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메일서비스 무료로 시작하기 — 공용 메일함·모아받기
회사메일서비스로 직원 주소,
공용 주소,
공용 메일함,
모아받기,
폴더까지 쓰는 순서를 관리자 화면 그대로 정리했습니다.
인사책 회사메일은 직원 수 제한 없이 무료이고 회사 합계 10GB를 함께 씁니다.
회사메일서비스는 회사 도메인으로 직원마다 메일 주소를 주고,
문의용 주소와 같이 보는 메일함까지 한곳에서 굴리는 서비스입니다.
인사책 회사메일은 직원 수 제한 없이 무료이고,
회사 전체가 저장 공간 10GB를 함께 씁니다.
이 글은 인사책 팀이 우리 회사 도메인으로 직원 주소,
공용 주소,
공용 메일함,
모아받기를 차례로 켜 본 순서를 관리자 화면 이름 그대로 적었습니다.
도메인만 준비되면 직원 전원이 무료입니다.
인원 제한 없이 기본 10GB가 열립니다.
도메인이 없는 경우는 회사메일 만들기 가이드에 정리했습니다.
회사메일서비스로 하게 되는 일
회사 메일을 처음 꾸리면 직원 한 사람마다 주소를 주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거래처가 보내는 문의를 받을 대표 주소가 필요하고,
그 주소로 온 메일을 여러 사람이 같이 봐야 하며,
오타가 난 주소로 온 메일도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인사책 회사메일에서는 이 일들을 네 가지 기능으로 나눠 둡니다.
| 하고 싶은 일 | 인사책에서 쓰는 기능 | 찾는 곳 |
|---|---|---|
| 직원마다 개인 주소 | 직원 메일 발급 | 「직원 메일 현황」 |
| help@ 같은 대표 주소를 한 사람에게 | 공용 주소 | [공용 주소] 탭 |
| 대표 주소 메일을 여러 사람이 같이 보기 | 공용 메일함 | [공용 주소] 탭 안 「공용 메일함」 |
| 주인 없는 주소로 온 메일 받기 | 모아받기 | [도메인] 보기 맨 아래 |
관리자 화면에서 차례로 켜는 순서
관리자 메뉴의 「회사메일」 그룹 안에 「회사메일 연동」과 「직원 메일 현황」이 있고,
화면 위 탭 줄은 [직원 메일][공용 주소][도메인]입니다.
대표관리자와 회사관리자가 이 화면을 씁니다.
1단계 회사 도메인 연결하기
「회사메일 연동」에서 회사 도메인을 넣고,
도메인 업체 화면에 DNS 값을 붙여 넣은 뒤 「연결 확인하기」를 누릅니다.
받는 메일 설정(MX)까지 바꾸면 연결이 끝납니다.
기록마다 뜻과 넣는 순서는 회사메일 연동 글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2단계 직원 메일 발급하기
「직원 메일 현황」에서 「메일을 발급할 직원 선택」으로 직원을 고르고 「선택한 직원 메일 발급」을 누릅니다.
주소 미리보기를 확인한 뒤 「N명 메일 발급 시작」을 누르면 됩니다.
직원은 인사책 로그인 그대로 하단바 「메일」에서 자기 메일함을 엽니다.
3단계 공용 주소 만들기
[공용 주소] 탭에서 help@ 같은 대표 주소를 만들고,
그 주소로 온 메일을 받을 직원 메일함을 고릅니다.
고객 문의를 한 사람이 맡는 회사라면 여기까지로 충분합니다.
대표 주소는 보통 하는 일을 드러내는 짧은 낱말로 정합니다.
문의는 help@,
영업은 sales@,
채용은 recruit@처럼 정해 두면 담당자가 바뀌어도 주소는 그대로 두고 받는 메일함만 바꾸면 됩니다.
명함과 홈페이지에 개인 주소 대신 대표 주소를 적어 두면 퇴사가 있어도 거래처에 주소를 다시 알릴 일이 줄어듭니다.
4단계 공용 메일함 만들기
여러 사람이 같은 주소의 메일을 같이 봐야 한다면 같은 탭의 「공용 메일함」 구획에서 「공용 메일함 만들기」를 엽니다.
볼 사람을 재직 직원 가운데서 고르는데,
개인 메일함이 없는 직원도 볼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공용 메일함을 지울 때는 그 주소를 그대로 쳐야 단추가 켜지고,
그 안의 메일이 실제로 지워지니 신중하게 누릅니다.
5단계 모아받기 켜기
[도메인] 보기 맨 아래에 「모아받기」 칸이 있습니다.
회사 도메인으로 왔지만 주인이 없는 주소,
예를 들어 오타 난 주소로 온 메일을 고른 메일함 하나가 받게 하는 기능입니다.
처음에는 꺼져 있으니 필요할 때 켜고,
받을 메일함을 직원 메일함이나 공용 메일함 가운데서 고릅니다.
직원이 매일 여는 메일함
직원 쪽 화면은 단순합니다.
보낸메일함과 함께 스팸,
휴지통,
주소록이 있고,
메일을 나눠 담을 폴더를 100개까지 만들 수 있습니다.
메일 쓰기에는 템플릿과 서명이 붙어 있어 자주 보내는 안내를 다시 쓰지 않아도 됩니다.
폴더는 거래처별,
프로젝트별로 나누는 회사가 많습니다.
처음부터 많이 만들기보다 한 달쯤 써 본 뒤 자주 찾는 묶음만 폴더로 만드는 편이 정리가 오래갑니다.
보낸 메일은 「수신확인」 구획에서 회사 안 사람이 읽었는지 바로 보입니다.
관리자는 문제가 생긴 메일함을 사유를 적고 정지할 수 있습니다.
직원이 퇴사하거나 휴직하면 인사 기록을 따라 메일 사용이 자동으로 제한되고,
복직하면 자동으로 돌아옵니다.
메일 계정을 인사 기록과 따로 관리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입니다.
그래서 관리자 손이 가는 곳은 입사 때 발급,
문제가 생긴 메일함 정지,
공용 주소의 받는 메일함 바꾸기 정도로 줄어듭니다.
회사메일서비스는 회사 관리자가 켜고 끄나요?
아닙니다.
인사책 회사메일은 모든 회사에 열려 있고,
회사 관리자 화면에 서비스 전체를 켜고 끄는 스위치는 없습니다.
회사별로 서비스를 멈추거나 다시 켜는 일은 인사책 운영이 정합니다.
관리자가 화면에서 고르는 것은 도메인 연결,
직원 발급,
공용 주소,
공용 메일함,
모아받기,
수신확인 같은 세부 설정입니다.
운영 기반과 무료 범위
인사책 회사메일은 AWS 와 Cloudflare,
안정적인 글로벌 인프라 위에서 운영됩니다.
무료 범위는 이용약관 제5조의2에 적혀 있습니다.
직원 수에는 제한이 없고,
회사 전체가 10GB를 함께 쓰며,
요금을 청구하지 않습니다.
첨부 한도는 이용약관 제5조의2에 적힌 값을 따릅니다.
다음에 읽을 글
직원 주소를 만드는 자세한 순서는 회사 메일 아이디 무료 발급에,
다른 서비스와 견줄 때 볼 기준은 회사 메일 추천 고르는 기준에,
직원이 PC와 휴대폰에서 메일함을 여는 법은 회사메일프로그램 설치 없이에 있습니다.
회사 설립 직후라면 회사 설립 후 무료 회사 도메인 메일,
직원이 많다면 직원 수 제한 없는 무료 회사 메일도 함께 보세요. 회원가입 뒤 「회사메일」 › 「회사메일 연동」에서 시작합니다.
한 줄로 줄이면 도메인만 있으면 직원 전원이 무료이고,
그렇지 않다면 회사메일 만들기 가이드가 다음 단계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회사메일서비스는 회사 관리자가 켜고 끄나요?
공용 주소와 공용 메일함은 무엇이 다른가요?
모아받기는 무엇인가요?
근거: 근로기준법 및 관련 법령 · 최근 업데이트: · 다음 검토: 분기별 검토
본 문서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적용은 노무사/세무사 상담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