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책 팀 · 발행 2026-10-23 · 10분 읽기 · 출퇴근·근태관리

새벽 비 예보에 작업 중지를 정한 날,
골조 두 곳과 토목 한 곳을 맡은 60명 건설사 현장소장이 이미 나온 사람을 확인한 이야기

골조 현장 두 곳과 토목 현장 한 곳을 맡은 건설사 현장소장이 우천 작업 중지가 출근 도중에 내려진 날,
현장 반경 설정과 출퇴근 현황으로 이미 나온 사람과 퇴근 정정 대상을 확인하는 순서를 따라갑니다.

비로 작업이 중지된 날,
이미 현장에 나온 사람은 누구인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작업 중지 결정이 출근 도중에 내려지면 사람은 집,
이동 중,
현장 도착의 세 상태로 갈라집니다.
현장 위치와 허용 반경을 등록해 두면 도착해서 「출근하기」를 누른 사람은 「출퇴근 현황」의 「근무중」 칩에 남고,
소장은 그 목록만 보고 아직 현장에 남은 사람을 챙길 수 있습니다.
위치가 잡히지 않는 날은 사유를 적어 출근하는 길이 있고,
퇴근을 찍지 못하고 돌아간 사람은 다음 날 근무기록 수정요청으로 실제 시각을 바로잡습니다.
쉬게 된 날의 임금을 어떻게 처리할지는 인사책이 정하지 않으므로 노무사 확인이 필요합니다.

활용 예시 · 건설현장(골조·토목) 30~99인 — 현장소장이 겪는 근무지가 여러 곳이라 어디로 출근했는지 모름을 인사책으로 바꾼 흐름을 따라갑니다.
등장하는 회사와 사람은 설명을 위해 구성한 예시이며,
화면과 단추 이름은 2026년 10월 인사책 화면 그대로입니다.
이런 분께: 골조와 토목 현장을 동시에 맡아 비 예보가 있는 날마다 이미 나온 인원을 반장들에게 일일이 전화해 세는 현장소장님,
그리고 작업을 중지한 날의 기록이 나중에 서로 다르게 기억되는 것이 걱정인 건설사 대표님.

월요일 새벽 다섯 시 사십 분,
소장은 일기예보와 반장 세 명의 목소리 사이에 있었다

직원 예순 명이 일하는 중견 건설사입니다.
골조 현장이 두 곳,
토목 현장이 한 곳 돌아갑니다.
현장소장 A는 세 곳을 오가며 관리하는데,
월요일 새벽 다섯 시 사십 분에 컨테이너 사무실에서 일기예보를 열었습니다.
오전 아홉 시부터 강수가 시작되고 정오쯤 강해진다는 예보였습니다.
철근 배근을 하는 날이라 비가 오면 위험했습니다.

A는 안전관리자 B와 통화한 뒤 여섯 시 십 분에 작업 중지를 결정했습니다.
그런데 이미 새벽 다섯 시부터 출근길에 오른 사람이 많았습니다.
골조 1현장의 철근 반장 C는 여섯 시 이십 분에 도착해서 "오늘 안 하는 거예요?" 하고 되물었고,
2현장 형틀 팀 두 명은 근처 편의점에서 작업복을 갈아입고 있었습니다.
토목 현장은 굴착기 기사 한 명이 이미 현장에 들어와 장비 시동을 걸었다는 이야기가 뒤늦게 들려왔습니다.

A가 알고 싶은 것은 단순했습니다.
지금 현장 안에 있는 사람이 누구이고,
집에서 아직 나서지 않은 사람이 누구이며,
차 안에서 되돌려야 할 사람이 누구인가입니다.
반장 세 명에게 전화해 "우리 팀 몇 명 나왔나요?"를 물으니 답이 제각각이었습니다.
어떤 반장은 출근한 사람 수를 말했고,
어떤 반장은 도착해서 돌아가는 사람까지 센 숫자를 말했습니다.

그날 오후 A는 장마철이 오기 전에 현장마다 출근 기준을 정해 두자고 대표 B와 이야기했습니다.
비가 와서 쉬는 날마다 이 혼선이 반복되면 안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우천 중지일에는 출근 확인이 왜 더 어려워질까요?

첫째,
중지 결정과 출근 시각이 어긋납니다.
현장은 새벽에 움직이기 때문에 결정이 내려진 시점에 이미 출근한 사람과 아직 집에 있는 사람이 섞입니다.
누가 어느 단계인지를 전화로 물어보면 반장마다 세는 기준이 다릅니다.

둘째,
현장 대지가 사무실처럼 작지 않습니다.
가설 사무소는 출입구 쪽에 있고 철근 야적장과 작업면은 그 반대편 끝에 있기도 합니다.
휴대폰 위치는 보통 20~50m의 오차가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
비 오는 날 비닐 방수팩에 넣어 둔 휴대폰이면 위치가 더 늦게 잡히기도 합니다.
반경을 너무 좁게 잡으면 현장에 서 있는데도 출근이 막힙니다.

셋째,
중지된 날의 퇴근은 정해진 시각에 찍히지 않습니다.
평소에는 해가 질 때까지 일하고 퇴근을 찍지만,
비 때문에 오전에 돌아간 날은 퇴근 단추를 누르지 않고 귀가하는 일이 흔합니다.
그대로 두면 기록은 퇴근 없는 출근으로 남습니다.

넷째,
작업을 쉬게 된 날의 임금 처리는 사정마다 다릅니다.
근로기준법 제46조는 사용자의 귀책사유로 휴업하는 경우의 휴업수당을 정하고 있지만,
우천 중지가 거기에 해당하는지는 사안과 근로계약을 보고 판단해야 합니다.
어떤 판단을 하든 출근과 퇴근이 몇 시에 찍혔는지가 정확해야 이야기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근로시간의 기준인 제50조도 실제로 일한 시간이 기록되어 있을 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장에게 묻고 취합할 때와 현장 위치로 찍게 할 때는 무엇이 다른가요?

항목반장에게 인원을 물어 취합현장 위치 등록 + 현황 확인
작업 중지 뒤 현장에 남은 사람반장마다 다른 숫자「근무중」 칩에 아직 퇴근을 찍지 않은 사람이 모임
현장 가장자리에서 찍을 수 있는지확인 불가현장에 맞춘 허용 반경 안이면 찍힘
위치가 안 잡힌 날"찍었다"는 말만 남음「위치 없이 출근하기 (사유 입력)」로 사유가 남음
비가 와서 먼저 돌아간 사람기억에 의존퇴근이 없으면 [자동] 메모로 구분되고 정정 요청 가능
반경을 벗어난 위치에서 시도알 수 없음「사무실 밖」「많이 떨어짐」 표시가 뜸
중지일 처리 논의 자료반장 진술출근·퇴근 시각 기록

따라 하기: 현장 반경 정하기부터 퇴근 정정까지

아래는 대표 B가 현장 위치를 정리하고,
소장 A가 중지일에 현황을 확인하며,
퇴근을 못 찍은 철근공이 다음 날 정정을 요청하는 흐름입니다.
현장 등록과 반경 설정은 대표나 회사 관리자 계정에서 합니다.

1단계.
「GPS·사무실 위치」에서 현장마다 반경을 넉넉하게 정합니다

관리자 화면 오른쪽 위 톱니바퀴에서 「회사 설정」을 열고 「출퇴근 방식」 묶음의 「GPS·사무실 위치」로 갑니다.
「등록된 사무실」에 현장이 들어 있으면 카드의 「사무실 수정」 아이콘으로 수정 창을 엽니다.
현장이 아직 없다면 「새 사무실 추가」로 만듭니다.
현장 이름과 위치는 가설 사무소 출입구에서 현재 위치를 잡아 두면 가장 간단합니다.

「허용 반경 (GPS)」은 20,
30,
50,
100,
200,
500,
1000m 가운데 고르거나 직접 입력할 수 있습니다.
기본값은 200m입니다.
골조 현장처럼 야적장과 작업면이 넓은 곳은 출입구 기준으로 그 끝까지 닿는 값을 고르고,
50m보다 좁게 저장하면 "휴대폰 GPS는 보통 20~50m 오차가 있어요.
50m보다 좁으면 사무실 안에서도 출퇴근이 자주 막힐 수 있어요"라는 안내가 뜹니다.
안내는 저장을 막지 않으니 현장 사정에 맞게 정합니다.
그리고 「GPS 인증 모드」는 새 회사에서는 「비활성」으로 시작하므로,
위치로 가리려면 「엄격」이나 「완화」로 바꿔 둡니다.

대표가 「GPS·사무실 위치」의 「사무실 수정」 창에서 골조 현장의 「허용 반경 (GPS)」를 넓게 고르는 화면
대표가 「GPS·사무실 위치」의 「사무실 수정」 창에서 골조 현장의 「허용 반경 (GPS)」를 넓게 고르는 화면

2단계.
직원은 「거리 및 지도 상세보기」로 현장 안인지 확인하고 출근합니다

철근공이 현장 입구에 도착해 앱 홈 화면을 열면 위치 상태 카드에 지금 위치가 반경 안인지 밖인지가 글자로 나옵니다.
가까우면 「출근 가능」,
사무실 근처에 있지만 반경에 못 들었으면 「사무실 근처」,
반경을 벗어났으면 「사무실 밖」이나 「많이 떨어짐」입니다.
화면의 이 글자는 현장을 가리킬 때도 「사무실」이라고 나오지만 등록한 현장 위치를 기준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반경 가장자리에서 헷갈리면 「거리 및 지도 상세보기」를 누릅니다.
「사무실까지」 글자 뒤에 현장 중심에서 몇 미터 떨어져 있는지와 허용 반경이 얼마인지가 나옵니다.
위치가 오래된 것 같으면 「현재 위치 다시 확인」으로 새로 잡습니다.
반경 안이면 「출근하기」를 누릅니다.
처음 쓸 때는 「위치정보 수집 안내」 창이 한 번 열리고,
직원이 동의해야 위치 인증을 쓸 수 있습니다.

철근공이 홈 화면에서 「거리 및 지도 상세보기」를 눌러 현장 중심까지의 거리와 허용 반경을 확인하는 화면
철근공이 홈 화면에서 「거리 및 지도 상세보기」를 눌러 현장 중심까지의 거리와 허용 반경을 확인하는 화면

3단계.
위치가 잡히지 않는 날은 사유를 적고 출근합니다

비 오는 날 방수팩이나 우의 안에 넣은 휴대폰은 위치 권한이 꺼져 있거나 신호가 약해 위치가 잡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때 홈 화면에는 「위치를 켜야 출근할 수 있어요」가 나오고,
그 아래에 「위치 없이 출근하기 (사유 입력)」가 함께 보입니다.
화면의 설명처럼 위치가 안 잡힐 때만 쓰는 방법이고,
기록에 사유가 남아 관리자가 확인합니다.

이 방법이 있다고 해서 매번 쓰도록 안내하면 위치 인증의 의미가 사라집니다.
형틀공 D에게는 "먼저 위치를 켜고 「현재 위치 다시 확인」을 눌러 보고,
그래도 안 잡히면 사유를 적어라"고 순서를 알려 주었습니다.
사유가 반복해서 같은 사람에게서 올라오면 휴대폰 설정을 같이 보면 됩니다.

형틀공이 위치가 잡히지 않는 홈 화면에서 「위치 없이 출근하기 (사유 입력)」 단추를 확인하는 화면
형틀공이 위치가 잡히지 않는 홈 화면에서 「위치 없이 출근하기 (사유 입력)」 단추를 확인하는 화면

4단계.
작업 중지가 정해지면 「근무중」 칩으로 현장에 남은 사람을 봅니다

소장 A는 중지를 정한 직후 관리자 화면에서 「출퇴근 현황」을 엽니다.
「근무중」 칩을 누르면 출근은 찍었고 퇴근은 아직 찍지 않은 사람이 모입니다.
칩 이름은 「전체」「근무중」「미출근」「퇴근완료」로 나뉘어 있어서,
「미출근」은 아직 현장에 오지 않은 사람,
「근무중」은 이미 나온 사람입니다.
「전체 부서」 필터로 골조팀과 토목팀을 나누어 보면 반장에게 묻는 순서도 정해집니다.

한 가지는 정확히 알아 두어야 합니다.
「출퇴근 현황」에는 현장 이름 칸이나 현장별로 걸러 보는 기능,
현장별 인원 합산이 없습니다.
어느 현장인지는 부서와 팀 구성으로 알아보고,
부서가 여러 현장에 걸치면 그 부분은 반장에게 한 번 확인해야 합니다.
이 목록은 인원을 세는 도구이며,
안전 점검이나 비상 연락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5단계.
퇴근을 못 찍은 사람은 다음 날 근무기록 수정요청으로 고칩니다

비 때문에 오전에 돌아간 철근공 C가 퇴근을 찍지 않았다면,
정해진 종업 시각에 4시간을 더한 때가 지난 뒤 인사책이 그 출근을 임시로 닫고 메모에 [자동]을 붙입니다.
메모에는 실제와 다르면 정정 요청해 달라는 문구가 함께 적힙니다.
닫히는 시각은 예정 퇴근 시각이어서,
C가 오전에 돌아갔다면 실제보다 훨씬 늦은 시각으로 기록된 상태입니다.

C는 앱 아래쪽 「기록」 탭의 「근무기록」에서 「내 기록」으로 들어가 날짜를 누르고,
틀린 퇴근 시각만 고친 뒤 「사유」에 "우천 작업 중지로 오전 귀가"처럼 적고 「수정 요청 보내기」를 누릅니다.
결재자는 보통 부서장으로 골라져 있고,
승인되면 기록이 바뀝니다.
도움말에는 어제 기록부터 고칠 수 있다고 안내되어 있어서,
비가 온 다음 날부터 요청하는 흐름입니다.
관리자 계정에서 같은 화면을 열면 「근무기록 수정」과 「수정 저장하기」로 직접 고칠 수 있습니다.

철근공이 「근무기록 수정요청」에서 전날 퇴근 시각과 사유를 적고 「수정 요청 보내기」를 누르는 화면
철근공이 「근무기록 수정요청」에서 전날 퇴근 시각과 사유를 적고 「수정 요청 보내기」를 누르는 화면

이렇게 하면 어떤 기록이 남나요?

출근과 퇴근 시각,
위치 확인 결과가 남습니다.
위치 없이 출근한 기록에는 사유가 붙고,
미퇴근을 자동으로 닫은 행에는 [자동] 메모가 붙으며,
정정이 승인되면 바뀐 시각이 기록에 반영됩니다.
정정 요청에는 요청한 사람이 적은 사유가 남아 나중에 왜 바뀌었는지 되짚을 수 있습니다.

남지 않는 것도 있습니다.
중지 결정이 몇 시에 전달되었는지는 출퇴근 기록에 담기지 않습니다.
중지 결정 시각과 공지 내용은 현장 일지나 공지 기록으로 따로 남기시기 바랍니다.

도입 전에 확인할 점은 무엇인가요?

  • 새 회사의 「GPS 인증 모드」는 「비활성」으로 시작합니다.
    현장 위치로 출근을 가리려면 「엄격」이나 「완화」로 바꿔야 합니다.
  • 반경은 현장 크기에 맞게 정합니다.
    50m보다 좁게 저장하면 안내가 뜨고,
    현장 안에서도 출근이 막힐 수 있습니다.
  • 위치를 켜는 방법과 동의 창이 나오는 이유를 신규 투입 인원에게 첫날 알려 주세요.
    동의하지 않으면 위치 인증을 쓸 수 없다고 창에 적혀 있으므로,
    이 경우의 대체 방법은 회사가 정해 두어야 합니다.
  • 「위치 없이 출근하기 (사유 입력)」는 위치가 안 잡힐 때만 쓰는 방법입니다.
    반복되는 사람은 따로 확인하세요.
  • 일용직이나 협력 업체 인원이 인사책 계정을 갖고 있는지는 회사마다 다릅니다.
    계정이 없는 인원은 이 방법으로 출근이 기록되지 않습니다.
  • 「출퇴근 현황」에는 현장 칸과 현장별 인원 합산이 없습니다.
    현장 단위 인원 파악은 부서 구성과 반장 확인을 함께 쓰세요.
  • 자동으로 닫힌 퇴근은 실제 귀가 시각이 아닙니다.
    중지일에는 퇴근을 찍지 못한 사람이 생기므로 다음 날 정정 요청을 안내하세요.
  • 중지일의 임금 처리,
    휴업수당 해당 여부는 인사책이 판단하지 않습니다.
    근로계약과 근로기준법 제46조 등을 보고 노무사에게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휴대폰이 비닐 방수팩 안에 있어서 위치가 안 잡히면 출근을 아예 못 찍나요?

위치가 켜져 있지 않거나 잡히지 않으면 홈 화면에 「위치를 켜야 출근할 수 있어요」가 나오고,
그 아래 「위치 없이 출근하기 (사유 입력)」로 사유를 적어 출근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은 위치가 안 잡힐 때만 쓰라고 화면에 적혀 있고,
기록에 사유가 남아 관리자가 확인합니다.

비 때문에 일찍 돌아간 사람이 퇴근을 안 찍으면 어떻게 기록되나요?

정해진 종업 시각에 4시간을 더한 때가 지나도록 퇴근이 없으면 인사책이 그 출근을 임시로 닫고 메모에 [자동]을 붙입니다.
이때 닫는 시각은 실제 귀가 시각이 아니라 예정 퇴근 시각이어서,
실제와 다르면 본인이 근무기록 수정요청으로 고쳐야 합니다.

작업을 쉬게 된 날 임금을 어떻게 줘야 하는지도 인사책이 알려 주나요?

알려 주지 않습니다.
인사책은 그날 출근과 퇴근이 찍혔는지와 시각을 보여 줄 뿐이고,
우천으로 쉬게 된 날의 임금 처리는 근로기준법 제46조 같은 규정과 사정에 따라 달라지므로 노무사나 관할 기관에 확인하셔야 합니다.

현장이 세 곳일 때 외근 승인과 현장 목록을 함께 정리한 사례는 건설 현장 3곳 GPS 반경과 외근 승인 사례에서,
기록을 고치고 남기는 절차는 근무기록 정정 요청·승인 이력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근거: 이 글의 화면 이름과 단추 이름은 2026년 10월 인사책 관리자 화면과 직원 앱을 기준으로 했습니다.
법 문장은 근로기준법 제46조(휴업수당),
제50조(근로시간)를 일반 수준으로 요약했으며,
개별 사업장에 적용되는지는 사람이 판단해야 합니다.
법령 원문은 https://www.law.go.kr/법령/근로기준법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휴대폰이 비닐 방수팩 안에 있어서 위치가 안 잡히면 출근을 아예 못 찍나요?

위치가 켜져 있지 않거나 잡히지 않으면 홈 화면에 「위치를 켜야 출근할 수 있어요」가 나오고, 그 아래 「위치 없이 출근하기 (사유 입력)」로 사유를 적어 출근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은 위치가 안 잡힐 때만 쓰라고 화면에 적혀 있고, 기록에 사유가 남아 관리자가 확인합니다.

비 때문에 일찍 돌아간 사람이 퇴근을 안 찍으면 어떻게 기록되나요?

정해진 종업 시각에 4시간을 더한 때가 지나도록 퇴근이 없으면 인사책이 그 출근을 임시로 닫고 메모에 [자동]을 붙입니다. 이때 닫는 시각은 실제 귀가 시각이 아니라 예정 퇴근 시각이어서, 실제와 다르면 본인이 근무기록 수정요청으로 고쳐야 합니다.

작업을 쉬게 된 날 임금을 어떻게 줘야 하는지도 인사책이 알려 주나요?

알려 주지 않습니다. 인사책은 그날 출근과 퇴근이 찍혔는지와 시각을 보여 줄 뿐이고, 우천으로 쉬게 된 날의 임금 처리는 근로기준법 제46조 같은 규정과 사정에 따라 달라지므로 노무사나 관할 기관에 확인하셔야 합니다.
근거 법령 ·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참고 안내

근거: 근로기준법 및 관련 법령 · 최근 업데이트: · 다음 검토: 분기별 검토

본 문서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적용은 노무사/세무사 상담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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