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책 팀 · 발행 2026-10-25 · 10분 읽기 · 노동법·규정

우유·시럽 발주 마감 주마다 점장이 마감 뒤에 남는 시간을 말로만 주고받던 카페 사장,
연장근무 신청과 알림 기준으로 월요일 아침 5분에 주 합계를 확인한 순서

발주 마감 주마다 점장의 퇴근이 늦어져도 한 주 합계를 아무도 몰랐던 카페 사장이,
연장근무 스위치를 켜고 알림 기준을 읽고 신청과 승인을 거쳐 월요일 아침에 월별 화면의 띠를 보는 순서를 따라갑니다.
주 한도가 출퇴근 찍기를 막지 않는다는 점과 월말에 걸친 주를 읽는 법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카페에서 직원이 주 52시간을 넘는지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연장근무를 말이 아니라 신청으로 받고,
월요일마다 월별 화면의 「주 52시간 관리」 띠를 보면 됩니다.
인사책에서는 사장이 「회사 기능 설정」에서 「연장근무」를 켜고,
점장이 앱에서 연장을 신청하고,
사장이 결재함에서 승인하면 그 시간이 한 주 합계에 들어갑니다.
다만 주 한도 값은 경고와 신청에만 쓰이고 출퇴근 찍기를 막지 않습니다.

활용 예시 · 카페 5~29인 — 사장이 겪는 주 52시간을 넘는지 아무도 모르는 고통을 인사책으로 바꾼 흐름을 따라갑니다.
등장하는 회사와 사람은 설명을 위해 구성한 예시이며,
화면과 단추 이름은 2026년 10월 인사책 화면 그대로입니다.
이런 분께: 점장이나 마감 담당 한 사람에게 마감 뒤 일이 몰리는 카페의 사장과,
연장근무를 한 번도 기록해 본 적 없는 소규모 매장의 운영자.

월요일 오전 7시 50분,
오픈 전 매장에서 지난주 발주 장부를 펼친 사장

월요일 오전 7시 50분이었습니다.
직원 아홉 명이 일하는 카페에서 사장이 오픈 십 분 전 바 안쪽에 서서 지난주 발주 장부를 넘기고 있었습니다.
우유와 시럽은 거래처 마감이 정해져 있어서 수요일과 일요일 저녁에는 재고를 세고 주문을 넣어야 했습니다.
그 일은 거의 점장 몫이었습니다.

장부에는 주문한 품목과 수량만 있고 그 일을 한 시각은 없었습니다.
오픈조로 출근한 점장에게 사장이 물었습니다.
"지난주 수요일이랑 일요일에 발주 마감 때문에 늦게까지 있었죠? 합치면 몇 시간이에요?" 점장은 잠깐 생각하다 대답했습니다.
"수요일은 한 시간 반쯤,
일요일은 두 시간 안 됐던 것 같은데요.
근데 그 주에 월요일에도 마감 청소 때문에 늦었고...
정확히는 저도 모르겠어요."

사장은 근무표를 꺼내 보았습니다.
근무표에는 점장의 퇴근이 오후 4시로 적혀 있었습니다.
실제 퇴근은 4시가 아니었던 날이 여럿이었고,
그 차이가 얼마인지는 아무 데도 적혀 있지 않았습니다.
이번 주에도 같은 일이 반복될 텐데,
사장은 이 사람이 한 주에 몇 시간 일하는지,
주 52시간에 가까워지는지 전혀 알 수 없다는 것을 그제야 알았습니다.

점장만의 일도 아니었습니다.
주말 마감을 맡는 정직원 한 명도 시럽 정리와 정산으로 비슷하게 남는 날이 있었습니다.
두 사람의 지난 한 주를 사장이 합산해 본 적이 한 번도 없다는 사실이,
그날 아침 오픈 준비 소리 사이에서 처음으로 크게 들렸습니다.

카페는 왜 한 주 합계가 아무에게도 보이지 않나요?

근무표의 시각과 실제 일한 시각이 날마다 다르고,
그 차이를 적는 칸이 없기 때문입니다.
카페는 오픈,
미들,
마감 세 조로 돌아가고 조마다 퇴근 시각이 정해져 있지만,
발주 마감이나 마감 정산처럼 시각이 정해지지 않은 일은 한 사람에게 얹힙니다.
그 사람은 늦게 남은 날을 기억으로만 셉니다.

한 주를 합치는 일이 어려운 것은 그날그날의 차이가 작기 때문입니다.
한 시간 반,
두 시간 같은 숫자는 하루하루로 보면 별것 아니지만,
한 주에 세 번 쌓이면 소정근로시간 위에 얹혀 합계를 키웁니다.
근로기준법 제50조는 1주 근로시간을 휴게시간을 빼고 40시간으로 정하고,
제53조는 당사자 사이에 합의가 있을 때 연장 근로를 1주 12시간 한도에서 허용합니다.
소정 40시간에 연장 12시간을 더한 값이 이른바 주 52시간입니다.

사장이 이 합계를 모르면 문제는 누가 일부러 어겼느냐가 아니라 아무도 숫자를 본 적이 없다는 데 있습니다.
이 글은 숫자를 처음으로 보이게 만드는 데까지를 다루며,
넘은 경우 법적으로 어떻게 되는지는 노무 전문가와 확인하는 일입니다.

말로 주고받는 연장과 신청으로 남기는 연장은 무엇이 다른가요?

항목말과 장부로 챙길 때신청·승인과 월별 띠로 챙길 때
늦게 남는다는 사실점장이 구두로 알려 줌점장이 앱에서 시각과 사유로 신청
사장이 아는 시점다음 날 기억이 날 때신청이 올라온 날 결재함에서
한 주 합계아무도 계산하지 않음월별 화면 맨 위 띠에 사람별 최대 주 시간
한도에 가까운 사람근무표 퇴근 시각으로 짐작「초과 N명」「경고(48h+) N명」 칩으로 표시
월요일 점검에 드는 시간장부와 근무표를 대조하느라 길어짐월별 화면 한 곳을 읽는 5분

따라 하기: 스위치를 켜고,
알림 기준을 읽고,
신청을 받고,
월요일마다 띠를 보는 순서

아래는 사장이 오픈 전 월요일 아침과 한가한 수요일 오후를 나눠 한 순서입니다.
연장근무는 회사가 켜야 쓰는 기능이므로 사장이나 회사관리자가 1단계부터 합니다.

1단계.
먼저 직원 앱에 신청 입구가 생기도록 「근무」 묶음의 줄을 켭니다

사장은 PC에서 오른쪽 위 톱니바퀴를 눌러 「회사 설정」으로 들어가 「기능」 묶음의 「회사 기능 설정」을 열었습니다.
「기능」 탭에서 「근무」 묶음을 펼치면 「연장근무」 줄이 있고,
설명은 주말과 연장 근무를 신청하고 승인한다는 내용입니다.
처음 가입한 회사에서는 휴가와 공지 외에는 대부분 꺼져 있어서,
이 카페의 연장근무 줄도 꺼진 상태였습니다.
이 줄의 스위치를 켜면 직원 앱에 신청 입구가 생기고,
바꾸는 즉시 저장됩니다.

사장이 회사 기능 설정의 근무 묶음에서 연장근무 스위치를 켜는 화면
사장이 회사 기능 설정의 근무 묶음에서 연장근무 스위치를 켜는 화면

2단계.
설정 숫자를 바꾸기 전에 「알림 기준」 화면부터 읽습니다

톱니바퀴의 「회사 설정」에서 「알림」 묶음을 열고 「알림 기준(경고·연장근무 신청에만 쓰임)」을 엽니다.
제목은 「알림 기준 — 주 근로시간 한도」이고 칸은 「주 한도 (시간)」와 「경고선 (시간)」 둘입니다.
저장한 적이 없으면 「법정 기본값」 배지가 붙어 한도 52시간,
경고선 48시간이 미리 채워져 있습니다.
경고선은 한도보다 클 수 없고,
값을 고쳤다면 「저장」을 눌러야 반영됩니다.

사장은 값을 건드리지 않기로 했습니다.
한도는 소정 40시간에 연장 12시간을 더한 법정 기준이어서 회사 사정으로 올릴 값이 아니라고 보았고,
경고선 48시간은 한도 52시간에 닿기 전에 한 번 짚고 넘어가는 지점으로 충분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화면 이름 옆 문구가 말하듯 이 값은 경고와 연장근무 신청에만 쓰입니다.
그래서 이 값을 바꾼다고 점장의 출근 버튼이 막히지는 않으니 직원에게 그렇게 알려 두었습니다.

사장이 알림 기준에서 주 한도와 경고선 칸을 읽는 화면
사장이 알림 기준에서 주 한도와 경고선 칸을 읽는 화면

3단계.
발주 마감 날 점장이 퇴근 전에 「평일 연장」으로 신청합니다

이제 점장이 할 일은 하나입니다.
발주 마감 날이면 남기 전에 앱의 아래쪽 「요청」을 눌러 「신규 신청」 › 「근무 신청」의 「주말/연장 근무」를 열고,
「연장·주말근무 신청」 창에서 「평일 연장」을 고릅니다.
이 창은 평일 연장일 때 시작이 18:00으로 정해져 있어서 시작 칸이 보이지 않고,
종료 시각을 맞추면 「인정 예상」에 시간이 나옵니다.
「사유」에는 다섯 글자 이상을 적습니다.
점장은 "우유·시럽 발주 마감"이라고 썼습니다.

이 카페에서는 발주 마감이 있는 날 점장이 18시까지 남기 때문에 18:00 시작이 현실과 크게 어긋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오픈조 직원이 오후 3시에 퇴근하다 한 시간 더 남는 경우라면 평일 연장의 시작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런 날의 시각을 어떻게 올릴지는 첫 한두 건을 직접 올려 보며 사장과 점장이 정해 두세요.

점장이 휴대폰에서 평일 연장을 골라 발주 마감 사유로 신청하는 화면
점장이 휴대폰에서 평일 연장을 골라 발주 마감 사유로 신청하는 화면

4단계.
사장이 결재함에서 시각을 읽고 「승인」합니다

신청이 올라오면 사장은 PC 「연장근무 관리」의 「대기」 카드를 보고 「결재함 열기」를 눌러 결재함으로 넘어갑니다.
신청을 열어 종료 시각이 발주 마감 일정과 맞는지 읽고,
맞으면 「승인」을 누릅니다.
맞지 않으면 「반려」를 누르되 사유를 적어야 합니다.
승인한 시간만 그 주의 합계에 반영됩니다.

승인하는 순간 그 주에 이미 승인된 연장과 이번 건을 합쳐 1주 12시간을 넘으면 한도 경고 알림창이 뜹니다.
이 창은 이미 승인한 뒤에 알려 주는 용도라서 승인을 되돌리거나 막지는 않습니다.
사장은 이 창이 뜨면 다음 주 발주 마감을 점장 혼자 맡기지 않고 오후 조 직원과 나눌 수 있는지 먼저 살피기로 했습니다.

사장이 결재함에서 점장의 연장근무 신청을 열어 승인하는 화면
사장이 결재함에서 점장의 연장근무 신청을 열어 승인하는 화면

5단계.
다음 월요일 아침에 「월별」 띠를 읽습니다

한 주가 지나 월요일 아침이 오면 사장은 PC에서 「근태」 묶음의 「출퇴근 현황」을 열고 상단 「월별」 탭을 누릅니다.
맨 위에 「주 52시간 관리」 띠가 나오고,
「초과 N명」과 「경고(48h+) N명」 칩 아래에 사람별 이름과 부서,
그 달에서 가장 길었던 주의 시간이 보입니다.
아무도 해당하지 않으면 「주 52시간 경고 대상 없음」이라는 한 줄이 나옵니다.

꼬리말도 한 번 읽습니다.
이 띠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의 주를 기준으로 휴게를 뺀 실근로의 최대치를 보여 주며,
월 경계에 걸친 주는 그 달 안의 날짜만 합산됩니다.
이 카페는 월말에 발주 마감이 겹치는 주가 있어서,
사장은 월말과 월초에 걸친 주는 다음 달 화면도 같이 열어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프리랜서는 판정에서 빠지고 그 인원이 꼬리말에 따로 적힙니다.

사장이 월별 탭 맨 위의 주 52시간 관리 띠와 꼬리말을 읽는 화면
사장이 월별 탭 맨 위의 주 52시간 관리 띠와 꼬리말을 읽는 화면

6단계.
신청 없이 지나간 날은 「직접 입력」으로 메웁니다

점장이 바빠 신청하지 못한 채 늦게 남은 날은 연장근무 기록에 없고,
그래서 띠에도 잡히지 않습니다.
사장은 그런 날 「연장근무 관리」의 「직접 입력」을 눌러 「연장근무 직접 입력」 창에서 「대상 직원」,
「근무일」,
「시작」,
「종료」,
「사유」를 적고 「등록」을 누릅니다.
등록하면 바로 승인 처리됩니다.
이 입력에는 주 한도로 막는 단계가 없으므로,
입력한 뒤 띠를 한 번 더 열어 그 사람이 경고에 가까워졌는지 봅니다.
평소 방식이 아니라 빠진 날을 메우는 수단이라는 점도 점장에게 알려 두었습니다.

월요일 아침 5분을 사장의 습관으로 만드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이 카페의 사장은 월요일 오픈 전 바 안쪽에서 손에 든 휴대폰 대신 PC를 켜고 두 곳만 열기로 정했습니다.
첫째는 결재함에 대기 중인 연장근무 신청이 남아 있는지,
둘째는 「월별」 탭 맨 위 띠입니다.
대기 신청은 지난 일요일 마감 건이 흔히 남으므로 먼저 처리해야 지난주 합계가 맞습니다.

띠에 이름이 있으면 그 사람의 지난주 날짜별 신청을 훑어보고,
없으면 그대로 닫습니다.
이름이 있는 날에도 사장이 바로 하는 일은 지시가 아니라 대화입니다.
"수요일이랑 일요일 발주 마감을 이번 주에는 오후 조 바리스타 한 명이 같이 세면 어때요?"라고 묻는 정도입니다.
숫자가 있으니 말이 구체적으로 나옵니다.

점장 입장에서도 달라지는 점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늦게 남은 날을 사장에게 말하기가 눈치 보였지만,
신청으로 올리면 그 시간이 기록으로 인정받습니다.
사장은 이 점을 직원 회의에서 한 번 말해 두었습니다.
신청이 부담이 되지 않게 사유는 짧게 적어도 된다는 것,
승인 여부는 시각을 읽고 정한다는 것입니다.

신청 기록과 월별 띠는 어디까지 믿어도 되나요?

신청한 연장근무는 날짜,
시각,
시간,
사유,
승인한 사람이 남고,
월별 화면에서 사람별 최대 주 시간을 한 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 달 뒤 "그날 몇 시까지 있었느냐"는 이야기가 나오면 기억 대신 신청 카드와 승인 시각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말할 수 없는 것도 분명합니다.
이 화면은 법 위반 여부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소정근로시간과 연장 합의가 충분했는지,
휴게가 제대로 주어졌는지는 따로 확인할 일입니다.
또 신청한 시각이 실제로 일한 시각과 같은지는 출퇴근 기록과 사람이 맞춰 봐야 합니다.
띠는 휴게를 뺀 실근로를 기준으로 하므로,
휴게 시간을 어떻게 기록하는지가 숫자에 영향을 줍니다.

켜기 전에 카페가 정해 둘 것은 무엇인가요?

  • 켜는 곳: 연장근무는 「회사 기능 설정」의 「근무」 묶음 스위치입니다.
    꺼져 있으면 직원 앱에 신청 입구가 없습니다.
  • 승인 권한: 승인하는 사람이 사장 한 명인지 점장까지 두는지 정하고,
    그 사람이 결재함에서 승인할 수 있는지 시험 건으로 확인합니다.
  • 신청 시점: 연장근무는 근무 시작 전에 신청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점장에게 "남기 전에 먼저 올리기"를 습관으로 알립니다.
  • 평일 연장 시각: 시작이 18:00 고정이므로,
    이른 시각에 끝나는 조의 연장은 첫 건으로 시험합니다.
  • 월말 확인: 월 경계에 걸친 주는 두 달 화면을 이어 봅니다.
  • 한도의 성격: 주 한도와 경고선은 경고와 신청용입니다.
    출퇴근 찍기를 막지 않으니 직원에게 막힌다고 설명하지 마세요.
  • 법 판단: 연장 합의,
    휴게,
    가산임금 같은 판단은 인사책 화면이 대신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주 한도를 넘으면 직원의 출퇴근 찍기가 막히나요?

막히지 않습니다.
「알림 기준」의 「주 한도 (시간)」와 「경고선 (시간)」은 경고와 연장근무 신청 쪽에만 쓰이며,
이 두 값은 출퇴근 찍기와 결재 승인,
관리자 직접 입력을 멈추지 않습니다.
인사책은 넘은 사람을 보여 주는 데까지 하고,
어떻게 나눠 일하게 할지는 사장이 정합니다.

발주 마감이 월말에 걸친 주는 월별 띠에서 어떻게 보이나요?

띠의 꼬리말에 월 경계에 걸친 주는 그 달 안의 날짜만 합산한다고 적혀 있어서,
실제보다 낮게 나올 수 있습니다.
월말과 월초에 걸친 주는 다음 달 화면도 함께 열어 두 달의 같은 주를 따로 확인하세요.

평일 연장 신청은 시작 시각이 18시로 정해져 있다는데,
아침에 일찍 여는 조는 어떻게 하나요?

「평일 연장」을 고르면 시작이 18:00으로 고정되어 시작 칸이 숨습니다.
이른 오픈조의 연장은 이 시각과 맞지 않을 수 있으므로,
첫 건은 신청 창에서 「인정 예상」이 어떻게 나오는지 직접 해 보고 결정하세요.
「주말·휴일」을 고르면 시작 칸이 나타납니다.

다음 발주 마감 날부터 점장에게 퇴근 전에 한 건만 올려 달라고 부탁해 보세요.
연장 승인을 두 단계로 나누는 흐름이 궁금하시면 향수 공장 성수기 연장근무 2단계 결재를 함께 보시고,
스위치부터 켜 보시려면 인사책 가입 뒤 「회사 기능 설정」을 열어 보세요.

근거: 법령 원문은 국가법령정보센터의 근로기준법 제50조(근로시간)와 제53조(연장 근로의 제한)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연장 합의와 휴게가 우리 카페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는 노무 전문가와 확인하세요.

주 한도를 넘으면 직원의 출퇴근 찍기가 막히나요?

막히지 않습니다. 「알림 기준」의 「주 한도 (시간)」와 「경고선 (시간)」은 경고와 연장근무 신청 쪽에만 쓰이며, 이 두 값은 출퇴근 찍기와 결재 승인, 관리자 직접 입력을 멈추지 않습니다. 인사책은 넘은 사람을 보여 주는 데까지 하고, 어떻게 나눠 일하게 할지는 사장이 정합니다.

발주 마감이 월말에 걸친 주는 월별 띠에서 어떻게 보이나요?

띠의 꼬리말에 월 경계에 걸친 주는 그 달 안의 날짜만 합산한다고 적혀 있어서, 실제보다 낮게 나올 수 있습니다. 월말과 월초에 걸친 주는 다음 달 화면도 함께 열어 두 달의 같은 주를 따로 확인하세요.

평일 연장 신청은 시작 시각이 18시로 정해져 있다는데,
아침에 일찍 여는 조는 어떻게 하나요?

「평일 연장」을 고르면 시작이 18:00으로 고정되어 시작 칸이 숨습니다. 이른 오픈조의 연장은 이 시각과 맞지 않을 수 있으므로, 첫 건은 신청 창에서 「인정 예상」이 어떻게 나오는지 직접 해 보고 결정하세요. 「주말·휴일」을 고르면 시작 칸이 나타납니다.
근거 법령 ·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참고 안내

근거: 근로기준법 및 관련 법령 · 최근 업데이트: · 다음 검토: 분기별 검토

본 문서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적용은 노무사/세무사 상담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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