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과제 피피티 취합,
각자 만든 장표를 발표 전날 하나로 모을 때 「끝냈어요」와 「확인 완료」로 마감을 맞춰 본 기록
조별과제 발표 장표를 사람마다 나눠 만든 뒤 하나로 합치는 날,
누가 다 냈고 누가 아직인지를 대화방 대신 화면으로 모아 봤습니다.
인사책 팀이 시험용 단체의 조장 1명·팀원 4명 계정으로 장표를 올리고,
끝냈다고 알리고,
조장이 확인을 마치는 순서를 돌려 본 기록입니다.
조별과제 피피티 취합은 「합치는 날」보다 「다 냈다는 신호」를 먼저 정해 두면 훨씬 덜 꼬입니다.
장표를 나눠 만든 팀원이 끝났다고 알리는 방법,
파일을 두는 자리,
조장이 받았다고 답하는 방법 세 가지가 정해져 있으면 발표 전날 밤 대화방을 거슬러 올라가며 파일을 찾을 일이 줄어듭니다.
인사책에서는 팀원이 「끝냈어요」로 결과 메모와 파일을 남기고,
조장이 「보낸 업무」 목록에서 모아 보고 「확인 완료」를 누르는 순서로 이 세 가지를 맞출 수 있습니다.
활용 예시 · 대학생 조별과제 5명 — 나눠 만든 발표 장표를 하나로 모으는 마지막 단계를,
인사책 팀이 2026년 10월 24일 시험용 단체에서 조장 1명과 팀원 4명 계정으로 직접 눌러 본 순서입니다.
장표 PDF는 이 시험에 쓰려고 만든 빈 서식이며,
실제 학생이나 학교 이름은 쓰지 않았고 단추 이름은 그날 본 그대로 적었습니다.
이런 분께: 발표 전날 밤 「다 했어?」라고 단체 대화방에 묻고 답을 기다려 본 조장.
그리고 자기 몫을 다 만들었는데 어디에 올려야 할지 몰라 망설였던 팀원.
피피티 취합 날 무엇이 가장 자주 꼬일까요?
가장 흔한 것은 누가 아직인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다섯 명 중 세 명이 파일을 올렸다는 것은 알아도,
나머지 두 명이 만드는 중인지 잊었는지는 물어보기 전에는 알 수 없습니다.
물어보는 말도 조심스러워서 결국 마감 시각이 지나서야 확인하게 됩니다.
다음은 마지막 판이 어느 것인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같은 사람이 대화방에 두 번,
메일로 한 번 보냈다면 합치는 사람은 셋 중 무엇이 최신인지 다시 물어야 합니다.
세 번째는 서식이 서로 다른 경우입니다.
글꼴,
색,
제목 위치가 쪽마다 다르면 합치는 사람이 서식을 맞추느라 밤을 새웁니다.
네 번째는 합친 뒤 다시 고치는 경우입니다.
다 합쳤는데 한 사람이 "아까 거 말고 이걸로 바꿔 줘"라고 하면 합치기를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취합 전에 팀이 정해 둘 세 가지는 무엇일까요?
첫째,
취합 마감 시각입니다.
발표 시각에서 거꾸로 세어,
합치는 사람이 서식을 맞추고 발표 연습을 한 번 할 시간을 남기고 정합니다.
이번 장면에서는 발표 이틀 전 저녁 9시를 마감으로 정했습니다.
둘째,
「다 했다」의 뜻입니다.
쪽 수를 다 채운 것인지,
발표 대본까지 붙인 것인지,
서식까지 맞춘 것인지를 미리 정해야 끝냈다는 말이 같은 뜻이 됩니다.
이번 장면에서는 「맡은 쪽을 서식에 맞춰 PDF로 올리고,
무엇을 끝냈는지 한 줄 남김」을 끝낸 것으로 정했습니다.
셋째,
받았다는 답입니다.
팀원이 끝냈다고 알렸는데 조장이 아무 말이 없으면,
팀원은 제대로 들어갔는지 불안해서 다시 묻게 됩니다.
조장이 확인을 마쳤다는 표시를 남기는 것까지를 한 묶음으로 정해 두면 이런 왕복이 줄어듭니다.
합치는 사람은 누가 맡는 것이 좋을까요?
조장이 늘 합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조장은 사람마다 몫을 챙기느라 바쁘므로,
장표를 맡은 사람 중 한 명이나 발표자가 합치는 일을 맡는 팀도 많습니다.
발표자가 합치면 쪽 순서와 말할 흐름을 함께 맞출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누가 맡든 역할 나누기를 할 때 「합치기」를 따로 한 칸으로 적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맡은 사람이 없는 일은 결국 마감 직전에 가장 늦게까지 깨어 있는 사람에게 넘어갑니다.
합친 뒤 마지막 점검은 무엇을 볼까요?
장표를 하나로 합친 뒤에는 발표 전에 다섯 가지만 훑어봅니다.
하나,
쪽 번호가 끊기지 않고 이어지는지 봅니다.
둘,
제목 글꼴과 크기가 모든 쪽에서 같은지 봅니다.
셋,
그림과 표에 출처가 붙어 있는지 봅니다.
넷,
같은 내용이 두 사람 몫에서 겹치지 않는지 봅니다.
앞쪽 담당이 쓴 결론과 뒤쪽 담당이 쓴 결론이 서로 다르면 발표 중에 질문을 받기 쉽습니다.
다섯,
마지막 쪽에 팀원 이름과 맡은 부분이 맞게 적혀 있는지 봅니다.
이 점검을 합치는 사람 혼자 하기보다,
합친 PDF를 업무 댓글에 올리고 모두에게 한 번씩 보게 하면 빠뜨리는 곳이 줄어듭니다.
각자 자기 몫만 보면 되므로 오래 걸리지도 않습니다.
발표 대본은 장표와 어떻게 맞출까요?
장표와 대본을 다른 사람이 맡으면,
장표가 늦게 끝날수록 대본 담당이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그래서 대본 담당에게는 완성된 장표가 아니라 쪽마다 하고 싶은 말 한 줄을 먼저 넘기는 편이 좋습니다.
장표 담당이 첫 판을 올릴 때 댓글에 "4쪽은 두 안의 장단점 비교,
결론은 B안" 같은 줄을 함께 적어 두면,
대본 담당은 장표가 다 되기 전에도 말할 흐름을 잡아 둘 수 있습니다.
대본은 장표 쪽 번호에 맞춰 나누고,
쪽마다 말하는 시간을 대략 적어 둡니다.
합친 장표가 나온 뒤에는 대본 담당이 장표를 넘기며 한 번 소리 내어 읽어 보고,
시간이 넘치는 쪽을 장표 담당에게 알려 줍니다.
이 알림도 업무 댓글에 남기면 누가 무엇을 줄이기로 했는지가 기록으로 남습니다.
대화방으로 모을 때와 업무 요청으로 모을 때는 무엇이 다를까요?
| 비교 | 단체 대화방에 올리기 | 인사책 업무 요청으로 모으기 |
|---|---|---|
| 누가 아직인지 | 대화를 거슬러 올라가 사람마다 셈 | 보낸 업무 목록에서 사람마다 한 장씩 상태가 붙어 보임 |
| 마지막 판 | 같은 사람이 여러 번 보내면 다시 물어봄 | 끝낼 때 남긴 메모가 어느 판인지 알려 줌 |
| 받았다는 답 | 답장이나 반응 표시로 함 | 조장이 「확인 완료」를 누르면 그 몫이 마감됨 |
| 고쳐 달라는 말 | 대화 사이에 묻히기 쉬움 | 「다시 해 주세요」로 그 사람 몫이 다시 열림 |
| 잘하는 일 | 빠른 대화, 익숙함, 누구나 이미 씀 | 마감과 상태를 남기는 일 |
대화방은 의견을 빨리 주고받는 데는 어떤 도구보다 낫습니다.
취합 날에도 "이 그래프 괜찮아?"처럼 짧게 묻는 말은 대화방이 편합니다.
업무 요청은 상태를 남기는 쪽에 강하므로,
파일과 끝냄 신호만 업무로 옮기고 나머지 대화는 그대로 두는 식으로 섞어 쓰면 됩니다.
따라 하기: 각자 올리고,
끝냈다고 알리고,
조장이 확인하기
1단계.
팀원이 맡은 장표를 업무 댓글에 올립니다
장표 뒤쪽을 맡은 팀원이 휴대폰에서 「내 할 일」 탭을 열고 역할 나누기 업무를 엽니다.
먼저 「확인했어요」를 눌러 받았다는 표시를 남기고,
댓글 칸 옆 「+」를 눌러 「📎 파일」로 7~12쪽 첫 판 PDF를 붙입니다.
댓글에는 무엇을 올렸는지 한 줄 적습니다.

2단계.
다 만들었으면 「끝냈어요」를 누르고 결과 메모를 남깁니다
같은 업무 상세에서 「끝냈어요」를 누르면 결과 메모 판이 올라옵니다.
메모는 500자까지 쓸 수 있고,
사진이나 PDF를 세 개까지 바로 붙일 수도 있습니다.
이번 장면에서는 파일을 이미 댓글에 올렸으므로 메모에 "7~12쪽 완성했어요.
파일은 댓글에 붙인 v1이 최종이에요."라고 어느 판인지만 적었습니다.

3단계.
보낸 뒤 내 몫이 끝낸 것으로 바뀌었는지 봅니다
메모를 보내면 화면 아래에 「모두 완료 — 업무가 끝났어요」라는 알림이 잠깐 뜨고,
업무 상세에는 「업무가 끝났어요」 표시와 끝낸 시각,
방금 적은 결과 메모가 남습니다.
이 화면을 한 번 보면 팀원 쪽 할 일은 끝납니다.
대화방에 "저 다 했어요"를 따로 쓰지 않아도 조장 화면에 그대로 올라갑니다.

4단계.
조장은 「보낸 업무」 목록 맨 위에서 끝낸 일을 봅니다
조장이 업무 화면에서 「보낸 업무」를 누르고 보기를 「목록」으로 두면,
팀원이 끝냈다고 올린 일이 맨 위 「끝냈어요 · 확인 기다림」 묶음에 따로 모입니다.
그 아래 「확인 기다림」 묶음에는 아직 끝내지 않은 사람 몫이 한 장씩 남아 있고,
카드마다 「방금 보냄」이나 「봤음 · 확인 전」처럼 지금 상태가 붙습니다.
취합 마감 시각에 이 목록 하나만 열면 누가 냈고 누가 아직인지가 함께 보입니다.

5단계.
파일을 열어 본 뒤 「확인 완료」를 누릅니다
묶음 안 카드의 「확인하기」를 누르면 오른쪽에 업무 상세가 열립니다.
받은 사람 줄에 「끝냄 · 시각 · 확인해 주세요」가 보이고 그 아래에 결과 메모가 붙어 있습니다.
메모와 파일을 보고 서식과 쪽 수가 맞으면 「확인 완료」를 누릅니다.
상태 표시가 「끝남」으로 바뀌고 받은 사람 줄에는 「확인 완료 · 시각」이 남아,
그 팀원 몫이 더는 할 일로 남지 않습니다.
고칠 곳이 있으면 「다시 해 주세요」를 누르고 무엇을 고칠지 적으면 그 사람 몫이 다시 열립니다.

6단계.
달력으로 바꿔 남은 마감을 한 번 더 봅니다
마지막으로 「보낸 업무」를 달력 보기로 바꾸면,
보낸 업무의 마감이 날짜 칸에 모여 보입니다.
취합 마감과 발표 날 사이에 무엇이 남았는지 한 화면에서 볼 수 있어,
발표 연습이나 대본 맞추기를 언제 할지 정하기 쉽습니다.

직접 돌려 보며 남긴 기록
시험에서는 다섯 명 중 장표 뒤쪽 담당만 「끝냈어요」까지 눌렀고,
대본 담당은 일부러 아무것도 누르지 않은 채로 두었습니다.
장표 뒤쪽 담당이 오후 3시 4분에 끝냈다고 보내자 조장 보낸 업무 목록 맨 위에 「끝냈어요 · 확인 기다림 1」 묶음이 생겼고,
대본 담당 몫은 「확인 기다림」 쪽에 「방금 보냄」인 채로 남았습니다.
조장이 3시 17분에 「확인 완료」를 누르자 그 묶음은 사라지고 상세에는 「확인 완료 · 10/24 15:17」이 남았습니다.
아직인 사람을 따로 세지 않아도 화면에서 바로 구분됐다는 점이 이번 장면에서 가장 쓸모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끝낸 일이 「확인할 것」 탭에 모일 거라고 짐작하고 그쪽부터 열었다가 찾지 못했습니다.
그 탭은 조장 자신이 확인할 요청과 참조를 모으는 곳이었습니다.
조장이 처음 쓸 때 같은 곳에서 헤맬 수 있으니,
끝낸 일은 보낸 업무 목록 맨 위에서 본다는 것을 팀 공지에 한 줄 적어 두면 좋습니다.
도입 전에 확인할 점
업무 기능은 처음에 꺼져 있으므로 조장이 관리자 화면에서 켠 뒤 팀원을 초대해야 합니다.
업무 첨부와 댓글 파일은 PDF와 사진만 받고 파일 하나는 10MB까지라서,
피피티 원본 파일은 PDF로 내보내 올려야 합니다.
원본을 주고받아야 하면 사내 메신저를 켜서 보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단체는 사업자등록번호 없이 만들 수 있고 인원 제한 없는 무료 플랜으로 쓸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조별과제 피피티는 언제까지 모아야 하나요?
발표 하루 전 저녁이 아니라 이틀 전 저녁을 취합 마감으로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합치는 사람이 서식을 맞추고 빠진 쪽을 채울 시간이 하루는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마감 시각은 날짜만이 아니라 「저녁 9시」처럼 시각까지 정해 두면 「오늘 안에」를 서로 다르게 읽는 일이 줄어듭니다.
팀원이 끝냈다고 했는데 파일을 못 찾겠어요.
「끝냈어요」를 누를 때 결과 메모에 파일이 어디 있는지 한 줄 적어 달라고 미리 정해 두세요.
인사책에서는 「끝냈어요」 창에 사진이나 PDF를 바로 붙일 수도 있고,
댓글에 올린 판을 가리키는 메모를 남길 수도 있습니다.
조장은 「보낸 업무」 목록 맨 위 「끝냈어요 · 확인 기다림」 묶음에서 그 업무를 열어 메모를 먼저 읽고 파일을 엽니다.
합친 장표가 서식이 다 다르면 어떻게 하나요?
장표를 나누기 전에 서식 파일 하나를 정해 모두에게 나눠 주는 것이 먼저입니다.
이미 다르게 만들었다면 합치는 사람이 글꼴과 색만 먼저 맞추고,
구성이 크게 다른 쪽은 그 담당에게 「다시 해 주세요」로 돌려보내며 무엇을 맞출지 구체적으로 적어 주세요.
발표 전날을 조용하게 보내려면
피피티 취합은 마감 시각,
끝냈다는 신호,
받았다는 답 세 가지를 미리 정해 두는 일입니다.
판 번호를 붙여 파일을 쌓는 방법은 팀플 파일 버전 관리 글에,
끝냄 기록을 기여도 이야기에 쓰는 방법은 조별과제 무임승차 글에 있습니다.
과제용 단체는 인사책 시작하기에서 만들 수 있습니다.
근거: 인사책 팀이 2026년 10월 24일 시험용 단체에서 조장 1명·팀원 4명 계정으로 장표 올리기부터 확인 완료까지 눌러 본 기록
조별과제 피피티는 언제까지 모아야 하나요?
팀원이 끝냈다고 했는데 파일을 못 찾겠어요.
합친 장표가 서식이 다 다르면 어떻게 하나요?
근거: 근로기준법 및 관련 법령 · 최근 업데이트: · 다음 검토: 분기별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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