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 프로그램 준비 업무,
팀원 여섯 명의 확인과 완료를 사람별 탭으로 한눈에 본 팀장
개강 전 주말에 팀원 여섯 명에게 프로그램 준비를 나눠 맡긴 사회복지관 팀장이,
누가 읽었고 누가 끝냈는지를 일일이 묻는 대신 업무 요청의 「확인 n/N」·「완료 n/N」 표시와 「사람별」 탭으로 보는 순서를 따라갑니다.
확인하지 않은 사람에게만 「다시 알림」을 보냅니다.
복지관 업무 확인 요청은 팀원마다 묻지 않고 어떤 방법으로 할 수 있나요?
복지관 업무 확인 요청 방법은 간단합니다.
팀장이 인사책 업무 요청으로 프로그램 준비를 팀원별로 나눠 보내면,
보낸 업무 한 줄에서 「확인 n/N」과 「완료 n/N」으로 진행을 보고 「사람별」 탭에서 팀원마다 받은 일과 끝낸 일을 한꺼번에 볼 수 있습니다.
읽지 않은 사람에게만 「다시 알림」을 보내면 되므로,
같은 질문을 여섯 번 돌리지 않아도 됩니다.
단,
「사람별」 탭은 부서장과 관리자에게만 열립니다.
활용 예시 · 사회복지관 30~99인 — 팀장이 겪는 맡긴 일을 팀원마다 다시 물어보는 일을 인사책으로 바꾼 흐름을 따라갑니다.
등장하는 기관과 사람은 설명을 위해 구성한 예시이며,
화면과 단추 이름은 2026년 10월 인사책 화면 그대로입니다.
이런 분께: 프로그램 개강이나 행사 전에 팀원 대여섯 명에게 준비를 나눠 맡기고 진행을 직접 물어 확인하는 팀장님,
그리고 여러 팀장에게서 비슷한 부탁을 받아 무엇이 먼저인지 헷갈리는 팀원 선생님.
금요일 오후 5시 40분,
팀장의 휴대폰에는 같은 문장이 여섯 번 쓰여 있었다
복지관의 지역돌봄팀 팀장은 월요일 오전 9시에 어르신 디지털 교실 첫 수업을 엽니다.
팀원은 여섯 명이고 준비할 일은 많습니다.
강의실 배치,
수강 안내문 게시,
접수 데스크 응대 문구,
강사 도착 안내,
간식과 음료,
첫날 사진 촬영 동의 안내까지 모두 금요일 퇴근 전에 끝나야 했습니다.
목요일 회의에서 팀장은 항목을 말로 나눠 주었고,
금요일 오후 5시 40분에 확인에 들어갔습니다.
팀장은 단체 대화방에 "준비 다 되셨죠?"라고 올렸지만 대답은 두 명뿐이었습니다.
나머지에게는 한 명씩 따로 보냈습니다.
"안내문은 올리셨어요?" "강의실은요?" 같은 문장을 여섯 번 쓴 셈이었고,
답이 올 때마다 이미 끝난 사람과 아직인 사람을 팀장의 머릿속에서 다시 정리해야 했습니다.
문제는 답이 없는 사람이 일을 안 한 것인지,
메시지를 못 본 것인지 알 수 없다는 점이었습니다.
한 팀원은 휴대폰을 사무실 서랍에 두고 퇴근했고,
한 팀원은 강의실 정리를 이미 끝냈으면서도 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팀장은 월요일 아침 8시에 출근해서야 안내문이 붙어 있지 않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안내문 담당은 "금요일에 붙이는 줄 알았어요"가 아니라 "월요일 아침에 붙이는 줄 알았어요"라고 말했습니다.
마감이 말로만 오갔던 것입니다.
그 주말 팀장이 적은 생각은 이렇습니다.
팀원의 성의를 의심하는 것이 아니라 읽었는지와 끝났는지를 따로따로 눈으로 보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맡긴 일을 팀원마다 재확인하게 되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첫째,
읽은 것과 끝낸 것이 섞여 있습니다.
단체 대화방의 "네"는 알겠다는 뜻일 수도,
끝냈다는 뜻일 수도 있습니다.
팀장이 되묻는 이유는 대개 이 둘을 가를 수 없어서입니다.
둘째,
팀원마다 받은 일의 양이 다릅니다.
사회복지관은 상담,
행사,
프로그램 운영이 겹치는 곳이어서 한 팀원에게 일이 몰려 있어도 팀장이 한눈에 보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재촉이 특정 팀원에게 반복되기도 합니다.
셋째,
확인 질문이 공문처럼 들립니다.
이미 끝낸 사람에게 "다 하셨어요?"라고 다시 묻는 일은 서로에게 불편합니다.
팀장이 묻는 횟수가 늘수록 질문의 무게도 달라집니다.
넷째,
팀장이 아니라 팀원이 불안해집니다.
마감과 우선순위가 말로만 있으면 팀원은 "내가 놓친 건 아닐까"를 계속 확인하게 됩니다.
단체 대화방과 업무 요청의 숫자 보기는 무엇이 다른가요?
| 항목 | 단체 대화방·개별 메시지 | 인사책 업무 요청 |
|---|---|---|
| 팀원별 몫 | 회의에서 말로 나눔 | 「사람마다 맡은 일」에 팀원별 항목으로 적음 |
| 읽었다는 신호 | 대화방의 "네" | 팀원이 「확인」을 누른 시각 |
| 끝났다는 신호 | 개별 답장 | 팀원이 「완료했어요」를 누름 |
| 진행을 한눈에 | 대화를 거슬러 올라가 셈 | 보낸 업무 줄의 「확인 n/N」·「완료 n/N」 |
| 아직 안 읽은 사람 | 한 명씩 찾아 다시 묻기 | 「확인 안 한 사람 있음」 구역 + 「다시 알림」 |
| 팀원마다의 짐 | 팀장의 기억 | 「사람별」 탭의 받은 업무·끝·기한 넘김 |
따라 하기: 개강 준비를 팀원 여섯 명에게 나눠 보내고 사람별로 보는 순서
아래는 팀장이 목요일 회의 뒤 업무 요청을 보내고,
금요일과 월요일 아침에 숫자로 진행을 보는 흐름입니다.
1단계.
회사 관리자가 「업무」 스위치를 켭니다
업무 요청은 회사가 스위치를 켜야 쓸 수 있습니다.
관리자 화면 「회사 기능 설정」의 「업무」를 켜 두면 팀원 앱 하단에 「업무」가 나타납니다.
그래도 팀원 앱에서 찾을 수 없다면 회사 환경에서 아직 열리지 않은 경우이므로 인사책 문의로 알려 주세요.

2단계.
팀장이 팀원별 항목을 적어 요청을 보냅니다
팀장은 「업무」에서 「+ 업무요청」(PC는 「+ 업무 요청」)을 누르고,
「무엇을 요청할까요?」에 "월요일 디지털 교실 개강 준비"라고 씁니다.
「받는 사람」에서 팀원 여섯 명을 모두 체크하면 「사람마다 맡은 일」 칸이 나타납니다.
한 명씩 "강의실 책상 배치와 빔프로젝터 점검",
"수강 안내문 게시와 출입구 안내 표지",
"접수 데스크 응대 문구 정리" 같은 항목을 적습니다.
앞서 말로 나눈 일이 여기서는 팀원별 줄이 됩니다.
「마감 날짜」는 금요일,
「마감 시각」은 17:00으로 정합니다.
마감 시각 선택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한 시간 단위이므로,
퇴근 직전보다 한 시간 앞선 17:00이 알맞습니다.
이 글처럼 이용자 이름이나 연락처,
건강 정보는 업무 글에 적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업무는 받은 사람 외에도 공개 설정에 따라 상위 부서장이나 대표관리자가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3단계.
팀원이 「확인」을 누르고,
끝나면 「완료했어요」를 누릅니다
팀원은 알림을 누르거나 「내 할 일」 탭에서 업무를 열어 자기 이름 아래의 「맡은 일」을 읽고 「확인」을 누릅니다.
「확인」은 결재가 아니라 읽었고 이해했다는 신호일 뿐입니다.
일이 끝나면 「완료했어요」를 누릅니다.
여섯 명이 모두 끝내면 업무는 자동으로 끝난 상태가 되고,
팀장이 따로 완료를 눌러 줄 필요는 없습니다.
4단계.
팀장이 「보낸 업무」에서 「확인 n/N」과 「완료 n/N」을 봅니다
금요일 오후 4시,
팀장은 「보낸 업무」 탭을 엽니다.
이 탭은 내가 요청한 것만 모아 보여 주며,
위쪽에는 「기한 요청 옴」「확인 안 한 사람」「진행 중」「끝남」의 건수가 나옵니다.
방금 보낸 업무는 사람별 상태 알약이 붙은 줄로 나타나고,
목록 화면에서는 같은 업무에 「확인 5/6」「안 함 1」「완료 3/6」 같은 표시가 붙습니다.
이 예에서는 여섯 명 중 다섯 명이 읽었고 한 명이 아직이며 세 명이 끝냈다는 뜻입니다.
「확인 안 한 사람 있음」 구역의 줄에서 「다시 알림」을 눌러 읽지 않은 팀원에게 한 번 더 알립니다.
업무 상세의 팀원 줄에서는 「다시 알림 n/3」처럼 보낸 횟수가 붙고,
세 번이 되면 눌리지 않습니다.
세 번까지 반응이 없다면 알림이 아닌 방법으로 직접 한 번 만나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5단계.
팀장이 「사람별」 탭에서 팀원마다의 짐을 봅니다
개강일 월요일 아침 8시,
팀장은 「사람별」 탭을 엽니다.
이 탭은 부서장과 회사 관리자에게만 나타납니다.
폰에서는 팀원마다 카드가 나오고,
카드에는 「받음」「확인 안 함」「하는 중」「끝」「기한 넘김」「확인까지 평균」「기한 요청」이 한 줄로 이어집니다.
사람을 누르면 그 사람의 업무일지로 이어집니다.
한 팀원이 받은 일이 유독 많고 「하는 중」이 쌓여 있다면,
다음 번 요청에서는 그 팀원의 몫을 줄이거나 다른 팀원에게 나눌 근거가 됩니다.
반대로 「확인 안 함」이 계속 쌓이는 팀원이 있다면 일을 안 하는지를 의심하기 전에 알림을 놓치는 사정이 있는지부터 물어보세요.

끝낸 수를 훑어보는 화면
6단계.
PC에서는 표로 한 번에 비교합니다
PC 폭에서는 같은 정보가 표로 나옵니다.
열은 「사람」「받은 업무」「확인 안 함」「하는 중」「끝」「기한 넘김」「확인까지 평균」「기한 요청」「업무일지」 순서입니다.
「확인까지 평균」은 요청을 보낸 뒤 팀원이 「확인」을 누르기까지 걸린 평균 시간이므로,
팀원이 알림을 얼마나 빨리 보는 편인지 볼 때 참고합니다.
이 값이 길다고 해서 일을 늦게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현장 상담이 많은 팀원은 사무실로 돌아와서야 휴대폰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개강 뒤 무엇이 남고,
무엇은 남지 않나요?
업무 한 건에는 요청을 보낸 일,
팀원별 「확인」과 「완료했어요」를 누른 시각,
다시 알린 횟수가 남습니다.
다음 학기 개강을 준비할 때 어느 항목이 마감 직전에 몰렸는지,
어떤 팀원에게 일이 쏠렸는지를 같은 화면에서 돌아볼 수 있습니다.
남지 않는 것도 분명합니다.
숫자는 팀원의 성실함을 말해 주지 않습니다.
이용자 응대의 질이나 상담 내용은 업무 요청이 판단하는 영역이 아니고,
이용자 정보가 필요한 일은 기관의 정보 관리 기준에 맞춰 따로 다뤄야 합니다.
도입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 켜는 곳: 「회사 기능 설정」의 「업무」 스위치이며,
스위치를 켠 뒤에도 팀원 앱에서 보이지 않으면 인사책에 알려 주세요. - 「사람별」 탭의 대상: 부서장과 회사 관리자에게만 열립니다.
팀장이 이 탭을 못 본다면 본인이 부서장으로 지정돼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보이는 팀원의 범위는 「공개 설정」을 따르고,
회사 관리자는 회사 전체가 보입니다. - 숫자가 세는 범위: 「사람별」의 수는 내가 볼 수 있는 업무 안에서만 셉니다.
다른 팀장이 맡긴 업무가 보이지 않으면 그 팀원의 짐이 실제보다 적게 보일 수 있습니다. - 알림이 가지 않는 사람: 앱을 설치하지 않고 웹 브라우저만 쓰는 팀원에게는 잠금화면 알림이 가지 않습니다.
업무 알림은 알림 설정의 「공지」 칸과 방해 금지 시간을 따르므로,
상담 중 알림을 꺼 둔 팀원은 늦게 볼 수 있습니다. - 받는 사람의 범위: 받는 사람은 회사 소속 직원으로 한정되므로 자원봉사자나 외부 강사는 고를 수 없습니다.
- 직원에게 알릴 것: "읽으면 확인,
끝나면 완료했어요,
마감이 어려우면 팀장에게 말하기"를 첫 회의에서 안내해 두세요.
자주 묻는 질문
업무 요청의 「사람별」 탭은 누구에게 보이고,
어떤 숫자를 보여 주나요?
「사람별」 탭은 부서장과 회사 관리자에게만 열립니다.
사람마다 받은 업무 수,
「확인 안 함」,
「하는 중」,
「끝」,
「기한 넘김」,
확인까지 걸린 평균 시간,
기한 변경 요청 수가 나옵니다.
어느 범위의 사람이 보이는지는 「공개 설정」을 따르며,
사람을 누르면 그 사람의 업무일지로 이어집니다.
맡긴 업무를 여러 번 재확인하게 될 때 「다시 알림」은 몇 번까지 보낼 수 있나요?
「확인」을 누르지 않은 사람 줄마다 「다시 알림 n/3」으로 표시되고,
세 번이 되면 단추가 눌리지 않습니다.
알림을 여러 번 보내는 것보다,
읽지 못하는 사정이 있는지 직접 한 번 물어보는 편이 낫다는 뜻으로 읽으시면 됩니다.
업무 요청의 숫자를 팀원 근무 평가에 써도 되나요?
이 숫자는 팀장에게 보이는 업무 안에서 센 현황이며,
팀원의 근무를 평가하는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에 쓸지는 기관의 내부 기준과 합의가 먼저입니다.
숫자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그 팀원이 받은 업무의 성격과 양이 어땠는지 함께 보셔야 합니다.
복지관처럼 팀이 여러 개이고 일이 겹치는 곳에서는 먼저 인사책이 어떤 기능을 갖고 있는지 한눈에 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인사책 기능 전체 지도를 훑어보시고,
업무 요청을 직접 써 보려면 인사책 가입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근거: 이 글은 인사책 업무 요청의 화면 동작을 설명하며,
사회복지시설 운영 기준과 이용자 정보 관련 법령이 정한 의무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해당 기준은 관할 기관과 법령을 따로 확인하세요.
업무 요청의 「사람별」 탭은 누구에게 보이고,
어떤 숫자를 보여 주나요?
어떤 숫자를 보여 주나요?
맡긴 업무를 여러 번 재확인하게 될 때 「다시 알림」은 몇 번까지 보낼 수 있나요?
업무 요청의 숫자를 팀원 근무 평가에 써도 되나요?
근거: 근로기준법 및 관련 법령 · 최근 업데이트: · 다음 검토: 분기별 검토
본 문서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적용은 노무사/세무사 상담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