점 2층에 있어서 이 「본사」를 「수정」으로 「수원점」이라 고치고,
「사업장 추가」로 「동탄점」「오산점」 두 곳을 더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목록에는 딱 세 지점만 남았습니다.
네트워크 인증 화면에 회선 IP를 라벨과 함께
톱니바퀴 → 「회사 설정」 → 「출퇴근 방식」 → 「Wi-Fi·IP 인증」을 열면 화면 제목이 「네트워크 인증 (Wi-Fi·IP)」입니다.
「사업장별 허용 IP」 카드에 지점마다 「IP 또는 대역(CIDR)」 입력칸과 「라벨(선택)」 입력칸이 있고,
한 사업장에 활성 IP를 20개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
하늘가전이 넣은 값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사업장 | 넣은 값 | 라벨 |
|---|---|---|
| 수원점 | 고정 IP 1개 | 수원점 매장 회선 |
| 동탄점 | 고정 IP 1개 + 쇼핑몰 공용 회선 대역 1개 | 동탄점 전용 회선 · 몰 공용망 |
| 오산점 | 고정 IP 1개 | 오산점 매장 회선 |
동탄점은 쇼핑몰이 입점 매장에 제공하는 공용 회선을 예비로 쓰고 있어서,
그 대역을 CIDR로 함께 넣었습니다.
다만 몰 공용망은 같은 층 다른 매장 직원도 쓰는 회선이라,
그 대역에서 누른 출근은 하늘가전 매장 안이 아닐 수도 있다는 점을 총무가 메모로 남겼습니다.
출퇴근 인증 설정에서 회사 IP만 켜기
직원 앱 화면 아래 「근무규정」 탭 → 오른쪽 아래 + → 「출퇴근 인증 설정」에서 「누구에게 적용하나요」를 「전사」로 두고,
「어떤 방법으로 출퇴근을 찍나요」에서 「회사 IP」 하나만 켠 뒤 「저장」했습니다.
사업장별로 방식을 나누지 않은 것은 세 지점이 모두 같은 방식을 쓰고,
순환 근무자가 어느 지점에서든 똑같이 찍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사업장」 단위 설정은 그 사업장으로 출근하는 사람에게 걸리는데,
매주 근무지가 바뀌는 사람에게 사업장별로 다른 방식을 걸면 오히려 헷갈립니다.
계산대 PC와 휴대폰,
두 길 모두 열어 두기
IP 대역을 등록하면 인사책 앱뿐 아니라 PC 웹 브라우저에서도 네트워크 인증이 됩니다.
하늘가전은 계산대 PC의 브라우저에 인사책을 즐겨찾기로 걸어 두고,
휴대폰을 사물함에 넣는 직원은 PC로 찍게 했습니다.
휴대폰으로 찍는 직원은 반드시 매장 무선망에 붙은 상태여야 합니다.
휴대폰이 LTE나 5G로 나가 있으면 그 회선의 IP는 통신사 것이라 지점 회선과 맞지 않습니다.
설치 동행 날은 외근 신청으로 따로
설치 상담 담당은 한 달에 몇 번 고객 집에 대형 냉장고 설치를 따라 나갑니다.
그날은 아침에 지점에 들르지 않고 고객 집으로 바로 가므로,
지점 회선 IP로는 출근이 찍히지 않습니다.
하늘가전은 이런 날 직원 앱 화면 아래 「요청」 탭 → 「신규 신청」 → 「외근」에서 「시작일」과 「종료일」을 그날로,
「근무 장소 (선택)」에 「고객 댁 설치 동행」을 적어 「신청하기」를 누르게 했습니다.
승인된 외근은 출퇴근의 외근 증빙으로 쓰입니다.
이 외근 신청 화면은 회사 근무정책에서 외근을 허용해 두어야 새 신청을 받으므로,
총무는 설치 상담 담당 휴대폰에서 「외근」이 열리는지 먼저 봤습니다.
설치 동행이 없는 판매 직원 11명은 외근을 쓸 일이 거의 없어서,
이 절차는 설치 상담 담당 3명에게만 따로 알렸습니다.
IP 등록 배지로 세 지점을 다 넣었는지 확인
설정을 마친 뒤 「네트워크 인증 (Wi-Fi·IP)」 화면 위쪽 배지를 다시 봤습니다.
배지는 「IP 등록 3/3곳」처럼 IP가 들어간 사업장 수와 전체 사업장 수를 함께 보여 주므로,
오산점을 빠뜨렸다면 「IP 등록 2/3곳」으로 드러납니다.
이어서 「출퇴근 방법」 화면 맨 위 「지금 우리 회사는」 칸에서 지금 쓰는 방식도 한 번 더 확인했습니다.
순환 근무 한 주,
사람별로 모은 출근 기록
아래는 판매 직원 11명 가운데 세 지점을 모두 도는 3명의 한 주 기록입니다.
칸 안은 그날 근무 지점과 출근 시각입니다.
| 직원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일 | 주 근무일 |
|---|---|---|---|---|---|---|---|---|
| 판매 가 | 수원 10:21 | 오산 10:24 | 휴무 | 수원 10:18 | 휴무 | 동탄 10:12 | 동탄 10:15 | 5일 |
| 판매 나 | 휴무 | 수원 10:26 | 오산 10:20 | 휴무 | 수원 10:23 | 동탄 10:09 | 동탄 10:17 | 5일 |
| 판매 다 | 동탄 10:19 | 휴무 | 수원 10:25 | 오산 10:22 | 동탄 10:24 | 휴무 | 동탄 10:11 | 5일 |
세 사람 모두 주 5일,
한 주에 쉬는 날이 이틀씩 들어갔습니다.
판매 다는 수요일에 수원점 계산대 PC로,
나머지 날은 휴대폰으로 찍었습니다.
판매 나의 화요일 첫 시도는 휴대폰이 5G로 나가 있어 막혔고,
매장 무선망에 붙인 뒤 10:26에 통과했습니다.
월말에 세 권의 출근부를 맞추던 이틀짜리 일은,
사람별 기록 화면을 한 번 훑어보는 일로 바뀌었습니다.
그날 어느 지점에 섰는지는 근무표로 확인하고,
출근 기록에서는 시각과 통과 여부만 맞춰 봤습니다.
지점 회선 IP 인증에서 총무가 챙겨야 할 목록
- 인터넷 회선을 유동 IP로 쓰면 통신사가 주소를 바꾸는 날 그 지점 전원의 출근이 막힙니다.
회선마다 고정 IP를 받거나 통신사가 알려 준 대역을 CIDR로 넣습니다. - 회선 공사나 통신사 변경이 있는 날에는 새 IP를 먼저 등록하고 옛 IP를 지웁니다.
순서가 바뀌면 그날 아침 출근이 멈춥니다. - 쇼핑몰 공용망처럼 다른 매장과 나눠 쓰는 대역은 매장 밖에서도 통과할 수 있습니다.
라벨에 그 사실을 적어 두고 예비로만 씁니다. - 휴대폰이 모바일 데이터로 나가 있으면 지점 회선이 아닙니다.
첫 출근 날 매장 무선망 자동 연결을 켜 줍니다. - 근무지가 매주 바뀌는 사람을 특정 지점 소속 부서에만 묶어 두면,
부서별 설정을 바꿀 때 순환 근무자가 따라가지 못합니다. - 계약서의 근무 장소 칸에 한 지점만 적혀 있지 않은지 입사 때 다시 봅니다.
수원·동탄·오산 순환 근무 사례의 법 조문은 2026년 9월 29일 기준으로 대조했으며,
2027년 3월에 다시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점마다 IP를 따로 등록해야 하나요?
매장 계산대 PC로도 출근이 되나요?
휴대폰으로 찍었는데 막혔습니다.
왜 그런가요?
왜 그런가요?
인터넷 회선 IP가 바뀌면 어떻게 되나요?
지점마다 인증 방식을 다르게 둘 수는 없나요?
쇼핑몰 공용 회선도 등록해도 되나요?
근거: 근로기준법 및 관련 법령 · 최근 업데이트: · 다음 검토: 분기별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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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적용은 노무사/세무사 상담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