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책 편집팀 · 발행 2026-10-27 · 16분 읽기 · 인사책 활용법

안전 공지를 누가 읽었는지 사람별로 확인되는 메신저는? 공지 읽음과 채팅 읽음 비교

인사책 공지는 관리자 목록에 「읽은 사람 N/M」 숫자만 보여 주고 읽은 직원의 이름 명단은 없습니다.
사내 메신저의 안 읽음 표시는 내가 안 읽은 메시지가 있다는 본인용 표시이며,
보낸 사람이 상대의 읽음을 보는 기능이 아닙니다.
사람별 확인이 필요하면 업무책을 켠 회사의 업무 요청을,
메시지 단위 읽음 확인이 필요하면 네이버웍스·카카오워크 같은 서비스를 함께 검토하세요.

조건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사책 공지는 관리자 목록에 「읽은 사람 N/M」처럼 읽은 사람 수와 대상 인원 수만 보여 주고,
읽은 직원 이름을 나열하는 화면은 없습니다.
인사책 사내 메신저의 안 읽음 표시는 내가 안 읽은 메시지가 있다는 본인용 표시이고,
보낸 사람이 상대의 읽음을 보는 기능이 아닙니다.
사람별 확인이 꼭 필요한 업무는 업무책을 켠 회사에서 업무 요청의 받는 사람별 「확인」 상태로 나누어 관리하고,
메시지마다 읽음 확인이 필요하면 네이버웍스·카카오워크 같은 메신저를 함께 검토하세요.

한눈에 보는 답

가상의 예로 설명합니다.
현장 직원 48명에게 안전 공지를 보냈는데 누가 읽었는지 알 수 없어 담당자가 전화로 다시 확인하는 회사입니다.
이 글은 "공지를 읽은 사람을 사람별로 볼 수 있나요"와 "답장은 적게 받고 공지는 확실히 전달하는 방법이 있나요"라는 두 질문에 함께 답합니다.
두 질문 모두 공지,
채팅,
업무 요청을 따로 나누어 보면 풀립니다.

상황/조건인사책에서확인할 것
공지를 읽은 사람이 몇 명인지만 알면 된다관리자 공지 목록과 공지 상세에 「읽은 사람 N/M」이 표시됩니다N 은 공지를 열어 읽음이 기록된 직원 수,
M 은 목록을 불러온 시점의 대상 인원입니다
안 읽은 직원 이름까지 필요하다공지에는 이름 명단 화면이 없습니다.
업무책을 켠 회사의 업무 요청은 받는 사람마다 확인 상태가 따로 보입니다
업무책을 켠 회사인지,
한 요청의 받는 사람이 20명 이하인지
채팅방에서 상대가 읽었는지 보낸 사람이 보고 싶다사내 메신저에는 보낸 사람에게 읽음을 보여 주는 화면이 없고,
내 안 읽음 표시만 있습니다
메시지 단위 읽음이 필수 조건이면 네이버웍스·카카오워크 등을 함께 검토합니다
전사 또는 특정 부서에만 알린다공지 작성에서 「전사 공지」·「부서 공지」를 고르고,
부서를 고르면 하위 부서 구성원까지 대상에 들어갑니다
발행한 공지의 대상을 고치는 단추는 없으므로 대상을 바꾸려면 새 공지를 올립니다
확인 답장이 쌓여 공지가 묻힌다공지는 메신저 방과 다른 화면에 올라가고,
공지 화면에 직원이 답글을 다는 칸은 없습니다
질문을 받을 창구를 공지 본문에 따로 적어 둡니다
읽은 것을 안전교육 이수로 처리하려 한다인사책의 읽음 기록은 공지 번호,
직원 번호,
읽은 시각만 남기며 이수 증빙이 아닙니다
이수 확인은 업무 요청의 「확인」이나 별도 교육 기록 같은 다른 절차로 둡니다
휴대폰 푸시를 못 받는 직원이 있다푸시는 인사책 앱을 설치하고 알림을 허용한 기기에만 가고,
나머지 직원은 웹으로 로그인해 알림함에서 봅니다
직원 알림 설정과 방해 금지 시간(기본 22시~다음 날 8시)

읽음 용어 4종

같은 "읽음"이라는 말이 서로 다른 네 가지 정보를 가리킵니다.
인사책에서는 아래 네 가지를 구분해서 씁니다.

용어어디에 보이나누가 보나뜻뜻하지 않는 것
알림 발송직원의 알림함과 휴대폰 푸시받는 직원공지를 발행하는 순간 대상 직원에게 알림이 만들어졌다는 것직원이 공지를 열었다는 뜻이 아닙니다
공지 읽은 사람 수관리자 공지 목록의 「읽은 사람 N/M」관리자공지 상세를 연 직원 수와 대상 인원읽은 직원의 이름은 보이지 않습니다
메신저 안 읽음 표시직원 화면의 「메신저」 칸그 직원 본인내가 안 읽은 메시지가 있다는 표시상대가 내 메시지를 읽었다는 뜻이 아닙니다
업무 요청 「확인」업무책의 업무 상세와 목록요청한 사람과 받은 사람받은 사람이 내용을 이해했다고 직접 누른 표시결재 승인이나 일을 마쳤다는 뜻이 아닙니다

네 가지 모두 안전교육 이수나 작업 완료를 뜻하지 않습니다.
이수와 완료는 읽음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공지와 채팅,
무엇이 다른가요

항목인사책 공지인사책 사내 메신저 채팅
대상 정하기작성할 때 「전사 공지」 또는 「부서 공지」를 고릅니다대화방에 들어 있는 사람이 받는 사람입니다
알림발행하면 대상 직원의 알림함에 알림이 만들어지고,
푸시는 직원의 알림 설정을 통과한 기기에 나갑니다
메신저 안 대화는 메신저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공지 알림은 메신저로 오지 않고,
회사가 메신저를 켜고 이용 권한을 발급한 직원의 「인사책 알림」 방에는 결재 요청 · 결재 결과 · 휴가 결과 · 출퇴근 누락 알림이 옵니다
보낸 사람 화면「읽은 사람 N/M」 숫자상대의 읽음을 보여 주는 화면이 없습니다
받는 사람 화면공지 카드에 NEW 표시와 「조회 N」,
상세에 「조회 N명」
「메신저」 칸에 내 안 읽음 표시
이름 명단없음없음
답장직원이 답글을 다는 칸이 없습니다대화 자체가 답장으로 이어집니다
고치기와 다시 보내기수정 단추가 없고 「공지 삭제」만 있어 새 공지를 올립니다메시지를 수정하거나 삭제할 수 있습니다

공지와 채팅은 이렇게 나누어 쓰면 편합니다.
가상의 예로,
안전 수칙 변경,
휴무 안내,
점검 일정처럼 전 직원이 한 번은 봐야 하고 되묻지 않아도 되는 내용은 공지로 올립니다.
현장에서 바로 확인하고 되묻는 내용은 메신저 대화로 처리합니다.
공지 본문에는 "질문은 ○○ 담당자에게 메신저로"처럼 되묻는 창구를 한 줄 적어 두면 공지에 답장이 쌓이지 않습니다.

먼저 확인할 질문 6가지

아래 여섯 가지에 답해 보면 인사책 공지로 충분한지,
다른 도구를 함께 봐야 하는지 스스로 판정할 수 있습니다.

  1. 공지 전체의 읽은 사람 수면 되나요,
    읽지 않은 직원 이름까지 필요하나요? 수만 필요하면 인사책 공지 목록으로 충분하고,
    이름이 필요하면 업무 요청이나 메시지 읽음 확인을 설명하는 서비스를 봅니다.
  2. 열람과 실제 작업 완료를 따로 확인해야 하나요? 안전교육처럼 이수가 필요한 업무라면 열람을 이수로 처리하지 말고 별도 확인 절차를 둡니다.
  3. 직원이 답장할 수 없어야 하나요? 인사책 공지에는 답글 칸이 없으므로 확인 답장이 쌓이지 않습니다.
    질문을 받을 곳은 본문에 적습니다.
  4. 공식 공지와 대화방을 나눌 수 있나요? 인사책 공지는 메신저와 다른 화면(직원 메뉴의 공지 화면,
    주소 /worker/community)에 올라가므로 대화 사이에 묻히지 않습니다.
  5. 다시 발행할 때 수신자를 다시 정해야 하나요? 인사책에서는 공지를 고치는 단추가 없어서 새 공지를 쓰고 「전사 공지」 또는 「부서 공지」와 부서를 다시 고릅니다.
  6. 읽지 않은 직원에게 어떻게 다시 알릴 건가요? 공지는 목록 숫자로 부족한 인원만 알 수 있어 직접 연락하거나 새 공지를 올리고,
    업무 요청은 확인하지 않은 사람에게 「다시 알림」을 보냅니다.

숫자로 보기

아래 계산은 모두 가상의 예입니다.
실제 고객 수치가 아닙니다.

  • 공지 읽은 사람 수: 대상 48명에게 공지를 발행하고 31명이 열었다면 목록에는 「읽은 사람 31/48」이 보입니다.
    안 읽은 사람은 48 − 31 = 17명이고,
    이름은 화면에 나오지 않습니다.
    읽은 비율은 31 ÷ 48 = 약 65%입니다.
  • 업무 요청 쪼개기: 인사책 업무 요청은 한 요청에 받는 사람을 최대 20명까지 넣습니다.
    48명 모두에게 사람별 확인을 받으려면 48 ÷ 20 = 2.4이므로 3건(20명 + 20명 + 8명)으로 나눠 보냅니다.
  • 다시 알림 횟수: 요청한 사람이 손으로 보내는 「다시 알림」은 한 사람에게 하루 1번이고,
    자동 알림을 합쳐 한 사람당 3번까지입니다.
    손으로만 3번을 쓰려면 3일이 걸리고,
    자동 알림이 이미 한 번 나갔다면 손으로 보낼 수 있는 것은 2번입니다.
  • 방해 금지 시간: 직원이 방해 금지를 켜고 기본값 22시~다음 날 8시를 쓴다면,
    23시에 올린 공지는 알림함에는 쌓이지만 휴대폰 푸시는 그 시간대에 나가지 않고,
    방해 금지 시간대가 끝난 뒤로 미뤄집니다.

인사책에서 하는 법

공지를 보내는 사람(발신자)의 화면과 받는 직원(수신자)의 화면을 나누어 따라갑니다.

1단계 발신자: 관리자 › 공지 쓰기에서 「새 공지」를 눌러 작성합니다

관리자 메뉴의 「공지 쓰기」(주소 /admin/enterprise/announcements)에서 「새 공지」를 누르면 「새 공지 작성」 창이 열립니다.
제목은 200자,
내용은 5,000자까지 쓸 수 있습니다.
「대상」은 「전사 공지」와 「부서 공지」 가운데 고르고,
「상단 고정」과 「즉시 발행 (체크 해제 시 초안 저장)」은 체크 칸입니다.
즉시 발행을 체크한 채 「저장」을 누르면 대상 직원의 알림함에 알림이 만들어지고,
푸시는 직원의 알림 설정을 통과한 기기에 나갑니다.
부서장은 직원 화면의 「팀 공지 작성」으로 자기 부서와 하위 부서에 올립니다.

2단계 발신자: 부서 공지라면 부서를 고르고,
발행 뒤 목록에서 읽은 사람 수를 봅니다

「부서 공지」를 고르면 부서 목록이 나오고,
고른 부서의 하위 부서 구성원까지 자동으로 대상에 들어갑니다.
발행한 공지는 공지 목록에서 「읽은 사람 N/M」으로 보이고,
공지를 눌러 연 상세에도 같은 숫자와 「공지 삭제」 단추가 있습니다.
N 은 직원이 공지 상세를 열어 읽음이 기록된 수입니다.
M 은 목록을 불러오는 시점에 계산한 대상 인원이며,
전사 공지는 활성 직원 전체,
부서 공지는 발행 때 고른 부서(하위 부서 포함)에 지금 소속된 활성 직원입니다.
읽은 직원의 이름을 보여 주는 화면은 없습니다.
읽은 뒤에 퇴사하거나 부서를 옮긴 직원이 있으면 N 과 M 이 정확히 맞물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3단계 수신자: 직원은 메뉴의 공지 화면에서 읽습니다

직원의 공지 목록(주소 /worker/community)에서 아직 열지 않은 공지에는 NEW 표시가 붙고,
카드에 「조회 N」,
상세에 「조회 N명」이 표시됩니다.
직원이 카드를 눌러 상세를 열면 그 직원의 읽음이 기록되고 N 이 하나 늘어납니다.
PC 화면에서 첫 공지가 저절로 선택되는 것은 읽음으로 세지 않습니다.
알림을 눌러 들어가도 그 공지가 바로 열립니다.
인사책 앱을 설치하지 않은 직원은 웹으로 로그인해 알림함에서 확인합니다.

4단계 수신자: 메신저에서는 「메신저」 칸의 안 읽음 표시만 보입니다

사내 메신저는 정상 운영 중입니다.
회사관리자가 켜고 이용 권한을 발급한 직원에게 보입니다.
이용 권한을 받은 직원 화면의 「메신저」 칸에는 그 직원이 안 읽은 메시지가 있다는 표시가 붙고,
화면은 같은 탭 안에서 60초 동안 직전에 확인한 값을 다시 씁니다.
메신저에서 읽음을 화면으로 전하는 곳은 읽은 사람 본인의 다른 기기뿐입니다.
보낸 사람에게 읽음이 표시되는 화면은 없습니다.

5단계 대상이나 내용을 바꿔야 하면 새 공지를 올립니다

발행한 공지의 대상이나 내용을 고치는 단추는 없습니다.
알림함 알림과 푸시는 발행하는 순간의 대상 직원에게만 만들어지므로,
발행 뒤에 입사한 직원에게는 그 공지의 알림이 새로 가지 않습니다.
전사 공지는 발행 뒤 입사한 직원도 공지 목록에서는 볼 수 있습니다.
부서 공지는 발행 때 정한 부서(하위 부서 포함)에 지금 소속된 직원에게만 목록에 보이고,
발행 뒤에 만든 하위 부서는 대상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새 공지는 읽은 사람 수가 0에서 다시 시작하므로,
새로 알려야 할 대상이 생기면 새 공지를 올리고 대상을 다시 고릅니다.

6단계 읽은 뒤의 후속 확인은 업무 요청으로 나눕니다

안전교육처럼 읽은 뒤에 확인이 더 필요한 업무는 업무책의 업무 요청을 함께 씁니다.
업무책은 처음에는 꺼져 있고 회사관리자가 켜면 씁니다.
켜는 곳은 톱니 ⚙ › 「설정」 › 「기능 켜기·끄기」 칸의 「업무책」 줄이고,
켜면 기본 하단 바에는 「업무」 칸이 생깁니다.

  1. 하단 바 「업무」(기본 하단 바 기준)에서 업무 요청을 만들고,
    받는 사람을 최대 20명까지 고른 뒤 마감을 정해 「요청 보내기」를 누릅니다.
  2. 받은 직원이 알림을 눌러 상세를 열고 「확인했어요」 단추(목록에서는 「확인」 단추)를 누르면,
    요청한 사람에게 「○○님이 「제목」를 확인했어요」 알림이 갑니다.
    「확인」은 승인이 아니라 이해했다는 표시입니다.
  3. 요청한 사람의 업무 목록에는 「확인 n/m」과 「안 함 k」가 붙고,
    업무 상세에는 받는 사람마다 한 줄씩 상태가 나옵니다(받는 사람이 4명 이상이면 3명이 먼저 보이고 「+N명 더 보기」로 나머지를 펼칩니다).
    열었지만 아직 확인하지 않은 사람은 「봤음 · 아직 확인 안 함」으로 보입니다.
  4. 확인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다시 알림」을 보냅니다.
    손으로 보내는 것은 한 사람에게 하루 1번이고,
    자동 알림을 포함해 한 사람당 3번까지입니다.

읽음 숫자는 공지로,
사람별 확인은 업무 요청으로 역할을 나누면 공지 목록의 숫자가 이름 없는 숫자라는 한계를 보완할 수 있습니다.

인사책이 맞지 않는 경우

아래 경우에는 인사책 공지만으로 요구를 채울 수 없습니다.
이 경우는 해당 기능을 문서로 설명하는 서비스를 함께 검토하세요.

  • 메시지마다 상대가 읽었는지를 보낸 사람 화면에서 봐야 하는 경우: 인사책 사내 메신저에는 그런 화면이 없습니다.
    메신저의 읽음 신호는 읽은 사람 본인의 다른 기기에만 보내집니다(메신저 최신 판 코드,
    2026-10-20 커밋 기준).
  • 공지를 읽은 직원과 안 읽은 직원의 이름 명단이 곧바로 필요한 경우: 인사책 공지 화면에는 숫자만 있습니다.
    읽음은 직원별로 저장되지만 이름을 보여 주는 화면과 내려받기는 없습니다.
  • 공지 열람 기록을 법정 안전보건교육의 이수 증빙으로 쓰려는 경우: 근로자에 대한 안전보건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 제29조가 정하는 별도 절차입니다.
    인사책의 읽음 기록은 공지 번호,
    직원 번호,
    읽은 시각만 남기므로 이수 증빙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 메신저 방을 관리자만 글을 쓰는 방송 전용으로 잠가야 하는 경우: 메신저 방에 글을 쓸 수 있는 사람을 관리자로만 제한하는 설정은 메신저 최신 판 코드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답장을 줄이려는 공식 공지는 공지 기능으로 보내세요.
  • 업무책을 켜지 않은 회사에서 사람별 확인이 필요한 경우: 업무 요청을 쓸 수 없으므로 공지의 읽은 사람 수와 직접 연락을 함께 씁니다.
  • 한 번에 21명 이상에게 사람별 확인을 받아야 하는 경우: 업무 요청은 한 요청에 받는 사람 최대 20명이어서 여러 건으로 나누어야 합니다.
  •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공지를 보내야 하는 경우: 인사책 공지는 앱 알림으로만 나가고 문자와 카카오톡으로는 보내지 않습니다.

읽음 숫자에 대한 주의도 하나 있습니다.
직원이 연동한 AI 비서가 공지 읽음 처리 도구를 호출해도 같은 읽음 기록이 남을 수 있으므로,
읽음 숫자는 열람했다는 표시일 뿐 내용을 이해했다는 증거가 아닙니다.

다른 서비스와 비교할 때

아래 다섯 서비스는 이 질문에서 판단에 필요한 공개 문서가 있는 비교 표본이며 순위가 아닙니다.
표본에 없는 서비스가 열위라는 뜻도 아닙니다.
실제 계정으로 시연한 결과가 아니라 각 사 공개 문서를 읽은 검토입니다.

확인 항목인사책네이버웍스 (MS-S05·S07)카카오워크 (MS-S09·S10)Microsoft Teams (MS-S19)잔디 (MS-S12·S16)Dooray! (MS-S21·S22)
보낸 사람이 메시지별 읽음을 보는 기능없음.
안 읽음 표시는 본인용
메시지 단위로 읽음 여부를 확인한다고 설명메시지 읽음 여부를 확인한다고 설명보낸 사람이 읽음 확인을 받는 정책이 있고 1:1과 20명 이하 그룹 채팅에 적용읽은 도움말에서 설명을 확인하지 못함읽은 소개 문서에서 설명을 확인하지 못함
공지 단위 읽음 집계「읽은 사람 N/M」 숫자,
이름은 없음
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공개 자료로 확인 못 함
읽음 확인의 조건과 한계공지는 읽은 사람 수만,
채팅은 보낸 사람용 읽음이 없음
어느 플랜·정책에서 쓰는지 공개 문서에서 확인하지 못함요금 페이지 플랜별 비교에 「메시지 읽음 확인」이 Free·Mini·Standard·Premium 모두 「지원」으로 표시(MS-S10,
2026-10-22 확인)
관리자가 정책으로 제어하고,
읽음 확인은 eDiscovery 보고서에 잡히지 않는다고 안내
확인하지 못함확인하지 못함
무료 플랜 범위인원 제한 없는 무료 플랜 · 모든 기능Free는 최대 30명Free 0원,
상위 플랜은 1인당 월 요금(부가세 별도)
이 글에서 요금 페이지를 읽지 않음요금 페이지를 확인하지 못함Free는 25인 이하

(출처: 각 사 공개 문서,
2026-10-21 확인.
세부 URL은 아래 근거절에 있습니다.
인사책 칸은 2026-10-21 소스 코드 기준입니다.)

무료 플랜은 과거 기록 조회 기간·내보내기·AI 연결(MCP) 호출 등 일부 사용량에서 유료 플랜과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이 조건이면 이 서비스도 후보입니다

  • 메시지(채팅) 단위의 읽음 확인이 필수 조건이라면 네이버웍스와 카카오워크를 먼저 검토할 만합니다.
    두 서비스의 공개 문서가 메시지 읽음 확인을 직접 설명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공지와 채팅의 구분,
    단체방 크기,
    안 읽은 사람을 조회하는 방법은 시연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 이미 Microsoft Teams를 쓰는 회사라면 보낸 사람이 읽음 확인을 받는 정책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정책 설명은 1:1과 20명 이하 그룹 채팅을 말하므로,
    48명 같은 큰 방은 설명 범위 밖이어서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 잔디와 Dooray!는 이번에 읽은 문서에서 사람별 읽음 확인을 설명한 문장을 찾지 못했습니다.
    지원하지 않는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하지 못했다는 뜻이므로,
    시연에서 발신자 화면을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Dooray!는 소개 문서가 알림 봇으로 사내 공지 같은 정보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 전사나 부서에만 공지를 보내고 읽은 사람 수를 숫자로 보면 충분하며,
    근태·결재와 같은 계정으로 쓰고 싶다면 인사책이 맞습니다.
    사람별 확인이 필요한 업무는 업무책을 켠 회사라면 업무 요청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시연이나 도입 전에 물어볼 것

  1. 보낸 사람 화면에서 받는 사람별 읽음 상태가 보이나요? 몇 명 방까지 보이나요?
  2. 공지 기능과 채팅 기능의 읽음이 같은 정보인가요,
    다른 정보인가요?
  3. 안 읽은 사람 목록을 조회하거나 내려받을 수 있나요? 조회할 수 있는 플랜은 무엇인가요?
  4. 대상 부서나 조직이 바뀐 뒤에 이미 보낸 공지의 대상은 어떻게 되나요?
  5. 읽음 기록을 얼마나 오래 보관하고,
    어느 플랜에서 감사용으로 쓸 수 있나요?
  6. 관리자만 글을 올리고 직원은 답장할 수 없는 방송용 방을 만들 수 있나요? 공개 문서만으로는 다섯 서비스 모두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근거와 확인일

이 글의 인사책 기능 설명은 2026-10-21 인사책 소스 코드 기준이며,
공지 화면과 메신저 읽음 처리는 같은 날 코드로도 확인했습니다.
사내 메신저의 읽음 처리는 별도 저장소(챗팡)의 2026-10-20 커밋 판 코드로 확인했으며,
그 뒤 바뀐 점은 반영하지 못했을 수 있습니다.
경쟁 서비스는 공개 문서를 읽은 검토이고,
실제 계정으로 발신자·수신자 화면을 시연하지 않았습니다.
요금과 조건은 바뀔 수 있으니 계약 전에 각 사에서 확인하세요.
안전교육의 법적 요건은 산업안전보건법 제29조와 고용노동부 안내로 확인하세요.

인사책 관련 페이지:

경쟁 서비스 공개 문서(2026-10-21 확인,
날짜를 따로 적은 칸은 2026-10-22 다시 확인):

  • 네이버웍스 메시지(MS-S05): https://naver.worksmobile.com/products/naver-works/message/
  • 네이버웍스 이용요금(MS-S07): https://naver.worksmobile.com/pricing/
  • 카카오워크 워크메신저(MS-S09): https://www.kakaowork.com/messenger
  • 카카오워크 요금안내(MS-S10): https://www.kakaowork.com/pricing
  • 잔디 화면 구성(MS-S12): https://support.jandi.com/ko/articles/setup-jandi-page-ab85b112
  • Microsoft Teams 메시지 정책(MS-S19): https://learn.microsoft.com/en-us/MicrosoftTeams/messaging-policies-in-teams
  • Dooray! 메신저(MS-S21): https://dooray.com/main/service/messenger/
  • Dooray! 요금안내(MS-S22): https://dooray.com/main/pricing/

자주 묻는 질문

현장 직원이 안전 공지를 읽었는지 사람별로 확인되는 메신저는?

인사책에서는 공지 목록에 「읽은 사람 N/M」 숫자만 보이고 읽은 직원의 이름 명단은 없습니다. 사내 메신저에도 보낸 사람이 상대의 읽음을 보는 화면이 없습니다. 메시지 단위 읽음 확인이 꼭 필요하면 네이버웍스·카카오워크처럼 공개 문서가 읽음 확인을 설명하는 서비스를 함께 검토하고, 발신자 화면은 시연으로 확인하세요.

답장은 적게 받고 공지는 확실히 전달하는 방법이 있나요?

인사책 공지는 메신저 방과 다른 화면(직원 메뉴의 공지 화면)에 올라가고, 공지 화면에는 직원이 답글을 다는 칸이 없어 확인 답장이 쌓이지 않습니다. 발행하면 대상 직원의 알림함에 알림이 만들어지고 푸시는 직원의 알림 설정을 통과한 기기에 나가며, 읽은 사람 수는 목록의 「읽은 사람 N/M」로 확인합니다. 질문을 받을 곳은 공지 본문에 따로 적어 두세요.

인사책 공지에서 안 읽은 직원 이름을 볼 수 있나요?

볼 수 없습니다. 읽음은 직원별로 저장되지만 관리자 화면에는 읽은 사람 수와 대상 인원 수만 나옵니다. 이름 단위 확인이 필요한 업무는 업무책을 켠 회사에서 업무 요청을 쓰면 받는 사람마다 확인 상태가 따로 보입니다.

인사책 메신저의 안 읽음 표시는 상대가 읽었는지 알려 주나요?

알려 주지 않습니다. 직원 화면의 「메신저」 칸에 붙는 표시는 그 직원 본인이 안 읽은 메시지가 있다는 뜻이고, 화면이 같은 탭 안에서 60초 동안 직전에 확인한 값을 다시 씁니다. 보낸 사람에게 읽음이 표시되는 화면은 없습니다.

공지를 발행한 뒤 대상 부서를 바꾸거나 새로 입사한 직원에게도 알리려면 어떻게 하나요?

발행한 공지를 고치는 단추가 없어서 새 공지를 올리고 「전사 공지」 또는 「부서 공지」와 부서를 다시 고릅니다. 알림함 알림과 푸시는 발행하는 순간의 대상 직원에게만 만들어지므로 발행 뒤 입사한 직원에게는 새로 가지 않습니다. 새 공지의 읽은 사람 수는 0에서 다시 시작합니다.

안전교육 이수를 공지 읽음으로 확인해도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인사책의 읽음 기록은 공지 번호, 직원 번호, 읽은 시각만 남기며 이수 증빙이 아닙니다. 근로자에 대한 안전보건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 제29조가 정하는 별도 절차이므로, 열람과 별개로 이수를 확인하는 절차를 두세요.

공지 목록의 읽은 사람 N/M에서 N과 M은 무엇인가요?

N 은 직원이 공지 상세를 열어 읽음이 기록된 수입니다. M 은 목록을 불러오는 시점의 대상 인원으로, 전사 공지는 활성 직원 전체이고 부서 공지는 발행 때 고른 부서(하위 부서 포함)에 지금 소속된 활성 직원입니다. 읽은 뒤에 퇴사하거나 부서를 옮긴 직원이 있으면 두 숫자가 정확히 맞물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업무 요청으로 사람별 확인을 받으려면 어떻게 하나요?

업무책은 처음에는 꺼져 있고 회사관리자가 켜면 씁니다. 하단 바 「업무」(기본 하단 바 기준)에서 받는 사람을 최대 20명까지 골라 요청을 보내면, 받은 직원이 확인 단추를 누를 때마다 요청한 사람에게 알림이 가고 업무 상세에 받는 사람별 상태가 나옵니다. 확인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다시 알림」을 손으로 하루 1번 보낼 수 있고, 자동 알림을 포함해 한 사람당 3번까지입니다.
근거 법령 ·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참고 안내

근거: 근로기준법 및 관련 법령 · 최근 업데이트: · 다음 검토: 분기별 검토

본 문서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적용은 노무사/세무사 상담 권장.

관련 가이드

고객센터 메일 하나를 직원 3명이 함께 쓰거나, 한 계정에 영업·정산·문의 주소를 달 수 있나요?
인사책 회사메일은 직원 여러 명이 함께 읽고 같은 주소로 답하는 「공용 메일함」(볼 사람 100명까지)과, 한 직원이 받아 그 주소로 보내는 「한 사람이 받는 공용 주소」를 지원합니다. 읽기만·보내기만 같은 역할별 권한, 누가 답했는지 모아 보는 감사 화면, 메일함 안의 담당 지정과 중복 답장 방지는 없어서 이 셋이 필수이면 다른 서비스를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인사책 회사메일 용량이 가득 차면 바로 막히나요? 알림·7일 유예·해제 순서
인사책 회사메일은 용량이 가득 차도 바로 막히는 것으로 안내돼 있지 않습니다. 이용약관 제5조의2 ④는 용량을 넘으면 관리자에게 알리고, 알린 날부터 7일이 지나도록 줄이지 않으면 새 메일의 수신과 발송을 일시 보류할 수 있다고 정하며, 저장된 메일은 지우지 않습니다. 저장 공간은 회사 합계 10GB라서 메일 200GB 보관에는 맞지 않습니다.
입사·부서 이동·퇴사하면 사내 메신저 명단과 접속, 초대 전 대화는 어떻게 바뀌나요?
인사책에서 입사·이동·퇴사를 처리하면 사내 메신저 명단과 부서 방이 약 1분 간격 확인으로 따라 바뀝니다. 발급받은 직원만 명단에 오르고, 퇴사자는 계정이 꺼지고 세션이 정리되지만 메시지는 남으며, 새 직원은 가입한 방의 지난 대화를 처음부터 볼 수 있습니다.
외주·거래처·다른 법인 직원도 회사 메신저에 초대해 대화할 수 있나요?
네, 그 사람을 회사의 직원으로 초대해 승인하고 메신저를 발급하면 대화할 수 있습니다 — 다만 일부 방만 여는 손님(제한) 계정은 없습니다. 초대받은 사람은 그 회사의 「직원」으로 들어가고, 관리자에게 그 사람의 전화번호·이메일 같은 직원 정보가 보이며, 출퇴근은 끌 수 없는 기본 기능이라 그 사람 화면에도 출근 단추가 보일 수 있습니다. 메신저는 회사관리자가 켜고 그 사람에게 발급해야 열리고, 두 회사의 메신저끼리 연결하는 기능은 없습니다. 외주 최소권한이나 상대 회사 계정을 유지한 채 회사 메신저끼리 연결하는 것이 필수라면 잔디·Microsoft Teams·네이버웍스·카카오워크·Dooray! 의 공개 문서에서 조건을 먼저 확인하세요.
메신저에서 지난 대화와 첨부파일을 작성자·날짜·파일 종류로 찾을 수 있나요?
조건부로 예입니다. 인사책 사내 메신저는 두 글자 이상 키워드에 채널·작성자·기간을 걸어 지난 메시지와 첨부 파일 이름을 찾고, 결과에서 원래 대화로 이동합니다. 사진이나 PDF는 「파일」 화면의 7개 유형으로 고르지만, 키워드 없이 작성자·날짜만으로 목록을 여는 검색과 PDF 안 글자 검색은 없습니다.
외국인 직원과 대화할 때 자동 번역되는 업무 메신저는? 인사책 메신저는 번역이 없습니다
인사책 사내 메신저에는 번역 기능이 없어, 자동 번역이 필수라면 번역을 직접 소개하는 네이버웍스·카카오워크·Dooray! 같은 서비스를 시연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번역이 필수가 아니거나 따로 해결할 수 있고 직원 명부와 같은 계정으로 쓰고 싶다면 인사책 메신저를 검토할 수 있으며, 회사가 메신저를 켜고 이용 권한을 발급한 직원에게는 「인사책 알림」 방으로 결재 요청 · 결재 결과 · 휴가 결과 · 출퇴근 누락 알림이 옵니다. 안전 지시는 번역 결과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담당자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