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책 팀 · 발행 2026-11-08 · 10분 읽기 · 인사책 활용법

업무일지 앱으로 일일업무일지 쓰는 법,
저절로 모이는 기록과 직접 쓰는 글

업무일지 앱에서 일일업무일지를 쓰는 법을 인사책 「업무」 탭 화면 그대로 정리했습니다.
확인·완료·댓글은 그날 기록으로 저절로 모이고,
직접 쓴 글은 참조인에게 알립니다.

업무일지는 하루 동안 한 일을 날짜별로 남기는 기록입니다.
인사책 「업무」 탭의 업무일지는 업무를 확인하고,
완료하고,
댓글을 단 일이 그날 기록으로 저절로 한 줄씩 모입니다.
그 아래에 오늘 한 일을 직접 적으면 일일업무일지가 끝납니다.
종이처럼 인쇄하거나 CSV 파일로 받아 쓰는 양식이 필요하다면 업무일지 양식 페이지를 먼저 보시고,
이 글은 앱에서 쓰는 방법을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가 봅니다.

이런 분께: 일일업무일지를 매일 빈 칸부터 채우기 번거로운 팀원,
팀원이 오늘 무엇을 했는지 한곳에서 보고 싶은 팀장
최하은 본부장의 업무일지 화면에서 부서 목록으로 보고 싶은 부서를 고르는 모습
부서와 사람을 골라 업무일지를 모아 봅니다

업무일지 앱에서는 무엇이 저절로 적히나요?

업무마다 누른 단추와 남긴 댓글이 날짜별 카드에 한 줄씩 저절로 적힙니다.
사람마다,
날짜마다 카드가 하나씩 생기고,
줄은 시각 · 업무 제목 · 한 일 순서로 나옵니다.
직접 쓴 글이 없는 날에도 카드는 만들어지며,
「직접 쓴 일지 없음 · 댓글·완료 기록만」이라고 표시됩니다.

어떤 일이 줄이 되나요?

내가 한 일업무일지에 적히는 줄
업무를 요청함요청 보냄 → 받는 사람 이름
받은 업무를 읽고 「확인」을 누름이해·확인
맡은 일을 마치고 「완료했어요」를 누름완료했어요 · 내가 맡은 일
댓글을 남김댓글 내용과 붙인 파일 이름
기한을 바꾸거나 바꿔 달라고 함기한 바꿈 또는 기한 변경 요청 · 사유
기한 변경 요청을 받아들이거나 그대로 둠기한 변경 요청을 받아들임 또는 기한 그대로 둠

줄에 적힌 업무 제목을 누르면 그 업무의 상세가 열립니다.
일지에서 업무로,
업무에서 다시 일지로 오가며 확인할 수 있어서 「어느 업무였지?」 하고 찾을 일이 줄어듭니다.

맡은 일은 어떻게 적히나요?

한 업무를 여러 사람이 나눠 받으면 사람마다 맡은 일이 따로 정해져 있습니다.
예를 들어 「3분기 거래처 정산표 정리」를 윤소라가 「1~20번 거래처 입금 정리」로 맡았다면,
윤소라가 「완료했어요」를 누른 날 그의 일지에 「완료했어요 · 1~20번 거래처 입금 정리」가 남습니다.
누가 어떤 몫을 끝냈는지 일지에서 바로 보입니다.

일지를 따로 열어 정리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업무를 하는 동안 누른 단추가 그대로 줄이 됩니다.
퇴근 전에 하루를 되짚어 쓰는 시간이 필요 없고,
직접 쓰는 글은 줄에 담기지 않는 이야기만 남기면 됩니다.

오늘 한 일은 어떻게 직접 적나요?

회사가 업무일지를 쓰게 하는 경우,
업무일지 화면 맨 위의 「+ 오늘 업무일지 쓰기」를 눌러 적습니다.
PC는 왼쪽 메뉴 「업무」 안의 「업무일지」,
폰은 「업무」 탭 위쪽 메뉴의 「업무일지」에서 같은 화면이 열립니다.

  1. 「업무」 탭에서 「업무일지」를 엽니다.
  2. 「+ 오늘 업무일지 쓰기」를 누릅니다.
  3. 「오늘 한 일」 칸에 한 일을 적습니다.
    예를 들어 「정산표 거래처 B 숫자 대기.
    답변 틀 6~8번 초안.」처럼 짧게 적습니다.
  4. 알리고 싶은 사람을 「참조인」에서 고릅니다.
    필요하면 파일도 붙입니다.
    붙이는 파일은 하나에 10MB까지 됩니다.
  5. 「올리고 참조인에게 알리기」를 누릅니다.

참조인으로 고른 사람 폰에는 「○○님 업무일지 · 참조로 들어갔어요」라는 알림이 갑니다.
알림을 누르면 바로 그 일지가 열리고,
「확인할 것」에도 「업무일지 참조」로 올라옵니다.

어떻게 적으면 읽기 좋은 일지가 되나요?

한 일 · 결과 · 이어서 할 일,
세 가지만 담으면 충분합니다.
예를 들어 「입사 안내 자료 수정 마무리.
경비 영수증은 사진 정리 중.」처럼 끝낸 일과 진행 중인 일을 나란히 적습니다.
저절로 모이는 줄이 「무엇을 눌렀는지」를 이미 말해 주므로,
직접 쓰는 글에는 줄에 없는 사정과 판단을 적는 편이 읽는 사람에게 더 도움이 됩니다.

참조인은 일지를 본 걸 어떻게 알리나요?

일지 카드에 「봤어요」 단추가 있고,
참조인이 누르면 쓴 사람에게 「○○님이 업무일지를 봤어요」 알림이 갑니다.
카드 아래에는 참조인 이름 옆에 ✓ 표시와 「봤음 1/2」 같은 숫자가 붙어서,
읽혔는지 다시 물어볼 필요가 없습니다.

업무다이어리·업무노트처럼 써도 되나요?

네,
그렇게 쓰기 좋은 구조입니다.
날짜마다 카드가 쌓이고,
「오늘 한 일」 칸은 짧은 메모를 적는 업무노트처럼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업무다이어리나 업무용다이어리를 따로 들고 다니던 분이라면,
같은 습관을 앱 한 곳에서 이어 가는 셈입니다.

어떤 글을 적으면 좋은가요?

업무 기록에는 남지 않는 이야기를 적으면 좋습니다.
「거래처 C 미수금 확인 통화(담당자 부재,
내일 다시)」 같은 통화 결과,
「경비 영수증은 사진 정리 중」 같은 진행 상태,
「거래처 B에 정산 숫자 요청 메일」 같은 보낸 일이 어울립니다.
하루가 지나도 읽히는 글이 되도록 거래처나 업무 이름을 함께 적어 두면 좋습니다.
내일 이어서 할 일을 한 줄 남겨 두면 다음 날 아침 일지를 열자마자 이어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종이 업무용다이어리와 무엇이 다른가요?

종이는 쓴 사람만 봅니다.
인사책 업무일지는 같은 화면에서 세 가지가 더 됩니다.
확인·완료·댓글 같은 업무 기록이 저절로 줄이 되고,
참조인에게 알림이 가며,
참조인이 봤는지가 표시됩니다.

정민호의 휴대폰 업무일지 화면에서 오늘 일지 쓰기와 팀원별 일지를 보는 모습
폰 「업무」 탭의 업무일지

팀장은 팀원 업무일지를 어떻게 모아 보나요?

부서장 이상은 업무일지 위쪽 거르기 줄에서 부서와 사람을 골라 모아 봅니다.
거르기 줄 윗줄에는 「부서」 고르개와 「사람」 고르개가 나란히 있고,
그 아래에 「안 끝남 · 끝남 · 전체」 버튼이 있습니다.
부서 목록은 위 부서 밑에 아래 부서가 들여 쓰여 나무 모양으로 나오고,
아래 부서가 있는 부서에는 「+아래」가 붙습니다.

부서 나무는 어떻게 거르나요?

영업본부장이라면 「영업본부」를 고르면 영업1팀과 영업2팀,
그 아래 고객지원파트까지 한 화면에 모입니다.
「영업1팀」만 고르면 그 팀과 아래 파트 사람의 일지만 남고,
「사람」 고르개로 한 명을 고르면 그 사람 카드만 보입니다.
팀장은 자기 팀과 그 아래 파트를 같은 방법으로 거릅니다.

사람별 현황에서도 일지로 갈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부서장 이상에게는 「사람별 현황」 메뉴(폰은 「사람별」)가 있습니다.
사람마다 받은 업무,
확인 안 함,
하는 중,
끝,
기한 넘김 같은 숫자가 한 줄로 나오고,
이름을 누르면 그 사람의 업무일지로 넘어갑니다.
숫자를 보고 「이 분은 어떻게 지내나?」가 궁금할 때 바로 기록을 열어 볼 수 있습니다.

최하은 본부장의 사람별 현황에서 직원별 받은 업무와 기한 넘김 건수를 보는 화면
숫자로 보고 이름을 눌러 일지로 갑니다

남의 일지를 볼 수 있는 범위는 누가 정하나요?

대표관리자가 「업무 공개 설정」에서 정합니다.
상위 부서장이 아래 부서 업무를 보게 할지,
같은 부서원끼리 서로 볼지,
다른 부서 업무를 누가 볼 수 있게 할지를 켜고 끕니다.
내 업무와 참조로 들어간 업무는 늘 보이고,
남의 업무는 보기만 할 수 있어서 손댈 수 없습니다.

폰에서도 업무일지를 쓸 수 있나요?

네,
인사책 앱 하단 바의 「업무」 탭에서 씁니다.
하단 바는 홈 · 결재/요청 · 기록 · 근무일정 · 업무로 이어지고,
「업무」 탭을 누르면 위쪽에 캘린더 · 내 할 일 · 보낸 업무 · 목록 · 업무일지 · 확인할 것 메뉴가 나옵니다.
그중 「업무일지」를 누르면 PC와 같은 날짜별 카드가 열립니다.

폰 화면에서는 아래 순서가 편합니다.

  1. 하단 바에서 「업무」를 누르고 위쪽 메뉴의 「업무일지」를 엽니다.
  2. 「+ 오늘 업무일지 쓰기」를 눌러 한 일을 적습니다.
  3. 참조인을 고르고 「올리고 참조인에게 알리기」를 누릅니다.

폰에서는 화면이 좁아서 카드가 위아래로 쌓입니다.
오늘 카드를 맨 위에서 확인하고,
아래로 내리면 이전 날짜 카드가 이어집니다.

엑셀·종이 양식과 앱 업무일지는 무엇이 다른가요?

양식은 내가 쓴 만큼만 남고,
앱 업무일지는 업무 기록이 같이 남는다는 점이 다릅니다.
표로 나눠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비교엑셀·종이 양식인사책 업무일지
적는 방법칸마다 직접 입력확인·완료·댓글 줄은 저절로,
한 일은 직접
보는 사람파일을 보낸 사람참조인에게 알림,
「봤어요」로 확인
팀장이 모아 보기파일을 하나씩 열어 합침부서·사람으로 거르기
파일 붙이기메일에 따로 첨부일지에 바로 붙임(하나 10MB까지)
업무와 이어짐없음줄의 업무 제목을 누르면 상세로

표에서 보듯 양식은 기록의 틀이고,
앱 일지는 기록이 쌓이는 곳입니다.
둘 중 하나만 고를 필요는 없습니다.
팀 안에서는 매일 쌓이는 앱 일지를 보고,
형식을 갖춰 내야 하는 날만 양식을 꺼내 쓰는 식이면 이중 입력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앱 일지에 적어 둔 한 일을 옮겨 적기만 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양식이 꼭 필요한 곳도 있습니다.
외부에 내야 하는 서류이거나 종이 결재를 거쳐야 하는 경우에는 업무일지 양식에서 형식을 받아 쓰고,
팀 안에서 서로 읽는 기록은 앱 일지에 남기는 식으로 나눠 쓰면 편합니다.

일지에 남은 줄은 나중에 어디에 쓰나요?

일이 끝난 뒤에도 누가 언제 무엇을 했는지 기록이 남아 있으니,
되돌아볼 때 쓸 수 있습니다.
업무가 끝난 뒤 기록이 어디에 남는지가 궁금하다면 업무일지가 그 답입니다.

업무 상태로 거르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거르기 줄의 「안 끝남 · 끝남 · 전체」는 업무 기록 줄에 적용됩니다.
「안 끝남」을 고르면 아직 끝나지 않은 업무에 관한 줄만 남아서 지금 진행 중인 일을 보기 좋고,
「끝남」을 고르면 받은 사람이 모두 완료해 끝난 업무의 줄만 남아 한 일을 정리하기 좋습니다.
직접 쓴 글은 이 거르기와 상관없이 날짜 카드에 그대로 보입니다.

면담이나 회의 전에는 어떻게 쓰나요?

팀원과 이야기하기 전에 그 사람 카드만 골라 열어 봅니다.
확인을 언제 눌렀는지,
기한을 바꾼 적이 있다면 사유가 무엇인지,
댓글에 어떤 파일을 올렸는지가 날짜 순서로 보입니다.
기억에 기대지 않고 기록을 보며 이야기하게 됩니다.

직접 해 보면: 이도윤 팀장과 한지우의 하루

가상의 회사 영업1팀에서 이도윤 팀장과 한지우,
영업본부장 최하은이 업무 하나를 처리하는 동안 업무일지가 어떻게 채워지는지 화면 순서대로 따라가 봅니다.

이도윤 팀장이 받는 사람과 참조, 파일을 정해 업무 요청서를 쓰는 화면
요청을 보내는 순간부터 일지 줄이 쌓입니다

요청부터 확인까지

  1. 이도윤 팀장이 「거래처 D 견적서 만들기」를 요청합니다.
    받는 사람은 한지우,
    참조는 최하은입니다.
    지난 견적서와 단가표 파일 두 개를 붙입니다.
    이도윤의 일지에는 「요청 보냄 → 한지우」 줄이 생깁니다.
  2. 한지우 폰에 알림이 옵니다.
    「업무」 탭의 「확인할 것」에서 업무를 읽고 「확인」을 누르면 한지우의 일지에 「이해·확인」 줄이 생기고,
    이도윤 폰에는 「한지우님이 확인했어요」 알림이 갑니다.
  3. 한지우가 단가 두 가지를 놓고 댓글로 묻습니다.
    파일도 함께 붙입니다.
    댓글 내용이 일지 줄로 남습니다.

기한 변경부터 완료까지

  1. 한지우가 기한을 하루 미뤄 달라고 사유를 적어 요청하고,
    이도윤이 받아들입니다.
    두 사람의 일지에 「기한 변경 요청 · 사유」와 받아들인 기록이 남습니다.
  2. 다음 날 한지우가 완성본을 댓글로 올리고 「완료했어요」를 누릅니다.
    받은 사람이 한지우 한 명뿐이라 업무가 바로 끝나고,
    한지우의 일지에 「완료했어요」 줄이 생깁니다.
  3. 이도윤 폰에는 「받은 사람 모두 완료 — 업무가 끝났어요」 알림이 갑니다.
    요청한 사람이 따로 눌러야 하는 단추는 없고,
    고칠 곳이 있을 때만 「다시 해 주세요」를 누르고 이유를 댓글로 남깁니다.
받은 사람이 모두 완료해서 업무가 끝났다는 알림이 이도윤 폰에 뜬 화면
모두 완료하면 업무가 끝나고 요청한 사람에게 알림이 갑니다

흐름 전체 보기

  1. 마지막으로 최하은 본부장이 업무일지를 엽니다.
    부서를 「영업1팀」으로 거르면 한지우와 이도윤 카드 아래에 누가 언제 확인했고,
    무엇을 물었고,
    왜 기한이 바뀌었는지가 시각 순서로 보입니다.

한지우는 이 중에서 직접 글을 쓴 적이 없습니다.
회사가 업무일지를 쓰게 한다면 저녁에 「오늘 한 일」 칸에 「B안 단가 반영해 견적서 마무리」 한 줄만 적어 두면 그날의 일일업무일지가 끝납니다.

앱을 쓰기 전이라면 회원가입을 먼저 하세요.
완료한 뒤 요청한 사람이 어떻게 알고 확인하는지는 업무보고 글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업무 기록을 한곳에서 챙기는 도구의 큰 그림은 협업툴 안내에도 정리해 두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일일업무일지는 매일 꼭 직접 써야 하나요?

아닙니다. 요청 보냄, 확인, 완료, 댓글, 기한 변경은 그날 기록으로 저절로 모입니다. 직접 쓴 글이 없는 날에는 「직접 쓴 일지 없음 · 댓글·완료 기록만」으로 표시됩니다.

업무일지에 참조인을 넣을 수 있나요?

넣을 수 있습니다. 일지를 올릴 때 참조인을 고르면 그 사람에게 알림이 가고, 참조인이 「봤어요」를 누르면 쓴 사람이 압니다.

업무일지에 파일을 붙일 수 있나요?

붙일 수 있습니다. 업무일지를 쓸 때 「파일 고르기」로 붙이며, 파일 하나는 10MB까지입니다.

팀원의 업무일지는 누가 볼 수 있나요?

부서장은 자기 부서와 그 아래 부서 사람을 부서별·사람별로 거르며 봅니다. 같은 부서원끼리, 다른 부서까지 볼 수 있는 범위는 대표관리자가 「업무 공개 설정」에서 정합니다.

폰에서도 업무일지를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습니다. 인사책 앱 하단 바의 「업무」 탭을 열고 위쪽 메뉴의 「업무일지」에서 「+ 오늘 업무일지 쓰기」를 누르면 됩니다.

업무가 끝난 뒤 기록은 어디에 남나요?

업무일지의 날짜 카드에 남습니다. 요청 보냄, 확인, 완료했어요, 댓글, 기한 변경과 사유가 시각 순서로 줄이 됩니다.

업무일지 양식을 인쇄해서 쓰고 싶어요.

인사책 홈페이지의 업무일지 양식 페이지에서 인쇄하거나 CSV로 받아 쓸 수 있습니다. 앱 업무일지와 함께 쓰면 팀 안 기록은 앱에, 외부 제출용은 양식에 나눠 둘 수 있습니다.
참고 안내

근거: 근로기준법 및 관련 법령 · 최근 업데이트: · 다음 검토: 분기별 검토

본 문서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적용은 노무사/세무사 상담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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