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책 팀 · 발행 2026-10-22 · 12분 읽기 · 출퇴근·근태관리

편의점 야간 알바 지각,
교대 시작 시각과 출근 버튼 기록을 맞춰 확인한 점주

밤 10시 교대에 늦게 오는 야간 알바 때문에 말이 엇갈리던 편의점 점주가,
근무표의 시작 시각과 출근 버튼 기록을 맞춰 지각을 확인하게 바뀐 흐름을 따라갑니다.
자정을 넘는 근무,
정정 요청,
월말 근로시간 대장까지 화면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편의점 야간 알바가 교대 시간에 늦게 오는데 기록이 없어 말이 엇갈린다면, 지각을 기억이 아니라 근무표의 시작 시각과 출근 버튼 기록의 차이로 남기면 됩니다.
인사책에서는 점주가 야간 근무 시각을 근무표에 확정해 두고,
직원이 매장에서 「출근하기」를 누르면 그 시각이 기록되며,
근무표의 시작을 넘겨 찍은 직원은 관리자 화면 「회사 현황」의 오늘 명단에 「지각」으로 따로 표시됩니다.
지각이 표시된다고 월급이 자동으로 깎이지는 않고,
공제 여부는 점주가 근로계약과 취업규칙에 따라 판단합니다.

활용 예시 · 편의점 5~29인 — 점주가 겪는 야간 알바 교대 시간 지각과 빈 기록을 인사책으로 바꾼 흐름을 따라갑니다.
등장하는 회사와 사람은 설명을 위해 구성한 예시이며,
화면과 단추 이름은 2026년 10월 인사책 화면 그대로입니다.
이런 분께: 오후조와 야간조가 밤 10시에 바뀌는 편의점을 운영하면서 누가 몇 시에 왔는지 기억에 의존해 온 점주님,
그리고 교대 시각이 그대로 지각 기준이 되는 이유를 직원들에게 설명해야 하는 매니저님.

금요일 밤 10시 18분,
오후 알바는 퇴근 못 하고 계산대에 서 있었습니다

직원 아홉 명이 오후조와 야간조로 나뉘어 도는 동네 편의점입니다.
오후조는 오후 2시부터 밤 10시까지,
야간조는 밤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 일합니다.
금요일 밤 10시가 되었지만 야간 아르바이트 직원 A는 보이지 않았고,
오후 아르바이트 직원 B는 퇴근 준비를 마친 채 계산대 앞에 서 있었습니다.
편의점 앞 도로에 술집 손님이 몰려 계산대를 비울 수도 없었습니다.
직원 A는 10시 18분에 숨을 몰아쉬며 들어왔습니다.

다음 날 아침,
점주는 매장 단톡방에서 직원 B의 메시지를 읽었습니다.
"어제 야간 오는 사람이 18분쯤 늦었어요.
저는 그냥 서 있었고요." 점주가 직원 A에게 물으니 대답이 달랐습니다.
"저 정각에 들어왔습니다.
오후조 형이 시계를 잘못 본 것 같아요." 종이 근무표에는 야간 시작이 22:00이라고만 적혀 있고,
실제로 몇 시에 도착했는지 적는 칸은 없었습니다.
인수인계 노트에는 "22시 교대,
특이사항 없음"이라고만 남아 있었습니다.

점주는 한참 고민하다 매장 CCTV를 돌려 볼까 생각했지만,
그러면 한밤 열 시 전후의 영상을 날마다 찾아봐야 합니다.
그래서 두 사람의 말을 반반씩 믿는 척하고 넘어갔습니다.
일주일 뒤에는 토요일 야간 직원이 "저는 10분 먼저 와서 앉아 있었는데 시간은 안 쳐 주시나요"라고 물었습니다.
늦은 쪽도 억울하고 일찍 온 쪽도 억울한데,
둘 다 증명할 수단이 없었습니다.

월말이 되자 문제는 급여 날로 번졌습니다.
직원 A는 지각이 없었다고 믿고,
직원 B는 그날 퇴근이 18분 늦어졌다고 믿습니다.
점주가 어느 쪽 편을 들어도 다른 직원들은 "늦어도 말만 잘하면 되는 가게"라고 받아들입니다.
한 사람이 늦었다는 사실보다,
늦었는지 아닌지를 가릴 기록이 없다는 점이 가게 분위기를 갉아먹고 있었습니다.

지각 이야기가 기록 없이는 끝나지 않는 까닭은 무엇인가요?

첫째,
교대 경계가 말로만 존재합니다.
"열 시 교대"라는 약속은 모두가 알지만,
그 약속이 몇 시 몇 분까지 지켜졌는지 적히는 곳이 없습니다.
편의점의 밤 10시 교대는 계산대 시재를 오후 알바가 야간 알바에게 넘기는 시각이기도 합니다.
시재를 세어 맞바꾸고 폐기 상품 목록을 건네는 일은 두 사람이 한 계산대에 함께 서야 끝나기 때문에,
오후조의 퇴근과 야간조의 출근은 같은 순간에 맞물려 있고 한쪽이 늦으면 다른 쪽의 퇴근이 같이 밀립니다.
그래서 지각 문제는 한 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두 사람의 근무시간 문제입니다.

둘째,
근무표의 시작 시각과 실제 도착 시각이 서로 다른 종이에 있습니다.
시작 시각은 근무표에 있고,
도착 시각은 사람의 기억에 있습니다.
둘을 나란히 놓고 견주는 사람이 없으면 "정각이었다",
"늦었다"는 말만 남습니다.
직원에게 어제의 도착 시각을 묻는 일은 점주에게도 직원에게도 불편하기 때문에 시간이 갈수록 확인하지 않게 됩니다.

셋째,
편의점 야간은 자정을 사이에 끼고 있습니다.
22시에 시작하는 근무인데 0시 30분에야 도착한 날,
종이 근무표에는 그 직원이 늦었다는 사실이 날짜 칸 어디에도 적히지 않습니다.
근무표가 어제 날짜에 있고 도착은 오늘 날짜에 있기 때문입니다.

넷째,
시각을 바로잡을 길이 없습니다.
정말 지각이 아니었는데 기록이 없고,
정말 미리 와서 일했는데 기록이 없으면 두 경우 모두 구두로 정리할 수밖에 없습니다.
근로기준법 제17조는 사용자가 근로계약을 맺을 때 임금,
소정근로시간,
휴일 같은 근로조건을 밝히도록 정합니다.
야간 근무가 몇 시에 시작하고 몇 시에 끝나는지를 계약과 근무표에 분명히 적어 두어야 지각 여부를 같은 기준으로 말할 수 있습니다.

야간 시간대에는 금액 문제도 얽힙니다.
근로기준법 제56조 제3항은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의 근로를 야간근로로 보고 통상임금의 100분의 50 이상을 더 주도록 정합니다.
이 조항은 상시 5명 이상을 쓰는 사업장에 적용되는 것이 원칙이고(제11조),
몇 명으로 세는지와 적용 여부는 매장마다 사정이 달라 점주나 노무 전문가가 판단해야 합니다.
어느 쪽이든 실제로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일했는지가 근거 자료가 된다는 점은 같습니다.

종이 근무표와 출근 버튼 기록을 나란히 놓으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항목종이 근무표와 구두 확인근무표 확정 + 출근 버튼 기록
기준 시각벽에 붙은 종이의 "22:00"직원 앱 「근무일정」에 보이는 「22:00–익일 06:00」
도착 시각직원과 동료의 기억직원이 매장에서 「출근하기」를 누른 시각
계산대 시재 인수오후 알바가 야간 알바를 기다리며 선 채로야간 알바의 출근 시각과 오후 알바의 퇴근 시각이 같은 화면에 나란히 남음
누가 먼저 알게 되나다음 날 단톡방 이야기를 읽은 점주점주가 「회사 현황」을 연 순간
늦은 사람 표시없음오늘 명단의 「지각」 칩과 줄 표시
시각이 틀렸을 때구두로 합의직원이 「수정 요청 보내기」로 사유와 함께 요청
달 단위 보관종이 근무표와 메모「근로시간 대장 (출근부)」 인쇄 또는 CSV

따라 하기: 야간 교대 시작 시각을 기준으로 지각을 남기는 순서

아래 순서는 점주가 대표관리자 권한으로 직접 설정하고,
야간 알바는 자기 휴대폰의 직원 앱으로 출근을 찍는 경우를 기준으로 합니다.

1단계.
야간 근무의 시작과 끝을 근무 유형으로 만듭니다

지각은 직원에게 적용된 시작 시각을 기준으로 가려지고,
교대조로 일하는 직원은 그날 근무표에 적힌 시작 시각이 기준이 됩니다.
그래서 먼저 매장 부서를 「교대조 근무」로 둡니다.
직원 앱 하단 「근무규정」 탭에서 오른쪽 아래 + 단추를 누르고 「근무형태 설정」을 열어 「지금 보고 있는 대상」에서 부서를 고른 뒤 「교대조 근무」를 선택하고 「이 대상만 따로 정함」을 누릅니다.
그다음 「교대조 편성하기」로 들어가 근무 유형을 만듭니다.

「근무유형 추가」 창에서 「유형 이름」에 「야간」을 적고 「구간① 시작」을 22:00,
「구간② 종료」를 06:00으로 고릅니다.
야간은 날짜를 넘기므로 「다음날로 넘어감」에 체크하고 「저장」을 누릅니다.
오후조는 같은 방법으로 14:00에서 22:00까지 만듭니다.
이 화면은 표가 넓어서 PC에서 하기를 권하며,
교대조 편성 화면은 PC에서만 고칠 수 있습니다.
3교대 칸을 짜는 과정은 마지막에 소개하는 근무표 가이드에 더 자세히 있어서,
여기서는 지각 기준과 이어지는 부분만 짚습니다.

근무유형 추가 창에서 야간 22시부터 06시까지를 다음날로 넘어감으로 만드는 모습
근무유형 추가 창에서 야간 22시부터 06시까지를 다음날로 넘어감으로 만드는 모습

2단계.
근무표를 확정해 직원이 보게 합니다

「주간 편성」 탭에서 직원 이름 옆 빈칸을 눌러 근무 종류를 고르고 「적용」을 누릅니다.
다 채우면 「초안 저장」을 누르고,
옆에 생기는 「편성 확정」을 눌러 창에서 내용을 확인한 뒤 「확정」을 누릅니다.
초안은 직원에게 보이지 않고 알림도 가지 않으므로,
확정하기 전에는 지각 기준이 서지 않는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확정된 근무표가 있는 날에만 그날 근무표의 시작 시각으로 지각이 견주어지기 때문입니다.

확정하면 직원은 하단 「근무일정」 탭에서 자기 근무표를 봅니다.
야간 근무는 「22:00–익일 06:00」처럼 날짜를 넘기는 시각으로 보입니다.
점주는 첫 주에 직원 한 명씩 이 화면을 열어 자기 근무 시각이 맞는지 확인하게 합니다.

3단계.
매장 안에서 찍도록 위치를 등록합니다

관리자 화면에서 톱니바퀴 › 「회사 설정」 › 「출퇴근 방식」 묶음 안의 「GPS·사무실 위치」를 엽니다.
매장이 목록에 이미 있으면 「수정」을,
없으면 「새 사무실 추가」를 누르고,
점주가 매장 안에서 「현재 위치」를 눌러 좌표를 찍은 뒤 「허용 반경 (GPS)」을 고르고 「저장」합니다.
반경은 정하지 않으면 기본 200m로 판정되며,
작을수록 매장 가까이에서만 찍힙니다.

같은 화면의 「GPS 인증 모드」도 확인합니다.
처음 가입한 회사는 위치 확인 없이 버튼만으로 출퇴근이 찍히는 상태로 시작하므로,
위치를 보려면 「엄격」이나 「완화」로 바꿔야 합니다.
「엄격」은 반경 밖에서 찍는 것을 막고,
「완화」는 출근을 허용하되 반경 밖이었다는 표시를 남깁니다.

4단계.
직원은 교대 시각에 맞춰 「출근하기」를 누릅니다

야간 알바는 매장에 도착해 홈 화면에서 「출근하기」를 누릅니다.
버튼을 누른 시각이 출근 기록이 되고,
버튼은 「퇴근하기」로 바뀝니다.
위치 모드가 「엄격」인데 반경 밖이면 「출근 불가 지역입니다」 창이 뜹니다.
야간 근무의 퇴근은 다음 날 새벽이나 아침에 같은 버튼으로 찍으며,
자정을 넘겨도 한 번의 근무로 이어집니다.

오후 알바는 자기 퇴근을 평소처럼 찍습니다.
두 사람의 기록이 같은 화면에 시각으로 남기 때문에,
열 시 교대에서 누가 몇 분을 더 서 있었는지도 이제는 기록을 보고 말할 수 있습니다.

직원 앱 홈의 출근하기 단추
직원 앱 홈의 출근하기 단추

5단계.
점주가 「회사 현황」에서 지각을 확인합니다

관리자 화면의 「회사 현황」을 열면 오늘 출퇴근 명단이 나옵니다.
위쪽 칩에는 「전체」 「근무중」 「미출근」 「퇴근」 같은 상태별 인원이 붙고,
지각을 판정할 수 있는 직원이 있으면 「지각」 칩도 함께 나타납니다.
「지각」 칩을 누르면 근무표의 시작 시각을 넘겨 출근한 사람만 남고,
줄마다 「지각」 표시가 붙습니다.
지각을 판정할 수 있는 직원이 한 명도 없으면 칩 자체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밤 10시 직후에 이 화면을 열면,
직원 A가 10시 18분에 출근을 눌렀다는 사실과 그날 근무표의 시작이 22:00이라는 사실이 같은 줄에서 만납니다.
점주는 어느 쪽 말이 맞는지 따질 필요 없이,
기록에 남은 시각을 직원과 함께 확인하면 됩니다.

6단계.
말이 엇갈리는 날은 정정 요청으로 정리합니다

실제로는 제때 도착했는데 휴대폰 위치가 늦게 잡혀 출근이 늦게 찍힌 날도 있습니다.
직원은 하단 「기록」 탭의 「근무기록」에서 「내 기록」을 열어 그날 날짜를 누르고,
틀린 시각만 고친 뒤 「사유」를 적어 「수정 요청 보내기」를 누릅니다.
요청은 어제 기록부터 보낼 수 있고,
정해 둔 결재자가 승인하면 바뀝니다.

점주가 직접 고쳐야 하는 날은 직원 앱 하단 「기록」 탭의 「기록 수정」에서 「근무기록 수정」을 열어 대상 직원과 날짜를 고르고 「수정 저장하기」를 누릅니다.
회사가 2차 결재자를 정해 두었다면 이 단추가 「수정 요청 보내기」로 바뀝니다.
지각을 인정하든 정정하든 근거는 그날 남은 출근 기록이므로,
정정을 받아 주는 기준을 직원들에게 미리 말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직원 앱 근무기록 수정 요청 화면에서 출근 시각과 사유를 적은 모습
직원 앱 근무기록 수정 요청 화면에서 출근 시각과 사유를 적은 모습

7단계.
월말에 근로시간 대장을 내려받아 둡니다

관리자 화면 「출퇴근 현황」 오른쪽 위의 「더보기」(세로 점 세 개)를 눌러 「출근부 · 근로시간대장 (증빙 출력)」을 엽니다.
「근로시간 대장 (출근부)」 화면에서 달을 고르면 직원별 출근과 퇴근 시각이 날짜순으로 나오고,
인쇄하거나 「⬇ 근로시간 대장 CSV」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CSV의 열은 직원,
부서,
날짜,
출근,
퇴근,
근로시간(h),
비고이며 엑셀에서 열립니다.
한 번에 한 달씩 뽑는 방식이니 월말 급여 정리 전에 그달 치를 내려받아 둡니다.

근로시간 대장 출근부 화면에서 직원별 출근과 퇴근 시각이 날짜순으로 보이는 모습
근로시간 대장 출근부 화면에서 직원별 출근과 퇴근 시각이 날짜순으로 보이는 모습

지각 기록과 함께 남는 것은 무엇이고,
어디까지 말해 주나요?

직원이 누른 출근과 퇴근은 시각으로 남아 「회사 현황」,
「출퇴근 현황」,
근로시간 대장에서 같은 기록으로 보입니다.
야간 시간을 셈할 때도 근무표가 아니라 실제 출퇴근 기록에서 밤 10시부터 오전 6시까지 겹치는 구간을 근거로 삼습니다.
그래서 출퇴근 기록이 비어 있으면 야간 근무가 있었다는 사실을 보여 줄 근거도 같이 비게 됩니다.
급여 금액 자체는 점주가 급여 화면에서 확인하고 확정하는 단계가 따로 있으며,
지각 표시가 그대로 공제 금액이 되지는 않습니다.

이 기록이 말해 주지 못하는 것도 있습니다.
반경 안에서 찍혔다는 것은 매장 가까이에 있었다는 뜻이지 계산대 앞에서 일하고 있었다는 증명은 아닙니다.
또 지각 표시는 기준 시각과의 차이를 보여 줄 뿐,
징계나 공제를 해도 되는지는 알려 주지 않습니다.
그 판단은 근로계약,
취업규칙,
그리고 법에 비추어 점주와 노무 전문가가 합니다.

야간 알바에게 지각 기준을 알리기 전에 점주가 맞춰 둘 것은 무엇인가요?

  • 근무표 확정이 먼저입니다.
    교대조나 개인별 스케줄로 일하는 직원은 확정된 근무표가 있는 날만 지각이 판정되고,
    근무표가 없는 날은 판정하지 않습니다.
    근무표를 늦게 확정하는 매장은 지각 칩이 비어 있어도 아무도 안 늦은 것이 아닐 수 있습니다.
  • 지각 기준의 폭을 알아 둡니다.
    시작 시각에 대한 지각 유예 시간의 기본값은 0분이라,
    시작 시각을 지나서 찍으면 지각으로 표시됩니다.
    직원들에게는 "교대 시각 전에 도착해서 눌러야 한다"고 알려 줍니다.
  • 자정 뒤 출근은 전날 야간 근무에 묶입니다.
    야간 근무가 22시에 시작하는데 0시 30분에 출근을 찍으면 150분 늦은 것으로 표시됩니다.
  • 회사 설정에 따라 근무표를 지각 판정에 쓰는 방식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시작하는 첫 주에는 늦은 사람이 실제로 「지각」으로 뜨는지 한두 건 직접 확인합니다.
  • 위치 모드를 정합니다.
    「GPS 인증 모드」가 「엄격」이어야 반경 밖 출근이 막히고,
    처음 가입한 회사는 버튼만으로 찍히는 상태로 시작합니다.
  • 휴대폰 위치 권한이 꺼져 있으면 출근이 찍히지 않습니다.
    야간 알바가 처음 쓰는 날 같이 확인합니다.
  • 직원에게 알릴 것은 세 가지입니다.
    출근 기록은 버튼을 누른 시각이라는 것,
    틀린 날은 어제 기록부터 「수정 요청 보내기」로 바로잡는다는 것,
    지각 표시가 바로 월급 공제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 사람이 판단할 것은 공제입니다.
    지각한 시간만큼 급여에서 뺄 수 있는지와 그 범위는 인사책이 정해 주지 않습니다.
    야간 가산도 적용 여부와 금액을 점주가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야간 알바가 자정이 지나서 출근하면 지각은 어떻게 가려지나요?

야간 근무가 전날 밤에 시작하는 근무표라면,
자정 뒤에 찍은 출근은 그 전날 야간 근무에 묶어서 견줍니다.
근무가 22시에 시작하는데 0시 30분에 출근을 찍으면 150분 늦은 것으로 표시됩니다.
전날 야간 근무의 시작과 끝 사이를 벗어난 출근은 그날의 근무표와 견줍니다.

알바가 지각하면 인사책이 월급에서 자동으로 깎나요?

아니요.
인사책은 지각을 표시할 뿐 급여를 자동으로 깎지 않습니다.
지각한 시간만큼 공제할지,
어떻게 안내할지는 점주가 근로계약과 취업규칙에 따라 판단합니다.
판단의 근거가 되는 출근 시각은 관리자 화면 「출퇴근 현황」의 「출근부 · 근로시간대장 (증빙 출력)」에서 달 단위로 뽑아 둘 수 있습니다.

근무표를 짜지 않은 직원도 지각 표시가 나오나요?

근무형태가 「정해진 시간 근무」인 직원은 그 사람에게 적용된 출근 시각을 넘기면 지각으로 표시됩니다.
「교대조 근무」나 「개인별 스케줄」 직원은 근무표가 확정된 날만 그날 근무표의 시작 시각으로 견주고,
근무표가 없는 날은 지각 판정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교대로 일하는 알바는 근무표를 먼저 확정해 두어야 합니다.

누가 언제 왔는지를 기억이 아니라 기록으로 말하게 되면,
늦은 사람도 일찍 온 사람도 억울함이 줄어듭니다.
야간 근무 설정은 24시 편의점 3교대 근무표 가이드에서,
지각과 급여 공제의 관계는 지각·조퇴 시 급여 공제 가이드에서 이어서 볼 수 있고,
직접 써 보려면 인사책 가입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근거: 근로기준법 제11조(적용 범위),
제17조(근로조건의 명시),
제56조(연장·야간 및 휴일 근로) — 국가법령정보센터 근로기준법.
화면 이름은 2026년 10월 인사책 직원 앱·관리자 화면을 기준으로 했습니다.

야간 알바가 자정이 지나서 출근하면 지각은 어떻게 가려지나요?

야간 근무가 전날 밤에 시작하는 근무표라면, 자정 뒤에 찍은 출근은 그 전날 야간 근무에 묶어서 견줍니다. 근무가 22시에 시작하는데 0시 30분에 출근을 찍으면 150분 늦은 것으로 표시됩니다. 전날 야간 근무의 시작과 끝 사이를 벗어난 출근은 그날의 근무표와 견줍니다.

알바가 지각하면 인사책이 월급에서 자동으로 깎나요?

아니요. 인사책은 지각을 표시할 뿐 급여를 자동으로 깎지 않습니다. 지각한 시간만큼 공제할지, 어떻게 안내할지는 점주가 근로계약과 취업규칙에 따라 판단합니다. 판단의 근거가 되는 출근 시각은 관리자 화면 「출퇴근 현황」의 「출근부 · 근로시간대장 (증빙 출력)」에서 달 단위로 뽑아 둘 수 있습니다.

근무표를 짜지 않은 직원도 지각 표시가 나오나요?

근무형태가 「정해진 시간 근무」인 직원은 그 사람에게 적용된 출근 시각을 넘기면 지각으로 표시됩니다. 「교대조 근무」나 「개인별 스케줄」 직원은 근무표가 확정된 날만 그날 근무표의 시작 시각으로 견주고, 근무표가 없는 날은 지각 판정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교대로 일하는 알바는 근무표를 먼저 확정해 두어야 합니다.
근거 법령 ·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참고 안내

근거: 근로기준법 및 관련 법령 · 최근 업데이트: · 다음 검토: 분기별 검토

본 문서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적용은 노무사/세무사 상담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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