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첫 달 업무 도구,
한꺼번에 켜지 않고 필요한 것부터 순서대로 켜 본 4단계 기록
창업 첫 달에는 기능을 많이 켜는 것보다 필요한 것만 순서대로 켜는 편이 낫습니다.
인사책 팀이 시험용 회사의 대표 계정과 팀원 계정으로 기능 켜기,
하단바,
부서,
팀원 휴대폰 확인까지 돌려 본 순서와 아직 켜지 않을 것의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창업 첫 달의 업무 도구는 한꺼번에 다 켜는 것보다,
지금 팀이 매일 하는 일 하나를 골라 그 기능만 켜고 순서대로 넓히는 편이 덜 헷갈립니다.
인사책에서는 관리자 화면의 「기능 켜기」에서 필요한 기능을 켜고,
「하단바」에서 직원 휴대폰 아래 칸을 정리한 뒤,
부서와 조직장을 정하고,
마지막으로 팀원 휴대폰에서 「업무」 칸이 보이는지 확인하면 됩니다.
사업자등록번호 없이 시작할 수 있고 인원 제한 없는 무료 플랜이라,
사람이 늘어도 인원 때문에 도구를 바꿔야 하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활용 예시 · 창업 첫 달 — 2026년 10월 24일,
인사책 팀이 시험용 회사를 만들어 두고 대표 계정과 팀원 계정으로 기능 켜기부터 팀원 휴대폰 확인까지 직접 돌려 본 기록입니다.
지어낸 후기나 실제 회사는 없으며,
화면 속 이름은 시험 계정 이름이고 단추 이름은 그날 화면 그대로입니다.
이런 분께: 막 회사를 시작해 팀원 두세 명과 일을 나누기 시작했는데,
어떤 기능부터 켜야 할지 몰라 전부 켜 볼까 망설이는 대표.
그리고 새 도구를 받았지만 메뉴가 너무 많아 어디부터 눌러야 할지 모르는 첫 팀원.
도구를 한꺼번에 켜면 첫 달에 무슨 일이 생길까요?
돈이 빠듯한 창업 첫 달에는 "쓸 수 있는 건 전부 켜 두자"는 마음이 들기 쉽습니다.
하지만 인원 제한 없는 무료 플랜에서 부담이 되는 것은 돈이 아니라 사람의 주의력입니다.
메뉴가 열 개 보이는 휴대폰을 받은 팀원은 그중 어느 것이 오늘 해야 할 일인지부터 물어봐야 합니다.
흔한 장면은 이렇습니다.
월요일 아침,
대표가 주말에 켜 둔 기능이 여럿이라 팀원 휴대폰 아래 칸에 새 메뉴가 줄줄이 생겨 있습니다.
팀원은 눌러 보지 않은 메뉴가 많아 "이거 써야 하는 건가요?"라고 단체 대화방에 묻고,
대표는 하나씩 설명하다가 그날 오전을 보냅니다.
정작 그 주에 필요했던 것은 일 하나를 주고받는 칸 하나였습니다.
두 번째 장면은 반대입니다.
아무것도 정리하지 않고 팀원을 먼저 들였더니 부서도 조직장도 없는 상태에서 연차나 외근 신청이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도구가 없어서가 아니라,
켜는 순서가 뒤죽박죽이라 생기는 일입니다.
첫 달에 켜는 순서는 어떻게 짜면 좋을까요?
이번 시험에서 정한 기준은 하나였습니다.
한 번에 하나만 켜고,
켠 뒤에는 팀원 쪽 화면을 반드시 열어 본다는 것입니다.
아래 표는 그 기준으로 짠 순서입니다.
주차는 정답이 아니라 이 글에서 제안하는 속도이며,
팀이 작으면 하루에 두 단계를 묶어도 됩니다.
| 순서 | 할 일 | 어디서 | 끝났다는 신호 |
|---|---|---|---|
| 1주 차 | 지금 가장 필요한 기능 하나 켜기 | 관리자 「기능 켜기」 | 켜 둔 기능이 켜진 상태로 보임 |
| 1주 차 | 직원 휴대폰 아래 칸 정리 | 「하단바」 탭 | 팀원이 쓸 칸만 남음 |
| 2주 차 | 부서를 만들고 조직장 정하기 | 관리자 부서 화면 | 부서 이름과 조직장이 보임 |
| 2주 차 | 팀원 휴대폰으로 확인 | 팀원 계정 | 아래 칸에 「업무」가 보임 |
| 3~4주 차 | 메일·메신저 같은 다음 기능은 필요할 때만 | 「기능 켜기」「메신저·연동」 | 필요한 이유가 한 줄로 적힘 |
표의 마지막 줄이 중요합니다.
다음 기능을 켜기 전에 "왜 지금 필요한가"를 한 줄로 적지 못하면,
아직 켤 때가 아닙니다.
따라 하기: 첫 달에 도구를 켜는 순서
1단계.
「기능 켜기」에서 지금 필요한 것 하나만 켭니다
대표 계정으로 관리자 설정의 「기능 켜기」를 엽니다.
화면에는 「인사책 기능은 처음엔 대부분 꺼져 있어요.
회사에 필요한 기능만 켜면 직원 화면에 그 메뉴가 나타나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위쪽 탭은 「기능」「메신저·연동」「하단바」「바로가기」 네 개이고,
함께 쓰는 앱 줄에는 업무책,
파일드라이브,
메신저,
메일이 있습니다.
업무책 줄에는 「켜면 직원 하단 바에 「업무」 칸이 생깁니다」라는 설명이 붙어 있습니다.
이번 시험에서는 팀이 서로 일을 부탁하고 확인하는 것이 가장 급하다고 보고 업무책부터 켠 회사를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메일이나 메신저는 이 단계에서 건드리지 않았습니다.
파일드라이브는 지금 서버 설정으로만 켜지는 기능이라,
회사가 켜 둔 경우에만 직원 화면에 나타납니다.

2단계.
「하단바」 탭에서 직원 휴대폰 아래 칸을 정리합니다
기능을 켠 뒤에는 「하단바」 탭으로 넘어갑니다.
이 탭은 직원 휴대폰 아래 칸에 어떤 메뉴를 둘지 고르는 곳입니다.
첫 달 팀원에게는 매일 쓰는 칸이 많을수록 좋은 것이 아니라,
오늘 눌러야 할 칸이 눈에 바로 들어오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이번 달 안에 팀원이 실제로 누를 칸"만 남기는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정리한 결과는 바로 4단계에서 팀원 휴대폰으로 확인합니다.
칸을 줄였는데 팀원이 꼭 써야 할 메뉴까지 빠졌는지는 대표 화면만 봐서는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3단계.
부서를 만들고 조직장을 정합니다
팀원이 두세 명을 넘기 전에 부서 화면을 한 번 정리해 둡니다.
화면에는 「조직장을 정하면 그 부서 팀원의 연차·연장근무·출장·외근 신청이 조직장에게 올라가요」라는 안내가 있고,
「새 부서」「사람 보기」「소속 신청 승인」「직원 넣기」 단추가 보입니다.
초대 링크로 들어온 팀원은 링크만으로 입사되지 않고 관리자 승인으로 확정됩니다.
이 화면의 「직원 넣기」와 「소속 신청 승인」은 새 사람을 회사에 받아들일 때 쓰는 단추입니다.
창업 초기에는 부서가 "전체" 하나뿐일 수 있습니다.
그래도 조직장을 누구로 할지 이때 정해 두면,
나중에 사람이 늘어 부서를 나눌 때 신청이 흩어지지 않습니다.
부서를 몇 개로 나눌지는 회사마다 다르니 이 글에서는 정하지 않습니다.

4단계.
팀원 휴대폰에서 「업무」 칸을 확인합니다
마지막은 팀원 계정으로 휴대폰 화면을 여는 일입니다.
대표 화면에서 켜졌다고 보이는 것과 팀원 화면에 실제로 보이는 것은 다를 수 있으므로,
이 확인을 건너뛰지 않았습니다.
이번 시험 회사의 팀원 계정 휴대폰 아래 칸에는 「업무」가 있었고,
거기서 내 할 일과 보낸 업무를 볼 수 있었습니다.
대표는 이 화면을 눈으로 보고 나서 팀원에게 "이번 주에는 이 칸 하나만 쓰면 됩니다"라고 안내하면 됩니다.
이 한 문장이 있으면 팀원이 새 메뉴 앞에서 망설이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아직 켜지 않을 기능은 어떻게 정하나요?
켜지 않는 쪽의 기준도 미리 적어 두면 첫 달이 편합니다.
아래는 이 글이 제안하는 판단 기준입니다.
| 기능 | 켜는 신호 | 켜기 전에 알아 둘 것 |
|---|---|---|
| 메일 | 대표 한 사람이 아니라 팀 주소로 바깥과 연락해야 할 때 | 이미 가진 도메인을 입력하는 칸이 있고, 인사책에서 도메인을 사는 기능은 지금 없습니다 |
| 메신저 | 업무 부탁 말고 일상 대화가 따로 필요해질 때 | 회사가 켜고 직원마다 발급한 사람만 씁니다. 같은 회사 구성원끼리만 쓸 수 있습니다 |
| 파일드라이브 | 회사 모두가 같이 봐야 하는 파일이 늘 때 | 회사가 켜 둔 경우에만 보이고, 올린 파일은 회사 모두가 함께 봅니다 |
메일은 직원 메일 화면에 「메일 용량 0B / 10GB」처럼 회사 전체 용량이 표시됩니다.
도메인을 아직 정하지 못했다면 메일은 뒤로 미루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메신저 쪽은 켜면 직원마다 발급해야 하므로,
처음 켠 대표 본인 말고는 필요한 사람에게만 나눠 주면 됩니다.
이번 시험 회사는 메신저를 켜지 않았기 때문에 대화 화면은 열어 보지 않았고,
받은 메일함은 그날 연결이 되지 않아 열어 보지 않았습니다.
켰다가 끄면 쌓아 둔 기록은 어떻게 되나요?
「기능 켜기」 화면에는 「꺼도 데이터는 그대로예요」라는 문장이 있습니다.
첫 달에는 이 문장이 가장 큰 안전장치입니다.
켜 보고 팀에 맞지 않으면 끄면 되고,
이미 쌓인 업무 기록이 지워질까 걱정하며 켜기를 미룰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이번 시험에서 기능을 켰다 껐다 반복해 보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꺼 둔 동안 직원 화면에서 그 메뉴가 어떻게 보이는지는 직접 열어 본 뒤에 팀원에게 알리세요.
쓰던 칸이 갑자기 사라지면 팀원은 일이 없어진 것으로 오해할 수 있습니다.
팀원에게는 무엇을 알려 주면 될까요?
기능을 하나 켤 때마다 팀원에게 긴 안내서를 줄 필요는 없습니다.
켤 때마다 세 가지만 알리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무엇이 새로 생겼는지,
이번 주에 쓸 일이 무엇인지,
쓰다가 막히면 누구에게 묻는지입니다.
예를 들어 업무책을 켠 날 팀원에게 보내는 안내는 이 정도면 충분합니다.
"오늘부터 휴대폰 아래 칸에 업무가 생겼습니다.
이번 주에는 제가 보낸 일을 열어서 확인했어요를 누르는 것만 해 주세요.
헷갈리면 바로 저한테 물어보세요." 이 안내에는 아직 쓰지 않는 기능 이야기가 하나도 들어 있지 않습니다.
다음 기능은 팀이 익숙해진 뒤 같은 방식으로 알리면 됩니다.
대표 입장에서는 안내가 짧아지는 것이 곧 켜는 기능이 적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안내 문장이 세 줄을 넘어가기 시작하면 한 번에 너무 많이 켠 것은 아닌지 되돌아볼 신호로 쓸 수 있습니다.
이 기준은 이 글이 제안하는 어림일 뿐 인사책이 정한 규칙이 아니므로,
팀 사정에 맞게 바꿔도 됩니다.
시작하기 전에 확인할 점
첫째,
사업자등록번호가 없어도 가입하고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사업자 등록이 언제 필요한지는 사업 형태에 따라 다르므로 인사책이 알려 주는 범위가 아닙니다.
둘째,
대표 계정으로 만든 회사 말고 두 번째 회사를 만들려면 인사책 담당자의 승인이 필요해 바로 생기지 않습니다.
시험 삼아 여러 회사를 만들어 보기보다 첫 회사 하나를 정리하는 쪽이 낫습니다.
셋째,
팀원은 초대 링크로 들어오고,
입사는 관리자 승인으로 확정됩니다.
링크를 잘못 보냈다면 초대 화면에서 이전에 보낸 링크를 모두 폐기하고 새로 만들 수 있습니다.
넷째,
이 글의 주차 표는 제안일 뿐입니다.
팀이 하루 만에 네 단계를 끝내도,
석 달에 걸쳐 천천히 켜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창업 첫 달에는 업무 도구를 어떤 순서로 켜야 하나요?
지금 팀이 매일 하는 일 하나를 고르고,
그 일에 필요한 기능만 켭니다.
관리자 화면의 「기능 켜기」에서 켜고,
「하단바」에서 직원 휴대폰 아래 칸을 정리한 뒤,
사람이 늘면 부서와 조직장을 정하고,
마지막에 팀원 휴대폰에서 칸이 보이는지 확인하는 순서가 가장 덜 헷갈렸습니다.
기능을 켰다가 다시 끄면 쌓아 둔 데이터가 사라지나요?
「기능 켜기」 화면에는 「꺼도 데이터는 그대로예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켜 보고 맞지 않으면 끄는 방식으로 시작해도 됩니다.
다만 꺼 두는 동안 직원 화면에서는 그 메뉴를 쓸 수 없으므로 팀원에게 미리 알려 두세요.
사업자등록번호가 없어도 인사책을 쓸 수 있나요?
가입과 시작에 사업자등록번호가 필요하지 않고,
인원 제한 없는 무료 플랜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 등록 자체를 언제 어떻게 할지는 인사책이 정해 주는 일이 아니므로 관할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따로 확인하세요.
첫 회사를 만들어 보고 싶다면 인사책 시작하기에서 회사 이름부터 정해 보세요.
이 글의 순서는 팀이 커질수록 한 단계씩 뒤로 이어서 쓰면 됩니다.
근거: 2026년 10월 24일 인사책 관리자 「기능 켜기」·「하단바」·부서 화면과 팀원 휴대폰 화면을 시험용 회사의 대표 계정과 팀원 계정으로 직접 연 기록
창업 첫 달에는 업무 도구를 어떤 순서로 켜야 하나요?
기능을 켰다가 다시 끄면 쌓아 둔 데이터가 사라지나요?
사업자등록번호가 없어도 인사책을 쓸 수 있나요?
근거: 근로기준법 및 관련 법령 · 최근 업데이트: · 다음 검토: 분기별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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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적용은 노무사/세무사 상담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