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책 편집팀 · 발행 2026-10-30 · 17분 읽기 · 인사책 활용법

맥·윈도우 폴더 동기화와 인터넷 없는 현장 도면 열람,
인사책 파일드라이브로 되나요?

조건부입니다.
인사책 파일드라이브는 직원 화면의 「파일」 탭과 ☰ 「파일드라이브」로 여는 웹 화면에서 쓰며 맥·윈도우 폴더를 자동 동기화하는 프로그램은 출시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인터넷이 끊기는 현장에서는 연결된 동안 휴대폰 같은 터치 화면에서 파일마다 「오프라인 보관」을 눌러 두면 그림·영상·글 파일은 앱 안에서 여는 데까지 가능하지만,
오프라인 수정을 합치는 기능은 없습니다.
파일드라이브는 지금 일부 회사에서 먼저 열고 있습니다.

조건부입니다.
인사책 파일드라이브는 직원 화면의 「파일」 탭과 ☰ 「파일드라이브」로 여는 웹 화면에서 쓰며,
맥·윈도우의 탐색기·Finder 폴더를 자동으로 동기화하는 프로그램은 출시가 확인되지 않아서 그 용도가 필수라면 지금은 맞지 않습니다.
인터넷이 끊기는 현장에서는 연결된 동안 휴대폰 같은 터치 화면에서 파일을 하나씩 「오프라인 보관」 해 두면 그림·영상·글 파일은 인터넷 없이 앱 안에서 여는 데까지 가능하도록 되어 있지만,
오프라인에서 고친 내용을 자동으로 합치는 기능과 충돌 해결 화면은 없습니다.
파일드라이브는 지금 일부 회사에서 먼저 열고 있습니다.

열린 회사는 회사관리자가 켜고 끕니다.
이 글은 두 질문에 답합니다.
하나는 맥·윈도우 혼합 디자인팀의 「맥과 윈도우에서 탐색기 폴더처럼 쓰면서 자동 동기화할 수 있나요?」이고,
다른 하나는 오프라인 건설 현장의 「인터넷 안 되는 현장에서 도면을 열고 복귀하면 변경분을 올릴 수 있나요?」입니다.
두 질문 모두 인사책이 지금 되는 것,
시험하지 못해 확인하지 못한 것,
조건에 따라 먼저 살펴볼 다른 서비스를 나누어 적었습니다.

한눈에 보는 답

상황/조건인사책에서확인할 것
맥·윈도우 탐색기·Finder 폴더와 자동 동기화가 필수폴더 동기화 프로그램 출시가 확인되지 않음.
「파일」 탭과 ☰ 「파일드라이브」로 여는 웹 화면에서 씁니다
이 조건이 필수이면 Google·Dropbox 같은 서비스를 같은 시험 조건으로 먼저 확인
웹 브라우저로 올리고 내려받는 정도면 충분「파일」 탭에서 한 번에 8 MiB 이하,
큰 파일은 조각으로 나눠 합계 100 MiB 이하까지 올립니다
우리 회사에 하단 바 「파일」 또는 ☰ 「파일드라이브」가 보이는지
인터넷이 끊기기 전에 도면을 기기에 담아 두고 열람☰ 「파일드라이브」로 여는 웹 화면의 터치 기기(휴대폰·태블릿) 화면에서 파일마다 「오프라인 보관」을 누르면 브라우저 저장소에 사본을 둡니다도면 형식(그림·PDF·글 파일)과 기기 종류(터치 기기인지,
마우스를 쓰는 넓은 PC 화면인지)
오프라인에서 수정한 내용을 복귀 후 자동으로 합치기자동 합치기와 충돌 해결 화면은 없습니다.
「파일」 탭에서 8 MiB 이하 파일을 같은 이름으로 다시 올리면 이름 뒤에 (2) 같은 번호가 붙은 새 파일이 생깁니다
수정본을 사람이 정리할 수 있는 작업 방식인지
기기 분실·퇴사 뒤 남는 사본이 문제접속이 끝났다는 신호를 받으면 파일드라이브 웹 화면이 오프라인 보관 사본을 지웁니다.
내려받은 사본은 인사책이 지울 수 없습니다
분실 신고와 비밀번호 변경 같은 회사 내부 절차
여러 명이 같은 문서를 동시에 고치기공동 편집은 없습니다공동 편집이 필수이면 그 기능이 있는 서비스를 함께 검토
협력업체에 외부 공유 링크로 보내기파일드라이브에는 외부 공유 링크가 없고 「회사 안 링크」만 있습니다협력업체가 계정 없이 받아야 하는지

먼저 확인할 질문 7가지

  1. 지금 어떤 도구로 파일을 나누고 있나요? 개인 폴더,
    공유 메일,
    NAS 중 무엇인지에 따라 옮겨 올 때 바뀌는 점이 다릅니다.
  2. 파일 하나의 크기와 파일 개수는 얼마인가요? 인사책 「파일」 탭은 한 번에 8 MiB 이하,
    조각 올리기는 합계 100 MiB 이하이고,
    목록은 한 쪽에 50줄씩 보입니다.
  3. 쓰는 기기는 무엇인가요? Windows·Mac PC,
    안드로이드·아이폰,
    태블릿에 따라 화면 구성(터치 기기인지,
    마우스를 쓰는 넓은 PC 화면인지)이 달라지고,
    앱 안에서 열리는 파일 형식도 달라집니다.
  4. 외부 참여자와 파일을 주고받나요? 인사책 파일드라이브에는 외부 공유 링크가 없어서 계정이 없는 협력업체에 보내는 용도는 맞지 않습니다.
  5. 예산이 정해져 있나요? 인사책 요금은 인원 제한 없는 무료 플랜 · 모든 기능입니다.
    무료 플랜은 과거 기록 조회 기간·내보내기·AI 연결(MCP) 호출 등 일부 사용량에서 유료 플랜과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다만 파일드라이브는 지금 일부 회사에서 먼저 열고 있으므로 먼저 우리 회사에서 열려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Google·Dropbox·Box 요금은 약정·최소 인원·세금 조건이 서비스마다 달라 각 사 공개 요금 페이지에서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6. 맥·윈도우 폴더 동기화에서 양보할 수 있는 조건이 있나요? 예를 들어 폴더 동기화 대신 웹에서 올리고 내려받는 방식을 받아들일 수 있다면 인사책이 후보가 됩니다.
  7. 오프라인에서 열람만 필요한가요,
    수정 후 합치기까지 필요한가요? 열람만이면 「오프라인 보관」이 후보가 되고,
    합치기와 충돌 해결이 필요하면 지금은 다른 서비스를 살펴봐야 합니다.

계산해 보기

가상의 예 1: 건설 현장 팀이 도면 PDF 12장을 올립니다.
한 장이 평균 6 MiB이면 12장 × 6 MiB = 72 MiB입니다.
각 장이 8 MiB 이하이므로 「파일」 탭에서 한 장씩 12번 올리면 됩니다.
서버에는 이 72 MiB가 회사 공유함에 한 벌만 쌓입니다.

가상의 예 2: 같은 12장을 직원 5명이 각자 휴대폰에 「오프라인 보관」 하면 5명 × 72 MiB = 360 MiB가 직원 기기 저장 공간을 씁니다.
이 360 MiB는 서버 용량이 아니라 기기마다 따로 쓰는 저장 공간입니다.
다만 휴대폰 화면에서 PDF는 앱 안 미리보기로 열리지 않으므로(5단계),
이 예는 저장 공간을 계산해 보기 위한 것입니다.

가상의 예 3: 25 MiB 도면 1장은 한 번에 8 MiB까지이므로 25 ÷ 8 = 3.125,
올림하여 4조각으로 나뉘어 올라갑니다.
합계 100 MiB 이하 범위 안이며,
100 MiB 파일의 경우 최대 13조각입니다.

가상의 예 4: 복귀한 뒤 8 MiB 이하인 「A동-2층.pdf」 수정본을 「파일」 탭에서 같은 이름으로 다시 올리면 「A동-2층 (2).pdf」가 새로 생깁니다.
관리자 계정으로 올리면 8 MiB를 넘는 파일은 서버가 번호를 붙이지 않고 화면이 이름 뒤에 (2)를 붙여 한 번 더 보내며,
관리자가 아닌 직원이 올리면 파일드라이브가 이름 뒤에 번호를 붙여 새 파일로 둡니다.

가상의 예 5: 현장 사진 40장을 파일드라이브 웹 화면의 휴대폰 사진 탭에서 올리면 한 번에 2장씩 40 ÷ 2 = 20번에 나뉩니다.
연결이 끊겨도 이미 올라간 사진은 남습니다.

인사책에서 하는 법

아래 단계는 2026-10-21 기준 운영 중인 파일드라이브 웹 앱 배포 파일과 코드를 읽은 내용이며,
기기에서 직접 눌러 본 시험 결과가 아닙니다.
시험하지 못한 부분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로 적었습니다.

1단계 — 우리 회사에서 열려 있는지 확인하기

직원 화면 하단 바에 「파일」 탭이 있거나 ☰ 서랍(PC 화면은 왼쪽 사이드바)에 「파일드라이브」 줄이 있으면 우리 회사에서 열린 것입니다.
둘 다 보이지 않으면 서비스가 열린 회사 목록 밖이거나 회사에서 꺼 둔 상태이거나 소속 회사가 정해지지 않은 계정입니다.
☰ 「파일드라이브」 줄은 파일드라이브 웹 화면으로 들어가는 입구이고,
하단 바 「파일」 탭은 인사책 안의 파일 목록 화면입니다.
회사관리자는 관리자 화면 설정의 「파일드라이브」 칸 안 「협업 도구」 묶음에서 「파일드라이브」 스위치로 켜고 끕니다.
서비스가 열린 회사에서만 이 스위치가 보이며,
처음 켤 때는 사업자 확인이 필요합니다.
켜고 끄는 일은 대표와 회사 관리자만 할 수 있습니다.

2단계 — 설치할 프로그램이 있는지,
어떤 OS와 버전에서 되는지 확인하기

인사책 파일드라이브는 별도로 설치하는 프로그램 없이 웹 브라우저에서 쓰는 화면입니다(코드와 배포 파일 기준).
따라서 설치 프로그램용 Windows·macOS 버전과 설치 권한을 따로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대신 브라우저가 기기 저장소(Cache Storage)를 허용해야 「오프라인 보관」이 됩니다.
브라우저가 보관을 막고 있으면 「이 브라우저는 보관을 막고 있어요」 안내가 나옵니다.
지원하는 OS와 브라우저 버전을 표로 확인한 결과는 없으며,
이 부분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인사책 앱 안에서 이 화면을 열었을 때 오프라인 보관이 같게 동작하는지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3단계 — 웹으로 올리는 것과 PC 폴더 동기화의 차이 알기

웹으로 올리는 것은 사람이 「파일」 탭에서 파일을 골라 한 번씩 올리는 방식입니다.
PC 폴더 동기화는 기기의 폴더를 서버와 계속 맞추는 프로그램이 필요한 방식입니다.
인사책 파일드라이브는 앞의 방식이므로 한 PC 폴더에서 파일을 지워도 다른 PC 폴더로 삭제가 번지는 일이 없습니다.
「파일」 탭에서 올린 파일은 회사 공유함에 모이고,
새 파일과 새 폴더는 직원 누구나 추가할 수 있지만 이미 있는 파일(직원 자신이 올린 파일 포함)을 덮어쓰거나 이름을 바꾸거나 지우는 일은 관리자만 할 수 있습니다.
서버에서 지운 파일은 휴지통에 30일 동안 있다가 사라지며,
그동안 용량에 포함됩니다.

4단계 — 인터넷이 끊기기 전에 파일을 「오프라인 보관」 하기

연결된 상태에서 ☰ 「파일드라이브」로 파일드라이브 웹 화면을 열고,
터치 기기(휴대폰·태블릿) 화면의 파일 항목 메뉴(더 보기)에서 「오프라인 보관」(작은 글씨 「인터넷 없이도 열려요」)을 누르면 「오프라인 보관했어요 — 인터넷 없이도 열려요」 알림이 뜹니다.
파일 정보에는 「오프라인 보관됨」이 보이고,
보관하지 않은 파일은 「열 때 받아요」로 보입니다.
보관을 풀려면 같은 메뉴의 「오프라인 보관 풀기」(작은 글씨 「기기 공간을 비워요」)를 누릅니다.
소스 코드에서 이 단추는 터치 기기 화면의 항목 메뉴에 있고,
마우스를 쓰는 넓은 PC 화면의 목록에서는 같은 메뉴를 찾지 못했습니다.
인사책 하단 바 「파일」 탭에는 이 단추가 없습니다.
이 보관은 파일 하나와 그 파일의 특정 판을 기기 브라우저 저장소에 두는 방식이며,
폴더째 자동으로 받아 두는 기능은 없습니다.
현장에 나가기 전에 필요한 도면을 한 장씩 눌러 두어야 합니다.

5단계 — 인터넷 없는 현장에서 열기

화면이 이미 열려 있는 상태에서 연결이 끊기면 보관해 둔 파일을 눌러 앱 안에서 엽니다.
파일드라이브 화면을 한 번 열어 본 기기에서 인터넷 없이 그 화면을 새로 고치거나 다시 열면 서비스 워커가 화면 껍데기를 기기에서 내주고,
앱이 마지막으로 저장해 둔 첫 화면 목록을 보여 주며 「인터넷이 없어요 — 보관한 파일은 그대로 열려요」 안내를 띄우도록 되어 있습니다.
인사책에서 ☰ 「파일드라이브」 줄을 눌러 새로 들어가는 길은 입장 토큰을 새로 받아야 하므로 인터넷 연결이 필요합니다.
다만 이 첫 화면 저장은 「내 드라이브」 맨 위 화면 한 장만 대상으로 하므로,
회사 공유함에 있는 도면이 인터넷 없이 파일드라이브 화면을 다시 열었을 때 목록에 보이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앱 안에서 열리는 형식은 그림,
mp4 영상,
txt·md·csv 글 파일이며,
PDF는 PC처럼 화면이 넓고 마우스를 쓰는 환경에서 앱 안에 열립니다.
휴대폰 화면에서 PDF 도면은 앱 안 미리보기가 아니라 「내려받기」로 기기의 파일 앱에 받아 여는 방식이고,
내려받기는 인터넷 연결이 필요합니다.
형식과 기기에 따라 동작이 다를 수 있습니다.
도면을 그림 파일로도 만들어 두면 휴대폰 화면에서 앱 안에 열리도록 되어 있어 대비가 될 수 있습니다.

6단계 — 복귀한 뒤 올리기와 정리하기

인터넷이 돌아오면 기기에서 고친 파일을 「파일」 탭 올리기로 다시 올립니다.
인사책 「파일」 탭 올리기는 항상 새 파일로 올리므로 원래 파일을 덮어쓰지 않습니다.
관리자 계정으로 올리면 8 MiB 이하 파일은 같은 이름이면 이름 뒤에 (2)부터 (5)까지 붙여 새 줄을 만들고 8 MiB를 넘는 파일은 화면이 이름 뒤에 (2)를 붙여 한 번 더 보내며,
관리자가 아닌 직원이 올리면 파일드라이브가 이름 뒤에 (2) 같은 번호를 붙여 새 파일로 둡니다.
같은 파일을 다른 사람이 그사이에 바꾸었는지 비교해 합쳐 주는 충돌 해결 화면은 없으므로,
어느 파일을 정본으로 삼을지는 사람이 정해야 합니다.
서버에 새 판이 올라와 있으면 기기에 보관한 사본의 판 번호와 달라져 「오프라인 보관됨」 표시가 풀리고 「열 때 받아요」로 바뀝니다.
이때 메뉴의 「오프라인 보관」을 처음 누르면 옛 판 보관 기록이 남아 있어 「오프라인 보관을 풀었어요」가 뜨고,
한 번 더 눌러야 새 판이 기기에 담기도록 되어 있습니다.
올리기 요청이 끊겨 다시 보내도 같은 키로 보내면 같은 파일이 두 번 생기지 않도록 서버가 처음 답을 되돌려 줍니다.
서버에서 파일을 휴지통으로 보냈을 때 이미 기기에 보관한 사본이 자동으로 지워지는지는 코드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기기를 잃어버리거나 권한이 바뀐 뒤 남는 파일

접속이 끝나면 지워지는 것

직원이 퇴사하는 것처럼 재직 상태가 아니게 되었다는 알림을 파일드라이브 서버가 받으면 그 직원의 모든 보관함 접속을 막고 실시간 연결을 끊습니다.
파일드라이브 웹 화면의 퇴사자 파일 넘겨주기 카드에는 접속이 2분 안에 끊긴다는 안내 문구가 있으며,
이 시간은 화면의 안내 문구이지 이 글이 보장하는 값은 아닙니다.
파일드라이브 웹 화면이 서버로부터 접속이 끝났다는 신호를 받으면 「접속이 끝났어요」 화면을 띄우면서 기기에 둔 첫 화면 저장분과 오프라인 보관 파일을 함께 지웁니다.
다른 직원이 같은 브라우저에서 내 드라이브 첫 화면을 불러오면 앞 사람 몫의 첫 화면 저장분과 보관 파일을 지우도록 되어 있습니다.
입장에 쓰는 토큰은 240초 동안만 유효한 1회용입니다.

지워지지 않는 것

기기가 인터넷에 연결되지 않은 동안에는 접속이 끝났다는 신호를 받을 수 없으므로 보관 사본은 그 기기에 남아 있습니다.
파일드라이브 웹 앱 화면 문구에서 분실 신고용 기기별 원격 삭제 단추를 찾지 못했습니다.
「내려받기」로 기기의 다운로드 폴더나 파일 앱에 저장한 사본은 브라우저 밖에 있으므로 인사책이 지울 수 없습니다.
부서 이동처럼 특정 보관함의 권한만 빠지는 경우에는 그 보관함의 실시간 연결만 끊기고 이미 기기에 보관한 사본을 지우는 동작은 코드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분실 대응은 회사의 비밀번호 변경과 기기 잠금 같은 내부 절차와 함께 해야 합니다.

인사책이 맞지 않는 경우

  • 맥·윈도우의 탐색기·Finder 폴더를 서버와 자동으로 맞추는 프로그램이 필수인 경우입니다.
    이 경우는 폴더 동기화 클라이언트를 공개한 서비스를 함께 검토하세요.
  • 오프라인에서 수정한 내용을 복귀 후 자동으로 합치고 충돌을 화면에서 해결해야 하는 경우입니다.
    이 경우는 오프라인 수정과 충돌 처리를 문서로 설명하는 서비스를 함께 검토하세요.
  • 문서를 여러 사람이 함께 고치는 공동 편집이 필요한 경우입니다.
    문서를 여러 사람이 함께 고치는 공동 편집은 없습니다.
  • 계정이 없는 협력업체에 외부 공유 링크나 업로드 요청 링크를 보내야 하는 경우입니다.
    인사책 파일드라이브에는 「회사 안 링크」만 있고 외부 공유 링크,
    만료일,
    비밀번호,
    업로드 요청은 없습니다.
  • 수십 GB 이상의 큰 도면 묶음을 올려야 하는 경우입니다.
    「파일」 탭 올리기는 파일 하나가 100 MiB 이하까지입니다.
  • DWG·DXF 같은 CAD 파일을 앱 안에서 미리 보아야 하는 경우입니다.
    목록 종류가 pdf·image·file 세 가지이고 CAD 미리보기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특정 시점으로 폴더 전체를 되돌리는 복원이 필요한 경우입니다.
    휴지통 30일과 같은 이름 파일의 옛 판 보관(30일 안에서 보관)은 있지만,
    폴더 전체를 특정 시점으로 되돌리는 기능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우리 회사가 열린 회사인지와 관계없이 전 직원이 지금 바로 써야 하는 경우입니다.
    파일드라이브는 지금 일부 회사에서 먼저 열고 있습니다.
    열린 회사는 회사관리자가 켜고 끕니다.

다른 서비스와 비교할 때

아래 표의 경쟁사 칸은 각 사 공개 문서를 요약한 것이며 (출처: 각 사 공개 문서,
2026-10-21 확인 · 날짜를 따로 적은 칸은 2026-10-22 다시 확인),
직접 시연하거나 계약을 확인한 결과가 아닙니다.
공개 자료로 확인하지 못한 칸은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으로 적었고,
미지원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이 다섯 서비스는 서로 다른 고객 조건을 대표하는 표본이며 시장 순위가 아닙니다.

확인 항목인사책Google DriveMicrosoft OneDrive·SharePointDropboxBox네이버웍스 드라이브
맥·윈도우 폴더 동기화프로그램 출시가 확인되지 않음데스크톱용 Drive에서 내 드라이브는 미러링·스트리밍 선택,
공유 드라이브는 스트리밍 (DR-S07)
SharePoint 제한 문서가 전체 경로 400자 제한과 동기화 파일 수 성능 권장 범위를 안내 (DR-S10)온라인 전용 파일과 오프라인 사용 파일의 저장 위치를 구분해 설명 (DR-S22)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이용요금 페이지가 모든 요금제에 「PC앱 탐색기」를 표시,
OS 버전·충돌 정책은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 (DR-S27)
오프라인용 파일 준비휴대폰 화면에서 파일마다 「오프라인 보관」(웹)스트리밍 파일은 데스크톱용 Drive에서 오프라인 사용을 설정해야 하고,
미러링 파일은 언제나 오프라인 사용 가능 (DR-S07,
2026-10-22 확인)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오프라인 액세스 설정」 한 파일·폴더는 인터넷 없이 컴퓨터의 Dropbox 폴더나 모바일 앱에서 열 수 있고,
온라인 전용 파일은 인터넷이 없으면 열 수 없음 (DR-S22,
2026-10-22 확인)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이용요금 페이지가 「PC/모바일 드라이브 서비스」를 표시하나 오프라인 도면 접근은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 (DR-S27)
오프라인 수정 뒤 재접속 충돌합치기와 충돌 해결 화면 없음,
같은 이름은 (2) 새 파일
오프라인 수정 뒤 충돌 설명은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
스트리밍에서 미러링으로 바꿀 때 폴더 파일 내용이 클라우드와 다르면 두 항목 모두 보관한다고 설명 (DR-S07,
2026-10-22 확인)
오프라인에서 계속 작업하고 다시 연결하면 동기화 폴더 파일이 자동으로 동기화되며,
충돌이 있으면 경고가 표시된다고 설명 (DR-S14,
2026-10-22 확인)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
요금 확인 방법인원 제한 없는 무료 플랜 · 모든 기능(파일드라이브는 열린 회사 한정)연간 약정,
달러 기준,
Starter·Standard 는 세금 미포함 표기 (DR-S06)
개별 파일 업로드 최대 250GB 등 제한을 안내 (DR-S10).
이 글은 요금을 라이선스별 표로 따로 확인할 항목으로 봄
Advanced 최소 3인,
국내 요금 미확정 (DR-S17)
Business 요금제 최소 3인,
달러($) 표기,
월·연 결제 선택 표시 (DR-S23,
2026-10-22 확인).
세금 포함 여부는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
연간 약정 1인 월 3,000·5,000·6,000원,
세금 별도 (DR-S27)

맥·윈도우 폴더 동기화가 필수일 때

이 조건이 필수이면 이 글이 근거로 삼은 판정 기준에서 Google Workspace Drive와 Dropbox는 우선 검토 후보이고,
Microsoft OneDrive·SharePoint,
Box,
네이버웍스 드라이브는 조건부입니다.
인사책은 폴더 동기화 프로그램 출시가 확인되지 않아 이 조건이 필수이면 후보에서 제외합니다.
인사책이 지원 OS 표와 동일 파일 동시 변경·삭제·이름 변경 시험을 공개하고 같은 조건 시험을 통과하면 공동 후보로 다시 검토합니다.
경쟁사도 필수 조건이나 예산을 충족하지 못하면 제외합니다.

인터넷 없는 현장에서 도면을 열어야 할 때

이 조건에서는 Google Workspace Drive와 Dropbox가 우선 검토 후보이고,
Microsoft,
Box,
네이버웍스는 조건부입니다.
도면 열람만 필요하다면 인사책의 「오프라인 보관」이 조건부 후보가 될 수 있습니다.
단,
열람 형식과 첫 화면 목록 동작은 시험으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사전 오프라인 저장과 재접속 충돌 안내가 둘 다 필수이면 인사책은 현재 후보에서 제외합니다.
어느 서비스든 모바일 앱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오프라인 접근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고,
동기화는 별도 백업과 다르므로 사본이 남는 기기와 분실 대응까지 같은 조건으로 시연해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근거와 확인일

이 글의 인사책 기능 설명은 2026-10-21 운영 중인 파일드라이브 웹 앱(drive.insacheck.com)의 배포 파일과 서버·웹 코드를 읽은 기준입니다.
기기에서 직접 시험한 결과는 포함하지 않았고,
시험하지 못한 항목은 본문에 「확인하지 못했습니다」로 표시했습니다.
두 질문은 기획용 가상 예시이며 검색량이나 인터뷰로 측정한 수요가 아닙니다.
인사책 요금은 요금 안내에서,
메신저 소개는 사내 메신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회사가 메신저를 켜고 이용 권한을 발급한 직원에게는 메신저에서 받은 파일이 「파일」 탭에 출처 「메신저」로 함께 보이도록 되어 있습니다.

경쟁사 공개 문서 (확인일 2026-10-21 · 날짜를 따로 적은 표 칸은 2026-10-22 다시 확인):

  • DR-S06 Google Workspace 요금제: https://workspace.google.com/pricing?hl=ko
  • DR-S07 Google 데스크톱용 Drive 파일 스트리밍·미러링: https://support.google.com/drive/answer/13401938?hl=ko
  • DR-S10 Microsoft SharePoint 제한: https://learn.microsoft.com/ko-kr/office365/servicedescriptions/sharepoint-online-service-description/sharepoint-online-limits
  • DR-S14 Microsoft 문서 공동 작업 및 공동 작성: https://support.microsoft.com/ko-kr/sharepoint/get-started-with-sharepoint/document-collaboration-and-co-authoring
  • DR-S17 Dropbox Plans: https://www.dropbox.com/plans
  • DR-S22 Dropbox 온라인 전용 파일: https://help.dropbox.com/ko-kr/sync/make-files-online-only
  • DR-S23 Box 요금제: https://www.box.com/pricing
  • DR-S27 네이버웍스 드라이브 이용요금: https://naver.worksmobile.com/pricing/works-drive/

자주 묻는 질문

맥과 윈도우에서 탐색기 폴더처럼 쓰면서 자동 동기화할 수 있나요?

지금은 맞지 않습니다. 인사책 파일드라이브는 맥·윈도우 폴더를 자동으로 동기화하는 프로그램의 출시가 확인되지 않았고, 직원 화면의 「파일」 탭과 ☰ 「파일드라이브」로 여는 웹 화면에서 올리고 내려받는 방식으로 씁니다. 이 조건이 필수이면 Google Drive나 Dropbox처럼 데스크톱 동기화 방식을 공개한 서비스를 같은 시험 조건으로 확인하세요. 파일드라이브는 지금 일부 회사에서 먼저 열고 있습니다.

인터넷 안 되는 현장에서 도면을 열고 복귀하면 변경분을 올릴 수 있나요?

열람은 조건부로 되고 변경분 합치기는 되지 않습니다. 연결된 동안 터치 기기(휴대폰·태블릿) 화면에서 파일마다 「오프라인 보관」을 눌러 두면 그림·영상·글 파일은 기기 브라우저 저장소의 사본을 인터넷 없이 앱 안에서 열도록 되어 있습니다. 복귀한 뒤 8 MiB 이하 수정본을 「파일」 탭에서 같은 이름으로 다시 올리면 이름 뒤에 (2) 같은 번호가 붙은 새 파일이 생기고, 자동 합치기와 충돌 해결 화면은 없습니다.

웹에서 파일을 올리는 것과 PC 폴더를 자동 동기화하는 것은 무엇이 다른가요?

웹에서 올리는 것은 사람이 「파일」 탭에서 파일을 골라 한 번씩 올리는 방식이고, PC 폴더 동기화는 기기의 폴더를 서버와 계속 맞추는 프로그램이 필요한 방식입니다. 인사책 파일드라이브는 앞의 방식이라 설치하는 프로그램이 없고, 한 PC 폴더에서 파일을 지워도 다른 PC로 삭제가 번지는 일이 없습니다. 「파일」 탭은 한 번에 8 MiB 이하, 큰 파일은 조각으로 나눠 합계 100 MiB 이하까지 올립니다.

오프라인 보관한 파일은 퇴사하거나 접속이 끝나면 기기에서 지워지나요?

파일드라이브 웹 화면이 서버로부터 접속이 끝났다는 신호를 받으면 「접속이 끝났어요」 화면과 함께 기기에 둔 첫 화면 저장분과 오프라인 보관 파일을 지웁니다. 다른 직원이 같은 브라우저에서 내 드라이브 첫 화면을 불러오면 앞 사람 몫의 보관 파일을 지우도록 되어 있습니다. 기기가 인터넷에 연결되지 않은 동안에는 신호를 받을 수 없으므로 사본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기기를 잃어버렸을 때 내려받은 파일도 지울 수 있나요?

지울 수 없습니다. 「내려받기」로 기기의 다운로드 폴더나 파일 앱에 저장한 사본은 브라우저 밖에 있어 인사책이 지울 수 없고, 파일드라이브 웹 앱 화면에서 기기별 원격 삭제 단추도 찾지 못했습니다. 분실 대응은 회사의 비밀번호 변경과 기기 잠금 같은 내부 절차와 함께 해야 합니다.

같은 이름 파일을 다시 올리면 덮어쓰나요,
충돌 파일이 생기나요?

인사책 「파일」 탭 올리기는 항상 새 파일로 올리므로 원래 파일을 덮어쓰지 않습니다. 관리자 계정으로 올리면 8 MiB 이하 파일은 같은 이름이면 이름 뒤에 (2)부터 (5)까지 붙여 새 줄을 만들고 8 MiB를 넘는 파일은 화면이 이름 뒤에 (2)를 붙여 한 번 더 보내며, 관리자가 아닌 직원이 올리면 파일드라이브가 이름 뒤에 (2) 같은 번호를 붙여 새 파일로 둡니다. 두 파일을 비교해 합쳐 주는 충돌 해결 화면은 없습니다.

우리 회사에서 파일드라이브를 쓰려면 어떻게 하나요?

직원 화면 하단 바에 「파일」 탭이나 ☰ 서랍에 「파일드라이브」 줄이 보이면 우리 회사에서 열린 것입니다. 파일드라이브는 지금 일부 회사에서 먼저 열고 있고, 열린 회사는 회사관리자가 켜고 끕니다. 처음 켤 때는 사업자 확인이 필요하며 켜고 끄는 일은 대표와 회사 관리자만 할 수 있습니다.

맥·윈도우 동기화나 오프라인 수정이 필수라면 어떤 서비스를 먼저 살펴봐야 하나요?

이 글이 근거로 삼은 판정 기준에서 맥·윈도우 폴더 동기화와 충돌 처리가 필수이면 Google Workspace Drive와 Dropbox가 우선 검토 후보이고, Microsoft, Box, 네이버웍스 드라이브는 조건부입니다. 오프라인 도면 열람이 필수일 때도 Google과 Dropbox가 우선 검토 후보입니다. 어느 서비스든 공개 문서 확인 수준이므로 우리 환경에서 비행기 모드 열기·수정·재연결을 직접 시연해 확인해야 합니다.
참고 안내

근거: 근로기준법 및 관련 법령 · 최근 업데이트: · 다음 검토: 분기별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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