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책 편집팀 · 2026-09-02 · 10분 읽기 · 인사책 활용법

인사책 데이터랩 — 출퇴근·근태 자료를 공개하는 기준과 인용 방법

인사책 데이터랩은 인사책 서비스의 익명 집계와 고용노동부·KOSIS 공개자료를 함께 정리합니다.
회사·근로자를 식별할 수 있는 원문은 공개하지 않으며,
표본이 기준을 넘지 못한 통계는 발행하지 않습니다.

인사책 데이터랩은 인사책 서비스의 익명 집계와 고용노동부·KOSIS 공개자료를 함께 정리합니다.
회사·근로자를 식별할 수 있는 원문은 공개하지 않으며,
표본이 기준을 넘지 못한 통계는 발행하지 않습니다.

공개할 것보다 공개하지 않을 것을 먼저 정했습니다

근태 서비스는 회사와 근로자의 기록을 다룹니다.
그래서 「우리 서비스에는 이런 숫자가 쌓여 있습니다」로 시작하면 거의 반드시 둘 중 하나를 하게 됩니다.
표본이 대표하지 못하는 범위까지 일반화하거나,
익명이라고 부르면서 사실은 특정 회사를 지목할 수 있는 표를 내놓는 것입니다.

인사책 데이터랩은 순서를 뒤집었습니다.
무엇을 공개할지보다 ① 어떤 필드는 어떤 경우에도 공개하지 않는지 ② 표본이 얼마나 모여야 숫자를 발행하는지 ③ 발행한 숫자가 틀렸을 때 어떻게 고치는지를 먼저 문서로 고정하고,
그 규칙을 통과한 자료만 한 장씩 냅니다.

이 문서는 그 규칙 자체입니다.
앞으로 나오는 모든 데이터랩 자료는 이 페이지를 방법론 근거로 링크하고,
규칙이 바뀌면 이 페이지의 수정 이력에 남습니다.
규칙을 넘지 못해 취소한 자료도 취소 사유와 함께 기록합니다.
성공한 통계만 모아 두면 그 통계가 얼마나 걸러진 것인지 아무도 확인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공개하는 것과 공개하지 않는 것

가장 자주 받는 질문은 「그래서 우리 회사 데이터가 나가는 것이냐」입니다.
답은 아니오이고,
그 경계를 표로 고정해 둡니다.
아래 오른쪽 칸의 항목은 집계 결과에도,
다운로드 파일에도,
예시 화면에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공개하는 형태공개하지 않는 것
회사조건을 만족한 회사의 총 개수,
익명 구간별 회사 수
회사명,
회사 식별자,
특정 회사의 이용량·출퇴근 패턴
근로자표본에 포함된 총 인원 수이름,
이메일,
전화번호,
사번,
근로자 식별자
시각최소 1시간 단위로 묶은 분포정확한 출퇴근 시각,
원시 타임스탬프
장소「어떤 확인 방식을 쓰는 회사가 몇 곳인가」 수준의 집계좌표,
사업장 식별자,
NFC 태그 값,
접속 IP
기기공개 항목 없음단말 정보,
브라우저 정보,
접속 기록
기록 내용있음/없음으로 환원한 완결성 지표메모,
외근 목적·목적지,
초대·외부 참조 토큰
기간시작일·종료일과 시간대(Asia/Seoul)개별 사건의 발생 시각

「업체별」은 회사 이름이 아닙니다

자료 제목에 「업체별」·「업종별」이 붙어도 그것은 업종·규모·근무형태·출퇴근 확인 방식으로 묶은 익명 구간을 뜻합니다.
어떤 자료에서도 회사 이름과 그 회사의 이용 통계를 나란히 놓지 않습니다.

공개 고객사 목록에 회사가 표시되는 것과,
그 회사의 근태 이용량을 통계로 공개하는 것은 서로 다른 허락입니다.
인사책은 두 가지를 같은 동의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처리 범위 판단의 기준은 개인정보 보호법과 인사책 개인정보처리방침입니다.

표의 개별 칸도 숨깁니다

전체 표본이 기준을 넘어도,
표 안의 한 칸이 너무 적은 회사·근로자로 채워지면 그 칸은 숨기거나 상위 구간에 합칩니다.
「제조업 · 5인 미만 · Wi-Fi」처럼 조건을 세 개만 겹쳐도 남는 대상이 한두 곳이 되는 일이 흔하고,
그 순간 익명 집계는 사실상 지목이 됩니다.

칸을 숨겼을 때는 빈칸으로 두지 않고 숨겼다는 사실 자체를 표에 표시합니다.
독자가 「값이 0이었다」와 「공개 기준에 걸려 가렸다」를 구별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표본 게이트 — 숫자를 발행하기 전에 넘는 선

아래 기준을 넘지 못한 행동 통계는 발행하지 않습니다.
기준은 자료마다 협상하지 않고 사전에 고정하며,
자료가 이 선을 넘었는지 여부를 자료 안에 그대로 적습니다.

판정 단위최소 조건넘지 못하면
전체 행동 통계회사 10개 · 근로자 100명 · 이벤트 1,000건 이상자료 취소,
공공 원자료 해설로 대체
업종·규모·방식 하위집단회사 5개 · 근로자 30명 · 이벤트 100건 이상그 하위집단만 제외하거나 상위 구간에 합침
표의 개별 칸회사 5개 이상 · 근로자 20명 이상칸을 가리고,
가렸다는 사실을 표에 표시
시각 분포최소 1시간 구간더 잘게 쪼개지 않음
회사 편중회사 동일 가중치 또는 기여 상한을 사전 선언원시 이벤트 비중 그대로의 평균은 발행 금지
관측 기간시작일·종료일과 시간대 명시기간이 없는 숫자는 발행하지 않음

회사 편중은 평균을 만들기 전에 처리합니다

이벤트를 그대로 세면 기록이 많은 한 회사가 전체 평균을 대신 말하게 됩니다.
그래서 행동 통계에는 회사별 동일 가중치를 쓰거나,
한 회사가 기여할 수 있는 상한을 자료 안에서 미리 선언합니다.
어떤 가중 방식으로도 해석이 성립하지 않을 만큼 편중이 심하면 그 자료는 취소합니다.

취소는 실패가 아니라 이 규칙이 의도한 동작입니다.
취소한 자료의 목록과 사유는 분기 보고서에 함께 싣습니다.

품질 게이트 — 계산할 수 있는 값과 아직 못 하는 값

집계에 넣기 전 다음을 확인합니다.
데모·내부 운영 회사 제외를 이름 패턴이 아니라 명시 필드로 강제하고,
승인된 회사와 소속이 확정된 기록만 넣고,
수정으로 대체된 원본은 뺍니다.
그리고 원시 기록에서 일별 요약을 다시 계산한 값이 독립 쿼리 결과와 일치하는지 확인합니다.

주장에 쓰는 축의 결측률이 기준을 넘으면 그 축은 발행하지 않습니다.
예외는 결측 자체를 다루는 품질 보고서 한 종류뿐입니다.
예를 들어 출퇴근 확인 방식(GPS·NFC·Wi-Fi)의 전체 기간 점유율은 방식이 기록되지 않은 이벤트가 기준을 넘어 지금은 발행 대상이 아닙니다.
대신 방식이 기록된 최근 구간으로 범위를 좁히고,
좁혔다는 사실을 제목과 첫 문단에 적습니다.

미리 밝혀 둘 결함도 있습니다.
일별 요약의 총 근로시간 칸이 계산되지 않은 상태로 남는 문제가 확인됐습니다.
원인 규명과 수리가 끝나고 재계산이 독립 쿼리와 일치하기 전까지 평균 근로시간·초과근로 시간 같은 시간 지표는 발행하지 않습니다.
「0시간」과 「계산되지 않음」은 다른 값이고,
둘을 섞어 만든 평균은 그 자체로 틀린 숫자입니다.

업종·규모·근무형태의 표기 어휘가 영문 코드와 한국어 자유 입력으로 섞여 있는 것도 결함으로 기록해 두었습니다.
조용히 하나로 합치지 않고,
정규화 규칙과 「기타」로 묶은 기준을 자료에 함께 공개합니다.

마지막으로 결과표와 방법론은 최소 두 사람이 교차 검토합니다.
한 사람이 집계하고 같은 사람이 해석하면,
해석에 맞춰 분모가 조용히 바뀌는 일을 아무도 잡지 못합니다.

파일 형식 — 표 하나를 그림에 가두지 않습니다

자료 한 장은 아래 묶음이 모두 갖춰졌을 때만 발행합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발행일을 미룹니다.

구성내용형식
본문 표화면에서 바로 읽고 복사할 수 있는 값HTML 표(이미지 아님)
다운로드본문 표와 같은 값의 원자료CSV·JSON,
UTF-8
데이터 사전컬럼 이름·단위·결측 표기·산출식자료 안 별도 절
방법론포함·제외 조건,
시간대 변환,
가중치,
작은 셀 억제
자료 안 별도 절
출처자체 집계와 공공 원자료를 분리 표기자료 안 별도 절
한계이 자료로 말할 수 없는 것해석 절과 분리된 별도 절
버전스냅샷 버전명과 체크섬자료 안 표기

숫자를 이미지에 넣지 않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인용하는 사람이 값을 옮겨 적을 수 없으면 그 자료는 인용되지 않습니다.
같은 이유로 표와 다운로드 파일의 값은 항상 일치시키고,
둘이 어긋나면 자료를 내립니다.

수정 정책 — 값 수정과 설명 수정을 구분합니다

발행한 뒤에 고치는 일은 반드시 생깁니다.
문제는 고쳤다는 사실을 독자가 알 수 있느냐입니다.
그래서 수정을 네 종류로 나누고 표기 방법을 다르게 둡니다.

수정 유형표기 방법
값 수정집계 조건 오류로 숫자가 바뀜수정일·이전 값·사유를 자료 안에 남기고 갱신일 변경
범위 수정관측 기간이나 대상 조건이 바뀜새 버전으로 발행하고 이전 버전 표기를 유지
설명 수정문장·오탈자·링크 정리갱신일만 변경,
값은 그대로
취소게이트 미통과로 자료를 내림취소 사유를 남기고 대체 자료를 링크

값이 바뀌었는데 갱신일만 조용히 밀어 두는 방식은 쓰지 않습니다.
이미 인용한 사람이 자기 글의 숫자를 다시 확인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 자료를 인용하는 방법

인용에 필요한 것은 자료명·발행 주체·갱신일·URL 네 가지입니다.
각 자료 페이지 맨 아래에 아래와 같은 형식의 인용 블록을 두므로,
그 블록을 그대로 옮기면 됩니다.

링크 문구에는 검색 키워드가 아니라 자료 이름을 씁니다.
「집계 범위와 제외 조건은 인사책 데이터랩의 원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처럼 독자가 출처를 이해하는 문장이 좋은 예이고,
검색어를 그대로 앵커에 박은 문장은 독자에게도 검색엔진에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자체 집계에 적용할 공개 라이선스는 검토 중입니다.
확정 전까지는 출처를 표기한 인용을 전제로 사용해 주시고,
파일 전체의 재배포가 필요하면 문의해 주십시오.
라이선스가 확정되면 이 문서와 각 자료에 함께 표기하겠습니다.
공공 원자료를 함께 실은 자료는 원자료의 이용조건·출처표시·변경표시를 그대로 따르며,
자체 집계와 구분해 적습니다.

인용 블록 서식

권장 인용: 인사책 데이터랩,
「인사책 데이터랩 — 출퇴근·근태 자료를 공개하는 기준과 인용 방법」,
2026-09-02 갱신,
https://insacheck.com/guides/playbook/인사책-데이터랩-공개기준-인용방법
범위: 이 문서는 인사책 데이터랩의 공개 기준과 인용 규격을 설명합니다.
개별 통계를 인용할 때는 그 자료 페이지의 인용 블록에 적힌 자료명·갱신일·URL을 사용하십시오.
인사책 관측 자료는 인사책을 사용한 적격 회사의 익명 집계이며 대한민국 전체 사업체를 대표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인사책 데이터랩은 어떤 자료를 공개하나요?

두 종류입니다. 하나는 고용노동부·통계청(KOSIS) 같은 기관이 이미 공개한 원자료를 어디서 어떤 조건으로 찾는지 정리한 지도이고, 다른 하나는 인사책 사용 기록을 익명으로 집계한 자료입니다. 두 번째는 표본·품질 게이트를 넘었을 때만 발행하며, 넘지 못하면 취소하고 그 사유를 남깁니다.

우리 회사의 출퇴근 기록이 공개되나요?

아니오. 회사명, 회사 식별자, 특정 회사의 이용량과 출퇴근 패턴은 어떤 자료에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이름, 이메일, 사번, 좌표, 접속 IP, 기기 정보, 메모, NFC 태그 값, 정확한 원시 타임스탬프도 마찬가지입니다. 공개 고객사 목록에 회사가 보이는 것과 그 회사의 이용 통계를 공개하는 것은 서로 다른 허락이며, 인사책은 둘을 같은 동의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표본 게이트를 넘지 못하면 어떻게 되나요?

그 자료는 발행하지 않고 취소합니다. 같은 날짜에는 검증된 공공 원자료를 해설하는 자료로 대체하고, 취소 사실과 사유는 분기 보고서에 남깁니다. 기준을 낮춰서 통과시키는 방식은 쓰지 않습니다.

평균 근로시간 통계는 언제 나오나요?

일별 요약의 총 근로시간 칸이 계산되지 않은 상태로 남는 문제가 확인돼 있습니다. 원인 규명과 수리가 끝나고 재계산 결과가 독립 쿼리와 일치하기 전까지는 평균 근로시간이나 초과근로 시간 지표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0시간과 계산되지 않음은 다른 값이라, 둘을 섞은 평균은 그 자체로 틀린 숫자이기 때문입니다.

블로그나 기사에 인용해도 되나요?

각 자료 페이지 맨 아래의 인용 블록을 그대로 옮겨 주시면 됩니다. 자료명·발행 주체·갱신일·URL 네 가지가 필요합니다. 자체 집계에 적용할 공개 라이선스는 검토 중이며, 확정 전까지는 출처를 표기한 인용을 전제로 사용해 주십시오. 파일 전체의 재배포가 필요하면 별도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개된 숫자가 나중에 바뀌면 어떻게 되나요?

수정을 값 수정·범위 수정·설명 수정·취소 네 가지로 나눠 표기합니다. 값이 바뀐 경우에는 수정일과 이전 값, 사유를 자료 안에 남기고 갱신일을 바꿉니다. 값이 바뀌었는데 갱신일만 조용히 미는 방식은 쓰지 않습니다.
근거 법령 ·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참고 안내

근거: 근로기준법 및 관련 법령 · 최근 업데이트: 2026-09-02 · 다음 검토: 분기별 검토

본 문서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적용은 노무사/세무사 상담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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